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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228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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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셔요. 지금 지역공동체 활성화 관련해서 정읍시는 그대로 잘되는 편입니까? 뿌리, 줄기, 열매도 정읍에서 아이디어로 만든 것이라면서요.

본 위원은 욕심이 많아서 과원들도 엘리트 과원들이고 특히 과장님 같은 경우는 주목받는 몇 안 되는 자원 중에 하나라고 이야기들 해요. 그런데 본 위원은 적어도 몇 년째 이게 하면 어느 분야에는 정말 잘 되어가지고 타 시군도 좀 오고 선두 적으로 나가야 되는데, 선두 적으로 나가는 데는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위에서 하라는 데만 하면 안 되고 다른데하고 비교해서 하면 안 돼요.

우리가 주도적으로 해야 됩니다. 저는 그것을 깨달았어요. 우리 정읍시에서 주도적으로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1등 못하고, 전라북도에서 1등 못하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영역을 했으면 좋겠고요. 자료를 보면 176쪽입니다. 태인면 분동마을 하고 산내면 백필마을이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적시해 올라왔어요.

이익규 위원님의 추가질의인데요. 과장님 여기에서 의원님이 세우라고 하면 세운다고 시원하게 이야기해보십시오. 시원하게 하시면 좋겠고요.

관심입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하시는 말씀들을 듣고 가주시면 좋겠고, 귀한 시간인데 과장님께서 생각하기에 지역공동체육성과 지금 우리 전체 직원님들과 과장님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우리 지역민들이 어느 때에서 초이스 선택을 해가지고 따라와 주어야 되잖아요. 그렇게 하다 보면 교육이라는 이름이 나와요.

솔직히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론 교육을 100중에 50이냐, 10이냐, 이 정도 계산해 볼 때 우리 과장님 생각은 교육은 몇 % 정도 전체 시간에 어느 정도나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 중간에 과장님 끼어 있죠? 내용은 많이 아는데 실행은 잘 안 되고 있잖아요.

공교롭게 본 위원이 모 방송국에 시청자관리위원장을 맡고 있어요. 그런데 모 방송국에서도 그런 것이 필요성은 느끼는데 어느 지자체도 투자를 안 하려고 그래요. 무슨 이야기냐면.

오후 3시에서 4시까지 교육이 1시간이라고 하면 그분들이 일하다가 옷 갈아입고 차 타고 나와서 또 옷 벗어놓고 밖에 나가면 한나절이에요. 우리 시에 와서 교육받은 것은 우리가 봐서 1시간인데, 본 위원 같은 경우는 1시간입니다. 왜냐면 여기 있다가 교육받고 오는 것이니까.

그런데 일을 하시는 분들은 한나절로 계산을 하더라고요. 이래서 가능하다면 부서가 적어도 지역공동체육성과에서 교육의 필요성을 더 제일 많이 느끼는 것 같고 새로운 일이고 새로운 전파력 소프트 점이 들어가야 하니까 우리 지역 방송국에 실무자를 만나서 방송을 열게 되면 이렇게까지 돼요. 정읍시청에 1시간이든, 2시간이든 계속 열어주겠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과장님도 가서 하시고 교육전문가 모셔다 하시고 불특정 다수가 많이 볼 수 있잖아요. 뭐 500명이든, 300명이든 그리고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문자자로 받고 그리고 그것이 확대되면 재난 났을 때에는 재난안전과로 방송 채널 옮겨서 12시간이든, 24시간이든 가는 프로그램인데요.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현실과 이론 속에는 굉장한 갭이 있어서 고민을 하시는 것 같아. 그냥 이것 하라고도 못하잖아요. 우리가 1~2년 전보다 굉장히 발달되었잖아요.

많이 따라오기도 하고 그런데 교육만 좀 된다면 훨씬 좋은 목표를 시간을 단축시켜서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제안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까 이도형 위원님 예산 말씀하실 때 정읍 의회 바뀌고 있거든요. 적게라도 목만 있으면 수정예산으로 해서 증액 분을 자꾸 하려고 그래요.

우리 정읍시의회는 증액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지금 1천만 원이든, 1억이든 있으면 의원님들이 괜찮다고 생각되면 저쪽에 물어봐서 집행부에 말해서 증액을 1억이나 2억 또는 2~3천 들어오면 3~4천 올려줄 생각으로 자꾸 여쭤보는 거예요. 우리 의원님들 흐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우리 과장님이 좀 먼저 해야 할 과가 아닌가 해서 보충질의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세출 183쪽입니다. 본 위원은 많이 강조했습니다.

정읍이 전국에 226개 시군구에서 절대 빠지지 않은 문화와 예술이 충만 된 곳이다, 축척된 곳이다, 미래 에너지는 문화예술 쪽에 있다고 항상 말씀드렸고 저역시도 많이 노력합니다. 제 스스로 수천 장, 수만 장을 복사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나눠주고 다녀요. 그런데 작년보다 예산이 증액되었네요. 5억8천정도.

그러면 본전 유지가 안 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전 유지가 안 돼? 11억6천이 들어가요. 9.3% 증액에 본전인데 어떻게 사주를 못하셨네요.

그렇게 강조했어도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요. 정읍시 의원님들이 목만 있으면 증액도 많이 강구하고 있어요. 증액을 않은 것이 미덕으로 알고 있었는데 증액을 하는 쪽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의원님들에 질의에 최대한도로 좋은 말씀 투자 대비 효율을 말씀해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자료를 보게 되면 우리 과장님이 목을 57건을 가지고 오셨어요. 맞나요? 참고로 주민생활지원과에는 8건이네요.

과장님 쪽은 57건입니다. 통계 목을 많이 가져 나왔네요. 그런데 거기에서 보면 VR이라는 이름과 AR이라는 이름이 꽂혀 있어서 그리고 13가지를 가져왔어요.

VR에 12개라는 말이에요. 목을 별도로 이렇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나요. 왜 통합을 못하고 목을 이렇게 잡아왔죠?

고생하시는데요. 그러면 VR를 움직이는 것은 AR 앱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곳에서는. 좋습니다.

AR, VR 모두 정읍에 와야 만이 할 수 있는 일들. 온 후에 본 위원은 여기에 오기 전에 서울에서 광주가다 정읍을 지나가면 정읍에 자랑거리가 흘러나올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지금 패턴이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 말씀 하나 주문을 드리고요. 기법 상이라고 했는데 기법 상 안 맞는 것 같아요. 13개로 열거할 필요는 없는 것이거든요.

어떤 기법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했으면 하나라도 건드리라는 내용 같기도 하고 이렇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본 위원은 굉장히 중요성을 여기고 정읍 음식이라든가, 풍류이야기라든가, 조선 3대 명주, 보천교, 동학집강소, 향약, 수제천, 정읍사. 수제천은 좀 되었어요. 이 정도 되었으면 많이 된 것이고.

이런 일들이 우리 정읍에 헤드가 나와 가지고 전국을 날려야 할 정도로 된다, 말이에요. 약해요. 굉장히.

그래서 지금 이 안에 있는 것이라도 본 위원 이야기한 것을 거명을 했으니까 증액 쪽으로 노력을 해주시라는 부탁과 함께 보천교 문제를 우리 시는 어느 정도 진행하고 있나요. 그 일이 교문이 관할인데요. 이번 청문회에서도 도종환 장관께 교문위에서 서면으로 물어봤고 서면 답변도 하겠다고 온 거예요, 장관께서.

그래서 장관께서 한다면 이번 계기에 우리 정읍시가 민속종교 출발점 아니에요. 8대 종단의 출발점이 정읍이다. 이런 것을 보천교 전사정과 후 사정을 하면 8대 종단이 다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광범위하게 해서 1~2억이 아니라 10억이나 100억 정도를 장관님한테 보내는 이런 것이 예산서에 들어가야 하잖아요. 장관이 하겠다는 것인데. 결론은 100억을 달라는 게 아니라 100억이나 200억 예산이 갈 수 있는 초보단계 1단계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우리는 이런, 이런 일들이 필요하다고 준비해서 그 큰일을 보기 위한 준비과정이 지금 되어 있어야 하고 여기에 기초가 나왔으면 좋겠다.

우리가 지방자치 의존도가 90%가 넘는 우리 정읍 같은 데에서 정말 찬스잖아요. 제가 12년 의정활동 했어도 그런 일 한 번도 없었거든요. 대한민국 국회에서 논하고 서류로 보내고 말도 아닙니다, 서류로 보내고 서류로 해주겠다고.

그러면 지금 우리가 움직일 때다 이 말이죠. 그래서 과장님이 다른 과보다 일은 많지만, 그것 하나를 특별히 부탁을 주문 드릴게요.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셔요. 일이 과가 좋아서 아무리 해도 끝도 없죠? 또 타 과에서는 일이 많은 게 부러워할 수도 있어요.

동의 기념비 잘 아시잖아요. 동의 기념비에 있는데 무궁화나무를 심어요. 높이는 1미터짜리도 심고 폭은 20센티 한 뼘 자리도 심어.

한 뼘 자리 폭이 또 1미터 50짜리도 심고 이것 두 뼘 자리도 심어요. 대한민국에서 우리 정읍처럼 무궁화 식재가 많이 된 데가 없고 본바탕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인구비례 면적비례 가장 많이 생산되는 게 무궁화인데, 하시는 김에 큰 것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목대를 큰 것으로 해서 해야지. 옹색하게 해놓고 있어요. 폭이 한 뼘이나 20센티 한 뼘이에요.

이런 것들은 안 된다, 이것은 얻어줘도 돈이 안 들어가요. 얻는 것은 상교동 쪽에 가면 아시겠죠. 무슨 말인가?

하는 김에 크게 하자 상징성 있으니까 동의하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 과장님이 올해 쓰실 돈이 377억 맞나요. 전체 직원님들이 10억씩 써야 끝나지 보통일이 아니죠, 보통일이 아니고 이게 어떻게 하다 보니까 많아졌어요.

지난 12년 동안 계속 추적해보니까 지금 오늘 가지고 온 사업만 제가 눈짐작으로 해봤더니 107까지를 가져오셨고요. 신규가 11개 아니면 12개 나머지는 계속사업이잖아요.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신규에 포함되는 것 중에 박준승 선생님 기념관 건립 시설비, 감리비, 시설부대비, 자산 및 물품 취득비까지 합의 얼마예요. 15억 좀 넘죠?

과장님은 건설을 한다든가, 토목을 하는 기술자는 아니잖아요. 본 위원이 이런 생각을 해봐요. 예산 심의를 앞두고 정읍시가 입찰을 내놓았는데 유찰이 한 번이라도 되어야 되는데 유찰이 안 됩니다.

아주 지금은 인심이 좋아요. 저는 이것을 값을 깎을 생각은 전혀 없고요. 이대로 내놓으면 유찰되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이게 좀 남는 게 없다고 하고 유찰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계속 정읍시는 입찰만 된다는 것은 좀 남는 구석이 있다는 거예요. 이해 가셨는가요.

지금. 표현상 적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더듬어 보십시오.

했는데 유찰된 경우가 있는지. 그래서 이번에 정말 시민들한테 보여줄 것 일도 많이 하고 고생도 하시는데 특히 해야 될 구성이 되었는데 정말 꼼꼼히 설계에 넣어서 누구도 못하겠다, 이돈 가지고는 유찰이 되는 이런 원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렇게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다 보면 다음에 추가로 2년, 3년 동안 계속 예산에 성립 안 해도 돼요. 유찰이 된다, 정말 업체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면 돈 좀 올려줘야 맞죠. 저는 그 속에 이돈 가지고도 14억 원가지고도 앞으로 생각만 많이 집어넣어 놓으면 건설할 때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제안을 해보는 거예요.

과장님 한번 이번에 해볼까요. 해보게요. 좋은 방법이라면.

유찰은 자랑해야 됩니다. 100% 낙찰이 의심스러운 거예요. 유찰이 많이 되는 과장님은 사실 상을 내려줘야 됩니다.

빠듯하게 짜 놓았다는 것이니까. 하여튼 상 받는 원년으로 한번 해 봅시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