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지금 정보화마을 관계인데요. 아까 우리 정읍시 관내에 3개 정보화마을이 있다고 그랬죠? 그런데 2015년도에 정보화마을 인건비를 반납을 했습니까? 1800만 원 보조금 수령액 중에서 7만 6,000원을 반납을 했고.
지금 2016년도는 현재까지의 집행내역입니까? 그런데 그렇게 기록이 되어야 하는데, 사업기간 12월까지 해 놓고 집행액 3,600? 잘못됐다기보다도 내가 이해를 제대로 못해서 하는 얘기예요.
컴퓨터 교체를 15대를 해 줬습니까? 5대씩? 한 군데를 집약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는 얘기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통계조사에서 행정지도 제작이 있는데, 우리 정읍시 행정지도 제작 끝났습니까? 완납 받았으면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좀 한번 보여 주세요.
그리고 지금 저희 개인용 컴퓨터 현황에 1,577대가 있는 걸로 되어 있어요. 2011년 이하 된 것이 255대나 되는데, 보통 수명이 5년까지 못 가는 것 같아요, 컴퓨터가. 제가 써봐도 그래요.
약 한 3년 정도. 아니, 그 정도 되면 그냥 어떻게 이상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좀 연수를 낮춰야 되지 않냐.
그러니까 5년주기로 한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제가 이렇게 컴퓨터를 저 개인 컴퓨터를 써봐도 5년까지 쓰기가 무리더라고요. 매년 구입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400대까지도 구입을 했다가 200대 이렇게 구입하고 하는데, 한 300대로 기준을 높인다거나 그런 식으로 하면 낫지 않느냐 싶어요.
가장 큰 문제점이 관중석인데, 지금 과장님 생각은 현재 그쪽, 천변 쪽으로 관중석을 하려고 계획을 잡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잡아서는 안 된다는 게 대다수의 의견이잖아요. 잠깐만요.
난해하니까, 그게. 관중석 설치하기가 좋지 않으니까 그 자리에 하겠다는 얘기인데, 그러니까 그 자리에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본래는, 그러니까 본래 관중석은 어느 쪽에 있어야 돼요?
본래. 그게 맞는 것인데 골키퍼 있는 뒷자리에 관중석을 만든다는 것은 높은 위치에서 쳐다본다면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그 자리에 관중석을 만들게 되면 정말 헛돈입니다. 왜 자꾸 헛돈을 쓰려고 그래요? 차라리 만들지 말아요.
만들지 말고, 그 옆면으로 할 수 있도록 그걸 연구를 하자. 그 말이에요. 여러 가지 방안을 만들 수도 있는데, 우리 야구 관중석 밑으로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죠?
못 봤어요? TV상으로 보면 야구 관중석 밑으로 선수들 이렇게 앉아 있는 것 보죠? 그렇게도 할 수가 있어요. 2층 규모로 해서.
길게 해서 그렇게 만들어요. 만들면 되는 것을 왜 자꾸 그쪽에 고집을 부리시는가 모르겠어. 과장님이 그거 만들고도 나중에 후회를 합니다.
그러니까 당시에 시장님이 왔을 때 몇몇 뭣모르는 사람들이 대답을 그렇게 했다면서요.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한 것을 갖다가 그것이 전부 다 의견인 양 그렇게 결정을 하고 내리면 안 되죠. 잘못된 것은 지금이라도 시정을 해서 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는 것 아닙니까?
지금 과장님 답변 그렇게 가시면 안 돼요. 아니, 그러니까 그 자리는 하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그리고 그때 참석했었던 사람들 명단 좀 줘봐요, 그러면.
얼마나 훌륭한 사람들이 그렇게 결정을 했는지. 본래 그 자리는 그게 주차장 자리예요, 주차장.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그런 자리는 주차장으로 가야 돼. 아니, 한번 생각을 해 봐요. ‘이 위치는 여기는 어떤 걸로 활용이 되어야겠다’ 생각해 보면 누구나 쳐다봐도 느낄 수 있는 것을.
그쪽은 주차장으로 활용을 해 주고. 또 현재 가장 요지라고 할 수 있는 데가 주차장으로 되어 있어요. 이미 설계해서 뽑은 것이라서 불가피하지만 그 주차장 그건 불과 몇 대 주차도 못하고 그러니까, 이미 시설된 것이니까 제대로 활용을 하셔야 되겠지만, 그 뒷면 거기는 누가 봐도 주차장 자리입니다.
관중석 자리가 아니에요. 그거는 나 써버릴까 봐서 그래요, 지금. 많은 분들이 반대를 하고 있고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거기에 하지 마시고.
혹시 누구하고 계약을 갖다가 바꾸더라도 그렇게 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그 명칭 관계인데, 거기를 유소년축구장이에요, 풋살장이에요? 유소년축구장?
저번에 시장님은 풋살장이라고 또 표현을 하시잖아. 시장님한테 확실히 알려주셔. 거기는 유소년축구장이라고.
그래서 한 가지로 가야지. 여기에서는 이렇게 얘기하고, 저렇게 얘기하고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명칭 확실히 해야 됩니다.
유소년축구장이라고 해야 어느 다른 지역에서도 유소년들 거기에서 와서 ‘신태인에 가면 유소년축구장이 있다’ 이런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그게 중요한 것이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유소년축구장으로 명칭 그렇게 꼭 해 주셔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지금 우리 실내체육관 앞면에 지난날 정읍군 노인복지회관 자리가 있어요. 그거 과장님 생각은 뭘로 활용하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은?
없애면 좋겠어요, 어떻게 활용을 하면 좋겠어요? 거기가 지금 안전진단 해서 등급 어떻게 나오는 줄 알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과장님 생각에 철거를 하려면 그전에, ‘그쪽 면으로 해서 무엇을 하나 하겠다’ 이 방안을 강구하고 철거로 가든지. 아니면 그렇게 하기 어렵다 한다면 철거를 하지 말고 활용방안을 생각을 해야 된다 그 얘기예요. 현재 관리사업소에서는 그 점이 가장 문제점이 된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그것도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하는 얘기죠? 그것을 어떤 다른 방법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철거를 한다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좀 맞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그쪽 뒷면에 전에 우리가 축구장을 그쪽으로 하려다가 주민들이 반대를 해서 못했잖아요. 그랬죠? 전체 반대한 것도 아니고 몇 분이 반대를 해서 그렇게 안 됐는데, 그쪽을 어떠한 스포츠 관계에서 넣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한번 알아보셔요.
예, 그렇게 해서 그다음에 이제 ‘이러기 때문에 여기는 철거를 해야 되겠다’ 그렇게 가셔야지. ‘지금 우리 정읍시에 부담이 가니까 철거해야 된다’ 그렇게는 가지 마시고. 혹시 누가 물어봐도 답변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사실 우리 칠보 물테마가 아주 잘되고 있잖아요. 그러죠? 사실 여름철이면 어디나 이런 풀장이 많이 찾는 게 학부모들이고, 어린이들이고 그러는데, 저는 지금 풋살장으로 쓰고 있는 뒷면 그 공유지가 너무나 아까워요.
너무나 아깝기 때문에 그쪽을 풀장으로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