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248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19-12-02

김승범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8회 정읍시의회 2차 정례회 제6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복지교육국 소관 교육체육청소년과외 2개 부서, 보건소 소관 보건위생과외 2개 부서에 대한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복지교육국장께서는 교육체육청소년과외 3개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형근

김형근복지교육국장

복지교육국장 김형근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이도형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오늘은 저희 국 소관 3개 부서의 내년도 세출예산안을 직제순에 따라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체육청소년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144억 1천 8백만 원으로 전년대비 44억 1천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보편적 교육복지 구현사업 53억 9천 9백만 원과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70억 6천 6백만, 건전 청소년 문화사업 18억 3천 2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1억1천9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30억 6천 5백만 원으로 전년대비 4억 1천 3백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행정정보시스템 운영 및 고도화 7억 3천 1백만 원과 시민 소통 행정서비스 구현 3억 7천 2백만 원, 데이터기반 신뢰행정 구축 2억 6천 1백만 원, 정보화 기반 및 정보보호체계 강화 7억 2천 5백만 원 정보격차해소 및 정보생활화 실현 8천 8백만 원 행정방송통신시설 유지관리 8억 2천 5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6천 3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도서관사업소 소관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21억 6천 1백만 원으로, 전년대비 1억 7천 6백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도서관 확충 및 운영사업 21억 4백만 원, 행정운영 경비 5천 7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청소년과 등 3개 부서의 2020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상세히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안 심사 시 담당 과장으로 하여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저희국 업무가 의원님들의 각별하신 배려와 협조에 힘입어 발전할 수 있도록 2020년 예산안을 원안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김형근 복지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서별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체육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서 443쪽 민간자본사업보조 이평면 라인댄스 기능보강, 이평면만 사업을 요구하신 거예요. 다른 면도 사업을 요구했는데 예산 배정이 안 된 거예요. 요청이 없었나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이평면만.
승범

김승범위원

문화 저쪽 예산이었는데 이쪽으로 업무 이관이 된 거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전액 보조예요. 자부담 있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보조 30%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들쭉날쭉해요. 어떤 데는 보조를 50% 한 경우도 있었고, 업무 이관 이쪽으로 되어서 이쪽에서는 기준이 딱 설정된 것 같은데 명확히 기준 설정을 해주십사.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자부담 30%, 보조 70%.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니까요. 그전에는 자부담 50%, 보조 50% 있었다니까요, 단체가.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작년에 보니까 고부하고 영원하고.
승범

김승범위원

산외도 라인댄스 지원을 해줬는데 거기는 자부담 100% 그러니까 1백만 원 지원해주면 1백만 원 자부담하라는 겁니다. 있을 수 없잖아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되잖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기준을 세워서.
승범

김승범위원

과장님께서 비율을 정확히 설정해놓아야 혹시 추경이나 다음연도 예산요구할 때 명확한 비율을 설정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드리고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리고 449쪽 민간경상 사업보조 달아 레이스 이게 무슨 사업이에요. 마라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야간 마라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원단체는 어디에 지원을 할 거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직접합니다. 체육회.
승범

김승범위원

체육회에 지원을 해준다는 거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밤에 이 마라톤대회 해야겠습니까? 저는 안 했으면 좋겠는데요. 밤에 마라톤대회는 교통사고 위험도 있고 물론 참여는 얼마나, 처음 개최를 하는 거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스포츠 마케팅 팀이 생겨서 전국대회 유치 필요성 느껴서 발굴한 사업인데요. 이게 전국적으로 4개 자치단체가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밤에 마라톤대회를 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마라톤 대회만 하는 것이 아니고 또 그 사람들이 가족들이랑 와서 흥겹게 어울리고 하는 단순히 마라톤대회만은 아닙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동학마라톤대회도 하잖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학마라톤대회는 실질적인 마라톤대회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호남권에는 이게 없습니다. 저희가 발굴해낸 사업인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밤에 마라톤대회하는 자치단체가 호남권은 없어서 우리 정읍시에서 처음으로 시도를 하겠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번에 진주에서 하는 곳을 다녀왔는데요. 정말 호응이 너무 좋아요.
승범

김승범위원

밤에 마라톤대회를 한다. 알았습니다. 올해 축구대회 몇 번 하셨죠? 유소년 축구대회가 있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중등 축구연맹 회장배 올해 했어요. 그것은 안 했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아직 안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내년 신규 사업이라는 이야기입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올해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얼마나 참여했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오늘까지 하는데요. 1차, 2차 나눠서 하는데요. 총 92개 팀이 와서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2박 3일 하는 거예요. 며칠부터 했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2박 3일 두 번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96개팀.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96개팀이 하는데 최소한 팀만 해도 15명씩 오고 실제적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관계자들 부모들 성황리에 잘 마무리하고 있다, 그 말씀이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제주도, 거제도 전국적으로 다 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중등 축구연맹 회장배 상반기 1학년 축구대회라니 이게 무슨 이야기입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1학년만 대상으로 해서 이것은 대한축구협회에서 인정한 대회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유소년 축구대회하고 이 축구대화하고는 성격도 틀리고 운영단체가 틀리다 그 말씀이에요. 주체가 틀리다. 알겠습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유소년 축구는 축구 연맹하고는 관계가 없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여기는 주체가 어디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유소년 축구 연맹입니다.

박일위원

정식 그런 단체가 있어요. 개인이 그렇게 하는 것 아니에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아닙니다. 문광부에서 인가한 단체입니다.

박일위원

올해 처음 했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축구협회 하고는 그렇게 성격이 안 맞다고 하던데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군인들이 원하는 축구대회가 있습니다. 올해 잘 협의를 해서 잘 치렀습니다. 축구협회 하고 같이 협조를 해서.

박일위원

과장님 봤을 때 매년 이것을 해야 됩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유소년 축구는 실제적으로 정읍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진짜 많이 기여하는 대회입니다. 저도 가서 같이 있었지만, 정말 호응도가 무지하게 뛰어난 대회입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저번 주 주말에 있을 때 이런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정읍 시내가 그래도 분주하게 외부 손님이나 이분들이 많이 오셔서 실질적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대회라고 저는 봅니다.

박일위원

체육회는 앞으로 상임부회장이 아니고 체육회장을 직설하는데 그것하고 우리하고 예산 관계나 대회 하는 것하고 큰 뭐가 없겠어요, 관계없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관계없어요.

박일위원

그대로 이렇게 다 진행이 되어도 관계없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박일위원

올해 신규로 한 것은 뭐 있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전국대회만 기준으로 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2019년도 예산이 총 얼마였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64개 대회 17억 2천만 원 됩니다.

박일위원

2020년도에 요구한 예산은?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70개 대회 24억 정도 됩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얼마가 더 증액이 된 거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한 7억 정도입니다.

박일위원

7억이 다 신규 사업으로 가는가요, 아니면.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7억 전체를 이것으로 볼 수는 없지만 작년에 비해서 각종 대회가 조금 올라간 부분도 있고요. 큰 대회는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달아 레이스 태권도 품새, 배드민턴.

박일위원

체육회 팀장 수당, 급양비, 체육회 연차수당, 이런 것은 다 신규인데 그전에는 안 주었는데 다시 준다는 이야기예요. 그럼 그전에는 우리가 인건비 착출을 했네요, 정읍시가. 그래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기존에 주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박일위원

팀장 수당이라고는 신규로 되어 있네요. 전년도 예산은 없었는데 9백6십만 원이 더 증액이 되네요. 연차수당도 마찬가지고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것은 맞습니다.

박일위원

그전에는 왜 안 주었어요, 왜 신규로 올라와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기존에는 인건비 속에 포함이 안 되어서 올해 체육회 쪽에서 요구하는 바도 있고요.

박일위원

체육회에서 요구한다고 해서 다 들어주는 거예요. 체육회 사무국장이 연 5천만 원이 넘네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6급 15호봉 기준으로.

박일위원

의원 두 배네요. 스포츠클럽 운영비는 또 뭐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저번에 말씀드린 대로 공모해서 부담금이 매년 2천만 원씩 부담하는 것입니다. 대한체육회에서 2억을 주고 공모사업할 때 저희 예산을 2천만 원씩 하는 것으로.

박일위원

특공무술대회는 뭐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어린이들이 하는 특공무술대회가 있습니다.

박일위원

유도대회는 그전에 있었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박일위원

있는데 또 정읍시장배 유도대회를 다시 해요? 시장기 전북권 야구대회, 시장배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있는데 또 동학농민혁명기념배 전국클럽 대항 볼링대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성격이 전국대회하고 관내 대회하고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일위원

다 동학농민혁명을 붙이면 새로운 것인가. 다 신규네요.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무성서원 배드민턴 대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배드민턴 대회는 기존에 있던 대회입니다. 서남북권.

박일위원

이것도 신규라고 되어 있네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명칭이 바뀌어서 신규대회라고 표현을 했는데요.

박일위원

시장기 클럽 직장 축구대회, 축구대회 있잖아요. 전국여성 축구대회, 동학농민혁명 전국 축구대회, 무슨 이름만 갖다 붙이면 또 내년에는 무슨 이름을 갖다 붙어야 됩니까? 무성서원 배 전부 다 하나씩 해야 되겠네요. 국악댄스 콜라보 페스티벌 이것도 신규, 천하장사 씨름대회 축제 운영비, 축제 운영비가 뭡니까? 시민화합 한마음 체육대회 참가 선수 실비보상,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올해 시민의 날 행사 때 격년제로 체육대회를 하잖아요. 그 부분입니다.

박일위원

동학농민혁명기념 어울림 태권도 대회, 이것도 신규, 한마음 체육대회 문화공연, 동학농민혁명 전국 마라톤대회, 교육체육청소년과에서 이렇게 신규로 하겠다고 다 사업계획을 잡으신 거예요. 아니면 어디 단체에서 그렇게 해달라고 자꾸 요구한 거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의원님께서 갖고 계신 자료를 여기에서 일일이 설명하기는 그런데요. 자료에 대해서 드릴 말씀이 있는 것 같아요. 별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88쪽 정읍시장배 초청족구대회 있어요. 그리고 동학도 초청족구대회가 있고, 이것 추진하는 단체가 어디어디에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체육회에서 관내 대회라고 보시면 되고요. 두 번째도 역시 체육회에서 하는데요. 이것은 전국대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2개를 비교해볼 때 비중의 차이 너무 이렇게 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 참가 팀이 70개 팀 잡았어요. 거의 정읍시장배이니까 정읍 분들만 참여를 하는가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족구 동호인들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여기는 또.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여기는 전국 족구대회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1,000명을 잡았어요. 예산관계에서.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기본적으로 이 족구대회이든, 무슨 대회이든 그 협회에서 보조금을 저희한테 올리거든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겠죠, 그러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전국단위라고 하면 예산이 너무 적다. 누가 참여하겠어요. 말 그대로 동학이라는 이름을 팔고 있는데 이 시상금 가지고 누가 참여하겠어요. 10개 부분이 6백만 원입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적다는 이야기죠. 이러한 형식으로 보면, 다음부터는 전국단위 행사라고 하면 그래도 전국적으로 참여할 만한 그런 동호인들 그래야 정읍하면 모든 경기가 그렇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분들이 바라는 것이 여기까지 와서 하룻밤이라도 자고 연습을 하고 하려면 이분들 예산 생각을 해봐요. 들어가는 돈을.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앞에서 박일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는데 시장배, 시장배하는데 시장배가 현재 20여 개 되나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20여 개 더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몇 개입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26개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체육경기는 다 들어갔네요. 아직도 덜 들어간 게 있지만, 거의 다 들어갔네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거의 다 들어갔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동학 관계는 몇 군데 들어갔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정확히 몰라서 그러는데요.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를 해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아, 이 대회만큼은 우리가 참여를 하자, 이런 인식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했으면 좋겠어요. 예산을 더 세우더라도. 그래야지 우리 시장배는 놔두고 동호인들 하는 것이니까 놔두고 전국대회라고 한다면 정읍의 명성을 알릴 수 있도록 동학에 관해서. 이렇게 앞으로라도 준비를 하는데 그렇게 갔으면 좋겠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관내 동호인들 일부 몇 개 대회를 제외하고 그렇게 하고요. 시를 알리기 위해서 도 단위이외는 동학혁명배나 무성서원배 명칭을 붙었는데요.
익규

이익규위원

저는 그런 명칭을 써서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름에 맞도록 범위를 점차적으로 매년 늘려간다거나 그렇게 해야지 이렇게 해가지고는 이름이 부끄럽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동학으로 14개가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총 40개이네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전국대회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대한민국에 지방자치단체가 약 230여 개 정도 있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박일위원

그러면 대회마다 자치단체마다 다 전국대회를 해요. 그러잖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박일위원

군수배, 시장배, 지치단체마다 전국대회하면 과장님도 생각할 때 그러죠. 그 사람들 프로선수도 그렇게는 참가 못해요. 그 많은 대회를. 가능하면 이익규 의원님 말씀대로 동학혁명기념 정읍시장배 해가지고 우리가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게 어떤 종목하면 정읍대회가 대한민국 최고대회다 할 수 있게끔 한 두 개해서 수십억을 하든, 수억을 하던 가치 있는 대회를 만들어봤으면 좋겠어요. 말은 전국대회지만, 전국에서 누가 얼마나 옵니까? 경상도 한 팀 어디 면에서 오면 그 사람도 경상도를 대표하는 그것은 아니잖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전국대회라고 볼 수가 없고요.

박일위원

이것도 전국대회라고 하지만, 그 협회 축구협회면 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라든가 대한배구협회라든가, 대한족구협회라든가 그런 데에서 인정하는 대회를 전국대회를 치러야 과장님도 뭔가 자긍심도 생기고 뿌듯할 것 아니에요. 가지 수만 많아서 교육체육청소년과 직원들 특히 휴일 날 하는데 토요일, 일요일 하루도 못 쉬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의원님 그게 아니고요. 그렇게 되면 의원님처럼 1개 대회를 해서 전국적으로 하자는 말씀이잖아요. 또 시민들이 소홀히 되는 부분도 있어요. 저희 시에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시장배는 시장배대로 가는 것이고요. 전국대회를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유치하는 대회가 있으니까 그것은 별개로......

박일위원

협회에서 인정하는 전국대회는 불가 몇 개 안 될 거예요. 우리 예산서에 올라온 전국대회라는 게 몇 개나 있어요. 많잖아요. 각 지자체에서 다 그렇게 할 텐데, 그게 무슨 진정한 전국대회냐 이 말이죠. 우리가 선택과 집중을 한 번 할 수 있게끔 연구를 하셔야 되는 것 아니냐 라는 말씀입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 부분 고민하겠습니다.
형근

김형근복지교육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 지적이 옳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까지는 저희가 단순하게 지역경제 활성화라든가, 사람을 정읍에 끌어 모으자는 차원에서 어떻게 보면 행사들이 많이 벌어져 있는 상황인데 이후 그런 것 선택 집행해 가면서 전국대회는 전국 규모로 꾸미고 아까 말씀하신 생활체육인 동호회 차원은 동호회별로 그렇게 해서 분리하고 구분하는 그런 역할들을 해서 의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런 방향으로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동호인 대회를 하는데도 그분들이 국가대표처럼 착가를 해요. 시에서 전부 다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다른 고창에서 대회를 한다고 거기 출전한다면 거기 일제 경비도 지원해달라고 하기도 하고 그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원칙을 잘 세워서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것을 저희가 목록을 작성해서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이남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애쓰십니다. 지역으뜸인재육성사업이 있고요. 지역인재육성지원이 있네요. 이 두 개 사업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두 사업이 어떻게 특성이 다릅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지역으뜸인재육성사업은 우리 관내 중고등학생들 실력향상을 위해서 외부학원 우수한 강사진을 초청해서 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이남희위원

2019년 예산집행 현황에서 봤을 때 장학금 및 학자금 43% 밖에 안 되고요. 사회보장적 수혜금이 64% 밖에 집행률이 안 되었습니다. 그 상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방과 후 학교지원 사업은 진행 중이니까요. 나간 것이 현황은 3개월로 잡혀 있을 거예요. 10월, 11월, 12월이 나가니까 그것은 다 집행이 되리라고 보고요.

이남희위원

장학금 및 학자금.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4분기 이것은 12월 달에 지원을 합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집행률이 몇 %까지.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100% 다 될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이번에 2020년도에 보니까 증감이 되었어요. 지역인재육성 어디 부분에서 증감이 되었습니까? 2억 7천4백이 2020년도에 증가가 되었네요. 어디 부분에서 증가가 됩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방과후 육성 사업이 올해는 6개월만 하게 되었어요.

이남희위원

2019년도에는 6개월 지원이 되었고요. 2020년도에는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복지부에서 늦게 인가가 나는 바람에 올해 6개월분을 했고요. 내년에는 10개월 정도

이남희위원

10개월로 해서 예산에서 증가가, 2억 7천4백이 증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지원하는 학생들 수가 몇 명이나 되지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334명 정도.

이남희위원

그러면 2020년도에도 이 숫자인가요. 더 증가가 되어서.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더 증가할 수도 있고요. 기간이 늘어나고.

이남희위원

학생 수가 증가할 수도 있고, 또 예산에서.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본인들이 신청을 하는 것이니까요. 더 늘어날 수도 있죠.

이남희위원

늘어날 수도 있고, 2020년도에는 6개월에서 10개월로 늘어났잖아요. 감안해서 예산을 세우셨을 것 아니겠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이남희위원

예산집행에서 부족분이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남희위원

2019년 대비해서 정확하게 숫자 조절을 해서 예산을 잘 세워야 되지 않을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 검토해서 나온 숫자입니다.

이남희위원

2020년도에는 그렇게 또 증가가 되었고, 12월 말이면 100% 지원이 다 된다는 거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남희위원

100% 지원되었을 서류 제출해 주세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사업설명서 보시면 177쪽 예산서 461쪽입니다.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이 있습니다. 2019년도에 여성청소년 건강지원사업 대상이 몇 명이나 되었습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이남희위원

예, 그렇습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427명으로.

이남희위원

427명 지원을 했습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남희위원

우리 여성청소년 건강지원대상이 몇 명이었어요. 몇 명에서 지금 427명이 지원이 되었습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저소득층 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과 시스템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이남희위원

본위원이 갖고 있는 자료에서는 571명입니다. 그런데 427명이 지원되었습니다. 그러면 지원 대상에 포함하지 않은 우리 학생 수는 왜 그랬을까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의원님 그 부분 저희가 살펴볼 시간을 주십시오.

이남희위원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2019년도에 어떻게 홍보해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지원이 되었을까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바우처 사업으로 본인들이 사서 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제가 판단하기는 대상이 그렇게 되지만, 실질적으로 사용한 숫자인 것 같습니다. 527명이 대상자인데요. 실질적으로 가서 물품을 살 것 아니겠어요. 카드를 쓰면 그 부분이 사용된 청소년들이 427명인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니까 몇 명이 많이 빠져 있잖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빠져 있는 것이 홍보 말씀하시니까 저희가 홍보에 게을리해서 모를 청소년이 있을 것 아니냐 그런 것으로 이해를 하시고요. 또 실질적으로 알려 드려도 사용을 안 하는 청소년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2020년도에는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사용지원 및 구입 방법에서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올해 2019년도하고 똑같습니다.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똑같다고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동안에는 현물 지급했다고 했어요. 2019년도부터 바우처 사업으로 해서 본인과 가족이 신청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본인이 직접 가서 구입을 합니다.

이남희위원

본인이 했지만, 이게 바꿔져 있어요. 과장님 잘 모르고 계시는 것 같은데 올해부터 팀장님 2019년도 맞나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작년에는 현물 지급을 했고요. 올해부터 바우처 카드로.

이남희위원

올해부터 본인이나 가족이 신청하여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하여 본인이 원하는 위생용품을 구매하는 사업이에요. 이 사업이 2018년도까지는 현물 지급해서 많이 지급이 안 되었고, 2019년도에는 지급이 이렇게 되고 있는데도 571명인데 427명까지만 지급이 되었어요. 그래서 이 와중에도 홍보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시고요. 사업내용에서 봤을 때 만 11세입니다. 11세이면 몇 학년이죠. 만으로 들어가다 보면 5학년 내지 6학년입니다. 그런데 우리 청소년들이 성장률이 빠르다 보니까 조금 빠른 학생들도 간혹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만 11세를 좀 더 낮춰서 해야 되지 않을까 본위원의 생각이고요. 초등학교 선생님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4학년도 있다는 이런 예가 있습니다. 우리 행정 쪽에서도 이것을 감안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부분은 사업을 늘려서 하셔야 됩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의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추진을 하겠고요. 11세, 18세는 기금 도비가 매칭이 되는 부분입니다. 거기에서 지침이 11세에서 18세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추진을 했고요. 의원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면 연령 인하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필요성이 있다면 저희 시비를 별도로 확보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11세 지침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바로 할 수는 없고요. 내년에 추경이나 이것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애쓰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예산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34쪽에 보면 정읍시 체육인의 밤에서 현수막 제작비가 크지는 않은데 3십만 원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438쪽에 보면 지역인재육성지원 세부사업에 목에 보면 교육지원업무 추진현수막 방과후 교육지원 홍보비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체육인의 날 행사 참석자들이 불특정 다수가 참석을 합니까? 아니면 체육회원 등록된 분들만 참석을 합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체육에 관련된 사람만 참석을 합니다.

정상섭위원

관련된 분들도 참석을 하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이분들에게 체육협회에서 문자가 간다든지, 전화가 간다든지 아니면 엽서형태의 안내장이 간다든지 이게 진행하는 겁니까? 안 하는 겁니까? 협회차원에서 개별적으로 문자를 한다든지, 전화를 한다든지, 몇 월 며칟날 이런 행사가 있으니 참석해 주십시오. 독려 문자가 간다든지 이런 것을 합니까? 안 합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정확히 거기까지 파악을 못했고요.

정상섭위원

상식선에서 협회에서 몇 월 며칟날 한다고 기본적으로 문자 몇 번 들어갑니다. 그리고 현수막을 게첨 하는 이유는 불특정 다수인들에게 많이 알리기 위해서 현수막을 게첨 하지 않습니까? 특정인들한테 이미 개별적으로 문자가 가고 개별적으로 안내장이 가고 할 텐데, 이것을 구태여 시내에 게첨 할 필요가 있느냐. 관행적으로 타성적으로 하는 거라는 예산이 들어가고요. 앞으로 향후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예산서에 보면 교육지원사업이 몇 년째 하고 있죠? 인재육성사업. 상당히 오래되었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정상섭위원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에서 교육지원 업무에 대상자들 학생들에게 개별적 통보하지 않습니까? 파악해서. 형평이 어렵거나 예를 들어서 대상자들 선정할 때 이러이러한 학생들이 선정기준에 의해서 선택되었다, 라고 학교 측에서 학생들한테 알려주지 않느냐 이 말이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정상섭위원

알려주잖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정상섭위원

군복무 상해보험 홍보비가 또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군입대 대상자들 병무청을 통해서 대상자가 다 개별적으로 통보가 되고 시에서도 파악할 수 있죠, 정보공유해서요. 금년도에 누구누구가.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군복무는 현재 군복무 중인 자도 있을 것 아닙니까? 입대자뿐만 아니라 저희가 파악을 할 수가 없죠. 다만, 병무청에 인원만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렇죠, 병무청에 인원 파악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기존에 복무하고 있는 분들에 대한 파악은 어렵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정상섭위원

홍보를 어디에 합니까? 전국에 다 합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아닙니다. 시내에.

정상섭위원

그러면 정읍시에서 병영 입대해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이 정읍시에서만 근무하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본인들한테 하기는 그렇고요. 그것을 관내에 하다 보면 신문을 내다보면 부모님들이나 관련된 사람이 알기 때문에 그것을 하는 것이죠.

정상섭위원

이 홍보비가 많지는 않아요. 여러 루트를 통해서 이미 홍보를 하고 있는데 관행적으로 타성적으로 해서 앞에 해놓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을 만큼 알려져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구태여 적은 비용이지만 지출할 필요가 있느냐 이런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군복무는 올해 시행했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 차원에서 이렇게 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설명서 29쪽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이 있어요. 초등학교 교실에 공기청정기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되어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창문에 필터 형태 방진망 설치하겠다는 거잖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정상섭위원

지난번에 시청에도 이런 사업을 한다고 해서 여론에 보도되는 자료에 의하면 사실은 효과가 없다고 부정적 여론들이 많아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폐쇄된 공간이 아닌 한 사람들이 늘 들락날락하고 또 학생들이 늘 문을 닫고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잖아요. 실효성 면에서 차라리 그러려니 이런 예산을 실제 효과가 나는 예를 들어서 그 교실 실내에 있을 때만이라도 외부환경에 안 좋은 공기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 차라리 청정기라든지 이런 형태의 사업을 변경했으면 어떨까 싶어서 실효성 있게 하자는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질의입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정상섭위원

앞서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예산서 441쪽에 보면 민간경상사업보조 대회가 10억이 넘게 비용이 지출되고 있잖아요. 앞에서 과장님, 국장님 답변 중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리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부득이하다는 측면도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저도 일정 부분 공감을 해요. 다만, 대회를 통해서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겠다고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본다면 스포츠 현장에 가서 보면 기본 인프라조차도 아직 안 갖춰진 곳이 많아요. 예를 들어 보자면 어제 테니스대회를 참석할 기회가 있어서 가봤는데 테니스 바닥 인조 매트인데 그게 인조 잔디인데 이게 10년 전에 설치가 되어서 잔디는 하나도 없어요. 민들민들합니다. 신발을 신고 문지르면 미끄러지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운동하다가 다치면 굉장히 위험하다고 합니다. 모든 스포츠가 마찬가지지만, 차라리 이런 어떤 기본 인프라 예를 들어서 각 스포츠 클럽마다 전용구장 만들어달라고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차라리 이런 돈 2~3년간 절약을 하다 보면 진정한 생활체육인들에게 필요한 기본 인프라를 우리가 갖춰줄 수 있다. 하나하나 그렇잖아요. 5년, 10년 계획을 세워서 하다 보면 10억씩 돈 아껴서 하나씩 갖춰나갈 수 있잖아요. 그런 게 훨씬 더 실효성이 있는 거지 과연 이 대회를 많이 유치한다고 해서 생활체육인들에 체력향상에 도움이 되느냐, 기반 확장 도움이 되느냐, 생각해볼 문제의 여지가 있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인프라는 인프라 대로 가는 것이고, 그런데 인프라 부분은 의원님 말씀이 우리 대회를, 대회 예산이 많을 바에 생활체육 활성화 차원에서 인프라에 더 신경을 쓰면 좋겠다는 말씀 이해를 하고요. 그런데 인프라 부분은 예산 부분이 상당히 들 거예요. 근 시일 내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잖아요. 예산을 선택과 집중을 해서 쓰자는 이야기죠. 그래서 그러는 거죠. 많은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이런 돈을 일시에 스포츠클럽에서 요구하는 것 다 해결해 줄 수 없으니 긴급한 단체부터 꼭 필요한 단체부터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자는 차원에서 말씀이에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 부서에서 잘 추진을 할 것입니다.

정상섭위원

20쪽과 관련해서 서울대와 함께하는 창의과학캠프 운영에 대해서 창의과학캠프가 서울대학교 외에 지방대학에는 없습니까? 제가 이 사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생명과학이나 지구과학에 어떤 활성화를 위해서 하는 건데 지방에는 이런 게 없습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현재......

정상섭위원

저는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으냐면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자꾸 지방분권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방자치를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행하자, 라고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중앙정부에 집중적으로 의존하는 거예요. 변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제가 그래서 이게 꼭 서울대학교에 가서만 이 교육을 해야 된다고 한다면 다른 곳은 없고 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지방에서도 할 수 있다면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 그런 차원에서 드리는 질의입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스포츠마케팅 팀이 생겨서 스포츠마케팅을 하려고 전지훈련 유치 지원비 몇 개 대회를 유치하려고 합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기시재위원

몇 개가 안 됩니다. 스포츠마케팅 팀이 뭔가 발굴한 게 많이 없는 거죠. 현재 우리 시에서 무슨 대화를 유치할 수 있는 이런 인프라가 어느 정도 인지 이런 것들도 다 파악을 했습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스포츠마케팅 팀이 이제 생겼고, 그리고 전국대회 유치하려면 예산 상당히 수반이 됩니다. 지금 초창기이다 보니까 인맥구축 이런 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고요. 차분히 유치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팀이 생긴지 몇 개월 되었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기시재위원

4일간, 5일간, 8일간, 8일간 4개 정도 발굴하신 것 같아요. 팀에서.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기시재위원

저조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제 생각은. 뭔가 스포츠마케팅을 함으로써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것인데요. 정읍에 이미지를 홍보하고 그다음에 전국 전지훈련 유치 지원비가 배드민턴, 씨름. 기존에 현재 유치하고 있는 그 숫자정도 인 것 같아요 더 뭘 하겠다가 아니고 기존에 해왔던 것에 대한 내용 같아요. 그렇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기시재위원

뭔가 적극적으로 하려는 이런 내용들이 안 담아져 있다가 저는 판단이 됩니다. 스포츠마케팅 팀을 정확히 활용하고자 하는 이런 내용들이 예산에 안 담아져 있다, 그리고 2019년 10월에 5일간 어린이태권도대회를 했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이 뭐냐면 우리 시를 창단학생들, 학부모님들이 오시는데 이 교육체육청소년과 권한을 벗어나기는 하지만 숙박비가 성수기 전인데도 중요하게 10만 원, 9만 원, 이렇게 받았다고 그래요. 이런 부분들이 해결이 안 되면 이분들이 생각했을 때는 다시 안 오고 싶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그런 이야기 들으신 적 있나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기시재위원

중요한 것은 이 대회를 치르고 나서 그 관계자들한테 이야기를 들어야 하거든요. 내용을 파악하고 있어야 되고요. 우리 시에서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권리 제한 의무 부과할 수 있는 데가 보건소밖에 없잖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 외에 또 있나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없습니다.

기시재위원

충분하게 이런 내용들이 전달이 되고 뭔가 이다음 대회를 위해서 해야 되는데 이게 작년에 올해 똑같은 내용들이 똑같이 이야기되고 있어요. 이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맞습니다. 저는 의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그래서 올해 저희도 직접 관련된 단체 임원진들하고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그랬습니다. 아까 의원님 말씀대로 일부 그런 부분이 있어요. 불미스러운 부분이 있겠죠.

기시재위원

몇 분만 만나 뵐게 아니고 이거에 대한 스포츠마케팅 팀은 전체 감독, 코치, 내용을 들어줄 수 있으면 충분하게 들어야 되고, 내용들의 대책이 필요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보건소와 같이 협의를 해서 그 부분은 개선하려고 노력했고, 실질적으로 오래 개선되었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태권도 저도 잘했겠지 했는데 말을 들어보니까 태권도 다시 안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라고 해서 그래요. 올해 폼새대회 유치하기로 했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자체는 이분들이 정읍에 대한 기억을 그렇게 가지고 가는 거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기시재위원

예전에 MT 가고 뭐하고 했을 때 그때 기억 그것을 이분들이 똑같이 느끼고 가시는 거예요. 이런 것 안 하자고 하는 거잖아요. 이것에 대해서 철저히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원어민 영어캠프 모집하고 계세요. 페이스북에도 올려놓았더라고요. 이 과에서 페이스북 하시는 분 손 한번 들어봐 주세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페이스북은 다 하죠.

기시재위원

무슨 이유이냐 하면 뭔가 내용이 전달이 되어야 되는데 전달이 잘 안 되어 있고, 여기 선발방법을 보니까 신청 접수 순으로 선착순 선발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이번에 선착순 선발로 하실 거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러면 완전 행정편의 아닌가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행정편의가 아니고요, 의원님 말씀 알겠습니다. 의원님 말씀대로 행정편의적으로 선착순 한다, 그러니까 저도 제일 처음에 와서 이것 무엇이 잘못된 것 아니냐 해서 따져봤는데 검토를 해봤는데요. 기존에 면접 방식으로 선발을 했어요. 선착순은 올해부터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전에 하다 보니까 아이들이 면접에서 안 와요. 안 와서 미달된 사례가 있어서 그것을 개선한 거예요. 개선한 것이 아니라 변경을 한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올해는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올해는 선착순으로 했어요.

기시재위원

올해는 지원자가 얼마나 됩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올해 이미 마감되었습니다.

기시재위원

마감이 5일까지 인데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이미 이것을 넘어섰고요. 대기자를 받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올해는 대기자가 있어요. 이대로 하실 거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지금 공고가 나갔으니까 올해는 이렇게 추진할 수밖에 없겠지요. 이것을 바꿀 수도 없고요.

기시재위원

선착순으로 선발 기간도 남아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문제시 안 되었으면 합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아까 작년까지 해왔던 면접방식과 올해 선착순 방식 이것을 한 번 더 검토를 해서 더 좋은 안을 한 번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예상 집행 현황을 보니까 2019년도 외국어 학습능력제고가 집행률이 상당히 적어서 이게 어떤 사업이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글로벌 체험 해외연수를 말씀하시는가요?

기시재위원

교육체육청소년과는 불용 이월 할만한 내용들이 많이.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것은 하계는 끝나고 동계 것이 남아서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청소년 수련시설 지도 사업 운영에 상당히 집행률이 47%이면 적은 것이잖아요. 기간제 근로자 보수인데 원래 한 분이 안 계신다는 이야기인가요. 그것은 아닌 것 같네요. 금후 방식을 바꿔서 그런 건가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서면으로. 전국소년장애인 체육대회 운영지원도 35%밖에 안 됩니다. 뭔가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을 안 한 것인가요. 그것도 지금 바로 답변 못하시겠어요. 청소년 성문화센터 지원도 50%,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조성,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조성이라면 학교에 늘 이런 식인가요. 아니면 이번에 특별히 사업을 적극적으로 하셔서 그런가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아닙니다. 의원님께 다시 한번 설명을......

기시재위원

그다음에 청소년 성문화센터 운영은 74% 많이 했는데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거기는 휴직 부분이 있어서요.

기시재위원

교육체육청소년과는 불용이월이 많이 있을 일은 드물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저희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불용 이월액에 대해서 보통교부세에 인센티브, 페널티 이것을 본인 기준으로 삼는다고 했어요. 예전에는 참고만 하겠다고 했다가 지금 행안부에서 그렇게 정했잖아요. 그러면 할 것이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다른 과에서 더 많은 내용들이 많지만, 어쩔 수 없는 내용들이 여기에는 적을 것인데 있다, 이 말입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예산을 잘 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의원님 말씀대로 제가 설명한 부분이 부족해서 그러는데요. 저희 예산이 현재 88% 정도 집행을 해서 시청 내에서도 집행률에서는 저희가 2등을 달리고 있습니다. 설명 못 드린 부분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기시재위원

불용 이월이 많다 보면 그 기준을 본 지표로 삼겠다고 행안부에서 발표를 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짚고 가고자 했던 것이고요. 집행률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의원님 말씀 공감이 가고요. 재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살펴봐서 올해 안에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스포츠마케팅 팀이 만들어졌으니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체육대회를 요즘 하는 것 보니까 각종 체육대회 10월, 11월 이쪽에 집중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것을 분산해서 기 예산이 확보되면 체육대회 일정을 조정해서 동절기 지나서 3월 달부터 나눠서 했으면 왜 10월 11월에 집중을 시키는지 모르겠어요. 처음계획은 아마 그렇게 잡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여러 가지 관계 또 체육회 관계, 체육단체 관계, 전국대회 단체의 관계 이런 것들이 원활하지 못해서 왜 전부 연말에 가서 체육대회를 하는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왜 그러냐면 이렇게 예산을 집행하면 나중에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는 거예요. 왜나면 10월 달까지만 집행한 것으로 사무감사를 하거든요. 그런데 10월, 11월, 12월 행사는 그 다음연도에 하는데 그 당연도가서 행정사무감사 하면 이 중간 것이 빠져버려요. 그런 어려움이 있으니까 어떻게 할 것인가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올해 예산이 확정되고 협회하고 상의를 해서 분산하도록.
승범

김승범위원

중간 중간에 하절기에는 더워서 못하는 경기도 있겠지만 봄, 가을 중심으로 진행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런데 가을철 부분이 문제가 있어서 가을철 관광객 성수기하고 겹쳐서 그 부분 때문에 뒤로 많이 늘린 것 같아요.
승범

김승범위원

의도는 아시겠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조정해서 협회하고 그렇게 잘 논의 좀 해주세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대학신입생과 고교졸업생 구직지원금 대학신입생은 장학금과 비진학 청년들에게는 구직지원금 하잖아요. 이것을 전액 현금으로 이번에 집행했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올해까지는 지역화폐가 발생이 안 되어서 그랬지만, 내년도에는 일부 금액을 지역화폐로 전환시켜서 지원할 수는 없나요. 그런 계획 혹시 안 갖고 계세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고민인 것이 올해 현금으로 집행이 되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역화폐도 검토해봤는데 실은 지원을 해주려면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현금을 선호하겠죠.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현금받아서 서울에 가서 쓰면 의미가 없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어차피 장학금을 받으면 등록금은 부모님들이 현금으로 냈고 현금은 대학에 갔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보존적 차원에서 지역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방법으로 전환시키는 게 좋지 않나, 다른 지역도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이제 우리 지역화폐가 나오잖아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 부분 한 번.

이도형위원장

전액을 다 하자는 것은 무리이고 절반이라든지 3분의 1이라든지 이래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다, 이런 이야기 나오지 않겠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좀 빠른 시간 내에 해야 됩니다. 왜냐면 장학금은 지원시기가 있기 때문에.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학부모 학생 아카데미 1천만 원짜리 1개교인데 어느 학교입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올해는 정읍고등학교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내년에는 바뀝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바뀔 수 있죠. 내년에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거기에 유리한 제안이라고 보겠죠. 제안을 한 학교에다가 선정을......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올해 정읍고등학교 했는데 다른 데 응모한 학교가 있었습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있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몇 개교나 되었습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2개교가 있었는데요.

이도형위원장

심사해서 한 것인가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심사해서 했는데 정읍고등학교에서는 자부담을 부담해서 그쪽으로 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학생, 학부모 아카데미라는 것은 나름 괜찮아 보이는 프로그램인데 학교 수가 워낙 적게 딱 하나만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저희가 고민되는 부분이 설령 그 학교가 선정이 되었더라도 그 학교에서만 머물러서 하면 안 된다. 단서가 있어요. 그래서 참여할 수 있는 학부모나 전체적인 틀을 문을 열어놓은 거죠. 단지, 그 학교 보조사업 주체만 정읍고등학교 잡은 겁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럴 바에는 차라리 교육청에 하면 어떻겠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 부분도 검토를 해볼......

이도형위원장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서 특정학교로 물론 그래서 어느 학교 강당에서 하든지 간에 누구나 관심이 있는 사람은 올 수 있겠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학교에서 하는 것 아닙니다. 예술회관이나 연지 아트홀에서.

이도형위원장

그럴 바에는 교육청이 주관하는 게 훨씬 더 타당하지 않으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다음에 장애인체육회나 정읍시 체육회에 민간단체 법정 운영비로 가는 건데 항목별로 부기가 여러 개로 표현이 되어 있는데 이것 몰아서 어차피 법정단체 운영비이니까 포괄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왜냐면 굉장히 많이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별거 아니거든요. 운영 사무실비 임차비가 있고, 어차피 운영비 안에 포함시켜서 계산해서 우리 시가 사용료 받으면 되는 거니까 해마다 이렇게 올라와서 제가 다음번부터라도 법정운영비로 몰아서 나가는 것은 부기를 그 안에 달면 되는 것이니까 표현을 정리해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각종 체육대회에서 시장배 대회는 지원금을 일정 부분 올린 것 같아요. 그것은 일단은 바람직하다, 라는 생각인데 기준이 어떤 곳은 20퍼센트, 어떤 곳은 10퍼센트 이렇게 나름대로 뭔가 세부적인 사정이 있겠지만, 저희가 볼 때는 여기는 왜 20퍼센트이고, 여기는 왜 10퍼센트지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요. 또 한 가지 시장배에는 올려주는데 전국대회는 그대로 동결한 이유는 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시장배로 표현은 안 되지만, 이를 테면 단풍미인이던지 무성서원배든지 이런 거는 결국 시가 운영하고 지원하는 건데 이런 데는 왜 동결이냐,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 아까 말한 대로 증액되는 비율 어디는 좀 많고, 어디는 좀 적고 제가 지난번에 무슨 이야기 들었어요. 윗돌 빼서 아랫돌 막고 그런 느낌이 들어서 일괄해서 다시 한번 의회 우리 예산 편성하는 중에 일정한 기준을 잡을 필요가 있겠다. 이번에 시간은 별로 없지만, 거기서 그렇게 올린 이유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필요하다면 전국대회인데 오히려 매년 동일한 금액으로 해서 전국대회 효과가 안 나는 경우도 있잖아요. 더 나아가서 아까 장애인 체육회 같은 경우도 들었습니다. 매년 똑같아요. 그런 데는 인건비 안 올라가겠습니까? 무슨, 무슨 대회는 20퍼센트 딱 올려주고 인심 써서 올려주고 인심밖에 안 됩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장애인 체육회에서는 단체가 보조금 올린 거예요.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다른 체육대회는 보조금 신청을 그렇게 안 했는데도 우리가 알아서 아, 시장 배이니까 올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아니죠.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요. 이쪽부서가 해당은 아니지만, 읍면동 농악단에 대해서 언제부터인가 1백8십만 원이었어요. 10년을 1백8십만 원 주니까 이것은 물가인상률 감안해서 조정해야 되지 않겠느냐 한다고 해놓고 미루고, 한다고 해놓고 미루고 그러더라고요. 몇 년간을. 그런데 시장배 체육대회이니까 이번에 20퍼센트씩 텀턱스럽게 딱 올려주고, 5백만 원짜리 7백만 원 주고 다른 것은 시장님이 지원 안 합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하죠.

이도형위원장

다른 단체 법정운영비잖아요. 거기 근무하는 분 인건비 지난번에 회계과 예산 예비심사 때 우리 직급이 높으신 분 두 분에 대한 인건비 제가 이야기했어요. 1억 얼마래요. 중앙정부에서 다 올려주잖아요. 가만히 있어도 그분들은 올려줘요. 자기들 노력하지 않아도 시장, 부시장은. 뒤에 계시는 공무원들도 다 올려줍니다. 법정단체로 인정하고 있는 사람들은 호봉도 안 오르고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료 안 오릅니까? 다 오릅니다. 그래서 각종 체육대회가 매년 동일한 금액으로 하다 보니까 물가가 오르는데 심사위원들 또는 심판들 수당 조금이라도 올려주자고 해서 아우성이었던 거예요. 그런 데는 시장배이니까 올려주고 시장배가 아니니까 동결하고 저는 좀 비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올려주려면 우리가 이번에 어디 20퍼센트 한 번에 텀턱스럽게 그렇게가 아니라, 5%로로 올려주려면 5% 똑같이 올려주고, 10%로 올리려면 똑같이 10% 올려주고 그래야 고른 발전이 있지, 마음에 드는 데는 올려주고, 마음에 안 드는 데는 동결하고 이런 느낌밖에 안 든다는 것이죠. 좀 조정해보게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표현상에 문제인데 청소년문화체육관에 외부 누수작업을 한데요. 사업 설명서 143쪽 누수를 시킬 거예요. 저는 질의를 마치고 나중에 조정한 같이 협의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이 이남희 위원님 추가질의 신청 들어왔네요.

이남희위원

예산안 440쪽입니다. 신규가 올라와 있습니다. 사업설명서에는 32쪽입니다. 태인고등학교 광장 포장공사가 올라와 있습니다. 도비, 시비하고 같이 매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32쪽에 보면 남일초중고 강당 증축사업이 올라와 있어요. 많이 부족합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강당부분이 기존에 강당이 있었는데 학생 수가 많다 보니까 강당부분 교실로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학교 측에서 각종 행사 졸업식 행사나 자체 행사를 했을 때 강당부분이 부족하다고 해서 저희한테 요청을 해서 저희가 반영을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도비 매칭은 할 수 없나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도비 매칭은 이미 끝난 상태이고요.

이남희위원

도비 매칭을 할 때는 언제 이런 사업을 해야 만이.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도비를 내려주면 당연히 저희가 매칭을 하죠. 그런데 도비 부분이 확보가 못 되니까 저희 실비를 했었고, 앞에 태인고등학교하고 비교를 하신 것 같아요. 태인고등학교는 도비를 수용을 했더라고요.

이남희위원

도비 수용할 수 있으면 남일초중고 학교에도 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시비로만 이렇게 다 하게 되면 뭔가 균등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태인고등학교 광장포장 공사는 저희가 요청한 사업이 아니고 도에서 심의를 해서 내려온 부분입니다.

이남희위원

남일학교도 강당이 부족해서 아무래도 학생 수가 많고 마을주민들도 이용을 하게 됩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남일초중고가 특수성이 있잖아요. 성인들도 있고 그래서 그게 상당히 모자라더라고요. 강당 부분이.

이남희위원

10평만 증축이 되면 또 크게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옆에 건물이 있어요. 그 옆에 건물하고 이어서 같이 사용을 합니다.

이남희위원

증축하면 나중에 부족해서 증축하고.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거기는 부지가 없어요.

이남희위원

10평정도 할 수 있는 부지예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남희위원

시비로만 하지 말고 다른 또 국도비 나와서 매칭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국도비가 되면 저희도 같이 했죠. 왜 안 했겠습니까? 그런데 이 부분은 도에서 받아들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언제부터 무성서원 유네스코 배드민턴대회 15회를 했냐고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기존에 전북 서남권 대회였다니까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그렇게 가요 무엇을 여기에.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전북 서남권 대회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유네스코는, 무성서원 배 대회는 무슨 의미가 있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무성서원 배 대회는......
승범

김승범위원

문화예술 관계자나 이쪽 무성서원 관계자들하고도 명칭 우리가 배드민턴대회를 하는데 무성서원을 쓰겠다고 협의 했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것은 협의할 사항이 아닌 것 같은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무슨 협의할 사항이 아니에요. 15회라고 하면 다른 분들이 봤을 때는 무성서원 배를 지금까지 14번 했다고 보는 거죠. 그러면 서남권 배드민턴 대회를 없애버리고 그동안에 했으니까 무성서원 배 배드민턴 대회를 1회로 명칭을 바꿔서 가자고요. 말이 안 되지요. 문화예술과나 서원 관계자나 여기 하고도 협의해야 하고 유네스코를 쓰는데 제가 유네스코 본부까지 가서 협의하라고는 하지 않겠어요. 그래야지 왜 여기에 유네스코 무성서원 배를 넣냐고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올해 시행할 때 명칭 검토를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검토를 해서 부기변경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그 이야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무성서원 배 하면 무성서원이라는 단체가 또 하는 꼴이 되는 거잖아요. 잘 생각해야 됩니다. 정읍시장배 하면 시장이라는 특정한 인물이 있는데 정읍시배도 되는 건가요. 개념이 그렇게 되는 거잖아요. 정읍시배, 내장산배, 무성서원 원장배인지, 무성서원 배인지 잘 생각해야 됩니다, 용어가. 저는 잘 모르겠으니까 전문가들 생각해보세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리고 제가 조금 전에 제안을 했지만, 이런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보조금 정산을 정산에 문제가 있어서 페널티를 받거나 하는 데는 못 올려 주더라도 문제없이 잘했다고 한다면 예컨대 정읍시장 배 무슨 대회인데 그게 우리 동호인들끼리 정읍시민들끼리만 하는 주로 정읍시민들이 참가하는 대회는 한 5% 올라준다고 하면하고 대외적 참가자들이 많아서 그런 데는 10% 한다든지 하고 또 더 나아가서 1박 2일 해서 지역경제에 어떤 효과가 판단된 데는 20%든, 30%든지 올려주는 것을 고민하는데 정읍시장배라고 안 달린 각종 대회들 전국 대회들 있잖아요. 어르신들 많이 참가하는 게이트볼 같은 경우도 타 지역에서 많이 온다면 거기에 맞게끔 우리가 어떤 기준을 잡고 할 필요가 있다. 비단 이쪽 부서만이 아니라 각종 문화나 복지나 이런 쪽에서도 이런 기준을 가지고 보조금을 보조금이 늘어난 만큼 거기에 고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이런 차원입니다. 그러니 오늘 심사 끝나면 거기는 거기대로 안을 한 번 만들어주시고 우리는 우리대로 전문위원 통해서 기준안을 제시해 볼게요. 그래야 심사라고 하는 게 의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 사이에 조상중 위원님 질의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교육청소년과 노상 일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매일 토요일, 일요일 주일을 잊어버리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 좋은데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 2억이라는 예산이 올라왔어요. 몇 억인가요? 굉장히 많아서 물어보고 싶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 신규 사업인데요. 2억짜리가 있어요.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이 청소년수련관에 소극장이 있습니다. 소극장 리모델링 사업비입니다. 거기가 청소년수련관이 세워진 다음에 한 번도 보수나 리모델링이 이루어진 경우가 없어요. 그래서 저희가 도하고 협력해서 도비 1억 원, 시비 1억 원 매칭해서 이번에 무대, 의자, 조명, 전기 음향 등 전부 교체하고 리모델링을 하려고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거기에서 대회를 많이 하는데 안 좋더라고요. 너무 노후화되고 가능하면 시설할 때 분위기를 밝게 주시기 바랍니다. 잘 보강해서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규

이사규교육체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예산서 441쪽과 관련해서 각종 대회 말씀을 드린 적 있는데 제가 선택과 집중을 하신다고 이야기를 하셔서 금년도에는 시기적으로 봤을 때 여기에서 적절하니 조정이 되겠지만, 내년에 이런 사업계획이 올라오기 전에 이전에 이런 대회를 우리 정읍시에 체육시책과 맞는 단체 예를 들면 씨름이면 우리 정읍시에서 육성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시책을 만든 단체, 그리고 금년도에 운영을 해봐서 정말 꼭 필요한 그리고 성과가 있고 생활동호인들에 어떤 스포츠 활동에 도움이 되는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이런 대회 몇 개로 선택을 하시고 저는 돈을 쓰지 말자가 아니라 10억이라는 돈을 쓰지 말자는 것은 아니에요. 이분들한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것으로 이렇게 조정을 해봤으면 내년 예산 편성하기 이전에 저는 그런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과 제가 이야기했던 해서 조정을 한 번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육체육청소년과 소관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사규 교육체육청소년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시 홈페이지 기능개선 사업을 신규로 하시는데요. 홈페이지 개선방안에 대한 내용들 협의하거나 민원이 있었던 이런 자료들이 있나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그런 내용도 있었고요. 현재 시 홈페이지에 통합할 것 다 하고 이렇게 하는데 최근에 장애인들 우리가 문화시설이라든지 체육시설에 이용할 때 직접 찾아가지 않고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도입되거든요. 그렇게 도입했을 때 이분이 장애인지 아닌지 감면사항 있잖아요. 그런 확인을 시스템 상에서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설치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내장산 여가 캠핑장이라든지 각종 대관시설 예술회관이나 체육시설 연지 아트홀 이런 데를 직접 가지 않고 홈페이지에서 대관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까지 탑재를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대관시설은 어디까지입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현재는 미술관 체험이라든지 박물관 체험이라든지 정보화교육 이런 쪽에 신청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현재까지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나머지 어떤 체육시설이라든지 나머지 예술회관이라든지 연지 아트홀 이런 데까지 전부 직접 방문하지 않고 시설을 예약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탑재하겠다는 겁니다.

기시재위원

현재 우리 시에서 가지고 있는 황토현, 공간플러스 이런 전반적인 것들이 다 들어가야 되겠는데요. 그런 것도 있나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은 이번에 다 추가해서 할 계획입니다.

기시재위원

현재 우리 홈페이지에 이 내용을 복사해서 다른 데 바로 뭔가 공유를 하는 게 있잖아요. 거기에 일반전화에서 일반 사이트 들어갔을 때 공유하고 싶어서 쭉 나오는 것들 있잖아요. 페이스북, 밴드, 이런 내용들이 있잖아요. 그런 내용들에서 빠져 있는 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혹시 아세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그 부분은 제가 확실히 알아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제 내용에 대해서 바로 아시는 분이 계실 거예요. 그런 작업을 하는 것을 명칭을 뭐라고 하죠. 그 부분이 우리 시 홈페이지에 안 되어 있어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그 작업을 이번에 기능 개선을 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기시재위원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상태에서 뭔가 정확히 무엇, 무엇을 하겠다, 정확히 정해지지는 않은 것 같아요. 빠지지 않게 했으면 좋겠고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기시재위원

최소한 우리 시에서 활용하는 블로그, SNS, 바이럴 마케터 이런 전체 SNS에 관계된 우리 시에서 약간 지원하면서 하는 이런 단체들이 있잖아요. 이런 단체 분들을 전체 파악하셔서 이분들에게 홈페이지를 사용해보게 하세요. 그리고 뭐가 문제가 있는가, 뭐가 개선했으면 좋겠는가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이번에 할 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반영해서 처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빅데이터 활용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저에게 자료를 주시고요. 이번에 잘 활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셨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사업설명서 19쪽에 공공와이파이 확대사업이 있죠.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10대 늘릴 계획이에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사전에 10대에 관한 게 되어 있습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되어 있습니다. 조서에는 3개소 내장산 생태공원하고 칠보무성서원, 동학울림센터 이렇게 3개소하는데 장비 거리가 공간이 크고 그렇기 때문에 무선앱이 10대가 들어가고 통신공사 1식, 무선보완장비 3대, 이렇게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 3개소에.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이번 예산은 1억 5천에 관한 예산은 3개소에 관한 예산이다. 그렇게 보면 되겠네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필요한 데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신태인읍 화호권에 가면 동네 레지던시 사업.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레지던시 사업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이제 준공을 하고 나면 외부인들이 많이 올 거예요. 그쪽이 부족한 면이 많이 있으니까 앞으로 예산을 세워서라도 그쪽에 필요성이 있고 그다음에 주일마다 보통 주일에 한 200명에서 300명 정도씩 매주 마다 많은 분들이 오는 읍사무소 앞에 생활문화센터 있잖아요. 그런 데도 와이파이가 많이 필요해요.
그 부분 답변드리겠습니다. 화호 용서마을 레지던시 사업하고요. 그다음에 생활문화센터는 저희가 이번에 문화관광부 협력 사업으로 받아서 지금 면 복지회관하고 자치센터까지 설치가 다 됩니다. 그리고 일부 게이트볼장 거기도 읍면동에서 공문을 전부 받았거든요. 그래서 사용 수요자가 많은데 우선적으로 해서 두 군데 설치를 했고요. 금붕동, 수성동은 했고, 또 연차적으로 쭉 공문을 받아 보니까 현재는 15명에서 20명 정도가 대부분이에요. 아까 시설 두 군데 한 데를 제외하고는요. 나머지는 읍면동에서 필요하다는 공문이 저희한테 제출이 안 되어서 그런 사항도 추가로 파악해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외부에서 찾는 사람들이 많은 위주로 우선적으로 사업을 바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어떻게 보면 근대문화 유산지잖아요. 외부에서 많이 오니까 왔는데도 불구하고 와이파이가 안 되어 있으면 또 문제점이 있고 하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보통신과는 우리 정읍시 정보를 관장하고 있잖아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빅데이터 활용한 정읍 방문 트렌드 지원 분석 지원이라고 했어요. 사업내용을 보니까 방문자 여러 가지 연령, 출신, 카드 쓰는 것까지 조사를 하는 사업이 있나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이번에 저희가 빅데이터가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데이터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크게 비중이 나타나는 데이터는 빅데이터라고 총칭을 하는데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업무가 우리 시민들이 필요한 정책이라든지 이런 것을 수립하는데 그전에는 단순한 평가라든지 이런 것을 거쳐서 이렇게 했는데 뭔가 과학적으로 효율적으로 하자는 측면에서 빅데이터를 활용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이번에 하는 사업은 정읍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올해 내년도에 우리 정읍에 외부인들이 방문을 많이 할 것이다. 어떠한 트렌드를 가지고 KT 하고 BC카드가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 KT하고 BC카드 접목해서 이동지역이라든지 방문지라든지 그다음에 카드로 썼을 때 현금으로 썼을 때까지는 채팅은 안 되고요. 카드를 사용했을 때 어떤 데에서 카드 사용을 많이 했는지 어느 지역에서 이렇게 우리 정읍으로 이동을 했는지 이런 사항 정도 알 수 있는 그런 분석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분석해서 결과가 나오면 해당 실과에 관광면 관광과 이런 부서에 이런 트렌드 분석이 결과가 나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활용하라고 저희가 제출을 해주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정도 활용을 할 것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개인정보에도 크게 영향이 미치는 것입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개인정보까지는 상관이 없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개인 신상 정보가 노출이 되잖아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일반 정보고요. 개인정보라는 것은 주민등록번호라든지 개인을 구체화할 수 있는 이런 정보인데 그것은 당연히 배제를 하고 일반적인 분석해서 총괄적으로 제공하는 정보가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통계청에서 일반적으로 하는 사업이나 거의 비슷하네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통계청에서 많이 하고 있고요. 각 지자체에서도 이것이 활성화되고 도에도 빅데이터 센터가 구축이 되었어요. 시스템이 구축이 되고 그래서 앞으로는 행정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행정이 많이 추진될 것으로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017년도부터 사업을 했습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사업을 한 게 아니고요. 이번에 사업 처음 예산으로 제출한 거고요. 전에는 해안이라는 행안부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것을 활용해서 계속적으로 저희 나름대로 중요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분석을 해가지고 해당 실과에 그 결과를 제출하고 또 필요하다는 내용을 받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KT 하고 SK 카드를 활용해서 하는 것은 처음으로 낸 것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사업 조서에 보면 제공이 2017년도에서부터 2020년도까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동안 사업을 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질의를 하는 겁니다. 11쪽 보니까 있어요. 그러면 그동안에 했어야 맞죠.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2017년도부터 했다는 게 아니고 2017년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데이터를 이런 부분을 조사해서 제공을 하겠다 그런 내용입니다. 조사한 게 아니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그동안 조사한 내용을 다른 기관에서 조사한 것을 갖다가 붙일 수밖에 없죠. 지나온 것은 그렇잖아요. 2017년도, 2018년도, 2019년도까지 그동안 한 것은 어쩌면 우리가 조사한 것이 하나도 없잖아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2017년도부터 저희가 하는 것은 어떤 의미냐면 과거에 했던 거하고 현재하고 어떤 비교를 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떤 변화가 되었는지 이런 것을 보기 위해서 과거 것까지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2017년도부터 단연만 하면 변화 추이를 전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2017년도부터 2020년까지 그렇게 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세밀하게 되어 있어요. 현지인, 내외국인, 성별, 연령, 출신지역, 이동지역 이런 것까지 어떻게 보면 감시당하는 느낌입니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개인을 특정해서 하는 아니고요. 전체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개인을 신상에 들어가서 하는 그런 내용은 아니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이런 사업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 국민이 감시를 당하고 검찰기관에서나 이 빅데이터를 써먹을 만한 사업처럼 보인다 이 말입니다. 큰 틀에서 생각하면. 이런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되나, 의구심이 있어요. 이것 아니더라도 각종 CCTV 있고 다 있고 통계 자료가 나오는 것이 엄청 많이 있는데.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의원님 이 부분은 빅데이터 저희만 최초로 하는 게 아니고 타 시군에서는 조금 일찍 시작을 했어요. 작년부터 많이 하는데 저희 정읍시도 이런 부분을 다른 지자체에 뒤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시행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맞아요.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맞이해서 모든 정보가 공개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 정보에 맞춰서 이런 사업을 하신다는 뜻도 알겠어요. 이런 부분이 물론 다른 지자체도 문제가 있는 거죠. 사업을 자꾸 장려를 하는 자체가 국민을 감시하는 기관을 만들어주고 있는 거예요. 정부에서도 유도하는 자체가. 그 정도로 알았고요. 한 가지 더 정읍통계 연보는 신규 사업이에요. 그 사업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통계가 1960년도부터 통계연보 작성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통계법이 발효가 되면서 시행이 되고, 1960년도부터 2008년도 통계연보가 지금 DB 구축이 되어 있지 않고 연보 책자로만 되어 있어요. 파일만 되어 있어서 1960년도부터 2008년까지 통계연보를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홈페이지에 같이 게시를 해서 우리 시민들이 통계연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그런 사업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9,700개 정도 통계자료가 있나요. 현재까지.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것이 얼마까지 저장할 수가 있어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저장은 파일이 문자 파일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저장이 가능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정읍시에서 관련된 보관할 수 있는 용량이 얼마나 됩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용량은 무한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알겠습니다. 이 사업도 신중을 기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예산서 469쪽 정보화위원회 개최 현수막 제작비용이 많지는 않은데 계상이 되어있습니다. 정보화위원회 위원은 몇 분이나 계시나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열다섯 분입니다. 당연직 2명, 위촉직 13명 해서 1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정보화 위원회 회의 개최할 때 이분들한테 전화가 가거나 아니면 문자 메시지 통보가 되지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당연히 됩니다.

정상섭위원

그런데 왜 현수막을 어디에 제작해서 게첨 하는 건가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위원회 개최하는 회의장에 게첨 할 계획입니다.

정상섭위원

외부에 하는 게 아니고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정상섭위원

알겠습니다. 이해했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우리 의회 청사 내에 의원님 실별로 개별 시건장치가 되어 있는 방도 있고, 공통적으로 되어 있는 방도 있어요. 혹시 의원님 실에 출입을 간혹 가다 보면 문이 잘 단속을 하지만 외부인들이 보면 토요일, 일요일 작업을 많이 하더라고요. 보완이 취약한 면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순간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의회 청사 내에 출입하는 분들에 대한 촬영이나 이런 것들이 되고 있습니까? 의회청사. 복도나 이런 데에.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당직실에 다 설치가 되어서 다 체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의회관까지요.

정상섭위원

3층에 올라왔을 때 그게 다 보인다는 것이죠.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현재 장치는 출입구만 되어 있고요. 각 복도별로 층별까지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상섭위원

보완에 취약한 면이 있거든요. 회의 끝나고 검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과장님 항상 열정을 가지고 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감사합니다.

이남희위원

예산서 470쪽입니다. 정보화마을 마을조성이 있어요. 정보화마을이 몇 개 있죠?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원래 3개인데 내장산하고 옥정호하고 정우대정 이렇게 3개 마을인데 정우대정 유기농 마을에서 사업의지가 전혀 없고 하실 분들이 없어서 사업 반납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라북도에서 11월 중에 폐쇄승인이 떨어졌습니다. 반납 승인이. 그래서 현재는 2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장산 정보화마을, 옥정호 청정 정보화마을 두 개입니다.

이남희위원

전년도 예산, 올해 예산이 얼마죠.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정보화마을 전체 말씀하시는가요.

이남희위원

예.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전체적으로 파악은 어렵고요. 목 별로 되어 있어서.

이남희위원

2019년도 예산집행에서 공공운영비에서 굉장히 지출이 저조하네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초 3개 마을 있었다가 1개 마을이 거의 유명무실하게 운영 자체를 안 했어요. 1개 마을 집행을 아예 못한 거예요. 3개 마을을 해야 할 것을 2개 마을 하다 보니까 잔액이 좀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남희위원

2020년도 예산에는 감소가 되었어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그래서 1개 마을은 11월 달에 반납 승인이 떨어졌기 때문에 1개 마을 제외하고 2개 마을만 상정을 했기 때문에 금액에 그렇게 변동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행사실비 보상금에서도 지출에서 많이 저조하네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이남희위원

정보화마을 페스타 참여 지원이 있어요. 어디 어디를 갔었습니까? 혹시 2019년도에.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페스타는 정보화마을 연합회가 있거든요. 거기에서 주체를 하는데 경기도 이천이라든지 주로 경기도 지역에서 매년 열리더라고요. 이번에는 참여를 못하고 대지 열병 때문에 참여 취소가 되었어요. 경기도 지역으로 매년 페스타 참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래서 2019년도에 예산이 없고 2020년도에만 올라와 있어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2019년도도 똑같이 있었습니다. 3개 마을로 되어 있었고, 2020년에는 2개 마을만 참석하는 것으로 이렇게 수정이 되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래서 여기에서도 감소가 되었네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행사에 참여했을 때 호응은 어느 정도 됩니까? 성과나 호응도.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솔직히 말씀드리면 2000년도 초에 정보화마을이 탄생했거든요. 그때 당시에는 활성화가 아주 잘되었습니다. 중간에 정보화마을에서 사회적 기업이라든지 협동조합이라든지 이런 게 좀 운영이 잘되는 업체들이 다 업체를 꾸려서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정보화마을이 사실은 정읍 내장산도 마찬가지고 옥정호도 마찬가지인데 특별한 사업을 하는 것보다는 거기에 지역주민들에 생산되는 품목을 판매하는 그 정도 수준에서 가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도 행정안전부에서 전부 다 알고 있고 그래서 행정안전부에서는 이미 예산지원이 정지된 상태입니다. 끝난 상태이고 지금 도에서 예산지원이 일부 되는데 아까 페스타 이런 참여나 이런 것은 시비로 하고 프로그램 관리자라고 거기에 말하는 사무장이 있어요. 한 명씩 그 사람들 인건비를 도비에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상당히 사업이 부진하다고 평가를 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이남희위원

정읍시에서는 어떻게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저희 시만 단독으로 있는 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있다 보니까 제가 도 회의를 참석한다든지 그때도 말씀을 많이 드리거든요. 활성화를 아예 하든지 정보화마을은 이제 자연스럽게 본인들이 자기네들이 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재정지원을 정지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많이 피력하는데 아직까지도 도에서 조금은 더 지원을 해서 가야 되는 것 아니냐 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5년 그 정도 선에서 자립으로 정보화마을이 예산 지원이 안 되고 가는 방향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활성화되었다가 지금은 침체된 상황이어서 그게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에서도 감소가 되었어요. 그런 부분 때문에 다 그런가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그것은 1개 마을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전에는 3개 마을에 지원이 되었는데 2개 마을이 되다 보니까 그것은 줄어든 것이고요. 정보화마을 입장에서 사실은 큰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미 정보화마을에 핵심 그런 부분은 다 사회적 기업이라든지 영농조합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빠져나가고 실체가 거의 없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 부분을 정읍에 어떻게든지 더 육성시키고 해 보려고 제가 처음부터 계획을 했었는데 특별한 대안이 없어요. 그래서 우선 운영하고 이게 점차적으로는 지원이 끝나고 자립해서 운영해야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정보화마을에서 운영자 측에서는 어떤 말씀이 되고 있습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운영자 측에서도 그런 내용을 다 알고 있어요. 제가 과장으로 와서 바로 정보화마을 활성화 때문에 직원들한테 보고를 받고 위원장님 두 분, 사무장님 한 분 모시고 대담을 했어요. 현재 실태는 어떻고, 앞으로는 어떠어떠한 발전방향이 있겠느냐, 결론은 위원장님들부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뭔가 바뀔 수 있는 방안이 없다, 한계가 왔다 이런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남희위원

굉장히 안타까운 그런 상황인 것 같고요. 그래도 우리 시에서 과장님 적극적으로 같이 또 계속 면담도 하시고요. 어떻게 하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빅데이터 제공회사를 저에게 알려주시고요. 국가에서 하는 건가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행정안전부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행정안전부 해안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행정안전부에서.

기시재위원

해안은 돈 액수에 따라서 정보제공 수의를 제공하는 것이네요. 그런 것인가요. 지금도 해안을 통해서 빅데이터 정보를 얻고 있잖아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보를 얻는 게 아니고요. 해안을 이용해서 시스템을 이용해서 분석을 하는 거죠.

기시재위원

해안 시스템을 그전에 접근하는데 우리가 비용 지출을 안 했어요. 올해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이게 해안이죠.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해안 아닙니다. KT 하고 이야기를 해서 KT에 의뢰를 해서 처음으로 우리 정읍 방문 트렌드를 분석해보겠다 그런 내용입니다.

기시재위원

개인정보법에 의해서 사실은 문제 될만한 사항들을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고, 행사, 대회 뭔가 정읍시에서 한 예산이 투입된 이런 사업들에 결과물이 성과가 어느 정도냐에 데이터를 바로바로 즉각, 즉각 우리가 받아서 분석할 수 있는 거잖아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해안을 이용해서 그렇게 정기적으로 하고 있고요.

기시재위원

했어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계속하고 있어요.

기시재위원

취지는 해안도 하는데 이것을 KT를 통한 우리가 정보를 취득했을 때 분석이 정확하니까 돈을 들이는 것 아니에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이것은 계속하겠다는 것은 아니고요.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를 하는데 지금 하는 이유는 정읍 방문의 해에 관련해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기시재위원

과장님 표현이 이것을 했을 때 이익이 뭔지 이것을 설명하셔야지 제가 볼 때는 이미 정보는 가지고 있어요. 돈 주고 우리가 정보를 받아서 우리 시에 사업에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냐, 이것을 통해서 하는 거잖아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저희가 일반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있는 거는 행안부 행안 시스템을 이용해서 하고 있고, 예산에 이번에 올린 것은 정읍 방문 트렌드 2019년, 2020년이 정읍 방문의 해로 지정되어서 운영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정읍 방문의 해를 하는데 어떠어떠한 관광객이나 외부 유입 그런 게 많은지, 그런 것을 한번 분석을 해보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니까 2017년도부터 그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데이터와 정읍 방문의 해 이후에 데이터와 정읍 방문의 해를 통한 사업들에 성과가 어느 정도 비교가 있는가, 비교 지표를 정확히 거기에서 주고 변화된 것을 우리가 분석하겠다는 것이잖아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사업계획서를 저한테 주시고 그렇게 설명하시면 좀 더 알았을 것 아닙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셨습니다. 짧게 한 가지만 확인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쪽 전문영역이라 계속해서 보수교육도 받아야 되고 정책에 흐름 같은 것도 파악하고 그래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인데요. 지난번 감사 때 이야기는 했지만, 국내여비가 이달 쯤 되면 다 이렇게 소진된 것 같아요. 국내여비는 한 푼도 없는 영역들이 많은데 해마다 이렇게 반복됩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해마다 반복이 되고 있고요. 지난번 행정사무 감사 때 자료를 만들어서 갖고 온 사항인데 관외 출장이 정보통신이 기술이 계속 발달하고 있고, 우리가 자원해서 가는 것도 있지만, 당연히 교육, 설명회 이런 게 엄청 많습니다. 2018년도에 40 몇 건, 2019년도에도 50여 건 이렇게 되는데 사실은 국내여비 보면 제가 이것을 받았을 때 사무관리비 기획예산실에서 2020년도 사무관리비 국내여비 공공운영비 총액 예산 한도액이라고 각 실과별로 지정을 한 데이터를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거기 제가 보고 깜짝 놀란 게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관외 출장이 저희만큼 많은 부서가 없다고 자부를 합니다. 업무적으로. 그런 데도 국내여비 기본경비가 거의 실과소에 맨 마지막이다 이런 하위 순위에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기획예산부서에 직접 이야기를 해서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여비를 조금 올려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했는데 이번에 총예산액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또 반영이 못되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런 부분 국장님께서 생각을 해보셔서 국내여비가 그냥 말 그대로 여비가 아니고 공무원들 활동비 주는 여비가 아니고 사업을 위해서 필요한 내용이라고 판단되면 증액을 요구를 하실 필요가 있고요. 또 그렇지 않다면 만약에 변경이 없다고 하면 기획예산실에 포괄적으로 잡혀 있는 여비도 있어요. 그런데 그쪽 사용내역을 보니까 한두 개 팀만 복지하고 어디인가 제출해가지고 쓰셨더라고요. 아무래도 칸막이가 있어서 부서에서는 허락받고 쓰고 하는 데도 불편함이 있는 것 같기는 해요. 이 부분 파악되셨죠?
형근

김형근복지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필요하다면 내부적으로 조정을 하시도록 하고 우리 위원회가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파악을 하려고 일단 질의를 했어요. 실제로 그만큼에 여비가 많이 필요한지 이런 것을 확인하려고 하는 차원에서 일단 질문드렸다는 말씀드리고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올해는 예산이 성립이 이미 하고 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하면 내년부터라도 정보통신과는 그런 업무 성격상 관외 출장이 많으니까 그런 부분을 배려해줬으면 기획예산실에 처음에 총액이나 한도액을 짤 때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파악하고 있는 게 어느 부서들은 시설비가 세워져 있는 팀들은 시설부대비에서 말 그대로 사무관리비나 여비나 이런 것을 다 하고 또 그러면서도 사무관리비, 여비를 별도로 책정해놓아서 거기는 풍덩풍덩하고 어디는 시설비적 성격에 사업을 못 세워다 보니까 기본여비 갖고 빠듯하게 운영도 하고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있어요. 그 부분도 예산부서에 이야기를 할 생각입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행정통신 및 방송장비를 하고 있어요. 본청만 하십니까? 방송장비를 할 때 구입할 때 다른 사업소도 할 수 있습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이것은 회의실 방송장비이거든요. 그래서 회의실이 중회의실 하고 대회의실하고 다목적 공간이 있는데 거기에 방송장비를 교체한다는 겁니다. 사무실에 방송장비가 아니고 회의실 방송장비 교체하는 겁니다.

이남희위원

방송장비를 구입할 때 우리 본청만 하는지 아니면 다른 예를 들어서 예술회관이라든지 연지 아트홀 할 수 있는지 그것을 한 번 물어보는 거예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본청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관리하는 부분은 본청하고 2청사하고 관리를 하고요. 나머지 예술회관 이런 데는 관리하는 부서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교체가 필요하다면 교체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무선마이크가 5대로 되어 있어서 토요일에 행사할 때 연지아트홀에서 무선마이크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이 넉넉한 그런 행사 하시는 주체에서는 할 수는 있지만, 예산이 부족한 데는 아마 연지 아트홀에 있는 그런 방송장비를 쓴 것 같습니다. 무선 마이크가 없어서 길게 늘어뜨려서 유선으로 했을 때 굉장히 불편함을 봤거든요, 그 단체가 희망 그리고 울림센터입니다. 그래서 우리 장애인들이 정말로 1년 동안 여러 무용이라든가 다도라든가 댄스라든가 해서 연습해서 발표회를 했는데 굉장히 감동이 되었습니다. 8번째 행사를 했는데 무선 마이크가 없어서 우리 휠체어 타신 장애인 분이 계시는데도 줄을 해서 유선 썼을 때 불편을 느꼈고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무선 마이크를 좀 구입해서 거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소관 하는 시설이 있고, 또 각 부서에서 해야 할 시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방송을 총괄하는 부서 입장에서 공문이라도 실·과소에 보내서 그런 부분이 부족함이 없도록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대관료에서 무선 마이크를 쓰면 얼마 책정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서에서 어려운 행사를 치루는 주체 측에서는 주관자들은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무선 마이크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재덕 정보통신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계의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1년 동안 수고 많으셨죠? 기적의 도서관 시설보강 사업이 있습니다. 어떻게 시설보강 예정이시죠?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기적의 도서관이 지어진 지는 10년이 넘었는데요. 어린이들이 워낙 심하게 많이 이용도 하고 그래서 낙서오염 방지, 페인팅, 벽면서가 제작, 집중도서방에 소음 차단벽 설치 여름에 햇볕이 많이 들어오는 것에 대한 햇빛차단시설, 바닥교체, 도서관이 유치가 외진 곳에 있다 보니까 유독간판이 약하다는 지적이 많아서 그런 등등 해서 이번에 예산을 올렸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입구에 겨울에 보니까 고드름 떨어지고 그러더라고요. 바닥 미끄럽고 그러니까 그거 할 때 잘 좀 봐 달라고 질의를 하는 거예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아무래도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이라서 그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낙서도 많이 해놓고 그런 것도 있기는 있어요. 그런 것 잘 꼼꼼하게 챙기셔서 잘해주시라는 뜻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작은 도서관 환경사업이 있어요.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예산이 얼마죠.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4천5백만 원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산출근거를 보니까 천정교체 조명 3건이 있어요. 옹달샘 수성, 초산동, 각각 어느 곳은 2백만 원, 어느 곳은 3백만 원, 어느 곳은 1백2십만 원 이렇게 다 다른 이유가 뭡니까?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기간에 따라서 5년에서 10년 되었고요. 그다음에 처음에 시설하는 등의 크기 방의 크기에 따라서 고려를 하다 보니까 단가가 다르게 산출이 되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시설하는 게 크기가 다 달라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런 것은 1식, 2식 해놓지 말고 규격까지 써야 합니다. 그러면 아, 이게 크니까 비싼가보다, 작은 게 싼가 보다 그렇게 하지 똑같은 1식 해놓고 똑같이 가격을 써놓으면 누구든지 말을 안 할 수가 없죠.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잘못된 사항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일단 견적 빼고 할 때는 얼마 다 있을 것 아니겠어요. 그것을 써주어야죠.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그런 부분은 저희가 잘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뒷장을 보니까 의자 하나에 9십5만 원짜리 의자를 신청하셨어요. 3개 2백8십5만 원 무슨 의자이기에 이렇게 비쌉니까?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단가라든가 개수 이런 것을 세부적으로 했었어야 하는데 도서관별 숫자만 하다 보니까.
상중

조상중위원

몇 개 얼마 9십5만 원짜리를 3개를 의자하나에 9십5만 원이에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이것은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3개소라도 의자 3개소면 하나로 계산하지 몇 개가 되는지 알아요. 10개인가, 20개인가, 10,000개인가 모르잖아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그런 부분 잘못되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책상도 마찬가지입니다. 8십4만 원 개수를 곱하기 하나만 해놓으면 되잖아요. 10개면 10개 20개면 20개 붙어놓으면 딱 나올 텐데, 앞으로 이렇게 사업조서 만들어놓으면 사업조서를 반품시키겠습니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잘못된 부분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세부계획서 하나 보내주세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예산서 986쪽에 보면 공공운영비 목이 있어요. 거기 보면 이동도서관 차량유지비가 있는데 실제 연간 이동도서관 많이 운영합니까?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매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주로 어디로 나갑니까?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13개 지정이 되어 있고요. 도서관 마다 상호대차라고 해서 거기에서 빌리는 책이 없을 경우에 다른 도서관에서 가져다주고.

정상섭위원

그것을 대체할 때 그렇게 활용을 한다는 것입니까?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14개 작은 도서관하고 13개 오지 지역 지정을 해서 읍면동사무소.

정상섭위원

대차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접근이 어려운 그런 지역 같은 경우는 대부분 어르신들이라서 과연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 많이 대출해 가는지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1년에 5천 권 이상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예산서 993쪽에 도서관 문화진흥법에 의해서 공공도서관 협회비 납부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합니다.

정상섭위원

중앙도서관 하나만 하는 건가요. 아니면 각 도서관별로 다 하는 건가요. 기적의 도서관, 장애인 도서관, 다 이렇게 하는 건가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일반 도서관은 중앙도서관에서 하고요. 기적의 도서관은 전국에 10여 개가 있는데 거기에서 그렇게.

정상섭위원

작은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안 하죠.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아직은 안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예산서 988쪽에 보면 연구개발비 목에 전산개발비가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도서검색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이 있어요. 단위가 상당히 크더라고요. 1억 5천, 2억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현재는 구축이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현재 되어 있는 것하고 차원이 다른데 현재 것은 내부적인 기계적 시스템 위주로 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전산시스템이고요. 이번에 새로 하려고 하는 것은.

정상섭위원

어떤 효과의 차이가 있습니까? 기존에 있는 장비하고 이것 1억 5천이면 적은 돈이 아닌데 어떤 효과가 있는지.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기존의 장비는 현재 있는 책 30여만 권에 대한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 그것 위주로 되어 있고요.

정상섭위원

관리 중심이고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이번에 새로 하려고 하는 것은 정읍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학생이 10,000여 명이 되고요. 그다음에 이용하는 시민이 연간 30만 명 정도 되는데 이 사람들이 검색을 하고 또 학습자료 한 700여종 이상 초중고등학교 자료를 여기에 저장된 기능이 있는데 이것을 정읍시가 학습 학생들 시골에 있는 정보가 늦고 하기 때문에 학습정보를 제공해주려고. 그런 시스템을 이번에 구축하려고 한 것입니다.

정상섭위원

기존 것 검색은 다 가능하잖아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기존 것은 여기에 있는 자료가 검색이 되는 것이고요. 이것은 학습전용자료 위주로. 일반자료도 물론이고, 우리나라 전체적인 가장 최신에 최고급에 초중고등학교 학습 자료입니다.

정상섭위원

각 학교별로 작기는 해도 자체적으로 도서관이 있잖아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정상섭위원

실질적으로 도서관에 이런 자료를 요청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까? 학교에서. 그런데 이런 시스템이 안 갖춰져서 제공을 못 하는 그런 사례가 있는가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학생이나 학부모님들이 중소도시다 보니까 그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정상섭위원

물론 한 분이라도 있으면 당연히 하기는 해야 하는데 그러면 독서함양 플랫폼은 뭐예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그게 초중고 독서함양 플랫폼 그 내용 아까 말씀드린.

정상섭위원

북큐레이션 뭐예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북큐레이션 전국에 가장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그런 중심으로 책을 골라주고 여기에서 검색을 할 수 있고, 그런 내용입니다. 우리 도서관에 있는 책뿐만 아니고 전국적으로 가장 많이 국민들이 이용하는 또 최신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이런 흐름 이런 것들을 파악할 수 있는.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전국에 있는 도서관이 다 연계가 되어서 A라고 하는 책이 이번 주에 제일 많이 읽히더라 예를 들자면. 그런 것들을 시민들한테 이런 책이 많이 읽히니까 정보를 제공해준다는 이야기가 아니겠어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신태인 도서관 PC 구입을 하신다고 그랬어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중앙 도서관 자료실 PC도 구입하신다고 그랬고, 액수는 크지는 않아요. PC 내구연한이 몇 년이죠.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5년인데요. 신태인 그 부분이 아침에 보니까 오타가 나서 3년이라고 쓰여 있더라고요. 잘못된 것입니다, 5년이 맞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언제 쌌죠?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2009년도에 샀습니다.

기시재위원

3년으로 되어 있어서 하는 거고요. 이런 내용들은 우리 지역 관내에서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가 있다면 소프트웨어는 어쩔 수 없을 때가 있지만, 하드웨어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우리 시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들이 우리 시내 업체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것만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이남희 위원입니다. 중앙 도서관 CCTV가 교체가 있어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몇 대 인가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현재 20대가 되어 있는데 6년 이상 되어서 낡아서 화면도 안 좋고 여러 넓게 봐야 하는데 보는 시야도 좁고 해서 내구연한도 보통 5년 정도 되는데 6년 이상 되었습니다. 내년이면 7년 되어가고 해서 20대 교체를 하고, 그다음에 공원을 한 800평을 산림녹지과에서 관리하던 일반 공원을 도서관 공원으로 이관받아서 거기에 안전관리 문제가 있기 때문에 거기 4대 정도 추가 설치하려고 해서 전체가 24대가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럼 도서관 내에 있는 CCTV는 20개고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공원 내에 외부 주차장으로 해서 4개가, 그러면 CCTV 내구연한이 5년인가요. PC하고 똑같나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7년 되었다고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화상이 어떻게 되나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흐려서 잘 안 보이는 지경이고 여기는 아무래도 학생들 저녁 12시까지 이용을 하기 때문에 교체해야 할 시점에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작은 도서관도 CCTV 설치가 되었나요, 안 되었나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거기도 재작년에 전체 설치를 다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전체 다 하셨어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CCTV도 내구연한이 있다면 도서관 쪽이나 작은 도서관도 잘 체크하셨다가 하시면 참 좋을 것 같고요. 또 기적의 도서관을 보니까 시설보강이 많이 올라왔어요. 항상 기능보강은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많은 부분이 올라와 있는데 집중 독서방이 있습니다. 독서방이 따로 있었나요? 몇 개가 있었어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작은 방이 7~8개 있는데요. 그중에 집중 독서방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동안 차음벽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왜 그동안 안 되어 있고 그냥 사용하셨습니까?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당초 설계는 소음, 차단 벽 여기까지는 안 했는데요. 이용을 많이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도 필요해서 이번에 예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8개 중에서 전체적으로 다 하는 거예요. 시범으로 몇 개나 또 하는 거예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7~8개 방이 있는데 이 방은 하나가 있어서 하나만.

이남희위원

차음벽 설치하는 데는 혹시 이용하는 우리 청소년이나 아이들이 한 거예요. 학부모님들이 말씀을 하신 거예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어린이들이 주로 많이 옵니다.

이남희위원

엄마하고도 손잡고 많이 오시죠.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수성동 인근지역이라서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설치부분 같은 경우도 효과적으로 좋으면 차후에도 차음벽 설치.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확대하는 것도 한 번 검토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낙서 방지 페인팅이 있습니다. 어떤 페인팅이라는 거예요. 예산이 1천만 원이네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일반 수성페인트나 그냥 일반 벽에는 낙서가 잘되는데 특수한 페인트로 하면 미끈미끈해서 낙서가 안 되게 그런 특수 폐인트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낙서를 많이 하나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온 벽에 낙서를 많이 해놓아서요.

이남희위원

그러면 한 공간을 마련해서 낙서할 수 있도록 그런 공간을 마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런 공간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공간에 낙서를 한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그래도 도서관에서 독서를 할 정도 하면 문화 수준들이 굉장히 높을 것 같은데도 그래요. 홍보가 안 되어서 그러나요, 교육이 안 되어서 그러나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아이들은 집에서 하던 대로 습관적으로 그런 경우도 있고요.

이남희위원

낙서한다고 해도 이렇게 많이 안 하는 것 같던데요. 예전에 비해서.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이게 10년 정도 쌓이다 보니까 보기가 너무 안 좋아서 이번에.

이남희위원

전체 낙서방지 페인팅을 하시고 일단 교육을 홍보내용을 해주세요. 게시판에 한다거나 오시분에 한해서 팜플릿을 만들어서 기왕이면 아름답게 기적의 도서관을 만들자 그런 의미에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1천만 원 들어갑니다. 이런 것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신태인 도서관 내진보강 보수공사 성능평가 용역을 하셨어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이게 정읍시 안전과 주관으로 정읍시 전체적인 안전진단을 했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신태인 도서관은 몇 등급으로 나왔나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B등급 나왔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아직은 괜찮겠네요. B등급 나왔으면 시설 자체는 활용하는데 특별한 문제는 없겠네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큰 문제는 없지만, 일부 보강이 필요하다고 해서요.
승범

김승범위원

이번에 예산요구 되었어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얼마나 요구되었어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6천여만 원.
승범

김승범위원

이익규 위원님께서 몸이 아프셔서 저한테 말씀을 하시라고 해서요. 제가 그렇게 전달을 하겠습니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신태인 도서관 야외운동 내용을 보니까요. 운동기구를 3개 한다는 거죠.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다른 과에서도 이야기를 하기는 했었는데요. 허리는 돌리는 게 아닙니다. 운동하면서 뒤에 보건소 분이 계시는데 허리는 앞으로 뒤로 움직이는 뼈 구조이고요. 요추는 돌리는 것은 흉추입니다. 가슴 쪽 뼈 움직이는 것 사실 허리를 돌리는 것은 건강에 안 좋아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의사도 허리는 돌리지 말라고 그래요. 이런 운동기구를 자주 놓아두는데 도서관에서 긴 시간 앉아서 허리가 협착이 되는 것이지 전동꺼꾸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아니면 철봉이나 허리돌리기는 상당히 좋은 운동기구가 아닙니다. 감안하시고 충분하게 고려하셔서 하시기 바랍니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해되시는 가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보건소하고 상의를 해서요.

기시재위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올해 예산중에 페이커스페이스 집행을 7천9백여만 원 한 것 같아요. 맞나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당초 예산은 한 2억 편성하셨던 것 같은데.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시설비라든가 이런 것까지 전부해서 그 정도 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올해면 얼마 안 남아서 잔액 다 물론 써야 될 때가 있을 수도 있는데 제 생각은 이런 거예요. 막연하게 예산편성을 해서 집행이 안 되고 돈을 많이 남기는 사례로 들어갈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중간에 한 번 털기도 한 것 같아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연말까지는 전액 집행이 됩니다. 일부 기자재가 예산집행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려서 거의 집행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당초에 하려고 했던 게 책상 사고, 칠판 사고, 컴퓨터 사고, 이런 것들이에요. 계속 놓아두었다가 연말에 하면 우리 시민들이 메이커스페이스를 활용하는 기간을 줄여버리는 것이거든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기본적인 것은 전부 구입을 했는데요. 추가로 더 하다 보니까 절차상 한두 달 시간이 걸리는 게 있습니다.
이도

이도위원장

아무튼 그럴 수 있겠죠. 제가 생각하는 거는 일단 약간 주먹구구 적 예산을 편성하고 또 이런저런 이유로 해서 늦어지고 돈이 남았다고 해서 막 사고, 그러면 안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런 차원에서 내년도 예산에서는 도서검색 독서플랫폼 구축에 3억을 요구하신 것이잖아요.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타 지역 구축사례를 알고 있습니까? 이게 전부 전산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그렇죠. 전산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어진지를 몰라서 부르면 값인 것인지 소장님이나 저 같은 사람이 프로그램 개발자가 이것 3억입니다, 하면 3억 그렇게 편성한 건지, 우리가 모르겠다는 거죠. 그나마 1식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세부내역을 정리해서.

이도형위원장

타지역에 이미 구축된 사례가 있다면, 타지역 구축사례를 내용하고 금액을 알려주셔야 지금 예산 편성하신 것이 합리적인 수준인지 좀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빨리 파악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평섭

김평섭도서관사업소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형근 복지교육국장님, 김평섭 도서관사업소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다음은 보건소 소관 보건위생과 외 2개 부서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공석인 보건소장님을 대신하여 보건위생과장님께서는 보건위생과외 2개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고경애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도형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보건소 소관 2020년도 보건소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항상 보건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신 점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리며, 시민의 보건위생 및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보건소 소관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62억 2천만원으로 금년 대비 3억 4천 9백만원이 감액되었으며, 세출예산은 132억 6천 3백만원으로 금년 예산 142억 5천 4백만원보다 9억 9천 1백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입예산은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비 5억 3천 4백만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2억 5백만원, 금연지원서비스 1억 8천 4백만원, 국가예방접종 실시 9억 6천 5백만원, 방문건강관리사업 2억 4백만원, 통합 영양플러스 사업 1억 3천 3백만원, 국가암관리 지자체지원 1억 4천 3백만원, 암환자 의료비 지원 9천 7백만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2억 1천 8백만원, 치매안심센터 운영 8억 8천 8백만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9천 1백만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확충 9천만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억 4천 2백만원 등을 국도비 보조 세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과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건위생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금년 예산 50억 8천 2백만원 보다 11억 5천 9백만원이 감액된 39억 2천 3백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질병예방 및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과 식의약품 안전망 구축 2개 정책사업에 하위 단위사업 2개, 세부사업 28개와 행정운영경비로 구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공공보건기관 운영지원은 6개 세부사업으로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비 6억 4천만원, 공공보건기관 시설지원 사업비 9억 6천 4백만원, 공공보건기관 운영지원 사업비 6억 8천 9백만원, 공공보건기관 청사관리 사업비 2억 7천만원, 보건진료소 운영 사업비 4억 5천 3백만원, 진료실 운영에 1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식 의약품 안전망 구축 정책사업의 식품 의약품 안전관리 단위사업은 음식문화조성에 1억 2천 4백만원,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3억 1천 6백만원, 소비자 위생감시원 운영 4천 4백만원 등 22개 세부사업에 6억 4천 9백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보건위생과 운영에 따른 행정운영경비로 기본경비에 2억 4천 3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건강증진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정책사업으로 시민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에 하위 단위사업 5개, 세부사업 42개 사업과 행정운영경비로 계상하였으며, 금년 예산 51억 1천 3백만원 보다 2억 2천 8백만원이 증액된 53억 4천 1백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구축 단위사업은 7개 세부사업으로 시민건강증진사업비 4억 2백만원,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1억 3천만원 등 10억 9백만원을 계상하였고 체계적인 감염병관리체계 구축 단위사업은 국가예방접종, 보건소 결핵관리사업과 방역사업 등 20개 세부사업에 26억 3천 9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방문보건사업 단위사업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5개 세부사업으로 6억 5천 5백만원을 편성하였으며, 통합건강증진사업 단위사업은 영양플러스 사업과 건강생활실천사업 등 4개 세부사업에 4억 8천 9백만원으로 계상하였고 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단위사업은 암환자 의료비지원 등 6개 세부사업에 4억 6천 7백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건강증진과 운영에 따른 행정운영경비로 8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건강재활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정책사업으로 건강한 도시구현에 하위 단위사업 5개, 세부사업 41개 사업과 행정운영경비로 계상하였으며 금년 예산 40억 5천 9백만원 보다 6천만원이 감액된 39억 9천 9백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치매관리체계구축 단위사업은 6개 세부사업으로 치매치료관리비지원 3억 3천 8백만원, 치매안심센터 운영 11억 1천만원, 치매안심센터 설치 5천 5백만원, 치매안심요양병원 공공사업지원 1억원,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사업 1억 1백만원 등 17억 3백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정신보건사업 단위사업은 정신재활시설 운영, 자살예방 심리치유지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등 12개 세부사업에 9억 7천 4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구강, 재활, 모자보건사업 3개의 세부사업으로 5천 4백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모자보건사업 단위사업은 출산지원금과 산후건강관리사업 등 16개 세부사업에 10억 5천 4백만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건강재활과 운영에 따른 행정운영경비로 금년예산 3천 5백만원 보다 9천 8백만원 증액된 1억 3천 3백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고 상세하게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은 예산안 심의 시 자세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보건소 소관 예산은 시민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예산으로 필수불가결한 사업이나 경비만을 계상하였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러한 점을 고려하시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특별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고경애 보건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 예산안 심사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건강재활과를 일괄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보건소 가족 1년 동안 우리 정읍시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애쓰셨습니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앞으로도 계속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올해 사업도 많이 하시고 음식점 사업 있잖아요. 대표음식점, 정읍 맛집 활성화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하셨는데 작년도에도 광고비 이런 것 지출하면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뒀는지 궁금하기도 해요. 올해 예산을 보니까 6처5백6십만 원을 편성하셨네요. 거의 광고비 위주로 하셨는데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대표음식이 있는데 여러 가지 동향으로 저희도 그렇고, 저희 시민들이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고, 또 다른 타 시도에도 알릴 필요성이 있고 그래서 홍보가 현재 맛 있는 음식은 발굴해서 되어 있는데 홍보가 부족하다는 지적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년도에는 집중적으로 저희가 동영상도 제작하고 하였으나, 집중적으로 전주, 완주 시내버스 광고 그리고 영화스크린 광고 있습니다. CGV 영화 시작 10분 전에 30초 정도 대표 음식이나 이런 맛 집이나 이런 것을 홍보하려고 올해는 대외적인 홍보를 하고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에는 6천8백만 원 쓰셨잖아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에는 어느 분야에 쓰셨나요? 19년도에는 어떻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구절초 축제에 리후렛 제작이나 또 홍보물을 제작해서 시장바구니 대표음식점을 거기에 홍보를 해서 제작 배포한 바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광고도 중요하고 맛도 중요하고 실제는 음식점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저절로 손님이 올 수 있도록 두 번, 세 번 찾아올 수 있도록, 맛을 만들어내야 되는데 아직은 대표음식점들이 조금 약간 한 것 같아요. 저희도 역시 자주 못 찾아가는 것도 잘못도 있는데 이런 것을 더 신경 써서 우리가 큰돈을 개화를 했잖아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심혈을 기울여서 했는데 지역사회 경쟁업자들도 많이 있지만, 대표음식점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한 것인데 조금 부족. 이것은 실질적으로 업소한테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조금 더 치중을 했으면 해요. 작은 것이라도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의원님들께서 염려하시는 것을 저희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몇 년간 대표음식점 3곳에 매출을 조사해봤는데 내장산 단풍철에는 확실히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맛을 유지하고 또 거기에 따른 소스나 음식이 맛이 더 좋아질 수 있도록 계속 위탁비로 세워서 그분들이 지속적으로 교육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염려하시지 않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교육도 시키고 홍보도 하고 그런다는 말씀이죠.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음식점 시설개선 사업이 있어요. 신규 사업인데 7백만 원씩 지원 5개소를 예정하셨네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결정은 아직 안 하신 것이죠.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이 사업은 도비와 매칭 사업입니다. 그래서 처음 신규사업인데 음식업소가 1,300여 개가 되고 있는데 그분들이 입식으로 하시는 것을 의자 놓아 있는 것을 손님들이 선호하기 때문에 저희에게도 문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떤 부분으로 지원을 할지 저희가 연초에 공고를 해서 다섯 개소를 공정하게 심의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식당 대상자가 많기 때문에 경쟁률이 치열할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분란의 소지도 있기 때문에 관리 감독을 잘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공정성에 침해되지 않도록 저희가.
상중

조상중위원

줄 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힘들어요. 또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사무관리비에 3천2백만 원이 있어요. 예산서 763쪽에 사무관리비 3천2백만 원. 건강증진사업입니다.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사무관리비 3천2백만 원 건강소식지 발간을 1,000부씩 2회 상반기, 하반기 해서 소식지 발간을 할 것이고요. 그리고 걷기 실천 향상 환경조성을 위해서 건강계단 표시판 등 6백2십만 원 조성을 하고요. 걷기앱 워크온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월 9십만 원씩 12개월 1천만 원 정도 지급을 하고요. 걷기동아리 참여자에 대해서 홍보물도 구입해서 지급하고요. 걷기운동 사업 참여자 홍보물을 구입해서 잘 걷는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구입해서 주고자하는 사무관리비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공공운영비가 있고, 행사운영비가 있어요.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걷기운동 활성화사업 행사운영비 2천만 원을 세웠거든요. 내년에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서.
상중

조상중위원

올해도 그 사업하셨잖아요.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예, 올해도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계속해야 되나요?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걷는 것이 건강에 기본으로 알고요. 시민들이 많이 걸을 수 있도록 이렇게 행사를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어떻게 보면 체육행사입니다. 체육행사로도 분리될 수도 있고, 건강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보건소에도 관련은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분야는 전문분야로 맡겼으면 어떤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체육에 관련된 부서가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것보다도 그렇게 통합해서 전문성을 가지고 보건소에서 하는 게 옳죠. 전문성을 벗어난 사업을 하다 보면 시민들도 그래요. 왜 보건소에서 이런 사업을 하느냐, 시민들 말입니다. 시민들 말 듣고 제가 말을 하는 겁니다. 그런 점을 참고하셔서 예산편성을 하셨는데 내년부터라도 부서 간 조율을 해서 뭔가 더 잘할 수 있는 전문분야로 찾아가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지역사회 건강지표 할 때 걷기 실천율 조사도 합니다. 우리 정읍시가 걷기 실천율도.
상중

조상중위원

건강을 위해서 역기대회도 하고 줄다리기도 하고 여러 가지 해야 합니다. 건강사업이 무지하게 많아요.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걷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에.
상중

조상중위원

팔씨름, 씨름 다 건강입니다. 가능하면 전문분야를 찾아가자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외식업 컨설팅 지원 사업 이것은 무엇을 어떻게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가 대표음식점과 맛집 이 부분들이 매장에 가서 노무 마케팅 운영관리 경영환경 개선 활성화를 위한 이론 교육과 현지에 가서 맛이 떨어지지 않도록 메뉴를 개발하는 이런 것들을 8회에 걸쳐서 하는 사업입니다.
심의위원은 누구입니까?
심의위원은 정읍시 음식지원 조례에 의해서 심의위원이 10명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에 의해서 심의를 합니다.

박일위원

그분들이 음식에 대해서 어느 정도 조회가 있는 사람들입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그분들이 음식에 관련된 교수님이나 또 요리학원을 경영하고 계신 분입니다.

박일위원

여기에도 전문가 두 분이나 계시는데 왜 추천을 안 하시고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임기가 2년이기 때문에 다음에 참고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런 게 효과 있던가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설문조사도 하고 결과보고서를 냈는데요. 저희가 업주 분들하고 할 때마다 대화를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에 소견을 듣고 하는데 굉장히 만족해하십니다. 행정에서 이런 교육이나 컨설팅 현지 매장 출장에서 부재료 개발 이런 것들을 해준 적이 그전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족도가 저희는 100%라고 봅니다.

박일위원

대표음식 전문점 정읍 맛집 하면 어디가 정읍 맛집입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대표음식 전문점 3개소는 의원님께서 아시리라 생각이 들고요. 맛집은 20개소가 있는데요. 맛집은 현재.

박일위원

맛집에 어떻게 지원을 해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맛집은 저희한테 컨설팅을 할 수 있는 교육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면서 20개소 말씀은 일일이 안 드리겠는데요. 현재 알고 있는 북면에 있는 금거북이나 백합정, 명성쌈밥, 인력,

박일위원

총 사업비가 6천5백6십만 원이 되는데 지원을 어떻게 했다는 겁니까? 그냥 광고를 해준다는 이야기입니까? 식당에 직접 지원을 한다는 이야기예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맛집에 선정이 되면 올해는 4개소를 맛집을 저희가 추가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5십만 원 정도에 식기를 도자기로 된 식기를 정읍시 마크를 찍어서 드린 적이 있고요. 참여를 할 수 있는 그런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홍보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일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음식을 개발하고 이러는 것은 큰 효과가 없을 것 같아요. 그전에 2청사에서 음식개발 한다고 예산 갖다가 없앴고, 그러다가 핑퐁 치다가 보건소로 왔고, 여기에서도 특별한 것은 없고. 남들이 하니까 우리도 한다는 식으로 예산 편성해서 지원하고.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의원님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의원님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저희는 상당히 2016년도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상당히 사명감을 갖고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여러 군데에서 음식개발을 해서 실패를 했는데 그래도 저희 보건소에서는 대표음식이 탄생되었고, 또 업주들의 컨설팅을 저희가 해주고 있는데 업주 분들이 상권을 분석하고 부재료 여러 가지 경영분석 앞으로 장사를 잘될 수 있게 환경개선 여러 가지 해주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지금까지 상당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맛집 같은 것 하면 홍보물 제작하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어디로.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맛집에 홍보물을 제작하면 축제 때 구절초, 벚꽃, 정읍사 문화제 이런 곳에 홍보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범음식점, 맛집 그런 곳에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직원들 교육가잖아요. 사무관 교육이나 1년짜리 교육을 가든가 몇 개월 교육을 가든가 그분들한테 좀 주어서 전국에서 오시는 사무관 교육을 받을 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의원님 좋으신 의견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타지에서 오신 분들한테 그렇게 주는 것도 굉장히 홍보가 될 것 같습니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앞으로 그렇게 한 번 해주시고요. 백신감기 독감예방 할 때 보건소에서도 하고 일반병원에서도 독감예방주사를 맞아요.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예.

박일위원

그게 일반병원에서 하는 백신하고 보건소에서 주는 백신하고 차이가 있나요? 함량에.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위탁받는 데는 똑같고요. 의료기관에서 4가인 백신을 놓을 때는 차이가 납니다. 보건소에서 놓는 것은 3가, 3가라고 하는 것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유행할 백신 종류가 3가지를 넣어서 3가를 주고, 4가는 4가지가 유행할 것이다, 판단해서 4가를 주기 때문에 가격 차이가 좀 있습니다.

박일위원

우리도 그렇게 말씀하신 대로 4가를 하시면.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정부에서 3가 정도 맞아도 독감이 예방될 것 같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일반병원에서는 일반시민들한테 홍보를 어떻게 하냐면 그렇게 안 해요. 자기들 입에 맞게 홍보를 해요. 그래서 우리 보건소에서는 양질의 서비스가 아니고 그냥 형편없는 것을 일반시민들을 향해서 그렇게 한다, 라고 이야기하는 데가 있어요. 어떻게 보면 이것도 보건소 홍보 부족입니다. 이통장 회의할 때라도 가서 설명을 제대로 해줘서 그분들이 제대로 인지할 수 있도록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 그렇지 않다, 라고 우리 보건소에서도 이렇게 양질의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우리도 이런 일 하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북부장애인 재활센터가 있나요? 신태인 쪽에.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북부노인회관만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 내진 성능조사 필요하나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의원님 저희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장애인 쪽인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보건소장 법정대리인 보건소장이죠.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현재 법정대리인 우리 과장님께서 하고 계시죠?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왜 보건소장이 계속 공석으로 있는지 도에서 1년 승진자가 나올 수가 있나요. 그런데 대상이 없나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보건소는 대상자가 없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과장님이나 허성욱 과장님께서는 대상이 안 된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언제까지 공석으로 있어야 되냐고요. 저희들은 궁금합니다. 어떻게 방향이 잡아지나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인사 사항이기 때문에 다른 부분은 잘 모르겠고요. 제가 현재 내년 6월이 공로연수 기간입니다. 그런데 4급 보건소장이 승진을 하려면 만 4년이 소요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아직 요구조건이 충족이 못되어서 발령을 못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과장님은 내년 6월에 공로연수 들어가면 과장님 결국은 대상이 안 된다는 것이네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저는 4년이 못되어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개인적으로 그렇다고 하니까 그러면 그전에는 예를 보면 도에서 보건소장으로 승진자가 오는데 도에서도.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도에도 대상자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법정대리인은 과장님께서 계속하시고 또 퇴직하시면 과장님 자리로 가신 분이 보건소장 법정대리인을 한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지자체에서 사무관 승진은 거의 정년이 되어서 1~2년 남겨놓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움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외래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사업이 있어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공중위생업소에 문제 식품 음식점 그 문제가 사실은 우리 정읍 방문의 해 하면서 작년부터 이야기했지만 작년 전국체전 핸드볼하고 씨름이 우리 시에서 했었고, 또 이후에 계속 대회유치하고 그러잖아요. 최근에는 태권도 대회가 있었고, 태권도 대회 있을 때 숙박업소에서 성수기도 아닌데 행락철도 아닌데 두 명에 9만 원, 10만 원 받고, 이런 부분들이 크게 문제가 됩니다. 외래 관광객 수용태세 안에 제재를 할 수 있는 데는 보건소밖에 없어요. 각 대회행사, 이런 부분에 교육청소년과, 문화예술과 행사가 있잖아요. 이런 내용들과 그 과하고 유기적으로 뭔가 협의하고 그 결과물 가지고 이쪽에 전달되고 한 적 있어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태권도 대회를 유치하면서 저희 부서에 협의 요청이 들어왔었습니다. 그쪽 주관부서에서요. 그 업주 분들하고 관내 숙박업소 95개소가 있는데요. 그분들하고 숙박요금은 자율요금제인데 2019년과 2020년도에는 특별하게 숙박요금을 부당하게 과다하게 받는 것은 금해야 된다는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조사해본 바로는 2인 1실에 4만 원에서 6만 원 이렇게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주에 마인드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율요금제라는 게 있기 때문에.

기시재위원

알고 있는데요. 그래도 제재할 수 있는 곳은 보건소밖에 없더라, 제재가 능사는 아니기는 한데,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각별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교육체육청소년과 행사가 끝나고 나면 대회가 끝나고 나면 그쪽 감독이나 코치분 참여하신 대표성 있는 분들한테 꼭 이야기를 들으라고 했거든요. 그 내용을 받아보세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외식업 컨설팅 앞에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이 내용 주 내용이 컨설팅 지원 사업이에요. 2천만 원이, 컨설턴트만 먹고살라는 사업인데, 그렇죠. 실질적으로 컨설팅이면 올해만의 사업은 아니고 작년에도 했어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작년에 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기시재위원

개선하고 뭔가 변화가 되었는지 의심스럽고요. 이 사업에 대한 어떻게 했는지 작년 것 주어 보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컨설팅이 기존에 하고 있는 분들한테 큰 도움이 안 되고, 컨설턴트가 지금 2천만 원을 가져가는 것이거든요. 이 내용으로 봐서는. 이것은 아무 의미 없어요. 이 내용 자체가 변화가 있어야 됩니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의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과는 반대로 업소가 올해 5개소가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까 그 업주 다섯 군데가.

기시재위원

자료를 저한테 주시고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자료를 드리고요. 업주 분들은 만족해하고 계속 이것 사업을 해년마다 선정해서 그렇게 해주십사 심의위원들하고 저희한테 상당히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점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제가 미처 몰라서 그럴 수 있으니 자료를 충분하게 주시고요. 컨설턴트가 얼마나 잘하시는지 제가 진단을 한 번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건강증진 페스티벌 아까 질의하셨죠? 신규 사업인데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아까 이야기한 워크온 관계된 사업인가요. 아니면 보건소에서 이런 프로그램 소개하고 그런 건가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신규 사업에서 어떤 의도 하에 기획이 된 건지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매년 4월 7일이면 보건의 날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보건소에서 소규모로 보건소 직원들만 했었는데 보건사업 시민들과 함께 보건사업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도 내년에 정읍 방문의 해이기도 하고 저희 보건사업을 널리 홍보를 해서 시민들이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켰으면 좋겠다 싶어서 저희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사업 모든 사업을 각 부스를 설치해서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걷기도 하고 종합적인 건강 박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건강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하는 건데 몸이라고 하면 체형이 틀어지는 이유가 있을 것이고, 이분이 걸어오는 모습 속에 신발이 잘못되었든지 습관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도 교정해주고 하는 게 이런 페스티벌에 취지인 것 같아요. 신발 한쪽이 달아가지고 늘 벌어져서 오다리고 오시는 분이면 이래서 이럽니다. 장기간 변형이 된 분은 수술밖에는 없지만, 최소한 그런 것들도 하는 게 중심을 잡아주고 전달하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해서 그런 것도 한 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았습니다.

기시재위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예산안 815쪽입니다. 건강재활과입니다.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에서 보니까 많이 감소가 되었습니다. 2019년도 예산안 집행 현황 보니까 13%밖에 안 되고요.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말 그대로 출생아 수가 줄어서 그렇습니다. 올해 지원하는 것도 그렇고 내년 예산도 줄어드는 이유가 모자보건사업은 토털 인구수가 감소해서 줄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2019년도 우리 정읍시에서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는 몇 명 정도 됩니까? 지원한 금액이라든가 말씀을 해주세요.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미숙아 12명하고 선천성 2명, 14명 3천4백42만 원 지급되었습니다.

이남희위원

도비하고 시비하고 어떻게 매칭이 됩니까?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기금 도비, 시비입니다. 기금이 50%이고요, 도비 15, 시비 35%입니다.

이남희위원

지출이 13% 밖에 안 되었습니다. 2020년도에는 예산편성을 다 감소해서.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그래서 줄였습니다.

이남희위원

몇 명으로 생각하고 예산을 했습니까?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20명으로 해서 예산을 올렸습니다.

이남희위원

2019년도에는.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20명입니다.

이남희위원

19년도에도 20명, 2020년도에도 20명.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예.

이남희위원

출생아 수에 비례해서 숫자를 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미숙아나 선천성이상아가 많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감소가 아니죠.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그럼요.

이남희위원

이런 부분도 세심하게 살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열심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미숙아가 아니고 건강한 우리 아이가 너무 좋겠지요.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 빨리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녀 같은 경우를 보면 팔삭 동이 저도 그런 사례가 있어서 인큐베이터 안에서 커서 미숙아를 둔 엄마 입장에서는 굉장히 마음이 열려가 많이 됩니다. 그래서 혹여 빨리나오고 싶어서가 아니잖아요. 어느 순간에 빨리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딱 10개월 차면 너무 좋지만, 빨리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 부분도 더 세심하게 무조건 감소가 중요하지 않고요. 예산을 잘 편성해야 됩니다.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누락됨이 없이 홍보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설명서 9쪽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이 신규로 올라왔습니다.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이것은 도비하고 시비하고 관련된 것인데요. 내년 신규 사업입니다. 출생일로부터 6개월까지 동네 의료기관에서 산모가 진료받은 본인 부담금으로 저희가 지원하는 건데요. 내년에 처음 시작하는 거라서 좋은 호응이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이남희위원

2020년 1월부터 시행이 되잖아요. 어느 정도 홍보가 되었습니까?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구체적인 내용까지는 적나라하게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홍보는 지역신문이라든가 정읍소식지라든가 여기에 홍보를 다 하고 있고요. 1월부터 이게 바로 지원 신청을 안 했다고 해서 안 주는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충분히 누락되는 일 없이 잘 할 것이라고 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몇 개월까지 유효기간 있습니까?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6개월 이상 전라북도 살면 되니까요. 그것은 없습니다.

이남희위원

나중에라도 신청을 할 수 있다.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래야죠.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예.

이남희위원

우리 보건소에서도 정읍시민을 위해서 건강관리 때문에 애쓰시는 줄 압니다. 3개 실 과소에서 우리 과장님들 애쓰시고 직원 분들도 애쓰시는데 혹여 스트레스받는 적도 있습니까? 신규로 나와 있던데요. 우리 정읍시 직원 마음건강 프로그램 운영해서 신규로 올라왔어요.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우리 시청 전 직원이 스트레스 안 받는 직원은 없을 거예요. 업무보고하는 것도 스트레스일 것이고요. 민원인이 못된 민원인들도 많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올해 조사를 해보니까 의외로 직원 분들이 스트레스받는 분들이 많아서 내년에 먼저 선호도 조사를 했어요. 그래서 직원들 올해 600명 정도 해서 했는데 호응도가 좋아서 내년에도 또 할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전체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1,600명 정도 되는데요. 먼저 이것을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그래서 참여도 참여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렇게까지 1,600명이 참여하지는 않아요. 관심 있는 분들만 참여를 하시는데요.

이남희위원

직원에 마음 건강 프로그램이잖아요. 2020년도 1차에 하고 2차에 계속 이어서 안 받으신 분들이 하셔야지 신청만 했다고 해서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과별로 통계, 연령별 통계 나오고 하는데요. 참여하지 않은 분들은 저희가 홍보도 하고 독려해서 전 직원이 받을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당일이네요. 1박 2일이 아니고요. 보건소에서는 직원 분들이 1박 2일로 프로그램 그런 것 없습니까? 총무과에는 있는데요.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있어요. 이것으로는 없고요. 저희가 업무상 보건업무에 대해서 워크숍이라고 해서 직무 관련해서 가는 것은 있어도 보건소 자체 내로 어떤 화합 차원에서 가는 것은 없습니다.

이남희위원

업무에서 하는 것은 당연하고요. 직무 스트레스에서 마음 건강을 위해서 어떻게 보면 우리 보건소에서는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하고 계시잖아요. 직원 분들에게도 건강 힐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렇게 당일로 해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1박 2일이나 내지 2박 3일까지 힘들지만, 1박 2일이라도 가실 분들 과별로 해서.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분기별로 직원 상대로 명상 프로그램하는 것은 있는데요. 장소는 따로따로 그때, 그때 고지를 하고요. 의원님 말씀대로 1박 2일로 힐링 차원에서 가는 프로그램은 없거든요. 생각해 주신다고 하면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보건소에서는 단일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아닌 것 같아서 혹시나 있는데 그렇지 않나 생각이 들었고요. 여러 가지 건강도 챙겨야 되잖아요. 더 분발해서 우리 정읍시민들 건강을 위해서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니까 짧게, 짧게 하겠습니다. 건강 걷기 활성화 사업 앞서서 질의가 있었는데 세부내용을 보면 사업내용 전체 비용 중에 4분의 1이 음향장비 대업이에요. 치매안심센터 개소식 때 행사비용으로 2천만 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세부내용을 보니까 개소식 행사비용으로 1천5백만 원, 걷기 행사 5백만 원 이렇게 되어 있어요. 걷기 행사에 물론 걷기 중요성에 대한 것은 건강과 인과관계가 크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상당히 행사 위주에 어떤 사업들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 정읍시가 너무 행사가 많다고 하지 않습니까? 스포츠 행사, 문화 행사, 행사로 시작해서 행사로 끝나는 상황인데 우리 충분히 이해를 해요. 왜냐면 정읍 방문의 해다 보니까 행사가 많은 것 이해를 하는데 형식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즉 내실을 기하고자 하는 차원이고요.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의원님 저희는 대외적인 행사가 아니고 내부적인 행사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산출기초에 보면 4분의 1이 음향장비 임차료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 정읍시에서 산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이 있어요. 신규 사업입니다. 여기에 보면 우리 정읍시에서 출생한 아이 300여 명 아이들을, 500여 명 정도 태어난 아이들을 300여 명 정도 산출근거를 해놓았어요. 다 지원을 안 한 모양이죠?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아닙니다, 올해 기준으로 그렇게 잡은 것이고요.

정상섭위원

올해 출산한 아이 기준으로.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지원한 숫자로 해서 하는데요. 이제는 다시 늘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정상섭위원

그렇죠, 제가 드리는 말씀이 뭐냐면 전국적으로 저출산 때문에 심각한 문제이고, 더구나 농산어촌에 소재하는 중소도시들은 심각하잖아요. 소멸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 아니에요.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행사성 비용을 줄여서 실질적으로 우리 아이를 낳는데, 여기 돈 20만 원 주면 기저귀 값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한 2백여만 원 이상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인 것을 쓰자는 이야기입니다. 정책에 맞게, 표방하는 것에 맞게 내실을 기해야 하지 말로 하는데 내용을 보면 그게 아니라는 이야깁니다. 겉돈다는 이야기죠. 제가 그것을 지적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2쪽에 보면 보건소 주차장 조성을 하죠? 신규 사업이죠.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정신건강복지센터 건물을 활용 그 건물을 증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차장이 26면이 없어졌는데요. 그러다 보면 민원인이 증가하고 그렇기 때문에 추가 주차장 조성에 필요성이 있어서 저희 보건소 바로 옆에 있는 부지에 건물을 매입해서 주차장 조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상섭위원

공공건물을 처음에 신축할 때에는 미래 사회변화 추세를 충분히 예측하기는 어렵죠, 사실은. 5년, 후 10년 후를 어떻게 다 바라보겠어요. 점쟁이가 아닌 이상은. 그런데 엊그제 정읍시에서 문화원과 관련해서 공유재산심의 때에도 이런 문제가 언급이 되었어요.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뭐냐면 공공시설들을 질 때에는 향후에 충분히 시설들이 확장된 개연성이 크잖아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리고 주차 대수는 계속 늘어나는 거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사람보다는 자가용 운전자가 많아지고, 그렇다고 본다면 공공시설물을 지을 때에는 향후에 건물을 증축한다든지 아니면 주차 면수 부족하니까 주차 면수 증설이 필요하다든지 이런 유보지를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매번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사서 하니까 비용은 엄청나게 많이 증가하면서 실효성은 거의 없는 거예요. 처음에는 외딴 쪽으로 했다가 바로 인접 부지로 저희가 권유를 해서 향후에 이 토지를 보건소가 오래되었으니까 다시 재축을 하는 문제가 생겼을 때도 토지가 한 피지로 가는 게 좋다고 권고를 해서 이게 가는 거잖아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저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정말 정읍시 잘해야 됩니다. 예산 배로 들어가는 거예요. 토지 값 보면 거기 실질적으로 토지 현실가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평당 2백만 원씩 주고 사는 거잖아요. 적정가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게 아니잖아요. 반성해야 합니다. 정읍시 전체 반성해야 됩니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의원님 고견에 참고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치매안심센터 차량 임차료 있죠? 예산서 800쪽입니다. 당초에 치매안심센터가 준공이 되면 어떻게 운영하신다고 이야기를 하셨죠?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20년도에는 복지관에 버스하고 병행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노인복지관 버스 시내권을 돌고 있는데요. 그쪽으로

정상섭위원

아니, 여기 보면 임차료가 서 있어요. 80만 원 두 대 12개월이.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이 차량은 저희가 예산이 아직은 없어서 직원들 차를 구입 못해요. 인원이 15명이거든요. 우리 센터 운영하는 공무직. 올해 또 12월에 6명을 해서 하다 보면 차량 구입비가 없어서.

정상섭위원

직원 출퇴근 차량인가요.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출퇴근이 아니라 사업 추진입니다. 출장 다니는 차량입니다. 그거 임차료입니다.

정상섭위원

출장 다니기 위해서요. 치매안심센터 근무하시는 분들이 관외 출장을 하기 위해서 운영하는 임차료라는 말씀이죠?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예.

정상섭위원

치매안심센터도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지만 위치 선정이 중요하잖아요. 이런 것들도 다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는 거잖아요. 위치 선정이 잘못됨으로써 이런 문제가 계속 파생되는 거잖아요. 저희들이 그래서 처음에 사업 시작할 때 옹벽 설치 문제라든지 그런 것 문제 때문에 제3의 위치를 제고해보자고 계속 이야기했었죠, 그런데 안 된다고 여기밖에 없다, 여기가 최적지라고 계속 말씀을 하셨어요. 이런 사회적 비용이 다 증가가 되는 거예요. 비용만 증가합니까? 인력낭비, 그러잖아요. 예산에 적정 효율성을 기할 수 없는 거예요. 저는 위치가 중요하다 공공시설물을 지을 때에는. 여기 주차문제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 반성하셔야 됩니다. 정읍시 반성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12쪽 음식점 등 시설개선 지원 사업이 있네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몇 개소를 지원한다는 겁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15개소입니다.

이남희위원

어떤 사업을 위주로 하고 있어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화장실 시설개선 지원 자금입니다.

이남희위원

자금인데 5개소 선정하는 곳은 어떻게 합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5개소는 조례에 음식업 지원 심의 위원회가 있습니다. 처음에 공고를 해서 모범음식점이나 음식접 위생등급제에 4개소가 있습니다. 모범음식점 중에서 5개소 선정 예정입니다. 주방이나 화장실 시설 개선 자금입니다. 도비 매칭사업입니다.

이남희위원

처음으로 하고 있어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음식점이 몇 개소나 되지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1,300개 정도 됩니다. 그리고 모범음식점이 그중에서 71개소입니다. 모범음식점은 영업장 위생상태가 그중 청결한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노후된 화장실이나 주방에 있는 경우에는 저희한테 신청을 하시면 1개소당 7백만 원씩 지원을 하게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도에서 30%네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이남희위원

시에서 40%, 자부담 30%. 그러면 이 사업이 지속 사업인가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도에서 올해 내시를 한 것 보니까 지속적으로 저희한테 지원을 해주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2020년도 처음 사업이 시행됨으로 몇 년간 지속되지 않을까 오히려 더 확대되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남희위원

모범음식점이 71개소라고 했어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다른 모범음식점에서도 하고 싶어 하실 것 같아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주방, 화장실 관리가 필요하잖아요. 확대할 수도 있는 경우가 생깁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현재 있는 2020년 3천5백 예산안에서 지원을 하게 될 것 같고요. 저희가 어떻게 공정하게 심의를 하느냐, 그 부분이 굉장히 고민이 될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공정하게 최대한 심의를 철저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일단 신청은 받고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모범음식점 하고 또 위생등급 신청을 받은 업소 해서 신청을 받아서 그중에서 심의를, 심의는 어디에서 합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심의 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개최를 해서 그분들이 10명 참여를 하십니다. 전문가 분들이, 그러면 그분들이 현지 실사 이런 것들을 행정절차를 통해서 공정하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우리 시내 음식점 보면 좌식 테이블에서 입식 테이블로 바꾸는 추세입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도.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그 부분은 관광과에서 음식점 평수가 30평 이상이 되는 곳은 신청을 해서 관광시설 개선 자금으로 그렇게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보건위생과에서는 그런 부분 지원이 안 됩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저희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업소가 시설 개선 자금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업소당 일반음식점 중에서 영업정지 처분이나 또 개업을 한 지 1년 이상이 넘은 업소에 대해서는 시설 자금 저희도 화장실은 1%, 업소는 2%짜리가 2년 거치 4년 상환이 있습니다. 1년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은 농협이나 전북은행에서 말하자면 대출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신용거래나 이런 것들 신청을 해도 그 부분은 신용이나 이런 것을 거기에서 심의를 해서 저희가 심의를 하는 게 아니고요. 은행에서 심의를 합니다. 그래서 은행에서 심의를 해서 대출을 해주는 제도입니다. 그 대신 금리가 1%, 2%입니다.

이남희위원

개업 한지 1년 이상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신고를 한 지가 되면서 최근 2년 이내에 영업정지 처분을 안 받은 곳입니다.

이남희위원

혹여 우리 정읍시에서 관내 음식점에서 그러면 이런 지원비를 받아서 하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올해는 없었고요. 작년에 한 곳이 있었습니다. 5천만 원 시설개선 자금 융자를 해줬습니다. 은행에서 해준 사항입니다.

이남희위원

소상공인 음식점에서 보면 대부분 다 입식으로 바꾼 추세입니다. 다른 타 도시에서도 보면 개선자금으로 해서 사업규모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에도 그런 방안이 있는지 아무래도 다 바꾸려면 부담이 되지요. 아무래도 어르신들이나 외국인들도 전통 좌식은 불편한 사항이 있어서 입식으로 많이 바꾸는 경향인데 뭔가 이런 것도 지원할 수 있으면 아까처럼 대출을 저금리로 해서 할 수 있도록 모든 음식점이 이런 상황......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모든 음식점에 홍보가 덜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또 음식업 지부가 있습니다. 그곳을 통해서 홍보하여 혜택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바꾸고 싶어서, 어떤 방향으로 지원이 있는지 저렴한 것이 있는지 그것도 물어봤거든요. 홍보를 하셔서 바꿀 수 있는 그런 업체는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그 분야에 궁금함이 많았는데 관광과에도 일부 있고, 보건소에도 있다. 이 말이죠. 식당 환경개선 하는 것. 전체적으로 정리해서 우리 의원님들께 안내 해줄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주세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예산서 750쪽에 보면 보건진료소 소장님 역량강화를 위한 해외연수가 있어요. 저는 근본적으로 해외연수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총무과나 기획예산실 쪽에서 직원 분들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 사업이 여러 개 있거든요. 거기에는 포함이 되지 않나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이것은 도비 매칭 사업입니다. 그래서 도에서부터 내시를 해서 저희 시비와 매칭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총무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하고는 별개입니다.

정상섭위원

알겠습니다. 755쪽에 보면 부정불량식품유통 단속 차량이 있어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지금도 우리 시중에 시민의 건강을 해치는 부정식품이 많이 적발이 됩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지금은 그간에는 식파라치라고 해서 일부러 이런 것도 있고 했는데 지금 현재는 식파라치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정상섭위원

단속 실적이 혹시 있습니까?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있습니다. 실적을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수가 여러 건이 됩니다.

정상섭위원

먹는 것 가지고 지금도 이렇게. 그다음에 또 예산서 801쪽에 보면 여비목에 국제화여비, 해외연수 여비 몇 군데 잡혀 있어요. 치매관리 사업 벤치마킹을 하시기 위해서 해외연수를 하시는데 치매에 선진국이 어디입니까?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가까운 예로는 일본을 꼽고 있는데요. 작년에는 일본을 갔다 왔었고 올해도 그쪽을 가려고 했는데 못 가서 이번에는 대만으로 갔다 왔어요. 그런데 해외 벤치마킹 해외연수는 보건복지부에서 인력개발원에서 1년에 한 번씩 벤치마킹을 합니다. 전국적으로 벤치마킹 계획은 수립하나 여비는 기기에서 안 하고 지자체에서 수립을 해야 됩니다. 이쪽으로 같이 합류를 해보자 해서 내년 예산을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정상섭위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모든 면에 있어서 앞선 문물이라든지, 앞선 선진제도를 받아들이는 거에 대해서 저는 가는 거에 대해서는 많이 갔다 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연수로써 제대로 의원님들도 많이 다녀봤는데 연수로써 실질적인 효과를 누려서 우리 정읍시에서 치매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는 이런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예.

정상섭위원

건강증진과 설명서 3쪽에 보면 여러 종류 예방접종이 있어요. 현재 독감 박일 위원님께서 앞서 질의를 하셨기는 했는데 독감예방접종을 할 때 무료대상자들 있죠? 무료 접종을 해주시는 분들 어떤 분들이 되나요? 기초생활수급자, 사회복지시설수용자, 국가유공자.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무료인플루엔자 백신은 국가유공자, 이 통장, AI 시대응, 기초생활수급자, 사회복지시설수용자 인플루엔자 독감 예방접종 무료이고요. 그리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은 거의 무료.

정상섭위원

독감예방과 관련해서 지난번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바가 있는데 최근에 보면 대상포진으로 인해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면역력이 떨어져서. 문제는 비용이 상당히 시중에서 18만 원, 20여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보건소에서 일시적으로 이런 분들에 하기에는 예산상 큰 부담이 되는데 독감 이 인플루엔자를 유료로 해도 부담이 되지 않은 분들은 유료화하고 즉 대상의 폭을 줄여서 그런 아까 대상포진으로 인해서 고충을 겪고 있는 분들 정말 어려우신데 가정형편 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분들인데 노출이 되잖아요. 이런 분들을 구제할 수 있는 이런 방안도 향후에 생각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더불어서 3가 백신 저는 접종을 안 하고 재작년부터 4가 백신 접종을 받는데 모르겠어요. 민간의료기관에서 하는 이야기를 그대로 저희가 왜냐면 의학적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미 선진국들 중에 상당수는 3가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보건행정 신뢰성 문제 때문에 제가 거기까지만 말씀을 드리는데요. 이런 것도 향후에 다양한 바이러스가 유행하지 않습니까? 환경오염문제 이런 것으로 인해서, 그래서 3가 백신을 예전부터 놓았기 때문에 보건정책이 그러니까 우리도 거기에 따라갈 수밖에 없다, 라고 할 게 아니고 정말 몸이 약해서 꼭 맞아야 할 분에 대해서는 이중에 이 예산에 2분의 1라든지 3분의 1라든지 줄여서 4가 백신을 맞춰주는 이런 방향 실질적인 효과를 누리자는 이야기죠. 그런 것을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고 제가 이야기했던 것을 다시 복귀해서 말씀을 드리면 식품진흥기금이라는 게 있죠? 지난번에 기금운용계획 심사를 받았는데 금액이 미미해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거기에도 약간 식당이나 이런 데에 도움이 되는 게 있고, 우리 일반회계도 앞치마라든가, 식당환경개선비 같은 게 있잖아요. 다섯 개 이런 정도 해서 어느 세월에 이런 생각이 들어요. 또 한 가지는 모범음식점이나 또 이른바 그래도 잘 나가는 음식점들은 나름대로 여건이 괜찮잖아요. 돈 번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공적자금도 받아가게 되어 있는 구조거든요. 발상을 전환해서.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위원장님 무슨 말씀인지 저희도 공감하고요. 참고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장애인 쪽에 이야기를 해보면 식당에 진입하는데 턱이 있어서 보행 보조기구 휠체어를 타신 분들이 못 들어가서 예컨대 전동차를 타고 다니시는 분들이 식당을 이용하는데 지장이 없는 식당이 도대체 몇 군데나 되냐, 손꼽을 만한 데에요, 아예 시설투자비를 잘해서 이른바 잘되는 음식점이거나 그런 데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식당에 입구라도 개선해주는 비용을 만들어보자면 그분들 뭐라고 하냐면 개인에게는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습니다. 이렇게 말을 해요. 이쪽에서는 하고 있잖아요. 좀 더 양쪽 부서 간에 폭넓게 생각을 해서 이쪽에서 장애인 업무 담당이 아닙니다. 이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장애인 업무 담당이 아니면 이쪽 부서에서 장애인 관련 예산 있어요. 이것 빼야 됩니다. 그런데 하잖아요. 그러니까 어느 쪽이든 저는 능동적으로 접근해줬으면 좋겠다. 1천 몇 개나 되는 식당에서 1년에 다섯 개 해봤자 어느 세월에 적어도 진입하는 장벽이라도 줄여주는 차원에서 그런 쪽도 식당 쪽이라면 이쪽에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런 거를 위해서 기금을 적절히 활용하려면 기금예산을 확보해서 기금 쪽에서 융자제도를 하든지 일반회계 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그쪽에서 양을 늘리던지 이런 쪽은 추후에 추경도 있으니까 한 번 더 고민을 해보는 것으로 하고요. 그다음에 여기 오시기 전에 방문목욕사업에 대한 자료요구를 했어요. 혹시 가져오셨나요?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따로 주시는 것으로 하고, 제가 이 부분은 의회에서 얼마 전에 기시재 의원님께서 발의하셔서 시책 일몰제라는 조례가 있어요. 과거에 장인근 과장님 계실 때 이동목욕사업에 실효성이 과거에 비해서 많이 없어졌는데 여기 좀 딱 한 번 정리하자고 마음먹자라고 했더니 내년까지만 살려주세요, 해가지고 절반으로 줄였는데 또 계속 유지되는 것 같아요.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장기요양등급 외에 환자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동목욕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 보건소가 이것 손을 놓으면 이 사람들은 개인위생 목욕을 나가서 해야 되는 그런 처지에 있는 사람이 29명이나 됩니다.

이도형위원장

대상자가 도대체 어떤 대상자가 계십니까? 그것 정확하게 해야 될 것 같고요.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하지 말자가 아니라 사업에 필요성이 있으면 해야 되겠죠. 그런데 하는 방법도 바꿀 수 있어요. 하는 방법이 꼭 이동목욕 차가 가야 되고, 그래야 되느냐, 시중에 있는 많은 목욕탕들이 있습니다. 쿠폰을 주는 방법도 있고, 방법은 여러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왜 그러냐면 이 제도 이동목욕사업이 과거에는 목욕사업이 없었잖아요. 방문목욕사업도 없고, 장애인분야 목욕사업도 없었고 할 때는 매우 필요한 사업이서 각광을 받았어요. 그런데 제도가 생기니까 그것은 장기요양에서 하라고 빼주고 우리는 또 다른 사람을 찾았어요. 거기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또 그분들도 역시 다른 방법으로 목욕서비스가 또 제공된다면 놓아주어야 할 때가 되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목욕차량이 낡았죠.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사용 잘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어쨌든 그러다가 내구연한 되어서 바꾼다 할 거예요. 그러면 차는 새 거니까 또 대상을 늘려서 해야 되겠다, 또 이렇게 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도를 우리가 한번 만들었다고 해서 계속 가져가야 할 제도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느 쯤에 가서 방문건강증진 사업을 하지 말자가 아닙니다.
성욱

허성욱건강증진과장

위원장님 취지는 알고요. 80세, 90세 대상자들이 해당이 되거든요. 젊은 사람들은 뇌수술을 받아서 거동이 불편한 사람, 그런 사람이 한 분 있고요. 이 자료는 위원장님 만나서 다시 한번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하여튼 고민할 때다, 라는 이야기고요. 앞치마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좀 챙겨주셨으면 하는 게 뭐냐면 일회용 앞치마인 경우는 한 번 쓰고 버리잖아요. 환경적으로 안 좋기는 한데 여러 번 쓰는 앞치마에 오늘도 우리 식당에 갔는데 걸쳐보자, 저는 걸치고 싶은 생각이 없을 때가 있어요. 다른 사람이 먹었을 때 음식물 찌꺼기 있거든요. 오히려 더 기분 나빠지는 수가 있습니까, 식당 사장님들에게 잘 이야기해서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빨아 쓴다거나 그런 홍보를 많이 해주세요.
경애

고경애보건위생과장

예, 청결에 저희가 업소에서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정읍시 직원 마음건강 프로그램 운영 하시는 것에 대해서 어떤 의미에서는 참 좋은데, 1회기 당 90명씩 한다는 말입니다, 집단 프로그램 방식으로 일방적 강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집단 사회 기본원리 중에 집단의 크기가 사업효과에 치유효과에 주는 차지하는 영향이 커요. 집단이 크면 클수록 그것은 그냥 흘러 내버리는 교육이 되는 거고요. 집단 사이즈가 적어도 12명 내지 15명 이 정도 일 때가 치유효과가 가장 크다거나 이런 어떠한 보고 내용이 있을 겁니다. 이런 부분은 섬세하게 접근해야 되겠다. 왜냐면 이렇게 스크린 해가지고 내가 정신건강 쪽으로 문제가 있다, 라고 되면 저는 보건소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싶어요. 대상군이 되었을 때 우울증 아, 같은 동료 직원인데 누구나 다 있을 수 있는 증상 들일 텐데, 구분되는 거거든요. 심리검사해서 점수 척도 나오면. 아예 널려 놓고 즐겁게 웃은 시간을 많이 갖는다, 이러면 상관이 없는데 티 안 나잖아요. 그런데 저 친구 증상이 좀 심해? 오히려 어떻게 판단될까? 그 지점도 고민을 해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런 차원에서 자살 고위험군 집중관리도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은 참 좋은데 이렇게 접근해서 과연 가능할까 70~80명씩 집단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까? 예산은 만약에 세워지더라도 실제 집행하는 과정 안에서 티 나지 않고 또 사업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한 번 같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숙

김미숙건강재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고경애 보건위생과장님, 허성욱 건강증진과장님, 김미숙 건강재활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6개 부서에 대한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위원회 제7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해 계수조정 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6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