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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229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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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에서는 씨름 관련해서 전북대회 유치 이런 계획은 없는가요.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재능기부를 씨름 현재 우리 선수들이 재능기부를 하겠다는 이야기인데 지금 어디 한 적 있어요, 한 번이라도. 동학 기념제 때 그런 것을 넣어도 참신하고 괜찮겠네요.

혹시 신태인 실내체육관 옆에 전에 노인복지회관 철거를 했거든요. 알고 있죠? 실내체육관 옆에 건물 한 동이 있었어요.

그 건물이 지난날 정읍군 노인복지회관으로 건물을 지었던 거예요. 그러다가 작년도 철거를 했는데 철거한 목적이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사실은 그 자리에 어린이공원을 그쪽에 짓자.

어린이공원을 만들자. 그게 목적이었어요. 그래서 어차피 어린이공원 하는데 그 자리에 풀장까지 하나는 넣어야 될 것 아니냐.

어린이풀장. 그래서 과장님께서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추진하기로 했던 거예요, 이것이.

이건 전시장님에 의견이었습니다. 그분이 이렇게 되다 보니까 어떻게 잘못된 것 같은데, 그 관계를 말씀을 드리고 싶고 추진을 부탁드리고, 워터파크 어차피 물놀이장 2억 예산이 세워져 있죠? 이것을 분산해서 할 수 있는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한 5천만 원 정도만 떼면 신태인에 있는 어린이들도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가 있어요. 그건 책임지고 인력이나 이런 것은 할 수 있는 청년봉사단이 있어. 어차피 예산 세워진 것 그렇게 방법을 찾아봐 주세요.

우리가 칠보물테마 거기에 많이 가는데 거기갈 분들은 거기에 가지 마라고해도 많이 가요. 실질적으로 혜택을 봐야 할 곳이 못 보고 그러니까 신태인에 풀장이 세워지기 전까지는 이런 방법도 노력을 해주셔요. 작년에 우리가 1차 했어요.

했는데 돈 천만 원 들어가? 간단하게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도서문화사업소에 장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분은 의사가 없는지 아애 물음도 안 뜨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분은 처음에 이야기할 때 자기에 인건비도 생각을 해서 저한테 올렸는데 저는 그분한테 본인에 인건비는 빼라 하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왜 그러냐면 그렇게 된다면 그것도 인건비도 아니지만, 단 1천만 원이나 1천5백만 원이라도 지원을 해서 잘 만들어지면 나중에 우리가 구입을 하더라도 그보다 고가. 여기서는 한 5천여만 원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까지는 생각이 들지 않고 인건비 포함해서 한 5천만 원 정도를 이야기를.

재료비는 한 1천만 원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재료비 3백, 부자재 3백 그래서 6백에 기타해서 한 9백 정도 되는데 이런 기회에 지금 기네스북에 올라간 것이 3미터 60이 제일 깁니다. 이분은 5미터짜리를 할 수가 있다고 그래요.

두께는 16티로 할 수 있다고 그러니까 한번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직접 한번 보시고 그분이 요즈음 회칼을 만들어서 그것으로 먹고살아요. 여기에 오게 된 경유도 부안에서 부안 영활 촬영소 있죠. 그쪽에서 그 사람을 초빙해서 오게 되었는데, 결국은 본래 자기 집이 신태인이다 보니까 신태인에 정착을 했어요.

정착을 해서 뭔가 한번 나이도 70세가 되어서 내가 언제까지 칼을 만들 수 없으니까 마지막 죽기 전에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것을 만들고 싶다, 그리고 여기 우리 박물관도 그분이 갔다 왔는데 그런 자리에 자기가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는 칼을 거기에 박물관에 하면 좋겠다, 그런 뜻도 있고 하니까 한번 추진을 해보시게요. 저도 그분한테 인건비는 필요하겠지만 인건비 생각하지 말고 해보자는 것으로 가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첫째는 우리 과장님께서 하려고 해야 뭐가 되지요.

그러잫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