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축정담당 의원 발언
김병준 그 관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염소 도축은 4∼5년 전부터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계동에 있는 도축장 운영을 할 때부터 문제가 되어서 염소를 잡게 되면 노린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도축장 옆에다가 작은 공간을 만들어서 작업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시켜 봤더니 이 사람들이 한 달에 100두에서 200두를 잡겠다, 200∼300두 이렇게 대충 물량을 얘기를 하더니 실제적으로 1∼2년 동안 운영을 해봤더니 일주일에 15∼20마리, 한 달에 40∼50마리밖에 작업을 못합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긴 것인데 실질적으로 작업하는 물량은 한 달에 40에서 50마리밖에 안 되는데 이 사람들이 염소를 잡아서 제약회사로 납품을 하거든요.
우리한테 잡은 것은 50마리밖에 안 되는데 제약회사에 납품한 것은 400∼500마리 들어 온 것입니다. 그러고서 전부 안성도축장에서 잡았다, 거꾸로 이렇게 조사가 나와서 우리한테 잡은 것은 50마리 밖에 안 되는데 제약회사에 납품한 것은 500마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문제가 되었고, 그 다음에 종합처리장에서 염소를 잡게 해달라는 문의가 있었는데 문제가 된 것이 우리가 종합처리장이라고 하면 실제적으로 돼지수출을 전문으로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육가공업체하고 실제적으로 협의가 되어야 됩니다.
우리 도축장내에서 염소 도축은 불가능합니다. 육가공업체에서 도저히 말도 안 되는 얘기다, 거기에다가 염소를 데려다가 잡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그래서 육가공업체와 협의도 안되고 제가 볼 때 현실적으로 종합처리장내에서 염소 도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김병준 염소를 하면 품목허가를 새로 맡아야 되고 품목허가 외에 작업장 시설을 새로 설치해서 허가를 맡아야 되는데 도하고 농림부에 얘기를 해봤더니 語不成說이라는 얘기입니다.
어디에다 염소를 잡느냐고. 김병준 그래서 농림부하고 도에다가 여기를 폐쇄시키지 말고 이곳을 염소 전용 도축장으로 해주십시오, 그렇게 건의를 했는데 농림부하고 도에서 일절 반대를 합니다. 실제로 염소 도축량이 관내에서 한 달에 500∼1,000두 되면 하는데 실제적으로 잡는 것은 다른 곳에서 잡고 제약회사에서 납품을 받으려고 하니까 도축장에서 검인 찍인 종이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명분을 가지고 도축장에서 잡은 거다 해서 50마리 잡아서 나머지 200∼300 마리 다른 곳에서 도축해서 보태서 납품하는 그런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김병준 그래서 평택하고 화성에서 잡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물량이 그 사람들이 얘기하는 물량하고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도에서 하는 얘기가 평택이나 화성이 작업하는데 별 문제가 없는데 물량이 넘쳐서 작업이 안 된다든지 그것 몇 마리 잡아서 무슨 염소 도축장 운영을 하느냐, 안 된다, 이렇게 말합니다.
물량이 많으면 문제가 되지요. 김병준 2년 동안 해보니까 1주일에 3마리에서 10마리 한 달에 20마리밖에 안 들어옵니다. 저희가 2년 동안 해봤습니다.
물량이 많으면 당연히 문제가 되어서 거론이 되어서 해주는데 물량이 많지 않으니까 안 되지요. 김병준 염소도축장을 도에서 허가를 안 해줄 것 같은데요. 김병준 도에서도 염소도축 물량이 실제적으로 원하는 농가들이 한 달에 500마리 200마리 막 늘어나면 필요성이 있으니까 도에서 검토의 대상이 되는데 실제적으로......
김병준 옛날에 작업을 할 때도 500두를 잡는다고 했는데 실제적으로 잡는 것은 50두밖에 안되고 2년 동안 운영을 해봤습니다. 김병준 가축인데 환경관련법에 돼지는 몇 ㎡이상 소는 ㎡이상 이렇게 나와 있는데 개는 그런 규정이 안 들어간 것 같습니다. 김병준 종합처리장을 애초에 만들 때 종합처리장 근본적인 목적이 우리나라 육류 유통구조를 바꾸어 보자는 취지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육류 유통시장이 여태까지 몇 백년 동안을 도축장에서 잡아서 반 잘라서 내장만 빼서 냉장고에 꽁꽁 얼려서 파는 그런 유통체계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농림부에서 의뢰를 했던 것도 그 유통체계를 도축장에서 도축하고 가공공장에서 가공해서 진공포장을 해서 냉동육이 아닌 냉장육으로 유통시장을 바꾸어보자, 이렇게 해서 출발을 한 것인데 실질적으로 종합처리장 운영을 해보니까 냉장육의 유통 시장이 백화점이나 대형유통업체를 중심으로 해서 일부만 이루어지고 실질적으로 대한민국 4만 몇 개의 정육점에서는 그 유통 형태가 바뀌지 않는 겁니다. 시장성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농림부에서도 실제적으로 종합처리장의 근본 목적이 돼지 수급에 있었지만 소 유통시장을 바꾸려고 한 것인데 실제적으로 해보니까 냉장육을 취급할 수 있는 업소는 대형 유통업체 중심으로 해서 얼마 안 된다는 거지요. 실제로 가동 2년이 되었지만 소 15마리, 16마리 잡고 있으니까 농림부에서도 문제점을 이제 인식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육반출을 풀어놓고 그 다음에 우리가 가고자 하는 목적으로 서서히 가자, 실무선에서 이렇게 방향을 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무관을 중심으로 해서 지육반출을 풀어서 우리가 가고자 하는 목적으로 서서히 가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데, 윗분들은 애초에 가진 계획은 그건데 왜 풀어서 원 위치를 시키느냐 이렇게 앞뒤가 맞지 않아서 결국은 그쪽에서 오히려 건의서를 내라, 일하기 편하게, 그래서 일이 그렇게 진행이 되는 것입니다. 김병준 하나로마트도 두 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과장님하고 실무선을 만나봤는데 가락동 시장에 있는 하나로마트는 도축해서 지육으로 가지고 가서 그 자리에서 가공해서 그 자리에서 팔고 그것이 한 부류이고, 또 하나는 하나로마트 회원조합이 있지 않습니까, 회원조합에 자기들이 잡아서 납품하는 조합이 있습니다.
그곳은 다 지육으로 납품을 합니다. 농협중앙회에서. 그러니까 자기들이 가공해서 회원조합에다가 납품을 하게 되면 문제가 없는데 자기들이 지육으로 갖다가 납품을 하니까 지육반출을 풀어라, 그래야 우리와 대화가 되는 것 아니냐......
김병준 그렇습니다. 회원조합한테 지육으로 갖다가 주는 것이 큽니다. 지육반출을 먼저 풀어야 자기들하고 대화가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병준 가락동 시장에서는 자기들이 가공공장을 갖고 있습니다. 김병준 그것도 일단 정육점 운영을 해도 어차피 지육으로 나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육반출이 선행이 되어야 되고, 그래서 고삼조합장님과 그 얘기를 오래했는데 일단 13명 다 모여서 쳐 들어가자고 했는데 쳐 들어가면 뭐하냐, 지육반출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지, 그래서 이것이 풀어지고 나면 조합장 13분을 모시고 어차피 회원조합이니까 중앙회장이나 상무하고 얘기해서 풀어보자고 이렇게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김병준 처음하는 것인데 두 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것이 나왔는데 일단 소를 잡아서 가공을 해서 납품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백화점에서 납품을 받아서 백화점에서 보관을 하고 있다가 팔잖아요?
팔아서 백화점에서 납품과정까지 받았을 때 문제가 있었다, 이것은 우리가 리콜에 해당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백화점에서 고기를 받아서 자기들이 보관을 하고 판매하는데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백화점에서 물어주는 것입니다. 김병준 그래서 구체적인 지침이 나와서 작성 중에 있는데 실제적으로 리콜제를 해서 예산을 부담할 것까지는 발생이 안 되는데 일단 소비자한테 안성시장하고 유통을 담당하는 고삼농협장이 공동으로 품질을 보증한다는 변상을 해주는 이런 상징적인 것으로 해서 홍보를 하자, 이런 측면이 강한거지...... 김병준 두 가지로 해서 명문화되어서 나와 있는데 검토 중에 있거든요.
김병준 1만원 냈는데 그 소가 보상을 못 받으면 내년으로 이월이 됩니다. 그 소에 한해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