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중희 의원 발언
다음부터는 이렇게 자료를 토털로 주지 마시고요. 예를 들어서 신태인이면 화호, 백산, 양계 이런 식 있지 않습니까? 섹터를 나눠서 주세요.
그래야 운영실적을 제대로 알죠. 통합으로 신태인 4곳 이렇게 해서 1,617명이면 제가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숫자가 많을 일이 없는데요.
그리고 25쪽 보면 의약품 구입내역이 나오는데요. 국민약품이 거의 다 차지합니다. 잠정가는 없겠네요. 5년이잖아요, 10년인데 차량이 괜찮아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물론 시에서 하는 것도 하는 것이지만, 재가노인복지센터 이런 거 있잖아요. 거기서 다 운영을 해요. 그런데 어느 정도는 조금은 시책 일몰제 비슷하게 해서 그 사업을 제가 볼 때는 굳이 인원을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말이 많아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세요? 요즘 그 사업이 핫한 사업인가 봐요. 다 주간보호센터를 하시려고 그렇게 애를 쓰시더라고요.
그게 좀 사업이 제가 알기로는 천재지변이 있으면 거기서 하루만 주무시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 오전에 왔다가, 오후에 가시고 그러시는 것 같아요. 주간보호센터 가요. 그렇죠?
어느 누가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자치를 처음 와서 몰랐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있기에 이동식 목욕차량 사실은 일반인들이 다 하잖아요. 저희 신태인읍만 가도 2대인가 있습니다.
그런데 경쟁들이 치열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분들 인력배치를 잘하는데 필요하신 곳에 배치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한 번 말씀드린 거예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