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홍근 의원 발언
워원 과장님, 민간자본적 보조금 지원현황에서 비룡초등학교에 추석맞이 1,000만원 지원된 것은 뭐예요? 여기 보충자료 가져온 것에서 영농조합 법인 현황,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를 써 가지고 오셨는데 죽산영농조합법인, 이런 것은 부도가 나 가지고 경매에 붙여졌는데 무슨 정상적인 운영이에요? 벌써 작년부터 다 망한 회사인데, 농정과나 축산과나 보조 융자사업을 많이 해서 시민들한테 혜택을 주는 것 같지만 실제적으로 관리를 잘 하셔야 되요.
그냥 보조 융자만 전부 해주고서 되거나 말거나, 물론 개인이 알아서 하면 좋겠지만 목적이 다른데 있어 가지고 사업비만 빼 가지고 부실경영 하다가 부도나고 그러는데 이게 지금 경매 붙여져 있어요. 이런 거 조사하는 것도 성의껏 하셔야지, 그냥 아무렇게나 하시는 것 같아요. 농정과를 탓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보조 융자사업에 대해서 관리를 잘해줘야 할 것 같아요.
이건 축제, 홍보 그런데 의미가 있는 거지, 다른데 의미가 있는 게 아니잖아요. 자료 새로 갖고 온 거 경영부실 법인현황에서 죽산면 장원리 거풍신 개발영농조합은 농정과에서 보조 융자받은 것 있습니까? 정찬우씨라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유령법인 아닙니까?
정부에서 해결책이 없잖아요. 속수무책 아니에요? 맨날 얘기해 봐야 살릴 수가 없는 거잖아요.
죽산면 매산리 정진수씨, 업자선정을 잘못해서 돼지를 못 넣고 있는데 여기에 보니까 휴업으로 나와 있는데 근본적으로 운영을 못하고 있는 원인은 무엇입니까? 보조받아서 한 거지요? 제가 알기로는 논 팔아서 한 것 같은데 업자 선정을 잘못해서 업자가 돈을 받아서 다 하지 않고 도망가고 새로 업자를 선정했는데 또 부도를 내서 너무 건물 지으면서 오래 끈 것입니다. 2~3년 된 것 아닙니까?
몇 년 상환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