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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임우근 의원 발언

10회 제3내무위원회1999-02-10

임우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현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회 임시회 제3차 내무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어제는 총무국 민방위재난관리과까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들었습니다. 오늘은 총무국 회계과, 사회과, 지적과, 보건소, 시립도서관 순으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99년도시정업무계획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총무국장님께서는 회계과, 사회과, 지적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일

유성일총무국장

연일 시정업무를 보고 받으시느라 수고 많으신 이현수 내무위원장님과 내무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저희 국 소관 3개 과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 사회과, 지적과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김정기위원

부랑인 시설을 하면 하루 이틀 재워주고 먹여주는 겁니까? 기간을 어떻게?
성일

유성일총무국장

그 배경을 조금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과거 읍이 있을 때는 읍 숙직실에서 대부분 부랑인들을 수용하고 그랬었는데 최근에 읍도 없어지고 동으로 편성되고 그러다 보니까 부랑인이 발생하면 그 기능에서 수용이 안 되고 시로 올라오는데 시 숙직실에서 일반 직원들하고 함께 동거를 합니다. 그런데 하루 저녁 간신히 자고 아침에 자기가 알아서 찾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직원들이 찾아서 연고지에 인계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밥도 한끼, 두끼 숙직하는 직원들하고 사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경우에는 냄새도 나고 불편을 많이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따로 그런 보호시설을 마련해서 잠을 따로 재우고, 그렇게 하려고 추진하는 건데 숙식을 하는 기간이 한정돼 있는 건 아니고 대부분 현재상태로 봐서는 하루 정도 자면 연고를 찾아가거나 인계를 하거나, 본인이 스스로 나가거나, 또 나갔다 저녁에 다시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하루 이틀 정도 묵어 가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현수위원장

현 테니스장을 주차장으로 확장하신다고 그랬는데 거기가 몇 면이 나온다고 그랬죠?
흥주

이흥주회계과장

50면 나옵니다.

이현수위원장

그러면 한쪽 귀퉁이를 의원전용으로 15면만 할애 좀 해 주십시오.
성일

유성일총무국장

그렇게 해야 바람직한 걸로 저희도 느끼고 있습니다. 의원님 전용으로 별도로 표시를 해 드리는 게 좋을는지, 필요에 따라서 그쪽을 수위실을 통해서 통제했다가 의원님들이 정기회나 임시회 때 쓰시도록 해야할 지, 그 문제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진우위원

의원전용으로 표시하면 안 돼요.

이현수위원장

그러면 회기 때만이라도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성일

유성일총무국장

그건 저희들이 요령껏 하겠습니다. 정기회 중 주차를 금지시키든지, 안내를 해서.....

김정기위원

표기 방법을 의원전용으로 하면 거부감이 있어서 안되는 거고, 의원 주차장이라고 그냥 표기만 하면 조금 구분해서 다른 데 댈 수 있는 경우에 거기다 하지 말라는 의미지 여기는 내꺼니까 아무도 포화상태라도 대지 말라는 뜻이 아니지.

이기석의장

표기하지 말아요. 국장님 말씀대로 안내자가 회기 때 안내만 해주면 돼요. 그거 표기하면 욕먹어요.
성일

유성일총무국장

의원님들이 시간대를 일정하게 출입하시는 게 아니라 수시로 드나드시니까 그런 어려움이 있는데 어째든 의원 전용으로 표시하는 것도....

김정기위원

다른 건물 가봐도 용도별로 민원인용, 장애인용, 기자용, 그런 게 있습니다. 그걸 의원이 우월해서 우리 걸 해달라는 게 아니고.
성일

유성일총무국장

하긴 의원용이라고 해놨다고 거기 차 안 대겠습니까?

이현수위원장

전용 자는 빼고 의원용으로.....

이기석의장

전산프로그램 구축과 OMR카드 구입으로 해서 시간이 90분에서 20분으로 절약되는 건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인원이 5명에서 2명으로 준다고 그랬는데 그렇다면 회계과 직원을 3명은 줄일 수 있다는 얘기예요?
흥주

이흥주회계과장

그런 내용이 아니고 수작업 상의 문제점, 셋째 줄에 보면 인력 5명 계약부서 2명, 이렇게 돼 있는데 입찰이 늘 있는 게 아니고 일주일에 한 두 번씩 있게 되면 저희 계약담당부서 공무원하고 그 때 인력이 모자라게 되면 발주 부서라든지 옆의 계 직원들한테 협조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여태까지 운영해 왔는데 전산프로그램을 설치하므로 인해서 현재 있는 계약관리계 직원들로만으로도 소화가 가능하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입찰이 매일 있는 것이 아니고 바쁠 때는 일주일에 3, 4일씩 하루에 연거푸 몇 건씩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이기석의장

입찰이 있을 때만 바쁘고 평상시에는 바쁘지 않다는 것 아니야.
흥주

이흥주회계과장

계약부서의 일이 입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입찰 후의 계약이라든가, 그런 문제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기석의장

시 청사 현판이 2,500만원 예산이 됐는데 지난번에도 시 청사 현판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건 다른 겁니까?
성일

유성일총무국장

이 현판은 의장님이 느끼시기에 종전과 똑 같은 걸로 느끼시고 말씀을 주신 걸로 이해를 하겠는데 지금 시 청사 현판이 구 청사 본관에 들어서시다 보면 이마부분에 현판이 있습니다. 그 이마부분의 현판을 이제는 청사가 본관, 별관 두 관으로 크게 분리되어 있으니까 시정 구호라든지 홍보상 필요한 현판이 하나는 사실상 시민의 눈에 띄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해서 이마부분에 있는 걸 소형을 지양하고 옥상에다가 좀 규모를 크게 해서 정문에서 들어오면서 보더라도 이마부분에.....

이기석의장

작년에도 크게 한다고 해서 한 거잖아요.
흥주

이흥주회계과장

그게 이걸 사전에 말씀드린 것 같은데요.

이현수위원장

회계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겠는데 작년도 행정사무조사 때 공도면에 내무위원님들이 가셨는데 공도면장님께서 복지회관에 사유지가 몇 평이 들어가 있다고 그래서 지주들이 복지회관에 들어간 토지를 시에서 매입을 해달라고 건의사항을 말씀드린 게 있습니다. 결과는 측량을 해 가지고 보니까 15평정도 들어간 걸로 알고, 또 15평이 담장을 안으로 치면 15평이 지주한테 반환도 될 수 있는 문제고, 지주는 15평이 기위 들어가 있으니까 나머지 15평도 시에서 사달라는 얘기인데 그 동안 시에서 임대료도 안 주고 15평을 계속 사용한 건데 그걸 시에서 매입을 안 하고 담장을 안으로 하고 지주한테 돌려준다면 문제가 있는 거고, 큰 예산이 안 들어가고 2,000여만원 들어가는 건데 그걸 시에서 매입을 하시면 공도면사무소 주차공간도 좁고 하니까 그건 예산상 좀 어렵더라도 시에서 매입을 해줬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흥주

이흥주회계과장

지난해 그런 말씀이 있으신 후에 저희가 행정적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래서 측량을 했더니 매입을 하게 되면 감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감정의뢰를 했는데 두군데 중에서 한군데만 회신이 왔고, 한군데는 회신이 안 왔습니다. 마저 회신이 오면 거기에 대한 현황도면을 그려서 시장님께 내부보고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안을 두 세 가지로 해서 1안은 토지소유자가 요구하는 방안대로 매입을 하고 나머지 한쪽도 위원님 말씀대로 매입해서 공간을 넓혀 가지고 주차공간으로 쓴다든지, 면에 드나드시는 분이 많으니까 휴게공간을 그늘이라도 만든다든지 그렇게 하는 안, 아니면 15평만 산다고 하더라도 대략 2,000여 만원 소요되는 걸로 판단이 되는데 우리 시의 재정형편에서 담장 들여치면 될 걸 적지 않은 돈을 들여서 매입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 여러 안을 구상해서 시장님께 내부보고를 드린 후에 결심을 받아서 처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면 그 동안 임대료도 없이 사용했는데 지금 와서 사라고 하니까 담장만 안으로 들여쌓는 다고, 담장 쌓는 데도 돈이 많이 들어가요. 그리고 그 분이 아주 어려운 분입니다. 잘 좀 해서 시에서 매입하는 걸로 해 주십시오.

최용식위원

조달청 물자구입을 5,000만원 미만은 어느 지역 공장에서 구입........
흥주

이흥주회계과장

조달 요구한 건 금액의 기준은 딱히 없습니다. 물자구매를 하는데 있어서 얼마 이상은 조달구매를 하고 얼마만큼은 현지구매를 한다는 금액의 선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최용식위원

그러면 안성 같은 경우 공장에서 그냥 구입하면.....
흥주

이흥주회계과장

물품구매는 입찰을 보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조달청에서 저장품목으로 지정이 돼서 품목이 매년 내려옵니다. 그러면 저장품목은 자기들 창고에서 내주는 게.......

최용식위원

안성시청에서 구입해서 한 적은 있어요?
흥주

이흥주회계과장

조달청에서 저장품목이나 비저장 품목으로 지정돼 있는 건 어려울테고 특별히 조달청에서 취급하지 않는 품목이라면 현지구매도 할 수 있죠.

이현수위원장

계속해서 보고해 주세요.

임우근위원

한시적 생활보호대상자 재신청 하라고 공문 보냈어요?
담당

사회담당

김명길 계속 유지가 되는 겁니다.

임우근위원

동·면사무소에서 확인을 받아야 유지가 되는데 알려줘야지 뭘 알지.
남철

양남철사회과장

다시 전부 직인을 찍어주라고 지시했는데 덜 된 데가 있는 것 같은데....

임우근위원

홍보가 덜 된 것 같아요. 제가 알아본 결과 다시 동·면사무소에서 확인을 해줘야 되는데 확인을 안 해 주니까 병원에서도 안 해 준다는 거야. 그런데 한시적 생활보호대상자는 그 내용을 모르니까 일반 환자로 통원치료를 받는 걸 여러 번 봤어요. 홍보가 부족한 것 같으니까 다시 한 번 면·동으로...
남철

양남철사회과장

저희가 사회담임 회의도 두어 번 했는데 더 홍보를 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우수 경로당 선정을 어떻게 합니까?
남철

양남철사회과장

현재 경로당이 212개가 있는데 이건 동·면별로 경로당이 휴경지 가꾸기라든지 하는 데를 우수 경로당을 추천하라고 하죠. 면장이 추천하는 거죠.

이현수위원장

계속 보고 하십시오.

임우근위원

공시지가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2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한가지는 공시지가가 상당히 쌌어요. 농지보상이 나갔는데 공시지가로 봤는지 그쪽 실정으로 봤는지 모르지만 상당히 싸게 나왔는데 농지보상을 찾아간 다음에 공시지가가 200%정도 올랐어요. 이런 면은 어떻게 봐야 됩니까?
담당

리담당부동산관

장순욱 공공시설을 하면 보상관계는 2개 기관의 감정평가사들이 감정을 해 가지고......

임우근위원

주민이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은 농지보상을 할 때 공시지가가 상당히 쌌어요. 1만원 됐는데 공시지가로 농지보상을 찾아간 다음에 3만원이 되었단 말이에요.
담당

지정담당

유창렬 그것은 먼저 공시지가는 개발되기 전, 도로가 나기 전의 가격이고 개발 후에 공시지가는 올라가지요

임우근위원

아니지. 그럼 그 주변이 다 올라야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유독 그 집만 올랐어요. 그러니까 주민이 오해의 소지가 있는 거죠. 이것은 공시지가를 적게 매겨놨기 때문에 보상을 적게 찾았다고. 저도 보상 문제를 좀 아는데, 바로 농지보상이 끝난 다음에 공시지가가 올랐단 말이에요. 그런 데는 이의 제기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현 시가가 틀림없이 거기는 만원을 가는데 안성 시청에서는 %수로 올라간단 말이예요. 떨어진 역사는 없잖아요?
담당

리담당부동산관

장순욱 금년도는 IMF 중 전체 표준지가 7.2% 하락되었습니다.

임우근위원

현 시가보다 공시지가가 비싼 것은 이의 제기를 할 수 있습니까?
담당

리담당부동산관

장순욱 네, 할 수 있어요. 이의 제기를 하시면 감정평가사 감정을 받아 가지고 정리할 수가 있습니다.
성일

유성일총무국장

주변 표준지에 대한 가격 산정할 때 미리 고려가 돼야 될 것입니다.

김진우위원

용지 보상해 줄 때 그 지가를 감정가에 의해서 주나? 그렇지 않으면 표준지 가격에 의해서 주는 거요?
담당

리담당부동산관

장순욱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개 기관의 감정평가사들이 감정해 가지고 산출한 표준지로...

김진우위원

표준지라는 게 표준지로 책정된 소유자가 별로 신경을 안 써요. 올랐거나 말았거나 통지 나오는 대로 내버려두고, 만약에 그 지역에 무슨 개발된다, 할 적에는 땅 임자가 땅 값을 이의를 해서 올려서 책정하려고 그러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땅 값이 떨어지는걸 바란단 말이야. 사람들의 심리가 그래요. 그래서 표준지라는 거 책정해 놓았어도 별로 기준치가 안돼요.
성일

유성일총무국장

표준지라는 것은 저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게 주관이 적용되고 들쑥날쑥하는 게 아니고, 저도 이의 제기된 필지라든가 심의위원회가 구성되어서 일반인들하고 공무원들이 몇 끼어 있습니다만, 거기 심사할 때 참여해 보면 건교부에서 지정된 평가사들이 몇 명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각 시군 표준지 필지를 정하고 가격도 산정하고 그러는데, 표준지 가격 산정할 때 보면 그네들 나름대로 보는 기준이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도로가 접한 면이라든지, 인근에 기존 표준지의 거래 상태라든지, 실제 거래가격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보더라구요. 그런 것에 의해서 그네들이 나름대로 객관성을 유지하면서 가격을 설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면으로 보면 저희들이 못 느끼는 부분까지도 객관성을 검증해서 가격을 설정하는데 상당히 신중을 기하는구나, 하는 부분도 있는데, 아까도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같은 개발지역인데, 한군데로 20% 올랐는데 다른 데는 더 부쩍 오르고, 그러한 요인들은 아마 그네들도 감지를 못하고 주변 표준지와의 형평성을 유지 못하는 부분도 사람들이 하다보니까 더러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대부분은 그래도 공정하게 표준지 가격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더라구요.

김진우위원

노력은 하는데, 내가 볼 적에는 역할이 미흡한 점이 있습니다. 표준지로 책정된 토지 임자가 별로 관심을 안 가져요.
성일

유성일총무국장

개인은 그렇습니다.

김진우위원

나도 내 땅이 논이 하나 있어서 매년 오는데 오르나 마나 내버려 두는 거지 뭐......
성일

유성일총무국장

우선 많이 오르면 세금 많이 나가니까 또 얘기할 수도 있고.

김진우위원

감정하는 사람들이 그 많은 필지를 전부 지역적으로 다니면서 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한번 해 놓으면 그냥 내버려두는 거지.

임우근위원

건축물대장 없는 사람들도 신청을 받는 겁니까?
담당

리담당부동산관

장순욱 기존에 있는 건축물대장은 전산화 들어가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있는 것 가지고 합니까?
담당

리담당부동산관

장순욱 네.

이현수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총무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정회를 한 후 11시 2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보건소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진보건소장

보건소장 권혁진입니다. 저희 '99년도 보건소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해 시민 건강 증진에 의한 보건시책 사업에 물신양면으로 지원하여 주신 이현수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저희 보건소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김정기위원

한의사를 계약직이나 일용직으로 할 때 보수는 얼마나 줘야 됩니까?

권혁진보건소장

계약직으로 할 경우에는 통상 일반직 6급이라든가, 별정직 5급 중간 호봉이라든가 해서 봉급이 지출이 되고, 일용직일 경우 인근 시·군 같은 경우 용인에서 일당 8만원씩 지불을 한답니다. 그런데 금년도 예산편성 지침에 일용직 8만원이라는 지침은 없답니다. 그래 가지고 자치단제장이 지침을 무시해 가지고 이 사업은 꼭 해야 되기 때문에 8만원, 그 이상이라도 확보해야 된다는 의지만 가지고 예산을 확보한 것이지, 어디 근거나 지침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2월 5일날 도에서 시·군 보건소장 회의를 한 바 있습니다. 제가 거기에도 참석을 했는데 거기에서도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약간의 예산을 확보해서 드리더라도 한방진료는 계속해야 된다는, 지사님 의지도 그러시고 관계 과에서도 강력히 나오기 때문에 저희가 추경에라도 전문직이나 앞에서 보고 드린 계약직은 어렵더라도 일용직이라도 확보를 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까 부탁 말씀 드린대로 확보가 되도록 협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임우근위원

홍보를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한 주에 몇 분 정도 신청이 들어옵니까?

권혁진보건소장

네, 12시부터 2시까지 하는 게 평균 20명 정도....

임우근위원

그런데 12월달에는 30명을 했네?
운영 방법에 선착순으로 20명 한계를 둔다는 거 아닙니까?

권혁진보건소장

평균적으로 21명을 했다고 제가 보고를 드린 거죠.

임우근위원

12월 달에 30분을 하셨기 때문에, 주에 몇 분 정도나 신청이 들어옵니까? 신청이 많이 들어옵니까?

권혁진보건소장

최고로 해야 30명입니다.

임우근위원

신청하신 분들은 40명 정도 됩니까?

권혁진보건소장

그런데 저희가 하는 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원하시는 대로 다 받아 드릴 수는 없고 선착순으로 30명이다, 25명이다, 끊어서 접수를 하지 그 외에는 접수를 못합니다.

임우근위원

그 주에 접수하시는 분들은 다음 주로 넘어 갑니까?

권혁진보건소장

네, 그래서 작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노인분들이 먼저 빨리 내가 해야 된다는 개념으로 해 가지고 7시 30분 정도 되면 노인분들이 계속 접수실에 와서 대기상태로 계십니다. 저희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은행처럼 번호표를 제작해 놓고 그 번호표에 의해서 30분이면 30분까지 접수를 하고 나머지는 그 다음주에 접수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그럼 목요일만 받아요?

권혁진보건소장

네.

임우근위원

평소 때는 안 받고요?

권혁진보건소장

네.

임우근위원

그럼 목요일만 20분을 받고 보내시면 그분이 다음 목요일 날 와서 또 신청해야 되는 거네요? 그 때도 또 밀리면 또 못 받는 거네요?

권혁진보건소장

솔직히 말씀드려서 30분 이하로 오셨다고 해서 그 다음 번에 선착순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때 가서도 오시는 순서대로 해야지 불공평하기 때문에 지난번에 오셔서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 선착순이라고 저희 입장에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빨리 오시는 분 순으로 진료를 해 드리는 것이니까.

임우근위원

그러면 무슨 상황이 나오느냐 하면 제 생각으로는 일죽 같은 데는 어르신네들이 일찍 올 수 없잖아요. 그러면 가깝게 사시는 분들, 보건소 둘레에 사시는 분들만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지 않나, 하는 그런 모순점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서 제 생각은 목요일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접수, 그러면 만약 60명이 왔다면 60분을 다 받아 가지고 다음주에 21번부터 40번까지 이렇게 해서 계속 연장을 시켜주어 가지고 골고루 받을 수 있게끔 만드는 게 어떨까하는 생각에서 제안을 드린 겁니다.

권혁진보건소장

부의장님 말씀도 저희가 볼 때는 순서를 지키는 측면에서 타당하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다보면 전 사람으로 인해 가지고 만약에 오늘 진료를 한다고 해서 7시에 왔는데 전 사람 때문에 7시에 온 사람은 혜택을 못 받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면 일찍 온 사람, 받는 사람만 받게 되기 때문에 그런 상태에서는.....

임우근위원

매주 신청을 받아서 1번부터 20번으로 하는 게 받는 사람만 받는 겁니까?

권혁진보건소장

불편이 되기 때문에 그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검토를 해 보세요.

권혁진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임영철위원

진료를 못 받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권혁진보건소장

30명 정도 하게 되면 거의 다 하는데, 그래도 10명 정도, 5명 정도는 그냥 돌아가지요. 그렇게 되면 다음 번에 그 사람들은 선착순으로 오지요.

임우근위원

면에 홍보는 어떻게 합니까?

권혁진보건소장

홍보는 유선방송이라든가 안성소식지에 돼 있어 가지고.

임우근위원

소식지고 유선방송이고 못 보는 분들이 많지, 각 진료소에다가 연락을 해 주던지 아니면 면에다가.....
홍보를 안 해도 환자들이 많아서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그래도 홍보를 해서 골고루 받을 수 있게끔 해 주셔야 지요. 그것도 좀 검토해 보세요.

권혁진보건소장

홍보는 그간에 많이 돼 있어 가지고 요새 많이 몰리는 편인데 그것도 홍보를 대대적으로 해서 혜택을 못 보신 분들에 대해서 혜택을 보는 방향으로 유도를 하겠습니다.

김정기위원

보수 문제는 제 생각에는 일당 8만원을 갑자기 마련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한의사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최소한의 보상이라고 그럴까, 급료라고 그럴까, 지금 전혀 주는 것이 없지요?

권혁진보건소장

지금 자원봉사니까요......

김정기위원

없지요?

권혁진보건소장

네, 없습니다.

김정기위원

자원봉사 차원보다는 뭔가 그래도 3만원이 되었던, 얼마가 되었던 우리 성의이고 우리 예산범위 내에서 드리는 겁니다, 해 가지고 성의표시를 했을 때 그 분들도 신바람이 나서 열심히 하게 되는 거지, 마지못해서 당번이 돌아왔으니까 가서 2시간이나 때우고 그러면 성의도 없고 그렇거든요. 8만원이라는 것은 규정에도 어긋나고 한다니까 다른 것으로 해서 2, 3만원 됐든, 우리시 실정에 맞게끔 해 가지고 추경이라도 반영을 시켜 가지고 이게 끊어지지 않도록, 한의사회에서 계속 언제까지 기다리지는 않을 것 아니겠어요. 지금 상황으로는 전문직을 구하기가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공의도 구하기가 사실은 불가능하고 사실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니까 안정적인 대책으로는 8만원보다는 적당한 수준의 성의표시 정도, 이렇게 해서 반대급부 정도를 지급을 해야 이게 맥이 이어지지, 어느 날부터 우리는 못하겠습니다, 그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권혁진보건소장

아니지요, 8만원이라는 것은 상시 8시간 근무했을 때 8만원이고.

김정기위원

그러니까 2시간에 해당되는 것을 비교하셔 가지고 지금 무료봉사이지만 무료봉사 가지고는 미흡하다는 얘기지요. 그것도 한 번 연구해 보시지요.

권혁진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한의사가 무료봉사 하면서 환자들한테 내가 어느 한의원을 하니까 그리로 오십시오, 하는 그런 얘기는 안 들려요? 자기네 한의원 PR같은 것은 안 합니까?

권혁진보건소장

그런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디인데 어디로 이것 끝난 다음에 오라든가, 그건 자기네들끼리 내부적으로 얘기라든가 표시하는지는 몰라도 외부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없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서울 같은데 큰 병원에서는 그런다는 얘기가 들리길래....

임우근위원

정신질환자 사업비가 어디로 들어가는 겁니까? 안성 성가정신과 의원이라고 돼 있는데......

권혁진보건소장

저희가 1,000만원을 위탁금으로 해서 위탁을 시킨겁니다.

임우근위원

수의계약 식으로 했습니까?

권혁진보건소장

작년도에도 거기서 위탁을 계속 받아 가지고 금년도도 계속 위탁 사업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임우근위원

안성의 의원밖에 못 받습니까?

권혁진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임우근위원

평택 같은 데서는 못 받습니까?

권혁진보건소장

네.

임영철위원

일전에 TV나 언론에서 보셨는지 모르지만 불소가 사실상 선전하는 것만큼 효과가 없다고 나와 있어요. 텔레비전에서 그렇게 나오더라구.

권혁진보건소장

네, 작년 연말에 TV에서 나온 걸로 보면 66%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항은 일반인이 그렇게 반대하는 것이지, 이게 하나의 국가시책으로 하는 사업인데 우리로서는 크게 거기에 구애받을 사항은 아닌 걸로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희도 재작년 2월 달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저희 안성시민 측면에서는 77%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임영철위원

전문인들이 볼 때 불소가 별로 크게 효과가 있는지 않다라고 그래 가지고....

권혁진보건소장

그것은 불소가 어느 정도 정확하게 100%혼합이 돼서 적기에 치료가 되느냐에 따라서 사업성과가 유지되는 것인데, 그게 농도가 높다, 낮다, 하면 그 성과를 볼 수가 없는 것으로 판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이 사업은 정확하게 기계를 설치해서 0.8PPM 유지하는 것으로 기계를 설치하기 때문에 크게 염려를 안 하셔도 될 걸로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지금 국가시책 사업을 하는데 지난번 연말에 그러한 반대 여론이 있다고 해서 지금 저희가 사업을 중단한다든가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거고, 앞에서 말씀 드린대로 정확한 불소사업 농도만 유지한다면 이것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그래서 저희가 하기 전에 현재상태의 기초조사를 하고, 하고 나서 조사를 해서 거기에 대한 효과를 저희가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현수위원장

국가시책사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강제성은 없는 거 아니에요?

권혁진보건소장

광주 같은 데는 기 설치가 되고 과천, 연천, 의왕 등 저희 도내에도 기 설치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이현수위원장

평택에서도 이것을 실시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아까 자꾸 국가시책사업하라고 말씀하셔서 이게 꼭 강제성이 있는 건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권혁진보건소장

보건복지부에서 하나의 시책으로 해 가지고 국비 기금에서 50%를 보조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일부 여론에 의해서 중단할 수 없는 처지이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확한 불소사업만 유지된다면 효과가 있다는 판정이 나왔기 때문에 계속 추진을 강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현수위원장

준공예정일이 금년도 5월 달인데 그러면 전문인력을 보건소에서 충원을 시켜야 되잖아요. 미리미리 전문인력에 대해서 대비도 하셔야 하잖아요?

권혁진보건소장

네,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가동 전하고 가동 후를 계속 저희가 기초 조사를 하는데 우리 인력이라든가 기술면에서 전문인력이 부족되는 바는 있습니다만, 현재 추진하고 있는 기관이라든가 설치하는 기관이라든가, 현재 있는 인력으로 우선은 기초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과에 대해서는 설치 이후에 조사라든가 이런 것도 보고드린 대로 전문기관하고 용역을 의뢰하더라도 그런 방향으로 해서 정확하게 전, 후로 성과에 대해서 조사를 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양귀비 단속은 보건소에서만 합니까?

권혁진보건소장

그것은 검찰하고, 경찰하고 저희하고 합동으로 하게 됩니다.

임우근위원

그 쪽에서 보고가 오면 나갑니까? 아니면 보건소에서 신청을 합니까?

권혁진보건소장

하겠다고 사전에 통보가 오면 저희가 평소에도 그것에 대해서 단속도 하지만 다시 금년에 대비를 해서 자체적으로 지도 단속을 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주관은 대개 경찰하고 검찰에서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권혁진보건소장

네, 같이 하게 됩니다.

임우근위원

미리미리 예방 좀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권혁진보건소장

작년에도 그래 가지고 440주를 단속을 해 가지고 보관을 했다가 금년 1월 달에 검찰 지시에 의해서 폐기한 바 있습니다.

김정기위원

12페이지 진료실적을 보니까 65세 이상 진료 실인원이 9,048명이었거든요. 무료진료는 8,097명이고, 그러면 951명이 유료였다는 건가요?

권혁진보건소장

그러니까 총 진료가 2만 4,000명인데 65세가 9,048명이라는 얘기지요. 나머지는 다 유료 진료지요.

김정기위원

951명은 유료진료를 했다는 건가요? 밑에 65세 무료진료는 8,097명이거든요. 그런데 그 위에 65세 진료는 9,048명이 했는데, 65세 이상 무료진료가 8,097명이 되었다, 이거지요. 그러면 957명은 유료진료를 했다는 건가요? 그렇게 해도 말이 좀 이상하고, 위에 보면 일반 2,100명, 보건지소 3,049명, 보건진료소 2,944명, 그렇게 해 가지고 951명이 차이가 나는데, 치과, 물리치료, 한방 이것은 다 뺏거든요? 그런데 치과, 물리치료, 한방은 보건소에서 유료진료만 했다는 표가 된다고. 이 내용만 보면. 이해가 안 가네요?

권혁진보건소장

지금 한방은 전액 다 무료진료가 됩니다.

김정기위원

물리치료는요? 누가 작성하셨는지 설명 좀 한 번 해 보시지요.
포함이 된 거지요?

이현수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식사 후 쓰레기매립장 방문 관계로 13시3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유병장입니다. '99년도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임우근위원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홍보는 현수막하고 생활정보지, 그 다음에 유선방송에도 내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유선방송이 안 들어간 마을도 많을 텐데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그런 부분들 때문에 저희들이 모든 면에 현수막을 붙일 수는 없고 일죽하고 죽산면, 공도쪽에 현수막을 붙였습니다. 그 외에 시내에 있는 아파트 단지는 직접 저희 직원들이 나가서 포스터를 각 층별로 붙이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그 외의 면은 어떻게 합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다른 면까지는 홍보를 하는데 문제가 있고 사실 현수막 붙이는데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그 부분이 극히 일부만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면에는 사실 혜택을 못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임영철위원

수강료는 어떻게 합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수강료는 월 1만원입니다.

임우근위원

이것이 신청자가 101명인데 신청하신 분들은 다 할 수 있습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다 하실 수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그럼, 다 홍보를 해야지...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그런데 실제 통계를 보면 시내 사람들 보다 그 외에 면 소재지에 계시는 분들이 훨씬 많이 오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앞으로 면사무소나 이런 쪽을 통해서 각 이장님들을 통해서 홍보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부녀 회장들한테만 연락을 해도 될 거예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임우근위원

두 가지만 포괄적으로 질문을 하겠습니다. 중앙지를 13부나 보시네요. 중앙지를 많이 갖다 놔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까? 중앙지라는 것이 다 비슷비슷한 것 아닙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그래도 전반적으로 거기에 보면 경제지도 있고 일반 주간지도 있고 그 다음에 코리아헤럴드지 라든지 영어로 되어 있는 그런 부분도 있고 그 다음에 스포츠 신문 정도, 지금 그 부분도 어떻게 보면 이용자 측면에서는 더 많은 부분을 요구하고 있는 거지요. 물론 일반적인 기사는 비슷하겠지만 그 신문 나름대로 특색이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신문 부분은 지금 봐서는 굉장히 많이 이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임우근위원

지방지는 2개 본다고 그랬지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임우근위원

지방지는 형평성에 맞는 것 같은데 중앙지는 분야별로다가 있는데, 아니 왜냐하면 살림살이가 없다면서요? 그래서 나는 중앙지에서 혹시 또 무슨 압력이 있고...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전혀 그런 것은 없고 서울신문이 대한매일로 바뀌었는데 그런 것은 정부에서 발표되는 각종 시험 공고라든지 이런 것이 나기 때문에 대한매일을 보고 그 외에 중앙일보하고 그 다음에 한겨레신문 같은 것은 나름대로 특색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경제신문 한 두 가지 정도보고, 실질적으로 보면 일반 중앙지는 그렇게 중첩이 안되고 가능하면 많이 보시는 위주로 해 가지고 동아일보라든가 조선일보, 이런 부분들을 보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업무보고에 시청각실 얘기가 최고 많이 나오잖아요. 5번인가 6번이 나오는데 어떻게 할 겁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전체적으로 시설을 꾸미는데 1억 정도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고 현재 보면 방송시설조차도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화원에 있는 엠프 시설이 있습니다. 그것을 저희들이 저희들 것처럼 항상 우리한테 설치해 놓고 쓰고 있고 또 행사가 있을 적에는 빼 가지고 가시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빨리 되어야 할 것 같고 그리고 도서관이 문화 기능이 굉장히 중요한 것인데 하다못해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에 건전한 영화라든지 이런 것을, 타 도서관 같은 경우는 영화같은 것도 많이 보여 줍니다. 그런 영화상영이라든지, 그 다음에 점심 먹고 나면 자기 공부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고 그러니까 한번쯤은 조용한 음악감상을 할 수 있게끔 점심 시간 이후에 1시간 정도 음악감상실을 운영한다든지, 그런 수요도 있고 실질적으로 일반적인 행사를 하는 과정에서도 보면 비디오 같은 것을 상영해야 될 그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안 되기 때문에 그때그때 멀티미디어랩실에 있는 조그마한 TV를 갖다가 상영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뒤에 사람들은 또 잘 안 보입니다. 빨리 시설이 되긴 되어야 하는데 사실 도서관을 설립하는 단계에서 시청각실이 안 꾸며져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임우근위원

지금 현재 시설이 계획에 몇 % 정도입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은 임시방편으로 하고 있는 것이지, 전혀 안 되어 있고 애초에 시청각실이 없었어요. 안 되어 있는 것을 저희들이 독서교실을 운영하기 위해서 3층에 있는 일반 열람실에 열람대를 끌어다가 1층에 갖다 놓고 쓰고 있는 겁니다.

임우근위원

시청각실을 할 데는 있습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임시로 쓰고 있는 부분을 활용하면 되지요. 장소는 큰 문제가 안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벽만 트면 좀더 넓게 꾸밀 수도 있고요.

이현수위원장

지금 공도 우림아파트 내에 책이 500권이 나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거기에는 법정 행정리가 지금 안 되어 있어 가지고 이장이나 새마을 지도자가 지금 거기가...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거기 지금 부녀회하고 저희들이 협정을 맺어 가지고 부녀회에서 운영하고 있고 현재 자원봉사 하실 분이 없어 가지고 매일은 못 열고 1주일에 두 번씩 시간 제한을 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현수위원장

그럼 이 책을 회수를 할 때는 몇 개월마다 한번씩 회수를 합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수요가 있으면 항상 교체해 주고 그 다음에 그 중에서 이용자 희망도서 신청이 들어오면 그때그때 수급해 드리고요. 기존에 있는 책들도 사실 500권 같으면 그 책이 다 순환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거거든요. 순환시켜 주더라도 한 6개월 이상 가야 순환이 될 것으로 보고 필요한 것은 그때그때 공급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경기도쪽에서도 도서관 장기발전계획이 지금 현재 나와 있습니다. 사실은 그것을 복사를 해다가 배포해 드리고 싶었는데 미처 준비를 못했는데 다음에 갖다 드리겠는데 거기에서도 건축법에 보면 아파트단지가 500세대 이상 되면 문고를 설치하게 되어 있는데 지금 강제 조항이 아니고 이러다 보니까 운영되는 것이 굉장히 미비한데 앞으로 경기도에서 조례화해 가지고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하겠다, 그런 방침을 갖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새마을문고에서도 운영하는 것이 있지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그런데 새마을문고 부분은 거기도 전담 직원이 없고 그러다 보니까 현재 운영되는 실태는 저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새마을 문고는 시립도서관에 흡수시키면 어떨까요? 분야가 틀려서 안 됩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원래 새마을 문고를 지도, 운영에 대한 조언이라든지 지도 같은 부분들을 지역 공공 도서관이 법적으로 하게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업무분장 되어 있는 것을 보면 도서관 업무는 사실 문화공보실 문화예술계 파트거든요. 그런데 또 보면 새마을문고는 새마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마 시민과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 어떤, 관리하는 체계가 같은 내용인데 실질적으로 내용을 봐서는 좀 일원화가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새마을 문고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 도서관 운영위원회도 새마을 문고 지회장을 포함시켜 놓았는데 그 동기가 사실은 도서관하고 새마을 문고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해 가지고 효율적으로 도서관 봉사를 하기 위해서 사실은 그렇게 했는데 여러 차례 시도는 했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그게 힘든 상태입니다.

임우근위원

다시 한 번 안성시 차원에서 일원화가 될 수 있도록...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거기는 또 나름대로 운영하는 것이 있는데 그전에도 도서관이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민들한테 도서관의 문화 혜택을 골고루 드리기 위해서 새마을 문고를 활용을 해서 우리 도서관 책을 대출해 줄테니까 거기서 운영을 해라, 지금 거기는 자료구입비가 없어서 자체적으로 조달하는 형편이라서 책을 우리가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보면 책을 자기네들끼리 주기적으로 돌려보는 형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책에 대한 재산적인 개념이 없어요. 빌려 갖다가 안 가져와도 그만, 가져와도 그만, 이런 형태라고요. 그런데 저희들 책은 자산취득비로 사고 전부다 자산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요구하는 것은 분실되어도 자기들은 책임을 못 진다는 말씀을 하시니까 도저히 줄래야 줄 수가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것은 지속적으로 서로 협조해 가지고 가능하면 저희 책이 나갈 수 있게끔 그런 쪽으로 방안을 강구를 해보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기능직에서 10등급에 1명의 직원이 없는데 이것이 구조조정 때문에 충원이 안 되는 겁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현재 각 부서별로 팀도 새로 신설이 됐고 그래서 인원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는 상태거든요. 앞으로 구조조정을 최고 30%까지 해야 된다니까 다른데도 인원이 빠져나가고 있는데 지금 충원이 안 되는 상태에서 우리한테 인원이 오기 위해서는 타부서에서 한 명이 빠져 나와야 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로는 충원이 곤란하고 특히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 저희 직원이 저를 빼면 4명입니다. 지금 운영하는 실이 3개거든요. 그래서 방방 교대 근무해도 실이 3개인데 사람은 두 사람밖에 근무를 못해요. 그래서 청원경찰이 한사람이 있어 가지고 그나마 운영하고 있는데 하다 못해 화장실을 가야 해도 방을 비워야 하는 그런 형편이고 그 다음에 점심시간 같은 경우에 최소한 30분은 소요될 것 아닙니까, 그 동안에 중간에 공백이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전에 건의했던 내용이 도서관에 보면 칸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칸을 터서 종합적으로 관리하게 되면 1층 같은 경우에는 1실로 이용할 수 있거든요.

임우근위원

그런데 왜 그렇게 안 해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그런데 그것도 추가적으로 예산이 소요되는 부분이니까 그게 걸리는 거지요.

임우근위원

예산이 소요돼도 할 것은 해야지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당장은 안 될 것 같고 2, 3년 안에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제일 큰 문제가 인력이 너무 없기 때문에 '63년에 저희 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여기 옮긴 것이 '96년 7월 20일날 다시 오픈을 했는데 그 동안에 책 정리를 전혀 손을 못 대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일용인부를 써 가지고 하려고 해도 돈을 안 주니까...

임우근위원

공공근로사업자는 못 시켜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오늘 부로 2명을 추가로 배치 받아서 하는데 그 사람들 하는 기간이 3개월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려고 하면 또 교체가 되어야 하고, 그리고 자료 입력하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거든요. 일을 익히는 기간도 많이 소요되고...

임우근위원

몇 명을 쓰면 되지요? 그 기준이 있어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특별한 기준은 없습니다. 그런데 또 너무 많은 사람이 와도 저희들이 곤란합니다. 관리하는 것도 그렇고.

임우근위원

지금 몇 명 쓰고 있어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저희들이 4명 쓰고 있습니다. 그것도 오시는 분들의 질적인 문제도 있거든요. 어떤 경우에는 도저히 쓸 수 없는 그런 경우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런데 중간에 관두라고 얘기하기도 곤란하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못하는 경우도 있고 사실 작년에는 3명을 썼었는데 굉장히 알차게 활용을 했었는데 원래 오늘 2명이 새로 추가 배치되었으니까 그것은 좀더 시간이 지나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이왕 오신 김에 직원들 인사 좀 시키지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인원이 적다 보니까 행정직이 한 명이 없습니다. 저 옆에 있는 직원이 공정자씨입니다. 지금 행정 일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사서직인데 도서관 쪽의 일을 해야 하는데 행정 일에 완전히 얽매여 있습니다. 그 다음에 김문희씨입니다. 지금 현재 도서정리 쪽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료실에도 사실은 사서직이 들어가야 하는데 사서직이 못 들어가고 기계직, 전기직이 있는데 그분들이 현재 투입되어 가지고 열람 공사를 해 주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이번에 추경 때는 뭐를 올릴 생각입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추경 때 자료구입비 그 부분하고 그 다음에 시설을 보완할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저희 목표가 10건 올려봐야 한 2건 정도 올리는 것이 기본 목표입니다. 어차피 한번에 다 해줄 수 없으니까 줄기차게 계속 그런 식으로 해서 올릴 겁니다. 지금 사실 제일 큰 문제는 교통 문제인데 계속적인 문제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38국도변에 지금 현재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건너편에 정류장이 없어요. 정류장이 없다 보니까 계속 이런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 정류장을 설치하는데 거기에 직선도로고 그러니까 그냥 푯말만 꼽기는 힘들다고 하는데, 저희들이 요구하는 것은 푯말만 꼽아서는 될 문제가 아니고 부지 확보를 하든지 아니면 차선을 이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런 식으로 해서라도 버스정류장이 꼭 설치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잘 해결이 안 되고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임우근위원

시내버스가 거기서 섭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정류장이 없으니까 서는 것은 불법이지요. 원칙적으로.

임우근위원

서기는 서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간혹 가다가 기사님들, 마음 좋으신 분들은 세워주는 경우도 있나봐요.

임우근위원

승강장만 설치를 해도 상당히 나아지겠네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훨씬 낫지요.

임우근위원

그러니까 그쪽으로 다니는 시내버스는 다 섰다가 오니까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38번하고 3번하고 죽산, 일죽쪽으로 가는 차들은 그리로 이용하게 되니까 버스정류장만 부지를 확보해 가지고 해 준다고 하더라도, 일죽에서 오시는 분들은 또 이 밑에까지 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만 해놔도, 지금 안성에 계시는 분들도 집으로 가실 때는 또 반대로 이 밑에까지 내려와서 타야 된단 말이에요.

임우근위원

아니, 그런데 운영위원회 있잖아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운영위원회 하고 난 뒤에 결과보고해도 별로...

임우근위원

운영위원회에다가는 건의를 해본 사항이 있습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그 전에 두 번 열었었는데 열 때마다 그런 부분을 현안사항으로 해서 항상 보고를 했었고 처음에는 부시장님이 참석하셨고 두 번째는 시장님이 참석하셨는데 그 내용도 다 알고 계시지요. 이번에도 현황보고로 해 가지고 검토보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그 뒤에 아파트단지가 들어서니까 앞으로 3, 4년 후에는 시내버스를 오지 말라고 해도 알아서 더 올테니까 그 동안이라도, 그 이후에도 승강장이 필요합니다. 일죽, 죽산 쪽에서 오시는 분들은 어차피 이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정책협의회 때라도 좀 건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현수위원장

지역경제과장이나 이런 분들하고는 타협을 본 겁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그런데 승강장 설치하는 그 자체는 지역경제과 일인데 부지 확보하는 것은 건설과 소관이랍니다. 부지 확보해 놓으면 설치하는 것은 지역경제과에서 한 답니다.

임우근위원

부지 확보는 우리 관장님이 못 하세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제가 그것은 도저히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담당이 건설과인데 저희들이 이번에 결제할 때에 협조를 다 받았는데 그쪽에 우측으로 해서 기존에 있던 도로하고 층이 져 있기는 한데 그쪽에 다시 공사를 한다면 가능하지 않겠나, 생각도 드는데 그렇게 되면 도로가 옆으로 비켜져 나가게 되거든요.

임우근위원

무조건 시에다만 건의 할 것이 아니라 관장님이 이 자리는 가능합니다, 라고 부지만큼이라도 선정을 해주면...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부지 선정하는 거야, 딱 건너가 있고 거기에 하면 됩니다.

이현수위원장

그런데 38국도 도로변에 여유가 있는 데가 없어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없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여유만 조금 있으면...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이쪽에 조금 있는데 거기도 보면 극히 일부밖에 없거든요. 이쪽에 빼낼 수 있는 것이. 그런데 만약에 도로를 부지 확보하기 곤란할 것 같으면 그쪽에 옛날에 있던 도로를 공사를 새로 해 가지고 포장을 하게 되면 이쪽으로 확보가 가능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돈은 많이 들 것으로 그렇게...

임우근위원

아니, 돈이 문제가 아니고 부지가 없는 것이 문제지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부지는 이리 밀어내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부의장님 그리 가실 기회 있으면 기존의 도로 부분은 아마....

임우근위원

내가 거기 운영위원이라 관심을 갖고 보는데 운영위원들한테 건의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닌데 그런 현안사항이 있으면 개인적으로도 얘기를 해 주면 나는 저번에 참석을 못해서 모르는 사항인데, 알았습니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도 시간 나실 때마다 한번씩 관심을 가지시고 방문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네, 알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시립도서관의 업무보고청취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동안 위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립도서관을 끝으로 지난 2일간에 걸쳐 본 위원회 소관 부서의 '9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들었습니다. 집행부에서 보고한 내용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과 지역 사회발전을 위한 참 행정이 구현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집행부에 대하여 시정업무가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되는지 항상 지켜보시며 성원과 질책을 함께 부탁 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0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내무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0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