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예산서를 본 위원이 보고 있는데요. 예산이 정확하게 1천4백이에요. 예산서 한번 보세요. 159쪽입니다.
그러면 우리 정읍시에 북한이탈주민이 몇 세대 되고, 몇 분 정도 됩니까? 예산서에는 30세대로 해서 나와 있는데요. 그러면 이탈주민 위문품 전달이 2회 되어 있는데 3회 되었어요.
예산이 추경예산 올라와 있나요? 추경 때 증가된 예산이 되어서 여기에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굉장히 많이 위문품에서 전달을 많이 하셨어요.
의회에서 증가시키라고 할 때 이것을 추경으로 했다, 이 말이죠. 운영현황을 요구했는데 너무 간단하게 해서 가져왔습니다. 추경 적절하게 해서 증가되었으면 그 내용까지 하셔야 되는데 제출서류가 너무 미비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고요.
그러면 예산이 위문품 전달할 때 얼마를 책정했습니까? 6백8십만 원인데, 예산에서는 1백8십 굉장히 많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저에게 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7년도, 2018년도, 2019년도 해년마다 다녀왔습니까?
지역문화탐방으로 되어 있는데 서울로 롯데를 다녀오셨어요. 그러면 전국적으로 선호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 지역이 탐방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실태조사를 해본 적 있습니까? 그냥 새로 생겼으니까 총무과 자체에서 했다, 이 말이죠.
해년마다 가게 되면 뭔가 선호할 수 있는 그분들 의사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화탐방 때 많이 나오셨잖아요. 왔을 때 돌아오면서 만족도 조사를 하셨을 텐데요.
향후에 어떤...... 없습니다. 현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해서 왔어요.
추경해서 위문품 전달도 이렇게 해서 어느 정도 예산이 확보가 되었고, 이행 부분에서 되었다는 것이 나와야 할 텐데, 없어요. 조례에도 몇 년도에 조례가 제정이 되었습니까? 5조에 보면 지원 범위가 있어요.
단순히 지역탐방만 문화탐방만 하고 있었어요. 지원 범위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 범위가.
총무과에서도 세심한 배려 그냥 일시적인 것보다는 연차적으로 뭔가 체제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위문품도 선정할 때 잘 선정해서 해야 될 것 같고요.
출향인 단체가 몇 개죠? 지방 보조사업 평가심의 결과에서 보니까 대체적으로 총무과에서는 잘 나와 있습니다. 재성남 호남 향우회 초청 행사에서 E등급이 되어서 중단이 되었어요.
정읍 방문의 해 기념을 해서 재경 시민회가 굉장히 활발하게 우리 행사 때 언제, 언제 이 분들이 오시죠? 시에서 원만하게 한다고 하지만 그분들이 행사 때마다 오시게 되면 인원을 동원해서 오십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그분들을 대할 때 음식이라든가, 우리 정읍을 알릴 수 있는.
버스 지원하고 있습니까? 평생학습 축제가 2019년도에는 예산이 좀 들었습니다. 평생학습축제에서 보니까 무대 설치에서 백드롭이라는 무대 설치가 2019년도에 다시 신설이 되었습니다.
무대설치를 하면서 효과가가 어땠습니까? 홍보비에서 10월, 11월 홍보비가 언론사별로 틀리고 있습니다. 10월하고 11월하고요.
시민의 장 선발 공고 광고 때는 5십5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신문사입니다. 평생학습축제 때는 6십만 원이에요.
그 원인이 뭡니까? 올려준다고 해도 바로 20일 상관이에요. 정도밖에 안 되는데, 같은 언론사입니다.
주기적으로 했다고 해서 5십만 원 올려준다. 이번 달은 또 처음이라서 5십5만 원, 그다음에 6십만 원. 뭔가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그래도 언론사 측에서는 더 주는 데를 더 선호를 하겠죠? 행사에서도. 그래서 같은 총무과잖아요.
총무과에서도 이렇게 틀리게 주면 안 되겠죠. 일관성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봄이고 겨울이라고 하면 모르지만, 바로 이어서 20일 차이입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홍보비 우리 홍보비가 정읍시에서 엄청 나가는 것 알고 있죠? 이런 부분에서도 총무과예요. 총무과에서부터 다르면 안 되겠지요.
그리고 평생학습축제에서 종합상황실 운영 물품구입이 있습니다. 커피 등해서 이게 뭡니까? 2018년도에 대비해서 굉장히 많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25만 원 정도입니다. 2019년도에는 97만 원입니다.
무엇을 어떤 구입을 하셔서 커피하고 무엇을 했어요? 참여 단체는 단체별로 다 각자 부스에서 준비가 되었을 텐데요. 차 대접하는데 물품구입에서 이렇게 많은 소유가 되었어요.
세부내역 좀 저한테 내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밑에 부분 보면 참여기관단체 실무회의 커피 등 해서 또 나왔습니다. 커피 같은 경우는 같은 운영비로 해서 나가는 것 아닙니까?
날짜가 그러면 틀립니까? 사무 운영비로 해서 같은 커피 같은 경우는 함께 다 구입하는 것 아니에요. 대체적으로 2018년도, 2019년도 비교했을 때 평생학습축제가 성공적으로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번 2019년도에는 참여하는 시민들이 적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많은 예산을 추가해서 들었을 때 많은 분들이 가족단위로 오셔서 마을문고도 들어와 있죠? 우리 총무과 쪽에서도 주관할 때도 같이 기왕이면 한쪽으로 축제를 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부득이한 경우도 있겠지만, 이것은 아니라고 시민들이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참고하셔서 축제기간이나 행사기간을 잘 날짜 정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10월 달에 했을 때 추워가지고 시민들께서 관람하시다가도 집으로 가는 경우 참 많았습니다.
날짜를 옮긴 것에 대해서는 좋은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날씨에서 가족들과 함께 삼삼오오 많은 분들이 전국에서 오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축제기간 동안 잘 했다고 생각하겠지만 옥에 티가 있게죠?
옥에 티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MBC 프로덕션 했으면 해년마다 했나요. 2019년도 처음 했나요?
자료보시고 다음에 참고해서 국외연수 갔을 때 제가 화장실 부분을 봤습니다. 한번 보시고 설명을 하시겠습니다. 축제기간동안에 놓은 쓰레기에요.
그래도 제가 양호한 것을 띄웁니다. 저기 보세요,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무방비죠?
파란비닐이 보이죠. 아무리 용역을 MBC 프로덕션으로 했을지라도 우리 시에서 어떻게 해야 됩니까? 당연히 해야죠.
당연히 해야 하는데 많은 직원 분들이 정읍사 축제 때 있었어요. 저런 사태가 있습니다. 저게 화장실입니다.
어디 화장실이에요. 밑에 부분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정읍사 축제 때 2019년도에 제일 많이 오셨습니다.
우리 관광객이 몇 분 정도 오신 것 같아요? 제일 성황리가 되었습니다. 지금 부분이 저래요.
아마 겨울철에는 물이 지금 저 검정양동이가 왜 있다고 생각 됩니까? 녹끈으로 묶어놓았죠. 이 부분이 잘못되어서 물이 계속 누수가 됩니다.
옆에 쓰레기통도 있지만 관광지에 그 많은 관광객 분들이 오시는데 저런 쓰레기통입니다. 저기는 또 어떻습니까? 미관상 아름답습니까?
많은 관광객 분들을 우리 정읍 방문의 해를 통해서 홍보 엄청 많이 하죠. 그럼 미리 저것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다 점검을 했었어야 됩니다.
부서별로 다 있죠? 관리하시는 분. 그렇지만 문화예술과에서 어때요?
철저히 31일에는 철저히 준비를 해야 됩니다. 지금 축제시간이 몇 시에 종료되었습니까? 행사가 종료되었을 때 시기가요.
음식 부스까지 시작하면 어때요? 한 10시 정도 되지요. 그런데 청소차죠.
운반차죠. 저것을 뭐라고 해야 됩니까? 거기 안에 보면 쓰레기 분리가 되었을까요?
안 되었을까요? 저렇게 되었습니다. 갖다 놓은 게 문제가 아니죠.
저기는 독일입니다, 공원인데요. 어떻게 되었습니까? 참 편리하게 지나가면서 놓을 수 있게 공원마다 저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아, 우리 정읍사 공원에도 예쁜 공원이니까 저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바퀴가 달렸습니다. 축제기간동안에 재활용 구분해서 놓을 수 있도록 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심 있게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는 덴마크입니다. 예쁘게 되어 있죠?
이제 우리 신축하는 우리 정읍시에 건물이 있을 겁니다. 나름 문화원도 하시려고 하시고 복합으로 뭐가 하신다고 하셨죠? 신축 새롭게 건물이 들어섰을 때 저런 또 쓰레기통도 아름답고 다양하고 뭔가 딱 봤을 때 고급스럽고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아름다운 제가 시정질문 때도 계속적으로 제가 가는 곳마다 여행을 가든, 비교견학을 가든, 연수를 가든 화장실을 항상 봅니다. 휴게실 화장실은 잘 되었지만, 또 부분적으로 저희가 묵고 있는 일반 숙박시설도 다 봅니다. 저기는 굉장히 아름다웠어요.
액자가 보였어요. 화장실에도 액자를 보니까 그 독일에 상징적인 사진이었어요. 너무 깔끔하고 아름답구나!
그것을 느꼈습니다. 또 정읍사 축제 때 마지막 9시 반 끝날 때까지 있었습니다. 화장실을 갔을 때 화장지가 하나도 없었어요.
만약에 저렇게 두루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떨어졌을 때 비치될 수 있는. 이것도 여기 같은 경우도 국외연수 갔을 때 찍은 것입니다.
저렇게 비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참 편리하구나! 떨어졌을 지라도 상시 근무해서 갖다놓을 수는 없을지라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휴지걸이 휴지통이 있습니다. 여기도 이 부분 같은 경우에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뽑아 쓰는 휴지입니다. 아이들, 아동시설 같은 경우도 뽑아서 쓰면 편리하고 두루마리 화장지는 잘못하면 둘둘 말려가지고 힘든 경우도 있거든요.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요. 축제기간에 쓸 수 있는 재활용하고 일반쓰레기 나온 것 있죠? 축제기간에는 가벼워요, 그렇죠.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쓰레기통입니다. 시민들께서 밤에 가시면서 쓰레기통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 생각을 하면서 본인들도 놓고 갔습니다. 저것은 큰 무게가 되고 크기가 크고 한다면 힘들지만 가볍잖아요.
용역회사에 우리가 말할 수 있죠. 우리 시자체에서도 간단하게 할 때는 준비해서 할 수 있으면 하는 좋은 생각이 듭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정읍사 축제가 언론매체 20군데 정도 언론매체 나왔습니다. 그런데 정읍시가 주체하고 어디에서 주관했죠? 20군데 언론매체에서 나왔을 때 한군데만 나왔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정읍시를 알리면서 두 번 효과가 있습니다. 정읍시 주체하고 정읍사문화제 제전위원회에서 주관한다는 겁니다. 20군데 언론사 안 나와 있습니다.
왜 이것을 빠트렸죠? 하나하나가 정읍시를 알리는 홍보입니다. 성황리에 마쳐놓고, 시간이 되었으니 다음 보충질의 때 하겠습니다.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보조금 심의다 보니까 우리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 부진사업 내역에서 47개가 있습니다. C등급, D등, E등급 해서요.
기획예산실에서 했었는데 그중에서 47개 사업 중에서 문화예술과 사업이 18개 사업이 들어 있습니다. 비중을 굉장히 많이 차지하고 있죠. 청소년 문화학교, 학교종이 땡땡땡 C등급을 받았어요.
그런데 중단이라고 써져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뭡니까? 청소년 사업인데요.
무용제를 보면 계속 등급이 낮았어요. 이유가 무얼까요? 2017년도, 2018년도에 계속.
무용제가 정읍무용 10회째 했어요. 계속 점수가 지속적으로 낮았습니까? 그러면 또 무용이 정읍사회에서 환영을 못 받을 때 다른 데에서도 무용제가 있죠?
무용사업을. 단풍무용 경연대회도 있네요. 전국적으로 여기는 C등급 받았네요.
여기는 그래도 경연대회라서 많은 분들이 참여를 전국적으로 하면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전국 단풍 무용 경연대회. 2018년도 이게 지금 몇 회째입니까?
정산에서 보니까 문화예술과에서 제일 많아요. 정산이 6개월 추가된 곳도 있고요. 7개월, 3개월, 4개월, 1개월 초과 된 곳은 태반이고요.
왜 이런 결과가 많이 나올까요. 사업하고 보조금이 지급된 후에는 반드시 정산이 필요합니다. 개월 수가 이렇게 많이 지연된다는 것은 이것은 안 됩니다. 6개월, 7개월 초과 이것은 뭐예요.
문화예술과에서 너무나 안일하게 대처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다른 과는 그렇게 많이 그러지는 않아요. 총무과 같은 경우는 바로바로 정산을 했더라고요.
사업 자체가 많지만 직원 분들이 너무나 부담스러워서 체크를 못한 거예요.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에요. 보조 단체들이 성의 부족이죠?
E등급은 무조건 중단이잖아요. 강력하게 하세요. 보조금 받은 시기가 벌써 이렇게 많이 초과되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우리 부서에서 너무나 안일한 태도인 것 같습니다. 35쪽입니다. 위원회 운영실적인데요.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 조례는 나와 있습니다. 운영횟수가 2018년도에 없어요. 2019년도에도 없습니다.
그러면 향토문화유산으로 몇 개 사업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까? 어디 어디에 있는 사업입니까? 그러면 그동안 전수조사를 한 번도 안 하셨어요? 2018년도에만 했습니까?
조례가 만들어진지 굉장히 오래되었습니다. 매년마다 한 번도 안 열렸어요. 없기 때문에.
이번에 108건입니다. 그중에서 몇 건 정도가 올라올 것 같습니까? 우리 정읍시에서 몇 번이나 이루어졌어요.
조례하고 난 후에. 심의위원회가. 향토문화를 알리는 차원이잖아요.
굉장히 중요한 자료가 필요하고요. 향토문화 13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기대하겠습니다.
그중에서 몇 건 정도가 향토문화유산에 등재가 될지 우리 정읍시에. 항상 애쓰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정촌가요특구에 대해서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대중음악하면 대중음악 100년사 해서 우리 국민들이 애환을 달래는 누구나 부를 수 있는 그런 음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한국대중음악은 시대의 거울이다, 그 시대마다, 흐름이 있습니다. 1940년대가 있고요, 광복의 기쁨으로 해서 많은 우리 한국전쟁을 통해서 시름했던 한국인의 기쁨과 위로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대중음악이고요.
또 90년대 틀리고요. 2000년도에는 우리 세계를 알리고 있습니까? 2000년대 디지털 시대를.
SNS 통해서 케이팝이었데요. 세계적으로 우리 한국의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정촌가요특구 전시계획 그 목적이 뭐였죠?
정촌가요특구를 준공까지 했어요. 10월 25일 날. 관광객 유입을 해야 될 텐데, 어떤 콘텐츠를 가지고 해야 될까.
먼저 큰 그림 그게 뭐였죠? 공식명칭 이름이에요. 그래서 백제가요 정읍사에서 현대 가요까지 시대를 반영한 음악체험공간을 마련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경우 가요박물관 몇 분 다녀오셨습니까? 다녀왔을 때 소감이 어땠습니까? 준공 끝나고 다녀왔죠?
의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정촌가요특구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비교견학을 갔을 때 경주 해설사님께서 소개를 해주셔서 저희가 경주를 두 번 방문했습니다. 처음에 몰랐습니다. 또 요구했을 때 혹여 우리가 갈 수 있는 부분이 어디 있나, 했을 때 여기 가요박물관을 안내를 해줬을 때 너무 반가웠어요.
그래서 왜? 정촌가요특구 지정이 되어 있잖아요. 준공식을 앞두고 있어서 우리 정읍하고 어떤 비교가 있나?
현장 방문할 때 지적사항이 많았지 않습니까? 콘텐츠 개발도 되어야 되고요. 여러 유물도 있어야 되고요.
유물도 별로 없습니다. 경주를 다녀오셨지만, 저기가 가요박물관이에요. 한국대중음악박물관입니다.
이 대중음악박물관이 세계적으로 20군데 나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만 없습니다. 참고하시고 뭔가 음악으로 보는 한국 대중음악 100년사입니다.
정촌가요특구에는 저런 문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100년사에 대해서 흐름에 대해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국민가수 하면 많죠. 그중에서도 이미자 선생님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굉장히 많이 준비가 되었습니다. 우리 정읍 정촌가요특구는 가수 몇 분이죠?
참 아쉬운 부분이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처음에 봤을 때 레코드판 있죠. 얼마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정읍 가수 임수정 가수도 있습니다, 우리 정읍에서 알릴 수 있는 또 가수왕이 된 가수가 누가 있죠?
어떤 분이 있죠? 우리 정읍에서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가수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더 생각을 하면 우리 시에서도 얼마든지 뭔가 그때 관장님 오셨을 때 13일 날 관장님 오셔서 의장님실에서 간담회를 했지요.
유충희 관장님이시죠? 그분의 말씀 들으셨죠? 어떤 마음으로 열정을 가지고 그 유물을 다 수집하셨다고 했어요.
하나하나 수집했을 때 모든 열정과 무엇을 거기에 플러스 시켰죠? 수집할 때는 뭐가 들어가요. 그만큼 애착이 있습니다.
어때요? 우리 시에서도 그만큼 투자해야 됩니다. 이 넓은 558평인가요.
전면적이요. 그 광대한 넓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콘텐츠 개발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해야 됩니다.
수집할 수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그래도 과장님 다녀오셨습니다. 직원 분들 다녀오셨습니다.
뭔가 우리 정촌가요특구를 만들어야 됩니다, 유충희 관장님 통화했을 때 굉장히 정읍시에서 관심을 보였을 때 뭔가 밀어주려고 하는 자세입니다. 그래서 직원 분들이 뭔가 확고한 열정을 가지고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멋진 정촌가요특구장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숙박이 시장님 시정연설에도 보면 내장산 생태 탐방원이 11월 29일에 개원을 앞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숙박할 수 있는 인원이 어떻게 됩니까? 정읍에는 숙박이 100명에서 500명, 300명 사이 그런 숙박이 없지 않습니까?
정읍에서 전국으로 세계에서 알리는 마케팅 원년의 해로 목을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관광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관광자원이 어떻게 지금 많은 장소가 있을지라도 그 장소를 어떻게 채우냐에 따라서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과장님 그동안 애쓰셨지만, 2020년도에 정읍 방문의 해 졸업하는 기간이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졸업합니다. 졸업할 때는 어떻게 더 확고하게 뭔가 뭘 해야 됩니까?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