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운순 의원 발언
세출예산에 보면 시청개방프로그램에 따른 정수장 견학 학생 기념품비 1,120만원하고, 내고향 물살리기 우수작품인쇄비 및 서고모빌랙제작비라고 해서 1,832만원을 증액편성했는데 시청개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정수장 견학가는데 무슨 기념품을 주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정수장을 견학하고 가는 학생들에게 기념품을 주는 것은 좋지만 실질적으로 내고향 물살리기 해서 조금이라도 캠페인을 한다든지 아니면 거기에 대한 홍보 자료로 책받침 이런 것을 주는 것은 몰라도 정수장에 다녀갔다고 기념품을 준다는 것은...... 정수장을 기념하는 것으로 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물살리기에 대한 개념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야지,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 하는 기념품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 것을 신경을 써서 학생들한테 어떤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고 내고향 물살리기에 대한 개념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