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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239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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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이 받아가지고 쉽게 말하면 개인이 하는 거잖아요. 현재. 그래서 저는 2022년?

이 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년에 우리가 이거 팔라고 한 거 아니에요. 팔 수 있는 데까지 해서 팔으라고.

그런데 1년씩 하는 것보다도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계속 지금 몇 년을 했잖아요. 한 지가. 그러면 10년 됐는데 그분이 지금 하신 지가 제가 알기로 오래됐거든요?

그러면 그 사람하고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또 한다고 하면 계약을 해 버리면 거기 거쳐서 하는 것보다 기간을 좀 늘려주면 자기가 어차피 하면서 진짜 내 것처럼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기간을 더 늘려버린다든가 이렇게 해서 아주 그냥 내 것처럼 열심히 하게 해 줄 수 있는 방안도 한번 물어보셔가지고 그렇게 한다고 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저는 괜찮다고 봐요. 왜 그러냐면 1년씩 이렇게 계약을 하면 1년 하는데 그냥 뭐 얼마나 신경쓰고 하겠어요.

그 전에 작년에 할 때 자기가 사는 그릇 같은 것도 우리가 사준 것 말고도 또 샀고 했다고 했었거든요? 3년인데 3년 안에, 2022년까지 지금 우리가 이거 못 판다고 했잖아요. 작년에는 팔 수 있으면 팔아라 했잖아요.

계속 돈만 들어가니까. 그래서 기간을 좀 늘릴 수 있으면 더 늘려가지고 딱 하든지. 세를 좀 더 받더라도.

그 사람도 좀 더 주고 오래 할 수 있으면 내 것이다 하고 열심히 할 거 아니에요. 금방 거기가 올해보다 내년에 골프장 생긴다고 해서 훨씬 잘 되고 그러지는 않다고 보거든요. 일부러 제가 들어보니까 거기 면민의 날이랑 이런 때 협찬하고 하니까 그 이장님들이랑 동네에서 뭐 할 때 거기를 일부러 팔아주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워낙 잘 하니까. 그분이 동네사람들한테 베풀고 해서 매상이 좀 오른 걸로 제가 알아요. 저번에 이장회의 때도 한 분이 거기로 팔아주러 일부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동네에서.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