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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유진섭 의원 발언

219회 제2본회의2017-01-16

유진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섭

유진섭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먼저, 의안 접수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월 9일 의회운영위원회로부터 정읍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이 제안되었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정읍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의사일정 제2항 정읍시 의안의 비용추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 2건의 안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의회운영위원회 황혜숙 위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이나 황혜숙 위원장님께서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도있는 질의와 토론을 거쳐 제안되었다고 사료되어 질의답변을 생략할까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써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정읍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정읍시 의안의 비용추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시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시정질문의 진행방향은 본질문에 대하여는 일괄질문, 일괄답변으로 하고 보충질문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문자께서는 답변자가 시장이 아닐 경우 먼저 답변자를 지정한 후 질문하시기 바라며, 질문시간은 20분 이내로 질문하여 주시고 답변도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시간초과 및 중복발언에 대해서는 의장이 발언을 중단할 수 있으니 적극 협조하여 주시고, 보충질문은 답변을 포함하여 20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본 질문시 사용하지 않은 잔여시간은 보충질문 시 사용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발언시간 20분이 초과되면 마이크 작동이 중단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마이크로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답변자께서는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발언대에서 보충질문은 답변석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질문.답변자께서는 주어진 발언시간을 꼭 엄수해 주시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그럼,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우천규 의원님 나오셔서 시정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정읍시의회 우천규 의원입니다.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저물어가고 희망찬 새해가 시작된지도 16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60년만에 돌아온다는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희망찬 한해를 시작하기 바라며, 뜻한 바 모두를 이루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또한, 시장님을 비롯한 1,400여 공직자 여러분! 정읍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느라 얼마나 고생들이 많으십니까? 오늘 본 의원은 정읍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실현과 지속적인 시정발전을 통한 미래 먹거리 확보로 시민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시민의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해 보고자 시정질문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정읍시의 미래를 위해 현재 수준의 관리적 업무에서 벗어나 한층 더 미래의 새로운 일을 준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새해 첫 임시회에서 주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미래는 과거와 현재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우리 시도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앞으로 정읍시가 지금보다 더 잘사는 정읍을 위해 우리의 현재의 모습을 보면서 부족함을 채우는 생산적인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질문]시장님께 첫 번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장께서는 2017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각오와 희망을 담은 신년사를 얼마 전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12만 시민의 미래 먹거리 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중에서 우선 순위별로 분류해 세 가지를 먼저 선정해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밝혀 주신 세 가지를 완성하기 위해서 2016년도와 2017년도 예산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두 번째 질문은 본 의원이 정읍시의 최대 강점으로 평가하고 있는 문화를 기반으로 한 미래먹거리 관련사항입니다. 우리 시는 현재 정읍사, 상춘곡, 고현동향약, 우도농악, 백제시대의 돌방무덤, 동학, 수제천 등 100여 개의 유ㆍ무형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는데 상기 문화재를 활용하여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문화 콘텐츠사업을 하시고 계신 것이 있는지를 밝혀 주시고, 향후에 문화를 기반으로 한 미래의 먹거리 추진 계획도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세 번째로 소위 굴뚝없는 미래 먹거리라고 평가하는 관광관련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개청이래 역대 시장님들께서 관광관련 사업을 발굴 시행하고 있으며, 민선 시장님들의 최대 시민 약속도 관광이 주가 아니었나 사료됩니다. 정읍은 천혜의 관광자원인 내장산과 옥정호를 비롯, 1,400여년 전 백제가요 정읍사의 고장이며, 최치원, 정극인 선생 등 태산선비 문화가 살아있는 고장, 1894년 동학농민혁명이 본고장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관광자원을 테마로 한 먹거리 사업 추진사항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2017년도에 관광사업에 대한 예산은 얼마를 투자할 계획이신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네 번째로 우리 시의 효율적인 자산관리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정읍시가 관리하고 있는 사업중 토지는 몇 필지며, 몇 평방미터인지와 건물은 몇 동인지, 총면적은 얼마인지와 또한 토지와 건물외 정읍시 자산은 총 얼마이며, 현재 총 자산중 부채를 제외한 우리 시의 순수자산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 시 명의의 2017년 1월 1일 현재 현금 자산, 즉 통장 잔고는 얼마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다섯째로 최대 화두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하여 3대 국책연구소와 기업 유치현황 관련 질문입니다. 우선, 우리 시에 소재한 기업의 총수는 몇 개소이며, 종사하는 근무자와 정읍시에 내고 있는 세금은 얼마인지요? 민선5기와 6기에 우리 시에서 투자유치한 기업과 해당 기업에 대한 금액 등 지원내용은 무엇인지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내용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상교동에 소재한 소위 3대 국책연구소를 유치한 첫해부터 지금까지 지원한 금액은 얼마이며 이로 인한 세수확보 및 고용창출은 몇 명이나 되는지 밝혀 주시고, 우리 조례중 관내 기업생산업체 제품 우선구매조례는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말씀해 주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여섯 번째 질문입니다. 우리 시는 우리 시 근간을 이루고 있는 인적자원 활용에 관한 내용으로 정읍출신의 공무원 중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사무관급 이상 관료들은 몇 명이나 되며 기초 및 광역의원, 국회의원은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하고 계신지요? 그리고, 정읍시에서 이분들의 노하우를 시 발전에 얼마나 많이 활용하고 있는지를, 있다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마지막 일곱 번째 질문입니다. 정읍시와 정읍시의회는 두 바퀴의 수레바퀴로 굴러가는 귀한 존재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집행부와 의회와의 생산적인 협력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기대해 봅니다. 정읍시의 발전적인 미래 먹거리 준비 등에 대해서도 정읍시 의회 의원님들과 정규적인 만남을 통해 충분한 설명과 논의를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고 계신지 앞으로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이상으로 지금까지 본 의원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 시장님의 구체적이고 성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리며,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섭

유진섭의장

우천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생기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을 하신 우천규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우천규의원

(의석에서) 예.
진섭

유진섭의장

우천규 의원님!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시고 보충질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의원

(의석에서) 먼저, 시장님과 부시장님입니다.
진섭

유진섭의장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의원

시장님, 시정에 바쁘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신년 들어서는 좋은 꿈이라도 꾸셨습니까?
시장님 외에도 1,400여 공직자 여러분들 정말 고생이 많으시죠. 특히 요즘에는 시민들의 요구가 많고 해야 할 일도 바쁩니다. 또한, 오늘은 부시장님이 부임하신 지가 얼마 안됐는데 부시장님은 준비를 해 주시고요. 본 의원의 보충질문은 본 의원이 이 단상에 선 지가 햇수는 5년째예요. 2003년, 2013년, 12년, 시장님께 시정질문한 것을 잠깐 확인 한 번 해 보고 보충질문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인데 칭찬받을 일,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릴게요. 시민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중앙부처의 예산을 어떻게 따오는 것입니다. 올해는 얼마를 확보하셨다고요?
5,046억?
지금 5천억대는 올해가 처음인가요?
수고하셨고요. 외부 평가도 잘한다 못한다, 있습니다. 칭찬의 말씀으로써는 대한상의에서 발표한 기업하기 가장 좋은 시가 정읍이라고 하는데 먼저 축하를 드리고요. 사실 맞는가도 궁금해요.
전라북도 대한상의니까요.
본 의원이 2012년 10월 17일과 2013년 12월 12일에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당시 유스호스텔 사업을 시정질문한 적이 있어요. 정리가 잘 됐습니까?
행정과는 완전히 결별이 됐다, 이말이죠?
수고하셨고요.
문화광장 사업도 너무나 과대하게 만들어졌다는 얘기가 있었고 국민여가캠핑장에 들어서면서 희소시키는가 했더니 1년 중 우리 정읍에서 한 번도 쓰지 않는 데다 300억 넘게 투자해 놓고, 이와 같은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여전히 좀 공허한 상태인데 차후의 계획이라도 있으십니까?
물론 그렇게 생각하는 측면도 계시지만요. 많은 시민들이 많은 투자를 해 놓고 활용범위가 너무 약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고요. 또한 본 의원의 당시 질문에 내장산 리조트 조성사업 중에 케이티엔지. 이게 여러 번 번복됐어요. 지금 현재의 상황은 어떤지.
케이티엔지 역시 국가투자기관이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하고 않고를 손 뒤집듯이 하는 것은 납득이 안갑니다.
공기업에서는 지분을 다 뺐나요?
그래도 공신력있는 덴데.
그리고 정말 가슴에 부풀었던, 먹고 사는 방법중에 투우장이 있었어요. 투우장. 국가가 허가를 내준 호남에 하나, 경상에 하나. 우리는 그것을 승인 받아놓고 국가로부터 받아놓고 정읍시민들에게 플랜카드 아마 백여 장 붙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금까지 미진한 이유, 간단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시장님,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소싸움 경기장이, 민속 소싸움 경기장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고요. 청도같은 경우는 투자가 500억, 800억을 했다고 그래요. 정읍시는 500억, 800억이 아닌 80억, 100억 범주로 추울 때와 더울 때는 경기를 않는, 동물도 보고 사람도 덥고 추우니까 않는 현실적인 것이다. 이것이죠. 가격을 줄여서 정읍시 확실한 로드맵을 밝혀줘야 소를 키우는 사람들이 키우는 것이죠. 지금 10여 년째 한다 안했다 한다 안했다가 계속.......
하시리라면 정읍시가 매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라고 확실히 쫑을 내줘야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얘기들을 게 아니라 17명 의원이 우리 정읍시의 민속 투우경기장은 2030년대에 끝날 것이라는 것, 또는 2025년이라도 끝날 것이라는 것을 확신을 가져야 하는 것이죠. 이건 혼자 하는 건 아니잖아요. 거기까지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까지 2012년 시정질문했고요. 13년. 제가 시장님한테 두 번 시정질문 했는데 13년에 나온 얘기입니다. 내장산 물부족 관계를 말씀드렸어요. 내장산 관광에 대해서. 그 당시 2013년 12월 11일. 세 번째 질문인데요, 당시. 내장산 물 문제는 해결이 안 되는 것입니까?
고민하시는 거 알고 있는데요. 본 의원이나 시민들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난 40~50년 전부터 내장산에 손님이 끊기는 것은 고창 선운사보다 적다는 것은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근데 용역보고서도 의심점이 있어요. 보통 100억, 150억 그러더라고요. 160억까지 나오더라고요. 본 의원은 사실상 동아건설부터 초임지가 건설회사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들어갈 이유가 없는 것이죠. 8.3km 구간에 1km에 10억씩 쓴다고 해도 83억이면 충분합니다. 또한 용역보고서에는 천을 따라서 천 밑으로 들어가는 방법인데 여러 가지 난제공사가 예측이 되요. 그렇지만 양쪽에 길이 있는데 상하수도처럼 파고 간다면 돈 80억이면 설계비 포함,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이 정읍시에 있는 건설업체의 한결같은 이야기입니다. 160억이 아니고 80억 된다. 우리 거기에 상하수 들어간 것, 그 업체들한테 물어보시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가격은 과대 계상이 됐다, 말씀드리고 해 주시는 걸로. 사실 또 어디에 3만 루베, 5만 루베, 10만 루베 있어도 한 달, 두 달분도 안됩니다. 하루에 몇백루베, 몇백톤이 빠져버립니다. 물의 양이.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당시 질문에 정촌현 복원사업 304억 하신다고 답변주셨는데 감사드리고, 문화적인 방향으로 간다는 것에 고맙습니다. 그런데 정촌현 복원사업은 정읍시민의 긍지는 굉장히 높을 수 있으나 인접 시군이나 대도시에서 오실 관광객은 그렇게 썩 좋은 것이 아닙니다. 무슨 얘기냐. 한 가정의 족보는 그 가정의 성씨들이 중요한 것이지, 타 성이 그 족보를 공부하는 것은 극히 드문 예거든요? 우리가 학문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관광수요를 따지기 때문에 청촌현 복원사업 내에는 한반도의 노래의 고장인 정읍에서 정읍사 반이라는 것을 최소한으로 3분의 1, 많게는 2분의 1 이상을 넣어서 정읍사 가요제도 하고 정읍사 콩쿨대회도 해서 1년에 만명, 십만명 찾아와서 예선도 보고 12월 결선도 붙여주고. 10만명 온다면 만 원씩 접수받으면 10억입니다. 그 10억을 상금으로 다 건다면 정읍에 찾아오는 관광지가 되죠. 거기에 연주도 있잖아요. 수제천이란 좋은 연주도. 한반도에 하나뿐이 없는 것을 하자. 주문했는데 지금 좀 변화를 주셨는데.......
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까?
잡으시면, 이것도 홍보.......
결정이 났다면 홍보좀 해 달라는 말씀이고요. 그 당시에 다솔기업 등 MOU, 유스호스텔도 MOU, 엊그제도 지금 최고의 희망을 볼 수 있는 원자력연구원에서 특허를 만들고 1월 11일날 MOU를 했습니다. 우리 정읍시는 MOU를 많이 하고 있는데, 다솔은 어떻게 됐습니까? 당시에 다솔. 주식회사 다솔. 그 때 50억 규모로 MOU를 체결하고.
수도권에서 이사한다고 다솔과, 답변서에 주신 다솔. 없었던 회사입니까? 없었던 거 지금 여기에 써준 거예요? 시장님한테?
본 의원은 MOU를 해 주시더라도 정말 필요하고 단 1%라도 우리가 지분을 넣는다든가 무슨 행정동 외에 땅을 우리 정읍시가 돈을 받아서 다윈시스처럼 사준다든가 해야 MOU가 되지, 이렇게 대 정읍시하고 정부기관과 MOU를 한 업체는 주가 상승이 됩니다. 지금 우리 MOU해 놓고 MOU와 별개인 것이 더 많아요, 지금.
시장님, 거기까지 들을게요. MOU가 법적인 책임을 진다면 제가 이런 얘기할 필요가 없죠. 없기 때문에 남발을 하고 있다, 이말이죠. 정읍시같은 경우는.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2017년도 우선순위사업 10가지, 자료를 주신 것 봤더니 첨단산업 전북특구활성화. 연구개발특구죠? 철도산업. 지금 우리가 쭉 얘기했던 것, 관광사업은 네 번째로 밀려있어요. 네 번째로. 첨단산업 육성 좋죠. 우리가 지금 4,500억 중에 정읍시가 460억을 분담해서 모양을 갖추고 이제 최초로 정읍사람이 정읍에 공장짓고 세수 확보하겠다고 MOU 설치해 놓고 내년 정도는 우리 정읍시 한 명이라도 취직하는 일이 생기고 세수도 나오겠죠. 그러나 지금 좀 천천히 봐야 할 곳으로 생각이 되요. 본 의원이 일본 원자력연구원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그 주변에 공장이 서지 않아요. 최초 기술은 굉장히 국가가 필요한 것이지, 정읍시만 필요한 건 아니라는 뜻이죠. 그래서 지금 본 의원이 취지가 정읍의 장점인 관광문화에다가 좀 승부를 걸어야 된다. 아무리 미래가 불확실해도 해 볼건 해 봐야죠. 그래서 첨단과학단지라든가 연구개발특구도 없습니다. 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본 의원이 알기는 없어요. 연구개발특구에서 얻어지는 것이 앞으로 몇억에 불과하지, 몇십억에 불과하지, 몇백억도 안 됩니다. 철도산업은 개인사업이니까. 우리 정읍에 찬란한 1,400년의 역사가 단순기업인 철도산업으로 가려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자료를 받고. 10대 우선순위사업이. 자, 봅시다. 우리가 지금 첨단공단이 지어진 공장이 하나 있어요. 딱 하나 서있습니다. 무슨 공장인지 아십니까?
첨단공단에. 공장이 하나, 딱 서 있어요.
예.
현대에너지에서 뭐 만들죠?
태양광 발전?
모듈?
좀 알려주세요. 모듈을 만들어요? 설비죠. 철공소입니다. 철공소. 박스 만드는 철공소예요. 보디, 샤스 만드는 철공소. 그 기대를 하지 마시라는 말씀하는 것이고, 그것보다는 지금 관광으로, 110가지. 호남 한반도에서는 정읍에만 있는 10여 가지를 챙기지 않고는 우리의 미래의 먹거리는 확보되지 않는다. 지난 30~40년 전부터 현재까지는 정읍에 운이 있는지는 몰라도 쌀이 풍푸하게 나오고 소가 나와서 쌀에서 한 6천억, 소에서 한 7천억, 1조 3천억으로 정읍이 돌아갔는데 지금 그 쪽에서 1조 3천억까지는 1,300억도 나오려면 100년 걸립니다. 100년 걸려요.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한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문화콘텐츠로.......
어렵다, 이말이죠.
그래서 한 번 생각해 보자. 우선순위에, 정말 유명한 정읍사같은 건 무한의 색입니다. 상춘곡같은 것, 고현동 향약같은 것, 동학같은 것, 정신이나 현실적인 것도, 우리 지금 정읍에 티셔츠 하나 사입을 게 없어요. 정읍사가 써져있고 상춘곡이 쓰여있고 고현동 향약이 쓰여있고, 동학 한 번 시험했는데 행사용이고요. 그래서 좀 바꾸자는 생각입니다. 본 의원의 취지가 설명이 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쉬움이 있습니까?
시간이 없어서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그 자체를 잘한다, 못한다의 이야기가 아니고요. 그 완성은 10년이나 20년이 걸리겠죠. 콘텐츠를 개발해서 정읍에 와서 정읍사 김용림의 CD라도 사갈 수 있는 판매구조를 만들어서 정읍시민의 내일 먹거리, 내년의 먹거리, 5년 후 10년 후의 먹거리를 지금 만들어내야 되요. 할 수 있는 걸로. 전부 인프라 구축해 놓고 오기를 기대하는 쪽도 당연히 해야 되지만 디테일하게, 콘텐츠가 매년 8%씩 해 가지고 지금 대한민국의 콘텐츠 산업이 1,000조? 그렇게 되요. 우리가 어디 가면 뭐 사오지 않습니까. 일상생활에서 쓰는 것, 다. 그것이 너무나 없다는 것이죠. 제가 지금 순서는 바꼈지만 너무나 아껴서 그러는지 몰라도 우리 정읍에 리프레인이 호남고속도로에 떨어진 지가 5년됐어요. 떨어진 지가 5년됐어. 갖다 넣지 않은 데가 5년됐습니다. 이런 리프레인 한 장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그래서 지금 40년 전, 37년, 38년 전, 1980년, 1981년 전의 정읍시는 도시계획에 머물지 않았는가. 그 때 인구가 15만, 20만 될 때 30만, 40만이 될 지 알고 정읍시를 바둑판으로 잘라놨다, 이말이에요. 그거 지금 길 낸다고 너무나 노력을 하고 있지 않는가, 이거예요. 지금. 우리 돈에 주어진 방향, 시장님의 가용자원 300억에서 400억을 지금 먹거리쪽으로 가야지, 인구는 주는데 1980년, 81년도의 도시계획을 완성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50억, 100억씩 투자하는 것도 좀 차후로 미루고 50억, 100억을 먹거리, 내년에 먹을 걸 만드려면 물건을 팔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콘텐츠 사업으로 급변좀 해 달라는 주문이에요, 지금. 1월 정초에 나오는 이유는.
알았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인구는 30만, 40만과 멀어져가고 있는데 도시계획의 완성의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우리 시로는 역부족인 것 같다는 것이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15만, 20만, 80년도 도시계획이 그랬어요. 도시계획 자체가 80년도입니다. 1980년, 81년도.
도시의 형국이 25만을 목표로, 목표가 25만명입니다.
4년 전 시정질문 한 걸로 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한 5분 남았는데요. 일단 미래의 먹거리 한 번 챙겨주시고요. 콘텐츠 개발도 챙겨주시고, 다 나온 얘기지만. 유네스코에 등록 못된 이유를 알아야 등록될 수 있습니다. 영문이라도 잘 파악하셔가지고 무성서원이나 백제부분좀 챙겨주시고요. 시장님께 끝질문입니다. 현재 본 의원의 얘기는 우리 정읍시는 정읍의 장점을 알아야 되는 것이 있는데 그게 문화.역사.인물로 생각이 되요. 그리고 경기가 안좋아지는데 콘텐츠는 지금이라도 개발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동조는 해 주십니까?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시장님에 대한 보충질문 마치고요. 부시장님, 잠깐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셔서 읍면동을 전부 순시하셨다고 들었어요. 잘 보고 느끼셨나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예.

우천규의원

그럼 부시장님이 정읍에 오시기 전에, 부시장으로 부임하기 전에 정읍에서 제일 잘했던 것 세 가지 말씀해 주십시오.
용만

김용만부시장

잘했던 거요?

우천규의원

정읍에서, 정읍하면 떠오르는 것 세 가지 정도.
용만

김용만부시장

저는 도청 공직에 있을 때는 첫째는 첨단과학산업단지에 국책연구소 세 군데 유치하고, 최근에 국가연구개발특구 지정하는 것. 두 번째로는 내장산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는 것. 세 번째로는 제대로 잘 가고 있지는 않지만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이 문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우천규의원

세 가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첨단과학산업단지, 내장산,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이 사업으로 제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의원

그런데 그것과는 순위가 바꼈네요. 오늘 시장님 말씀하시는 답변이. 문화, 예술. 정읍사, 상춘곡, 고현동 향약. 이런 얘기는 혹시 못들어보셨나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그 전에도 들어봤고요. 내려와서 제가 들어오고 돌아다니면서 했습니다. 정읍이 문화와 역사, 환경, 첨단과학까지, 또 도로교통망까지 잘 돼있기 때문에 상당히 기반은 잘 돼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것처럼 그것들을 이룰 수 있는 콘텐츠나 소프트웨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더 써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우천규의원

그러면 지금 다니면서 가장 시급한 게 뭐라고 봤습니까? 정읍시에서 가장 시급한 것.
용만

김용만부시장

아직 거기까지는 제가 깊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AI, 매일 방역대책 회의 때문에 오전 내내, 부임 전에 도청에서부터 제가 정읍시 일을 보면서 그렇게 했습니다. 깊게는 못보고 표면적으로 봤을 때 이렇게 산재된 문화, 혹은.......

우천규의원

길게 할 시간이 없는지 알잖아요. 의회에 계셨었으니까.
용만

김용만부시장

예. 그런 부분들을 꿰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천규의원

버스랑 택시랑 타보셨어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아직 못타봤습니다.

우천규의원

승용차만?
용만

김용만부시장

예.

우천규의원

그러면 택시 가격은 아세요? 알고 오셨어요, 정읍에?
용만

김용만부시장

정읍에요?

우천규의원

예.
용만

김용만부시장

못타봐서 모르겠습니다.

우천규의원

버스 가격.
용만

김용만부시장

버스는 전주치 알고 있습니다. 전주에서 1,100원이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천규의원

정읍 비싸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진섭

유진섭의장

우천규 의원님, 시간은 다 됐고요. 마무리할 시간을 좀 더 드릴게요.

우천규의원

부시장님, 본 의원이 지금 11년 6개월을 의정활동을 해 왔어요. 어떻게 보면 시장님은 큰 일을 한다면 부시장님은 적은 일을 디테일하게 나눠서 잡음없이 잘 처리가 되더라고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천규의원

거기에 대해서 절대 주문을 드릴게요. 무지 바쁘셔야 됩니다. 부시장님은 정말 남들이 부러워하는 행정고시 출신이라는 남다른 이력을 가지고 계시고 미래가 촉망된다는 소리를 여러 번 들었을 것이에요. 우리 정읍이, 정읍만 거치면 다 잘 됩니다. 기가 좋은 곳이라서. 정읍에 계시는 동안 잘해 주시길 주문드리고. 특히, 우리 시민들이 수준이 높다. 부시장이 시장 옆에 있으면 안 된다. 시장이 없을 때 시장노릇, 제대로 해라.
용만

김용만부시장

알겠습니다.

우천규의원

시장 옆에 다니면서 뭐하는 거예요. 시장님이 서울 가시면 정읍을 지켜야 하고 정읍에 계실 때는, 좋은 인맥 있잖아요. 행정부 쉬실 때는 가서 만나봐야 되고. 이게 주문이더라고요. 아주 리얼하게 합니다. 전체 의원님들 다 마찬가지예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천규의원

거기에 대해서 한 점, 잊어버려도 안 됩니다.
용만

김용만부시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우천규의원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못했는데 저하고 미팅, 한 번도 없었죠? 시민 만나시고, 시민이 우선이니까. 여기 계시는 동안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주문드리면서 보충질문, 감사합니다. 들어가십시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함께 해 주신 의원님들! 그리고 전체 1,400 공직자 여러분! 본 의원은 정읍시에 없었던 1월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 시점에서 우리 살림은 얼마이고, 지금 현재는 무엇을 입고, 앞으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심심한 고민을 해 봤습니다. 우리 정읍시가 10년 전, 20년 전 사고는 앞으로 10년, 20년 버티기 힘들다는 것으로 본 의원은 판단했습니다. 현재의 쓰임새를 내일의 먹거리, 5년 후, 10년 후에 대한 먹거리를 준비하지 않으면 각종 언론에서 얘기하는 없어지는 도시 65번째에 꼭 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한 시정질문이었고 부족한 시정질문이지만 공직자를 대표하는 부시장님, 정읍시를 대표하는 시장님께서 충분한 설명이 된 것에 대해서는 그래도 희망을 보는 듯 합니다. 앞으로 열하루 있으면 정유년 한 해가 시작됩니다.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진섭

유진섭의장

우천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천규 의원님의 본 질문에 관하여 다른 의원님의 보충질문을 받겠습니다.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길만 의원님,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시고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의원

(의석에서) 먼저 시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장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의원

시장님께 몇 가지 보충질문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우천규 의원님이 문화콘텐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 현재 문화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으려면 어떤 준비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재정도 있어야겠고. 또 어떤 게 있어야 되요?

안길만위원장

거기에 개발요원이 있어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용역을 전문기관에 맡겨야 한다든가, 이런 것이 필요하죠.

안길만의원

제가 길게 설명할 수가 없어서 요점만 몇 가지로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함께. 연지아트홀이 지어지면 상설공연장도 만들고 또 거기에 문화콘텐츠를 채워야 될텐데. 과연, 인구가 줄고 학생이 없어요. 그러면 연지아트홀은 멋있게 지어졌는데 거기 가서 공연할 사람이 없어요. 왜 그러냐. 정읍시에서 그 공연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교육비 예산이 없어요. 그걸 배우는 사람이 없어요. 동호회 회원들이 몇 분이서 연습을 하고 있어요.
회원이 한 50명 되는데 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우리 정읍시 교육예산이 저는 분명하게 좀 더 예산이 확충이 돼야 된다는 뜻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뭐냐면, 지금 정읍시 교육예산이 올해 예산이 얼마인지 아시죠?
예.
그게 한 58억이에요. 그러면 우리 정읍시 교육 지원 조례에 의해도 연 예산의 2%까지 쓸 수가 있어요. 교육 지원 조례에 의해서. 58억이면 얼마입니까? 우리 전체 예산의?
1%도 안 되는 거예요.
제 얘기는 우리 문화콘텐츠를 채우고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나가려면 교육예산에 투자하지 않고는 다 무의미한 일이 된다.
몇 %까지 쓸 수 있습니까? 우리 예산에 대비해서. 우리 재정자립도에 비유해서 교육예산 얼마정도 쓸 수 있어요? 최고 멕시멈이 얼마입니까?
그런 돈이 다 합쳐서 58억이라는 얘기잖아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게 준비가 돼있지 않고 우리가 교육을 시켜놓지 않으면 우리 정읍의 미래가 없다는 사실은 분명한 거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제가 거꾸로 물어볼게요, 시장님. 그러면 정읍의 수제천 음악을 계속 보존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그러니까 제 얘기가 우리가 문화콘텐츠 뭘 하자고는 했는데 그거에 대한 우리의 투자비용이 없으면 이후에 어떻게 그게 재생산이 되겠습니까?
어쨌든 교육담당자들하고 행정직원들하고 지금 3년째 싸우는데 그 재정자립도 10%가 안 돼서 학교나 학생들한테 지원할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멕시멈이 얼마냐고 하면 알려주지도 않고. 얼마냐, 그것까지 쓸 수 있는 돈이. 그럼 58억입니까, 그게? 지금? 담당자, 혹시 알고 계시면 말씀해 주시죠.
오버입니까, 그러면?
오버된 거예요?
많다가 아니라요. 우리 시 재정자립도 안에서 과연 그럼 얼마까지 쓸 수 있냐고 제가 묻고 싶은 거예요.
제가 수제천만 얘기하고 싶은 건 아니고요. 대표적인 게 수제천이에요.
왜 말씀 안하시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구체적으로 금액이 얼마냐고요.
우리가 교육예산으로 쓸 수 있는 돈이.
아니요. 우리 정읍시 예산에 대비해서 우리가 얼만큼 거기다 투입할 수 있는, 투자할 수 있느냐.
행자부의 지침에 의해서 몇%까지 밖에 못쓴다고 하니까.
지금 1%도 안 되기 때문에 제가 얘기를 하는 거.......
그러니까요. 1%도 안 되는 투자를 해 가지고 정읍에 미래가 있겠냐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 예산의 1%도 투자 안해 가지고 우리 정읍에 미래가 있겠냐.
지금 시장님하고 저희하고 관계는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 정읍시가 1%를 넘은 적이 별로 없어요. 예산의.
다른 지역이 잘하는 것을 우리가 해야지. 과연 그러면 우리 정읍시 미래를 뭘로 갈 것인지.
그러면요, 시장님. 시장님의 지금 철학으로 가면 정읍 학생은 계속 줄겁니다.
정읍의 학생은 줄거고요. 학부모, 아이들 낳을 사람들은 다 떠날 겁니다. 그 때 가서 계속 이런 일 하실 거예요?
출산율뿐만이 아니라 여길 떠나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떠나고 있어요.
들어와가지고 우리가 계속 학생수가 늘어나고 있습니까?
그부분을, 우리가 인구 늘리기 사업도 하겠지만 우리 내수가 교육에 대해서 행정부가 시가 그거에 대해서 투자를 하고 교육의 좋은 환경을 만들면 당연히 학생들 떠나지 않고 오게 돼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법령에 정확한 금액이 얼마냐고요. 왜 그 말씀을 안해 주는 거죠?
2%면 얼마입니까?
하나도 할 수 없어요?

안길만위원장

하게 되면, 제한은 없는데 하게 되면 그것을 패널티로, 말하자면 교부금에서 패널티를 주니까. 그래서 우리가 조심스러워서 못하는 거죠, 또.

안길만의원

그것은 싸워야죠. 그것은 행정부하고 싸워야죠.
그러면 그 패널티가 얼마정도 먹습니까?
우리가 2%를 쓰면 패널티를 얼마를 먹습니까? 거꾸로 물어볼게요, 그러면.
아니죠. 그런 것까지를 대비를 안하니까 지금 교육비 예산을 1%도 못쓰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패널티가 과연 얼마냐는 얘기예요.
그 패널티가 있다고만 말하지, 3년동안 패널티 있다고만 얘기했지, 얼마 먹고 우리 예산 얼만큼 쓸 수 있는가 지금까지 답변을 못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묻고 싶은 거예요.
잘하셨어요, 그것은.
그 당시에 시장님이 결단 잘하셨고 칭찬받을 만한 일인데 제 얘기는.......
심각하다는 걸 알려주라는 거죠.
지금까지 3년동안 내가 답을 못들었어요. 그걸 알려주세요. 얼마예요, 과장님들?
모르십니까? 부시장님, 패널티가 얼마 나옵니까?
아니죠. 그걸 제가 3년동안 질문했다니까요. 담당자들한테.
시장님한테는 오늘 처음 물어보는 거고요. 담당 과장님들, 계장님들 답변주세요. 교육비에 우리가 투자를 1%, 2%까지 하면 패널티가 얼마가 오고.
정읍시 교육청에 쓰는 부분은 교육청 쓰는 부분이고 우리가 정읍에 교육환경을 어떻게 좋게 만들지 않고는, 제가 오늘 아까 우천규 의원님 많은 콘텐츠 얘기했지만 제일 우려되는 게 우리가 교육에 투자하지 않고 정읍에 환경을 그부분에, 특히 시장님이 그부분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시장님, 그게 전부 다 밥값 빼고나면요. 밥값이 얼마입니까? 쌀값 지원하는 게. 반절이 30억 정도 되요.
그러면 우리가.......
시장님, 핵심은요. 지금 답변을 벗어나는데요.
그렇게 했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어요. 우리 정읍에 이후에 문화융성 해 갈 수 있는 부분으로 어떤 준비가 돼있습니까?
그렇죠. 지금 말에서는 수백가지 문화재를 지켜내고 또 그걸 발굴.......
조금 있으면 이도형 의원님이 또 그것에 대해서 질문할 건데요. 이것은 생각만 있지,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투자하겠다는 정읍시 집행부의 정확한 철학이 저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런 문화예술, 우리가 정읍을 문화예술의 도시라고 하면서 정작 준비는 하나도 하고 있지 않아요. 준비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잘하고 계시고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그런 국악단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예산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애들 교육을 시켜놔야죠. 그 국악단에 가서 하죠.
그러니까 그부분이 액수가 너무 적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정읍 우도 국악단이 있죠?
정읍농악 있잖아요?
정읍농악, 이번에 단원이 빠져나간 것 아시죠?
왜 빠져나간지 아세요?
여기서 먹고 살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이번에 학생이 모집이 안 되요. 모집공고를 했는데 모집이 안와요.
단원이 빠져서 모집을 해야 할 거 아닙니까, 단원을. 단원을 모집하는데 안와요.
예산에 대해서 아까 말했던 교육예산들이, 쉽게 말하면 타 지역에서 올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러니까 초중고에.......
시장님. 교육예산의 범위내에, 오늘 말씀 구체적으로 아직도 안하시는데 그 범위내에서 최대한 패널티를 될 수 있으면 안먹는 범위까지 가야겠죠. 그런데 패널티도 일부 조금 먹고라도 우리가 교육을 해야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저는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의지를 갖고 일을 해야, 그 국악단도 외부에서 우리가 모집해 오는 게 아니라 우리 내부의 기본적인 내부의 단원수들을 채울 수 있게 우리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배우고 또 그 배운 학생들이 자기의 장기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준비를 해 나가지 않으면 앞으로 10년 뒤에는 정읍국악단? 정읍농악단? 다 외부에서 사와야 되요. 수제천 단원 없어요. 할 줄 아는 사람이. 다 사와야 되요.
처음부터 육성은 어떻게 하면 되냐면요. 초등학생부터 하면 되요.
시장님이 그부분에 대해서.......
그것은 어쨌든 전문가.......
그러려면 그 개인 사교육비가 얼마나 드시는지 아시잖아요. 금방 말씀한 부분들은.
아니, 우리 정규교육에서 아쟁을 가르칩니까? 거문고를 가르칩니까?
초등학교에서 가르쳐요?
저하고 생각이 다르신데.......
제 얘기는 그렇게 갈 수 있는 토양을 먼저 발견해야 된다. 언제. 초등학교, 중학교때.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준비해 둬야만 이후에.......
시장님, 시간이 없어서 그러는데요.
많이 있는데, 그것을 돈이 없어서 못배워요. 돈이 없는 사람은. 그걸 배울 수 있는 학생이 특정수밖에 없어요. 그걸 우리 정읍시에서 그런 것 계획을 잡고 미래에 대한 투자를 고민하지 않으면 저는.......
모든 악기를 하자는 건 아니고 정읍이 필요로 하는, 정읍농악을 배울 수 있고.......
우리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우리의 문화콘텐츠를 세워서 뭘 하겠다고 수백억짜리, 100억짜리 건물 지어놓고 정읍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그러면 지금 연지아트홀이 앞으로 활용할, 며칠이나 쓸 것 같아요?
시장님, 올해 이 질문이.......
시장님. 오늘 이 질문이 10년 지난 뒤에 어떤 답변이 되는지, 정읍이 변화가 오는지 보게요. 시장님, 여기서 준비해 주지 않으면 앞으로 미래 없습니다.
미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진섭

유진섭의장

안길만 의원님,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의원

시장님. 내수가 없으면 외부에서 사온다? 외부사람 오게 한다? 그거 쉽지 않습니다. 아마 우리 예술회관 공연장, 아트홀. 1년에 한 50일도 운영 못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면.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외부에서 전문가들 데려다가 쓰겠다는 거잖아요?
제가 그 말하고 싶은 거예요.
아마추어가 거기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우리 정읍시 초중고학생들을 가르쳐놓지 않으면 공연 못합니다.
그 조건이 시장님이 생각할 때는 그 조건이 다 충족하지 못해요.
부족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부분에 대해서 오늘 이 시간 가지고 다 할 수 없으니까요. 다시 한 번 오늘 그런 문제 제기했다는 걸 기억하시고 논의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시장님, 들어가세요. 부시장님, 잠깐만. 몇 마디만 물어볼게요. 아까 우천규 의장님 몇 가지 질문했지만 단도직입적으로 몇 가지 묻고 싶어요. 여기에 얼마나 있을 계획이죠?
용만

김용만부시장

제가 정할 건 아니고 도청에서는 보통 1년~1년 6개월에 부단체장들 인사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길만의원

부시장님은 저하고 싸워야 할 뜻인지 모르겠는데, 인사이력을 제가 봤어요. 1년 이상 근무한 적이 별로 없어요. 지금까지. 도에서.
용만

김용만부시장

최근에 민선6기때 새 지사님 생각이 간부들은 자주 돌리는 걸로 했고, 그 전에는 경제쪽하고 기획쪽에 3년, 4년도 있었습니다.

안길만의원

도에서 근무할 때 1년 이상 근무한 적이 한 번도 없어서. 또 그러면 지사님이 며칠 있다가 데려가는 거 아니에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그렇지 않습니다. 3년 이상 한 데도 여러 곳 있습니다. 과장시절과 계장시절에.

안길만의원

지금 이유가 안 되는 인사들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정읍 와서 지리도 모르고 사람도 모르고 상황도 모르는데 부시장직을 준다? 그리고 또 한 5개월 있다 데려가버리고.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용만

김용만부시장

그런 일은 없을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1년 이상 할 걸로.......

안길만의원

얼마나 있을 계획이냐고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그건 제가 결정하는 건 아니고요.

안길만의원

안간다고 하면 안갈 수 있어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그렇지 않습니다. 원칙이 있기 때문에.

안길만의원

그래서 김용만 부시장님이 과연 어떤 의지를 갖고 어떤 일을 어떻게 해 왔는지를 제가 잘 모르겠다는 거예요. 도지사님이 이리 가라면 이리 가고 저리 가라면 저리 갑니까? 지금 시장님 시절에는 1년 이상 근무한 적이 없어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무슨 말씀을....... 제가 여기 처음 왔는데 1년 이상.......

안길만의원

지금 도지사 시절에 김용만 부시장님을 인재풀에서 1년 이상 쓴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은 계획을 한 번도 잡아본 적이 없고, 그 계획을 실현해 본 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용만

김용만부시장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이미 거기에서 사무관, 그다음에 과장 시절을 다 겪었기 때문에.......

안길만의원

도에서 가장 자신있게 계획짜서 실행했던 것 하나만 말씀해 주세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제가 전라북도 식품클러스터를 처음 시작부터 예산까지 다 따왔습니다.

안길만의원

식품클러스터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예. 익산에 가있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안길만의원

그거는 지금 도지사 시절이 아니잖아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지금 말씀하신 게, 지금 도지사님이 와서 인사원칙이 그 전 분들하고 달라서 간부들을 자주 돌리는 거고 그 전 분은 상당히 오래뒀고, 그것을 제가 3년 해서 국가식품클러스터 했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있는 연구개발특구 문제도 한 2년 이상 했었고요. 지금 지사님 오셔가지고는 전반적으로 간부들을 많이 돌리는 편입니다.

안길만의원

그게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용만

김용만부시장

그건 제가 답할 수는 없고. 그 분은, 또 간부정도 되면 어디에 가든 역할을 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지사님 뜻에 따라 일을 하는 걸로 그렇게 인사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안길만의원

그러니까 어쨌든 지금 여기 정읍에 부시장으로 온 이상은 최소 1년 이상은 한다?
용만

김용만부시장

예. 대부분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습니다. 부단체장 인사는.

안길만의원

올해 계획은 지난 부시장이 짰으니까. 올해 18년도 예산 짤 때는 뭘 제일 중심에 짤 것인지, 계획을 하고 계시다가 다음 기회에 제가 질문 한 번 하겠습니다.
용만

김용만부시장

예, 알겠습니다.

안길만의원

들어가십시오. 인사말은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진섭

유진섭의장

안길만 의원님, 시간을 너무 많이 쓰셨습니다.

안길만의원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새해 연두에 존경하는 우천규 의원님이 시정질문 자리를 만들어서 여러 가지 일을 해 낼 수 있는, 정읍시의회를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산적한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의회 와서 발견하고 또 그 정책까지 이끌어내기까지는 정말 많은 논의를 하고 또 서로간에 어떤 경륜의 토론장도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자리도 2017년도에는 한 번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만간에 설명절인데요. 가족과 친지분들과 함께 즐거운 설명절이 되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장

안길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도형 의원님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자를 먼저 지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의원

(의석에서) 먼저, 이경진 농생명전략사업단장님.
진섭

유진섭의장

이경진 단장님, 답변석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의원

존경하는 12만 정읍시민 여러분! 내장상동이 지역구인 이도형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선배 의원이신 우천규 의원님의 질문과 이에 대한 김생기 시장님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안길만 의원의 보충질문도 답변 공방을 잘 봤습니다. 아마 김생기 시장님께서 차분히 앉아서 보고 계셨다면 충돌하지 않고 안길만 의원의 마음에 본 뜻이 무엇이었는지 충분히 파악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님께서는 차분히 관전하는 분위기로 하기 위해서 실무 담당국장님, 또 부시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안길만 의원의 질문 관련해서는 꿈나무 육성에 좀 더 많은, 지금보다 조금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자라는 뜻이었고 그것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라고 하는 게 현실적 제약이 있으므로 다른 방법을 통해서도 충분히 해결해 낼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에는 이경진 단장님 나오셨는데 단장님, 반갑습니다. 우천규 의원님의 질문에 대해서 시장께서 우리 시의 문화재를 활용한 문화콘텐츠 산업은 갑오동이, 단이와 풍이 캐릭터 개발, 내장산 노래 등 일부 분야에서 추진했고 또 그동안 아쉬워서 금년에는 전봉준 영화라든가 시나리오 공모, 또 전라북도 문화콘텐츠진흥원과 연계해서 음악이나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광고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적극 개발하겠다고 답변했죠? 그렇습니까?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예.

이도형의원

짧은 답변시간을 고려해서 그동안 추진했던 여러 사업들을 다, 여러 가지 설명하고 싶었겠지만 시간 고려해서 담백하게 그동안에 소극적이었다. 다만, 앞으로는 더 잘해 보겠다. 이렇게 답변하셨는데요. 일단 환영합니다. 좀 아쉬운 것이 있어서 몇 가지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갑오동이와 단이와 풍이 캐릭터 개발 관련인데요. 자료 한 번 보여주실래요? (자료화면을 보며) 이게 2004년도에 동학농민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갑오동이 캐릭터 만들고 2006년도에 사단법인, 다음 페이지도 넘겨주세요. 갑오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를 통해서 갑오동이 캐릭터를 개발했던 여러 상품들이에요. 보셨죠? 그 때 개발했던 캐릭터 상품들,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화면에 보셨다시피 티셔츠, 컵, 잔, 보자기, 열괴고리 등 해서 16종이 개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의원

16종. 그래서 그걸 상품화 했습니까, 어땠습니까?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상품화한 내용은 제가 구체적으로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파악을 해서 의원님께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의원

상품화를 하지 못했고요. 시제품 개발해서 그 상태 그대로고요. 이런 게 시제품이나 상품화된 게 있다면 황토현에 있는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있고 또 정읍역 광장에 관광안내센터가 있죠?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예, 있습니다.

이도형의원

갑오동이 캐릭터 상품들 진열해 본 적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그 문제도 제가 미처 정확하니 파악이 안됐고요. 파악을 해서.......

이도형의원

진열하지 못했죠. 상품 자체가 안만들어졌으니까. 개발된 캐릭터 상품들을 상품화하지 못한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개발됐으면 집중을 기해서 예산 확보라든가 하고 또 지역내 내장산이라든가 상품 홍보.판매 등을 유도를 해야 되는데 그런 점이 좀 부족하다 생각이 들고요.

이도형의원

부족했죠?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앞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도형의원

올해가 황토현동학농민혁명 기념 축제를 가진 지 50주년이 되죠?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예, 맞습니다.

이도형의원

다른 해에 비해서 의미있는 해인데 이런 것들, 기 개발된 것 또는 앞으로 창의적인 것들을 기념품으로라도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올해 특히나 50주년 기념식인데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도형의원

추경에 한 5천만 원 정도 확보하실 수 있겠습니까?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의원님들과 협의를 해서요. 의원님께서 도움을 주신다면 충분히 확보해서 캐릭터 개발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의원

사실 기획예산과 소관인데 단장님, 그냥 들으시면서 코멘트정도 해 주시면 좋겠어요. 단장님 소관 사업에도 연관이 되기 때문에 단이와 풍이 캐릭터에 대해서도 말씀드릴게요. 단이와 풍이 캐릭터는 상용화된 상품이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그 문제도 제가 거기까지는 미처 답변을 못드리겠고요.

이도형의원

단풍하면 관광의 핵심 콘텐츠인데. 올해 기획예산과에서 3D 캐릭터 개발하려 고 용역을 할 거예요. 내장산 관광지같은 데 가보면 전국 어디에나 있는 중국산 관광 기념품만 있어요. 정읍에서만 팔고 정읍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것,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그 말씀이 맞습니다.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도형의원

꼭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내장산 노래를 개발해서 가수 김용님씨가 불러가지고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이런 것들이 결국 문화콘텐츠 산업이 얼마나 우리 사회의 중요한 먹거리인가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광업무를 총괄하는, 그리고 동학업무를 총괄하는 관련부서장께서 이부분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경진

이경진농생명전략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의원

다음으로 수제천 관련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이성재 문화행정복지국장님 나오시면 고맙겠습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예, 반갑습니다.

이도형의원

본 의원이 수제천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사업 계획에 대해서 조사를 좀 해 봤어요. 자료 한 번 보여주시죠. 자료 3번. (자료화면을 보며) 인터넷 검색을 해 봤어요. 4쪽도 한 번 보시죠. 과거 2012년 자료인데요. 2003년에 유성엽 시장님 시절에 학술연구용역을 했더라고요. 2012년에는 정읍시와 전북과학대학교가 궁중음악 수제천을 활용한 유비쿼터스형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사업 해서 문화관광부로부터 선정됐고요. 2013년에는 홈페이지를 구축해서 수제천의 원곡, 수제천에 얽힌 역사와 함께 수제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바꾼 편곡 2~3편을 만들어서 올리기로 했다라는 보도를 봤어요. 자료 5번, 6번 보여주시죠. (자료화면을 보며) 정읍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갔어요. 문화예술과에 수제천과 관련된 검색 키워드를 집어넣었더니, 앞쪽 한 번 보시죠. 자료 앞쪽. 보시죠. 메뉴검색, 직원업무에 수제천이라는 말로 들어가서 누가 담당한다. 전혀 발견할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아까 보셨다시피 관련 홈페이지에 홈페이지가 없었습니다. 제가 못발견했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그동안 언론에 보도된 수제천 관련한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그부분을 말씀을 드린다면 실질적으로 정읍이 곧 수제천이라고 하거든요? 수제천이 정읍입니다. 정읍에 별칭이 수제천인대요. 지금 우리가 정읍사 국악원에 아마 국악원 홈페이지가 있을 겁니다. 실질적으로 정읍사 국악단에서 그런 활동을 하고 있었고. 아까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2012년도 한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어차피 문화예술을.......

이도형의원

됐냐고 안됐냐고 판단만 해 주세요.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그부분에서는 작년에 학술용역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해서 학술대회를 가졌고 금년에도 학술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그것이 노하우가 쌓여지면.......

이도형의원

편곡 2~3편 만들어졌나요?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그것은 아직.......

이도형의원

안됐죠? 안된 게 좀 있다고 인정하고, 저는 이랬으면 좋겠어요. 더더욱 좀 아쉬운 건 뭐냐면 2016년도 12월에 수제천, 수제천을 많이 얘기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가 연구용역한 정읍시 문화진흥 시행계획 및 인문.정신문화 도시화 방안. 두툼한 보고서가 있는데 이 보고서 어디에도 수제천이 이렇다라고 하는 얘기는 있는데 수체천을 활용한 문화콘텐츠는 어떻게 개발하겠다가 없더라는 거예요. 좀 아쉬웠어요. 또 제가 조사하다 보니까 2003년도에 오마이뉴스라는 매체에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2003년도 하재성이라는 분이 쓰신 기사인데 수제천을 1,300년의 역사를 밝혔다라고 하면서, 그 때 당시 유성엽 시장때입니다. 정읍시청 이성재 담당은 당초 빨랐던 음률이 조선시대때 행사곡으로 느리게 편곡된 듯하며, 내년부터는 40여 명으로 편성된 연주단이 상설공연장에서 매주 연주하여 세계적 문화관광상품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렇 게 밝힌 바 있더라고요. 혹시 그 이성재 담당이 지금 현재 국장님이십니까?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맞습니다.

이도형의원

어떠세요? 지난 과거사 얘기지만 정책을 담당하는 총 책임자인 시장님이 바뀌다 보니까 당초 그 때 당시의 꿈을 이루지 못했던 아쉬움이 좀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십니까?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그부분을 설명드릴까요?

이도형의원

예.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그 때 당시에 정읍사 관광지 사업을 국비를 받아서 진행하는 중에 거기에 상설공연장을 만드는 걸로 콘텐츠가 들어가있었는데 그 때 중단이 되고 돈이 반납이 되고 민선5기 김생기 시장님이 들어오셔가지고 다시 정읍사 관광지가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아마 2019년쯤 되면 거기에서 수제천에 대한 상설공연도 아마 할 것이고, 그럴 것이라고 생각되고. 지금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 때 계속 진행이 됐으면 좋았을텐데.

이도형의원

그렇죠. 그래서 사실 한 관료의 정말 원대한 꿈이 정책의 최고 결정자가 뒷받침을 해 주지 못하면 못할 수밖에 없어요. 아무리 시민들의 열정이 있고 그런 일을 바란다 하더라도 시장님의 마인드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데. 김생기 시장님은 그부분을 관심갖고 계셔서 아마 잘 해내시리라고 믿고요. 그래서 좀 기대가 커요. 본 의원이 수제천 보존회가 연습하고 있는 문화원 2층을 한 번 간 적이 있어요. 혹시 시장님이나 국장님, 과장님, 연습장 가본 적 있으십니까?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연습 하는 중에는 아니고, 연습장이 열악하다고 해서 한 번 둘러본 적은 있습니다.

이도형의원

잘 알고 계시죠? 보존회와 간담회같은 거 가져보신 적 있으세요?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제가 문화국장으로 와서 만나서 지금 이도형 의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을 들었습니다.

이도형의원

다 알고 계시죠?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이도형의원

연주공간, 미래 꿈나무 육성과 관련된 예산. 이런 거 필요하다. 내용, 알고 계시죠?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이도형의원

그런데 살펴보니 전년도 예산과 별 차이가 없어요. 어떻게, 좀 늘려야 되지 않을까요?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저도 늘린다는 생각에는 공감이 드는데요. 그 사람들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학생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만들어지면 연습할 공간이나 그런 것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선 제 생각에는 국가문화재나 지정을 해서, 그래서 금년에 학술대회가 끝나면 지정을 해서 국비나 도비, 시비를 해서 발전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도형의원

지금 김생기 시장님의 답변과 비슷해요. 뭐가 위에서부터 되면 한다라는 얘기 하는데 그러지 말고, 우리가 선투자해야 될 부분이 있어요. 그 돈이 수십억씩 쏟아붓자는 것도 아니고 불과 한 5천만 원 정도인데. 그렇게 하다 보면 국가가 세계적으로 최고의 음악이라고 찬사를 받는 수제천이 바로 정읍인데 국가가 당연히 문화재로 지정하고 세계 곳곳에 알리려고 노력하지 않겠어요? 우리가 조금 먼저 투자하자, 그 얘기예요. 어렵지 않으시죠?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찾아보겠습니다.

이도형의원

그래서 우리 수제천을 정읍시립농악단 수준의 예술단으로 승격, 우선은 한 번 해 보자. 전용 연습장 만들어줘야겠다. 그런 것 정도는 우리 시가 조금만 마음을 먹으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노력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2003년도에 그 꿈을 다시 한 번 공직 은퇴하기 전에 실현할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성재

이성재문화행정복지국장

오늘 계기로 해서 수제천이 더 발전되고 국가문화재도 지정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도형의원

알았습니다. 국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많은 문화예술가들과 소통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제가 시간이 많지 않아서, 새로 부임하신 김용만 부시장님께 잠깐 인사겸 해서 대화를 좀 하고 싶은데요. 부시장님, 나와주시겠어요? 도에 근무하실 때 경제 관련한 업무를 주로 하셨다고 그랬죠? 좀이 아니라 한 4년 이상 하셨나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10년 이상 했습니다.

이도형의원

저는 우선 프로필에서 눈에 딱 띄었던 게 경제 관련부서에 근무한 것이 굉장히 기대가 컸어요. 우리 시가 지금 뚫어야 될 영역 하나가 경제영역인데 경제업무를 해 왔던 경험이 있고 또 일단 고시출신이고 해서 넓은 거시경제도 볼 줄 알고 또 현장경험이 있기 때문에 미시체계도 알고 그런 분이 오셔서 잘될 거라고 기대를 했어요. 경제쪽에서 근무를 하셨고 그러기 때문에 숫자감각 좀 있을 것 같은데요. 시장님의 오늘 답변서 12쪽에 우리 시 총 자산은 3조 623억 원이다. 토지와 건물 외에 정읍시 자산금액은 2조 4,038억 원이며 자산중 부채를 제외한 순자산 총액은 2조 9,326억 원입니다. 이랬어요. 수치가 맞나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제가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이도형의원

부시장님이 시장님의 오늘 답변서, 사전에 검토하지 않나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예. 읽어보기는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의원

읽어만 보시나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제가 지금.......

이도형의원

확인을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부시장이 챙겨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계산 틀렸어요. 더 중요한 얘기 하겠습니다. 자산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부채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채무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짧게 말씀해 주세요. 경제관념을 확인하기 위해서.
용만

김용만부시장

자산은 자본에 부채까지 합한 겁니다.

이도형의원

경제적 기준. 부시장님의 경제관. 이걸 확인하기 위해서 드린 질문입니다. 자산, 부채, 채무.
용만

김용만부시장

자산은 자본 플러스 부채를 자산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의원

그렇게 되죠. 그런데 우리 시가 총 자산이라고 하는 3조 623억 원이라고 표현된 이 금액은 실제로 경제 창출에 기재로 사용될까요, 아니면 유지비용이 들어가는 부채적 개념이 될까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고정자산.......

이도형의원

고정자산인데, 건물 오백팔십몇동이 있습니다. 유지하는데 유지비용 계속 들어가죠? 도로 유지비용 들어가죠? 기업이라고 한다면 공장이 있으면 생산을 해서 무엇인가를 산출해내는 공간이 될텐데 지방자치단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이라고 하는 건 사실은 재산은 재산인데 투자적 개념의 자산이라고 보기는 좀 어렵죠? 유지하는데 돈이 더 들어가죠?
용만

김용만부시장

예.

이도형의원

사실은 자랑할 만한 게 못된다라고 하는 생각이에요. 이런 식의 자산을 계속 늘려나가는 것, 즉 하드웨어를 계속 우리 시가 지어왔거든요? 이런 저런 기념관, 농경문화체험관, 아까 문화광장에 뭐뭐 들어가는 것, 전부 다 벌어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유지비용이 더 들어가는 것들이거든요? 앞으로 부시장님 계시는 동안에 그런 일이 없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잘 살펴주세요.
용만

김용만부시장

잠깐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근본적으로 지방자치가 완전하게 실시되지 못한 그런 측면의 결과라고 봅니다. 모든, 저도 지금 도에서 예산활동을 상당히 많이 하면서 느낀 건데 보통 2할자치라고 하지만 실질적인 재량권에 있어서는 그 이하라고 보여집니다. 큰 예산을 따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하드웨어적인 측면들을 좀 받아올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요. 앞으로 지방자치가 실질화되면서 실링도 정해지고 도의회나 시의회같은 데서 직접 예산을 의결하고 심의할 수 있는 그런 실질적인 것이 되면 그런 부분은 좀 개선되리라고 봅니다.

이도형의원

감사합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우리 시에 부임하신 부시장님이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어쩌면 최고의 엘리트코스를 밟아오신 분이기 때문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문화.전통을 지키고 보존하고 새로운 문화 창달하는데 애많이 쓰시는 문화예술인! 그리고 시의 관련부서 공직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읍시 민선6기 시정비전 중 하나인 창의적 인문.문화 관광도시 정읍은 여러분들의 참여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정읍시정 중에서 문화예술 분야만큼이라도 더 살펴서 잘못 가고 있거나 예산낭비적 요소가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기 위해서 보충질문했습니다. 여러분, 더 분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어느 덧 새해를 맞은지 보름 정도가 흘렀습니다. 새해를 맞아 세우신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신지요? 얼마 안있으면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이 됩니다. 가족, 친지들과 이웃, 인정을 나누면서 넉넉한 설 명절 쇠시기를 기원합니다.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섭

유진섭의장

이도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우천규 의원님의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정질문은 시정의 주요 현안, 또는 미래에 대해서 시민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사안에 대하여 시민들을 대변하고 대표하는 의회에서 의원님들의 발언을 통해서 직접 들을 수 있는 아주 중요하고 귀중한 시간이며 통로라고 생각을 합니다.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금년도 회기를 운영하는 동안 시정질문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에서는 시정질문 중에 제기된 내용은 시민의 뜻으로 이해하시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써, 오늘 예정되었던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12시 1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