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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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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죠? 통신의 원조입니다, 정보한테도 밀리고 또 신규 세력은 정보라는 이름도 있고, 그렇지만 정읍시는 어쨌건 간에 타 과보다 일을 테면, 기본현황이 있는데, 기본현황에 충실하고 있어요. 무슨 이야기냐면 행정절차 이행내역 이런 것도 없을뿐더러 지적이나 처리결과나 이월사업이나 이런 것 모두 없어.

개운한데? 이도형 위원님의 보충질의 성격으로 먼저 우리 시에서 홍보할 일이라든가, 또 시에 행사가 있다면 알리는 주무부서는 아마 이쪽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통신 분야 이쪽에서.

시장님은 많은 자료는 가지고 계시겠죠? 그렇지만, 그분들한테 정읍시민 또는 출향인들한테 SNS포함 일반 통신문까지도 그쪽에서 했으면 좋겠는데, 정읍시가 미약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것도 좋겠고, 우리 시가 하기는 해요. 정읍시에 외부인이 오시면 눌러보고 확인해보고 느껴보는 프로그램은 이미 지금 도에서 선정되어서 판을 깔고 있는데, 본 위원은 욕심이 더 나요. 첫 번째는 대한민국 국민 또는 외국인이 정읍시 아리아를 지나가면 정읍 홍보가 나오는 이런 데까지 발달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우리가 초이스 선택을 해야 되는데, 옆에 국장님도 계시니까, 업무상 상의를 하셔서 그냥 식당을 지나가면 그 식당에서 콜을 해주는 시절이 되었어요. 여기는 맛있는 반찬이 있는 무슨, 무슨 식당이라고 그렇게 때문에 휴대폰 시대이니까, 시대가. 우리 정읍이 적극적인 마케팅을 해보는 게 좋겠고요.

그와 같은 제안으로서는 그런 분야에 기술력을 이미 사용한 데, 기술력이 있는 대하고 과장님이 대화를 해봤으면 좋겠고요. 또 일상적인 우리 정읍시 일전에도 국장님 옆에 계시지만, 시민의 날 홍보, 홍보가 부족하다고 해서 관제 동원 같은 것이 있다고 해서 이야기가 꾸준히 나왔는데, 시간은 있는데 몰라서 못 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정읍시민 시청 직원 한 명이 정읍시민한테 100명씩한테만 카톡 열 번만 눌러도 되는데, 그것과 관련해서 혹시 과장님이 알고 있는 시민 전화번호 나한테 전화해도 괜찮다는 사람 몇 분이나 됩니까?

과장님 본인이시고 그것 말고 귀 과에서 우리 시민 중에 성인이 9만 명이라고 하고 본인들한테. 그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 시민이 휴대폰이 8만 개 있다고 해요. 8만 개 있는데, 그분 중에 문자 주어도 좋다, 승인 내놓은 사람들.

전화해도 오픈이잖아요. 무슨 모임에다가 축구, 야구 협회에 오픈한 사람들은 전화해도 괜찮다는 것이거든요. 그런 분 취합된 분이 몇 분이나 되십니까?

본인이 말고 정읍시가? 5만 명을 정읍시 100대 행사라든가, 50대 행사할 때 회의를 해서 알려줘도 좋겠고요. 홀짝제로 알려줘도 좋겠고요.

생년월일, 휴대폰번호, 12345678 순으로 알려주시면 굉장히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봐요. 국장님! 작년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사항이 있는데 부서 명칭 변경 검토 좀 해봤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 1월 조직 때 내년 1월이죠?

내년 조직 때 이야기가 되고 있나요? 컴퓨터 내구연한 5년 기준인데 대책을 세우라고 했더니 어떤 대책이 나오셨나요? 의원님들 생각은 여러 가지 생각이 있지만 다수는 이런 생각이신 것 같아요.

하드웨어상 5년인데, 소프트웨어도 2년 정도 해서 수준을 높여 주는 것. 여기에 대한 연구나 생각을 해보시라는 쪽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전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같이 바꾸는 방법도 있지만, 소프트웨어를 바꿔주는 실질적으로 기능만 되면 되잖아요, 모양이 아니라. 그런 쪽으로 많이 연구 좀 해주시고요.

세 번째는 SNS였는데 아까 충분히 이야기 들었고, 우리가 어디쯤 와있는가, SNS 직원 참여 증대 방안을 마련하라고 했는데 우리가 14개 시군 중에 반절은 하고 있나요? 언제 자료를 저한테 주시도록 하시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저희한테 주신 공통사항 4쪽입니다. 작년도 지적사항이 몇 건 있는데, 영조물 배상보험은 적절히 잘 들어져 있나요?

겨울철 론볼장 등 난방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이 필요한 조치다, 이렇게 해서 감사를 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한 이런 제안을 한 번 해보고 싶어요. 오후 3시에 쓴다면 12시부터 예열을 시키더라고요. 2시간이나 3시간 전에.

실내체육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12시부터 예열을 시킨다고 3시가 되면 따뜻해지는 게 아니에요. 또 한쪽에서는 방열이 됩니다. 기본 유지는 방열이 되는데, 지금은 난방비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따뜻한 공기를 생산 에어가 나오는 것을 짧은 시간에 채워야 됩니다. 10분이나 20분이면 실내체육관도 채웁니다, 따뜻한 바람이 계속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데워서 한 시간 쓰고 말아야지 세 시간부터 예열시키는 것은 방열이 되니까, 에너지 측면에서 떨어진다, 우리 흔히 과거에 보면 상갓집에 가면 에어 나오는 것 이것이 우리 시에 있나요? 좋으신 생각이라고 사료됩니다. 그렇게 해야 되지.

두 시간 전, 네 시간 전 계속 틀어준다고 해서 따뜻하지는 않다, 그것 가동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5쪽입니다. 장애인 테니스장으로 불리는 테니스 코트에 지붕, 비가림, 해가림을 했어요.

과장님이 아시기에 대략적으로 바닥면적과 이번에 지붕면적의 비율이 몇 % 돼요. 바닥면이 100대비. 형국이 124%.

좋아요 124% 주었다고 하고 그러니까 우산이 필요한데, 거의 머리 사이즈 하고 같은 거예요. 우산이 더 커야 되잖아요. 200% 되어야 우산이 머리를 가리는데 120%든, 130%든 작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넓혀 달라고 감사 시간에 꺼냈어요, 무슨 이야기냐? 본 위원은 정구 시절에 정구를 해봤는데 스피드에 가려요. 공이 빠르기 때문에 그늘과 햇빛을 투과한다면 공이 안 보이는 거예요.

똑같이 밝던가, 똑같이 어두우면 초점이 맞아서 공이 보이는데, 너무 빠르게 오기 때문에 공을 볼 수가 없어요. 지금도 시설 활용도가 매우 뒤떨어져요, 해놓고도. 그래서 밖으로 30% 빼내야 된다는 한 바퀴 돌려야 된다는 내용 공감하시죠?

어떻게 내년에라도 하십니까? 그것 좀 꼭 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을 안 해요, 못 합니다.

전반적으로 높을수록 좋습니다. 그런데 공이 밝은 데서 어두운 쪽으로 가면서 안 보여요. 그 말씀을 드리고요.

실내체육관에 얼마를 사용하셨어요. 여기는 안 맞네? 정읍 실내체육과 보수 보강공사 대략적으로 약 얼마 썼죠?

그러면 과장님 생각하신 외부에 많이 썼어요, 내부에 많이 썼어요. 바닥, 무대 샤핑에 쓰고 난간 내부에 하고 페인트 하고...... 17쪽입니다.

본 위원이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내용을 알 거예요. 본 위원이 여러분들이 관리하고 고생을 하시는데 이런 생각을 한 번 해 볼게요. 예를 들어 실내체육관이 있는데 시민들이 값싸고 많이 쓰면 좋은 거잖아요.

그러면 한 시간 쓸 때 1만 원 내는 것보다 3천 원 내고 세 시간이 돌아오고, 새벽 5시부터 9시까지 이라든가 많은 사람이 운동을 하면 좋은데, 비싸게 하면 할수록 엘리트 화 되어버리고 사용자가 적을 수 있어요. 그래서 물론 표준을 따르고 돈 벌자고 하는 것이 아니고 관리적인 측면으로 하실 거예요. 과장님 생각할 때는 우리 정도는 전라북도에서 어느 수준에 들어있다?

과장님! 좋습니다. 일부 단체들이 고창 실내체육관과 비교하면 얼토당토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믿지를 못하겠어요.

시에서 가져온 자료 하고. 언제 직원을 통해서 3개 시군이라도 전수조사를 해서 이해를 시켜야 할 것 아닙니까? 저도 가격이 비싼가?

싼가를 모르겠어요. 주유소 같으면 찍어보면 나오는데 찍어보면 나오지도 않고, 그래서 그 자료 한 번 주시기 바라고요. 끝으로 다음장 18쪽입니다.

배정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어떤 동네 어귀에 체육시설 해놓으면 잘 쓰는 데도 있고 전혀 안 쓰는 데도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의원들 입장에서 보면 시에서 그 자리를 선정할 때 어떤 눌 이 좀 있나요. 이런 요건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디든 요구하면 다 못 해 드리잖아요. 자금 적으로도 그렇고 그래서 부지면적은 동네에서 내놓아야 되고 주민은 반경 1킬로 또는 2킬로 사이 몇 명은 살아야 되고 또한, 주 어떠한 체육시설이 실내체육시설처럼 있는 곳은 가능하다, 어떤 조건이 있으면 시민들이 아, 그렇구나! 하는데 지금 공간만 나오면 주민들은 동네에 하나 이상 해달라고 합니다.

그 수요를 못 맞춰져요, 제 생각에는. 자연부락만 해도 한 555개 정도가 되는데, 우리 과장님이 어렵지만 정읍시로 봐서 현재로서 최대 공약수를 좀 만들어 놓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과장님!

고생 많으시죠? 과장님 일이 많으신가 봐요. 공통질문 25개 가지고 나오셨네요. 25개 중에 제일 안 되는 게 뭐예요.

혹시라도 있나요? 제일 안 되는 것. 그러면 제일 잘 되는 것은 뭐예요, 공통질문 25가지 중에.

그것을 생각하는 동안 11쪽입니다. 15만 인구회복 증진 현황인데 이 증진 현황을 작성하는데 1년 동안 추진을 했을 텐데, 추진 사업 비용이 얼마나 되십니까? 과장님!

본 위원이 무엇을 여쭤봤냐면요. 여기는 감사장이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인구 회복에 관한 귀 과에 예산금액을 물어봤더니 다른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런 생각을 한 번 해봅니다. 인구 회복이라는 것은 철제 절명한 이야기다, 그렇게 과에서 한다면 거기에 가장 귀 과에서 각과마다 맞는데 사업을 해야 되고 집행을 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25개 중에 본 위원이 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정읍에서 사시다가 정읍을 떠나시는 분 중에 첫 번째 어려우신 분은 직장이 없어서가 첫 번 째고요.

두 번째는 아이들 교육문제입니다. 그런데 교육문제에 있어서 도서관에 있어서는 자랑할 것도 있고 여러 가지들이 있는데, 예산 없이 자랑한다는 것은 설득력이 좀 부족해요. 정읍시 인구 늘리기가 20억 원이 넘는다고 정읍시의 발표가 있었는데, 왜 거기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이 있는 아이들과 관련 도서관 문제인데, 왜 예산이 안 쓰여 있을까? 하는 것이 본 위원에 질문 내용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여기에 과장님이 써오셨어요. 여기 회복은 15만 명을 가드라인으로 놓아둔 거예요. 11만 3천 명이니까, 3만 7천 명 늘리자는 거예요.

제목을 가져와서 물어봤어요. 제목을 안 가져왔으면 질의를 안 했을 텐데, 이것 없다고 했었야죠? 다른 사업 속에 인구 늘리기나 인구 회복에 관해서 리플릿 만들어서 써 붙어 놓은 게 있나요.

혹시라도. 앞으로는 내년이라도 할 때는 적극적으로 하십시오. 교육체육과 하고 도서관 쪽에서는 더 해야 됩니다.

우리 많은 시민이 떠날 때 교육문제, 학교 문제, 도서관 문제가 나오니까요. 19쪽입니다. 도서 등 자료 소장 현황입니다.

지금 여기에는 정읍 고읍지부터 태인 이씨 족보까지 보관하고 있다는 것이겠죠? 그런데 사실 정읍시가 저자가 된 것 발간한 것들이 너무 부족하지 않는가? 누군가 챙겨도 한 분 이상이 챙겨놓아야 하는데 너무 적은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른 곳에 혹시 보관하고 있나요? 보관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런 생각을 해요.

본 위원은 정읍 관련 도서 등 소장이니까 정읍시에는 어디에서 보관하는지는 몰라도 다 보관 못하고 과별로만 있을 거예요. 그것을 취합한 데는 없으니까, 향후 과장님이 최소한 한 부 정도는 보관하고 등록을 해놓고 그것을 한 부 있으면 누구한테 빌려주는 것도 삼가야 되고, 보관하는 쪽으로는 우리 도서관 사업소에서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한 권 있는 것은 달라고 그래야 돼요.

공문을 시장님께 내서 회람 돌려서요. 그리고 욕심대로라면 직지 같은 이야기도 책이 다 나와 있습니다. 직지심체 요지 상춘곡 있잖아요.

고현동 향약도 있고, 세종실록지리지 같은 것. 사본이라도 갖다 놓을 수 있고요. 고부군 일지나 정읍군 일지, 태인군 일지 다 있으니까 갖다 놓으면 되는 것이고요.

욕심 같아서는 증산교, 증산도, 보천교 기타 책자가 있으면 적어도 정읍시 도서관에 보관을 해놓았으면 좋겠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