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노원 의원 발언
쓰레기 소각장 설치 주변마을에 해 주어야 되는데 다른 재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어느 항목에서 하나씩 빼서 농로포장 사업 항목으로 해 주려고 했다가 안되니까 본래 목적대로 농로포장사업으로 하자, 이런 얘기지요? 농로포장사업 일환으로 시에서 선정해서 한 것이다, 이거지요? 농산물 유통사업으로 정부에서 보조금으로 해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시비로 해 주는 것인데.
신청 들어 온 게 한 두개입니까? 간이집하장을 지어서 다른 용도로 쓰는게 많고 그리고 거의 80%가 보조라 너도나도 하려고 하는 사업인데 누구는 해 주고 누구는 안해 줄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시비로 막 해준다면 더구나 IMF시대에...
수년 동안 발생이 되지 않으니까 방심한 것이고 올해는 발생했으니까 예방접종을 잘 할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표를 다나 마나 하고 예를 들어 도축장에 가도 그것에 의해서 등록이 되어서 들어오고 그러는데 전혀 조사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표가 사실상 소의 통계인가, 자료로 쓰기 위해서 만든 것인데 제대로 안되어서 가짜통계가 나오면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송아지 안정가격지지대 7월부터 한다고 했는데 진행되는 것입니까? 그리고 보통 사찰 부근에 수십년 내지는 몇 100년씩묵은 소나무들이 임목으로 쓰기보다는 경치목인데, 예를 들어서 서운면같은 데는 이덕남장군 문화재 주변에 있는 소나무라든가 자그마한 사찰같은 데는 큰 소나무들이 몇 그루씩 있습니다. 그런 것은 보호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시민들 휴양지도 되고, 또 이것이 한번 죽으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다시 가꾸려면 몇 천만원을 줘도 못 가꿉니다. 그런 보호책도 아울러서 같이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작은 사찰도 오래 묵은 소나무들이 많습니다.
보호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