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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청소담당 의원 발언

17회 제8산업건설위원회199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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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렬 소각로는 없습니다. 견학을 여러 번 조성했었는데 해당 지역에서 안 갔기 때문에 견학이 안되고 있습니다. 안익렬 하루에 8시간해서 7.2톤인데 그것이 30% 정도 미만을 태울 수 있고 30% 이상 태울 수 있습니다.

적게는 5.5톤에서 많게는 9톤, 10톤까지 태울 수 있습니다. 저희같은 경우에는 사실 매립용으로 골라 놨기 때문에 훨씬 잘 탈 것 같지만 열량이 나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폐플라스틱, 비닐 이런 것을 태워야 열량이 커지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가가 높아졌고 365일 한 것은 실제 우리가 처리하는 양을 가지고 지급하게 됩니다. 안익렬 대략 일과시간만 하겠다고 주민들과 약속을 했기 때문에 8시간을 계상을 했고 같은 8시간내에도 많게는 9톤 이상을 태울 수 있고 저희 같은 경우는 그렇게 태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