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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조상중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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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상중 의원입니다. 연이어서 오늘 행정감사 이수천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영훈 국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시설물 현황을 알고 싶은데요. 현재 우리 정읍시에서 관리하는 정읍동학농민혁명유적지 시설물이 몇 개 있습니까?

제가 받아본 자료는 32개. 자료를 잘 검토하셔서 잘 숙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니까 전봉준 장군 동상이 있어요.

정읍시에 몇 개 있죠? 본 위원이 조사한 것은 3개가 있어요. 전봉준 장군 동상이 쌍암동 전봉준 공원, 전봉준 장군 상이 충무공원에도 있어요.

공설운동장에도 하나 있어요. 정읍역에도 하나 있습니다. 있죠?

정읍역에 있는지 알아요. 몰라요. 정읍역에 있어요.

거기 보면 정읍사 여인상도 있고 관리가 안 되고 있어요. 이 동학농민탑도 옛날에 역전에는. 역전이 중앙에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설치를 했어요.

그런데 역전이 옮겼기 때문에 이게 거기에 있는 것이 마땅치 않겠죠? 이런 시설물을 그때, 그때 해서 건물을 옮길 때마다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시설물 자체하고 시설관리사업소하고 문화예술사업소하고 같이 협력해서 이런 일을 추진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문화예술이 굉장히 광범위하죠. 몇 개 단체입니까? 예술단체가.

제가 받아본 자료는 75개 단체인데 그 외도 많이 있네요. 이렇게 광범위한 예술사업, 지금 잘하고 있는 사업이 무슨 사업이 제일 잘 되고 있죠? 예술단체에서.

단체가 많다 보니까 굉장히 행사가 많아요. 어떻게 보면 1회성 행사. 어떻게 보면 소모적인 행사.

이런 부분을 우리 시에서 앞으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아까 75개 단체에서 더 늘어났잖아요. 이것 계속 무한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앞으로 문제고 안 되는 단체는 앞으로 지양을 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그런 점에서 집행부에서 그것을 조사를 면밀히 조사를 해서 1회성 행사는 지양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 정산검사 관련해서 정산검사는 사업완료 후 한 달 이내에 해야 하나 다수의 사업이 정산검사가 미완료된 건이 있어요. 그런 부분을 앞으로 면밀히 검토해서 규정을 어기지 않고 행정을 잘해주시면.

시민이 원하는 것은 행정을 잘하는 것을 원하고 있어요. 잘하는 부분을 잘한 것은 잘한다고 우리가 PR도 할 수 있잖아요. 못하는 것을 잘한다고 PR를 못해요.

그런 부분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고택문화체험관 운영 지출 관련되어서 지난번 주의를 고택문화관 체험하는데 주의를 9건이나 받았어요. 주의가 이렇게 많은 이유가 뭐죠?

자료 33쪽 시설비가 있어요. 지역문화 발굴 및 창달 시설비 14억 9천8백 이게 굉장히 잔액이 많이 남아 있는 이유가 뭐죠? 아래 보면 문화시설 기반관리 운영에 대해서 14억 예산이 있는데 7억 5천만 원 정도 잔액이 남아 있는......

액면이 이렇게 많은 것은 사업명을 써놓아야 됩니다. 어느 시설물 써놓아야 의원들이 알기도 쉽고 어느 사업을 어느 정도 진척이 되었는가 알 수가 있는 것이지 무한정으로 이렇게 시설비라고 해놓으면 어떤 내용인지 어느 사업인지. 이수천 과장님은 젊고 패기가 있으시니까 많은 기대가 됩니다.

더 열심히 해서 정읍시 행정이 더 발전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질의를 못한 게 있어요. 시민체육대회 작년 감사 때 시민체육대회가 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청소년과 같이 할 수 있는 체육대회를 한번 만들어보자. 그래서 답변을 받았어요. 지난 과장님께서 추진해보겠다.

그랬는데 올해 체육대회가 어떻게 진행이 되었죠? 읍면동에는 학교가 물론 없죠. 시내 중심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읍면동에 체육회 단체 하고도 상의를 해야 되겠지만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참여할 수 있는 방법 그런 것을 모색했어야 되는데 시도를 잘못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꼭 읍면동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청소년도 정읍시민입니다.

어르신도 시민이고, 12만 전체 우리 정읍시민의 한 사람이니까. 모두에 축제가 되자는 뜻에서 제가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잖습니까? 그러니까 그분들이 직접 와서 뛰는 것보다도 시범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태권시범이라든가. 그것으로 인해서 시민들이 찾아온다는 말입니다. 모두에 축제 분위기를 만들자는 그런 뜻이지 그분들이 축구를 하고 배수를 하고 그런 뜻은 아닙니다.

그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면 되는 것이지요. 올해 축제를 보니까 어떻게 보면 성대할 축제가 읍면동에 일반 체육대회하는 축제보다 못하다. 이런 말씀들 대다수 많이 하셨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야말로 12만 축제인데 1년에 한 번 최고의 날인 것 같아요. 축제의 날, 참여할 수 있는 날이 그날뿐이 없어요.

또 운동장도 크고 모든 여건이 좋잖아요. 그 여건을 만들어놓았을 때 운동장 좌석이 몇 개 있습니까? 15,0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분들이 꽉 들어차서 행사를 하면 얼마나 획기적인 변화가 되고 좋겠어요. 이렇게 정읍시민이 화합이 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거죠. 그런 것도 하나, 하나 꼼꼼하니 챙기셔서 내년에는 좋은 시민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사업소장님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사업소가 박물관하고 미술관하고 이번에 부서로 들어가 있죠? 사업이 들어났습니다.

문화예술사업소 조례가 몇 건이 있어요? 맞습니다. 15개가 맞습니다.

운영은 잘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연지아트홀은 새로 생겨가지고 늦게까지 우리 공무원 여러 분들이 일하시는 모습을 가끔 봤어요. 휴일도 반납하고 일을 많이 하시는데 어떻게 조정을 잘하고 계세요. 계속 근무하시는 분이 하는 것입니까?

교대로 하는 것입니까? 그것을 일반인한테 받는데 일반인들한테는 사용료를 받는데 우리 공직자가 쓰는 것도 예산을 넣어야 된다는 그런 말이 나옵니다. 왜 공짜냐?

예산을 세워서 해야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부분도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시민들한테 우리가 어필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서 이해를 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또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요.

시민들이 생각할 때는. 앞으로 뭔가 심사숙고해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자료로 만들어줘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2018년도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보니까 정읍사예술회관 주차장 정비 2억 원 집행하셨죠?

예술회관 옹벽 벽화사업이 1억입니다. 벽화사업이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입니까? 정읍사 공원하고 어울리는 거기에 테마를 맞춰서 벽화사업을 한다.

일상생활에서 보면 벽화사업 1억이라고 하면 놀래요. 저도 단순한 벽화로만 생각했는데 조형물 식으로 말하자면 조각품이네요. 조각으로 해서 붙었다는 것 아닙니까?

시립미술관 상설전시용 전시실 보강, 미술관이 리모델링 한지 얼마 안 되는데 이렇게 돈이 자꾸 들어가네요. 그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번에 할 때 예산이 좀 들어가더라도 딱딱 마무리 잘해보시게요.

자꾸 돈 들어가고 매년 1~2억씩 들어가는 게 문제가 있지 않나요? 시립합창단도 관리하고 있으시죠? 이것은 민원인 서류입니다.

제가 민원인 서류를 받았는데 합창단이 우리 정읍시 거주하는 인원이 몇 명입니까? 38명인데, 정읍시 거주 50%, 시외 거주자 42%. 기타 등등 이렇게 나와 있어요.

시립합창단은 가능하면 우리 정읍시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합창을 함으로써 뭔가 결속력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평균 수명이 늘어나기도 하고 어쩌면 합창단에 재원이 없다고 그런 말을 들었어요.

우리 정읍시에. 그러면 나이를 먹게 되면 예를 들어서 아무래도 그만두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연장선까지도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적극 그것은 검토를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수당은 어떻게 지급됩니까?

그분들이 참여도가 많지 않으니까? 그런 부분은 저희도 이해하는데. 시민의 날 행사 때나 주요행사 때 와서 합창단들이 좋은 정읍시 노래를 부르고 있잖아요.

단순 그분들이 단장하고 오셨는데 1 절만 부르고 간다는 게 아쉬움은 있어요. 식전 행사라도 다른 것을 이용해서 그분들을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우리 시민들도 그런 말씀하시니까. 5분, 6분 하려고 단장하고 오셔서 상당히 좀 애로가 있겠다.

정읍시내 사시는 분들도 아니고 전주에서 오시는 분들도 있는데 앞으로 그 점을 이해하셔서 좋은 행사에 활용을 했으면 합니다. 원룸단지고 연습할 때 시끄럽게 한다고 민원도 많이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방학 중에 한번 갔었는데 서울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와서 정읍농악을 배우려고 왔더라고요.

그분들이 오면 먹고 자고 한 15일씩 있다가. 그렇게 민원이 들어오고 하면 어떻게 아이들이 학생들이 올까 싶어요. 대책을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전수관이 옮겨야 시기인데 어떻게 단계는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까? 빨리 나와서 문제도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도 해주시고요. 정읍시립박물관 운영에 대해서 거기 보니까 6천8백20만 원이 예산이 있는데 많이 사용을 안 한 것 같아요.

집행률이 너무 저조한 것 같은데 그 이후는 뭡니까? 웬만하면 연중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직원님들. 시설관리사업은 주요사업이 내용이 뭡니까?

정읍시 시설물에 대한 굉장히 중대한 책임이 있어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면서 이 공사 중 설계변경이 많이 있어요. 칠보물테마 유원지 수영장 바닥 보수 방수 공사.

장애인 론볼장 시설 개선사업. 종합경기장 우레탄 교체 및 신태인 풋 살장 인도 잔디 교체공사. 감곡 문화체육센터 건립 소방공사.

전부 증액이 되었어요. 사업명이 한두 건도 아니고 4건씩이나 걸려 있는데 이것은 우리 행정에서 면밀히 검토를 안 했다는 증거 아닙니까? 공사를 하다가도 물론 설계변경 또 있을 텐데, 이 부분은 상당히 우려가 됩니다.

감곡 문화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시작되었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설계변경이 중간에도 나오면 스프링클러 같은 것은 그냥 일상적으로 꼭 해야 되는가요? 처음부터.

건축을 할지 모르는 사람도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부분인데 사소한 것부터 이렇게 설계변경이 들어간다면 상당히 행정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심사숙고해서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읍역 광장 유지관리비를 하고 있어요.

정읍역 어떻게 관리되고 있어요? 폐쇄되었으면 몇 연차 방치되어 있죠? 우리 신역사 세우고 난 뒤부터 계속 그대로 있는 거예요.

지금. 그때부터 가동 않고 한 3년 차 그대로 있어요. 무방비 상태입니다.

여기 보니까 제가 사진을 찍어왔어요. 1,000만 명 관광지를 내다보는 시 정책을 쓴다고 하는데 정읍역 앞에 우리 서울에서 오는 사람, 부산에서 온 사람. 엊그제 보니까 단풍관광 철이라고 해서 관광차가 수십 대가 앞에 세워져 있어요.

이런 흉측한 모습을 우리가 보여드리고 있어요. 관광정책에 잘 맞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관리를 하고 있어요.

여기가 분수대 있는 곳입니다.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 말하면 4군데, 5군데 과를 말씀하시는데 협업을 하셔야죠. 서로 미루고 있으면 시설관리사업소에 잠깐 이야기했는데 정읍사 여인, 전봉군 장군 탑 옛날 구역사 이쪽에 있어요. 구역사 앞에 사람이 많이 다닐 때는 이분들 동상들을 보고 정읍을 자랑했던 길입니다.

이것을 반대편으로 옮기라고 했거든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정읍역 정면을 옮겨야 해요. 이 부분도.

그리고 그쪽 반대편은 우리가 다 함께 정리해서 우리 관광객들 와서 쉬어가는 쉼터 조성을 하든지 좋게 만들어 줘야지 쓰겠어요. 내년 예산 있어요. 분수대 있는 쪽에.

담당 부서하고 타협해서 그쪽에 조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조성해서 눈살을 안 찌푸리게 만드셔야죠. 시내 관내 운동기구가 많이 있죠?

아직도 설치 안 된 곳이 있어서 자꾸 들어오는 건가요? 오래된 것도 있죠? 오래된 것은 폐쇄하고 새롭게 해 주라고 하는 곳도 있을 것 같은데요.

운동기구가 무한정으로 많이 깔려 있는데 지도점검을 하셔서 오래된 것은 보기가 흉측하니까 바꿔지는 시기가 온 것 같아요. 새로 해야 될 것도 있지만, 바꿔주는 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전수조사를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읍면동 마을단위 운동기구 보면 개수만 되어 있지 그때 당시에 얼마 금액에 이 사업을 한 내용이 없어요.

다음 행정 감사 자료에서는 가격까지 명시해서 내놓으시기 바랍니다. 몇 년도에 얼마를 썼는지? 지금은 얼마인가.

그것을 알 수가 있어요. 5백만 원짜리 있고, 4백5십만 원짜리도 있고, 6백만 원짜리도 있고. 어느 정도 기준도 있어야지.

어떤 곳은 5백만 원 예산 세워서 3개 해놓고, 어떤 데는 5백만 원 4개 세운 것도 있고. 차이는 있죠. 그래도 이렇게 감사 때라도 저희가 볼 수 있는 금액 대라도 있으면 저희도 나중에 예산 세우기도 편하고.

알아보기도 좋고. 지금까지 많은 일 하시고 계시는데 더 열심히 하시고요. 시간 되면 다시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공익적 목적이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이용료 가지고 부담이 되는 단체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은데, 어때요?

다른 시·도하고 비교했을 때 이용료가. 사용료 면제를 해 줄 수 있는 방법까지는 최대한 동원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어떻게 보면 복지서비스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이용료를 보니까 1억 1천5백만 원 징수했네요.

앞으로 더 들어온다는 이야기인데. 이 돈은 어디에 사용합니까? 그러면 국민체육센터라고 명시를 해주면 쉽게 알 수 있죠?

이렇게 해놓으면 정읍시 어디인지 알 수가 없어요. 감곡에 있는지, 신태인에 있는지 모르니까. 정읍체육관에서 족구하시는 어르신들이 있어요.

그분들이 30대부터 운동을 시작해서 지금 아마 70대, 80대 되는 분들인 것 같아요. 알고 계시죠? 어르신들 상당히 사용료 갖고 부담이 되는 것으로 시장님한테 면담 신청하고 저희 사무실도 몇 번 온 기억이 있는데 어떻게 그분들 해결 잘 되었습니까?

앞으로 그런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적정선에서 우리 시에서 꼭 다른 시·군에 기준에 맞추지 마시고 좀 내리면 어때요? 그것도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살기 좋은 정읍시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조금 양보하고 그러면 좋은 시설을 정읍시민이 다 같이 이용할 것 같아요.

그리고 체육시설을 지난번부터 2000년도부터 체육시설을 했어요. 천변다리, 인도교 쪽도 하고 농구장, 족구장, 씨름장 이렇게 군데, 군데 하셨네요. 연지동도 했었고, 시기동도 했었고, 정우면도 했었고, 칠보, 수성동, 내장상동 골고루 했는데 이 내용을 보니까 족구장, 농구장 겸용해서 2억씩 들어가네요.

수성동 1차 아파트 보니까 2억을 넣어서 농구, 족구장 겸용을 했어요. 그런데 태산선비문화관은 족구, 농구장 겸용 풋살장까지 하는데 2억.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뭡니까?

똑같은 시설하고 풋살장이 더 들어갔는데도 2억. 풋살장이 안 들어간 데도 2억. 분명히 무슨 이유가 있을 텐데요.

그러니까 겸용으로 만드는데 이렇게 풋살장 겸용으로까지 만들었으면 예산이 더 늘어가야 맞고. 족구, 농구장만 했을 때에는 적게 들어가야 맞는데. 똑같은 2억이 들어갔으니까 하는 말이죠.

산외면사무소 뒤에는 농구, 족구, 배구장 겸용해서 1천5백만 원 예산이 적게 들어갔어요. 이런 예산은 왜 이렇게 적게 들어가는 거예요. 아니 1억 5천.

자료에도 섬세하니 기재를 했으면 알 텐데.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해하셔서 잘 집행해주시고요.

그동안 많은 애를 쓰셨는데 2018년도 사업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들 공무원 여러분들 수고 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