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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기시재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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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업무량이 더 늘어났고, 또 쉬시는 분도 계시죠? 그런 업무량 대신해야 할 분들은 더 힘들고 그러실 텐데, 교육체육, 체육에 대해서 좀 더 마케팅도 하고 진행하려고 그쪽에 조직개편을 신경을 많이 썼어요. 씨름이 십수 년 만에 너무 좋아져서 유튜브나, 유튜버들이 돈을 많이 번다고 그래요.

유튜버가 돈을 많이 버니까 씨름을 방송사에서도 견제해서 실시간 방송을 유튜버들이 못하게 이야기하고 그런다고 그래요. 씨름에 대해서 하는 유튜버들이 굉장히 많아졌고 횟수도 2백만 이상이고, 또 방송도 예정되어 있고, 이번에 예산은 서지 않았지만, 천하장사 내년 대회 유치하셨죠? 애써주셨다는 것을 제가 알고 있고, 올 8월부터 씨름단 이런 내용에 대해서 작년 행정사무 감사 혹시 자료 보셨어요.

누누이 강조했고, 감독 선수 불화 또 그게 사건화되고 이런 부분들 심리적으로 직원분이 힘들었던 부분, 시정질문을 통해서 질의했던 내용들 유일한 씨름팀인데 전북도민체전에서 우승을 못 한 부분, 임산부 출전에 관계된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씨름에 발전을 위해서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리고 누누이 8월부터 지금까지 조례와 시행규칙 그다음에 선수들의 뭔가 정읍발전에 도움이 될까 해서 서로 계속 상의했잖아요. 참 너무 느리게 되었다는 생각이 됩니다.

사실은 우리 과장님이 저한테 씨름에 대한 전반적인 파악을 가지고 오셨을 때 그때는 일정상 훨씬 빠른 시기에 뭔가 된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좀 아쉽다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 긴 시간을 가지고 뭔가 우리 과장님, 팀장님 노력해서 발전 방안이 나올 줄 알았어요. 너무 더디었어요.

그리고 너무 질질 끌어진 이유, 사실은 국외연수를 가서도 전화를 받았어요. 국장님한테. 한 번 믿어보자, 이런 이야기도 있고, 참 이런 실정에서 그런 이야기 그것 아닙니다.

공정하게 합시다, 라고 답했던 시간도 있었고요. 이 긴 시간 동안 있었던 내용 중에 제가 받았던 자료에 대한 이런 내용을 지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2016년도 임용계약서입니다. 2016년도 임용계약서가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여기에서는 연봉과 우수선수 영입비가 되어 있어요. 2016년도에 저한테 제출했던 내용으로 봐서는 우수선수 영입비 도 체육회비가 있습니다. 1천5백만 원, 1천5백만 원, 2천만 원, 2천만 원. 2016년도 계약서 우수선수 영입비, 계약서를 12월 31일 날 했습니다.

기억하세요. 12월 31일 날. 연봉 우수선수 영입비 이게 2016년도 임용계약서입니다. 2016년도 우수선수 계약금 지급 내역에 계약서 금액에 있던 우수선수 영입비에 시비 3천5백4천 원이 있는데 도 체육회에 지급되었던 1천5백, 1천5백, 2천, 2천은 계약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요. 2019년도까지 내용이고요.

인사위원회를 했어요. 인사위원회는 12월 24일 날 했어요. 12월 24일에 인사위원회에서는 정읍시에서 주는 돈이 계약서에 우수선수 영입비로 있었고, 도 체육회 지급되는 1천5백, 1천5백, 2천, 2천. 24일에는 분명히 인사위원회에서 다뤘던 도 체육회 비용이 12월 31일 날 계약했던 당시에 계약서에는 명시가 안 되어 있어요.

이 내용에 대해서 분명히 제가 8월인지, 9월인지 뵙고 이 내용이 있으니 이것에 대해서 확인을 해서 해명이든, 설명이든 해주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2017년도 계약서입니다.

정읍시청 씨름선수 임명기간에 장을 갑이라고 칭하고 누구 선수를 을이라 그런데 계약 당사자는 이렇습니다. 2017년도 계약서입니다. 갑 같은 선수입니다.

계약자는 다른 분입니다. 같습니다. 제가 이 부분은 말씀을 안 드렸지만, 그만큼 계약서의 문제가 있으니 자세하게 보시오.

그리고 저한테 해명을 해라, 16, 17, 18, 19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었어요. 이게 정읍시청 단풍 씨름단 운영보고 점검 보고를 과장님이 짧은 기간 안에 파악해서 저한테 준 거예요. 올해 선수 재계약이 7명, 또 계약을 할지 안 할지 모르지만, 공공근로 분이 복귀하신다고 하면 6명에 그분 포함 7명이죠.

감독에 대한 임용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8명을 이번에 계약 대상자가 된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에도 강조했지만, 우리 시에서 예산 세운 것 1억 5천이면 계약금 따라서 3명이든, 4명이든, 5명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런 비용이 될 것인데, 비용 부분도 있고, 이렇게 한 번에 8명을 계약하기에는 비용적으로 뭔가 부담이 많이 갈 수 있다. 이런 부분은 뵙고 말씀드렸었어요.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보고서는 우리 과장님이 해주신 보고서였고, 짧은 시간 안에 너무나 아, 이 정도 파악을 잘하셨나할 정도로 사실은 저도 놀랬어요. 보고서를 받고요.

씨름발전에 대한 계획을 보고요. 민속씨름 민속리그대회 2016년 창단 이래 장사 배출은 한 건도 없었으나 꾸준히 2~3위를 입상함. 이렇게 민속씨름대회 민속프로리그에 대해서 해주셨고.

표를 해줬어요. 정읍시가 14번째인가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민속리그에 대해서. 일반대회는 상승세이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별표 일반대회는 우수선수가 다수속한 팀이 매번 출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대회 성적은 객관적이지 않음. 이렇게 자세히 파악을 하고 계셨는지 몰랐어요.

참 대단하시다 이 짧은 시간에. 보고서는 너무나 잘 만들었습니다. 이 도표로 봐서는 실제적으로는 지금 4번째 되어 있습니다.

일반대회입니다. 일반대회를 어떤 대회를 일반대회라고 하죠. 일반대회도 대회 횟수가 많이 있고, 민속리그에 참여하는 팀들은 참여를 잘 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깊은 이야기는 전부터 나눴기 때문에 일반대회 배점에 대해서는 분명히 달라야 된다는 것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평가해서 보니까 일단대회에서는 저희가 우승이 한 번도 없어요. 일반대회가 상위권처럼 보이지만, 타 시도 씨름단에서는 언론매체에 노출이 많아 스포츠 마케팅이 용이한 민속대회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일반대회 경우 언론 중계가 거의 없기 때문에 개인전 성격보다 소속 시도에 명예를 걸고 경기에 임하는 단체전 경기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음에도 우리 시는 전국 씨름단 중에 지금 영암군하고 수원시청 전에 있어요. 단체전 성적은. 수원시청 씨름단은 민속대회 주력하고 있으며, 일반대회는 연간 2회 참가하니 거의 참가 안 해요.

그리고 영암군은 민속씨름단 대회에 출전하지 않아요. 그러면 단체전은 전국에서 우리 정읍시가 마지막 등이죠. 일반대회 민속대회가 있다면 일반대회에 일반대회가 민속리그하고 중간에 끼어 있고 하면 선수보호차원에서도 어차피 7체급 뛰는 경기가 있고 4체급 뛰는 경기가 있어요.

그러다 보면 대회에 주력할 대회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일반대회 성적을 내기 위해서 많이 나가는 거예요. 아시면서 그런 말씀을 하시고 그러시면 일단 현실은 현실로 받아들이시고 성적에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정읍씨름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는 거예요.

주력할 대회가 있다, 우리 스포츠 마케팅 팀이 있지만, 우리 정읍시를 마케팅하는 쪽에 주력을 힘을 쏟아야 되잖아요. 지금 다 비어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2016년도부터 제가 성적을 쭉 봤는데 그리고 전체 비어 있는데 세 번째 분이 전체가 비어 있잖아요.

지금 계약 연봉에 6천만 원짜리 성적이 저렇고, 한 칸 띠고 한 칸 띠고 9천5백만 원짜리 그전에 계약에는 1억에 1천만 원에 계약했던 분입니다. 또 2년, 3년, 1년, 비어 있고 또 옆으로 되어 있는데 이분도 전체 비어 있습니다. 그전 계약에는 7천이었다가 이번에 8천5백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체 비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파악이 되어 있고, 지금 여기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 보면 향후 선수에 경기력 향상이나 잠재력 이런 부분에 대해서 판단했던 내용들에 토대가 실질적으로 전체적으로 파악이 잘 안 되어 있고, 정읍씨름 발전에 현재 문제가 있다는 것을 행정사무 감사 지적하고자 이 자료를 가져온 것입니다. 그리고 지적했던 내용에 설명이 필요했던 내용들은 가져다주시고요.

또 이번에 정읍시가 생기고 조례 시행규칙에 대해서 이렇게 깊이 있게 관심 갖고 부결되어서 보류되어가지고 다시 상의했던 적이 없다, 라고 들었습니다. 그것은 정읍시 직장운동부 씨름부에 발전을 위한 거였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꼭 믿고 있고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분명히 공정하게 임용하는 과정에서 임용평가표 같은 게 꼭 필요하다.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이 뭐죠? 제가 알기로는 씨름이 희열로 알고 있는데.

미스트롯 이런 것처럼 16부작으로 해서 태백 금강급 몸매 좋고, 인물 좋은 사람 뽑아서 16부작을 하잖아요. 그만큼 씨름이 인기가 있으니까 그 방송을 방송사에서 하는 것이거든요. 우리 정읍한테는 혹이에요.

대회에서도 방송의 문제지만, 이 방송에서 나오는 선수가 정읍시청 써 있는 것 입고 나오실 것 아니에요. 경기도 뛰실 것이고, 그 선수가 있죠? 우리 정읍시 선수가?

그 선수가 아까 보여준 성적은 잘 내면서 연봉 계약금이 적은 선수였어요. 그러면 이 선수의 경기력이나 현재 스포츠 마케팅 부분에서 봤을 때 이 선수의 가치를 보고 사실은 이야기가 지금 나온 게 아니에요. 이게 방송에 나오겠다, 나오겠다 한 게 9월, 10월 이때쯤 나온 것 같아요.

그리고 거론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우리 시에서는 적극적으로 뭔가 계약에 부분이나 그 선수를 꼭 잡아야겠다, 이런 것에 대한 노력을 하셨는지요. 하신 적만 인정을 하세요. 안 했으면 안 했다, 했으면 했다.

이렇게 말씀해 주세요. 못 하셨죠? 알겠습니다, 중요한 건 노력해 주셔야 되고요.

많은 선수들이 우수성적을 내는 분들은 다른 지자체로 이야기가 되어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제가 건네 들었고요. 이런 부분에서도 실제 쓰지는 않기 때문에 그전에 뭔가 접촉도 하고 연봉 협상도 하고 이런 내용들이 필요해요. 감독부분 선임이 늦어진 부분이 첫째 문제인데 핑계를 대자면 조례와 규칙을 말씀하실 것이잖아요.

그런데 조례 규칙 이전에도 선수의 계약 문제는 충분히 노력했었어야 한다, 이고요. 조례와 규칙에 시행규칙을 만드는데 대단한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참 애쓰셨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분명한 것은 이 감독에 선임의 문제 결정을 너무너무 늦게 했다.

이게 이유입니다. 그리고 임용절차가 아주 공정해야 된다, 이 부분이고요. 애쓴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칭찬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 모델이 조례나 시행규칙에 아마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될 거예요. 모델이 될 거예요. 많이 고민한 흔적이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서도 분명히 조금은 바뀔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에서는 너무 애써 주셨다는 말씀 전해드리고요. 아주 급한 상황이라고 봐요. 저도 중간에서 노력하고 싶어요.

어떻게든지 해서 정읍시 씨름발전 정읍의 위상을 위해서 노력하고 싶고, 짧지만 교육청소년과에서는 방가후 교육지원 사업을 해요. 그거에 대해서도 제가 7월 23일 날 업무보고 때 분명히 말씀드렸고, 7월부터 시작하니 7월 지급을 8월에 할 것이니까 철저히 해주시라, 라고 이야기를 했고, 또 그 부분을 다시 확인해 보니 지금 철저히 안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이 왜 그런지 그때 이야기했던 내용을 보면 저소득층, 다자녀, 다문화 이런 뭔가 돌봄이 필요하고 받았을 때 당연히 혜택을 받아야 할분들 이 방과후 교육을 받는 건데 지원을 하는 건데 여기에서 문제시 되어서 언론에 나오거나 제보가 들어오고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이야기했는데 사실 그제까지 안 되어 있었어요. 어제 부랴부랴 또 확인한다고 했는데, 확인하는 과정에서 사실은 전화 받고 확인하는 과정에서 짧은 시간에 하다 보면 상당히 불쾌할 수가 있어요. 지원을 받으면서도 그런 일이 없었겠죠?

그래서 그분들이 제출했던 처음에 제출했던 내용 있었잖아요. 우리는 얼마입니다. 그 내용이 전체적으로 보니 잘못되어 있어서 교육청에 등록하는 이 비용과 너무 차이가 난다, 이 부분까지 확인하고 절차적으로 해라, 라고 이야기를 했던 것이고, 제가 그날이 7월 23일 왜 아는지 아시잖아요.

업무보고 때 이것 잘해야 됩니다, 잘해야 됩니다, 하니까 바로 학원 관계자들이 저한테 전화하고 문자오고 해서 찍혀 있는 것 보고 제가 7월 23일인지 아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도 또 그랬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그러면 어떻게 상당히 이런 좋은 취지에 내용을 전했는데 전화를 받고 이럴 때는 상당히 불쾌해요.

시간에 문제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45분 수업을 하는데 1시간 했다고 그래요. 그게 지금 이유잖아요.

그런데 같은 반에서 지원대상자는 15분을 더해주는 거예요. 45분 수업인데, 그러면 그 사람들만 모아서 할 것이냐, 이런 애매한 문제가 생겨요. 그러면 그분들의 소명과 사실은 이런 데에 대해서 만약에 몰라서도 그러지만, 전체 지원하지 않나 이런 민원도 있어서 학원도 해명해야 된다는 이런 부분도 있었다는 것도 들었고요.

분명히 지원은 6,3,1이죠? 이런 부분들 속에서 오해 살 수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분명히 이것 어쩔 겁니까? 같은 교실에서 혜택받는 사람은 60분, 이 사람은 45분 할 수 있는 것 아니잖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이것을 확인한다고 하면서 뭔가 조사하는 듯한 이런 느낌은 안 들게 해주라, 당연히 검사도 해야겠지만, 그때 제가 이야기했을 때 그분들이 스스로 알아서 내게 설명하게 자료만 받고 확인은 나중에, 나중에 해도 되고 뭔가 문제시되었다는 이야기가 들어왔을 때 해도 충분했을 내용들입니다. 인제 와서 일일이 확인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이라도 시장님 공약사업이고 좋은 취지의 사업인데 이것이 문제시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적을 한 겁니다.

철저히 해주시고 제가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조사하는 듯한 느낌을 받지 않아야 됩니다. 그리고 1년에 애써주셔서 고맙고 앞으로도 애써주시고 공정한 공개채용 평가표를 꼭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애쓰셨습니다. 빅데이터 팀 하고 뭔가 빅데이터 통계 자료 분석한 것 있어요. 하고 있어요.

빅데이터 통계 팀이 없었을 때도 하고 있었어요. 빅데이터 통계 팀이 생기고 나서 그때부터 했던 것 중에 뭔가 하신 게 있냐 이 말입니다. 어떤 일을 하셨냐 자료를 받으니까 혜안을 통한 분석 내용이 최근까지는 다이어서 빅데이터 중요성에 대해서는 앞서가는 지자체는 어느 지자체나 잘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신가요? 그러면 2019년도 이후에 빅데이터 자료를 어떻게 활용하실 계획인지. 혜안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을 보고 하셨어요.

내용에 대해서 보고하신 적 있냐고요. 2019년도 자료라고 저한테 준 건데요. 정보공개 안 해도 공개됩니까?

정보통신과에서 올려놓은 게. 수성동, 상동, 시기동, 연지동 거의 시내에 88%라고 되어 있는데요. 8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주 민원 순서가 어떻게 되는 것 같아요. 민원 내용 중에 교통, 환경은 세 번 할 때마다 교통, 환경이 1~2위예요. 실질적으로 교통과에 민원도 많고 고통과라고 할 정도로 이런 내용들이 전달되어서 어떻게 계산해야겠다, 이런 내용들 이야기 하시 적 있는......

빅데이터 활용은 그렇게 해야 되는 것 같고, 빅데이터 팀이 있는데 그전에 팀 이름만 바꿨다 이 말씀이시죠? 앞으로 향후 빅데이터에 분석이나 정보수집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예전과 똑같이 하실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KT 의뢰해서 축제, 아니면 관광지 시기별 카드내역이나 지역경제 유발효과 이런 것 전체 다 분석하는 거죠?

카드 소비율이 경제 유발 효과에 도움이 되는 것이 키워드로 하는 것은 혜안이 그동안 계속 해왔던 것이니까, 키워드를 하지는 않겠지요. 우리 시비가 얼마큼 들어갔는데 카드 소비가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매출이 이렇게 상승되더라 이런 것들 대회든, 축제든 전부 하겠다 이 말씀이시죠? 내년에는 근거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고요.

공공와이파이 분석도 했어요? 현재 최적지 분석한 데가 와이파이가 없다는 이야기예요. 분석 내용이 와이파이 기기라고 하는 가요?

와이파이 운영하는지 안 하는지는 모르지만, 장소상 여기가 최적지라는 이야기죠. 와이파이 운영 안 하는 데는 어디예요. 분석한 데 중에.

나중에 보고해 주시고요. 그렇지 않아도 자료를 보니까 과장님이랑 빅데이터 관계된 것에 대해서 출장을 여러 번 가셨더라고요. 16쪽 보시기 바랍니다.

전산장비 유지보수 용역에 대해서 내역이 나와 있어요. 액수 부분도 있고, 액수가 적은 것은 당연히 수의계약했을 것이고, 회사가 비슷한 이름들이 많아요. 이것을 보고 우리 지역에는 이런 일을 할 수 없을까, 이런 내용이었고요.

정보통신과에서도 보면 전산장비들 많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 소프트웨어도 있고, 하드웨어도 있는데 저는 이렇게 바라보고 싶어요. 현재 이분만의 특수한 내용들이 있어서 못하는 것 아니면 정읍에 업체가 하게 해서 그 사람들이 정읍 업체 관계자들이 머물 수 있게 그런 일들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거든요, 각 과마다.

이거에 대해서 정읍 사람이 할 수 있다, 없다 분해본 적은 없으시죠. 그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애쓰셨고요.

똑같은 이름들이 너무 많아서 이런 내용들이 한 회사라고 하고 시기도 비슷비슷할 때 아예 예측해서 통합으로 예약을 하면 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보는 거예요. 가능한가요? 단순한 내용들을 정읍에서 계약했으므로 해서 다른 지역에서 수의계약을 하던 입찰 참여를 할 수 있는 이런 조건들을 만들어주는 것도 우리 향토기업 지역기업을 도와주는 것이어서 지금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거기서라도 1년에 한 회사라도 찾아내는 것. 분기별로 한 회사라도 찾아내는 것이 우리 과장님 역할 같아요. 제가 계속 이야기하셨잖아요.

이 과에서는 SNS 정읍시청 이거 하는 거죠? 페이스북에 보니까 방송을 봐서 그런지 며칠 전에 처음으로 정읍댁을 링크를 했더라고요. 그전에는 전혀 서로 소통이 안 되었던 것 같아요.

사실이죠. 담당자가 누구시죠? 이런 부분이 전혀 안 되어 있다가 보셔서 그랬는지 며칠 전에 처음으로 정읍댁이 링크 되어 있더라고요.

정읍시청 페이스북에. 정읍시도 있어요. 잘해주시고 앞으로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년 전에도 이런 이야기를 했었고, 지금 했었는데 아주 조금 늘어나기는 했어요, SNS 홍보에 관계된 것.

정보통신과가 이름 갖지 않게 정보통신 주 업무는 아닌 것 같아서 그러기는 하는데 분명히 이 업무가 있기 때문에 충실하게 잘해서 정읍을 많이 홍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 검색할 때 여기 치면 작은 도서관까지 연결 되나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작은 도서관까지인지는 모르지만, 도서관 전체 연결되어서 도서치거나 하면 걸리거든요. 기획예산실부터 해서 용역결과 보고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기획예산실 그다음에 우리 시의회 제출 도서관 비치 이런 부분을 하면서 도서관에는 과연 어느 정도 보고서가 있을까 그래서 가봤죠. 있기는 했어요.

택시 총량제 하나 있었는데 하나 더 늘었더라고요. CCTV 관계된 것 며칠 전에 행정감사 중에 그랬는데 없던 것이 하나 생겼는데 펑 터졌던 게 택시 총량제에 화면이 다른 책이 뜨더라고요. 그것은 없어졌어요.

그런 부분. 도서관에 원래 비치가 되어 있어야 되는 거고요. 또 여기에서 전달하고 싶은 건, 용역결과 보고서를 찾아서 찾아가는 중에 친일인명사전을 찾을 때처럼 어디에 있는지 잘 몰라서 결국은 열쇠를 열고 창고 같은 데에서 꺼냈다 이 말입니다.

보관소겠죠. 용역보고서를 비치해놓고 보게끔 하라고 한 건데 열쇠를 열고 들어가는 곳에 용역보고서가 있으면 안 된다, 이거죠. 그런데 직원 분은 잘 모르시고 그럴 수도 있는데 이게 왜 여기에 있어요, 라고 하니까 시에서 보내는 것은 여기에 넣습니다.

표현을 하셨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오게 되면 무조건 비치 바로 열람이 가능 하도록 해주시고요. 도서관에는 굉장히 프로그램이 많이 있어요.

잘하고 계시는 것 제가 받고요. 달빛소풍 때는 비가 왔죠. 비가 왔었도 많은 공무원과 학생들이 오고 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까 참 좋았어요.

모든 프로그램이든, 행사든, 참가하시는 분들의 행복도를 보거든요. 참여율하고 그런 모습에서 애써 주고 계신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이 프로그램에 관계된 것들이 우리 시에서는 홍보하는 데가 몇 군데 있어요. 정보통신과에서는 정읍시청 관계된 것. 정읍마켓 성장전략실에서 하는 것도 있고, 홍보팀에서 하는 게 있기는 한데 총체적으로 정보통신과에 이런 프로그램들이 서로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도서관 프로그램을 도서관 앞에 지나갈 때 현수막 이 정도에서 보고 있는데 전체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들을 정보통신과 정읍시청 SNS 담당자한테 보내서 바로 바로 보고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여기 있는 분들이 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다, 라고 5,180명, 2,640명, 6,930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은 이곳도 이용하시는 분 위주로 하실 것 같아요.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합니다.

또 홍보하는데 어떤 분이 중간에서 역할 하실 건가요? 이 자료를 정보통신과에 SNS 담당자한테 보내주실 분이. 기적의 도서관 팀, 신태인 도서관 팀, 중앙도서관 팀.

전반적으로 잘하고 계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적했던 내용 잘 기억하셨다가 내년에도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올 한 해 애쓰셨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