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배정자 의원 발언
배정자 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 김영훈 과장님, 직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산서 71쪽에 사무관리비 항목에 메이플-스톤 마을만들기 홍보물 제작으로 500만 원을 요구하셨죠?
메이플-스톤은 지역공동체육성과에서 그동안 정읍·고창 공동으로 진행되다가 올해부터는 중단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홍보물을 제작하겠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동안 지역공동체육성과에서 정읍·고창 공동으로 진행했는데 왜 중단됐습니까?
예산서 75쪽이요. 감사원 감사대비 감사장 필요물품으로 캐비닛 구입비로 300만 원을 요구하셨죠? 10개니까 300.
그리고 인건비로 기간제근로자 1명을 신규로 채용한다는 말씀인가요? 그 이유는 뭐예요? 계약직 1년 해도 12개월 아니고 10개월이면 끝나죠?
예산서 79쪽에 읍면동 복지허브화에 따른 읍면사무소 명칭 변경을 위해 1000만 원을 계상하셨죠? 신태인읍과 고부면사무소의 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을 위한 조직개편과 인력배치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안전용 CCTV 설치비로 2000만 원을 요구하셨는데요. 80쪽에 있는 마을방범용 CCTV 설치사업과 규모가 다른 이유는 무엇이에요?
그런데 예산과목을 민간자본보조로 세우지 않고 시설비로 세운 이유는 무엇이에요? 그리고 생활안전용 CCTV하고 방범용 CCTV가 어떻게 달라요? 방범용이 다 있나요, 몇 미터 사이로?
방범용인가 생활안전용인가 구별을 못해서. 그런데요. CCTV 설치비가 다 다른 이유는 뭐예요?
달라요. 마을 치가 달라요. 그런데 요즘에 동서남북으로, 쉽게 말하면 자동으로 동서남북으로 하는 것이 한 400이라고 그러던가?
동남만 하는 데는 반절짜리가 있고 그래요? 이게 금액이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그게 좀 이해가 어려워요.
그래서 가격 차이가 있는가 봐요. 가격 차이가 상당히 있어요. 지역공동체육성과 박복만 과장님, 직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산서 86쪽, 설명서 3쪽 관련입니다. 태인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지증화사업 부담금액이 50%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 시가 부담할 금액이 50%라는 것인가요? 이성재 국장님, 문화예술과 김형근 과장님, 직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산안 92쪽에요. 그리고 설명서 7쪽이네요. 신태인 도정공장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에 장애인 편의시설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설투자로 1억 3500만 원을 요구하셨죠?
아니, 그러니까 장애인 편의시설 관련해서 당초에 설계에 반영하지 않고 3500만 원을 별도로 추가되는 이유는 무엇이에요? 그리고 설명서 11쪽에 시립합창단 단원수당 인상에 따른 부족분 2000만 원을 요구하셨죠? 거기가 사용기간이 끝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주차장 기간. 기간이 완료가 안 됐는데 벽돌을 쌓아 올리고 그랬어요? 그런데 땅주가 1년에 1번씩 고시를 올려가지고 한 10년을 올렸대요.
그런데 신태인에 땅 시세는 자꾸 감정가격이 내려가거든요. 이게 어떻게 같은 시에서 공시가격을 이렇게 올려서 한 군데에서는 받고, 또 이분이 계획적으로 한 것 아니에요. 기회를 보고 이게.
물증이 없어요? 10년간 땅이 거기만 오를 리가 없잖아요, 신태인에서. 아니죠.
그러면 그 자료를 좀 빼주세요. 10년간 공시가격을 올려서 세금을 냈대요. 그렇게 하고요.
또 한참 후배한테 제가 여러 번 들어봤어요. 지금 단원들의 평가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요? 단원들의 평가.
본 위원이 듣기로는 작년에 대대적인 교체가 이루어져 단원들의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하는데 맞나요? 그것은 그러면 과장님 잘하셨어요. 다만, 우려스러운 것은 그 공석을 정읍시민이 아닌 외지사람으로 대부분 채워진 게 개인적으로 저는 참 안타까워요, 본 위원은.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는 일정수준의 실력이면 정읍에 계신 분들에게 기회를 많이 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읍에도 여러 합창단과 각 교회에 성가대 등 좋은 인재가 많이 있을 겁니다.
시비로 100% 지출되고 또한 전문성이 부족한 비상임합창단 구조상 타지역 출신인 선택보다는 정읍시민에 행복을 줄 수 있는 합리적 선택으로 정읍시와 어우러져 시민과 함께 하는 합창단이 되어 주었으면, 본 위원은 생각하고요. 지금 시립합창단의 임기는 1년마다 평가로 재위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럼 지휘자와 반주자의 위촉과 평가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본 위원은.
그리고 본 위원이 듣기로는 지휘자와 반주자는 정읍시민이 아닌 걸로 알고 있다고 아까 했죠? 앞으로는 지휘자, 반주자 역시 무조건 재위촉이 아닌 시민과 단원, 담당부서의 평가로 좀 더 면밀하게 살펴주셨으면 하고. 위촉 시 가능하면 정읍의 좋은 인재들이 많으니 우리 정읍 인재를 적극 활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시립합창단의 지휘자와 반주자 지위는 사회진출의 좋은 경력으로 알고 있거든요? 우리 정읍을 위해 정읍시민을 배려하는 거시적인 안목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주민생활지원과 배현오 과장님, 직원님들 늦게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산서 101쪽, 설명서 1쪽에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책자 제작으로 85만 원을 요청하셨네요? 조례에 의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총 몇 명이나 됩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대표협의체에 상정할 안건을 실무협의체에서 먼저 심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최종 37부를 제작한다고 했는데 배부대상은 누구며, 몇 명입니까? 배부대상. 복지여성과 양동수 과장님, 직원님들 늦게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산서 108쪽에요. 설명서 2쪽에 정읍시 노인복지관 탁구실 기능보강사업. 그리고 예산서 109쪽에 설명서 4쪽에 정읍시 노인복지관 LED 등 교체사업이 있네요?
교체사업 있죠? 신태인에 있는 북부노인복지관과 균형을 맞춘 겁니까? 북부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 말씀을 들어보면 바둑실이 없어 복도에서 바둑을 두면 정서적으로 바둑을 두잖아요.
그런데 바둑실이 없어서 복도에서 두니까 그게 정신이 혼란되어서 바둑을 둘 수가 없대요. 집중할 수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또 노래방 기종에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런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저쪽 남부복지관하고 이쪽 북부복지관하고 차이가 많이 있는 거예요, 지금. 예, 차이가 많아요. 우리가 봐도.
양쪽 노인복지관은 모두 우리 정읍시 시설이잖아요? 지역에 따라 차별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시설보강에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셔야겠어요. 시골일수록 더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하는데, 시골일수록 약해요.
사람 자체도 약하고 약해요. 신경을 과장님께서 많이 좀 써주세요. 그리고 양로당 쌀이요.
회관에 요즘에 뜨겁고 그래서 쉬는 회관이 많은데 쉬어도 쌀은 나갑니까? 그러니까 그 쌀은 그럼 어떻게 하는지 모르죠? 어르신들이?
아니요. 사람이 바쁘고, 뜨겁고 하니까 밥해 줄 사람이 없어서 서로 밥해 줄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밥을 못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대책도 필요해요. 밥을 할 사람이 없어요. 숫자가 좀 있으면 식당에 보조사람을 좀 넣잖아요.
몇 명부터 넣죠? 회원수, 어르신들. 그러니까 그건 모르고 30명 넘은 데는 보조가 2명이 따라요.
그런 데 있어요. 그게 인과관계로 되는 것인가 좀 그러더라고요. 왜냐하면 그것을 파악을 좀 잘하셨으면 합니다.
이장이 올릴 수도 있어요. 숫자. 안 나오셔도 올려서 주방을 직원을 쓸 수도 있고.
또 그렇게 안 하는 분들은 식당에 들어가서 일할 사람이 없으니 아예 식사를 않고 그냥 시원한 데 있다 오고 하니까 그건 안 맞잖아요. 고무신 신고 갓 쓰는 식이 되잖아요, 지금. 그 쌀은 그냥 어떻게 흐지부지 없어지는 것 같아요.
그런 걸 좀 신경을 직원님들이 과장님과 써주셔서 형평성 있는 그런 복지혜택을 받게 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교육체육과 백남종 과장님, 직원님들 늦게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설명서 9쪽에 청소년수련관 집기구입비 1800만 원이 있네요?
의원사업비라고 되어 있네요? 그게 맞는 표현입니까? 설명 좀 해 주시죠.
아니, 그러니까 의원사업비라고 되어 있어요. 그게 맞는 표현이냐고요. 이름이 석자가 그냥 정확히 써져갖고 있네.
이상입니다. 창조정보과 송문석 과장님, 그리고 늦게까지 직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산서 145쪽, 설명서 1쪽에 정보화마을 FESTA 참여지원사업으로 630만 원을 요구하셨네요?
왜 이런 사업을 추경으로 올라오셨어요? 왜 이걸 하려고? 간단하게 하나 물어볼게요.
조금 전에 145쪽, 설명서 1쪽에 정보화마을 FESAT 참여지원사업으로 제가 630만 원이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연구용역비, 이것이 생각보다 거창하대요. 630만 원짜리를 무슨 연구용역비라고 하는가…… 용역이나 평가나 같은 말씀이죠?
봐요, 한번. 보셔요, 지금. 보이는가.
볼 수가 없어요. 머리가 아파요. 이것 좀 다음에…… 과장님, 국장님, 직원님들 늦게까지 수고하십니다.
예산서 256쪽, 설명서 6쪽에요. 도시계획용역을 위해 2억 2000만 원을 요구하셨네요, 과장님? 기상인체험관 유치와 체육공원 확장 가능성을 염두한 용역이라고 하는 건데, 체육공원을 어느 정도로 확장할 생각입니까?
과장님, 그동안 업무보고 때에도 없었어요. 갑자기 올라온 이유를 설명을 간단히 요약해서 부탁드립니다. 짧게 해 보라고 했더니 길어서 저는…… 아무쪼록 시도 돈이 많은가 봐요.
맨 사는 것뿐이고, 짓는 것뿐이고.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직원님들 늦게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산안 259쪽, 설명서 2쪽에 상교 작은도서관 리모델링에 2000만 원을 요구하셨네요. 20명도 못 될 수 있고 더 될 수 있고. 20명이요?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리모델링을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바꾸는가 간단히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거기에 요청을 몇 사람한테 들었어요? 그냥 우리 과장님이 직접 들었어요, 요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