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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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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섭 의원입니다. 6쪽과 44쪽. 다음에 7쪽과 관련해서 질의입니다.

동학이 우리 담당과에서 중요할 수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 대한 질의입니다. 우리 동학관련 단체에 여러 형태로 해서 지원이 되고 있죠? 계승사업회를 비롯해서.

유적보존회, 역사와교육학회 크게 이렇게 세 개 단체에서 예상금액을 보면 2억 7~8천만 원 정도 연간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맞죠? 동학농민혁명 지원 사업 조례에 보면.

목적을 보면 이 조례는 정읍시에서 동학농민혁명에 위대한 정신을 계승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추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렇게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3조에 보면 기념사업으로 해서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발굴 및 보존사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3조 1항에 보면 맞죠?

널리 알리는 게 선양사업 개념이고 그 취지는 동학이라고 하는 것이 동학농민혁명이라고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비교해보면 유럽에서 일어났던 1789년 프랑스대혁명과 같은 아주 위대한 사건입니다. 아까도 언급이 되었지만, 근대사회와 전 근대사회 즉 봉건사회와 근대사회를 진입하는 변곡점에 있었던 일대 사건인데. 여기에서 추가하고자 했던 것들이 뭐냐면 인가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하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사회가 양극화로 인해서 상위 10퍼센트가 90퍼센트 부를 다 가져가고 하위 90퍼센트가 상위 10퍼센트 재산을 가지고 아웅다웅 이런 사회에서 비슷한 경우인데요. 이런 것에서 벗어나자. 그래서 좀 더 진화하면 민족의 자주성도 회복하자.

이런 것이 하나에 동학의 가치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물론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다를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선양사업을 하는데 보면 아까 조상중 위원님께서도 이야기했지만 시설에 대한 관리가 어떻게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가요? 그러면 그 주기라는 것이 대략 어느 정도 주기인가요. 1년에 한 번 아니면 반기에 한번.

상교동에 가면 과교마을이라고 있어요. 과교마을이 손화중 장군 생가터라고 해서 있죠? 생가 터를 보면 복원은 안 되어 있지만 어쨌든 생가 터라고 해서 이런 안내 표지판이 있습니다.

이게 생가 터 안내 표지판입니다. 여기 보면 2주에 한번 정도씩 이렇게 답사를 해서 시찰을 하신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게 2주에 한번 정도 문제점이 없습니까? 여기 보면 제목이 다 사라져 버렸어요.

제목 자체도 안 보여요. 벗겨져서 제가 알기로 3~4년 넘었어요. 동학에 대해서는 빼놓을 수 없는 협격한 공로를 세우신 분이에요.

그렇죠? 이 분이 전 재산과 어떻게 보면 사람의 목숨이라고 하는 것은 전 지구보다도 무서운 것이고 또 어떤 황금으로 살 수 없게 사람의 생명이거든요. 자기 목숨을 바쳐서 당시 같이 혁명에 지도자로서 가담을 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생가터인데 복원은 고사하고 안내표지판 조차도 이래요. 관리실태가 이렇습니다. 잘못했죠?

사적지로 지정이 되었든 어쨌든 동학에 관련된 분들이 동학에 대해서 심도 있는 연구를 하는 분들이 3대 장군에 대한 생가터라든지 이런 데 관심이 없겠습니까? 답사하실 수 있겠죠? 충분히 답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아까 김승범 위원님께서 김개남 장군에 생가터 복원과 관련해서 이미 질의를 하셨는데 다른 기타 분들. 예를 들어 방금 언급했던 손화중 장군님이라든지 최경선, 김덕영 장군님 같은 분들 이런 분들에 대한 분들도 충분하게 사료 검토가 이루어져서 가능한 복원이 이루어져야 된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예를 들자면 다음 장에 보면 우리가 제가 어떤 특정 가문에 이것을 폄하하고자 하는 발언이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그만큼 신경을 방향 설정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그런 것을 제가 지적드리고자 하는 말씀입니다. 나영균 전 국회 부의장님에 대한 생가 복원사업은 작년도에 주차장 정비 등을 비롯해서 6억이 넘는 돈이 집행이 되었어요.

그렇죠? 그런 반면에 우리 목숨을 바쳐서 조국을 위해서 싸웠던 사람들은 이렇게 대접을 받고 있는 거예요. 충분한 역사적 검토와 객관적인 기관에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은 분들에 대한 것은 너무 성급하게 어찌 보면 선 집행이 되고 있는데 충분한 역사 평가가 다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이런 분들은. 이런 분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합니다. 말로만 황토현 전승일 기념일 제정했으면 그것이 뭐 크게 우리 정읍에 지대한 발전을 하는 것입니까?

그것 아니잖아요. 우리가 예를 들자면 몇 년 전에 우리 상교동에 국책연구소 안전성평가 연구소 생명공학연구소 3대 국책기관이 있잖아요. 내장산국립공원이 우리 시민들이 정읍발전에 걸림돌이라고 생각을 한답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동학농민전승 기념일도 마찬가지. 국책연구소도 우리가 수백억 투자했지만 정읍에 떨어지는 게 뭐가 있냐고 상당히 회의적인 시각을 갖는 분이 많아요.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냐면 동학농민전승 기념일로 해서 우리 국가기념일 지정된다 하더라도 우리가 방향 설정을 분명히 해주고 우리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지 않으면 크게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죠. 우리 정읍시에서 내장산도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정읍시에서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역으로 우리가 좋은 제안을 해서 그분들에게 받아 들릴 수 있는 것을 채택을 해준다면 왜 개발을 못하겠습니까? 그렇잖아요.

핑계에 지나지 않는 거예요. 적극적으로 행정을 안 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거든요. 황토현 전승 기념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체부 소속이지만, 앞으로 향후에 이 분에 특히 이 동학농민혁명 계승사업회에 1회성 행사 집행비용으로 기념제 하는데 1억 8천5백만 원 썼습니다. 며칠 행사하는데 1억 8천5백만 원 썼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쓴 것을 지적하는 게 아니고 정말 우리가 어디에 중점을 두고 어떻게 어떤 방향을 설정해 나갈 것인가, 본질이 어디에 있는가, 그것을 제대로 알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5년 후, 10년 후 지나갔을 때 이것이 제대로 자리가 서는 것이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것을 지적해서 드리고 싶고요.

이런 사소한 것까지도 사소하다는 표현도 사실은 아니죠. 이것은 중요한 시설입니다. 시설물만 없을 뿐이지 이정표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장군이 태어났던 곳입니다. 그것이 복원이 되었든, 재현이 되었든. 재현과 복원 문제 이것도 현실적으로 복원이 어렵다면 우리 정읍시에 어떤 문화시설들이 많이 분산되어 있거든요.

관광시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것도 황토현 기념관에 기념관을 잘 지어서 별개로 모실 것인지. 기념터만 간단하게 생가터에 해놓고 왜 그러냐면 외지인들이 왔을 때 한 곳에 모여서 한 번에 볼 수가 있으면 가는데 특별한 목적을 갖지 않은 사람은 안 간다는 말입니다.

현장까지. 관리 형태도 어렵고.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심도 있게 검토해서 문화관광부에 꼭 제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 의원입니다. 8쪽 2017년도 이월사업과 28쪽과에 연관된 질의를 하겠습니다. 명시이월이 되어 있는데 사유를 보면 타당성이 있어요.

타당성이 있는데 문제는 이런 어떤 이월 사유가 충분히 예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먼저 수립된 것. 그런 경향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분석하기에는.

그다음에 28쪽에 보면 각 단체별로 사업 지원 단체별로 보면 사업 포기가 장명동 농악단 기능보강 사업을 비롯해서 단풍미인배 전북 전대항 궁도대회 포기 5건이 있죠? 처음에는 사업을 할 수가 있었었는데 나중에 진행을 하다 보니까 진행할 수 없는 나름대로 어떤 사유 때문에 포기했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러니까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이런 분들이 예산이 수립되어서 포기를 해버리면 물론 나름대로 다 이유는 있죠?

포기를 해버리면 정작 예산이 쓰여야 할 곳에 못 쓰여지잖아요. 그렇죠? 지금 돈이 없어서 하나 예를 들어 볼까요.

금년도에 날씨가 40도 이상 나가는 사상초유에 무더위였잖아요. 그렇죠. 그게 무려 한 달 이상 가뭄과 지속이 되었었는데 제가 인사차 모 경로당에 가보면 노후화되어서 에어컨이 고장이 나서 수선비 몇 십만 원이 없어서 어르신들이 민소매만 입고 선풍기 틀어놓고 문 활짝 열어놓고 뜨거운 바람.

계속해서 뜨거운 바람이 나옵니다. 그래서 왜 이런 현상 있는지 관련 동사무소에 물어보면 수선비가 없다고 합니다. 물로 나중에 긴급히 예산이 집행이 되어서 거의 무더위가 끝나갈 무렵에 고쳐졌기는 했는데 이런 폐단이 생깁니다.

앞서서 이월사업도 역시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충분하게 사업을 집행할 수 있는 그 당해 연도에 집행할 수 있는 분위기가 무릇 익었을 때 이 예산 수립이 되어야지 무작정 예산 먼저 세워놓고 나중에 뭔 사유가 있으면 이월시키면 된다. 이런 안이한 사고로 예산이 수립이 되는 거예요.

포기 사업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어떤 지원을 해달라고 한다고 해서 무조건 지원을 해줄 게 아니고 지원을 해서 양성을 하는 것 좋죠. 그런데 객관적으로 서류 검토라든지 내부 상황을 보면 아, 이분들이 정말 지원을 해줬을 때 1년간 충분히 이 사업을 집행할 수 있다.

판단이 되잖아요. 이러이러한 여건들 조사해보니까 이것 어렵겠다. 그러면 그 선에서 컷을 해야죠.

그렇죠. 그래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이렇게 문제를 지적합니다.

인정하시죠? 11쪽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2017년도 동학농민혁명이후 근대민족운동 학술조사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보면 전북 관내가 많은데 특별히 충전문화연구소에서 한 이유가 있습니까? 연구전문하시는 사학자라든지 향토사학자가 많아서 그쪽에 의회를 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문제가 있어요.

우리가 제가 앞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황토현 전승기념일이 동학농민 기념일로 제정이 된다고 해서 과연 그게 우리 정읍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 것인가 제가 처음 질의할 때 말씀을 드렸잖아요. 우리가 이것을 하나만 봐도 우리가 주도적인 입장에서 이분들을 예를 들어 우리 정읍문화원 같은 데에 초빙을 한다든지 정읍문화원이 중심이 되어서 이런 역사의 연구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여기는 벌써 우리보다 학문적으로 선해 나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우리가 중심이 되어야 된다.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도 그렇지 않으면 이게 우리 정읍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꼭 이런 것들도 추후에는 우리 정읍문화원이 아니면 전라북도가 중심이 되는 이론적으로 시정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정읍향연구회에서 정읍사상과 21세기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이렇게 연구를 했어요. 활성화 방안으로 연구해서 내놓은 게 한두 가지 대표적인 것만 말씀해 주신다면.

저한테 이 자료 구할 수 있으면 제가 아까 지적했던 두 군데 상춘곡까지 책자 세 개 각 의원님들 실로 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다시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섭 의원입니다. 4쪽에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31쪽에 보시면 전시관 이용실적 및 운영프로그램하고 관련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지적사항에 홍보책자나 SNS 활용해서 홍보대책을 마련하라, 이렇게 했는데 결과를 보면.

트위터나 블로그 또는 시청홈페이지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홍보가 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결과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어쨌든 우리가 농어촌지역이라고 하는 것이 문화적 기반이 대도시에 비해서 중소 대도시에 비해서 기반이 약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미술관이라든지, 박물관이라든지 이런 문화기반시설을 조성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이것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수준을 향상시키고 결과적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제가 왜 홍보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냐면. 저는 우리 정읍시가 굉장히 홍보가 부족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우리가 이런 시설물들을 만들어서 전시회를 하는데 홍보를, 뭐냐면. 시민들 이야기는 나름대로 행정청에서 하지만, 미술전회라든지 이것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몇 억씩 들여서 작품에 따라서 전시를 하는데 보지를 못한다면 정말 우리가 문화기반이 약한 분들에게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요.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요즘은 이런 어떤 책자라기보다는 지역에 여론을 소위 말해서 언론 오피니언 리더 분들을 활용하셔서 SNS 같은 예를 들자면 요즘 많이 하는 페이스북이라든지, 카카오스토리라든지 아니면 밴드라든지 이런 데에 몇 분들을 섭외를 하시면 금방 홍보가 되거든요. 그런 것도 저렴한 비용으로 홍보할 수가 있으니까. 이런 우수한 전시회가 있으니 와서 봐 달라.

그런 부분을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그리고 고창을 가다 보면 고창 읍내 로터리에 보면 동학혁명에 성지 고창이라고 쓰여 있는 것 보셨죠? 선운사 가시면서 못 보셨나요?

우리 정읍에 보면 주천 삼거리에 첨단산업의 도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홍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홍보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31쪽에 보면 전시회는 대체적으로 숫자가 크게 변화가 없이 꾸준히 늘어가는 추세인 것 같은데 운영 프로그램에 있어서는 처음에 비해서 연도가 거듭될수록 인원이 줄어드는 추세이더라고요.

프로그램 참여하는데 비용이 있나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0쪽을 보면 공사 중 설계변경 내역입니다. 10쪽과 13쪽에 관련되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립미술관 옥상방수 및 레지던시 창고 보수공사했는데 여기를 레지던시 창고라는 개념을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용어정리가 필요할 것 같고요. 당초에 사업비는 5천8백27만 3천 원이거든요.

설계변경에 대해서 5백만 원이 지금 증액이 되었다는 이야기인데. 여기 보면 4백9십9만 9천 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죠.

계산을 해보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그 질의와 관련된 연관된 질의입니다. 13쪽에 보면 시립미술관 옥상방수 그다음에 레지던시 창고 개보수해서 총 집행액을 보면 6천6백5십9만 7천 원으로 되어 있어요.

몰론 잔액이 3백4십만 3천 원으로 되어 있고 그래도 빼면 안 맞아요. 뭔가 수치상에 안 맞거든요. 대략 얼마 정도 차이가 나냐면 약 3백32만 4천 원 정도 차액이 생겨요.

같은 사업인데. 3백3십여만 원 차액이 생기거든요. 계산해보면.

그렇죠. 이게 같은 사업이잖아요. 추가되었거나 그런 게 있나요? 1~2만 원이 아니고 3백여만 원이 차이가 나요.

같은 내용에 사업인데. 앞장과 뒷장이 차이가 납니다. 꼭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아트로드와 관련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아트로드 추진사업에 가로수식재 계획 있죠?

현재는 회화나무, 소나무 이렇게 좌우로 이렇게 있고 그러는데 향후에 어떤 나무를 식재할 계획입니까? 좋은 말씀이시고요. 어쨌든 금액에 맞춰서 나무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향후 10년 내지 20년 후에 나무가 자랐을 때 그 주위 환경과 얼마나 잘 조화를 이루고 또 토양이라든가 이런 것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기 때문에 금액에 맞춰서 임시방편 쪽으로 하는 것보다는 전문가에 자문을 구해서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향후 미래를 위해서 바람직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먼저 29쪽과 관련한 질의입니다. 시립박물관 이용실적 및 운영 프로그램 현황이 나옵니다.

그런데 운영 프로그램에서 대체적으로 참여자 수가 이렇게 좋은데, 유독 토요 박물관 학교만 운영 횟수 한 번만 했지만, 참여자 수도 굉장히 적어요. 굉장히 실적이 부진하죠? 충분한 검토 없이 이런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다 보니까 참여자 수가 대폭적으로 적고 그래서 실적이 안 좋으니까 운영도 한 번만 하고 만 경우죠?

그런 경우가 바로 예산 낭비의 경우입니다. 잘못되었습니다. 꼭 시정을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5쪽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연지아트홀 사고이월사업에 연지아트홀 주차관제기 이렇게 해서 차량통제 시스템 설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 예산액은 2천7백만 원 정도 2천7백3만 8천 원이 예산이 이렇게 수립되어 있다가.

준공기한 미도래로 해서 이월이 대체적으로 다 되고 대략 월 추 계산했을 때 3백만 원 정도가 집행이 되었어요. 그런데 공정률은 100%로 되어 있습니다. 17쪽과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예산집행 내역이 쭉 나오는데 위에서 단위사업 세 번째 보면 예술단원 운동본부 등 보상금.

집행 잔액이 1천1백여만 원정도. 1천2백만 원 정도 남아 있고요. 마지막에 보면 시립박물관 운영 및 관리에서 역시 집행 잔액이 다른 사업에 비해서 유독 많이 남아 있어요.

왜 이렇게 많이 남이 있는 것인지 이월액이 많이 된 것인지. 잔액이 많이 남이 있는 것인지. 내년에 하는 것인가요.

계속 이어서 계속사업으로 진행이 되는 건가요? 농악단원이라고 말씀하시니까. 인건비 같은 경우에는 대략 예상할 수가 있죠?

예산 수립할 때 얼마 정도 비용이 소요될 것이라고 하는 것들이. 정상섭 의원입니다. 4쪽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 현재 여러 단체들이 국민체육진흥센터를 통해서 시설들을 사용하고 있는데 혹여 사용료 총액이 얼마 정도나 나와 있는 게 산출적으로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연간 했을 때 1억 2천정도가 사용료 징수가 된다는 말씀이시죠? 그다음에 체육시설 개선방안 강구에 보면 장애인 테니스장 있죠?

비가림시설이 문제가 되어서 내년에 사업을 보완하시는 거죠? 설계 중에 있고 시설은 내년 봄에 이렇게 하는 것이죠? 그러면 그게 실질적으로는 장애인 분들이 운동을 한다기보다는 일반테니스 동호회 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죠?

거기에 혹시 명칭을 정확하게 장애인체육시설로써 신축이 되는 거죠? 그러면 거기에 혹시 장애인 편의시설 차원에서 운동을 하다가 화장실이 설치가 되어 있나요? 그러면 원래 규정이 화장실이 없어도 준공 승인이 나는 건가요?

물론 근처에 제가 답사를 해보니까. 1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화장실이 두어 개 마련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것을 주로 이용을 하는데 어차피 이게 장애인 분들을 위한 시설이라고 하면 제대로 시설을 갖추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화장실을 증축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공간을 잘 활용하셔서 검토를 해주셔서 여기에 장애인 분들이 운동을 하시는데 지장이 없도록 그 규격에 맞는 시설을 갖춰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18쪽과 관련해서 체육시설에 국민체육센터 정읍체육관, 신태인체육관 이렇게 보면 체육종목들이 사용하는 동호인 분들이 배드민턴, 족구, 배구 이렇게 세 종목으로 집중이 되어 있더라고요. 다른 종목에 신청자들은 없습니까?

실내체육관을 보면 배드민턴, 족구, 배구로 편중이 되어 있어요. 다른 종목에. 행사로 주로 많이 사용이 되고 기타 목종들 예컨대 다른 배드민턴, 배구, 족구를 제외한 기타 다른 종목들이 많지 않다.

제가 여름에 우리 시민체육대회와 관련해서 읍면동에서 줄넘기를 연습해야 하는데 마땅히 국민체육진흥센터를 이용하고자 했는데 족구나 배구, 배드민턴 이 프로그램으로 꽉 차여 있어서 틈을 이용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시간적 공백이 안 생겨서 이용할 수가 없다고 하는 민원을 한번 받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러면 어디에서 연습을 하느냐.

했더니 학교 체육 강당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실외에서 할 수밖에 없다. 학교 강당도 실은 배드민턴이라든지 이런 동호인들로 인해서 이용을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 민원 혹시 받으신 적 있으신지요?

제가 직접 받았습니다. 그래서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 물론 공간을 마련했기 때문에 여러 단체들이 한 목적적으로 잘 활용을 하셔야죠.

그런데 어느 특정단체 즉 다시 말해서 동호인 단체에서 이러한 시설물들 거의 독과점을 해버리면 기타 동호인이 많지 않고 또 어찌 보면 동호인이 많지 않다는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힘이 약하다고 해석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 단체는 이용을 못하는 불합리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한 면들을 잘 조정해서 그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잘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46쪽과 47쪽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내장산워터파크하고 칠보 물테마 유원지 이렇게 이용실태를 보니까 이게 지금 칠보 물테마 유원지를 한번 보시게요. 사용료 수입액이 단위가 천 원이기 때문에 2017년도에 134,000원.

그런 것도 앞서 행정감사에서도 오타들이 많아서 저희들이 쓸데없는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심한 부분들에 대해서 단위라든지 이런 금액들을 정확하게 기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 더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민체육진흥센터에 현재 음향시설이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체육행사를 할 때마다 보면 아니면 기타 체육행사뿐만 아니라 여러 단체에서 행사를 할 때 보면 음향기기가 별도로 추가로 설치가 되던데 그 이후가 왜 그러는 가요? 어쨌든 단체에 운영비 형태로 해서 여러 가지 보조금 지급이 되지 않습니까?

보조금이. 그러면 기존에 있는 시설물에 추가로 음향기기를 임차하기 위해서 추가로 사실은 비용을 이중으로 낭비하는 소요는 없나요? 그러니까 공연을 위해서 특별히 부수적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가요.

가는데 기본적인 시설물들. 예를 들어서 앰프라든지 이런 것들은 구태여 그것을 우리가 시설이 되어 있는데 이미 기존에 갖추어져 있는데 거기에 우리가 보조금이 지원되는 단체에서 그 음향기기를 임차하기 위해서 또 추가로 비용을 지불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봤거든요. 절차적으로도 복잡하고 뜯었다, 옮겼다 계속하는 그런 시설.

그런 것도 한 번 예를 들어서 음향기기가 성능이 미미하다든지 아니면 기능이 안 좋아서 외부에서 임차를 부득이할 수밖에 없다면 우리가 추후에 이번 기회에 조금 더 보강을 해서 제대로 갖춰주고 이중으로 삼으로 보조가 되는 이런 지원 형태. 이런 것을 고치면 우리 예산절감에 큰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번 고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시설사업소다 보니까 운동기구에 대한 관련 질의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서 두 의원님들이 질의를 하셨는데 보충질의 형태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질의라기보다는 주문을 많이 드리겠습니다. 운동기구들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외관상 이것은 아, 이것은 어떠어떠한 운동을 하는 거다. 어디에 효과에 좋다.

대충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용설명서 작게 표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조금 더 크게 해서 운동기구에 부착을 했으면 어떤 효과가 있고 어떠어떠한 방법에 의해서 어차피 그 시설을 이용하면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가 느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런 민원도 또 있었고요. 운동기구들이 대체적으로 보면 수요자들 운동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 어떤 변화 추세에 맞춰서 운동시설물들도 거기에 맞춰서 더 많이 요구하는 것들 중심으로 세워져야겠다는 그래서 아까 소장님 말씀하시기에 3세트가 있는데 거기에서 필요한 것들 중심으로 해서 설치가 된다. 이렇게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그런 것들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정읍천변 39쪽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정읍천변 야외운동기구 현황을 보면 물이 정동교에서 연지교 쪽으로 흘러가는 방향에서 기준을 이렇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천변에 좌측에 하, 우측에 상으로 되어 있는데 거꾸로 매달리기가 예를 들어 초산교에서 아양잠수교까지는 상 쪽에는 있는데 하 쪽에는 없어요. 그리고 양팔 줄당기기는 상 쪽에는 설치가 되어 있고, 하 쪽에는 또 없고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게 실“예”입니다.

이쪽 초산동 쪽으로 다니시는 분은 초산동 쪽으로 많이 살고요. 천 이쪽 우측으로는 상 쪽으로는 시기동 분들이 많이 계세요. 어르신들이 뭐라고 말씀을 하시냐면 왜 그쪽에는 그것이 있는데 우리 쪽에는 왜 없냐.

물론 공간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에서 다 100퍼센트 충족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많이 찾고 하는 종목들은 수요조사를 하셔서 선호도 조사를 하셔서 그런 것들이 추가적으로 추후에 설치 될 때는 보완되는 방향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것을 주문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