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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기시재 의원 발언

259회 제6경제산업위원회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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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재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정읍시의회 정례회 제6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5개 부서의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1년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완옥입니다. 평소 정읍농업 발전과 농촌진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기시재 경제산업위원회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1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세출예산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 1,264억 3천 5백만 원으로 그중 일반회계는 1,256억 2천 9백만 원이며 특별회계는 8억 6백만 원입니다. 이는 전년 대비 2.05%가 증액되었으며, 시 전체 예산 대비 13.8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보고드릴 부서는 농업정책과, 농수산유통과, 축산과, 기술지원과, 자원개발과 5개 과로 직제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업무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대비 170억 6천 4백만 원이 증액된 704억 7천만 원입니다. 세부사업별로는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업복지 예산으로 영농도우미 농가부담금 지원 등 11개 사업에 44억 5천만 원, 농정시책 및 농업관련 단체지원 예산에 농업정책 및 농림사업 운영 등 5개 사업 8억 3천 5백만 원, 효율적인 농지관리 예산으로 3억 5천 9백만 원, 특색 있는 자립형 마을만들기 사업에 농어촌 체험휴양마을 지원 등 5개 사업 2억 2천 1백만 원,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 예산으로 귀농귀촌 정착지원사업 등 5개 사업에 16억 3천 1백만 원, 구절초 육성관리 예산에 옥정호 구절초 테마공원 운영 등 5개 사업 50억 2천 2백만 원, 단풍미인쌀 생산 홍보판매 예산으로 고품질 단풍미인쌀 생산 등 2개 사업에 1억 9천 1백만 원, 쌀산업 육성 및 농가소득보전 예산에 공익직접지불제 사업 등 10개 사업 499억 6천 3백만 원, 전북 농민공익수당 관련 2개 사업 예산으로 67억 9천 8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예산에 7천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수산유통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 대비 8억 7천 7백만 원이 감액된 198억 5천 1백만 원입니다. 세부사업별로는 친환경농업 육성사업 예산으로 친환경농업직불 및 토양개량제 지원 등 8개 사업에 25억 3천 1백만 원, 식량생산 환경육성 및 기반조성 예산에 유기질비료 및 타 작물 재배지원 등 8개 사업 61억 9천 3백만 원, 농업재해대책 운영관리에 1천 9백만 원, 단풍미인 브랜드 홍보에 1억 6천 6백만 원, 농산물 유통관리사업 예산으로 농특산물 홍보판매전 운영 및 수출물류비 지원 등 11개 사업에 12억 3천 8백만 원, 식품산업 육성사업에 농식품기업 맞춤형 지원 등 12개 사업 44억 9천 3백만 원, 원예특작 산업 육성사업 예산으로 지역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등 14개 사업에 44억 5천 8백만 원, 과수산업 육성사업 예산에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 등 4개 사업 2억 7천 8백만 원, 내수면 육성 지원사업 예산으로 내수면 자율관리어업 육성사업 등 8개 사업에 4억 3천 3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예산으로는 4천 7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 대비 130억 8천만 원이 감액된 239억 6백만 원입니다. 세부사업별로는 생태축산 예산으로 친환경축산 기반구축 사업 등 3개 사업에 2억 1천 4백만 원, 동물복지 예산에 반려동물 관리지원 등 4개 사업 4억 5천 8백만 원, 축산 재해예방 예산으로 가축재해보험 농업인 부담금 지원 등 2개 사업에 4억 7천 1백만 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2천 8백만 원, 에코(Eco) 축산 청정 정읍조성 예산으로 축산악취 저감사업 추진에 11억 2천 6백만 원, 자연순환 축산분뇨처리 사업 예산에 가축분뇨처리 환경개선 등 9개 사업 23억 2천만 원, 대가축 사육기반 확충 예산으로 낙농육성 지원사업 등 5개 사업에 11억 3천 7백만 원, 중소가축 지원육성 예산에 특수가축육성 및 관리지원 등 8개 사업 9억 9천 5백만 원, 경종농가와 연계한 풀사료 생산사업 예산으로 조사료 생산장려금 지원 등 7개 사업에 74억 6천 5백만 원, 가축방역사업에 가금농가 질병관리 지원 등 34개 사업 70억 9천 8백만 원, 가축전염병 긴급방역 예산으로 통제초소 운영 및 거점소독시설 운영에 8억 4천만 원, 축산유통 업무에 축산물 위생관리 등 14개 사업 16억 7천 5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예산은 7천 8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 대비 3억 3백만 원이 감액된 52억 4천 2백만 원입니다. 세부사업별로는 농촌지도사업 활성화사업 예산으로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사업 등 9개 사업에 15억 5천 7백만 원, 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예산에 농업인 조직교육 훈련지원 등 21개 사업 7억 4천만 원, 농촌생활 활력화 사업 추진을 위해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사업 등 13개 사업에 11억 9천 9백만 원, 농기계임대사업 및 교육훈련을 위한 예산으로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등 9개 사업에 14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행정운영경비 예산으로 2억 9천 6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 대비 2억 5천 3백만 원이 감액된 69억 6천 5백만 원입니다. 세부사업별로는 식량작물 기술보급 사업 예산으로 식량작물 종합관리 등 12개 사업에 45억 6천 5백만 원, 소득기술이용 새소득원 개발사업에 채소분야 기술 보급사업 등 9개 사업 9억 3천 4백만 원, 과수 과학영농 기술보급 사업 예산으로 농작물 병해충 관찰포 운영 등 7개 사업에 5억 8백만 원, 베리산업 육성 예산에 베리 실증시험 연구 등 3개 사업 3억 8천만 원, 지역활력화 시험연구사업 예산으로 차산업 육성 및 유용미생물 배양실 운영 등 5개 사업에 4억 1천 1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예산으로 1억 6천 7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202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금번 상정된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애쓰셨습니다.
농업정책과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 농업정책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농업정책과 예산심의 전에 소장님한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AI 발생이 됐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제일 먼저 발생한 데가 소성인가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소성.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어떻게 대처를 하고 계시고 AI 발생에 따른 예산 집행은 어떻게 하시고 또 AI 발생했을 때 국비 지원은 어느 정도 해 주시는가 설명 한 번 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아는대로만 설명해 주세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가 지난 27일 저녁에 소성 기린리에 육용오리 농장인데요. 그분이 육용오리를 출하할 때는 출하 전에 반드시 검사를 받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출하 전 검사과정에서 H5형 양성이 발생되어서 최종적으로 이게 고병원성이냐 저병원성이냐 라고 있었는데 나중에 고병원성으로 확정되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날부터 바로 살처분을 했고요. 초소를 설치해서 외부인 진출입을 차단했고요. 전체적으로 그 인근, 이게 양성으로 발생되면 인근 3km 반경은 전체 살처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km 반경을 찍어보니까 6개 농장 알 포함해서 한 80만 수가 거기에 해당이 됩니다. 어저께 밤까지 6개 업체는 랜더링 처리, 살처분 뿐만 아니고 랜더링까지 다 마무리했고요. 한 농가에 대해서 오늘 중으로 마무리될 걸로 지금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지금 소요되는 예산은 저희가 한 45억 정도 추계가 됐고요. 거기에 따라서 시비는 전체적으로 14억 정도 지금 들어갈 걸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가 시비가 14억 정도 부담을 해야 한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중에 도비는 얼마 안 되고요. 거의 국비하고 시비하고 그렇게 해서 한 45억 정도 소요예산이 됐고. 다행히 지금 그 7개 농장에서 살처분 하면서 검채한 결과 다시 음성으로 나와 가지고 추가 살처분은 지금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행인데요. 확산이 안 된다고 하니까 다행인데. 지금 아까 말씀하신 약 45억 추계, 14~15억 시비 부담. 그게 우리 열악한 재정이 상당히 또 어려움이 예상이 되네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 예산은 예비비에서 일단 집행을 하시나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금년도 12월까지.......
승범

김승범위원

마무리하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예비비 한 7억 정도 지금.
승범

김승범위원

집행할 예정이에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계획 잡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런 발생이 안 돼야 할 상황이 이렇게 왔네요. 하여튼 재정도 열악한데 어려움도 예상됩니다. 그건 그렇고 방역에 최선을 다해서 더 확산이 되지 않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김승범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설명서 11쪽에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사업이 계속사업으로 진행되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올해도 좀 했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올해하고 내년까지 하는 사업입니다.

이도형위원

올해하고 내년까지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러면 싹 나갑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총 몇 개소가 되는 거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전체 저희가 회관 수로 하면 칠백몇 개인데요. 중복한 거 다 빼고 하다 보니까 저희 해야 할 곳이 올해 302개소를 했고요. 내년에 296개소를 할 예정입니다.

이도형위원

올해 302개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내년에 오백.......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296개.

이도형위원

256개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296개소요.

이도형위원

296개소요? 256개소로 써져가지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296개소라고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256개소.

이도형위원

256개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러면 대략 558개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렇게 하면 농촌마을이라고 하는 건 다 해당되는 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농촌마을. 도시지역 빼고요.

이도형위원

예컨대 내장상동의 경우도 농촌마을들이 있는데 거기도 다 해당되는 건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해당됩니다. 농식품부에서 지적한 곳이 있어요. 도시지역 하는 그것 제외하고는 농촌동은 해당이 됩니다.

이도형위원

내장상동 말고도 상교동이라든가 수성동에도 군대마을이나 이런 쪽 농촌 다 해당되는 거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농소동 이런 데도 주거상업공업 지역 안엔 이런 곳은 다.......

이도형위원

제품은 안마의자하고 혈압계나 발안마기. 이 유형1과 2만 딱 지정이 돼 있습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것은 도에서 전체적으로 시군 할 때 저희 시군 같은 경우는 안마의자가 많이 들어가, 기존 한 데가 있고 다른 데는 안 하는데 이 사업이 생기면서 유형을 농민단체 해서 저희는 혈압계, 발마사지기는 없고 해서 잡아서 하게 습니다.

이도형위원

혈압계나 발안마기 이런 게 합쳐서 350만 원씩이나 들어나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기존에 300을 잡았어요. 전체적으로. 그런데 이렇게 2개 하면 거의 맞아지는데 우리 시는 이걸 전체로 그 마을에다 주지만 전부 다 저희가 입찰시켜가지고 안마의자 같은 경우는 한 300 잡았지만 250~260만 원인가 이렇게 대량으로 넣다 보니까 그렇게 해서 좀 남는 것은 넣어주고 해서 올해 그렇게 추진을 했습니다.

이도형위원

계획된 것에 비하면 예산이 좀 남.......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남아서 일을 좀 더 했습니다.

이도형위원

보급을 더 했다는 얘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러면 목표한 558개를 넘을 수 있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넘을 수 있는데요. 기존에 저희가 좀 저희 시 같은 경우는 손해를 볼 수 있는 것이 노인장애인과에서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조금 앞서가다 보니 안마의자나 이런 것이 들어있는 데 있어요. 그래서 잘 쓰는 데는 안 되고 전부 조사해서 올려라. 부서져있고 뭐하면 언젠가는 또 우리 의회에다가 요구하고 그렇잖아요. 이분들은 이 돈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읍면별로 전부 조사해서 괜찮은 건 싹 해서 교체해서.......

이도형위원

아무튼 종류는 바꿀 수 없다 이건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왜 이 말씀드리냐면 많은 어르신들이 관절이 좀 안 좋잖아요. 그래서 관절염치료기도 의료기구로 이미 등록돼서 그걸 보건소 쪽에서는 일부 보급도 하고 있는데 그런 쪽으로 방향을 바꾸면 어떨까? 안마의자기 많이 있고 혈압계도 이미 보급된 데도 있고 그런데 굳이 중복된 제품을 넣어주는 것보다는 지금까지 들어가지 않고 또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의료기구가 보급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차원에서 질문을 드린 거고요. 16쪽에 설명서 16쪽에 제2청사 음향시설 교체사업이 있는데 음향시설이 그렇게 불량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가 2009년도에 해서 10년 이상 넘었는데 굉장히 저희가 교육을 많이 해요. 대강당도, 또 외부에서도 많이 오는데. 올해 민원을 많이 받았던 것이 파워포인트 이런 것들이 그 전 방식이 저희는 상당히 좋았는데 오래해가지고 다운돼 버리고 또 안 받고 그래가지고 이번에 우리 시 자체예산 세울 때도 상당히 올해 예산이 열악한데 예산계에 여러 번 얘기를 해 가지고 이것은 한 번 바꿔 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교육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굉장히 민원을 많이 넣어가지고 바꾸게 됐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런 것들을 관리를 잘 못해서 그런 건지, 애당초.......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오래돼서. 노후화돼 가지고. 기간이 오래돼 버리니까, 요새 기기가.......

이도형위원

어쨌든 무선마이크 3대 400만 원 이렇게 되는 것은 무선마이크가 개당 그러면 백몇십만 원씩 한다는 얘기 같은데 그런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마 이것은 좀 하는 업체 실무진들이 가서 견적도 받아보고 여러 가지 해서.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이게 미스터트롯에 나오는 그 가수들 부르는 건지. 잘 몰라서 그래요. 마이크가 성능이 다 차이가 나긴 하겠지만 그 정도 되는 건지. 일반적 수준에서 그냥 질문 던지는 건데.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가 이왕 한 번 하면서 우리 시청 5층을 기준해서 그쪽 실무진들로 해서 좋은 걸로, 이왕 한 김에 하자고 해서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이도형위원

좋은 건 좋은 건데 아까 말씀대로 재정도 그렇고. 무선마이크가 이렇게 막, 무선마이크 자체가 문제가 돼서 그런 건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 시스템, 저희도 쓸 수 있는 지금도 무선마이크 있거든요. 근데 아마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바뀌면 그런 마이크도 안 맞는가 봐요.

이도형위원

이런 부분은 행정하시는 분들이나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음향기구야 좋으면 좋겠죠. 그런데 교육장으로써 적정한 수준이어야 되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선다면 낭비되지 않도록.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19쪽에 농업인단체 지원은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친 거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런데 심의위원회 상정했다고만 돼 있는데 결과에서 어떻게 됐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대로 됐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대로 됐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러면 보조금심의위원회 대상이 돼서 그 날짜에 이행됐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22쪽에 메밀축제. 이것은 보조금심의위원회 대상이 됩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대상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런데 자료 설명서에는 어떻게 돼 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 사전절차.......

이도형위원

안 거쳤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거쳤습니다.

이도형위원

거쳤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확실하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확실합니다.

이도형위원

언제 거쳤어요? 잘못 얘기하면 우리 이거 삭감시켜줘야 되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니요. 보조금심의 할 때 다 거쳤습니다.

이도형위원

자료 이렇게 내주시면 어떻게 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마 실무진들이 쓰면서, 죄송합니다.

이도형위원

잘못 이해하고 이거 삭감시키면 어떻게 하시려고. 언제 거쳤는지 정정해 주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별도로 자료 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27쪽에 농촌관광거점마을 지원사업이 있는데 올해는 7천만 원이었는데 내년에 5천만 원으로 2천만 원이 삭감되는 줄어드는 이유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올해 완공을 해서 활성화하기 위해서 했고요. 도에서 도비를 반절 주면서 맞추다 보니 예산도 해서 5천으로.

이도형위원

예? 정확하게. 올해는 도비 3,500, 시비 3,500 7천만 원을 지원했는데 내년에 천만 원씩 줄여서 도비 천만 원, 시비 천만 원 줄여서 5천만 원으로 지원하게 되는 이유가 뭐냐고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사업을 올해 준공을 해 가지고 했는데요. 해 보니 도에서 3,500씩 줘서 저희가 매칭으로 온 거잖아요. 했는데 사업이 그렇게 돈이 안 들어가도 사무장비라든가 안 들어가도 되는 것 같아서 도에서 내년도 할 때 매칭을 2,500씩 해서 줄어든 것 같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런데 19년도에도, 19년도에는 국비로 3,550만 원, 시비로 3,550만 원 이렇게 지원했어요. 이게 지금 자본보조가 아니고 경상보조 같은데. 이렇게 쭉 3,500, 연간 7천만 원씩 주다가 왜 2천만 원이나 깎아서 집행하냐.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어떤 사업이고 쭉 처음에 초기에는 활성화를 위해서 보통 예산을 세우다가 조금 안정화라든가 돌아가면 줄여서.......

이도형위원

활동비.......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홍보비 쪽에.

이도형위원

사무장이나 되는 것 같은데 활동비가 줄어든 건 아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것은 안 하는데요. 홍보비 쪽이라든가.

이도형위원

홍보비 같은 게 그 사업이 진행되다 보니까 구축된 게 많이 있어서 중복되는 건 안 해도 되겠다 해서 줄어들었다 그 말이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자세한 내역 좀 주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오늘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게 그러면 저기가 되는 거예요. 2019년도도 7천 나갔고 2020년도 7천 나갔어요. 정산서 봐야 되요, 우리가. 임의로 그냥 2천만 원 뚝 잘라버리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다음에 40쪽에 구절초 테마공원 제3매표소가 어떻게 됐다고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3매표소가 올해 유실돼 가지고 이게 비에 없어져버렸습니다.

이도형위원

지난번에 비 몽땅 왔을 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누가 책임져야 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게 천재지변으로 어쩔 수가 없었죠. 저희가 잔해라도 찾는데, 나중에. 말하자면 방송에도 많이 나왔지만 197.5인가 할 때 저희도 여러 차례 갔는데 수자원공사에서 저희가 안전의 여러 가지 문제 나왔는데 한 번도 그렇게 올해 같이 많이 있을 때가 물을 안 갖고 있었는데 여러 가지 거기서 물 하다 보니까 저희도 상당히.......

이도형위원

이게 그러니까 하상에 시설물을 놔뒀던 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하상까지는 아니고요. 우리가 보면 놓을 만한 데 놓아가지고 지금까지는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근데 이게 올해 여러 가지 담수문제 가지고 저희도 수자원공사 몇 번 쫓아가고 이거뿐만 아니라 구절초 전체 공원에 물이.......

이도형위원

물이 많이 잠겼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만수까지.......

이도형위원

저도 가서 봤는데 왜 이것만 올렸는지도 궁금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 나머지.......

이도형위원

지금 각종 안내판 같은 거 다 뽑혀서 드러나고 다리 밑에 가보니까 다 들려서 없어져버린 것들이 많던데.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이것은 큰 거니까 이렇게 하고요. 나머지는 인프라 구축이나 조금 한 데다가 전부 손보고 있는 돈으로.......

이도형위원

나머지는 다 정비가 됐는데 이건 떠날라가버려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것은.

이도형위원

떠날라갔으면 앞으로 설치를 할 때는 또 어떻게 그러면 하실 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올해 학습이 되었기 때문에 아주 완벽하니 하고 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이도형위원

이건 관리의 문제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아. 이게 떠날라갈 정도 되는 거라면 밑에 단단히 부착을 안 했거나 아니면 띠어서 옮겨놓을 수 있거나 그렇게 유추가 되는데 놔뒀다가 다 떠날라가버렸으니까 새로 놔야 되겠다 하는 건 좀 반성을 하셔야 되겠는데.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가 컨테이너 창고도 있었고 여러 가지 있었는데 그것은 용케 잘 저희가 했는데요. 이것은 갑자기 물이 몰려가지고.......

이도형위원

아무튼 반성은 하시는 걸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관리를 잘 못했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도형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은주 위원입니다. 우리 농업정책과에서만 구절초 축제 예산이 총 36억 5,550만 원이에요. 농업정책과에서만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하나씩 보면 광장 지중화에 10억 원, 구절초 축제 진행할 때 4억 7천만 원, 지방정원 18억 원. 이거 총사업비 60억 원 중에 18억 원이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내년에 투입될 예산이. 테마공원 인프라 3억 1,050만 원. 이건 총사업비가 93억 2,826만 원이에요. 그중에 내년에 쓸 게 3억 1,050만 원이고. 향기꽃동산 2,500, 그리고 매표소 5,000만 원. 그렇게 해서 21년 농업정책과에서만 구절초 축제를 유지하는 데 들어가는 돈이 36억 5,550만 원이에요. 시간이 없어서 다른 과까지 다 찾아보지는 못했는데 70억이 훌쩍 넘을 걸로 예상이 되고요. 이번에 국장님! 농촌활력 70억 공모사업 떨어졌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라벤더 공원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구룡동에.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그래서 치유의 숲으로 전환한다고 들었어요. 산림청과 해서. 이 사업은 50% 지원인 걸로 알고 있어요. 치유의 숲을 하게 된다면.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그러면 나머지 50%가 또 시비로 들어가겠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구절초 축제 예산이 해마다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지만 어찌저찌해서 지금 정읍의 상징의 축제가 됐습니다. 평가하기에 따라서 성공이라고 볼 수도 있고 또 어떻게 보면 뜨거운 감자이기도 한데 지금 우리 이거 유지하는 데도 이 많은 돈이 듭니다. 그러면 농업정책과에서는 앞으로 라벤더 축제와 향기산업로 인한 라벤더 공원이라든가 그걸 유지하는 거 그리고 구절초 축제가 유지되고, 우리 시 예산으로 이 두 가지가 다 가능할 거라고 예상을 하시나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라벤더 관련해서는요. 저희 구절초 공원하고는 태생 자체가 좀 달라서 구절초 공원은 저희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걸 다 하는 구조로 되어 있고요. 라벤더 같은 경우는 기반시설이랄지 그런 것들은 거의 개인이 해 놓은 상태에서 저희가 같이 일부 협조적으로 하게 되는데. 축제 예산적인 측면에서는 아마 적은 예산이 소요될 걸로 지금 저희는 내다보고 있는데.

김은주위원

현재 들어간 예산만 해도 굉장히 큰 구조인데. 그리고 개인이 다 조성해 놓은 게 아니라 지금 시에서 조성을 다 해 주고 있는 상황으로 보고요. 제 말은 농촌활력 70억 공모사업도 떨어져서 이제 치유의 숲으로 전환할 것 같고. 그렇게 되면 50%는 또 시비로 들어갈 것 같고요. 제 말은 과연 우리 정읍시가 물론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는 달라요. 어떻게 긍정적으로 봐서 재정자주도로 정읍시의 경제력을 판단하고 싶습니다. 재정자립도 9.9%인가요, 이번에? 그걸로만 하기에는 너무 비참해서. 그리고 실제로 재정자주도가 더 중요하니까요. 그렇게 보면 그게 50% 넘어가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이 2개의 지방축제 그리고 향기산업. 이게 우리 정읍시 예산으로 이 2개를 다 끌고 가는 게 시민들한테 너무 미안한 거예요. 의원으로서 이런 걱정을 하면서 과연 시민들은 이걸 걱정을 안 할까? 그 생각을 하는 겁니다. 구절초 축제는 그래도 자리를 잡았어요. 어떻게 해서든 이게 더 활성화되고 전국에 더 알려지고 또 정읍의 수익으로 연결되게 해야 될 단계예요, 이제. 여지껏 돈을 퍼부었으니까. 자리도 잡았고. 그리고 몇 년 동안 끊임없이 들어가는 예산 대비 수익률이 안 나온다 하지만 앞으로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이제 기반이 잡혔으니까. 그렇게 가야 될 상황인데. 구룡동에 이 향기산업이다 해 가지고 예산은 이미 짜여져 있는 우리 돈 안에서 여기까지 이렇게 계속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저곳이 자리잡아 가는 데 또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갈까? 그 과정에서 구절초가 퇴색돼 버리면 여지껏 구절초에 들였던 예산은 어떡하나? 저는 그런 걱정인 겁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신활력사업 관계에 있어서는요. 치유숲하고는 사실 별개이고요. 저희 금년도에 공모해 가지고 한 번 떨어졌는데 내년도에 별도로 한 번 공모에 응할 계획을 저희가 가지고 있고요. 어찌됐든 고창 예하고 장성 예를 좀 들어보면 고창 같은 경우에도 처음에 청보리 축제가 농가 하다가 행정하고 같이 이어져서 하고 장성 같은 경우는 옐로우시티 해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정읍만의 어떤 컨셉을 하나 더 잡는다는 것은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예산 투입관계, 재정적으로도 어려운데 정읍시가 그것까지 다 감당하기에는 어렵지 않냐 이렇게 우려스러워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고요. 그렇지만 일단 지금 시작점인데 여기에서 좀 더 면밀히 검토해 가면서 가면 그래도 여름, 초여름 라벤더, 가을 구절초 이렇게 가지 않을까? 그런 예상을 해 봅니다.

김은주위원

라벤더 공원은 성장전략실에서 주도를 하고 구절초 축제는 농업정책과가 주된 업무를 하고 계시잖아요. 2개의 축제들이 잘 상생해서 정읍에 순기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김은주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6쪽에 농업인안전보험 농가부담금 지원사업이 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계속사업인데.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 있죠? 우리 농업인도 농업인인데 우리가 잔일을 한다고 그러죠, 그분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분들도 해당이 되는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농업인만 해당되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나는 그래서 이게 문제점이 있다. 사실적으로 큰일을 하는 분들은 그분들이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이것만 지원을 해 주고 실질적으로 예초기 작업이나 뭘하는 이런 사고가 발생이 됐을 때는 문제점이 커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충분히 제가 공감은 하는데요. 이건 도에서 사업을 처음에 만들어 낼 때 농업인들이 일을 하다가 기계라든가 여러 가지 농업인을 위한 농업 쪽에서 이걸 잡아서 하다 보니 이 사업을 만들었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 예를 들어서 내가 일을 시킨다든가 일반인들 와가지고 다치고 그러잖아요. 이런 사업은 아마 별도로 전체적으로 해야.......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다쳐도 많이 다쳐요. 그런데 거기에 관한 지원대책은 없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저희가 농업부서에서 그것은 하는 것이 아니고 농업인을 위한 이 사업을 발굴해서 하다 보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 관계에 있어서는 고용자가 사실은 고용안전공단인가요? 그쪽에 보험을 절차 들어서 하는 안전장치는 있기는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허허, 그걸 모르겠어요? 사실적으로 이건 농업에 관한 편리를 주려면 그분들까지 해당이 돼야 되요. 그래서 사전에 신청을 해서. 아니, 그런 역할이 돼야만 좀 안전하게 일을 할 수가 있는데 저도 얼마 전에 그런 일을 당한 적이 있었어요. 그분이 저한테 손해배상 청구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충분히 공감은 가는데요. 일반적인 일을 하는 것은 개인보험으로 하고요. 이게 농업인들만 부담료를 하다 보니까 이게 조금.......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알겠어요. 모르는 게 아니야.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조금 그런 어려움이 있고만요.
익규

이익규위원

저는 그런 문제점도 있다 하는 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다음 12쪽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비가 어째서 정읍농협하고 정읍원협만 해당됩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이게요. 국가에서 우리가 보통 영농철 보면 일손돕기 창구도 여러 가지를 했는데 갈수록 이런 것이 어렵잖아요. 또 특히 올해 같은 경우 코로나. 그러면 행정에서 전부 할 수가 없으니까 농협에다가 신청을 해 가지고 저희가 공모를 받아요. 이게 정읍농협은 한 3년 된 것 같은데. 이분들이 농촌에 사는 일을 좀 하는 사람들, 말하자면 인력센터 같이 농협에서 사람을 정읍농협 이런 데 작년에 보니까 700명 정도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을 중개를 해 줘요. 자기들 돈 들여서. 이렇게 했는데. 샘골농협도 약간 했다 안 되고 해서 올해는 정읍원협이 신규로 이 사업에 신청을 했어요. 그래서 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다시 얘기하자면 지금 저희가 농협이 여섯 군데인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축협까지 하면 일곱.
익규

이익규위원

축협까지 일곱인데.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다른 데서는 신청을 하지 않았고 이 두 군데만 신청을 했기 때문에 해당이 된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농협이 신청을 하면 아마 직원이 나중에 여러 가지 내부적인 것도 있는가 보더라고요. 쭉 하면. 이때는 주는데. 좀 더 효율적인 것이 저희가 보니까 농촌동은 그렇게 안 맞는 것 같아요. 정읍농협이 빨리 들어왔던 이유가 시내에 인력들 있잖아요. 집에 하시는 분들. 이런 인력이 많고 농촌동은 잘 안 맞았던가 봐요. 샘골농협이 그 전에 좀 했는데 신청을 않더라고요. 여러 가지 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지금도 농촌에서도 많이 해요. 인력센터에 다니고 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저희가 홍보는 많이 있습니다. 농협장님들하고 협의할 때도 하고 했는데요.
익규

이익규위원

결과적으로는 그 해당 조합장님들이 하려는 의지가 없었다는 얘기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수지상 맞지 않으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알겠습니다. 구절초 테마공원 지중화사업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44쪽. 그런데 어째서 19년까지 투자액이 2억 5천인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2억 5천이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리고 2021년도에는 10억이고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10억인데요. 한전에서 5억 투자를 하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일단은. 10억이에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2000년도에는 이게 없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없었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설계 중이라서 그랬어요? 이유가 뭐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없었습니다. 광장 있는 데 음식장터 있는 데요. 거기가 서 있어가지고 여러 가지 있는데 이번에 이걸 넣으면서 지방정원하고 전부 정리를 하려고 넣은 것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19년까지 투자액이 2억 5천이 있었는데. 내가 이해를 못하는 게 시비가 이중에 시비가 1억 2,800.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2억 5,600은요. 한 것은 입구 들어가는 순정문 있지 않습니까? 입구 들어가면. 순정문 있는 데 거기서부터는 지중화를 기존에 했다고 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기존 지중화사업을 한 내용이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투자액이 들어갔고요. 앞으로도 들어갈 것이 10억.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시비가 1억 2,800이고. 기타 1억 2,800은 뭐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기타는 한전에서.
익규

이익규위원

한전에서 50% 지원한 것인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 사업이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기타라고 들어간 것은 한전의 지원사업이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익규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좌우지간 농촌문제 지금 문제는 제일 우리 정읍시에 이슈가 있는데 지금 축제 2개 가지고 이슈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향기나는 도시. 뭣이 어떻게 향기나는 도시입니까? 소장님이 말씀 한 번 해 보세요. 향기나는 도시, 어떻게 향기나는 도시인가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향기도시의 컨셉은 가장 기본적으로 농업부분이 중심으로 해서 다섯 가지의 향기를 잡아가지고요. 그렇게 해서 지금 민선7기 들어와서 중간에 그게 방향이 잡혀있는데 결국에는 향기는 코로 맡는 향기도 있을 테고요. 입으로 느끼는 것도 있을 테고. 또 보는 것도 있을 테고. 거기에 대한 인물이랄지 역사 모든 것이 다 포함돼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자, 보세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 생각이에요. 시민들이 어떤 판단을 하겠지. 전체는 다 똑같을 수는 없으니까. 생각마다 각자 틀리니까. 우리 정읍은 일단은 축산이 1도시라고 해 가지고 그 얘기를 계속 했었지만 20년 전에는 축산국까지 있었어요. 어쨌든 축산이 최고이기 때문에 축산을 장려하고 축산역할을 했어요. 지금 와서는 축산이 아니고 환경이 우선적이 된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 다 이해합니다. 근데 우리가 향기나는 도시, 정말 좋습니다. 라벤더는 어떤 품종이죠? 우리 국산이에요, 외제예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외국 품종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럼 라벤더가 지금 수해에 약하고 동해에 약한지 아시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전체적으로 품종에 있어서 약한데요. 여기에 식재된 것은 마이너스 20도까지 견디는 품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자, 보세요. 라벤더는 개인이 지금 투자해 가지고 개인이 사업을 하는데 지금 우리 21년도 예산이 라벤더에 예산이 세워진 것이 23억인가 세워진 거 알고 있어요. 이쪽에 안 세워져 있는데. 그리고 저번에 엊그저께 용역해 가지고 용역보고 하는데 향후 540억을 투자한다는 계획이 잡혀있어요. 두고 보세요. 우리 구절초는 전국에서 우리 정읍시만 재배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국적이에요. 논산이나 많이 재배했었어요. 근데 그 양반들은 성공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 못했냐? 우리는 산내라는 특이한 자연이 있고 물이 있고 산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구절초가 현재까지 1년에 50만 명에서 70만 명이 오고 있어요. 대충 아시는가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냥 꽃이 좋아서 냄새가 좋아서만 오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 부분을 감지를 모르고 산골짝, 구룡동. 어디 골짝에서 라벤더 많이 심었다고 해서. 그리고 개인이 한 것을, 그 양반이 개인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어떻게 할 판이에요.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야 해요. 집중적으로. 저는 그래요. 아까 김은주 위원님이 한 70억 이렇게 구절초에다 투자한다고 하는데 나는 700억이라도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전국에 정말로 정읍 하면 구절초. 그 정도 명성을 이어가게끔 계속 투자하고 역할을 해야지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자, 향기나는 도시 지금 남원시가 1,500억 투자해 가지고 지금 거의 사양사업입니다. 허브, 잘 아시죠? 과장님!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국장님! 허브 잘 아시는가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압니다. 그 나무는.
재오

김재오위원

여기서 따질 일은 아닌 게. 예산을 다루는데 하도 답답해서 이런 얘기를 좀 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남원시도 허브에 대해서 한 1,500억 이상을 투자했지만 지금 실패작 해 가지고 거의 손놓고 있어요. 향기 만드네 뭐 화장품 만드네 다 거의 실패작이에요. 왜 전철을 우리가 따라가고 있습니까? 저는 안타까워요. 정말로. 아니, 어떤 개인의, 시장이 하는 생각이 거기 꽂혔다고 해서 전체가 따라가는 것이에요? 우리 2020년, 21년 정읍방문의 해. 물론 코로나 때문에 방문의 해 하자고 얘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죠. 한 번 정책을 만들었으면 계속 정책을 이끌어서 할 수 있는 여건들이 있어야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보면 어쨌든 사계절 꽃피는 구절초를 만들자고 말로는 그런데 사계절 꽃피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가을철만 꽃 한 번 피잖아요. 투자를 않고 있어요. 꽃피는 데 2,500만 원 갖고 뭣을 예산을 세워서. 저는 지역구가 산내가 내 지역구라고 해서 꼭 이런 얘기는 아니에요. 어째서 그러냐면 전체적으로 그림을 그려가지고 지금 축제가 13회인가 되는데 발판 다 잡아져가지고 올라와 있는데 여기서 정체를 하면 지금 다른 축제들도 다 우리 전국에 축제들도 무주에 반딧불 축제도 다 사양되고 함평의 나비축제도 거의 지금 사양되는 사업이에요. 거의 다 끝나가고 있어요. 명맥을 이어가고 있지만. 왜 그러는가 모르겠어요. 어쨌든 농업정책과에서 할 부분은 아니지만 사실은 그런 부분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어요. 물론 예산 가지고 사업 하는데 말로만 지금 사계절 한다고 하는데 사실 농업정책과 지금 문책 아닌 문책, 김씨들 선산 땅도 못 사가지고 그 예산도 반납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구절초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다 생각이 다르고 입장이 다르고 돈도 많이 들어가는 것 같고 여러 가지 사계절도 해야 하는데. 일단은 저희가 공모사업을 받아서 하는 60억이 되고 지중화되고 정리가 되면 아마 내년 정도 정리가 되면 거의 정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도시과에서 공모사업 따서 하는 출렁다리하고 짚라인 하면 거의 정리가 되는 것 같고요. 라벤더 얘기가 쭉 나오는데요. 저희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걸 공무원들이 먼저 개입하냐 늦게 개입하냐, 예산을 떠나서 아마 저희 과에서 축제에 대한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라벤더, 개인적으로 그 축제하는 데는 아마 저희가 문제가 되면 교통대책 이런 거 하면 저희 과 일이 오게 되고 저희도 정리를 합니다. 저희는 옆에서 또 하나의 정읍에, 개인이 만들었지만 고창 청보리밭 같이 잘 하기를 저희도 옆에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라벤더하고 정읍시하고 농업정책과하고 협약식을 보면 내용을 보면 정말 놀랄 정도예요. 내가 이것까지는 공개 안 하려고 했는데 정말 놀라 뒤에서 자빠질 정도예요. 어쨌든 예산을 다루니까 그 부분에서 거기까지 깊게는 안 들어가겠어요. 정말 생각을 올바른 생각을 갖고 집중투자하고 집중적으로 해야, 봄에 피는 꽃을 심자 해 가지고 봄에 사계절 그것을 하자 한 지가 지금 얼마나 됐습니까? 다시 라벤더? 6월 넘어서 피는데 장마, 그리고 라벤더는 외국 품종이에요. 우리 구절초 같이 우리 옛날 품종이 아니에요. 어쨌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농업정책과는 좀 바짝 정신을 차려야 할 부분 같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잘 하고 계시는데 본 위원은 생각할 때 지금 집중적으로 봄에 피는 꽃을 진작부터 전 시장님부터 해 가지고 추천했는데 지금 현재는 사업이 2년, 3년 됐지만 없어.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에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내년에 준비, 다 구름다리, 짚라인. 2017년 그 때 다 공모사업 해서 갖고 온 사업이에요. 지금 현 시장이 거기다 뭣을 투자했어? 어쨌든 이런 부분입니다. 정말 그거 정확히 아셔야 해요. 구름다리, 짚라인 다 2017, 그 전에 갖고 온 사업이에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이 아니고요. 아까 꽃 심는 거.
재오

김재오위원

꽃 심는 거 근데 3년 됐는데 얼마나 뭣을 심었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저쪽 송씨제각 쪽으로 보이는 쪽에 있어서 빈 데도 내년에 심을 계획이고요. 다른 종으로 해서.
재오

김재오위원

2,500만 원 있고만. 예산. 꽃 심는 거 2,500만 원. 예산이 없는데 어디서 하늘에서 떨어져서 사업을 해요?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김재오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과장님! 지난 해 행감 때 신문 시비가 많다. 그렇게 지적해서 했던 내용인데 어떻게, 개선 좀 됐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가 건의도 하고 여러 가지 했는데요. 돈 하는 것은 도에서 그대로 내려왔고요. 두 가지였어요. 도에 돈을 좀 더 올려라, 우리 시비만 하냐. 이 건하고요. 또 하나는 그 때 위원님들이 지적.......
복형

이복형위원

개선됐냐고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개선은 반절만, 도에서 예산한 것은 안 되고 저희가 중복하는 거 이런 것은 전부 개선을 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중복만 계산했지 예산 우리 그 때 요구가 위원님들이 하나같은 요구가 도비를 더 해 달라고 했었지. 그렇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 때는 열심히 하겠다고 했는데 개선이 안 됐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지금 37페이지.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조성사업에 대해서 금년에도 지금 예산이 많이 잡혀있네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게 총사업비가 얼마입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총사업비가 올해 8억 8천으로 해서 26억 들어갑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총 26억 9천 들어가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임시거주시설 1층 4동 212평방미터인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4개 동이 212평방미터가 맞습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근데 가격이 그러면 평방미터당 얼마씩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보면 도무지 이해가 안 가길래. 자세한 설명 한 번 주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평으로 하면 15평형 4채를 짓는 것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근데 돈이 26억 9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도 이렇게 보면 저희가 평당으로 제가 해 봤어요. 이게 한 1,300만 원 정도 들어가요. 저희가 보면. 이해가 안 가지, 일반적인 상식으로. 저희는 품셈이라든가 설계라든가 이거는 감리 들어가고 여러 가지 부대비용이 들어가다 보니까 개인들이 하는 것하고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좀 지나치다고 생각 안 들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는 이거 갖고 저희가 많이 세워야 할 필요도 없고 다 건축사 미리 가서 다 이렇게.......
복형

이복형위원

육십몇 평 이거 짓는 데 돈이 27억이 들어간다는 것은....... 우리 지금 현재 정읍시민이 이런 집에서 살고 있는 집 있나요? 시민들 얼마나 있나요? 과장님! 우리 정읍시민들이 지금 이러한 돈을 주고 사는 우리 생각들이 있나요, 혹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이 사업이 저희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국가에서 공모사업으로 한 것이라.
복형

이복형위원

지금 현재 귀농귀촌, 가족실습농장을 임시거주시설로 지금 짓는데 아마 우리 시민들 이런 곳에 사는 사람 한 분도 없는 것 같아요. 이 많은 돈 들여서 지금 짓고 이런 내용들을 보면. 그래서 이건 너무 지나치다. 저는 작년으로 매듭짓는가 했더니 올해도 또 8억 8천 들어가. 이제는 끝나는가요, 이거 들어가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이거 4동이 터까지 싹 마련돼 있어서요. 작년에 돈이 모자라서 그렇습니다. 올해 이것까지 하면 저번에 의회에서 조례까지 개정해 주셨는데.......
복형

이복형위원

건축을 하는데 이렇게 3년을 나눠서 지금 현재, 그 때는 이렇게 26억을 한꺼번에 올리면 너무 많아서 부결될 것 같아서 그렇게 나눴는가요? 정말 이건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그 당시 공모사업에.......
복형

이복형위원

그거 한 번 과장님이 말씀해 보세요. 우리 정읍시민이 이러한 고가의 주택에서 사는 분이 1%가 될까요? 있을까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고가는 아니고요. 저희가 항상 얘기할 때 개인들 주택도 700~800 이하 좋게 짓잖아요. 근데 이것은 저희가 행정적인, 법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설계를 통과를 못해요. 저희도 충분히 이렇게 행정적으로 짓는 건물들은 모든 것이 많이 나옵니다. 저희도 걱정이 되는데 법률에 따라서.......
복형

이복형위원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어차피 물가대조표에 의거해서 조달입찰을 하든 뭣을 하든 그 근거에 의해서 하는 건데.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행정이 아니라 뭘 하더라도 근거에 의해서 하는데 예를 들어서 철근 1톤이면 일반은 한 100만 원 가고 행정은 천만 원 가는가요? 아니잖아요. 물가대조표에 의해서 어차피 설계는 나오는 거 아니에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설계가 나오는데 개인이 하는 것하고, 이거는 감리도.......
복형

이복형위원

이해는 가요. 이해는 가는데 조금 관급자재, 예를 들어서 일반은 콘크리트도 180강도로 짓지만 여기는 240강도로 짓는다든가 이런 차이는 있지만 미미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너무 내가 보고 지나쳐서, 올해도 8억 8천이 또 올라오길래. 참 어떻게 보면 당황스럽습니다. 우리 시민 1%도 이런 집에서 지금 살고 있지 않을 것 같아요. 다른 예산은 모르지만 이 예산은 좀 제가 하도 당황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이런 일들이 안 나와야 하는데. 임시거주시설을 짓는데 지금 현재 26억 9천이 현재 들어가서, 집을 공사를 하게 된다면 그리고 한 번에 예산도 확보하잖아요. 3년으로 나눈 이유는 뭐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까 말씀드렸지만 당초에는 15억짜리를 공모로 해서 국가에서 했는데 나중에 예산이 쭉 올라버려가지고 저희가 10동을 목표했는데요. 모자라버렸습니다. 그래서 터만 싹 닦아놓고 4동 지을 자리 남아서 그거까지 해야 정읍 귀농귀촌 이 사업이 마무리.......
복형

이복형위원

이유야 다 있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마무리돼서, 부탁합니다. 저희가 일부러 한 건 아닙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너무 당황스러워서 제가 한 번 말씀드렸습니다. 의회란 기구가 또 예산을 심의하는 기구이기 때문에. 참 이건 진짜 과하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시간을 빌려서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은, 그렇잖아요. 우리 정읍시민들이 지금 현재 참, 특히 농촌은요. 현재 농업, 귀농에 대해서 지금 하잖아요? 농촌은요 제로인 것 같아요. 이런 집에 사는 사람 제로. 시내는 어쩌려나 모르지만 농촌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돈 들여서 살고 있는 집. 그렇게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위원장 이복형님 애쓰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저도 좀 질문을 하려고 했었는데 방금 이복형 위원님이 하셨는데요. 쉽게 평당 이게 한 동에 몇 평이에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15평 정도 되는데요.

이도형위원

15평.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 정도 됩니다.

이도형위원

15평이죠? 저는 16평으로 잡았는데 15평이다? 그러면 한 동당 2억 2천이에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2억 2천을 열다섯으로 나누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1,300인가 1,400인가.

이도형위원

평당 1,300만 원짜리. 요즘 정읍에 아파트 엄청 비싸다 라고 하는 게 평당 얼마?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한 800.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1,000.......

이도형위원

천만 원? 아주 고가라고 하는 아파트가. 근데 방금 2층도 아니고 단층짜리 사진으로 보면 말 그대로 임시주택이에요. 그래서 컨테이너박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예쁘다고 하고 안에다 뭘 짓고 어쩌고저쩌고 한다고 치고 건축비가 평당 1,300이 넘어간다는 얘기가 누가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진짜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도 이 말고 그 전에 예산을 세울 때도 저도 그것이 많이 나와서 그러는데 여기에 농장 조성, 관정, 가로비, 한전주가 있으면.......

이도형위원

그런 게 들어간 게 아니잖아요. 지금 나머지 짓는 것은 4동짜리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26억 들어갈 때 했고요. 26억 아까 말씀하신 그렇게 들어가고 이거는 저희가 지금 지은 놈에다.......

이도형위원

여기다 막 금 깔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니요.

이도형위원

바닥에 막 금으로 은으로 막 도자기를 막 해 놓고 그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니, 건축.......

이도형위원

그 안에 들어가면 샤워장이 그냥 막 이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건축사가 해 가지고.......

이도형위원

아닌데 왜 이렇게 나오냐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근데 저희가 설계 기본적인 걸 하면 감리비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가, 저도 오죽 했으면 제가.......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우리는 행정은 눈 뻔히 뜨고 업자들이나 건축사가 빼주는 대로 눈 뻔히 뜨고 당해 주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렇게까지는.......

이도형위원

시민의 세금은 오로지 그들을 위한. 시민의 세금은 건설업자를 위한 설계업자를 위한. 시민들 봉이지 뭐. 아까 이복형 위원님 굉장히 점잖하게 말씀하셨어요. 정읍시민 중에 누가 이렇게 건축비 많이 들어가는 데서 단 몇%가 살거냐. 평당 1,300만 원 넘는 돈이 들어간다는 걸 누가 이해하겠냐고. 과장님 사시는 데 소장님 사시는 데 평당 건축비 안 들어가는 줄 알잖아요. 정읍에 최고급 아파트 짓는다는 게 요즘 천만 원, 땅값 포함해서. 그 사람들은 전부 땅값 전부 다 포함해서 분양가니까요. 이건 지금 땅값도 하나도 안 들어가고 기반시설 하나도 안 들어가고 오로지 4동짜리 건축비만 들어가잖아요. 대한민국이 이러니 정말, 국토부 장관한테 항의를 하세요. 도대체 이런 놈의 나라가 어딨냐고. 이게 나라예요? 토목, 건축업을 위한 나라지. 세상에 이런 저기가 어딨어. 우리 다 바보예요, 그냥. 우리는. 평당 건축비가 막거리는 아니지만 이렇게 임시주택, 그나마 평생을 사는 것도 아니고 임시주택을 짓는데 아무리 조감도를 봐도 여기에 막 어마어마한 게 들어간 게 아닌데.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임시주택은 아니고 저희가 임시거주시설이고.......

이도형위원

그래요. 근데 여기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일반주택인데 저희가 생각해도 항상 위에 가서 하면 저희도 평당으로 집 짓는 것 하면 저희도 머리가 아픕니다. 근데 이게 법률적으로 설계할 때 이렇게 쭉 잡기 때문에 저희도 참.......

이도형위원

이렇게 합시다. 이런 거 공감하니까 국가를 상대로 우리가 뭔가 제도개선 요구해야 되지 않겠어요? 알잖아요. 우리 뻔히 이렇게 안 들어가는 줄 알잖아요. 거품인 줄 알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렇죠.

이도형위원

건설업자들이 다 빼먹는 줄 알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 빼먹는다는 표현은 그렇고요. 예를 들어서 포크레인이라든지.......

이도형위원

그 사람들이 하루 일당을 고용하는 데 미장공 하루 품으로 할 수 있는 면적이 있어요. 조금 더 하고 그 일당 안 주는 줄 알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런데 이게 저희가 설계를 해서 가려고 할 때는 심의를 할 때는 법에 저희가.......

이도형위원

법이 그러니까 법이 잘못됐다고 우리가 국가에다 항의를 하자고. 제발. 우리도 바보 같은 짓 하지 말자 이 말이죠. 우리 소장님, 과장님 잘 알잖아요. 이게 이렇게 안 들어가는 줄. 어쩔 수 없이 2억 2천이라고 한 동당 2억 2천을 세워줘야, 15평짜리를 짓는 데. 그 위에다가 막 어마어마한 장치를 올리는 것도 아니고. 알잖아요, 우리가. 평당 300만 원 일단 넘어간다는, 평당 300 정도는 오버했다는 거 알잖아요. 평당 800이면 되고 900이면 되고 1,000만 원이면 썼다 벗었다 뒤집었다 다 하는지도 알잖아요. 근데 왜 300을 더 얹어주냐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나중에 해 주시면 마무리할 때 제대로.......

이도형위원

그래서 이건 예산을 성립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제대로 한 번 하겠습니다. 더 검토를.

이도형위원

별건으로, 이거는 별건으로 우리가 국가를 상대로 이건 아니올시다 해 줘야 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충분히 검토해서 설계하고 일 할 때 제가 제대로 한 번 더 잡아서.......

이도형위원

진짜 이건, 저도 이거 보고 깜짝 놀라서. 사실 평당 얼마인지를 건축비를 계산해 봤더니 1,300. 평당 1,300. 구절초 공원 내에 구석기 유물이 발견됐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거 어떻게 처리할 생각이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가 지금 10월 17일날, 지금 그대로 놓아있습니다. 10월 17일날 문체부로 저희가 보내서 문화재 보내서 받아서 지금 처리할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

이 자리 외에도 이 유적이 상당히 역사학적으로 의미가 있다 라는 얘기들이 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구석기에서 신석기로 넘어가는 시점 아니냐 라는 얘기도 있고 또 이 일대가 단순히 잠깐 머물렀던 곳이 아니라 상당한 면적을 차지하는 어떤 거주지로써의 역할을 했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러면 조금 더 주변을 좀 더 파서 발굴을 해 봐야 되지 않느냐 라는 얘기도 있는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해서 우리 시는 보도에 따르면 그냥 잔디광장으로 문화재를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덮어버리고 잔디로 그냥 깔아놓겠다 라는 어떤 흐름 같은데. 어떻게 돼 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이 건은 방송도 많이 나오고 해서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예.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가 지방정원사업을 하다 보면 절차에 의해서 면적이 넘고 그러면 문화재 발굴조사를 하게 돼 있습니다. 당초에 지표조사라고 400만 원을 들여서 19년도에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하다 보니까 나오길래 시굴조사를 하게 돼 있어서 5,200만 원을 들여서 시굴조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들이 많이 역사성이 좀 있는 것 같다, 많이 하자. 그 때 저희가 판단을 했습니다. 문화재 그냥 가기도 그래서 우리는 한 번 더 해 보자 해서 아마 이 두 건까지 하고 정리가 될 수 있었는데요. 우리 시에서는 또 혹시 문화재가 정말로 많이 나오는가 해서 발굴조사를 의회에서 협조해 주셔가지고 3억 4천 들여서 발굴조사를 20년,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구석기, 신석기 넘어가는 물건이 많이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일반 사업자나 일반인들은 볼 때 다이아몬드가 나왔다 여러 가지 하고 그쪽에서는 전부 해서 이게 크게 짓자 여러 가지가 나오고. 그러면 저희가 기존에 이 사업이 지방정원이 우선이에요, 우리 행정에서는. 개발 쪽에서. 하는데 그쪽으로 전부 올라서 말하자면 산 걷어내서 발굴해야 하는데 이 사업을 못하고. 두 번째는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 내부적으로 해서 기존 나온 거라도 그대로 놓아서 차광막 식으로 사람들, 말하자면 구절초 공원에 꽃 보러오지만 또 하나 문화를 볼 수 있도록 해서 몇 억 들여 지어놓는 거 하려고 했는데 이 자리가 전부 다 하천구역이라 저희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건물도 아무것도 못 짓고. 그래서 물건 나온 이 800~900점은 나중에 저희가 내부적으로는 확정은 안 됐습니다마는 정읍 박물관에 넣는 것하고요. 지금 저 상태에서는 계속 지금 그쪽에 관여하시는 분들은 언론도 나오고 여러 가지 문외한이네 어쩌네 하는데 이 비슷한 것들이 섬진강의 경우는 기존에 임실 하갈지역이라든지 비싼 데 많이 나왔대요. 거기도 이렇게 하천지역이라 못하고. 저희는 문화재청에 10월 7일날 제출했습니다. 거기서 말하자면 더 발굴하라고 명령을 내리거나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덮어서 이상이 없다 라면 원형 그대로 지금은 덮어서 잔디광장 하고 나온 물건은 내부적으로 저희가 정읍 박물관에 한다든지 해서 조치를 하려고 지금 내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어차피 우리가 구절초 공원을 공간을 이름을 정해놨어요. 지금 유물 나온 자리가 참여정원 같은데. 그렇죠? 참여정원이 계획돼 있던 곳. 옆에 들꽃정원도 있고 불멸정원도 있고 이런 식으로 해 놨는데 참여정원이니까 참여정원의 컨텐츠를 좀 바꿀 수도 있잖아요. 이게 영원불변하고 이대로 안 하면 큰일나고 이러지는 않잖아요. 참여정원에 좀 더 구석기 유적이 있으면 더 발굴도 하고 발굴 자체도 또 관광상품이 될 수도 있거든요. 아까 말씀대로 거기다 건물을 지어라가 아니라 발굴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제가 볼 때는 굉장히 큰 관심이거든요. 잔디로 덮어버리고 나서 여기가 나왔다고 사진으로 보여줄 문제가 아니라 그 발굴하는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놔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보존만 할 수 있으면. 그리고 또 옆에 좀 더 파서 말 그대로 구석기에서 신석기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이 지역에 섬진강 줄기로 많은 곳이 있다지만 있는 것으로 추정하는 것하고 발굴한 것하고는 엄청난 차이잖아요. 우리가 또 고대인들부터 이곳이 사람의 거주공간이었고 또 그런 만큼 우리가 역사성이 더 있는 도시가 되는 거기 때문에 이거를 그냥 단순히 덮어버리는 방법이 아니고 문화재나 고고학 연구자들하고 충분히 얘기를 해서 우리 구절초 시민공원에 지방정원에 어떤 다른 지역이 갖지 않는 유일한 컨텐츠로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래서 자꾸 이렇게 신문에 나는 식으로 덮어버렸다 라는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질문을 던졌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아까 체재형 실습농장의 주택비용이 너무 과도하다는 생각에 저도 언성이 좀 높았는데 이건 과장님하고 제가 대립되고 다투고자 하는 게 아니고 이건 누가 봐도 이해가 안 가는 거기 때문에 개선할 수 있으면 이런 계기를 통해서 의회에서 문제제기를 했다 라는 얘기로 해서라도 좀 시끄럽게 해 가지고 중앙정부로부터 관급공사에 정말 적정한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 곳간에 여러 곳에서 이렇게 빠져나가는 일이 너무 많다 라는 생각이 좀 드는, 평소에 가진 생각이다 보니까 좀 목소리 키워서 말씀드렸다는 거고 개인적으로 과장님에게 다른 생각이 있었거나 어떤 반대되는 생각이어서 얘기한 건 아니다. 이렇게 이해해 주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고맙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도형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체류형 그곳에 대해서는 자세한 여기에 소요된 예산의 내역을 자세히 주세요, 그러면.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전기는 또 철근은. 사실 철근은 사실은 조달이 더 비싸지 않아요. 싸요. 그 외에 공사 과정, 공정들이 특별히 비싼 것들이 있어서 그런 이유니까 그런 내용들 우리 시에서 파악할 수 있게 시의회에서 파악할 수 있게 자세한 내용을 한 번 주세요. 우리가 알 수 있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아주 자세하게 섬세하게 주십시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그렇게 주시길 바라고. 우리나라가 분명하게 토목, 건축 경기 부양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좀 전에 구석기 유적지에 대한 부분 말씀하셨는데, 사진을 한 번 받아봤죠. 수해 때. 사진 한 번 보여주시죠. (자료화면을 보며) 올해만 그런 건가요, 아니면 자주 그러는 건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올해는 유달리 더 찼고요.

기시재위원장대리

(자료화면을 보며) 저기 모래 같이 생긴 두 군데 있는 데가 구석기 유적, 지금 약간 네모모양을 보이는 곳이 구석기 유적 발견된 곳이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이게 전체 물이 찼을 때 사진은 아니에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더 찼었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훨씬 많이 찼고 그래서 아까 유실됐다고 그랬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런 현상이 올해만 있는 거예요, 아니면 자주 있는 건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한 3년에서 6년 사이 정도 하면 한 번씩.

기시재위원장대리

그래요? 다음 사진 한 번 보여주세요. (자료화면을 보며) 이건 너무하죠? 이번에 구절초 꽃들 있는 곳. 이것도 지금 거의 동 시기에 했고 이보다 더 수위가 높아졌다는 얘기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런 부분이 3년에서 6년을 주기로 해서 발생한다고 하면 이거에 대한 계획 하에 대비하는 계획 하에 뭔가 이쪽을 조성해야겠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 또 구석기 유적에 대한 이런 위원님들의 말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주시고 구석기 유적을 왜 우리 시에서는 자원화하지 못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하게 개인적으로 소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존경하는 위원장 이복형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다시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못 들은 것 같길래. 과장님!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아까 평수로 따지자면 212평방미터면 육십사점몇 평이죠, 토탈? 4동이 65평 아니에요? 4동 합치면.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한 60평 정도.
복형

이복형위원

그렇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면 26억 9천을 한 번 나눠보세요. 돈이 평당 얼마인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니요. 그것은 26억은 총 사업비고요. 21년 사업비 8억 8천인데 이 8억 8천이 212평방.......
복형

이복형위원

아, 건축비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총 거시기가 지금 26억 9천이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26억은 지금까지 전부 한 것이고요.
복형

이복형위원

지금까지 전부 한 것이.......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게 저번에 했던 귀농귀촌센터, 게스트하우스 전부 다 해서. 땅도 사고 그런 거 다 있잖아요. 땅도 샀던 거 전부 해서.
복형

이복형위원

건축비만 그거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올해 것은 금방 8억 8천은 212평방미터면 60평 정도.
복형

이복형위원

전에 작년도에 8억인가 얼마인가 승인했던 건 무슨 돈이에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건 게스트하우스 8억 8천. 또 그리고 건물 그 때 집 지금 여섯 채 지었잖아요? 기존 지은 거 그런 거 전부 해서.
복형

이복형위원

거기는 뭐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임시거주, 주택을 지금 여기 그림 있는 것 같이 여섯 채 짓고 창고도 짓고 또.......
복형

이복형위원

8억 8천, 전에 승인한 것이 그거 아닌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다 한 것이 귀농귀촌지원센터라든가 기존에 주택은 여섯 채를 지었어요. 나머지 네 채를 더 지어서 마무리를 하려고 올린 것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아, 지금 현재 여섯 채 짓고 네 채를 추가적으로 더 짓겠다. 이런 말씀이에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마무리하려고 한 것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작년에도 어렵게 승인, 추경에 어렵게 승인했는데요. 근데 또 올라오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일을 마무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귀농귀촌 한 번 해 보려고.
복형

이복형위원

해보도 않고, 지금 현재 여섯 채가 승인됐으면 그거 해 보고. 여기에 보면 이해 안 가게 그런 설계비도 감리비도 기타 부대비도 터무니없는 금액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현재 당황스러워서 그랬는데.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자세한 것은 저희가 자료로 한 번 내드리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우리가 시내 아파트 고급 아파트 지어도 토지값이 막 보통 300, 500씩 준 토지값 포함해서도 그분들은 영업이익까지 다 계산했을 때 지금 그러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지금 아파트를 지어서 분양해서 영업이익까지 싹 나온 금액이 최고급아파트, 전주에 막 500, 1,000만 원짜리도 그 정도밖에 안 나오거든요. 그런데 다 있는 토지에다가 이렇게 많은 금액이 나온다는 것은. 지금 작년에 여섯 채 짓고 올해 네 채를 더 짓는데. 그럼 작년보다 네 채가 더 비싸지네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니요. 네 채가 이번에 할 것이 8억 8천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작년에도 8억 8천이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거는 귀농귀촌센터 한 것이고 그 앞전에 한 것이고. 자세한 것은 저희가 자료를 내드리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알았습니다. 자료 한 번 위원님들에게 돌려주십시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어떻게 해서 이게 나왔는가 자료 한 번 줘보십시오. 자료 봅시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위원장 이복형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은주 위원입니다.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이 처음 토지매입 때부터 예산이 올라왔을 때 여러 경제산업위원님들의 반대가 있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럼에도 추경에 올라오고 끊임없이 계속해서 결국은 통과를 시켜서 사업을 시작하셨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래놓고 결과물을 봤을 때 들어간 예산에 비해서 너무 초라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또 추가로 21년 사업비 8억 8천 또 들이는 거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가장 강력하게 반대를 했던 위원이 저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그 때 과장님하고 저하고 정말 힘들었는데. 일단 시작했으니 잘 되기를 바랬고. 오늘 다른 위원님들 반응으로 봐서는 이게 반드시 통과가 안 될 거라는 확신을 가져봅니다. 근데 항상 결과는 또 다르더라고요. 이런 상황들이. 초선의원으로서 이런 말을 해서 제가 어떤 욕을 얻어먹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서 분위기하고 마지막에 또 계수조정 하고 하면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처음 이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토지매입비가 얼마였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3억입니다.

김은주위원

3억에 토지를 매입을 했고. 그리고 건축비는 얼마 들어갔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총 그게 지금 26억으로 돼 있는데요.

김은주위원

내년 예산 말고 그동안 들어갔던.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총 한 것이 26억 9천에서 지금까지 들어간, 18억 천 들어갔습니다.

김은주위원

18억 천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토지매입비 빼고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마 거기에 다 포함했습니다.

김은주위원

예? 부지매입비 포함 아니에요. 별도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러면 현재까지, 지금 이게 몇 동 지어졌다고 그랬죠? 4동이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지금 집 수로는 6개고요. 건물로는 4개고.

김은주위원

212제곱미터.......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212는요.

김은주위원

내년 거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앞으로 지을 것입니다.

김은주위원

그럼 지금은 몇 제곱미터인가요? 현재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집은 한 300평방 정도 되고요. 그러고 지금 센터가 한 240평방 정도. 540 정도. 건물에 대한 것은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이것을 국가사업이 있어서 저희가 해 올 때 땅이 3천 평 있어야 공모에 할 수가 있었고 또 우리 정읍시는 귀농귀촌 이게 늦어가지고 다른 시군은 다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했는데 그 때 기준이 10동 기준으로 해서 받았는데 저희가 이것을 공모하고 보니까 그렇게 안 되고 다른 시군도 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모자라서 이렇게 했는데요.

김은주위원

예. 아니, 이거 꼭 필요한 사업이고요. 하셔야죠. 우리가 주변 지자체에 비해서 귀농귀촌 사업이 조금 뒤처지는 경향이 있어요. 하셔야 되는데. 이거 처음 제가 반대하면서 대안을 제시한 게 있어요. 소성에 꽃두레권역센터하고 황토현수련원을 이용하면 어떠냐고. 거기 그렇게 많은 돈 들여서 지어놓고 해마다 운영비 들어가는데 그걸 이용하면 좋지 않겠냐고 몇 번 말씀드렸어요. 그러니 정말 잘 해보겠다고 정말 좋은 시설 만들겠다고 했는데 벌써 추가로 또 짓는다고 돈이 들어가고요. 그리고 지금 21억인데 현재까지 21억 들어갔는데 지금 4동 지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6동.

김은주위원

평으로 얘기해 주세요. 몇 평인가요, 건축물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집 당 15평 정도.

김은주위원

15평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러면 6개면 몇 평입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15평형. 6개입니다.

김은주위원

90평 짓는 데 21억 들었네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니죠. 거기다가 아까 귀농귀촌센터 2층짜리 칠십몇 평하고요. 또 공동창고 있어요. 창고하고 또 실습장이.......

김은주위원

예. 그렇다 치고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10개, 또 밭을 10개를 만들어져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근데 지금 21억이 들어갔는데 중요한 거는 이걸 하기 위해서 그 근처 도로를 냈죠? 우리 이걸 다 간과하고 있잖아요. 여기 번지가 어떻게 되죠? 구룡동이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35-10번지입니다.

김은주위원

예. 구룡동 35-10번지. 제가 번지도 외우고 있어요. 그러니까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을 만들면서 이걸 만든다는 미명 아래 주변 다 도로 만들어 줬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원래 저희 갈 때 3m, 4m 도로가 있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 도로 건설하는 데 얼마 들었나요, 예산이?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거는 건설과에서 했기 때문에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결국 이것도 라벤더 농장 사업이나 다름없는 거예요. 꼭 굳이 여기다가 해야만 했던 이유가 뭘까 라는 추측을 하게 되는 거죠. 죄송합니다. 제가 이거 진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다른 위원님들이 얘기가 나오니까 하는 거예요. 이거를 그렇게 제가 반대했던 이유가 이런 일이 생길까봐 반대를 했던 거고 이 일을 하면서 또 시민들이 의심할 수 있게 주변에 기반조성을 해 줬다는 거예요. 길을 내준 거죠. 이걸 한다는 이유로. 충분히 소성에 꽃두레권역센터나 황토현수련원에 이걸 할 수 있었는데. 돈 한 푼 안 들이고. 정말 몇 억이면 1억, 2억씩만 각 시설에 넣었어도 이 사업을 할 수 있었는데 굳이 구룡동에 없는 길 내가면서 이 사업을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지금 추가로 8억 8천을 또 넣어놨어요. 이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고 해야죠. 그런데 이런 사업 하나 하면서 다른 문제를 시민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게 처리하는 방식은 있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되는 겁니다. 이걸로 구룡동에 길 하나가 또 생겼었잖아요. 이거 한다 그러면서 도로를 다 냈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제가 이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분히 공감하는데요. 아까 빈 곳도 하고 그러는데 저희가 행정에서 일을 하다 보면 귀농귀촌 체재형 실습농장 이 사업이 저희가 시 자체적으로 사업을 만들었다고 하면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갔어야 되는데요. 이게 저희 공무원들이 일하다 보니 국가에서 이런 사업이 있었어요. 이 공모사업을 저희가, 저희는 정말로 열심히 한다는 마음으로 이걸 준비해서 저희는 공모를 붙었어요. 그렇게 안 하고 그 때는 보류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고요. 두 번째는 라벤더 농장하고 자꾸 제가 언론사하고도 그 얘기했습니다마는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제가 한 1년 정도를 그 주변 몇 분하고도 제가 별 못했지만 제 성격상 제가 또 여기서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그 때 저희 갔을 때는 하우스 있고 사과나무 있었고 할 때고 라벤더는 없었고 그 사람이 그런 컨셉을 갖고 육묘장을 했었습니다. 저희는 정말로 그 당시에는 우리 팀장님이 가서 땅을 시내 옆으로 찾으러 다닌 거예요. 원래는. 이 3천 평이 없으면 못하니까 찾아다녔는데 흔쾌히 그걸 줘서 저희는 고마운 마음으로 일을 시작했는데 나중에 동네하고 여러 가지 하고 그 길도 전부 다 그 사람 땅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갔을 때는 4~5m 포장도로가 있었고요. 근데 모든 일이 저하고 연관, 우리 과하고 연관돼 가지고 길 내는 데 농업정책과 때문에 체재형 여러 가지, 물론 체재형이 있어서 길이 온 것도 있지만 또 하나는 그 쪽에 안에 확포장으로 그러면 동네 사람들 집들도 있어요. 그 사람들 혜택도 많이 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어떤 시각을 갖고 보냐에 따라서 상당히 어렵습니다마는 저희는 또 하나의 정읍에.......

김은주위원

과장님! 길어지니까, 죄송해요. 과장님, 죄송해요. 다 이해했고요. 중요한 것은 마을에서 이런 사업들이 생기면 득을 보는 사람이 있고 또 뭔가 불편함을 얻게 되는 사람들도 있어요. 어떤 사업이든지 명함이 엇갈리겠죠. 하지만 시에서 사업을 할 때 그거와는 별개로 의구심이 들지 않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가 득을 보고 득을 안 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모두가 의구심이 들지 않는 사업이었을 때 누군가 거기에 대해서 나 이걸로 손해 봤으니 해라 할 때 떳떳해질 수 있다는 거예요. 관에서. 제가 처음 아, 여기에 뭔가 사업체가 하나 들어올 것 같다 라는 그 추측을 한 게 사실은 이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사업을 보면서부터예요. 이게 가장 최초였던 거죠. 거기에 들어가는 사업들 중에. 시에서 하는 사업 중에 그 구룡동에 들어간 최초 사업이 이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이에요. 이 예산을 보면서 제가 아, 뭔가 이 동네에 뭔가 일이 벌어지고 있구나. 그 때 제가 처음 안 거예요.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김은주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 이복형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은주 위원님이 여기하고 또 나중에 다르다라고 하는데 물론 나중에 좀 과장님으로부터 이해가 돼서 예산 승인도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현재는 우리 정읍시 예산이 금년에 예년에 비해서 얼마정도가 감소됐죠? 300억 이상.......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3% 정도.
복형

이복형위원

그렇죠? 300~400 줄었죠? 그런데 지금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우리 국민이 다 어려워합니다. 근데 지금 현재 6동이 있는데 이게 8억 8천이 그렇게 불요불급한 예산은 아닌 것 같아요, 과장님. 지금 현재 6동이 지금 다 차 있습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이제 준공하고.
복형

이복형위원

그렇죠? 그래서 정말 우리 정읍에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귀농귀촌 정책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저희는 여기서 이것을 계속적으로 반대하자는 내용이 아니고요. 지금 코로나19로 모든 예산도 그렇게 줄고 했는데. 지금 처음 하는 것도 아니고 6동이 있으니까 그거 해 보고 추가적으로 또, 지금 정말 이분들, 임시거주시설입니다. 그렇죠? 이분들이 와서 여기서 평생을 한다는 것도 아니고 지금 와서 어떻게 보면 내가 귀농해서 살 수 있는가 없는가 그분들이, 그런 장소 아닌가요? 그렇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원룸에서도 우리 원룸 사는 사람들도 지금 많습니다. 원룸 수준으로 해서 다음에도 4동이 아니라 40동이라도 필요하면 그렇게 해서 하는 걸로 갔어야지. 아까 우리 농촌에는 이 돈 들여 지어가지고 살고 있는 우리 정읍시민, 농민들 한 분도 안 계십니다. 한 분도 안 계세요. 이 돈 들이고 살고 있는 분들. 그렇게 불요불급한 예산 아닌 것 같은데 다음으로 미루는 어떨까요, 과장님? 꼭 이게 돼야만 우리 귀농이 천 명이 온다 이런 어떤 확신이 있다면 모르지만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참, 지난번에도 어려움 끝에 추경에 8억 8천 승인이 났는데 지금 준공도 안 되고 다시 또 그렇게 불요불급한 예산도 아닌 것 같은데 올라오고 또 비용도 너무 또 과다하고. 지금 이거 다 설계했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안 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안 했죠, 아직?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내부적으로만 했고요. 제가 부탁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은 충분히 공감했습니다마는 저희 입장에서는 원래 10채가 기준 돼 가지고 터도 닦아져 있고 아마 체재형 이게 밭 같은 것도 10개가 싹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은 또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논란 끝에 저희가 귀농귀촌센터도 들어가면 이게 전체 공모도 하고 여러 가지 할 때 한 번 운영을 해 보려고 이거까지 완성이 됩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이왕 일을 시작했으니까 완성돼서 귀농귀촌 일을 잘할 수 있도록 한 번 믿어서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지금 현재 19년도까지는 국비도 있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국비도 있었고 하는데 지금 20년도 국비 없고 지금 21년도도 국비 없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것이 모자라버려서 저희가 시비로 마무리하려고 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니까. 참 아까도 제가 얘기했다시피 지금 예산도 한 300~400억 축소된 만큼, %로 따진다면 어마어마한, 한 30% 줄었습니다. 30% 이상 줄었습니다. %로 따진다면. 정읍시 지금 현재 예산의 %로 30% 이상이 지금 현재 줄었어요. 줄었는데. 특히나 지금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지금 모든 국민이 굉장히 힘들어 하잖아요. 제가 봐도 이 예산만큼은 그렇게 불요불급한 예산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다음으로 기회 돼서 충분히 위원님들도 어떤 이해도 가고 했을 때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 한 번 드려봅니다, 과장님.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별도로 자료 가지고, 드리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위원장 이복형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지금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한 동 한 동이 구조가 다 다릅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똑같습니다.

이도형위원

같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추가로 지으려고 한 동들도 지금 이미 만들어진 건물과 똑같은 형태가 되는 거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러면 굳이 건축과 전기와 관련된 설계를 또 내야 됩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법상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각 동 당?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제가 충분히 이해가 가요. 제가 이걸 올릴 때 저도 똑같은 생각을 했죠. 설계변경 피해가지고 해 볼 수가 없냐.

이도형위원

예전에 마을 경로당을 짓는데 별도로 건물을 지으려면 설계를 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어떤, 굳이 경로당을 짓는데 독특하게 지으려면 모를까 설계비용 들어가고 그럴 필요없다. 그래서 국가가 만들어 줬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표준설계도가 있을 거예요. 농가주택도 아마 그런 식일 거예요. 우리 이미 표준설계처럼 각 동 당 똑같은 건물이기 때문에 설계를 빼놨단 말이에요. 그거 갖다 그대로 쓰면 되잖아요. 도장값이 한 장 당 한 건물 당 1,200만 원?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이 건은 제가 만약에 예산만 세워주면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그 부분도 저희가 전문직이 아니기 때문에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아니, 하하.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이해가 가요. 저도 이거 할 때.......

이도형위원

이런 놈의 것이 어딨냐고. 내가 건물을 짓는데 내가 만든 설계도면이 똑같아서 자리만 바꿨는데. 평면도 같은 경우는 전체 계획 속에 나와 있잖아요. 이미 배치계획 다 있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나사 하나라도 바꾸면 콘센트 위치가 하나라도 바뀌어졌으면 모르겠는데 똑같이 지을 거란 말이야. 똑같이 짓는데 기존 설계도면을 내야 써야 되겠다 라고 하는데 건축주가 그러는데. 나라니까, 국가는 그래야 되나요? 국가는? 지방자치단체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국가가 표준설계도를 줘가지고 경로당 이렇게 지으세요 라고 할 때는 도면 만들어 주면서 이거 이렇게 지을 때는 한 동 당 따로 따로 설계도면이 있어야 된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도 이 건은 설계를 다시 하면 물가 올라가고 작년하고 바뀌어지고 네 분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밖에 평면도 있는 것들은 그대로 아마 수량 자체가 바뀌기 때문에 그 건은 저도 의아했습니다마는 한 번 더, 만약에 한다면 검토해서 그렇게 저희가 법률적 이상이 없으면 예산 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일단 제출할 때 이런 것도 검토를 해 주셔서 내주셔야지. 우리 위원들은 더 모를 수 있잖아요. 이 분야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를 안 해 봤으니까. 4,500만 원 굳이 같은 설계도면을 가지고 똑같이 쓰는데 4,500만 원 예산을 잡아놔서. 우리가 여기서 얼마를 삭감해서 드리면 되겠어요? 차라리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안 한다가 아니라 하긴 해야 되겠는데 정말로 이렇게 검토해 봤더니 8억 8천이 아니라 얼마면 할 수 있다. 이렇게 해 주셔야 예산이라도 도움을 드리려면 그렇게라도 해야죠. 그냥 방방하게 가져와서 안 썼으니까 반납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건 아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가 방방하게까지는 아니고요. 저희도 전문이 아니기 때문에 사정해서.......

이도형위원

그러면 전문가한테 물어봐가지고 오셔야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건축사들한테 물어봐서 저희도 예산을 세우지.......

이도형위원

건축사들은 그렇게 한다고 하죠. 자기들 도장값 천얼마 받아야 되니까. 자꾸 이렇게 하면 제가 그분들 비난하는 것처럼 들리는데, 이건 아니죠. 똑같은 건물을 짓는데. 도면 하나 가지고 10동을 똑같이 지었을 텐데. 아니면 타입이 다르니까 A타입, B타입 다를 수 있어요. 지금 지으려고 하는 것은 기존에 지어진 어느 동과 똑같은 거예요. 예산 세웠다고 해서 바꿔버리면 또 안 되죠. 설계비 반영했으니까 조금이라도 변형해 가지고, 예산은 그렇게 써먹을 수 있잖아요. 시민들은 그렇게 안 보는데. 그러면 아까 이복형 위원님 말씀에도 과장님께서 따로 보충할 수 있는 자료를 준다고 했으니까 우리가 내일 계수조정, 내일인가요? 얼마 안 남았어요. 합리적인 금액을 주지 않으면 이런 예산은 이렇게 논쟁이 있었다는 걸 다 알고 계시는데 시민들도 알고 계시는데 이거 세워주면 의원들 바보 되는 거지. 의원들뿐만 아니라 우리 집행부도 역시 자세한 내용도 없이 그냥 예산 올린 사람들 되니까 충분하게 누구든지 이해가 갈만한 수준으로 다시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도형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데요. 자세한 예산 소요내역을 주시고 소명하실 수 있으시면 됩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필요한 내용이잖아요? 적극적으로 지금 꼭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그 소명을 과장님이 충분히 잘 해 주시면 되요. 그게 중요합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 농업정책과장 애쓰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3시 30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42분 회의중지

13시 2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수산유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양지 농수산유통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예산안 833쪽에 보면 민간자본보조사업이 농기계 지원사업이 좀 있어요. 이게 자부담 비율이 제각각인데 기준이 별도로 좀 있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대형농기계 같은 경우에는 멕심을 정해놓고요. 트랙터는 천만 원, 콤바인은 1,200만 원, 소형 농기계 같은 경우에는 한 40% 정도. 일정 비율이 아니고요. 기종마다 좀 보조비율이 틀립니다.

이도형위원

어떤 거는 50%, 어떤 거는 40%, 어떤 건 또 30%, 어떤 거는 또 80%. 육묘생산지원은 그런다고 치고. 이게 우리가 지원하는 비율이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우리가 부담하는 비율.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과장님 말씀을 제가 듣긴 들었는데 좀 이해가 안 가요. 자료가 따로 있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따로 있습니다. 기종별로 따로 있고요. 내용이 뭐냐면 당초에는 50% 사업을 해오다가 많은 농가가 골고루 혜택 받을 수 있도록 멕심을 정해놓고 시작하거든요.

이도형위원

멕심을 정한다는 게 어떤 뜻이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과거에는 보조금을 50% 하다 보니까 트랙터 예를 들면 1억짜리 하면 보조금 5천 만이 됐는데 그렇게 하면 다수 농가 혜택 못 보니까 트랙터는 1억짜리를 사도 보조금 천만 원.

이도형위원

아, 농기계의 종류별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래서 여러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조정이 된 상태.......

이도형위원

어쨌든 기준이 있다니까 그거 좀 주시기 바랍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835쪽에 도비매칭이긴 한데 우리밀 소비촉진 지원사업. 이거 설명 좀 해주실래요? 일단 보조사업 대상이 누군지, 어떤 내용인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우리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사업 말씀하시죠? 이 사업은 뭐냐면요. 우리밀을 이용한 제품 공급하는 차원인데요. 소비 활성화사업에서 하는데 신규사업이거든요. 내년도에는 관내 유치원 어린이들한테 우리밀을 빵이라든가 국수, 그다음에 라면, 밀가루들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서 우리밀, 우리 지역에 우리 밀 생산농가가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재배농가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얼마나 됩니까, 우리 지역에 우리 밀을 하시는 분들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면적은 한 200헥타 정도 되고 있습니다. 신규사업인데요. 자라나는 어린이들한테 우리 밀을 이용한 아까 얘기했던 빵이라든가 국수 이런 거를 내년도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우리밀 재배농가는 160여 농가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160농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게 밀이에요, 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순수한 우리밀.

이도형위원

귀리 이런 종류 아니고 그냥 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851쪽에 수산업 어촌 공익적 가치, 어민공익수당. 46어가인데 이거하고 농민수당하고는 겹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우리 시에 지금 103어가가 있는데요. 이것도 어민수당이라고 해가지고 내년에 신설이 되는데 그중에서 중복지원자는 제외하고 아까 얘기했지만 내수면도 하면서 농사짓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그다음에 연간소득이 3,700이 넘는 사람을 제외하고 수요조사 했더니 이 농가 숫자가 나왔습니다.

이도형위원

일단 우리 흔히 말하는 농민수당하고 겹쳐봐서 중복되는 사람 다 빼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예, 마치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도형 위원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은주 위원입니다. 설명서 25페이지요. 그리고 예산서는 835페이지. 우리밀에 대해서 더 좀 질문을 할게요. 저도 질문을 하려고 했던 게 여기 설명서에는 계속사업이라고 되어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컨설팅 지원사업 말씀하시는.......

김은주위원

예. 컨설팅을 해마다 하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작년부터 했던 사업인데요.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하기 위해서 생산자들 교육하고 업체 컨설팅 지원사업인데요.

김은주위원

그러면 작년에 밀 생산농가가 몇 농가였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까 160 농가.

김은주위원

올해 그러면 이 사업으로 인해서 밀 생산농가가 늘어났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늘어난 것은 아니고요. 기존에 밀을 재배하는 농가들 교육시키고 또 밀을 생산하는 업체들 두 군데 있어요. 저희 시에는.

김은주위원

그러니까 경영체 육성이잖아요. 경영체 육성을 위해서 교육 컨설팅을 한다고 해서 전년도에 사업을 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러면 농가가 늘어나야죠. 그리고 작년에 교육 컨설팅 사업을 했는데 올해도 교육 컨설팅이다. 그러면 이게 뭐가 말이 안 맞아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좀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지금 봐요. 여기 예산서이나 육성교육 컨설팅 지원 2개소예요. 밀 생산농가가 160농가인데 예산서에 보면 국산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교육 컨설팅 비용으로 2개소예요. 2개 농가에다 지원한다는 거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2개 농가가 아니고요. 업체를 얘기하는데요. 우리 시는 샘골농협하고 귀리명품사업단이 집단재배.

김은주위원

샘골농협하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귀리명품사업단.

김은주위원

예?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귀리명품사업단.

김은주위원

귀리명품사업단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귀리가 밀인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밀을 취급을 해요. 귀리명품사업단에서.

김은주위원

귀리를 밀로 취급을 하는가보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귀리도 취급하고 밀도 급한다고요.

김은주위원

여기에서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명품사업단에서.

김은주위원

그러면 귀리명품사업단에 지금 국산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교육 컨설팅 지원을 전년도 하고 올해도 한다는 거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리고 밀 생산농가가 160개인데 샘골농협하고 귀리명품사업단. 결국은 두 군데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두 군데.

김은주위원

여기가 지금 조합인 거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하나는 조합이고 하나는 영농조합법인.

김은주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조합이잖아요. 우리가 항상 농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들이 자꾸 조합으로 많이 가요. 저기도 지금 그것도 굉장히 큰 문제인데 그 소 먹이, 그게 뭐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조사료요?

김은주위원

예, 조사료. 조사료도 결국은 대형 조합법인들에게만 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점점 지원을 못 받고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생기잖아요. 이게 이런 사업들의 가장 큰 문제인데요. 하나씩 따져보게요. 밀을 육성하고, 지금 밀을 육성하겠다는 거잖아요? 크게 보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밀 생산농가를 늘리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또 밀의 소비를 늘려야 되는 거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전년도하고 올해 이 사업을 해서 몇 개의 농가가 혜택을 보고 얼마나 밀의 생산이 늘었냐? 자료가 있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생산면적이 늘어난 것은 아니고요. 아까 160농가가 210㏊ 재배하는데요. 그동안에 이런 컨설팅이라든가 교육 이런 것이 기반이 없어가지고 기반시설 확충하기 위해서 농림부가 공모한 사업인데요. 우리 시가 공모사업에 응해가지고 두 군데가 결정이 됐습니다.

김은주위원

왜 이 두 군데가, 그러면 이 두 군데만 지금 응모를 한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모든 밀 농가에게 다 여기에 지원을 하라고 했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전체 다 밀 농가가 이 속에 포함이 돼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게 이 사업에 대한 그런 홍보를 전부 160농가에 다 한 거예요, 적극적으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다 알고 있습니다. 그속에 싹 포함돼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이 2개 안에 다 포함돼서 이분들이 이 교육과 컨설팅을 다 받았다 거예요, 160농가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농가가 받는 것은 아니고요. 경영체가 받는 건데 그 속에.......

김은주위원

2개의 경영체만 받은 거잖아요, 지금.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죠. 그 경영체 속에.......

김은주위원

그러면, 좋아요. 그럼 샘골농협에는 몇 개의 농가가 들어있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여기 있네요. 샘골은 회원이 100명이고요. 귀리는 60명.

김은주위원

그러면 이 농가가 전부 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싹 포함돼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전체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밀을 재배하는 농가는 다 포함돼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 문제는 그럼 해결이 됐어요. 전년도에도 육성교육 컨설팅인데 이걸로 인해서 어떤 효과가 나왔나요? 밀의 생산량이 늘었나요, 밀의 소비가 늘었나요?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조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는. 본 사업은 그동안 우리밀 생산을 중앙정부에서 계속 적극적으로 지원해가지고 육성하고자 했는데 최근에 밀재배 이모작, 월동기 때 소득원으로 이게 자리 잡고 있었거든요. 많이 재배하다 보니까 밀이 과잉 생산돼서 유통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체계적으로 생산하고 유통하고자 컨설팅을 실시하고 이걸 계획적으로 계속, 자금율도 굉장히 떨어지고 있는데 이걸 유지하고자 해서 컨설팅 하는 쪽에만 수매를 전적으로 밀어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컨설팅을 받지 않으면 수매를 안 해줘요. 그래서 유통에 대해서 가장 큰 것은 생산되면 유통이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하려고 하면 이 컨설팅을 받아라. 중앙정부에서. 그렇게 해가지고 추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면 그 컨설팅으로 달라진 점이 뭐예요? 뭐가 개선이 되었나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가격 유지하고요. 그다음에 생산되면 바로 계약재배 해서 거기서 수매, 재배농가는 재배만 하면 말 그대로 바로 수매해서 유통이 될 수 있는 그런 구조로 지금 되어가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저는 지금 깜짝 놀란 게 밀이 과잉생산 되고 있다는 것은 저도.......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엄청납니다. 누적된 것들이. 많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런 거예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그동안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됐었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김은주위원

일단 신규사업이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전년과 올해에 이어서 계속사업인 거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내용은 똑같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거기에 따른 사업 결과보고서 같은 거 있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직은 없는데 요.

김은주위원

전년도 것이 아직 안 나와서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올해 시작해서 내년도에 하는데요. 그 컨설팅 결과보고서는 12월에 제출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걸 한 번 보고요. 밀 소비촉진에 대한 사업을 한 번 연구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아, 소비촉진 지원사업이 신규사업으로 더 있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이 사업을 좀 확대를 해야겠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내년도에 하려고 저희가 도에서 따온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밀 생산농가는 전부 2개의 조합으로 나뉘어 있다는 거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습니다. 100% 참여하게 돼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관내에 밀 생산농가들은 다 조합 안에 들어가 있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 않으면 유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김은주위원

100% 그럼 수매는 다 해주고 있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기 위해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문제가 뭐였냐면요. 잘 아시겠지만 수확은 됐는데 농가들이 팔아먹을 데가 없어가지고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우리 시가 다행히 2개 공모사업에 응해가지고 2개가 됐어요. 그래서 계약생산하고 계통출하 하면 전량 농림부가 수매해주는 걸로. 그래서 농가들은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토대를 닦아가는 중입니다.

김은주위원

우리밀 소비촉진 지원사업은 좀 더 확대돼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김은주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예산서를 보면 우리가 이렇게 농기계 있죠? 트랙터, 경운기. 예산서를 보면 아까 과장님이 천만 원밖에 지원 안 한다고 했는데 여기는 보면 30%, 40% 이렇게 지원한다고 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러니까 대형 농기계는 제일로 많이 지원되는 게 콤바인이 1,200만 원, 트랙터는 천만 원.
재오

김재오위원

자, 예산서 한 번 보셔봐요. 833페이지. 민간자본보조사업 해가지고 이앙기 30대 100대40, SS분무기 40%씩 했어요. 쭉 하다가 콤바인하고 트랙터만 30%씩 지원한다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비율을 그렇게 써놓은 거고요. 기준으로 해서 4,000만 원을 기준으로 했는데 농가가 4,000만 원짜리 사고 1억짜리도 사고 8,000만 원짜리도 사거든요. 예산 편성기준을 거기다 잡아놓은 거지.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니까요.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아까 과장님 말씀 같이 충분히 알아들었는데 무조건 천만 원 이상 보조금을 안 준다는 것 아닙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1,200만 원 이상.
재오

김재오위원

1,200만 원. 어떤 기계를 사든 간에.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여기 예산서를 보면 이렇게 해놓고 40%, 30% 써있어요. 예산서에는. 아까 이 말이 맞는가 저 말이 맞는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기준을 저희가 트랙터는 예를 들면.......
재오

김재오위원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 기준은 그렇게 잡았어도 예산서는 100대40, 100대30으로 써져있단 말이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무슨 말이 맞냐 이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기준을 거기다 잡아놓고 농가가 원하는.......
재오

김재오위원

원칙은 이렇게 비율 잡아서 원칙은 그렇게 잡아서는 안 되지. 예산서는. 예산서란 건 정확히 잡아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예산서에는 지금 보면 100대40, 100대30 이렇게 되어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설명서는 그렇게 또 있어. 어쨌든 그게 큰 문제가 아니고요. 문제는 아닌데. 우리 예산서만 보면 트랙터에 30% 보조하는가보다. 다른 것은 40% 보조하는가보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뭔 말인지 잘 모르시는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니, 다 이해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 예산서. 예산서만 보면 그렇게 돼 있다고요. 그리고 문제는 뭐냐면 우리밀 옛날부터 참 많이 권장사업을 해요. 정부 차원에서 많이 했는데. 가격이 외국산보다 비싸다 보니까 소비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고 또 우리밀 드신 양반들이 있고 또 그렇게 생각 않고 있기 때문에 아까 판매가 문제가 된다고 여러 가지 말씀하셨는데 인정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어떤 조합에다만 두 군데 주다 보니까 문제가 많아. 우리밀은 처음 농사하고 있는데 귀리 같은 경우는 한 번 잘 보세요. 농가 아까 160농가 한다는데 재배가 제대로 하고 있는가 안 했는가 항시 감시감독을 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과장님! 그 부분을 정확히 보세요. 서류만 보면 안 됩니다. 현장에 가서 그 양반이 들어왔으면 밀을 제대로 재배하고 귀리 얼마나 재배했는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건 농가별로 필지별로 계약이 된 거기 때문에.
재오

김재오위원

계약이 되어 있는데, 뭔 얘기 못 하겠지만 한 번 현장 가서 보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 것이 있어요. 지금 여러 문제점이 나오는 소지가 있어요. 그래서 그 속에만 하다 보니까. 어쨌든 현장에 한 번 와서 재배를 했어도 계약재배 했어도 잘 재배가 되어 있는가 안 되어 있는가 확인을 한 번씩 해봐야 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 농어촌 사업은 국가에서 많이 역할을, 타 작물 재배는 지금 올해 2020년 예산 없어졌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농림부, 상임위에서는 통과가 됐는데요. 기재부에서 이것이 좀 불합리한 쪽이 사업이 있다 해서 내년도 예산은 아직 미정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농림부에서 어떻게 결정이 나든 기재부에서 어떻게 되든 우리가 정읍시 타 작물 해가지고 보상 차원에서 재배하고 있잖아. 벼가 벼값이 너무 많이 재배하다 보니까 싸니까 그런 차원에서 타 작물 하고 있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데 어느 시기는 한 1년 하다 안 해버리고 하면 문제가 되요. 국가는 어떻게 하든가 우리 정읍시는 타 작물 재배 2021년 시에서 시비라도 보조해서 그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직은 농림부에서 지금 가내시가 안 왔는데요. 지금 국가 차원에서 운영하는 그동안 쌀값 안정에 기여했다 해서 그동안에 저희가 수도 없이 가서.......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도 잘 알고 있어요. 언론이나 인터넷으로 보고 그러면 농산물도 통과했는데 기재부에서 부정적으로 봐가지고 지금 전혀 반환 안 한 걸로 돼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반영이 될지 마지막 계수조정 할 때 국회에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국회에서 어떻게 되든 기재부에서 어떻게 되든 본 위원 입장은 그런 것은 우리 정읍 시비 가지고라도 연속사업을 계속 해야 한다. 예산서 없지만.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속성은 필요하죠.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한 번에 해가지고 지금까지 기반시설이 되어 있는데 그걸 중단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어쨌든 저는 그렇게 국가가 운영하면서 어떤 기재부, 물론 기재부에서 예산을 다루고 예산을 하기 때문에 영향이 많이 좌우했지만 국가는 국가고 지방자치는 왜 하냐면 지방에 맞는 정책을 쓰기 위해서 지방자치제 하는 것 아니에요? 과장님!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어떻게 되었든 간에 내년에 혹시 국가에서 해줌사 더 좋겠지만 않더라도 우리 정읍시는 당연히 그 직불제 사업을 타 작물 직불제 사업을 이어서 시비 가지고만이라도 해야 한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각 시군 공인, 시군 과장들 요구가 이거였거든요. 그동안에 한 3년 해왔는데 이게 당장에 없어지면 밑에 농가들은 혼란이 오니까 만약에 농림부에서 그 사업이 불합리하다고 중단이 되면 도 차원에서도 좀 생각해야 된다. 이렇게 지금 건의한 상태고요. 만약에 그것도 안 된다 라고 하면 적극적 검토.
재오

김재오위원

적극적 검토가 아니고요. 그러니까 그것은 나중에 후회하고, 예산이 서서 오면 당연히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만약에 혹시나 안 서더라도 우리 정읍시만큼은 소장님! 정읍시만큼은 타 작물 재배면적을 2021년도 예산을 세워서 진행을 해야 한다. 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안 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국가는 국가고 정읍시는 정읍시 아닙니까? 여기서 답변하기 힘들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됐든 간에 그런지는 아시라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어떤 예산을 다루니까 뭐 여기서 딱 답변하시오 하면 좀 입장이 난처한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지 아시고 꼭 우리 농수산유통과는 좌우지간 내년에 예산 사업에 만약에 올해 추경, 내년 예산이 빠지고 뭐하면 1차 추경에라도 넣어가지고 꼭 해야 한다 생각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김재오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짧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40페이지. 시범사업 이거 신규 사업인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제목이 뭡니까?
복형

이복형위원

찾아가는 행복장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 예. 샘골농협에서 농촌이 고령화되고 또 거동도 불편하고 하니까 3.5톤 차를 한 대 사서 농촌에 세금이라든가 여러 가지 심부름도 하고 농가가 원하면 물건도 갖다 주고 하겠다 해서 차 사는 데 우리 시에서 50% 지원해 달라.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샘골농협이고만요? 여기는 지금 안 들어있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다면 또 여기만 해줄 수도 없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농협에서 50%, 농협 자체적으로 하고. 농가가 부담하는 돈은 아니고요.
복형

이복형위원

다 희망하면 다 해줘야 할 거 아니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들어온 건데 희망하면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좀 조금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좋은 사업 같아요. 아까 얘기했지만 시골 거리도 있고 농가들이 여러 가지 뭐 납세 문제라든지 심부름 문제라든지 이런 걸 민원을 받아다가.
복형

이복형위원

지금 농협들이 차량으로 그렇게 순회하면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현재 그 사업은 아니고요.
복형

이복형위원

아니, 지금 현재 생필품 뭐 등등 해서 갖고 농협에서 가끔 순회해서 각 농협마다 지금 하고 있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 사업은 금년도에 시범사업으로, 내년에 시범사업으로 한 번 해보고 또 그게 효과가 있다 라고 하면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것도.......
복형

이복형위원

지금 현재들 하고 있어요. 각 농협들마다에 지금 현재 차량으로 이동판매를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여기만 지금, 저는 어딘가 하고 생각했더만.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복형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32쪽, 농특산물 인터넷판매 활성화사업. 그 거시기장터에 등록된 업체가 몇 군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거시기장터는 전라북도가 운영하는 인터넷 판매인데요. 지금 우리 시는 지금 참가업체가 27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판매는 571건이 됐고요. 그걸 통해서 주문을 하면 택배비 2천 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내용이 있으니까 그건 알겠는데요. 그런데 내가 여기 거시기장터를 들어가 보니까 택배비 지원이 있는데, 2,000원씩.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어떤 것은 무료배송으로 되어 있는데 또 귀리하고 ...,고추장은 그게 안 되어 있어요. 어째서 여기는 무료배송이 안 되는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거시기장터를 통해서 물건을 주문했을 때 거기에 택배비 건당 2,000원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거든요. 거기 가입이 안 되면.......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이 두 군데는 가입이 안 되어 있다는 얘기예요? 여기 올라와 있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거기 통해서 물건을 주문하는 경우에는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 되는 이유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
익규

이익규위원

여기는 ...,게 나온 거야. 나온 것인데. 다른 데는 우리 정읍시 제품이 ...,에서 두 군데만 무료배송 안 되는 걸로 나와 있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다른 데는 무료배송이라고 다 아래에 다 되어 있어. 근데 안 되어 있어서 그 이유를 혹시 아시냐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유는 잘 모르겠고요. 알아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좀 관심을 갖고, 왜 안 되는지 그건 알아야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는 여기 지원을 하게 되어 있는데. 그렇죠? 여기 대표적인 것만 또 나왔어요. 전체적으로 나온 것도 아니고. 하나 더 물어볼게요. TV홈쇼핑 마케팅 지원사업이 있는데, 바로 33쪽에. 여기는 어디어디예요? 2000년도나 그 때 계속사업인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거는 금년도에는 하루야채라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요, 어디? 21년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금년도에 한 데는 하루야채라고 상평동에 있는.......
익규

이익규위원

2020년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금년도에.
익규

이익규위원

20년도는 어디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신태인 고춧가루하고요. 그다음에 하루야채라고 상평동에 있는 업체하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럼 그것은 1년 지원하면 그다음에 또 다른 데로 돌아가고 그러는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희망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본인이 희망을 해야 되거든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알겠어요. 알겠는데. 저는 지금 마케팅 지원사업이 이것이 영상 제작비용하고 그거까지 포함이 되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홈쇼핑 하기 위한 그 제작비용.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1년짜리, 아니면 한 번 하면 계속 되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니요. 1회 방송이 나갈 때 2천.......
익규

이익규위원

홈쇼핑 끝나면 끝나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 번 방송하는 데.......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2020년도에 했는데 21년도에 또 신청을 해주면 또 해주냐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또 해준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가능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다른 데에서 신청한 데가 있는데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저희는 신청한 데 100% 다 해줬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예? 그만큼 그러면 적다는 얘기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까. 홈쇼핑 할 수 있는 그런 업체들이. 정읍시 관내에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신태인농협으로 했어요. 농협에 자부담은 그럼 얼마나 들어가요? 60% 지원인가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채널마다 틀린데요. 지금 농협을 통해서 하게 되면 60%. 2,000만 원 속에서 저희가 1,200만 원 지원하고 있고 나머지 800은 업체가 부담.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자부담이다 그 말이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현재까지 신청한 데가 2020년도에 신태인농협하고 또.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은샘자연교육원이라고 하루야채하고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맑은샘. 맑은샘자연농원.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명품귀리사업단.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건채소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럼 세 군데인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리고 없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없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신청하는 데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저희가 1년 전에 수요조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 요구를 했는데 수요조사 한 업체는 다 포함이 돼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자부담이 큰 것도 아닌데 그렇게 안 하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홈쇼핑을 통해서 물건을 팔 수 있는 대량이 나오는 물건이 많지 않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없다는 얘기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많지 않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익규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우리밀, 아까 국산밀 생산단체 경영체 육성교육 컨설팅 사업.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게 올해 예산은 자부담 600만 원 포함해서 6,000만 원, 보조금이 국도비, 시비 포함해서 5,400인데요. 지금 이게 집행이 됐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컨설팅 업체 계약을 해서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언제 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추경에 편성이 돼 가지고 납품은 12월 달에 하는 걸로.

이도형위원

그게 끝나야 돈이 나가는 겁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납품돼야 돈 집행을 하죠.

이도형위원

예산 집행내역을 보니까 5,400만 원이 그대로 지금 한 푼도 집행이 안 돼 가지고 하는 소리인데. 몇 개 사업이 있어요. 들녘 경영체 교육 컨설팅 사업도 2,700만 원. 이것도 지금 집행이 안 된 것 같은데. 그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추경사업이어서 그렇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청년식품 창업 특성화 관련한 1,365만 원짜리 사업도 마찬가지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친환경 신선채소 안정생산 지원사업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몇 쪽을 말씀하시는.......

이도형위원

지금 몇 쪽이 아니고 우리 올해 예산중에 2,525만 6,000원짜리 사업이 있는데 이것도 역시 집행 상태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건 지금 이평에 김민규씨가 하는데요. 아직 사업 진행 중입니다. 그것도 추경에 확보된 예산.

이도형위원

이것들은 추경에 예산이 확보돼서 보조사업을 하는데 보조사업이 다 끝나야만 집행이 된다? 이 말씀이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게 당초에 본예산이 아니었어요? 국산밀 사업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것도 나중에 추경에 공모사업으로. 공모사업으로 확정이 돼 가지고 추경에 편성된 예산입니다.

이도형위원

왜 관심을 갖게 되냐면 집행률이 낮은데다가 아직 집행이 안 된 상황, 그것이기도 하고 또 이게 경영체에 대한 육성교육 컨설팅이란 말이에요. 아까 소장님이나 과장님 말씀에 따르면 이 교육을 받아야만 생산농가에서 국산밀을 판매하는 데 용이하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결국은 이제 육성교육 컨설팅이니까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또 내년에.......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재배 관리부터 나중에 품질 관리까지 그다음에 고객까지 전체적인 컨설팅을 하고요. 농가들 조직관리 이런.......

이도형위원

그러면 이 사업은 어쨌든 보조사업이니까 보조금 사업계획이 있겠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지금 올해분에 대한 걸 좀 제출해 주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아까 그 몇 개 사업, 특히 추경에 세워졌기 때문에 집행이 아직 안 된 사업들 몇 가지가 있는데 이것들도 아마 비슷한 맥락인 것 같은데. 결국은 농가에 직접적으로 도움되는 게 아니고 간접기관들만 뭔가 효과가, 경제적 이득이 그쪽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잘못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거든요. 컨설팅을 하는 건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쪽은 아니고요. 전체적으로 모아서 교육도 좀 시키고 선진지 견학도 가고.......

이도형위원

이게 지금 그러면 우리 지역에 밀의 총 생산량이 얼마나 되는지 자료가 있습니까? 아까 210㏊.......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210ha 160농가.

이도형위원

210㏊에서 산출된 밀의 값. 얼마쯤 될 것이며, 그것이 아까 판매가 여의치 않다. 경쟁력 있는 저기가 되려면 이 컨설팅을 거쳐야만 판매가 된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그것도 좀 애매하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어떻게 됐냐면요. 체계가 농림부에 2개 생산단체가 있는데 농가별로 필지별로 면적이 나오면 그 외 기존 생산량을 계산해서 농림부가 그 해의 작황에 따라서 정읍에 배정이 되요. 전체 물량이. 그러면 거기에 대한 것을 수매에 응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210ha 한다고 그랬는데 400ha에서 재배했다 그러면 나머지 면적에 대한 기본 수량은 안 해주거든요. 밀 재배농가들은 당연히 여기다 경영체하고 계약해서 생산해야만 됩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이 2개 경영체 말고, 우리 지역의 모든 농가는 2개의 경영체에 다 가입이 돼 있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습니다. 100% 가입되어 있습니다. 농가들은 그 수매저장실이 없으니까.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한다면 결국은 그거는 샘골농협이든 명품귀리사업자든 간에 이거는 일종의 농민을 위한 어떤 조직체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당연히 해야 될 일인데 여기에 컨설팅 교육비를 2,700만 원, 3,600만 원 이렇게 줘서까지 해야 되냐 이거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걸 이제 조직관리 차원에서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허허, 조직관리.......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농림부 매뉴얼 사업이에요.

이도형위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일이어서는 안 되기도 하고 마땅히 해야 될 농협, 마땅히 해야 될 명품귀리생산단이, 귀리는 또 다른 일도 하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까 소장님께서 얘기했는데요. 우리밀이 지금 그동안 소외받고 활로에 어려움이 있으니까.......

이도형위원

그건 아는데. 그거를 위한 일에 쓰여져야지 컨설팅 한다는 게 내내 비슷한 일 아니겠어요? 농사 어떻게 지어라.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리고 그 포장재 어떻게 해라, 말리기를 어떻게 해라. 내내 마찬가지인데. 그런 데다 이렇게 쓰이는 돈. 그런 대신에 우리밀 소비촉진 지원사업은 꼴랑 3,100만 원인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 우리밀은 국가가 전량 수매해서 다각도로 소비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도 아, 그렇니까요. 그런데 거기에 가입 안 된 사람들은 안 해준다면서요, 또.
시중가격보다, 이게 농가들 입장에서는 이 2개 경영체를 통하지 않고 자기가 밀을 재배할 수가 있는데 어떤 계약재배 약정출하 없이 제배를 했을 경우에 국가보다 시중가격보다 쌀 때 국가 보전을 안 해주는 거죠. 보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중에 밀 40kg에 국가는 5만 원 수매해 주는데 시중에는 2만 원 간다라고 하면 3만 원 갭은 농가가 고스란히 그 위험부담을 안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밀 재배농가들은 전체 다 가입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제3의 경영체가 만들어진다면 어떻게 되는 거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일정 면적이 되면 다시 공모사업을 응해가지고 신청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요. 그렇지 않으면 소량 농가가 희망을 한다 라고 하면 두 경영체에 가입하도록 그렇게 해 나갈.......

이도형위원

왜 2개 경영체를 인정해주는 거죠, 그러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밀 재배면적이 우리 시는 많지가 않아요. 아까 얘기했던 210ha 안 되니까.......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한 군데 해도 되지 않느냐 이 말이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문제는 싸이로거든요.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있냐 없냐, 밀을 수매해줄 수 있는 저장시설이 있냐 없냐, 건조시설이 있냐 없냐. 이런 거 기반으로 해서 딱 정해지거든요. 명품귀리사업단하고 샘골농협은 저장할 수 있는 싸이로가 확보가 돼야지만 이거를 계약재배 할 수가 있어요.

이도형위원

그러면 사실상 그 샘골농협이나 명품귀로사업단에 싸이로 운영비용을 대주는 건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운영비용은 아니고요.

이도형위원

이게 지금 교육 컨설팅이라고 했는데 교육 컨설팅이 내용이 뭘까? 매우 궁금해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구체적인 것은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보조사업이 끝나지 않았다고 하니까 지금 결산을 못 본데다가 특히나 올해 추경에 확보된 상황이고 그러면 또 사업성과를 분석도 못한 상태에서 또 내년 예산은 본예산으로 세워졌단 말이에요. 도대체 어떤 경영 컨설팅을 할까? 2,700, 3,600만 원 받은 그 조직에서는 우리 농가한테, 물론 자기들은 돈 받은 만큼 값어치는 했다 라고 하겠지만 그 내용이 자못 궁금해지는 거거든요. 지금이라도 좀 진행된 내용을 파악하실 수는 있을까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빨리 좀 파악해서 주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도형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6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4페이지 쭉 보면 토양개량하고 연작 피해 이런 부분으로 해서 신규사업들이 좀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그 전에 이런 사업들 안 했었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안 했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아, 그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연작 피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는 전혀 안 하다가 지금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니, 그것은 아니고요. 연작 피해는 염류제거제라고 해가지고요.

기시재위원장대리

연작 장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시설하우스를 하는 농가들한테 염류제거제, 시설하우스를 연작을 하다 보면 염류가 쌓이는데 그 제거제를 도입을 해서 했고요. 이거는 원협이라든가 농협 협력사업인데요. 그 안에 염류제거제가 아닌 생육촉진제, 쉽게 얘기하면 유기질 비료 이런 것이 되어 있고요. 또 하나는 그래핀이 지원이 되는데요. 그래핀은 뭐냐면 생육활성제라고 그래가지고 농작물을 자라날 수 있는데 그 영양분을 원활하게 공급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그래핀 공장이 마침 금년에 3공단에 지역경제과 유치를 해서 거기에 기계설비를 하고 생산체계를 갖추고 비료 생산 등록을 하면.......

기시재위원장대리

공장은 새로 지어졌다고 하고. 그러면 지금 이 새로운 사업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검증작업은 좀 있었는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도 했고요. 올해도 지금 고추라던가 오이, 호박 시범사업으로 했는데요. 품질도 아주 우수하고 또 수확량도 많이 늘어나고 해서 작년에 올해 시범사업으로 18농가를 했는데요. 아주 농가들이 좋아하는 선호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아, 그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내년도에 본격적으로 조금 더 예산을 투입해서 지원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하나만 더 물어보게요. 92쪽인데 내륙어촌 강마을 재생사업이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 장소가 어디입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칠보물테마유원지 인근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물테마?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칠보물테마를 중심으로 해서요. 거기 수청재 올라가는 양쪽으로. 저희가 용역을 줘서 용역 결과가 나오면 총사업비는 한 50억 정도 되거든요. 그 사업은 칠보 주변 그러니까 물테마공원 인근에 물고기 체험장도 짓고 체험장, 학습장도 짓고 또 동진강 주변에 데크시설도 좀 하고 그래서 볼거리도 좀 있고 체험거리도 있고 놀거리도 있는 이런 시설을 해양수산부 따오기 위해서 지금 2,200만 원 용역비를 내년에 계상한 것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건 용역심의는 받았는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받았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익규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도형위원

저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기시재위원장대리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설명서 69쪽하고,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있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75쪽에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신축 사업이 있는데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게 지금 위치도 및 사진을 보면 같은 장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한 사업인데요.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에서 해가지고 지열냉방 사업이 이루어지고 그 위에 시설하우스가 지어져야 되는데 농림부에서 부서가 틀리다 보니까 이것을 분리했어요. 그래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이루어진, 그러니까 지열냉방 사업이 이루어진 토대에 시설하우스가 세워져야 됩니다. 이게 지금 두 가지 사업이 한 사람 거고요. 지금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총 20억 정도 소요되는데 우선 예산이 도에 국비가 없다고 그래가지고 각 시군치 모아서 내년도에 우선 편성한 것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지열 시스템을 먼저 구축한 다음에 온실을 지어야 됩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사업시기가 내년에 2개 예산을 같이 편성해야 되는 이유가 어떻게, 가능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우선 공모사업을 시설하우스 1.2ha를 31억 농림부 공모사업으로 그것은 확정을 받았고요. 그 뒤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별도로 총사업비 20억이 소요되는데 우선 8억만 가내시를 받았어요. 지중화사업을 내년도에 하고 그 위에 첨단유리온실 1.2ha를 지을 계획입니다. 그런데 지금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이 총사업비 20억이 들어가는데 우선 8억만 지금 내시를 받았어요.

이도형위원

그렇게 되면 결국 지열 확보하는 사업이 22년도에도 해야 된다. 그 얘기가 되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내년도에 도하고 협의하기는 내년도 예산을 어떻게 해서든 끌어주겠다. 우선 8억만 내시를 받았고요. 12억 추가로 더 확보하고.

이도형위원

12억 추가는 22년 이후인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내년도에 확보할 계획.

이도형위원

내년도에 가능하겠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렇게 한다고 치더라도 예산 확보의 상황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지열 에너지를 확보했다. 그다음에 이제 온실을 짓는다 이 말이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밑에 하우스 짓기 전에 1.2ha 정도 되는데요. 천공이라고 그러는데 150미터 정도에 공을 지하수를 한 60개 정도 뚫습니다. 60개 정도 뚫어가지고 그걸 모아서.......

이도형위원

제가 얘기하는 건 뭐냐면 공정에 맞춰서 예산 편성을 해야 될 텐데 되겠냐 이 말이죠. 어쨌든 뒤에 거는 그러면 스마트팜 온실 신축사업은 사고이월 시킬 수밖에 없겠네요? 내년에 못하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세트 사업으로 와야 되는데요. 세트 사업으로 안 왔어요. 그래서 각 시군, 엊그저께도 농림부 차관보가 와가지고 이 문제를 제가 건의드렸어요.

이도형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사업자는 누구가 되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청하팜 ...,씨 한 사람입니다.

이도형위원

개인 이름인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개인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아까 무슨?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청하팜.

이도형위원

청하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농장명이 정하팜.

이도형위원

이런 거를 하는 거는 일종의 보조금, 국비보조금 신청 같은 거를 어떤 경로를 통해서 해야 되겠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공모사업이에요.

이도형위원

공모? 본인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본인이 공모를 하면 저희가 1차, 2차, 3차.......

이도형위원

본인이 나는 이런 걸 한 번 해보겠다 라고 국가사업이 있으니까 내가 그걸 한 번 해보겠다 하고 거치면서 시 부담 같은 것도 우리가 좀 하겠다. 그런 선에서 올라가는 거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요. 이 사업도 한 번 그 계획서를 따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77페이지요. 유해 야생동물 포획시설 지원사업이 신규예요. 유해 야생동물에 대한 이런 예산들은 그 전에도 세웠었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재작년에.

기시재위원장대리

재작년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12개 했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12개? 실질적으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 작년에 12개.

기시재위원장대리

아, 작년엔가요? 포획틀이 지금 멧돼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멧돼지 포획틀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멧돼지 포획틀의 쓰임은 자주 있었는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제가 못 들었는데요.

기시재위원장대리

멧돼지 포획틀을 자주 이용하셨는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당초에는 멧돼지 포획틀을 놓아서 야생동물 농작물로부터 보호해야 되겠다고 했는데요. 12개 놨는데요. 지금까지 두 마리 잡은 걸로.

기시재위원장대리

공을 많이 들여야 되니까요. 그리고 위치 부분이, 이거의 단점이라고 하면 그 포획틀이 상당히 크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그리고 멧돼지가 발견되는 곳은 차도 들어가기 힘든 곳일 확률이 좀 높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그런데 이 포획틀을 이동하는데 사람이 여러 명이 들고 갈 수는 없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그런 부분에서 쓰임이 좀 적정하게 쓸 수 없었다가 그동안 내용이었고, 또 말씀드렸었고요. 지금 쓰임이 없는데도 포획틀이 21대여서. 지금 21대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적절하니 잘 쓰이고 이 본이 공을 들여서 기다렸다가 하면은 되지만 이게 공들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게 포획틀이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맞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그러면 이 본들이 분해해서라도 옮길 수 있는 그렇게 만들어줘야지 그냥 하나로 만들어지면, 조립식으로 돼야지 그 틀을 옮기려면 무조건 크레인 같은 게 가야 하잖아요. 장비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무겁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그렇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옮길 수 있는 구조이어야 됩니다. 이거 만들 때. 그리고 올해 한 번 21대인지, 10대를 한 번 실험적으로 해보시고. 올 겨울에는 어떨지 모르지만. 그렇게 해야 이 본들이 실제 쓰지 그렇지 않으면 못 써요. 예년처럼 하면. 그렇게 해주실 거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돼지 포획틀은요, 표준틀이 있어요.

기시재위원장대리

표준틀이 있는데 용접할 걸 조립으로 바꾸면 되는 거고요. 이 표준틀에 공을 들이지 않으면 이 틀이 나와 있어도 못 잡아요. 계속 공 들여서 이 사람의 흔적 자체가 없어져야 되고 유해동물이 방심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게 포획틀이에요. 상식이거든요. 그런데 대신에 위치가 중요한데 그 위치에 옮기들 못해요. 이 본 하나 채로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그래서 사실 농민들이 못 쓰고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상당히 무겁게 돼 있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예. 제작할 때 조립해서 옮길 수 있어야 한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양지 농수산유통과장 애쓰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백환 축산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자리를 정리하는 동안 질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유기동물 보호센터.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지금 현재 몇 마리 정도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11월 27일 현재인가 143마리 정도.

기시재위원장대리

143마리요? 원래는 거기가 어느 정도가 수용할 수 있는 거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가장 많이 잡아도, 물론 크기나 이런 데 따라 좀 다르겠지만 100마리 정도가, 좀 쾌적하게 하려면 한 70마리, 그렇지 않으면 100마리 정도가 있어야 된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앞으로 예상했을 때는 좀 더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좀 안타까운 결정을 할 필요도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그 부분은 좀 더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다시 얘기를 나누도록 하고요. 질의가 들어왔으니까요.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은주 위원입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수고하십니다.

김은주위원

안타깝게도 AI가 정읍에서 2년 8개월만에 발생을 했는데 이게 정읍에서 발생을 해 버렸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이게 지금 그래서 제가 좀 더 자세히 정읍시의 가축전염병 방역예산을 보게 되더라고요. 방역약품 지원에 10억 1,971만 원, 구제역 백신 지원에 2억 2,300만 원, 살처분 보상금 5억 원, 소독약품 구입 3억 1,700만 원, 소독원 인부임 3,242만 원, AI 진단키트 2,000만 원, 회충구제 지원 이건 자부담 20%이긴 하네요. 80% 지원해 주네요. 420만 원. 아주 작은 예산인데 이거는 자부담이 20% 넣었네요. AI 현장진단비 3,825만 원, 통제초소 운영하는 데 6억 원, 거점소독시설 운영하는 데 2억 4,000만 원 해서 총 정읍시 가축전염병 방역예산이 한 해에 65억 3,483만 원이에요. 내년도 예산이네요. 가축전염병 방역예산이 65억 3,483만 원. 이렇게 하는데도 효과가 미비했는지 정읍에서 발생을 했어요. 아주 안타까운 일이고 해당 농가들에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번에 한 번 짚었는데 사업명을 바꾸셨어요. 68페이지 가축 사육제한 지원. 계속 사업인데. 전에 오리농가 사육제한 지원사업이었죠? 그 때 제가 몇 마디 했더니 사업명이 바뀌었어요. 오리 사육농가에 겨울철 오리를 입식하지 않으면 해주는 보상 지원금이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김은주위원

지원금 어차피 주는데 스스로 오리를 입식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런 얘기들을 몇 번 했을 거예요. 이것에 대한 부적절한 것을. 그것을 따지자는 게 아니에요, 오늘. 어제 예비비까지 쓰셨죠, 살처분하는 데?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김은주위원

지금 이 정읍시 가축전염병 방역에 들어가는 예산이 다 시민 세금으로 지원해주는 거잖아요. 저는 여기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요. 보통 오리나 닭은 어떤 식으로 그 농가들이 수익을, 수익구조가 어떻게 되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농가마다 다른데요. 계열사 위주로 해서 사육을 하고 계열사를 납품하는 경우가 있고 토종닭 같은 경우는 자기가 생산해서 자기가 판매하는 경우도 있고 약간 다릅니다. 주 이것을 용어를 정리하자면 대리사육이죠?
계열사라고 표현을 하죠, 저희가.

김은주위원

그러니까 키워주고 거기에 따른 돈을 업체에 받는 거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 부분이 자기네들, 그 계약서를 제가 한 번 본 적이 있는데 병아리를 농가가 계약에 의해서 매입을 하고 다시 거기에 납품을 조건으로 매입해서 키워서 납품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는 걸로.......

김은주위원

그 과정에서 이제 그 농가들이 회사하고 계약을 통해서 이제 얼마의 이윤을 가져가는 방식이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김은주위원

조금 쉽게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런 방식을 뭐라고 그러는지 그 용어가 있던데.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위탁사육이라고.

김은주위원

아, 위탁사육. 위탁사육을 하잖아요. 그러면 위탁사육을 할 때 그 회사하고 위탁을 맡기는 회사하고 계약을 할 거 아닙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김은주위원

우리 시민 세금으로 가축전염병 방역예산 이렇게 많이 들이지 말고 위탁계약을 할 때 계약을 잘 해야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도 그걸 찾으려고 계약서를 가져와서 확인을 했는데 위탁사육이 아니고 계약서상에는 말씀드렸다시피 매입을 해서 농가 것이 돼 있는 상태예요. 농가의 책임이.......

김은주위원

여기에서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결국은 대기업의 횡포라는 거예요. 이런 일이 생겼을 때 리스크를 그 기업에서 하나도 책임을 안 진다는 거예요. 결국은 위탁농가하고 애먼 정읍시민들 세금으로 이 리스크를 감당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정읍시에서는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곳이 정읍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언제까지, 그냥 전염병 방역비용에만 한 해에 65억 이상을 정읍시민으로 할 것이 아니라 위탁사육 농가들이 어떻게 위탁을 주는 업체하고 이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계약을 하게 할 것이냐예요. 그게 정읍시에서 해야 할 역할이라는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도 그걸.......

김은주위원

이렇게 일이 터지면 시민들의 세금으로 이것을 막아낼 게 아니라 오리나 닭 사육하는 농가들이 그 업체들하고 계약을 할 때 이 리스크를 어떻게 서로가 갖고 갈 것인지. 지금 정읍시민들은 이 많은 돈 들여서 업체들한테 방역해주고 또 살처분해주고 하지만 이런 일이 생겼을 때 그 오리 회사, 닭 회사는 아무런 손해를 안 보잖아요. 이거를 계속 이렇게 두고 볼 거냐는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도 그 부분을 좀.......

김은주위원

그 부분을 알면 정책을 만드세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 그러니까 제 말씀을 좀 들어주세요, 위원님. 그것을 저도 좀 그 부분이 불합리하다는 판단 하에 그걸 찾으려고 저도 계약서까지 뒤져가면서 했는데 문제는 그걸 저희 시 입장에서 한 군데에서만 할 수 있는 사항이 좀 어려운 게 저희가 그런 정책을 피면 그 계열사에서 우리 정읍시는 예를 들어서 위탁사육을 주지 않으면 그 피해는 농가들한테, 농가들은 사육을 하지 않으면 손해를 보지 않습니까?

김은주위원

위탁사육 하지 말라는 게 아니잖아요. 위탁사육 할 때 계약을.......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 그러니까 그 부분은 말하자면 법적으로나 이런 걸 피해서 하는데 저희가 전국적으로 동시에 이렇게 추진해야 하는 그런 사항이지 어떤 시 입장에서, 저희도 그렇게 몰고 가고 싶지만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도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은주위원

예산을 하나 세우세요. 위탁농가들이 그 회사하고 계약을 하거나 할 때 법률전문가를 한 명을 우리가 채용을 해서라도 그 부분을 이 리스크를 회사 쪽에서도 떠안는 방식으로 계약을 하는 방법을 한 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농가들이 그 계약한 내용을 공개를 안 한다고 그러면 그 농가는 지원을 해주지 마세요. 왜 그 회사에다는 아무 소리도 못하고 불합리하게 계약을 하고 문제가 생기면 시민들 돈으로 다 해결을 해야 됩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위원님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요. 예를 들어서 고병원성 AI 같은 경우는 이게 인수 공통 감염병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저희가 방역에 대해서 소홀히 해서 문제가 생겼다고 하면 그걸 저희가 돈을 들여서 처리하지 않고 이렇게 했을 때 그 피해가 일반 시민한테도 갈 수 있다. 이런 것도 이해를 해 주시고요.

김은주위원

그럼요. 그러니까 그것은 시에서 해야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또 방역비용도.......

김은주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게 맞고. 문제는 다 같이 떠안고 가야 될 문제를 왜 오리 그 대형회사는, 닭 대형회사들은 하나도 손해가 안 나냐는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죠.

김은주위원

하나도 책임을 안 지냐는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이런 사항이 발생하면 거기도 손해를 봅니다.

김은주위원

그냥 닭, 오리 값 떨어지면 자기들은 낮춰서 내면 되고 올라가면 실컷 올려서 받고 오리농가 전부 다 살처분 해도 자기들은 아무 손해가 없어요. 하여튼 계속 말이 길어지니까 이 문제는 이해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저도 조금 노력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가금류 사육농가하고 회사하고 책임져야 될 문제들이 있는데 지금 어느 한쪽에서 책임을 안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시민들 세금은 엄청 해마다 들어가고 있다는 거고. 그 부분을 개선할 정책을 한 번 찾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다음으로, 이따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김은주 위원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반려동물 관리지원사업 중에 도로 위 추락동물 인도적 처리가 80만 원으로 되어 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로드킬 당한 동물 사체 처리입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요. 로드킬 당한 거는 저희 소관이 아니고 그건 환경과 소관이고요. 저희는 동물을 운송중에 차에서 떨어져서 돌아다니는 것들이 생깁니다. 가끔. 근데 운송차량은 모르고 그냥 가버리거든요. 그 동물을 일시보호를 하는데 차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얘네들이 좀 어려운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보호를 하고 주인을 찾는 데까지 찾고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저희가 인도적 처리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비용이기 때문에. 발생했을 때만 쓰는 비용입니다.

이도형위원

일단 로드킬은 아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여기서 말하는 동물은 어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주로 돼지.

이도형위원

돼지를 출하 중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출하나 또는 사육장을 옮기는 과정.

이도형위원

옮기는 중에 어떻게 잘못돼 가지고 도로에 떨어졌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런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도형위원

이게 반려동물 관련한 예산이라. 그게 들어갑니까? 방금 얘기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반려동물이요?

이도형위원

예.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요. 반려동물은 주로 개, 고양이는 저희가 보호를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보호소가 있으니까. 돼지는 발생하면 보호할 장소가 없습니다. 방역 때문에 과거에는 돼지가 발생하면 인근 저희가 농장에라도 하는데 지금은.......

이도형위원

일반 축산 처리 차원이라면 또 이해가 가겠는데 지금 예산 편성을 반려동물 코너에다 지금 넣어놨단 말이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 항목에 넣었다는 말씀인데요. 반려동물은 하지 않고요. 일반 동물. 주로 저희가 산업동물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대동물, 중동물. 이렇게 처리로 따로 구분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이도형위원

왜 제가 이 질문 드렸냐면 사무관리비긴 하지만 다른 부분이 있었을 거예요. 작년 대비 2,170여만 원이 줄었어요. 반려동물 관련한 사무관리비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반려동물 관련 사무관리비를 이번에는 보호소 관련하고 반려동물하고 두 가지로 나눠서.......

이도형위원

구분해서 나눠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여러 가지 넣었습니다.

이도형위원

보호소 쪽으로 신규로 잡아진 부분이 있어서 그쪽은 좀 줄어들었다. 그 말씀인가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일반운영비 1억 4,900이 늘어난 부분으로 넘어갔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쪽에 인력을 채용할 수밖에 없었고 또 특히 이분들은 휴일을 잡기가 뭐하니까 365일 이렇게 잡았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쉴 수가 없기 때문에.

이도형위원

실제로는 이렇게 운영을 안 할 수 있겠습니다만. 왜냐하면 노동.......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주 52시간을 범위 내에서만 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렇죠. 그러면서 휴무도 주고 그럴 텐데 예산 편성을 일단 막 잡아서 365일 이렇게 잡아서 조금 다른 예산 편성하듯이 조금 더 세밀하게 잡았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죄송합니다.

이도형위원

왜 그러냐면 주휴수당이 있을 수 있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또 명절휴가비 같은 거라도, 아무리 기간제지만 연중 지금 고용하는 거 아니겠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공무직으로 혹시 채용됐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요. 지금 기간제고요. 저희가 센터를 설립이 되면 그 때는 아마 공무직 정도는.......

이도형위원

어쩔 수 없이 이 영역은 우리가 민간위탁을 하다가 결국 직영체제로 지금 하고 있는데 불가피하게 계속 고용할 수밖에 없다 라는 게 확인이 됐고 그러면 신분 안정과 또 신분 안정을 간다는 건 그분들이 소신껏 또 책임감을 가지고,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 있는 걸로 지난번에 감사 때도 말씀드렸잖아요. 계속 그 강아지들 짓는데 또 냄새도 나고 여러 가지 스트레스 받는 그분들 입장에서도.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당연한.......

이도형위원

신분적인 측면에서 좀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당연히 고려대상은 되는데요. 문제는 반려동물이나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조금 거기에 대한 전문지식도 좀 필요할 거다. 그래서 그걸 관련된 학과를 졸업하신 분이랄지 이런 분들에 대한 부분도 좀 고려가 돼야지 않냐. 어찌됐든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무슨 뜻인지 알고요. 그런 식으로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어차피 채용한 거니까. 이분들 입장에서 단기간 채용하고 집에 가시라고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이 돼 버렸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365일 예산을 잡았단 말이에요. 이렇게 잡아서는 잘못하면 또 무기근로 이런 쪽하고 연결이 되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위원님 말씀 무슨 뜻인지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예산은 이렇게 잡지만 어차피 내년 추경 때 조정을 하더라도 예산 이렇게 잡아놓고 집행을 하지만 노동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감안해서 또 그분들 아까 방금 과장님이 말씀대로 반려동물 관리사인가 하는 민간 자격증들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기왕에 이쪽 파트에 근무를 하신다면 그런 쪽 공부도 좀 하게 하셔서 유관자격증도 취득하고 또 기왕에 하는 일 보람 있고 소명감 가지고 일하실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위원님 말씀 충분히 감안해서 일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세부적인 것은 여기 표에는 안 돼 있지만 그쪽 환경, 사무실 환경 개선도 좀 다른 예산으로라도 반영을 해주세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리고 축산테마 축제 개최. 이쪽은 실제로 축산테마 축제가 소싸움대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다 예산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이도형위원

없는 거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런데 큰 틀의 축산테마 축제 개최가 있어요. 그러면서 사무관리비 이렇게 잡아놨는데. 적절합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거기에 지금 내년도에 전국 양봉인의 날 행사가 전국대회가 지금 예정이 돼 있어서 연관해서.......

이도형위원

그건 봤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연관해서 지금.......

이도형위원

전국대회 지원하는 건 봤는데.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래서 연관해서 지금 세워놓은 것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액비저장고. 지난번 농촌 들녘에 있는 그거 가동 안 되고 있는 것들 조사해서 30기라도 우선 철거를 해보겠다. 그 얘기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설치할 때 보조금 나가고 또 철거할 때 보조금 나가고. 이거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도 좀 고민을 했는데요. 물론 그 때 당시 한 십몇 년 전에 그 때 당시 사업의 필요성에는 조성하는 것이 필요해서 보조사업을 했고 또 수년간 시간이 흐르면서 환경오염이나 냄새 이런 것 때문에 보수하는 예산을 저희가 또 지원한 적이 있습니다. 그랬는데 결국은 보수예산을 계속 지원하는 것보다 필요없는 부분 또는 너무 노후화된 건 아주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우리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겠냐. 이렇게 지금 판단을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니까요. 계속해서 만들라고 돈 주고 운영 안 하니까 철거한다고 돈 주고. 그런데 또 자부담이 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래서 100% 하면 좋겠지만 농가들도 최소한의 부담은 해야 되지 않냐 해서 자부담을 넣어서 한 번.......

이도형위원

그 안에 있는 그 가득 채워져 있는지 비어져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거는 이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것까지 다 회수하고 처리하고 또 이거 때려 부숴서 폐기물 처리하고 이런 비용은 다 들어가는 걸로 지금.

이도형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신규로 만드는 예산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없습니다.

이도형위원

편성 안 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신규로 만드는 것은 가축분뇨 관련 예산이 총괄적으로 내려오면 축사 내부나 또는 액비처리업체 거기서 하는 거 말고 이렇게 농가 단위로 들판에 하나씩 만드는 건 안 하는 걸로.

이도형위원

아무튼 이게 큰 경험인 거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잘못된, 그 당시로는 이게 의미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니 사실은 정책이 잘못 됐다기보다는 그것을 활용하려고 하고 하는 농가의 의지도 저는 있다고 봐요. 그냥 보조사업이니까 좋다고 막 만들어놓고 정작 거기서 잘 관리해서 잘 부숙된 액비를 자기 그 바로 옆에 있는 농토에 잘 관리만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런데 이렇게 만들 때 마음 다르고 또 유지할 때는 신경도 하나도 안 쓰고 있다가 냄새 막 풍기고 본인 괴롭고 주변 다 괴롭힌 다음에 결국은 철거비용까지 공적 예산을 투입해서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은 어떤 우리가 정책을 앞으로 폄에 있어서 이런 것들이 반면교사해서 앞으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지난번 감사 때 말씀드렸다시피 334개 중에서 약 100여 개가 가동되지 않고 있다는 거. 추후에 확인한다고 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자료 나오면 바로 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바로 확인해서 농가들이 잘 쓰면 좋고 정 아니면 사실은 저는 본인들이 부담해서 철거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되는데 이런 데까지 행정비용이 들어간다는 건 좀 많이 안타깝다. 이 말씀 한 번 드리고 질문 마칩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도형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정읍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서 많은 또 피해를 주고 있는데. 금후계획을 지금 보니까 보상금은 뭐고 살처분 비용은 뭡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살처분 비용은 지금 그 처리하는 비용이고요. 보상금은 그 농가들.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데 지금 보상금은 국도비가 있는데 살처분 비용은 순수한 우리 시비네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규정이 되어 있는데요. 보상금은 국도비가 들어가게 돼 있는데 살처분 비용은 지방비로만 하도록 그렇게 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행안부 특별교부세라도 좀 받아보려고 하는데 행안부 입장에서는 이 가축전염병이 발생하면 모든 시군에다 어떻게 그걸 다 계속해서 지원을 해주 수가.......
복형

이복형위원

이건 법정 전염병이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현재 법이, 법이 지금 지방비로 돼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법을 좀 고쳐서라도 해서 해야지 여러 가지 열악한 우리 정읍시 순수한 100% 시비로 처분하라는 것은 좀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보상은 국가가 80% 해주고 처리비용은 정읍시에서 알아서 해라 하는 것은 좀 맞지 않다고 생각 들어서요. 지금 말씀 좀 드려봅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계속해서 국비하고.......
복형

이복형위원

이 부분은 좀 더 개선해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좀 노력 해보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안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또. 그렇잖아요? 지금 AI가 발생해서 지금 다 처분하는 게 아니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예방적 살처분으로 해서 현재 시키는데 그걸 시비로만 부담하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노력해 보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예방적 처분이기 때문에 국비가 국도비가 매칭이 되어야 하지 않냐 생각되고요. 한 번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이게 지금 현재 다 모두가 인수 공통 감염병으로 해서 우리가 지금 현재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온 세계가 지금 고통을 받고 있는데 이 부분도 AI 독감 바이러스 이것 때문에 지금 현재 많은 돈을 들여서, 또 아까도 동료 위원님이 말씀은 드렸지만 오리 가금류 사육 농장들은 사육을 희망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정읍시에서는 그래도 하천 인근에 있는 어떤 일정 지역을 사육을 못하게 해서 지금 현재 이 사육을 몇 개월 동안 안 하고 있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4개월 정도.
복형

이복형위원

4개월 정도 지금 현재 사육을 금지하도록 정읍시에서 지금 더 요구해서 지금 많이 하고 있는 내용 아닌가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러니까 지난번 예산심의 때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었는데요. AI 관련해서 동절기 오리 사육을 좀 제한하는 사업이 실질적으로 효과가 좀 보여서 저희도 추진했었는데 단가가 작다 보니까 농가들은 희망을 좀 안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동원을 하고 압면을 하고 좀 해서.......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 아니 그러니까 이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조금 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우리가 지금 알아야 할 내용이 지금 현재 농가들의 희망해서 지금 하는 건 아니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거의 농가들은 희망하지 않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농장에서는 지금 현재 사육을 하고자 하는데 사육하는 게 더 이득이 되기 때문에 하는데.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우리 정읍시에서도 저도 사육 마릿수를 좀 제한했으면 하겠다는 이런 제안도 하고 그랬었는데 일정 구간에 사육농가들에 지금 제한을 하고 있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농가들이 희망사항이 아니고 행정에서 계속적으로 이렇게 많은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지금 그 예방적으로 한 번 차선책으로 현재 갖고 계속 추진을 해보니까 그게 더 이득이 있기 때문에 추진한 거 아닌가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맞습니다. 지금 이렇게 발생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사전 예방이 더 효율적이고 예산도.......
복형

이복형위원

한 해에 그 때 정읍 시비가 100억 넘게 들어간 적 있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과거에.
복형

이복형위원

그 많은 돈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런 방법보다는 이런 방법이 낫겠다 싶어서. 거기에는 아까 말한 처리하는 데 비용, 살처분 비용 이런 게 지금 많이 들어가고 랜더링해서 비용들이 많이 들어가는데요. 참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서 더 확산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가축분뇨 처리용 수분조절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게 계속사업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많이씩 했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이게 지금 바닥에 까는 깔집, 톱밥, 왕겨 지원사업인데요. 많이 하고 지금 금년 같은데 부족했던.......
복형

이복형위원

작년도에는 몇 톤 했나요? 이거 올해는 지금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 같은데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20년도 올해 사업에 168농가가 3,270톤 2억 8,200만 원을 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17년도는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19년도가 2,594톤에 2억 2,900만 원.
복형

이복형위원

계속 늘어나고 있죠? 이게 어디, 퇴비공장에서 좀 쓰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요. 농가 주는 겁니다. 농가.
복형

이복형위원

한우농가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오리, 한우, 닭 다 이렇게.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한우는 제외.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고요. 지금 현재 우리 시의회에서도 저기 단풍미인한우 홍보전시 판매장. 매각을 해라 뭐 여러 가지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지금 현재 그건 어떻게 지금 추진되고 있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가 성장전략실 쪽에서 용산호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해서 거기에도 1층에 사업이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계획에 따라서 1층은 정리, 그쪽에 같이 제공하는 쪽으로 하고 지금 식당 부분만 저희가 계속해서 운영을 하는 걸로 이렇게 정리를 했고요. 결국은 그 부분은 용산호 주변 또 내장산 리조트 사업과 연계해서 조금 시간을 주셔야 할 필요성이 있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알았습니다. 지금 제가 질문드리고 하고자 하는 말은 우리가 먹거리가 또 겸비돼야만 관광에도 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고 하는데 거기를 제가 어쩌다 한 번씩 가보면 정말 잘못된 부분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도 2층에서만 지금 현재 그 식당업 하고 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1층 건물은 몇 평이나 됩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2층이 533㎡니까.......
복형

이복형위원

1층도 내내 면적은 똑같겠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1층은 전시실이 한 440㎡ 정도.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데 뭐냐면 저도 거기에 한 번 음식 먹으러 가면 1층 들어가면요. 과장님! 몇 번 가보셨겠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좋은 냄새가 납니까, 아니면 악취가 납니까? 악취라고 표현하기는 좀 뭐하고 좀 냄새가 퀘퀘하니 냄새나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 부분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말씀드렸다시피.......
복형

이복형위원

그걸 저는 이번에도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걸 앞으로도 계속 용산호에 많은 돈은 투입하고 하는데 먹거리는 전혀 없어요. 그런데 1층도 저는 좀 우리가 리모델링해서 어떤 것을 찾고 그 사업이 그 홍보관이 활성화 될 수 있을 정도로 노력을 해주셔야지 그냥 뭐 일부 페인트 좀 칠하고 이렇게 해서 해결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1층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내년도 21년도에 그 1층을 용산호 개발사업에 같이 들어가 있는 걸로 제가 예산이 지금 올라와 있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어차피 1층은 저희가 식당으로 쓰지 않고 전시실로 썼던 홍보관으로 썼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이 아마 내년에 다른 과 예산으로 정리가 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어떻게 보면 그쪽은 다른 과보다도 축산과에서 관심을 갖고 계속 추진해야지, 축산과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가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전체적인 시정의 그림이 용산호랑 리조트랑 포함돼서 그림이 그려지다 보니까.......
복형

이복형위원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과장님께서 관심 가지시고, 대대적으로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같이.......
복형

이복형위원

구조적으로 건축이 거기가 홍보관으로만 돼 있어가지고 그걸 전시관을 안 쓰고 있기 때문에, 오랜 기간 지금 안 쓰고 있었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다 보니까 사실 거기를 대대적으로 손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 위를 올라가는 사람이 1층에 딱 들어가면서 또 선입견이 안 좋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건 조금만 참아주시면 내년에는 고쳐질 것 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예. 잘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복형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한우 테마거리 조성. 무슨 사업입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한우테마는 원래 시장님 공약사업이 다른 사업이었는데 그게 좀 조정을 해서 한우 테마거리를 조성하자 해 가지고 그게 당초에 연지시장 리모델링 사업에 연계해서 연지시장 리모델링을 하면 그쪽에 먹거리를 조성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을 했었는데요. 연지시장이 리모델링이 소규모로 진행되면서 저희도 이게 지금 좀 주춤했었습니다. 내년에는 기존에 있는 예를 들어서 산외 한우마을이나 여기에 조금 더 보강을 해서 하려고 지금 예산을 편성 요구한 것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축산과는 사업을 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 지금 소싸움 대회가 몇 회죠, 우리 정읍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22회 했고요. 23회를 못하고.......
재오

김재오위원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못한다는 건 이해가 가는데 내년에는 왜 못하는 이유를 말씀 한 번 해봐요. 예산에 없는 얘기.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내년에는 못하는 게 아니고요. 지금 예산 편성을 하면서 모든 행사성 예산은 좀 정리를 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서 추경에 성립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재오

김재오위원

정말로 문제가 있네, 축산과장님. 다른 예산은 예산서 보면 행사 축제가 다 들어가 있어요. 정말 큰소리 안 치고 뭐라고 안 하려고 하니까. 정신이 저렇게 썩어가지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는 예산 편성 때 지침을 그렇게 받았기 때문에.
재오

김재오위원

예산 지침이 누가 한 거예요? 아니, 지침을 누가 해요? 축산과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아니, 예산을 누가 해요? 축산과에서 예산하지, 누가 해요? 예산계에서는 나중에 이 예산이 타당한가 안 타당한가 검토보고 해 가지고 하는 것이고. 기안은 다 축산과에서 하지. 과마다 자기 예산에 필요한 거 요구하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큰일 날 소리고. 우리 축산과는 정신들이 썩었어, 지금. 썩어있어. 지역 경제가 뭡니까? 여러 사람이 행사를 함으로써 외지에서 여러 사람이 오면서 지역 발전이 되고 와서 먹거리 먹는 것이지. 발전이 되는 것이지. 한우 테마거리 조성. 이제 뭐 한우 테마거리 조성. 용산호 또 예산이 서 왔는데 지금 3층에 우리가 2019년도에 예산 찻집하라고 예산 얼마 지원한지 아십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금액은 제가.......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찻집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하고는 있는데 그렇게 손님이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하고 있는 것이, 거의 문 닫고 있죠? 3,500만 원, 리모델링 하는데 3,500만 원을 지원했어요. 자, 그 때 당시 10년이 넘었으니까 매각하라고 위원들이 분명히 얘기, 여러 차례 얘기했어요. 어쨌든 축산과는 정말....... 자, 봐요. 우리가 지금 아까 350대 우리 거시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퇴비. 2002년에는 축산이 우선도시여가지고 축산국까지 있었다고요. 그 때 당시 그 사업을 진행을 많이 한 거예요. 단, 진행하는 과정에서 좀 잘못된 부분이 그런 것을 들녘, 마을 주변에다 안 해야 하는데 마을 주변이나 들녘에다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긴 거예요. 자, 선진국 같이 좀 동떨어진, 마을 주변 떨어진 자리에다 하고 높은 자리에다 해서 썩으면 자연스럽게 유입해 가지고 그 사업을 하는 지역은 외국을 가서 보면 많이 있어요. 똑같이 우리 한국이나 외국도 선진국 가도 마찬가지 환경 때문에 똑같은 입장을 갖고 있는 거죠. 지금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개선해서 빨리 빨리 개선해서 고쳐서 쓰려고 하는 노력을 않고 무조건 없애야겠다? 그러면 축산은 어디로 갑니까? 어쨌든 이런 게 보면 정말로 안타까운 부분도 있어. 23회 행사를 했던 것을 우리 대한민국에서 지금 청도하고 우리 정읍시하고 허가권만 있어. 그 사업도 113억 빠방해 버리고. 국비 40억 반납했어요. 국비 40억 반납하면 나중에 더블로 90억 우리가 예산 국비 못 가져옵니다. 그냥 반납하는 걸로 끝나는 거 아니에요? 말씀 한 번 해 보세요. 내 말이 맞는가 안 맞는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위원님 말씀도 타당하시죠. 타당하신데. 저희가 소싸움 대회 예산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서 추경에 다시 성립요구를 하면 그 때 위원님이 성립될 수 있도록 승인될 수 있도록 위원님이 좀 도와주시고요. 저희가 축산 관련 정책이라는 것이 과거하고 또 지금하고 여건이나 환경 또 법령이 바뀌다 보니까 상당히 많이 짧은 시간 내에 급격하게 변화를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좋았던 정책이 지금은 애물단지가 되고 지금 이런 사항인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좀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겸허히 질타를 받고요. 앞으로 좀 더 공부 많이 해서 잘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야. 과장님도 얼마나 애를 쓰겠습니까. 지금 옛날에는 20년 전에는 축산이 우선이라고 시에서도 우선 국을 했지만 지금은 환경이 우선이다 보니까 축산이 어디 설 자리 없는 자리도 잘 압니다. 충분히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지금 어떻게 되었든 간에 환경과 개발이 같이 가야지 어느 한 부분만 앞서가서는 안 되요. 그리고 우리 정읍시는 인구가 11만인데 농촌 인구가 2만 3천 명이에요. 지금 현재. 농촌 인구가 좌우하고 농촌에서 정읍시에 나와서 돈을 소비를 안 하면 안 된다는, 장사가 안 된다는 얘기들이 일화가 많잖아요. 어떻게 되었든 간에 이런 부분을 소신껏 갖고 말씀하세요. 소신껏 끌고 가서 정책을 펴고 하셔야지. 조금 누구 단체장이 바꿔졌다고 해서 기존에 있는 사업들을 다 멸시해버리고 축산테마파크 113억 예산 반납해버리고. 다시 이제 한우, 뭐야? 한우 조성사업이 뭐예요? 한우 테마거리가 뭡니까? 말씀 한 번, 테마거리가 어떻게 테마거리 한다는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처럼 축산도 사육 쪽도 중요한데 유통이나 외식문화 이런 것이 더 무게추가 옮겨가기 때문에 저희 지역에 우수한 한우를 기반으로 하는 한우 먹거리 거리를 만들자는 쪽으로 외식문화 쪽으로 지금 한 번 해 보자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사육도 사육이지만 외식문화, 그래서 지역 경제나 손님들이 찾아왔을 때 먹을 수 있는 거리 이런 특화거리를 좀 만들어보자는 그런 내용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자, 우리 얘기 한 번 합시다. 산외 한우가 몇 년 전부터 활성화돼 가지고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이천 그 때 한 7년, 9년 때부터 그걸 시작해 가지고 제 기억으로는 2011년도 제가 유통팀장 할 때 상당히 잘 나가다가 그 뒤에 좀 머물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어떻게 되었든 간에 그 부분 따지려면, 소신껏 일을 추진하는데 일을 하다 보면 100% 찬성자는 있을 수가 없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무슨 뜻인지 잘 알고요. 앞으로 소신 갖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위원님 많이 도와주십시오.
재오

김재오위원

그리고 지금 AI가 무슨 병이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조류인플루엔자.
재오

김재오위원

법정이에요, 법정이 아니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법정 전염병입니다. 법정 전염병은 누가 다 보상하는 거예요? 자, 국가에서 법정 전염병은 보상하게끔 돼 있어요. 안타까운 것은 우리 정말 농가들이 제대로 소독을 했는가 안 했는가 나중에 보상 차원에서 다 그걸 감안해서 보상을 해주잖아요.
예,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냥 거저없이 보상, 여기 책만 보면 100% 보상, 얼마 보상한다. 절대 안 그럽니다. 농가들의 몇월 몇일날 어디에 소독을 했고 몇 번을 했고 해서 그것을 감안, 일절 쓴 놈을 다 확인하고 그놈을 보고 국가에서도 거기에 비례해서 삭감할 것은 삭감하고 줄 것은 주는 거지. AI가 발생하는 동시에 농가는 엄청난 피해가 오는 거예요. 물론 옛날에 뭐 그런 부분도 있어요. AI 발생하면 이득을 올린다는 얘기도 옛날에 주먹구구식 할 때는. 간단히 얘기하면 100마리 죽었는데 200마리 죽었다고 막 우겨대고 그러는데 지금은 출하두수가 있으니까 정확히.......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력제가 있고 출하두수가 있기 때문에 정확해요.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정말로 우리 축산과한테 얘기하고 싶은 얘기는 정말 농가들이 제대로 소독을 했는가 안 했는가 그것부터 다니면서 좀 계몽하고 역할을 해야 할 부분이에요. 왜 대한민국에서 AI가 발생 안 했는데 우리 정읍시만 발생하는가 원인분석을 좀 해야 할 문제예요. 그것을 원인분석해서 우리도 뭔가 다른 지역에서 하는데, 자 봐요. 한우에 항체 백신 왔을 때 항체 우리 정읍시가 제일 낮았죠? 작년, 재작년에. 지금 올해 말고. 다른 지역에는 백신, 그러면 안 놨다는 얘기, 어떻게 보면 안 놨다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제대로 농가들이 당연히 소독도 하고 역할도 다 하겠지만 그것을 하는 것을 환경과에서 가서 보는 것이 아니고 축산 관리하니까 축산과에서 가서 옆에서 교육도 시키고 조언도 하고 해서 해야 할 부분이지. 그리고 이게 축산과, 정말 문제 있는 축산과예요. 요즘 예산을 보면.

기시재위원장대리

김재오 위원님!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김재오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AI 때문에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짧게 말씀드릴게요. 하여튼 AI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고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처리를 랜더링이라고 해서 저희들이 이렇게 알고 있는데 어떤 방식이에요? 처리방식이?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랜더링은 쉽게 말하면 찌거나 태우는 방식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기계를 가지고 농장에 가서 거기에서 살처분 대상 가축을 거기다 넣어가지고 찌거나 삶아?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찌거나 태우는 거죠.
승범

김승범위원

태워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태워가지고 그럼 사체는 어떻게 처리를 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제가 잠깐 설명드릴게요. 그걸 죽일 때 법에 정해진 규정에 따라서 몰아서 덮어가지고 CO2를 주입해서 먼저.......
승범

김승범위원

CO2를 투입해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먼저 죽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죽여놓고. 태운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산 놈을 넣는 게 아니고. 그래가지고 죽인 다음에 다 죽으면 그걸 갖다가 그 기계에다 집어넣고 톱밥과 섞어서 집어넣은 다음에.......
승범

김승범위원

퇴비로 사용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끓이면 하나는 습식은 삼는 방식이고 건식은 태우는 방식입니다. 그렇게 태워서 2시간, 습식을 한 2시간 정도 걸리고요. 건식은 한 40분 정도 걸리는데 들어가는 양은 한 8톤 정도 들어가거든요.
승범

김승범위원

한 번 들어가면?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래서 그 시간 지나면 갈아가지고 밖으로 가루만 나옵니다. 가루만. 그러면 그것은 저희가 보관을 해서 덮어놓고 말하자면 소독하고 덮어놨다가 일주일 뒤에 검사해서 이상이 없으면 그 때 퇴비.......
승범

김승범위원

퇴비로 사용한다? 톱밥 섞어서 퇴비로 사용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요. 그 농장에 분뇨도 남아 있고 사료도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걸 전부 같이 처리.......
승범

김승범위원

잘못하면 2차 오염도 가능하겠고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단 소독하고 생석회 덮어놔서 7일간 했다 검사하고. 그러고 나갑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7일간 후에 검사해서 다른 전염이 발생 안 하면 그 처리한 것을 퇴비로 사용한다 그 말씀이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퇴비로. 주로 퇴비로 사용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정읍시 관내에 이 처리업체가 랜더링 처리업체가 몇 군데 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세 군데 있습니다. 세 군데.
승범

김승범위원

세 군데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처리업은 여섯 군데인가 있는데 그 기계를 가지고 있고 하는 데는.......
승범

김승범위원

처리업은 몇 군데요? 6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여섯 군데.
승범

김승범위원

처리업은 여섯 군데가 있는데 기계, 아까 랜더링이라는 기계를 가지고 있는 처리업체가 세 군데가 있다고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정읍시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처리비용은 이분들한테 어떻게 지급을 해요? 마리 당 얼마씩 그렇게 지급합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마리 당 얼마씩 지원합니다. 오리는 좀 쉬우니까 좀 싸고 닭은 좀 힘드니까 조금 비싸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기본 양에 따라서 가감하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이번에 살처분 했을 거 아닙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발생한 농가도 있고 다른 농가도 해서 같이. 그래서 지금 몇 군데에 우리 시에서 관련 업체가 참여했어요, 여기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 세 군데 다, 세 군데 업체는 다 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세 군데가 아닌 다른 데는 그럼 뭐예요? 한국방제나 태경산업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태경도 저희 정읍이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태경도 우리 정읍이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우리가축하고 한국방제가 저희 지역이 아니고 나머지는 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가축하고 한국방제는 우리 지역이 아니고 태경하고 동양가축은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건 다 우리.......
승범

김승범위원

ARK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세 군데가 넘는고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근데 태경에서는 기계를 아마 다른 데서.......
승범

김승범위원

빌려와서 임대해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한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태경이라는 업체는 임대해서 와가지고 랜더링이라는 기계를 빌려와서 처리를 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우리 관내 업체가 이 충족을 못했기 때문에 외지에서 업체가 지금 우리 시에 와가지고 처리를 했다 그 말씀이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짧은 시간 내에 다 하기 위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다 처리해야 하니까. 다 AI 걸려있는데 이거 처리하고 또 그쪽으로 옮겨서 처리하고. 또 오염될 수도 있는데 다른 데 있는 업체를 선정해가지고 처리를 했다 그 말씀이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거점시설은 지금 몇 군데 운영하고 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현재 용계동 한 군데인데요. AI 발생을 했기 때문에 2청사 앞에 있던 걸 오늘부터 가동하려고.......
승범

김승범위원

두 군데 운영한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를 했고요. 아까 우리 김재오 위원께서도 산외 한우마을 활성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활성화를 하겠다 라고 했는데 예산은 올해에 비해서 내년에 줄어버렸어. 480만 원이. 왜 줄였어요? 줄인 이유가 뭐예요? 전체적으로 예산이 줄어드니까 이것도 자동으로 주는 거예요? 뭐예요, 이게? 그런 차원이에요? 그런 차원에서 제가 이해를 하고. 아니, 산외 한우마을 활성화를 좀 해주셔야 할 거 아닙니까?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한우 테마거리? 그거 1천만 원 들여가지고 테마거리 조성해서 무슨 얼마나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런 예산을 이완 집중적으로 그 전에, 지금이야 조금 어렵지만 그 전에 활성화되어서 잘 운영했던 산외 한우 테마거리에다가 집중투자를 해야지 그 천만 원 연지시장 쪽에다 투자해서 무슨 큰 기대효과가 있겠습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릴 때 연지시장에서 하려고 잡았던 건데 그것이 지금 연지시장 리모델링을 안 하니까 소규모로 전체적으로 저희는 전체 다 때려부수고 짓는 걸로 이렇게 갔는데 그게 안 되니까 저희가 방향을 바꿔서 산외 한우마을 쪽이라도.......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죠. 그렇게 좀 활성화시키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가야지 않나 해서 일단 그쪽에 산외 한우마을에 저희가 기본적인 걸 좀 정비하고 이게 좀 되면 아시다시피 21년은 코로나19로 예산이 지금 빡빡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22년도부터라도 좀 더 지원을 해야 하지 않냐 이렇게 생각.......
승범

김승범위원

기 예산을 끊어버리면 저도 예산 지원해주라고 안 하고 싶어요. 솔직히. 그런데 지금까지 계속 예산 지원해주고 활성화 대책을 세워서 예산도 지원해주는데 예산을 줄이면서 활성화시킨다는 것은 의미가 없는 얘기 같아요. 그러니까 기왕 다시, 그 전에 그 활성화되었던 그 산외마을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는 어떤 대책을 세워야지 그대로 방치한다거나 예산이 1년에 천여만 원 줘가지고 무슨 한우마을이 활성화가 되겠습니까? 옥 제가 좀 말씀드리면요. 일단은 가장 첫 번째 문제로 그 지역 주민들 의식을 좀 바꿔주고 조직화 쪽에 포인트를 맞추자 해가지고 일단 교육 쪽으로 우선 잡았습니다. 방향을. 그것부터 이루고 나서 그 나머지 하드웨어적인 거랄지 그런 것들은 추후에 계획 수립해서.
지금 산외 한우마을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또 다른 데 가서 벤치마킹도 하고 그랬을 것 아닙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의식 조직화 교육, 의식 조직화 교육 해 가지고 얼마나 효과가.......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그것부터 해야 뭔가.......
승범

김승범위원

의식부터?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어떤 걸 하더라도 할 수 있지.
승범

김승범위원

기존에는 여러 업체가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정리가 된 것 같아요. 지금 남아있는 업체만이라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또 옛날의 명성을 찾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적인 도움을 좀 주십사 하는 얘기고. 예산도 줄일 게 아니라 증액을 시켜줘서 활성화를 시켜야지 예산은 줄이면서 활성화를 시키겠다? 이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런 생각으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김승범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68쪽 가축사육 제한에 관해서. 20년도 예산이 15억이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처음 시작할 때요.
익규

이익규위원

집행액은 얼마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20년도 예산은 이제 시작이 됐기 때문에 이월시켜서 내년에 집행을 할 계획이거든요. 내년 2월이 돼야.......
익규

이익규위원

현재까지 신청 들어온 데가 얼마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래서 17농가에 약 7억 8,000 정도, 보상금이 7억 1,400만 원 정도고 종란 폐기가 7억 2,000 이렇게 해가지고 14억 3,000 정도.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21년도는 어째서 예산이 적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게 예상되기 때문에 저희가 당초에 시비로 세웠다가 국도비가 내려오면 정리하면서 이렇게 예산을 했는데 내년에는 국도비가 이미 가내시가 왔습니다. 왔는데 좀 사업비가 줄여서 왔어요. 이 사항은 계속해서 변경이 되니까 나중에 국도비가 또 변경될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2회 추경 정도 가봐야 정확하게 금액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는 중앙에서 내려준 사업량에 맞춰서 계획을 수립한 예산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가 국도비를 뺀 시비 부담액은 몇 %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저희가.......
익규

이익규위원

여기는 도비만 지금 들어와 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지금 금년도를 기준으로 하면 14억에 저희 시비가 한 5억 정도 되니까 30%, 25%~30% 정도.
익규

이익규위원

30%?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것은 그 때 다르게 사업별로 막 다르게 들어오기 때문에 나중에 2회 추경 정도 가면 정확하게 나올 것이라는 말씀드립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내가 지금 얘기하고자 하는 뜻은 왜 자꾸 물어보냐면 이거죠. 우리 행정이 문제가 있지 않냐 싶어요. 무슨 말이냐면 이거 지금 되도록이면 동절기에 사육을 제한시키기 위한 수단이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서 또 기자재 지원을 하겠다고 하고 있어. 동절기 가축을 아주 잘 키우게 하기 위해서 지원을 해주겠다는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게 앞뒤가 안 맞기는 한데요.
익규

이익규위원

안 맞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가 기자재는 열풍기도 품목에 들어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것만 아니고 여러 가지 있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가 먹고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이미지 버리고, 많은 사람들이 정읍 하면 매년 발생되는 것이에요. 매년. 이런 인식이 전 국민한테 이렇게 심어지면 되겠어요? 차라리 저는 그래서 이분들한테 사육제한에 관한 금액을 보상금을 좀 더 높여주더라도 그게 더 이익이지 않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렇게 되면 고마운데요. 저희가 지금 휴업보상은 한 815원 정도 주고 있습니다. 한 마리에.
익규

이익규위원

여기에 그게 돼 있는 거 알겠는데.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런데 지금 보상금만 해도 한 마리 한 1,600만 원 정도 받거든요. 이번에 살처분 보상금. 결국 그게 갭이 좀 많이 차이나기 때문에 농가들이 선호하지 않는 사업이 되어가지고 저희도 조금 더 돈을 더 줬으면 좋겠는데.
익규

이익규위원

그분들 휴업보상금은 조금이라도 우리가 더 높여주면 그럴 일이 없을 것 아니냐 그 얘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러면 저희 주무부서 입장에서는.......
익규

이익규위원

아, 그렇게 생각도 해 봐야지. 언제까지나 우리가 그 AI 때문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렇게 해주시면 저희야 고맙죠.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가 해주는 게 아니고 그렇게 한 번 올려봐요. 그렇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내년에 또는 2회 추경에 저희가 한 번 재원 상황을 봐서요. 시비를 별도 부담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정읍시에서는 뭔가 다르게 하고 있다. 그런 게 있어야지. 언제까지나 이렇게 매년 되풀이되는 걸로 가버리면 쓰겠어요? 그리고 하나, 총 사업비는 1억 4,000인데 21년도 사업비는 2억이야. 14억인데 20억이라고. 그렇게 또 이런 오타 올리고 그러면 안 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철저히 더 검사해서 올리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건 늦게라도 바로 수정을 시켜놔야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익규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과장님!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양봉산업 육성지원법에 예산을 보니까 양봉기술 및 전문인력의 양성방안에 관계된 부분이 사실은 양봉기술, 교육, 전문인력 양성부분이 상당히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요. 107페이지 보니까 축산물 해썹 컨설팅 지원이 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해썹.

기시재위원장대리

이 내용과 이 양봉농가에 관계된 부분도 관계가 있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현재 해썹은 주로 양돈하고 또 한우 쪽에서 하는데요. 해썹은 생산과 관련해 모든 사항에 대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양봉은 환경이 인위적 제어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그게 가능한지는 제가.......

기시재위원장대리

양봉도 추출할 때 프로폴리스 이런 거 할 때는 그 해썹 관계된 걸로 해서 상품의 질이 다른가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꿀을 생산할 때는 가능한데 얘네들이 생산을 위해서 활동하는 것은 인위적 제한이 조금 어렵지 않습니까? 그것 가능한지 한 번 알아봐가지고.......

기시재위원장대리

저도 깊은 내용은 모르지만 해썹 등록할 때 그런 부분이 있다 라고 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위원장님께 알아보고 연락,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예. 애쓰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는 한우 테마거리하고 산외 한우마을하고는 어떤 연관성이 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당초에 저희 지역에서 한우 먹거리 쪽으로 산외 한옥마을이 한 때 전국적 명성을 떨쳤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시다시피 요즘에 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고. 저희가 그 한우 먹거리와 관련된 테마거리로 이름을 붙여서 그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관광객이나 먹을 수 있는 인구 사람들이 식객들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야 될 거 아닙니까? 산외 한우마을보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정읍시내 쪽에 한 번 하려고 그렇게 찾다가 연지시장이 리모델링한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당초에. 그래서 거기에 한 번 해볼까 하고 계획을 추진했었는데 연지마을 리모델링이 지금 상황으로는 끝났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새로운 식당이나 이런 걸 유입을 못 시켜서 저희가 방향을 좀 다시 선회해서 산외 한우마을에 다시 치중을 한 번 해보는 게 어떻겠냐 이렇게 해서 지금 내년도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조직체 구성원인 그쪽의 주민들하고 식당 또.......

이도형위원

어쨌든 한우 테마거리 조성사업 신규사업이 결국은 정읍시 일원이 아니라 산외 한우마을로 간다 이거예요? 이 예산이? 1,000만 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현재 저희 계획은 그런데 또 예산이 편성돼서 결정과정에서, 저희는 한우마을 아니면 다른 곳은 현재 상황에서는 바로 만들 수 있는 지역은 없지 않냐.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정리하면 사실 한우 테마거리는 장소를 연지시장에다 하려고 했어요. 그게 시장 공약사항이다 이거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 공약사업은 다른.......

이도형위원

어딘지는 모르지만 한우 테마거리를 만들려고 했어요. 근데 공약사항 검토과정 중에서 공약사항 관리번호 9번 농축산 분야 2-1. 목표완료 연도는 22년도. 진도율 10%. 그거 아닙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연지시장에다 하려고 했는데, 올해 2억 들어갔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 저희.......

이도형위원

안 들어갔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하나도 투입하지 않았습니다.

이도형위원

공약사항 하나도 안 한 거잖아. 사실은. 그렇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연지시장에다 먹거리타운하고 연계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여의치 않더라 이 말이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천만 원 지금 뭐하려고 세워요, 이거? 그냥 개운하게 공약사항 하나 접으면 되지. 천만 원 투입하고 했다고 할라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이도형위원

잘 생각하시라고. 그냥 우리가 정리해드릴게. 이게 특정하기도 어렵고, 보면 그렇잖아요. 운영업소 역량강화 교육 1회. 한우 취급업소 다 할 거예요? 운영업소 역량강화 교육 컨설팅 1식 해가지고 800만 원 잡아가지고 어디다 할 거냐예요. 어디다. 장소도 안 해놓고 막연하게 천만 원 주면, 그래놓고 추진근거를 민선7기 공약사업. 민선7기 공약사업 어떻게 한다고 되어 있는 줄 알아요? 우리 과에서 협의하고 해가지고 14억 들어가기로 했어요. 2022년까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당초에 그렇게.......

이도형위원

할 수 없잖아요, 이거. 솔직히 말해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래서.......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그냥 개운하게 정리하면, 차라리 그래서 장소를 아까 산외 지역구 의원님들 말씀하시는 대로 산외 한우마을 거리라도 좀 잘해주든가. 그러면 되지 맥없는 일을 하나 벌인다고 해가지고 돼도 않을 일을 해놓고. 연지시장이 그게 됩니까? 연지시장 계획, 여기 말씀대로 과장님이랑 검토하셨어요. 백이십몇 개소가 있는 걸로 돼 있는데 사실은 21개 업소만 운영해요. 그것도 이것저것 다 해가지고. 거기에 한우 취급하는 데 한 점포인가 있죠? 호 뭐 어쩌고저쩌고. 만들 수 없는 일을 계획을 해놓고 공약이라고 딱 버젓이 해가지고, 공약도 하려면 14억이니까 10억을 하든지 1억을 하든지 천만 원 해놓고 무슨 공약사업 한다고 이렇게 올리냐 이 말이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러니까 저희는.......

이도형위원

차라리 한우마을로, 산외 한우마을로 가시던가 하세요. 거기라도 잘 살려야지. 거기에다가 제 말씀은 뭐냐면 산외 한우마을 경관도로 유지하고 매년 290만 원 해가지고 장미터널인가 뭔가, 그거 여기서 관리됩니까? 차라리 한우마을 거리에 내려오는 내릴 때 버스 내리는 분들이라 지나가는 분들이 기분이라도 좋게 간판정리라도 해준다든가 차라리 그렇게 해야지. 매년 290만 원 그냥 제초제를 구입하고 관리용 퇴비 한다고 길거리에다 좀 뿌리고. 누가 거기서 쉬어서 지나가는 사람 하나도 없던 것 같은데 왜 이런 일을 하냐고요. 차라리 한우마을, 산외 한우마을이라도 지금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더라고요. 가서 보니까. 몇 집은 잘 되요. 그러면 그분들이 지난번에 명절 때 보니까 비대면으로 해가지고 하루에 소를 두 마리 잡아가지고 정신없이 매출을 올리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거기에 정읍시장 인증하는 딱 마크 하나 붙여서 신뢰하십시오 라고 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산외 한우마을이라도 제대로 살리는 그런 노력들을 하셔야지. 택도 없는 무슨 한우 테마거리, 거기다 뭐 만든다고 한 줄 아세요? 조형물 설치하고 뭐 한다고 막 그래놨어요. 한우 조형물 설치, 화단 설치, 음식겸 및 판매업소. 판매업소, 옷 특정.......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거기 연지시장 리모델링이 되면 먹거리센터가 만들어지는데 거기에 한우 쪽으로 거리를 만든다고 했던 거고요.

이도형위원

취소됐으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게 취소가 됐으니까 저희가 산외 한우마을에 지금 산외 한우마을에서 저도 그 산외 한우마을 업무를 담당을 했었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좀 시급한 것이 그 구성원들의 의식이 좀 결집이 돼야 한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걸로 일단 내년도에 하고.......

이도형위원

질의과정을 통해서 보다 보니까 그렇게 간 거예요. 사실. 그런데 우리 제출해줄 때는 막연한 계획이었다고밖에 저는 생각이 안 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죄송합니다.

이도형위원

정읍시 일원으로 돼 있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렇게 계획서에 좀.......

이도형위원

그다음에요. 시군거점 축산물 산지가공 유통시설 7억짜리 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거는 보조사업자가 누구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정읍한우육종조합이라고 북면에 있는.......

이도형위원

아, 거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정읍한우라고 통칭하는.......

이도형위원

근데 거기 이미 손님들도 엄청나게 오고 잘 되는 거 같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거기에 근데 또 시설비로 제조가공시설 개보수, 제조가공기기, 포장, 장비교체, 차량도 있는 모양인데. 이렇게 가야 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은 거기가 현재는 식당만 운영하는 체제로 돼 있고 그 시설이 거기에 맞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유통 쪽으로 또 타 지역으로 판매를 하려면 가공시설이 필요하다. 그런 내용이고요. 또 가공해서 타 지역 유통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차량이나 이런 것이.......

이도형위원

여기에는 차량 보조율 잘 지키라고 했어요. 다음 쪽에 축산물 유통활성화 장비 지원사업에 이건 생축운반용 무진동 차량. 이건 어디다 지원하죠? 무진동 차량 지원대상이 어디예요? 설명서 113쪽.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이게 지금 생축운반용 무진동 차량은 주로 한우인데요.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보조사업 대상이 누구냐고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결정되지 않고 공모에 의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결정은 안 된 것 같습니다.

이도형위원

대상은 안 정해지고 도비로 예산 편성을 누가 해줬어요, 도에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죄송합니다. 이게 저희가 당초에 요구를 했는데 도에서 저희 정읍에 선정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에서 수정예산에서 삭제할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삭감해 드려야 되겠네, 우리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수정예산에서 삭감.

이도형위원

내가 물어보길 잘했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수정예산에 요구를 했습니다. 삭감 요구를.

이도형위원

삭감 요구 알아서 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제가 이걸 왜 물어봤냐면 앞에는 차량 지원 자부담을 60%로 해서 본인이 자부담을 60% 해라. 도 보조금 지원기준에 차량은 이렇게 하라는 모양인데 이건 또 차량을 70%를 우리가 지원하는 걸로 이렇게 해놨잖아요. 앞뒤가 안 맞아서. 앞에는 무진동 차량은 70% 해주고 일반 차량은 60%?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도에서.......

이도형위원

이것도 안 맞을 것 같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도에서는 사업별로 보조율이 조금씩 조금씩 다르게 내려옵니다. 작년에 이 사업을 했던 거고요.

이도형위원

자, 그러면 빠지는 게 뭐 있어요? 있어요? 아까 도비 확정 안 돼 갖고. 하긴 뭐 수정예산에 뺐다고 하니까. 그러면 예결위 가서 알긴 알아야겠네. 우리 위원님들을 다 이게 되는 줄 알 거 아니에요. 이쪽 상임위원들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유기동물 구조 및 보호관리 지원이라고 그것도 수정예산에 좀 변경할.......

이도형위원

늘어나는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요. 기타보상금인데 기타보상금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걸 다른 부기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유기동물 구조 및 보호관리가 유기동물이 발생했을 때 가서 구조하는 비용인데 이게 저희가 직영을 하기 때문에 안 세워도 되는 예산인데 국비가 내려오다 보니까 이렇게 예산이 편성을 처음에 들어갔어요.

이도형위원

수정예산에 요구했다 이 말씀이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다시 한 번만 물어볼게요. 한우 테마거리 조성사업은 사무관리비니까 큰 금액은 아니에요. 이거 어떻게 하실 겁니까? 불특정하게 한우 취급업소 사장님들 모아가지고 교육시키고 그러실 거예요, 아니면 딱 장소 정해가지고 산외 한우마을 집중육성사업으로 변경해가지고 쓰실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현재 다른 데 할 데가 솔직히 없습니다. 그래서 산외 한우마을로 가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어떻게 돼야 되냐면 지금 예산에서 정책사업이나 이런 거 하나를 조정해줘야 되요. 한우 테마 거기를 하겠다고 큰 틀의 사업을 하나 잡아놔버렸어요. 그런데 예산은 천만 원밖에 안 돼.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 그러니까 위원님! 이게 저희 공약사업이기 때문에 한우 테마거리로 해서 저희가 이 용역을, 내년에 말하자면 구성원들에 대한 교육이나 이런 거 해서 잘 되면 계속해서 그 한우 테마거리로 해서 공약사업으로 크게 추진을 하고 이게 좀 어렵다 싶으면 공약사업은 조정을 하고 산외 한우마을로 계속해서 지원하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요. 이미 있는 한우 테마거리, 산외 한우마을이 있는데 거기를 한우 테마거리로 잘 조성하면 될 일을 갖다가 뭐하려고 복잡하게 새로운 걸 만든다고 하고 이런 식으로 하냐 이 말이지. 연지시장은 냅둬버리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근데 연지시장은 없어져서 지금 저희가.......

이도형위원

시장님 공약사업인 한우 테마거리 사업은 이미 한동안 잘 되다가 요즘 소강기를 겪는 산외지역에 그 거리를 다시 한 번 살려보겠다 라는 식으로 돌리세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럼 공약사업 하나 더는 거잖아.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런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사전에 저희가 일단 주민 역량을 좀 모집해보는 그런 차원이라 이해해주십시오.

이도형위원

그건 좋으니까. 그것은 좋은데요. 맥없는 장소를 연지시장으로 한다, 연지시장은 누가 들도 못하고 놓도 못하고 복잡해요. 그러니까 거기 생각하지 말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저희 거기는 접었습니다.

이도형위원

축산과장님께서는 기 조성된 산외 한우마을을 다시 한 번 부흥시킬 수 있는 쪽으로 한 번 노력해보겠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렇게 시장님 공약을 이렇게 돌리십시오. 이렇게 건의해가지고 적정한 예산을 편성 받아가지고 잘 육성 관리하세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리고 아까 길거리 이런 거는 산외면장님한테 하라고 냅두고 축산과에서 집중해야 될 자리 중심으로 예산 편성해서 노력하시면 더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고맙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도형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백환 축산과장 애쓰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겠습니다. 10분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 35분 회의중지

15시 4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주연 기술지원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질의할 것이 없습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주연 기술지원과장 애쓰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공수 자원개발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자원개발과는 새로운 신품종이나 새로운 기술을 연구해서 축적된 결과를 다른 부서에 넘겨주고 그런 게 본 기능이라고 봐야 되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본 기능은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기능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능은 기술을 보급하고 지도하는 역할이 주요 기능이고요. 그중에 연구사업 부분이 일부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시범사업 같은 성격의 민간자본보조로 해 가지고 보급사업이라는 이름 또는 지원사업이라는 이름으로 또는 실증시범 이런 것들이 있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이도형위원

한 개소씩 한다.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서 라고 하는 차원에서는 해야 될 일인데 이게 또 일반 농정파트 그쪽에서 하는 보조사업과 유사하거나 겹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 그렇지는 않습니까?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거의, 겹치는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이도형위원

이를테면 태추단감 이런 사업들은 많이 하지 않았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유통과에서는 하지 않는 사업이고요.

이도형위원

유통과 쪽에도 없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쪽에서만 했습니까?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근데 매년 반복돼서 그렇게 하나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지금 금년 3년째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도형위원

왜 이런 우려 섞인 말씀을 드리냐면 보조사업도 어쨌든 자부담이 들어가지만 다른 농가보조 거의 똑같이 하잖아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이도형위원

또 운이 좋으면 먼저 되는데 생산기반이 뒤따라간 사람들은 또 못하게 되고. 그런 어떤 대상 선정과정 안에서 걱정이 조금 있을 수 있겠다. 그리고 또 한 개소 또는 두 개소씩 사업의 성격별로 해 보는 건 좋은데 사업이 큰 게 있잖아요. 예를 들면 고품질 단감생산을 위한 시설현대화사업은 금액이 좀 적은데, 500만 원. 또 체리 이것은 다른 성격이겠지만 온실재배니까. 700여만 원. 태추단감 같은 경우는 우리 지원금액이 9,700이에요. 근 1억 가까이 되거든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태추단감 같은 사업은 1개소라고 되어 있는데요. 한 농가가 아니고요. 태추단감 전체 회원을 포함한 겁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표기가 좀 오해할 수 있게끔 돼 있네?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그 부분 다음부터는 유의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렇게 해석해도 또 문제는 뭐냐? 아까 말한 대로 태추단감 재배 작목반 전체?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이도형위원

아무튼 이것이 연구개발사업의 성격과 그렇지 않고 일반적인 농업분야 보조방식과의 유사한 성격도 있지만 잘못 이해하면 일반 농정에 보조금으로 오해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제가 이쪽 위원회에 소속된 지 얼마 안 되다 보게 그동안 어떤 일을 해 왔는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이 사업조서만으로 봤을 때는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겠다. 어찌됐든 이쪽에서는 투입된 것에 따라서 지난번 감사 때 살펴본 대로 연구적 성과가 잘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됩니다.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장대리

이도형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은주 위원입니다. 쇼핑몰 운영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쇼핑몰은 기술지원과 소관입니다.

김은주위원

기술지원과예요? 이따가 다시 묻겠습니다. 국장님한테 여쭤볼게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국장님이 근데 아시려나 모르겠네. 지금 쇼핑몰 운영이 수익이 잘 안 나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도에는 성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김은주위원

금년에는 좋았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코로나 때문인가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것도 있고요. 일부 우수한 업체들이 입점을 좀 많이 한 것도 있고요.

김은주위원

그동안은 몇몇 업체만 수익이 났잖아요. 대표업체 몇 개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상위 한 15위 정도까지가 대표적으로 많이 하죠.

김은주위원

그래서 그냥 내비둬도 잘 나가는 업체들이 또 여기에서도 잘 나가는 경우였고. 결국은 홍보판매를 잘하는 업체가 여기를 통해서 또 수익을 가져가는 거였거든요. 근데 이번에 그러면 올해에 좀 성과가 좋았다는 거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그러면 작년과 올해가 사업의 방향이 달라졌던 건가요, 아니면 그냥 코로나 특수였을까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쇼핑몰 운영방법에 있어서 그 전까지는 저희가 직영을, 저희를 통해서만 나가는 걸로 저희가 집계를 했고요. 지금은 중계시스템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 거치지 않고 다이렉트로 또 들어가서 이렇게 하는 그 두 가지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전년과 올해에 달랐던 방식이 그거라는 거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거하고 아까 코로나도 있고요. 그리고 입점업체 관계에 있어서도 좀 달라진 것들이 있고.

김은주위원

매출이 얼마나 올랐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한 35억 정도로 기억이 되는데.

김은주위원

전년대비 35억이 더 매출이.......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전년도는 12~13억인가 그 정도.

김은주위원

굉장히 많이 올랐네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그러면 시스템 개선인지 코로나 특수인지 입점업체의 다양함에 의해서인지는 모르지만 어쨌건 이번에 사업성과는 예년에 비해서 좋았던 거네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시재위원장대리

김은주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공수 자원개발과장 애쓰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9회 정읍시의회 정례회 제6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7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애쓰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 56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