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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조상중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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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우리 체육행사, 모든 행사하시는 데 애쓰셨습니다. 마무리하는 시점이 되는 것 같아요. 직원님들이 몇 분이세요?

교육체육과를 잘 이끌어주시는 이사규 과장님께 감사드리고요. 올해도 체육행사 많이 했었죠? 두 달은 연속해서 계속 행사를 하고 있네요.

두 달도 더 된다고 봐야겠네요. 1박 2일 도 있으니까요. 가능하면 전국대회는 1박 2일, 2박 3일 여기서 지역경제를 위해서 숙박도 할 수도 있고, 또 식상에서 식사도 할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전국대회 유치하는 거지 않습니까?

체육단체에서 자부담율이 상당히 높은 데가 있어요. 5백만 원 이상 자부담 하는 데가 11군데가 있더라고요. 체육단체에서 자부담 가지고 힘들어하는 단체들이 많이 있어요.

그것을 앞으로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관섭하기는 뭐하고 그러는데 이분들도 불평하시는 협회가 있더라고요. 자부담까지 많이 주면서 이 대회를 해야 되냐, 상당히 회원들 간에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자부담율이 높다 보면 회원들이 출혈이 있잖아요. 동호인들 회비를 더 낸다거나 스폰을 한다거나 다 하는 것이지 어디에서 맹탕으로 나오는 것 아니잖아요. 어차피 지역경제를 위해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우리가 최대한 배려를 해주실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배려해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가고요.

우리 이번 체육회장 선거가 있죠? 지방단체장과 지방의원의 체육 단체장을 겸할 수 없도록 지난번 국민체육진흥법에 지난 1월 15일 날 공포가 되었어요. 모든 지자체가 민선체육회장을 선출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대의원들은 거기에 선거인단들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매년 2천5백만 원씩 내놓고 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1억 정도 자기 발전기금을 내놓고 해야 된다는 말씀이네요.

처음으로 치러지는 행사이기 때문에 우리 행정에서도 관심을 갖고 조용하니 선거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조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지역선거 갈등요인이 크기 때문에 갈등 조작이 심혈을 기울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의 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두어 가지 질의를 못한 것 같아요.

장학숙 운영하고 있죠? 현재 수용인원이 78명, 정원이 부족한 이유가 어떤 이유가 되겠어요. 어차피 98명 있을 때나 78명 있을 때나 운영비는 똑같이 들어가요.

운영비 똑같이 들어가고 그런데 이게 굉장히 손실이잖아요. 초창기에 장학숙 가지고 논란도 있었지만, 운영을 잘해봐야겠다는 그런 뜻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더 떨어지면 심각한 문제가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과장님께서도 관심을 갖고 정말 노력을 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바로 수능이 끝나고 수도권에 하잖아요. 바로 합격자 발표한 후에 바로 선발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빨리 선발해서 이분들이 다른데 기숙사 가기 전에 우리 장학숙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독려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발 빠르게 움직이어야 된다. 그런 부분이 생각이 나고 월 사용료가 얼마죠? 1층에 지역 상품을 팔고 있는 농축산 판매장이 있었잖아요.

지금도 이용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거기 행사가 1년에 한두 번씩 하더라고요. 유명인사 초청해서 간담회 우리 학생들하고 앞으로 진로 상담이라든가, 정읍 발전에 대해서 그런 것도 점차적으로 해주시고 내년에도 하죠?

정읍시 인재가 한 분이라도 잘되어서 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분들이 기틀을 잡아서 우리 정읍발전에 앞으로 희망을 갖고 있는 요람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 부분까지도 꼼꼼하니 잘 챙겨주시고 2층에 김수은 여사님 사무실 운영하고 있습니까?

그 여사님도 출연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공적이 뚜렷하기 때문에 그분도 사무실 운영하는 것은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런 부분도 잘 챙기셔서 여생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할게요. 교육청소년과에서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조성 36억 3천5백만 원 예산이 제일 많아요.

그 사업이. 제일 큰 사업이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조성사업이 있어요. 하고 있잖아요.

제일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인데요. 집행액이 23억 4천6백만 원 지출을 했어요, 현재까지. 12억 8천8백만 원 잔액이 남아 있어요.

이렇게 많은 잔액을 현재까지 사용을 못 하고 있는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자료를 보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날짜가 달라서 모르겠으나, 분명히 2019년도인데요.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조성사업 36억 3천5백만 원. 통합자료인 것 같아요, 잘못하면. 통합자료서 그런지, 그러면 이 자료를 소상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를 우리가 슬기롭게 잘 하고 우리 정읍시 살림살이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2018년도 행정사무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가 있어요. 작년에 보니까 지적사항이 전산망 해킹 대비 보완 철저히 하라고 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공공와이파이 확대시설은 어느 정도까지 확대가 되었나요? 어르신들도 많이 사용을 하더라고요. 엊그제 이남희 의원님께서도 지적해서 다른 데는 설치된 곳도 있고, 안 된 곳도 있고 그러는데 수성동 게이트볼장 같은 경우도 인원이 많이 보이는 자리이거든요.

게이트볼장 어르신들이 이야기를 해요. 설치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모르는데 그런 부분 장애인 복지관에는 다 되어 있습니까? 어린이, 노인 돌봄 시설, 양로원 이런 데도 어르신들 다 핸드폰 가지고 계세요.

안 되고 하면 답답할 수가 있으니까 앞으로 그것이 복지잖아요. 복지차원에서 그런 전산망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도 해주세요. 축제에서도 정읍 축제 홍보 강화에서도 지적을 했었는데 그 내용은 어떻게 해결하고 계십니까?

특히나 정읍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올해하고 내년 특히 외지인들도 많이 방문도 하시고 그러니까 축제 홍보에 조금 더 심혈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업무용 컴퓨터 관리 새로운 컴퓨터를 교체하는 시기에 남아 있는 제품들 있죠? 내년에 예산에 컴퓨터 몇 대나 바꿔지는 예산이 있나요.

그만큼 좋은 컴퓨터를 가지고 일을 하니까 일의 능률도 있어야겠죠? 기계만 좋은 것 가지고 있고 능률이 안올리면 안 되잖아요. 그런 데까지 신경 써주시고 2018년도 예산 집행 내력을 보니까 공공운영비 같은 경우는 얼마 안 됩니다. 1천9백만 원 예산인데 2백2십만 원 남겨버렸어요.

과다 예산 편성한 것 아니에요. 10% 이상 남아 버렸어요. 가능하면 잔액이 10% 이하로 떨어졌을 때는 어느 정도 가능한데 10%가 넘어버리면 아무래도 느낌이 과다 편성한 느낌이 든다.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행정감사하기 전에 정보화 추진을 하시고 평가서까지 내보내 주셔야 합니다. 내년에는. 행정감사 끝난 뒤에 평가해야 별 실효성이 부족한 것 같아, 서면 회의는 하지 마시고 어차피 예산 있으니까 내 지역 사람들이 위원회 들어와서 동참하고 있잖아요.

미리서 정보도 알고 실정도 파악하기 위해서는 미리서 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도서관이 그러더라고요. 아이들 많이 상대를 하잖아요.

아이들을 많이 상대하는데 출생아가 적어지니까 사업도 축소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염려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그래요. 출생아가 많이 생기고 학생들이 늘어나야 북적북적 사람 사는 세상이 나는데 조용하다 보니까 아쉬움도 있고 그렇습니다. 찹찹한 느낌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 행정에서 할 일은 해서 인구를 늘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찾아서 해야 되겠지요. 행정감사 요구자료 서식도 있었고 여러 가지 있는데 행정감사 지적사항 있었죠? 꼭 국가예산확보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도서관 실태조사, 부족한 물품들이 많다고 그랬어요. 시설보수, 환경개선 이런 것은 어떻게 올해 하셨나요? 작은 도서관 이용실적은 안 나와 있어요.

보조금 내력만 있지 이용자 실적은 없어요. 하루에 몇 명, 한 달에 몇 명, 여기 자료에 없죠? 작은 도서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말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절 속 같아요. 어린이 방만 운영할 게 아니라, 어른 방도 앞으로 운영을 해야 됩니다. 활성화시키려면 그런 대책을 내놓아야 됩니다.

오전에는 어르신들이 올 수 있고, 오후에는 학생들이 이용하고 오전에는 어르신들이 오셔서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그런 것을 만들어서 프로그램......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책 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든지 이용을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시설을 만들어놓고 너무 아이들한테만 집착하다 보니까 너무 활성화도 안 되고 그러잖아요. 노력을 해주세요.

지난번 2019년도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보니까 1천만 원 이상짜리 기적의 도서관 CCTV 설치 청사 내에 CCTV 21개를 설치했어요. 5천5백만 원 예산에 4천8백만 원 예산을 집행하셨네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공부할 수도 있도록 잘하신 것 같아요.

주민들의 요구사항이었죠? 설계변경 한 내역이 있어요. 중앙 도서관 메이커스페스 자료실 1천8백만 원이 증감되었죠?

기적의 도서관 북카페도, 거기도 조금 추가가 되었어요. 가능하면 설계변경으로 가지 않고 처음부터 이런 시설을 다 넣을 수 있도록 미리서 준비를 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