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사업 중에서 성과평가 부진사업 내역이 몇 개 사업이 있죠? 평가 결과 활용을 하는 것은 참 잘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E등급이 매우 미흡한 60점 미만의 이런 사업이 있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기획예산실에서 철저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동네 레지던시 사업이 공모가 언제 실시가 되었죠? 동네 레지던시 용서마을에서 주로 하는 사업 중에서 어떤 게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었죠?
창고에서 쓰던 부재물을 어떻게 정확하게 사용을 했나요? 우리 근대문화유산도 중요하지만 우리 후손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킬 산 교육실로 전시관 정도 만들어야 된다고 우리 의원님들께서 현장방문할 때 말씀을 했습니다. 지금 어떤 취지로 어떻게 되고 있어요.
지금 돌을 세면하고 같이 해서 계단식으로 석축 쪽으로 만들어버렸죠? 그 돌 같은 경우는 세면에 묻혀버리면 잘 볼 수가 없습니다. 전시실이 있으면, 사업자에서 돌이.
어떤 이유로 거기에 갖다 그렇게 했습니까? 돌 같은 경우는 거기에 같이 재활용해서 뭔가 드러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세면하고 같이 묻혀 버리면 볼 수도 없고 그것을 파낼 수도 없는 상황인데요. 그런 부분은 전시 쪽으로 한쪽에 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기둥도 중요하지만 돌 자체도 해서 세면하고 석축에 계단 쪽에 묻힌 것 보면 그런 부분도 한쪽에 같이 전시했으면 좋을 상황이었는데 그것은 굉장히 아쉽습니다. 17년도에서 보니까 C등급을 맞았어요. 동네 레지던시 사업 중에서 역량 강화 사업에서요.
활용을 못했을 지라도 그것을 전시실 한쪽에 함께 전시를 해야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사업의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목적에 맞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동네 레지던시 사업에서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마을자원에 상품화 개발이라고 되어 있어요. 어떤 개발을 하고 있다는 건가요?
이 특산품도 아마 마을별로 또 면별로 많이 다르잖아요. 그러면 신태인 하오마을에서만 나오는 것으로만 하는지 인근 지역도 갖다가 하는지. 같이 연계해서 하고 개발이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그러나 이 개발이라는 게 쉬운 가요? 어려운가요? 상품화 개발, 마을 자원에 사업 중에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지역상품만 나오게 되면 한정적으로 해서 지금 차후에 운영하는데 굉장히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시에서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연구를 더 해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2017년도에 보니까 카드 사용률이 저조했어요.
주민역량강화 사업에서 왜 저조했는지? 2018년도에는 어떻게 등급이 나왔습니까? 주민역량강화 사업에도 시에서 많은 집중적인 관리와 관심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기획예산실에서 전반적으로 하시니까 성과부진 사업 중에서 거기에서 본 거예요. 지방보조사업 민자본 사업이 다해서 몇 개입니까? 정읍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요.
평가기준을 어디에 보고 있습니까? 사업계획, 사업관리, 성과가 있습니다. 본 위원이 가지고 있는 것은 정산 기한이 어느 사업별로 틀리네요. 1개월이고요.
정산 기한이 2개월 초과 감점 10점 이렇게 해서 나와 있는데. 정산기한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사업을 해놓고 왜 정산 기한을 늦게 하는지 왜 늦게 한다는 이유가 뭐 있습니까?
그래도 정산은 정확하게 해야 되고요. 사업관리에서 목적 외 사용시 별도 감점이 있습니다. 지금 몇 점이에요.
별도 감점. 커야 되는데 비중이 너무 적은 것 같은데요, 점수가. 철저히 감시가 필요하고요.
평가 심의 결과에서 보면 부서에서는...... 정읍 방문의 해 19, 20 준비하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성과를 봤을 때 계속 우리 의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요. 17쪽, 18쪽 정읍 방문의 해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관광설명회 개최란이 있어요. 상반기, 하반기 설명회를 어떻게 대도시와 거점대도시 관광객유치 설명회 추진이 나와 있습니다. 추진했습니까?
지금 준비가 미비한 상태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번 연도에 설명회를 다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요. 2020년도를 대비해서 19년도에는 미비했지만, 하반기에는 다 설명회도 해야 되고요.
여기 보면 설명회 개최가 여행 협회예요. 홍보비 1억을 지급했습니다. 여기 성장전략실에서요.
홍보비면 이 여행협회 쪽이나 여행자 종사자 쪽이나 언론 쪽이나 접촉 부분이 많았죠? 그러면 충분히 19년도에 하반기 정도에 실시가 되지 않았을까요. 해야 됩니다.
지금 20년도에 언제 할 거예요. 언제해서 20년도 12월이면 방문의 해가 끝나는데요. 대도시 관광객 유치 설명회 추진이잖아요.
대도시에 있는 관광객들에게 어떻게 유입을 우리 정읍시로 할 것인가 추진하는 설명회를 했어야 됩니다. 그 많은 홍보비를 들였는데도 그러나 기본적으로 설명회 추진을 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기본적 방안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안 되었습니다. 그렇죠, 이것은 안 되지요.
연계해서 하지만 19년도에는 준비단계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19년도에 했어야죠. 상반기 때는 못했더라도 하반기 때라도 해서 이미 벌써 12월 연말입니다, 다음 달이.
행정사무감사 전에는 실시가 되어야 되지 않았을까 그런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 밑에 부분 보면 이미지 개선에서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가로수 관리가 있습니다. 방치 쓰레기 집중 수거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쓰레기 부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쓰레기, 방치 쓰레기 집중 수거라고 쓰여 있습니다. 이 쓰레기 관리가 어떤 대책을 가지고 환경과하고 어디과에서 합니까?
쓰레기 부분이 어떻게 보면 숨어 있는 부분입니다. 정읍 방문의 해라고 하면 정말 청결하고 아름다고 미관상도 좋아야 되겠지요. 성장전략실에서 총괄하고 있는데 그 부서들 실과소에서 하겠지만, 성장전략실에서도 점검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장실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공중화장실, 공중시설 확충관리가 나왔어요. 공중화장실이 몇 개 실과소에서 몇 개 있죠?
다 해서 시설별로. 알고 있습니까? 실장님!
정읍 방문의 해 기념으로 해서 준비하면서 시설별 공중화장실. 정읍시 단풍철이죠. 내장산은 어디까지 알려져 있습니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어디까지 알려져 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내장산에 화장실, 화장실은 국립공원에서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시정질문에서도 화장실에서 대해서 했는데요.
저게 무엇으로 보입니까? 밑에 부분에 거기에 쓰레기를 담으래요? 어떻습니까? 100만 명이 지금 오고 있는데.
외부에서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왔습니다. 내국인보다 외국인들 많이 봤습니다. 화장실 갔을 때 저거예요. 2020년도 이제 1년 남았습니다. 1년은 지났고요.
정읍 방문의 해 기점으로 해서 다시 한번 총체적으로 점검을 해야 됩니다. 부서별로 실과소가 몇 개라고 했죠? 여기에 다 포함된 실과소가.
주요별 주요 업무 분담. 예산은 항상 풍부합니다. 정읍시 넘치죠. 1조가 넘습니다.
예산 말씀하지 마시고요. 이 방문의 해 준비하면서 많은 예산이 지금 실과소마다 투입이 되었어요. 폐비닐도 농촌에 엄청 많죠.
아름다운 여기도 다 나와 있습니다. 폐비닐 보니까 예산이 얼마인지 우리 실장님 모르실 것 같습니다. 폐비닐에 예산이 2억 2백 정도 됩니다. 10월 말 기준에 수거량 보니까 다 소진이 되었습니다.
농촌에서 지금 10월 말이면 다 가을걷이가 끝납니까? 비닐 같은 게 다 수거가 됩니까? 이런 예산은 왜 많이 안 세우죠?
그러면서 어떻게 깨끗하게 주변을 환경을 정리합니까? LH 농협에서 영농폐비닐수거사업 기부금으로 해서 5천만 원 전달 받았네요, 정읍시에서. 9쪽, 10쪽입니다.
문화광장 배수개선 공사 잔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배수 관리에서 저희 정읍시 의회에서 10월 달에 국외연수 다녀왔습니다. 독일에서 사진을 띄워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봐주실래요. 정읍시에서 했던 공사 비슷한지 한 번 봐주세요.
아무래도 경사가 져서 물 빠짐이 잘 되어야 되겠죠. 여러 가지로 잔디 식재가 골고루 자라지 못하고 군데, 군데 많이 없어진 경우도 있었죠. 저기에 보면 여과기가 부착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 것도 저렇게 되어 있나요? 굉장히 튼튼하고 쌔기가 매입되었을 때 비어져서 하천 유입 막음도 방지하기도 하고 하수구 막힌 것 방지가 되겠죠. 물 빠짐이 첫째 장마철에 문제가 될 텐데, 굉장히 견고하게 잘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의원님들께서 잘 봤습니다. 그래서 정읍시에서도 뭔가 하나라도 설치할 때 참고해서 같은 제품이라도 투자를 해서 견고한 제품으로 하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배수관계가 잘 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과 직원 분들이 나가서 감사하는 것 잠깐 다문화센터에서 봤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서류는 굉장히 많습니다. 굉장히 힘들게 하시더라고 공기도 굉장히 탁하기도 했었는데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느꼈고요. 정읍 청렴도가 18년도에 어떻게 나왔습니까? E등급 나왔으면 2019년도에는 어떻게 예산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2018년도 전국 몇 위인가요?
전라북도는 몇 위이고요? 조금씩 더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데. 2018년도에는요?
지자체에서는 몇 위로 올라온 지 올라요. 정읍시에서도 이 부분도 해당이 되는 가요? 간부공무원이 해당이 다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혹여 간부공무원 중에서도 청렴도에 여기에 부합되신 분이 있습니까? 29쪽에 보면 자체감사에서 노인복지관이 있습니다. 30쪽에 북부노인복지관이 있어요.
대체적으로 8개항목 18개항목, 19개항목이에요. 그런데 지적사항에서 처리결과 연찬 아까 다른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업무연찬 교육으로 해서 끝나는 겁니까? 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부노인복지관에 보면 경로식당운영 소홀이에요. 어떤 뜻에서 이게 지금 나와 있습니까?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왜 이런 소홀 지적이 있었는지 말씀해 주세요. 대체적으로 봤을 때 예산집행 증빙서류 미비 그랬어요. 부적절하고 소홀하고 미흡한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반복적으로 감사 지적사례가 되었을 때에는 어떻게. 그러면 감사과에서 감사할 때 2년마다 한번 하는 거예요, 1년마다 하는 거예요. 복지관 같은 센터는 그래도 모든 면에서 잘하고 있다고 저희 의원님들이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감사결과 18개 항목, 19개 항목이 나왔다는 것은 조금 유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관심 가지고 모니터링도 하시고 하시면 잘 모든 것 서류 비치도 잘하실 것이고 더 어르신들에게 공경하는 마음들이 계시잖습니까? 또 자원봉사자들 굉장히 많이 가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 자체에서 잘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읍면동에도 2년마다 한 번씩 가죠? 보니까 읍면동도 많습니다.
봤을 때 반복적으로 된 것도 있어요. 그러면 인센티브 어떻게 있습니까? 신규직원이 가면 어떻게 보면 굉장히 불합리하네요.
지금 다 정원 미달이죠. 더 업무적인 일에 신중을 기하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단한 것도 보면 많은 것이 지적사항이 있어요.
소홀한 부분들도 있고요. 이런 하나하나 이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민원인들에게 또 우리 면민이나 동민 우리 시민들에게 굉장히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수당 부정적도 있고요.
그런 부분을 더 철저하게 감시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