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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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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통과를 못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뭐가 부족해서. 그것은 답변이 왜소하고요.

저희가 얼마 전에 서원투어를 의원 몇 분하고 같이 했는데 다른 쪽 경상도 쪽에 가면 선비원이 1조씩 투자하는 선비원이 있어요. 경주 쪽에 가서 보면. 그런데 300억도 안 되는데 선비원 건립하는데 예산이 증액되는 과정에서 사업이 문제가 있어서 투융자 심사에서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대처 않고 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이 사업을 위해서 행자부나 문체부 몇 번이나 가셨어요? 결과는요. 국회 다녀오셨으면 시장님 결과 보고 했을 것 아닙니까?

현재 진행 상황을. 우리 행정에서 적극적인 대처가 미흡해요.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들.

행자부나 문체부도 방문해서 적극적으로 이 사업을 필요로 하겠다는 어떤 가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어야지 그냥 서류만 요구해놓고 답변만 기다리고 있으면 그분들이 얼마나 관심을 갖겠습니까? 2020년도까지 우리가 완공하기로 되어 있는데 2020년도 해봤자 2년뿐이 안 남았어요. 그래서 우리 태산선비원이 이쪽 호남지방에는 지금 우리 태산선비원이 처음으로 건립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지역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개남 장군 고택복원 문화재 발굴사업 지금 어디까지 가 있어요. 2018년도 예산인데.

이게 2018년도 예산이죠. 왜 토지매입비 잘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몇 번이나 만나보셨어요?

소유주? 토지 매입하기 위해서 소유주를 몇 번 정도 가서 방문 하셨냐고요. 전에 있었던 과장님께서 이 분을 몇 번 만나셨는데 토지보상이 왜 이 금액에서 차이가 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토지를 절대 팔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자리 아니고는 안 됩니까? 지금 복원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토지매입도 안 되니까 복원도 안 된다 그 말씀 아닙니까? 어렵게, 어렵게 만들어 놓은 예산인데 물론 토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나 토지 팔지 않겠다는 어려움 때문에 사업자체가 늦어지는 것은 이해가 가겠지만,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그 자리가 아니고 그 옆쪽으로 전혀 가능성이 없습니까? 김개남 장군 재현은 안 된다고 한 것 같은데 복원으로 가야 한다고 하던데요.

그분 손자 분은 절대 재현은 안 된다. 복원으로 가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그분들이 요구하는 것이 다 맞다, 라고 제가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후손들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가능하면 후손들이 요구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주던지 그래야지 그러잖아요. 한번 만나 보셔서 연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후손 만나서 복원을 하든, 재현을 하던 사업을 어떻게든지 완성시켜주셔야 하죠. 기 예산 세워져 있는 것. 그렇게 해 주실래요?

그분은 와서 대화를 해주시기를 바라더라고요. 후손은. 전혀 우리 행정에서 대처를 안 해버리면.

이번 행정사무감사 끝나면 후손 만나 보세요. 김종기 씨인가? 만나보셔서 가능하면 복원 쪽으로 가주시오.

정 어려우시면 재현 쪽으로 가주시되, 가능하면 빨리 이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장사 대웅전 단청공사를 했다는 이야기예요.

아니면 내장사에 있는 다른 건물 단청공사를 했다는 이야기예요. 언제요. 내장사가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는 것은 언제 전통사찰로 지정되었죠?

저는 문화재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도지정문화재 17년도에 신청한 것 있죠?

도지정문화재 신청? 5건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우리 자료에는.

현재 제출되어 있는 자료에는 없습니다. 2017년도 신청 문화재가 자수정, 무량사, 목조열해좌상 등등해서 다섯 개를 했는데 지정이 몇 군데가 되었어요. 약수암이나 관음보살 이쪽은 1928년도에 조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자료에는 그렇게 나와 있는데요. 그런데 왜 50년이 넘었는데. 2018년도 지금 몇 년입니까?

조선시대 이전에 했던 문화재가 되어야 도지정문화재가 가능하다 그 말씀입니까? 짧게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건축이야기나 새야새야 파랑새야 전봉준 사업하시고 있죠? 2017년도 사업도 하고 2018년도 사업도 하고 있습니까?

생생문화재 활력사업 공모사업입니다. 건축이야기는 지금 사업장이 어디입니까? 어디서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5회 하는데 15명씩 모여서 7천7백만 원씩 예산집행하는 이 사업 계속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시민들한테는 이게 과연 얼마나 성과가 있겠습니까? 우리 시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 학생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차원이 될 수도 있고, 우리 시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에는 이 사업을. 계속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새야새야 파랑새야 전봉준 이 사업은 어디에서 해요. 주체가. 만족도나 성과가 자료로 이게 나와 있습니까?

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에 만족도나 성과가. 평가도 하고 그래서 자료도 제공도 해주셔야 이 사업에 생생사업, 문화재활용사업, 2019년도 지금 예산서 안 봤지만 여기도 요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잖아요.

그런데 사업 자체가 지지부진하거나 참여가 없거나 성과나 분석이 전혀 안 나온 상태에서 아무리 시비 매칭 하라고 하지만 국도비가 요구한다고 하지만 시비 매칭 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시비 매칭 하는 과정에서 그런 것들이 우리가 알 수 있게 해주셔야지 그래야 다음연도 사업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우리가 평가를 우리 결정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사업비는 감사는 어떻게 해요.

국가에서 감사합니까? 우리 시에서 감사합니까? 내년도 사업도 이게 있습니까?

이 사업 똑같은 사업이. 두 개 사업 그대로 있냐고요. 내년도 사업도. 19년도.

예산이 줄고 안 줄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게 생생사업 한번 공모사업에 신청하셔가지고 하시는 분들이 계속 이어서 하는데 예산을 집행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략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아요. 국·도비 예산요구했고, 국·도비 사업요구하면서 시비 매칭해라. 아까 2천7백만 원 시비 매칭 했다면서요.

관심도 없고, 참여도 없고. 성과도 없는 사업에 무조건 시비 매칭 해라. 문제는 공모사업에 국비, 도비 확보만 하면 당연히 우리 정읍시는 시비 매칭을 해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그 말씀입니다. 자, 국비, 도비 예산요구를 했는데 시비 매칭 안 해주면 어떻게 생각할 거예요. 우리는 국비, 도비 공모사업을 열심히 공모해서 사업을 하겠다고 해놓고 시비 매칭 안 해주면 시비 매칭 안 해준다고 원망할 것이고.

또 시비 매칭 해주면 사업은 사업을 위한 사업. 예산을 집행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략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다. 그래서 공모사업만 꼭 예산요구했다고 우리 시비를 매칭 해야 된다는 생각은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점검도 하시고 성과 분석도 하고 참여도도 보고, 매일 나가서 사진도 찍고, 그래서 결과가 있어야지 그냥 예산요구 했으니까 예산 집행하고 그분들 하는 대로 그냥 놓아두어버리면 어떻게 도대체 하자는 이야기입니까? 관심 갖고 예산을 우리가 집행했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현장 나가서 보시기도 하고 그러겠죠. 그렇지만 아까 지금 봐요.

김명관 고택 찾아서 15명 정도 참여하는 그런 예산을 7천7백만 원씩 예산집행한다는 게. 기 예산이 배정되어서 하는 사업 같으면 2019년도 사업도 또 요구가 있다고 하면 그런 것들을 천천히 잘 따져가지고 과연 이 사업을 해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시 예산을 매칭 해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검토 분석을 잘하셔서 요구를 하셔야지 무조건 국·도비 배정했으니까 우리 시비 매칭 해야겠다. 그것은 아니죠. 설계변경 한 사유가 있어요?

문화재복원 보수내력에. 이 사업에 설계변경 한 사유가 있나고요. 설계변경을 할 때는 어떤 절차를 거쳐서 설계변경을 하시죠?

사업주가 이 사업을 시행하는 사업주가 설계변경 요구를 하면 설계변경을 무조건 우리 시는 해주는 것입니까? 설계변경 요구가 들어오면 이 사업을 하다 보니까 설계변경을 해야 되겠다고 했을 때는 우리 감독공무원이 현장에 가서 또 감독 공무원 혼자 아, 설계변경 가능한 사업이니까 설계변경해줘야겠다고 이렇게 판단하고 설계변경을 해주시냐고요. 설계변경은 그런 사업들이 몇 군데 있다?

주로 대표적인 설계변경 한 사업이 어디에 있습니까? 한 군데만 말씀해 보세요. 대표적으로.

사업비가 2억 5천? 2억 5천내에서 설계변경이 가능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예산 남으니까 설계 변경해서 추가로 사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은 왕왕. 자, 계약방법은 어떻게 수의계약합니까?

경쟁입찰합니까? 이 사업. 문화재 보수.

그런데 전라북도 외에 이게 전국적으로 이 사업을 발주합니까? 그러면 이 사업 중에 올해 2018년도 전국적으로 사업 입찰한 게 있어요? 그러면 우리 시는 몇 개 업체가 있어요.

문화재 할 수 있는 지정업체가. 우리 시에서 이번에 사업을 한 데가 있어요. 자, 29건만 이야기를 할게요. 18년도 29건에 우리 관내 업체가 수주를 할 사업이 있냐고요.

여기에. 상락문화재 수리가 우리 관내 업체입니까? 이 분들 이 업체는 일반 토목이나 건설도 참여하십니까?

꼭 문화재만 사업을 하시는 업체입니까? 4군데가 등록되어 있는데 이번에 29건 중에서는 상락이라는 문화재 수리업체하고 예원이 참여해서 우리 사업을 했다는 말씀이죠?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시립국악단 운영하시죠? 빨리, 빨리 마무리를 해주시고요.

지역민들에 요구가 상당히 있습니다. 불만도 상당히 있으시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2016년도 특별교부세 7억 확보된 것을 지금까지 안 하고 미루고 이제 2018년도에 설계하고 2019년에나 마무리가 되겠네요.

그런데 여기를 보면 예산액이 6천4십5만 원인데, 이것을 수의계약을 하셨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수의계약했습니까? 6천4십5만 원짜리 사업을. 수의계약을 했으면 수의계약 한 사유가 있을 텐데, 왜 우리가 수의계약을 했는지.

원래는 입찰을 해야 맞을 텐데, 수의계약을 했을 때에는 나름대로 사유가 있을 거예요. 그 사업을 잘 모르시겠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2018년도 사업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있죠? 미술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무슨 사업이 있죠? 2018년도 예산확보된 게. 2018년도 것만 이야기를 하시게요. 2017년도는 지나갔으니까.

마무리된 것. 지금 하고 있는 사업까지. 미술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미술관 사업이 아니고요. 아니, 미술관 프로그램을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미술관 건물 자체에 대한 사업진행 사업을 물어보는 거예요. 미술관 건물.

옥상 방수나 레지던시 창고 개보수 이런 것들 어떻게 되어 가고 있냐.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전시실 보강도 완료되었고, 미술관 옥상 방수도 완료되었고, 레지던시 창고 개보수 완료가 다 되었다는 이야기죠?

그럼 시립미술관 아트로드 조성사업은 왜 시작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기 예산 2억이 확보되어 있을 텐데요. 디자인 설계는 지금 추진 중이에요.

아니면 사업시행을 했어요? 현재까지 오늘 현재를 놓고 이야기를 하셔야죠. 오늘 현재까지는 사고이월도 안 되어 있는 상태 그대로 2억 가지고 있다, 그 이야기 아닙니까?

우리 과장님 지난 임시회 때 저한테 이 아트로드 사업 2억 올 안에 마무리하시자고 했는데 우리 과장님 저한테 그랬어요. 연말 안에 마무리한다고. 그러면 저한테 올해까지 마무리하겠다고 했을 때에는 그만한 충분한 사전 검토 하에 답변을 해주셔야지 올해까지 마무리해주겠다고 이제 와서 설계 운운하고 그래서 되겠어요.

내년도 사고이월시켜서 내년 예산 더 확보해가지고 사업을 해야겠다. 지금 이야기가 되세요. 말씀이라고 하시는 거예요.

분명히 그랬어요. 지난 임시회 때 이 사업은 연말까지 마무리해주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기 예산확보되어 있는 것.

해달라고 하니까 과장님, 연말까지 마무리한다고 약속을 했어요. 자료에 있는 것 보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인도정비나 이런 것들이 토목사업이 늦어져서 사업은 못하고 내년도까지 이월시켜서 추가 확보해서 사업을 하겠다는 자체는 하시지 말아야겠다, 안 하고 싶다.

그 이야기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트로드 사업 안 하고 싶어? 복잡해?

그러니까 안 하고 싶고, 참여업체 찾기도 힘들고. 그리고 이 미술관 어디가 문제냐. 주차장이 없어요.

지금 어느 미술관이고 주차장이 확보 안 된 미술관 있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미술관을 가지 위한 접근 할 수 있는 주차장이 전혀 없다는 거예요. 옆에 카페 쪽 예술회관 쪽에 세워놓고 거기에서 걸어가면 미술관 앞에 카페테리아를 거쳐서 들어가야 됩니다.

얼마나 복잡해요. 이게. 그리고 앞쪽은 막아버려서 차가 전혀 못 들어가고 차가 들어간다고 해도 4대 또는 5대를 세울 공간뿐이 없는데 미술관 운영하는데 용이하겠냐고요.

어려움이 많지. 지금까지 우리 미술관에 들어간 예산 얼마인지 아세요? 지금까지 들어간.

통틀어서. 지금 미술관이 총리모델링 사업부터 최근에 옥상방수까지 총 얼마 들어갔어요? 19억에다가 그동안 들어간 게 매년 사업비 요구가 되어서 계속 사업을 했는데.

장기적으로 미술관 내년에 들어가야 할 예산 내진설계, 보강공사, 또 있죠? 약 얼마정도 2019년도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과장님 이렇게 하시게요.

장기적으로 앞으로 정읍 시립미술관 투입하지 말고 기존에 있는 미술관 그대로 운영하시고 또 전시회 하시고, 사업하시고, 향후 3년 내지 4년 정도 해서 우리 시립미술관 신축 쪽으로 방향 잡게요. 왜 그러냐면 매년 3억, 4억, 5억씩 추가 비용이 부담이 되면 결국은 아까 D 등급 나와서 다시 보강공사한다고 또 예산요구할 거예요. 그러면 예산이 미술관 예산에 계속 집행하다 보면 앞으로 신축하는 게 장기적으로 더 좋다.

미술관은. 그러면 위치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데 그것은 저희가 여기에서 위치는 어디까지 해라. 그 말씀은 안 드리겠어요.

그리고 그 미술관은 앞으로 그렇게 예산이 투입 매년 7~8억씩 예산이 들어갈 것 같으면 철거하시고 기다렸다가 우리 동료 의원님께서 정읍사 여인상 대형으로 하나 세우고 싶다고 그랬는데 정읍사 공원에 그 자리에 여인상을 세우시던지. 철거해버리고. 그래서 신축으로 방향을 잡아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2019년도 사업은 요구하실 때 저희도 논의를 해보겠지만, 추경부터는 신축사업으로 방향을 잡아서 요구를 하시는 것이 훨씬 장기적으로 미술애호가나 시민들한테 좋은 작품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인프라가 구축이 되는 것이지 그 미술관 놓고는 계속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자, 접근상 안 좋지. 주차장 어렵지.

건물 오래되어서 계속 몇 억씩 투입되지. 제가 보기에는 그런 우려가 있으니까. 참고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예술단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술단 3개 단체를 운영하는데 1년 예산이 32억 5천3백만 원입니다.

시립국악단 운영이 24억 4천7백만 원입니다. 1년 예산이. 시립국악단만 이야기하게요.

농악단이나 합창단은 다른 의원님들이 많이 하셔서. 앞에서 어떤 분이 말씀하셨는데 시립단 단장이었던 왕기석 단장이 특별히 사임한 이유가 있어요. 새로 단장 선임하셨다고 하셨죠?

전에 있던 왕기석 단장이 계셨는데 이분이 사임한 특별한 사유가 있었는가요. 본인이 하기 싫어서 나 정읍시립국악단 떠나야겠다고 그랬는가요? 혹시 그런 내용 알고 계세요.

잡아야 할 때는 그냥 거기 계십시오. 우리가 더 대우도 해주시고 해서 그런 유능한 국악단 단장님이 계실 때 우리 정읍시 국악발전도 있고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못가시게 해서 우리 정읍 분이고 그러니까. 잡았어야죠.

그냥 가시게 놓아두어 버린 것 아닌가? 거기에 따른 세부적인 것은 제가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그런 것도 탄력적으로 운영해서 그런 유능한 자원을 우리 정읍시가 정읍시에 계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더 좋을 텐데, 아쉽습니다. 새로 오신 단장님은 제가 잘 모르겠어요.

누구신지. 그분도 출중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저희도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요. 2017년도 시립국악단에서 공연을 몇 번 정도 했습니까? 2017년도 것만 말씀드리게요.

단원은 아까 30명이라고 하셨던가요? 관내는 체육대회, 문화행사할 때 가서 공연을 해주신 것까지 합쳐서 하셨다는 이야기입니까? 다면평가해서 문제가 있다, 라고 하는 단원이 나온 경우가 있습니까?

저 분은 단원인데 이 국악단에 단원으로서 부족하고 기능도 부족하고 했을 때의 페널티 적용이 가능하냐고요. 그러면 다면평가를 왜 해요? 다면평가 한 이유는 뭡니까?

다면평가를 할 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왜 우리가 국악단 간에 다면평가를 하는가? 결정을 하고.

그리고 또 다면평가에 나온 내용을 가지고 단원들한테 인센티브나 페널티 적용이. 다면평가해서 페널티 적용할 분들은 단원 해촉 시킵니까? 왜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고 다면평가에서 해촉 대상자가 없다? 2018년도에는 몇 번 하셨어요? 아니 관내 행사에 가셔서 공연하시는 것은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한 공연이고 관외 공연.

혹시 공연료를 받고 공연을 했던 공연 있습니까? 2017년도에. 외지에 가서 우리 시립국악단이 공연을 하는데 공연료를 받고 공연을 한 “예”가 있었냐고요.

아니 나가서 한 숫자가 그렇게 안 되는데 어떻게 7~8번. 관외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밖에 나가서 공연을 했는데 우리 시 국악단이 공연료 받고 공연을 해준 경우가 있었냐 이 말입니다. 2017년도.

찾아가는 공연은 우리 시민을 위해서 관내에 찾아가서 하시는 것은 제가 말씀 안 드릴게요. 관외 가서 우리 시립국악단이 1년 예산 24억 4천7백만 원씩 투입해서 운영하는 시립국악단이 대외적으로 우리 정읍시를 얼마나 알리고. 천명 공연을 했는데 돈을 받고 공연을 해주었다는 이야기 압니까?

작품평가는 누가 하세요? 자체적으로 작품평가는? 우리가 시립국악단이 공연을 했는데 작품평가 야, 이것 우수작품이다, 조금 덜한 작품이다.

조금 부족한 작품이라고 평가는 누가 하냐고요. 몇 명 정도 모니터링해서 작품평가를 하십니까? 우리 시민들이 모니터링을 해서 작품평가를 하시는데 시민 몇 명 정도가 참여해서 모니터링을 하시냐고요.

그렇게 이야기하지 마시고요. 정확한 자료 근거에 의해서 200명이면 200명, 100명이면 100명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죠. 200~300명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 되지요.

이 자리가 지금 어떤 자리인데. 몇 명 정도. 200명에서 17년도 평가 나온 공연 명이 있어요? 2017년도 모니터링해서 200명이 참석해서 공연을 했는데 평가가 나왔으면 어떤 작품이 제일 우수했고, 그다음에 어떤 것이 다음 우수했고, 이런 결과가 나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모니터링을 해가지고 작품 평가를 했다는데 자료로 나와 있어야죠. 이게. 그러잖아요.

가요가 되던, 무용이 되던, 음악이 되던. 단막극이 되던, 뭔가 평가가 나온 게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국악가요 우리가 원하는 우리나라 너형, 나형이라는 공연했어요?

우리가 원하는 우리나라 너형, 나형이라는 공연 했냐고요. 2017년도에. 그리고 무용극 향연이라는 공연 하셨어요?

그리고 실내악연주 흐름 했냐고 안 했냐고요. 이 공연들. 그런데 아까 다른 것 말씀하셨잖아요.

물어보는 내용이 우리 지금 평가를 했을 텐데 시립국악단에서 자체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200명씩 참여해서 했다는데 무슨 내용을 가지고 모니터링을 했냐 이 말입니다. 어떤 공연을 가지고 모니터링을 했냐. 그 말씀입니다.

정읍아리랑은 이 공연 작품명에 들어가 있지도 않아요. 모니터링해서 참여했던 시립국악단 자체적으로 운영했던 작품 중에서 자체평가 평가를 했던 작품 중에 아까 쪽빛황혼이나 천명은 들어가도 안 해? 칠보 물테마 유원지 사계절 활성화 방안을 내놓으라고 했는데 어떻게 구상해보셨어요?

지난 연도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여름철 한철만 이용하기는 시설 자체가 아깝다. 그동안 투자한 예산에 비해서. 그래서 사계절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서 대책을 내놓으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생각 안 해보셨죠?

동진강 어류 전시관 해보실 의양 있으시다는 이야기이십니까? 그리고 제가 몇 년 전부터 계속 주장했던 게 봄이나 가을에 그 유원지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가을에 국화를 심어서 여름에만 활용하기에는 시설 자체가 아까우니까. 인근 면 고창이나 이쪽은 국화축제를 해요.

그러니까 그 건물을 중심으로 해서 국화를 식재해서 국화축제라도 해서 학생들이 방학 때나 아니면 소풍이나 올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도 해주시고 거기에 물테마 유원지 기존에 있는 건물 자체도 물에 대한 그런 자료들이나 시설들이 되어 있어요. 물에 소중함도 우리 학생들이나 또 거기에 오시는 분들한테 설명도 해주시고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대책을 강구하라고 했는데 그대로 있는 것 같아. 그런 것도 조금 생각을 하셔서 사계절은 아니더라도 이계절만이라도 물테마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해보시고 대책도 세우시고 동진강 민물고기 생태관은 충청도, 경기도 이쪽으로는 민물고기 생태관은 없어요.

지금 학생들이 민물고기 모래못치나 빡아나 메기나 장어, 붕어정도는 알 수 있어도 다른 어종들은 잘 몰라요. 책에서나 보지. 현장에 가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까 특히 동진강을 중심으로 해서 저위에 산외에서부터 신태인까지 어류들이 여러 가지 종류들도 있고, 또 거기에 없는 어류는 다른 데에서 구입해서 어류 전시관을 꼭 좀 만들어달라고 했으니까 그것도 계속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추경 포함해서 시설관리사업소 예산이 얼마죠? 추경예산이 상당히 많이 반영이 되었죠? 이왕 추경예산을 어렵게 세웠으니까 기 배정된 예산 집행 가능하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예산은 총 80억이고 지금까지 예산이 한 38억 정도 집행을 했네요. 지금도 2020년도면 앞으로 2년뿐이 안 남았는데 지금도 국방부하고 협의하고 있으면, 언제 이 사업을 하겠어요. 이 사업 못할 것 같은데요.

그러면 나방균씨한테 토지 매입을 또 해야 된다는 이야기네요. 그분이 국방부에서 원 소유주가 그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매입을 했을 때 우리 시한테 이분이 매각을 안 하면 이 사업은 어렵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국가사업도 아닌데 수용 가능하겠어요.

순수하니 시비가 80억이... 국가기관에서 국가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80%이상 매입하면 나머지 15%나 10% 토지매수할 수 있지만, 이것 개인 땅 순수한 시비사업을 그냥 그분이 매각 안 한다고 해서 수용 내리기는 그리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동안 예산 투입한 것이 얼마인데. 38억 투입해놓고 이러고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이것. 그러면 2018년도 이후에는 또 추가 사업 요구해야 할 것 아닙니까? 2019년도 예산 예상액이 얼마입니까?

사업 요구 예산액이. 이 사업을 하기 위한 예상액. 이게 2020년도 완공입니다.

조금 늦어질 수는 있다고 보지만 2019년도 토지매입이나 이런 것들 예상액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2019년도 예산액이 약 7억 정도 확보를 해야 이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그 말씀입니까? 이렇게 힘들어서 기 예산확보된 것 또 그동안 예산 사업비 집행한 예산도 있고, 추진할 것 같으면 좀 빨리, 빨리 추진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처음 계획했던 주천생활 공원조성이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주세요.

어려움은 있으리라 예상은 하지만, 지금 2014년도 한 사업을 지금까지도 마무리를 3분의 1 정도밖에 못 가고 있다는 것은 예산낭비, 시간낭비, 그러잖아요. 지금 예산 낭비하고 있는 거예요. 기 투자된 것 얼마나 아깝습니까?

이 예산. 가능하면 빨리, 빨리 추진해서 소위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서 7기 공약사업이라고 하셨던가?

대형스포츠타운 조성. 타당성 용역. 그런데 왜 중지라고 되어 있죠? 9월 14일 중지. 7월 30일 날 발주를 했는데.

용역과업지시했죠? 어떤 사업이 필요하다는 것은 과업지시를 했을 것 아니겠습니까? 과업지시 내용은 종합스포츠타운에 어떤 사업들이 들어가야겠다, 라는 것은 과업을 줄 때 미리 지시를 하냐고요.

대형스포츠단지 내에 테스장이 추가로 들어가겠다, 그 말 아닙니까? 테니스장이 기존에 공설운동장 옆에 잘 지어놓은 테니스장 있지 않습니까? 그 외에 하나 더 짓자 그 말씀 아닙니까?

용역결과가 아직은 미도래 되었으니까 사업규모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이 사업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이 여러 가지 사업을. 자, 민선 7기 4년 동안 이 800억 예산 투입해서 이 사업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세요.

이렇게 집중이 되어버리면 물론 장점도 있어요. 종합 쪽으로 스포츠타운이 조성되면서 체육인들한테는 다양한 체육 또 시설 경기를 이용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장점도 있지만, 이렇게 되어버리면 읍면에 있는 체육시설은 소외되어 버리고 낙화되어 버린다. 왜 그러는지 아세요.

물론 이 스포츠타운을 조성하면 시내권에 있는 분들은 참여율이 높을 것으로 봐요. 가까운데 있고 규모도 좋고 시설도 잘해놓으면. 그런데 읍면에 있는 분들은 이 시설 전혀 안 합니다.

그러면 결국은 읍면에 있는 스포츠 동호인들이나 스포츠를 즐기고 싶은 일반 시민들은 소외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으냐면. 스포츠타운 조성하는 것 인정이 됩니다.

그렇지만 읍면에 있는 소규모 체육시설도 필요에 의한다면 요구가 있다면 사업을 해줘야 한다. 시설을 해줘야 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제가 분위기를 보니까 대형 스포츠타운을 조성한다고 하면서 읍면동 소규모 스포츠 시설은 소외시킬 가능성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왜냐?

대형스포츠타운을 조성한다고 하면서 명분은 그렇게 가면서 소형 스포츠에 필요한 시설들은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예산 또 여러 가지 사업 또 여러 가지 이유를 대서 소외시키기 쉬운 그런 가능성이 많다, 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하니까. 이 사업은 이 사업대로 추진을 하시든 용역과제 주었으니까. 이 결과가 나오면 알겠지만, 이 사업은 이 사업대로 추진하시고 읍면동에서 필요한 소규모 사업.

소규모 체육시설 사업도 예산편성을 해서 요구하는 대로 사업할 수 있도록 도와줘라 그 말씀입니다. 시내 계시는 분들만 정읍시민이 아니고 읍면에 계시는 분들도 다 정읍시민입니다. 같이 즐길 수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죠? 그런 식으로 읍면에 있는 소규모 체육시설도 필요에 의하면 요구가 있으면 잘 검토해서 사업시설을 해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