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기시재 의원 발언
만드느시라고 애쓰셨고요. 크게 4, 5, 6, 7은 동쪽, 8월에서 4월 전까지는 북쪽, 후쿠시마원전에서 원전사고가 있었을 때 방재를 했던 키로수가 어느 정도죠? 정확하지는 않은데 최소한 우리가 협조해야 될 지자체가 지금 말씀하신 임실, 김제 말씀하셨는데 직선거리로 봤을 때는 그 이상의 지자체와의 협조가 더 사실은 현실적이지 않나 이런 얘기를 하고 싶고요.
그렇잖아요. 실질적으로. 그런 쪽으로 이 내용이 들어가는 게 더 맞을 것 같아요. 1단계, 2단계라고 했을 때.
또 다른 거 말씀 여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에도 얘기했던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확인 한번 할게요. 중요한 게 사고의 시점. 3시간, 6시간, 9시.
중요한 게 실제 3시간 후에야 알려주면 6시간 후에나 알려주면 이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핫라인 개념. 그 부분이 여기 돼 있지 않아서.
광주는 우리 지자체보다는 어찌 보면 우리보다 영향이 적을 것 같은데도 핫라인을 지금 했죠? 광주. 아직은 못했나요?
핫라인이 필요하다는 게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제대로, 그 시점부터 3시간, 6시간, 9시간이 되는....... 그 이상으로 우리 지자체가 비상계획구역 안에 들어있지는 않지만 그 협조를 구하기가 어렵다?
그게 꼭 필요하다는 게 사실은 필요할 것 같다. 이 얘기를 하는 거고요. 한빛 전광판이면 이 전광판에서 최고로 빨리 알려줘야죠.
인구밀집지역에 전광판이 최소 있어야 할 것이고. 그런 내용들이 지금 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한 것 같고요. 12시간이면 이미 다 확산된 상태잖아요?
가장 중요한 게 그거인 것 같아요. 핫라인 개념이 한빛 전광판이라고 하신 이곳에 바로 전달돼서 바로 인식해서 지금 여기서 용역보고서에서 한 것처럼 동쪽일지 북쪽일지. 최소한 도시를 정해준다고 한다면 사실은 동쪽이면 아니면 동쪽에서 남쪽으로 가면 되잖아요, 동남쪽.
그러면 최소한 70km 이상의 지자체와 협조가 실질적으로 필요하다. 그렇게 들어가 있어야 맞을 것 같아요. 그만큼 영향을 많이 미친다고 것도 들어가 있는 게 옳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