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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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운순 의원 발언

23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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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시도하고 지방도하고 교차하는 지역이 어떻게 좌회전을 한번에 못 꺾는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도도 2차선 도로고 지방도도 2차선 도로인데 거기에서 좌회전을 할 때 버스가 두 번을 꺾어서 가야되니 설계를 어떻게 한 건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도로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로를 낸다는 것은 우리가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하기 위해서 내는건데 어떻게 시도하고 지방도가 교차하는 지역이 우회전은 그런데로 나갈 수가 있는데 좌회전을 하는데서 두 번에 걸쳐서 와야 되고 또 지방도에서 우회전을 하려면 두 번을 꺾어서 들어와야 하는 그런 지점이 있는데 이걸 설계할 때 문제점이 있었던 것 아닙니까?

이게 양성고개에서 만세고개에서 오산 나가는 것이 지방도입니다. 그리고 지문저수지에서 산하지역을 거쳐 가지고 성은리 그 지역이 교차하는 지역이 있어요. 부대 못 미쳐서.

그래서 그것을 주민들이 벌써 몇 차례 건의도 하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설계상에 문제가 있나, 나는 땅 지주가 땅을 안 내놔서 그런건지 물어봤더니 그런 것은 아니고 어떻게 큰 도로를 내면서 이런 식으로 설계를 했는지...... 네, 그 한 10평 내지 몇 평만 매입을 해 가지고 도로를 하면...... 산하리 쪽에서 오산쪽으로.

오산에서 들어와 가지고 원곡면 쪽으로 들어오려면 버스가 두 번을 꺾어야 합니다. 그런 도로가 어디 있습니까? 2차선 도로에서 두 번씩 꺾어서 다시 가야 하는데 거기를 바로 조치를 해 주세요.

아니, 만세고개에서 내려오는 거지요. 거기서 내려와 가지고 그게 오산으로 가는 거잖아요. 쭉 가면 오산이고 오산쪽에서 들어와 가지고 원곡쪽으로 꺾으려면 우회전이 되고 산하쪽에서 오산쪽으로 꺾으려면 좌회전이 되고.

그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당초에 설계를 어떻게 그렇게 하느냐는 겁니다.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지방도하고 시도가 교차하는 지역을 그런 식으로 설계를 했느냐는 겁니다. 그리고 저기는 어떻게 됐습니까?

산하리 상습한해지구 도로가 없어서 관정을 뚫고 싶어도 차가 못 들어가고 있는데 지난번에 내가 시정질문 때도 얘기를 한 바가 있었는데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겁니까? 이상으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의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계획보고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들 끝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동안 보람있게 지내시고 다음 24회 임시회 때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