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임우근 의원 발언

2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0-10-14

임우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추경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쉽게 생각하기에 진짜 피치 못할, 써야 될 입장에 있는 것만 올라오는데 세워줘도 그만 안 세워주면 안 써도 된다는...... 제 생각인데 한전이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데 효과는 있다고 합니다. 효과는 있고 직원들이 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있고 전화 한 통화라도 받으면 친절도가 앞서고 누구 감시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많은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데 한전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물어봤는데 민원인척하고 왔다가 그냥 가는 사람도 있고 앉아서 전화 확인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 방면으로 서비스 문제 때문에, 그런데 빠른 시일내에 효과를 봤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이렇게 시급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본예산때. 내무위원회에서 다룬 사항이지만 의문이 나서 자율방범대 피복비 말입니다. 타면에도 다해주었습니까?

자율방범대를 하는데 관심없는 곳이 어디에 있습니까? 다 관심을 가지고 방범을 서는 거지. 어느 곳은 어쩔 수 없어서 방범을 나오고 어느 곳은 성의 있어서 나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봤을 때는 형평성에 안맞는 것입니다. 네벌이든 다섯벌이든 한조가 나올지 두조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다 해주어야 되는 것이 정석 아닙니까? 다 같은 맥락인데 어디는 해주고 어디는 안해주고 잡음 금방 나옵니다.

자율방범대 해놓고 잘 하지 않는 곳이 어디에 있습니까? 부녀자인데 자율방범대라는 맥락은 마찬가지 아닙니까? 여자는 잘 돌고 남자는 시원찮게 도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을 해주는 것에 대해서 불만은 없는데 어느정도 형평성에 맞게 자율방범대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각 동면에 있는 곳도 해주어야 되지 않나. 아파트만 해주니까. 앞으로 이게 다시 들어오면 검토를 해주십시오.

큰돈은 아니지만 33페이지인가, 전국 시장군수협의회 부담금 70만원 업무추진비에서 쓸 수 없어요? 돈이 없어요? 종합사회복지관 신축 이것은 어디에서 주관하는 것입니까?

왜냐하면 업자들한테는 110만원에 줘도 지을 업자가 있어요. 사실은 그런데 이게 기준이 없잖아요? 설계가 싹 나와서 천장이라든지 벽이라든지 그게 기준이 있어야 우리도 볼 수 있고 감사도 할 수 있는데 그냥 돈만 줘서 너희가 알아서 지으라는 식으로 되다 보니까 부락에서 업자들하고 조인되어 가지고 130만원짜리로 짓고 계산서는 190만원 해줘라, 이런 방법도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 때문에 우리가 얘기를 하는 거니까 앞으로는 확실하게 해 주십시오. 이것을 감하게 된 동기가 우리 시청에 이게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제주도에 갔다 오고 일본도 갔다 오고 했는데 과연 행정 공무원만 갔다 온건지 아니면......

우박 피해다, 구제역이다, 호우피해다, 사업 파트에서 고생을 하신 것은 아는데 일괄적으로 봤을 때는 안성시 공무원들이 다같이 고생을 했습니다. 행정 공무원이 되었든 사업부서가 되었든 고생을 했는데 이게 사업 부서쪽으로다가 일을 많이 하시고 그런 것은 인정을 하지만 형평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우리가 어제 얘기를 했거든요. 과연 시에서 추진하는 행사에는 사업부서가 많이 참여를 못하고 있는 건지, 그래서 별도로, 그러면 행정파트에서 또 이것을 세워서 가자 그래도 우리가 감할 명분이 없잖아요.

이것도 사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어제 쟁점사항이 되었던 사항인데 고생하시고 구제역이 또 앞으로 내일 또 올지, 내년에 올지 모르는데 우리가 시정백서라고 시청에 있잖아요. 그래서 시정백서 속에다가 넣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여기저기 따로따로 넣는 것보다.

이게 어차피 300부라면 관에 다 가는 거잖아요. 이것도 어제 우리가 감하게 된 동기는 이게 그렇게 시급을 요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