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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종헌 의원 발언

24회 제2내무위원회200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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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안성지점 보행자 전용도로 부담금 수입은 무슨 얘기예요? 해 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아까 이항선 위원 말마따나 고장이 나서 못 쓰는 게 많으면 해 주나 마나지,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가치가 있는 것이지, 해 주지도 않고 고장나서 못 쓰는 데가 많고 그러면 해 준 보람도 없고 해 줘야 아무 소용이 없는 거라고, 될 수 있는 대로 관리해서 쓸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야지 가치가 있는 거지. 지역정보화 촉진협의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각 동면단위에 위원들이 하나씩 있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거기를 운영하려면 화장실, 매표소 같은 것은 당장 지어야 수영장을 운행할 거 아니냐? 회전은 무리 없이 잘 돼요?

연체 세대가 많지 않아요? 그렇게 하더라도 임대해 줄 적에 건평에 얼마, 장비가 현재 있는 장비 그 내에서 확인하고 임대했을 것 아니냐고? 증설하는 것하고 그 사람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거지?

그러면 그 사람은 10평 더 얻고 식기세척기 얻고 그러네? 한 가지 의문 나는 것을 물어보겠는데, 지금 그게 안성시민들을 위한 복지회관이란 말이야. 그런데 각 종교가 엄청 많이 분포되어 있는데 특정 종교에서 특수 관리를 한다고 보면 각 종교단체가 갈등이 많은 데는 사실 갈등이 많다고.

만약에 천주교다, 뭐 갈등이 많은데, 어느 특정 종교에서 하면 자기네 종교계통이 특수한 것을 밀고 나갈 것이란 말이야, 그럼 타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등한시하게 된다고, 그랬을 적에 이것이 복합적인 안성시의 복지회관이 될 수 있느냐, 어느 특정 종교인들한테 그 사람들을 위한 복지회관만 될 수 있다, 하는 것이 큰 의문점인데.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