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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항선 의원 발언

28회 제3내무위원회2001-02-21

이항선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정기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내무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소관 나머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시정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사회복지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김상만입니다. 저희 사회복지과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황성기위원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에서 도비 문제 거론되었던 거 아닌가?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해결이 되었습니다.

황성기위원

그런데 왜, 도비 표시는 없어? 국비, 시비, 자부담만 나와?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도비는 먼저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원래 재단으로 해서 종합복지관 건립하는 것은 도비는 포함이 안되고 대신 시책보전금을 받아 가지고 시비를 편성하는 것으로.

황성기위원

시비 8억 8,600만원 중에....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5억 도비 보전금을 얻어온 거예요.

황성기위원

받아 왔어?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네,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편성은 도비 편성으로 안된다, 이런 얘기지요.

김정기위원장

지금 교회측에서 건설하는데 재정적인 어려움이나 이런 것은 없습니까? 잘 진행이 되고 있나요? 터파기 하는 것 같던데.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저희한데 두 번 오셔 가지고 상의도 하고 간 것을 보면 현재 설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큰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황성기위원

활기찬 노후교실 그것하고는 별개인가? 관련은 없는 거지?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먼저번에 활기찬 노후교실을 저희 쪽에 노인회관에서 추진하려고 했는데 보건소하고 협의가 잘 되지 않고 노인분들끼리도 그 쪽에서 했으면 좋겠다, 그러는데 당초에 보고를 드릴 때 그런 방향도 이쪽으로 나중에 건립이 되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가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황성기위원

거기는 위치 상이나 이런 걸로 해 가지고 노인네들이 거기까지 간다는 것도 적합하지 않아 가지고 못한다고 그래야지. 먼저 여성회관마냥 엉뚱하게 해준다고 해놓고 개밥에 도토리 만드는 식으로 하면 안되지. 보건소 신축관계에 이것은 어디까지나 시장 업무를 과장들이 하는 건데, 과장 일이 아니거든. 그러면 보건소 짓는 데에다 활기찬 노후생활교실은 거기다가 연계해 가지고 해주는 방안으로 하는 걸로 한다든지, 일관성 있는 얘기를 해야지. 여기에다 한다고 그랬다가 해 준다고 그래도 여기는 노인양반들이 거기까지 올라가는 그런 데고 그러기 때문에 더는 안 할 것도 갖고 재단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쉬울 것 같지 않네.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 사항에 대해서는 이렇다, 저렇다 결정을 볼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황성기위원

너무 거짓말들을 잘해, 그 임기, 그 위기만 면해 가지고 추진하려고 그러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지.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지금 되고 안 되고는 분명히 말씀드려서 그 쪽에서도 저희한테 협조요청도 들어온 사항도 아니고 저희가 조건부로 이쪽에서 오셔서 하십시오, 하는 그것도 결정이 된 상태는 아닙니다. 단지 이런 공간이 있으면서 노인분들한테 그때 당시에 이런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니까 이쪽에 오셔서 하신다면 저희들도 이쪽하고 협의해서 문을 열어드리는 방안으로 협의가 된 거고, 노인분들이 못 오신다면 그 쪽에서 진행하는 걸로다 해야지요.

이항선위원

청소년 어울마당 5월 행사, 이것은 대치하는데 700만원 들어가니까 400만원이 부족하다는 얘기지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네,

이항선위원

5월달 것은 이것을 대신한다.....

김정기위원장

강연회도 포함이 되나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일부로다가 포함이 됩니다.

김정기위원장

만약에 과장님이 기획을 하고 있다니까 말씀이지, 그렇지 않다면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가지고 어울마당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운동하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런 것을 하면서 동시에 청소년 문제가 심각하다 하는 것을 초청강연을 해서 학부모님, 학생들, 초중고 상담 선생님 이런 분들 다 초청해서 우리 안성에서 신문에 발표가 안되고 그렇지, 내용적으로는 청소년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라는 거예요, 전문가들 얘기가. 그런 강연회를 저도 한 번 기획을 하도록 건의를 하려고 했는데 마침 이런 것을 하나 되기 축제에 포함시켜서 한다고 그랬으니까 내실 있게 했으면 좋겠네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항선위원

옛날에 이 사업은 시민과에서 하던 사업 아니에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시민과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었는데, 민원봉사과로 직제가 개편이 되면서 업무가 사회복지과로 이관이 되었습니다.

김정기위원장

청소년은 어느 계에서 담당합니까?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가정복지계 청소년 담당. 가정복지담당이 도에서 청소년 문제로 10시 반에 회의가 있어 가지고 거기 참석했습니다.

김정기위원장

담당자가 따로 있습니까?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한 명입니다.

김정기위원장

평택시는 같은 데는 계가 있어 가지고 몇 명씩 투입해 가지고 시에서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우리는 계도 없고, 인원도 한 명 배치해 가지고 그 많은 청소년 문제를 다 관장을 하라고 그러니까 과연 제대로 될는지 말이지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이 사항은 위원장님께서 저희 집행부에 대해서 좋은 말씀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굉장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저희 나름대로 직제개편 때 청소년 활성화를 위해서 팀을 구성하려고 했습니다. 원래 인원이 구조조정 때문에 감원이 되고, 그래서 여러 가지 방면으로 생각해 보았는데 나름대로 우선 추진하던 것을 하고 사실상 도 같은 데는 청소년과가 별도로 있거든요. 청소년과를 2계 내지 3계 한 명의 담당자가 상대로 한다는 것은 저도 조직을 다루어 보았지만 상당히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 관심을 두시고 연구를 하셔서 앞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해 주신다고 저희한테....

김정기위원장

그러니까 인원이 배치가 안 되면 공공요원이라도 강력하게 요구해서 한 두명이라도 쓸만한 사람 배치를 받아 가지고 업무 보조를 받든지 해서 제대로 움직여 나가도록 해야지. 그냥 이런 행사를 하면서 혼자서 곁다리로 한다는 게 그러니까 부실이 될 수밖에 없다고. 혼자 한계가 있는 거지, 어떻게 다 합니까?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어쨌든 위원장님께서 관심을 두시고 말씀하시는 거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가지고 문제점이 발생이 되면 윗분들한테 보고를 드려서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저도 처음 업무이고 그래서 노력을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감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항선위원

청소년 상담실 운영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네, 여직원 3명이 시민회관에서.

이항선위원

같이 업무 협조해 가지고......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저희 기획통제도 저희한테 받기 때문에 같이 추진하는데 위원장님 말씀은 주변 시군에 보면 조직이 안성보다는 활성화되지 않느냐는 그런 뜻에서 말씀해 주신 것 같은데 나름대로 최선을 해 보다가 안 되면 문제를 나중에 위원님들께나 위원장께 보고를 드리도록 해서 정립을 해 나가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노인 전문 요양소 이게 예산이 지원되는 사업이야?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네, 국도비에서 노인시설을 쉽게 말씀드리면 진료할 수 있는 병원을 지어주고서 정부에서 인가를 내 주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 시비는 포함이 안되고.

이현수위원

언제부터 추진이 되었던 거예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2000년도부터 서서히 움직이다가 작년 연말에 복지부 관계분들이 나오셔서 현지답사를 해서 그래 가지고 검토가 돼 가지고 결정이 된 사항입니다.

이현수위원

시에서는 사전에 알고 있었던 거예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럼은요. 저희가 중계를 해 준 거지요.

황성기위원

시 예산에 이게 편성이 되었나?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시 예산은 국도비만 편성이 되는 거니까, 시비가 안 들어가니까....

최용식위원

지어놓고서는 어차피 시비가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아니지요. 안 들어가지요.

황성기위원

이게 지방재정계획이나 이렇게 해 가지고 국도비로 내려와야지, 누구한테 사탕 던져 주는 식으로 받아 가지고 사업하는 거 아니에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연꽃마을 재단에서 자기네들이 자기 땅에다 섭외를 해서 하는 건데, 물론 자기네들끼리 도하고 복지부하고 찾아다니면서 추진을 한 겁니다. 저희는 그런 내용이 안성에서 진행이 되니까 내용을 알고 있었던 건데 사실상 지난번까지도 잘 결정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저희도 깊은 내막적인 것은 몰랐어요. 그런데 갑자기 거기서 결정이 되고 잘 추진이 된다고 해서 이런 사항이 안성시 노인분들을 위해서 요양시설이 건립된다 해서 저희가 업무보고에 낸 것뿐인데 실질적으로 위원님께서도 보고 드렸으면 좋은 사항인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뭐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는 사항이었어요.

황성기위원

개인이 희망하는 사업이지, 안성시 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적인 성격은 아니다, 이 얘기지.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네, 개인이 하는 거지요.

황성기위원

뭐가 잘못된 거지.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이 사항이 도내나 전국적으로 판단해 보면 굉장히 우리 안성 노인분들한테는 상당히 고무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65세이상 국민기초수급권자들은 무료로 들어갈 수가 있고 일반인들이 하신다면 그 분들 약정대로 천원을 받는다든지 그런 것은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하여간 안성시민을 위해서는 노인분들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시내에다 위치가 돼 있기 때문에, 물론 전국에서 노인분들이 복지부에서 주관해 가지고 이 시설을 이용토록 하겠지만 그래도 우리 시에 이런 것이 건립이 되었다면 우선적으로 시 노인분들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될 것입니다.

황성기위원

만약에 전액 국도비이면 관리는 누가해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관리는 복지부에서 원래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진행관리를 하는 것은 연꽃마을재단에서 하는 건데, 돈 교부나 이런 것은 저희한테 내려줘 가지고 저희가 대신 지도감독이라는, 사단법인 지도감독을 관리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될 겁니다.

황성기위원

재산은 어디로 가는 거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재산은 본인 거예요. 연꽃마을재단 거예요. 단지 국가에서 자기 돈을 투자하고 자기 땅에다 그런 사업을 하니까 운영비적인 면에서 좋은 사업이다 해서 국도비로 조금씩 지원해 주는 것뿐이지, 실질적으로 재단거지요.

최용식위원

다 짓고 나서 시에서 일체 보조를 안 해 준단 말이에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운영지침을 못 받았기 때문에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진국위원

작년 말에 보고했던 사항 같은데.....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네, 대충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마냥 예산이 얼마 들어오고 그런 것은 정확히 말씀을 못 드렸지요.

김정기위원장

연꽃마을이 전국적으로 여러 군데 이런 거 하는 거 아니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재정 그런 것을 보면 상당히 좋다고 평이 나 있지요.

김종헌위원

운영지침도 확실하게 안 내려왔구먼.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네, 이게 되고 나면 저희가 복지부나 도를 통해서 지침은 주겠지요. 어떤 식으로 운영하라.

김종헌위원

지금 관사에서 운영하는 거 그런 스타일로 되는 거 아니야?

김정기위원장

관사 그것도 연꽃마을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것을 연꽃마을에서 하게된 배경이 안성에다 이런 시설을 하고 있으니까 사실적으로 관사뿐만 아니라 노인교실 거기에도 한의사들 오셔 가지고 무료로 식당을 지어주고 계시거든요. 그래 가지고 3월말경이면 오픈을 할 겁니다. 그 사항은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그 돈 가지고 적자가 나요, 대신 안성에다 이런 시설을 하게 되면 이것으로 연관해서 안성에다 노인분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겠다, 그런 뜻입니다. 재가시설은 기 진행이 되는 거고, 노인회관은 3월말경이면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줄 겁니다.

김정기위원장

연꽃마을이 불교재단인가?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불교재단이요.

이현수위원

시장관사에서 운영하는 것도 연꽃마을에서?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네, 연꽃마을에서 하는 거지요.

이현수위원

그 당시 처음 시장관사할 때는 연꽃마을 얘기 안 나왔었는데.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것은 당초에 우리 시비로 하는데,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노인분들 탁아소인데 우리 시비로 운영하는데 제가 그것을 어디에다 일반적으로 줄 수가 없잖아요. 관리인을 공개적으로 모집을 했어요. 사회복지법인에 관련되는 데서 두 군데에서 했는데, 재단이나 이런 데서 우리가 평가를 해 가지고 연꽃마을 그 쪽으로 운영 주체를 넘겨준 거 뿐이지요.

이현수위원

그 당시에 공고했을 때 연꽃마을하고 어느 단체에서 지원한다고?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협의회라고 안성에 있어요. 쉽게 말씀드리면 남영우 먼저 실장님이 협의의장을 하시고 그 단체인데, 그 분들의 모임이 비인가시설 대표자들 양성에 보면 태규네 집, 밝은집 이런 대표되시는 분들로 협의체를 구성한 건데,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다보면 기본적인 금액이나 자본이 있어야 되는데 원래 부족하기 때문에 그래서 두 군데에서 응시를 했었어요. 거기는 어렵게, 연꽃마을을 심사해 보니까 그렇게 결정이 된 겁니다.

정진국위원

요양시설 이용하는 사람들은 전부 무료로 이용하는 겁니까?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65세이상 생활보호대상자는 무료이고, 그 다음에 일반인이 볼 때 자기들이 지침을 약정을 정할 거예요. 먼저번에 얘기를 들어보니까 1,000원 내지 2,000원이면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항선위원

가능하면 우리 관내에 있는 노인분들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전국적으로 모집하다 보면 여기 장소를 제공하고 밀려나면 곤란하지 않느냐.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래서 그런 것을 안성에서 자기네들이 땅을 구하고 입지가 좋으니까 그런 것은 충분히 사전에 우선 대상으로 한다고 약속했어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정원이 80명이다 그런데 75명이고 5명이 부족하다면 저희한테 배려를 2명 내지 50% 이상을 해준다든지 자기네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김정기위원장

나중에 경영해 보아야 알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우리 안성시 출신 노인분들 65세이하 만약에 거기 들어가신다면 지금 얘기대로 1,000, 2,000원정도라면 우리 시에서 그 정도를 더 부담해 가지고 우리 안성 관내 노인들이 많이 들어갈 수 있게끔 시 차원에서 배려를 해 볼 수가 있겠네요. .....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네, 복지부에서 나오신 분하고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김정기위원장

어차피 관내에 있으니까 시에서 보조해 주면 연꽃마을도 좋아 할 거 아니겠어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복지부에서 그런 말씀을.... 이런 시설이 전국에 있는데 어디든지 그것은 다 마찬가지이다. 팔이 안으로 굽지 않느냐, 이것은 윗분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만약에 시가 조금 투자를 하게 된다면 위원님들께 부탁을 드려서 그렇게 하면 더 발전이 있는 거다, 나중에 보고를 드려 가지고 다시 지침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항은.

이현수위원

요양시설이 전국에 있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인근 평택에서도 연꽃마을에서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데가 있어요. 가 보셨는지 모르지만 평택에 있는 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사람들한테 얘기를 들었어요. 안성에 허가가 났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을 하셨으니까 최대한도로....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이항선위원

준공은 언제입니까?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금년말에 준공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현수위원

식품안전성 관리방안에서 업소 중에 콜라텍이라고 허가 난 데가 있습니까?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콜라텍은 허가사항이 아니고, 주택은행 앞에 콜라텍이 하나 있어 가지고 저희도 상당히 그것 때문에 논란도 받고 상급기관에 질의도 하고 결과적으로 나름내로 냈는데, 콜라텍이라는 것은 식품위생법에 허가사항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잘 아시겠지만, 대도시 같은데 청소년 공간활동을 위해서 부족하니까 청소년들이 마음대로 뛰놀 수 있도록 해서 나온 것이 콜라를 마시고 춤을 춘다, 그래서 텍자를 붙여서 대도시나 근교도시에는 그런 게 많이 활성화되었답니다. 법적으로 허가를 어느 업소로 내줘라, 허가를 내줘라, 하는 법이 정해진 것이 없데요. 안성 같은 경우는 논란이 되는 것이 무도장을 개업을 하다가 그 분들끼리 장사가 되고 안 되는 개념에서 충돌이 있다 보니까 그 분이 변칙을 쓴 것 같아요. 콜라텍해 가지고 간판을 걸어 놓고 콜라를 팔면서 춤을 추도록 하는 것인데, 그것을 이용을 성인들이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에요. 전화 민원도 들어오고 제가 해결해 보려고 그러는데 도저히 방법으로 될 수가 없어서 경찰하고 협의한 결과 천안이나 평택에 그런 곳이 있답니다. 평택에서 그런 것을 현장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법적인 조치를 하려고 했는데 근거가 없다고 그래 가지고 검찰청에서 민원을 다시 되돌려주었다는 그런 얘기가 있어 가지고 굉장히 사회적으로 변칙을 하고 있다는 것이 현재 저희들로서도 어떻게 제재를 할 수가 없어요. 문화체육부에 연락을 해보고 그러면 하려고 들면 방법없이 무도장이라는 개념을 두고서 춤을 춘 현장을 잡아 가지고 무도장 허가를 내지 않고 영업행위를 했다 하는 것을 문제를 삼아야 되는데 그 쪽에서 현장을 가서 보면 콜라 마시고 춤을 추는데 유흥업소 마냥 술을 팔아 가지고 하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저희한테 얘기가 되다가 문화체육관련 담당부서와 관련을 해 가지고 사진도 찍어놓고 합동으로 점검도 나가보고 그래 가지고 문화체육관련 담당부서에서 협의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콜라텍이라는 그것은 식품영업허가에 대해서는 법으로 근거가 없다는 거.

이항선위원

그러면 입장료를 받지 말아야 될 거 아니에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입장료를 받으면 안 되는 거지요. 입장료를 받는다고치면 그것이 무도와 관련되는 거기 때문에.

최용식위원

거기가 무도장이지 무슨 콜라텍이요? 하루에 안성 사람들이 400∼500명 간다고 그러는데.....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저희가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든지 어떠한 것을 제재를 할 수가 있는데 그 분들이 그래요. 너희가 콜라텍이라는 것은 콜라 팔아 가지고 먹고 그러는데 사회복지과에서 나와 가지고 근거 있는데 왜, 하느냐, 답변이 없어요.

최용식위원

그것은 무도장 하는 사람들이 계속 민원이 들어올 겁니다.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계속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무도장의 개념으로 봐 가지고 그런 것을 근거를 잡아 가지고 고발조치를 한다든지 그런 것이 필요한 건데 제가 여기서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 식품위생법을 다루는 그러한 법으로써는 이렇다, 저렇다 말씀을 드릴 수가 없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김정기위원장

그 문제는 말이지, 고문변호사하고 상의해 가지고 형식이야 어떻든 현장이 무도장 아닙니까? 무도장을 걸어 가지고 일단 고발조치를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봐요. 나중에 법정에서 시비를 가리면 되고.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글쎄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경찰서하고 저희하고 체육업무 담당은 문화체육부에서 내주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다, 저렇다 말씀을 못 드리는 거예요. 저희 소관이라면 경찰하고 협의해서 법률 조언가도 있거든요. 그 분들한테 여쭈어보고 해 가지고 종합적인 문제를 보고 드려서 처리를 하겠는데 저희가 이렇다, 저렇다 할 개념이 서지 않아서 상의도 많이 해 보았는데 저희 입장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저희 입장으로서. 그렇다고 시에서 일을 추진하는 건데 우리 거 아니라는 일이라서 관심을 안 두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여기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공보실하고 협의해서 이런 말씀이 나왔다고 하니까 협의해서 되든, 안되든 고발을 하든지 그런 것을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황성기위원

허가사항이면 행정적으로 유관기관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허가를 받도록 하다가.....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글쎄요. 문화체육분야에서 무도장 허가가 있어요.

최용식위원

그것을 안하고, 그걸 하냐 이거야....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걸 안하고 콜라텍이라는 애매한 것을 걸어 가지고 변칙 영업을 하니까 상당히 저희로써는....

김정기위원장

내가 알기로는 거기가 무도장으로 그전부터 하려고 했다가 무허가 건물이 일부 거기 있고 그래 가지고 계속 허가가 안 나니까 무도장은 해야 되겠고 허가는 안나고 그러니까 콜라텍이라는 간판을 붙이니까 되더란 말이야. 그래 변칙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그 옆집하고 계속 싸우는 내용도 알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정식으로 허가를 낸 무도장에서는 우리는 뭐냐, 허가 다 내고, 우리는 병신이고, 다른 데는 변칙적으로 해도 영업이 잘 되는데, 옆에서는 배가 아픈 거지, 그래서 시비가 되고 있는데.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정확히 위원님들께서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이항선위원

콜라텍은 무허가 건물도 가능한 거예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아니, 무허가든 콜라텍을 내라 말라는 근거가 없으니까....

김정기위원장

신종 업종이라 규제가 지금 마땅한 게 없다니깐.

정진국위원

법적으로 보면 신종업종들에 대한 법적으로 내게 된 게 없잖아? 보면 찜질방이니 그런 거 그것도 법적인 근거가 없다며, 법적으로 낼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거야, 산발적으로 임의적으로 찜질방이니 그렇게 해 가지고 내고 영업들 하고 그러는데 그런 게 문제인 것 같더라고, 법 테두리에 있지 않은 것들.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쪽에서 주장하는 것이 그런 얘기지요.

황성기위원

6페이지, 여성적성 특기에 맞는 교육운영에서 강사를 초빙하면 수당을 주는 거예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위촉을 해 가지고 시간당 3만 5,000원씩 해가지고 교육하는 횟수를 계산을 해주고 있습니다.

김종헌위원

여성회관이 처음 생각했던 것 보다 활성화가 되던데?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많이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나중에 시립도서관장님께서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여성분들이 지도소하고 시립도서관에서 중복되는 행사가 있어요. 거기에서도 꽃꽂이를 하고 건전가요부르기라든지 컴퓨터 교육이 있어 가지고 시장님이 특별지시를 하셔 가지고 일괄적으로 한군데서 하는 것으로 하라고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3개 부서장들이 모여서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계획됐던 것 이외에도 여성회관으로 일괄적으로 몰아서 하는 것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황성기위원

일원화 시켜야 돼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저희 나름대로 지시를 받아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끔 수료식 할 때 가보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오시더라고요.

최용식위원

도서관에서 컴퓨터 교육할 것을 여기에서 한다는 것 아닙니까?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네, 예를 든다면. 여자분들이 이원화가 됐기 때문에 여성회관으로 일괄성 있게 추진해 보자고 해서 당초 계획 외에는 그것이 끝나면 일률적으로 한군데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조치를 할 겁니다.

이항선위원

기술센터에서도 해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지도소에서도 컴퓨터교육 있어요.

황성기위원

지도소에서 하는 것은 남자도 있잖아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남자도 있는데 그것이 정부에서 추진하는 거니까 무료인데 남자분들은 거기서 추진을 하고 여자분들만 이번 계획에 있었던 것을 추진을 하고 그것이 종료가 되면 이쪽으로 오는 것으로, 여자분들 안성시 자치단체에서 주관이 되어서 교육을 하는 것은 당초에 있던 계획 외에는 종료가 되면 여성회관에서 전부다 하는 것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황성기위원

영세민에 대해서 보고하는 자료가 없어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국민기초수급자는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고 참고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궁금하실 것 같아서. 국민기초수급자가 작년 10월 1일부터 지금까지 추진해 온 것에 대해서 문제점도 있고 동면별로다가 상당히 어려움이 도출된 사항도 있고 불평, 불만 사항도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작년도 10월 1일전에 2,811가구, 5,331명이 지금 현재로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데 이것은 숫자가 나날이 증감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30% 정도가 그전에 관리하던 것보다 감소가 되었는데 쉽게 말씀 드려서.....

황성기위원

30%가 감소돼요? 늘은 게 아니고?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국민기초수급권자는 그전에 한시 생활보호대상자는 실업 대책으로 인해서 추진을 해 준거기 때문에 그 인원에 비하면 당연히 감소가 되어야 맞는 거지요. 한시 생활보호대상자는 IMF 터지는 바람에 실업률 문제 때문에....

황성기위원

미양에 과장이 나갔다 왔는데 자가용 타고 다니는 사람은 들어가고 내가 얘기한 독거노인 빠진 것을 분석해 봤어요?
상만

김상만사회복지과장

제가 보고를 드릴께요. 미양분이 아니고 비단 다른 데도 그런 사항이 있다고 판단이 되어서 제가 일괄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그 전에 조사를 해서 10월 1일날 확정을 해서 매월 20일날 계좌를 통해서 수권자한테 돈을 드리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위원님뿐 아니라 동면장님, 또 본인들이 오셔 가지고 민원을 제기를 하고 그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저번에도 운영위원장님께서도 걱정을 하시고 했던 사항인데 실질적으로 그전에는 주민등록상으로 생활보호대상자를 책정하는 것을 위주로 하니까 상당히 융통성이 많았습니다. 이장이나 새마을지도자한테 의뢰를 해서 사실상이 그렇다면 방법이 없지 않느냐, 그런데 10월 1일부터 중요한 것은 소득도 중요하지만 호적가지고 조건을 거니까 사실적으로 모시지도 않는 분들이 호적에 있어 가지고 오히려 그분들을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굉장히 불평, 불만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해서 제가 몇번 말씀을 드렸지만 여운을 드렸을 겁니다. 이런 사항은 제가 건의를 해서 분명히 복지부에서 답변을 받고 시정을 해 나가겠다고 말씀을 드렸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맹점이 되어서 수차 생각을 해왔던 사항인데 마침 황의원님 동네인데 그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면에다가 의뢰를 했어요. 조사권자는 면장이기 때문에 의뢰를 했는데 상당히 조사를 자꾸 회피를 하시더라고요. 이유가 뭐냐고 하니까 나름대로 자기네들이 분석을 해봤는데 사람이라는 게 행정을 하다 보면 유권해석을 어떤 방향으로 잡느냐도 중요하지만 원칙론을 가지고 따지는 사람들이 있어요. 내용이 뭐냐고 했더니 사회복지사들이 사실상 경험이 1-2년밖에 안되는 사람들인데 그냥 서류만 가지고 원칙론만 가지고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차 가진 사람은 되고 실지적으로 독거노인 90세 된 사람은 빠지고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도출이 되어서 나중에 그것 때문에 제가 실질적으로 동네로 가서 조사를 했어요. 그랬더니 황의원님께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분 노인네 말씀은 사실적으로 내가 생활보호대상자를 해준 것은 그전부터 해줬다, 그런데 이번에 떨어졌다, 떨어진 것에 대해서는 불평을 안하시더라고요. 왜 안하십니까, 그걸 면이나 어디가서 말씀을 하셔야지, 왜 안 하시냐고 했더니 손녀딸이든 거기에 관련된 분들이 싫어한다는 겁니다. 왜 우리 할아버지를 조금씩 도와주는데 실질적으로 모시지는 않지만 왜 우리 할아버지를 생활보호대상자로 하려고 하느냐, 그러니까 자존심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담당자도 사실적으로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조건인데 담당자가 집으로 연락을 하니까 싫다는 얘기입니다. 자존심 때문에. 가족이 안 돌봐 주니까 생활보호대상자로 정부에서 책정을 해줬다,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할아버지 생각이시지 정부에서 조건부로 도와주는 것은 받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이해를 시켜드리고 이장님 만나 뵙고 전화를 드리고 하니까 안 계셔서 사모님한테 대충 여론을 듣고 오다가 노인분 한분한테 여쭈었더니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실질적으로 그런 면이 있는데 딱해서 못봐주니까 도와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름대로 법적으로 사항이 이래서 직원이 이러이러한 생각을 달리하고 있는 건데 이것은 저희가 나름대로 복명을 하고 나름대로 결정을 해서 조치토록 할테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단지 나중에 이장님이나 새마을지도자 대표되시는 분께서 그러한 실정이 있다는 것을 날인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사실 이 날인은 행정상 불필요한 사항인데, 그래서 그 사항을 조치를 했는데 마침 복지부에서 내려왔습니다. 사무관 한분하고 도에서 내려와서 제가 위원장님 걱정하시는 그런 사항을 전부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공무원은 사실적으로 지금 현재 물론 행정 서비스도 좋지만 자기 목적 의식이 뭐냐, 생계유지를 위해서 다니는 거다, 누구든지 다 마찬가지다, 그러면 불이익을 받지 않게끔 일을 해주려면 복지부나 이런 데서는 안내책자 이런 것 가지고는 인정을 안해준다, 공문으로 지시를 해주든지, 뭔가 지침을 줘라, 그래야 그걸 믿고 일을 하는데 그냥 안내 책자가 이렇게 나오니까 이런 예를 들어서 해라, 그러니까 누가 합니까? 그래서 그런분들한테 예를 들어가면서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같이 어려운 분이 있고 이런데 실질적으로 서류상으로 어렵다, 그런데 특례를 줄 수 있는, 소득이 150% 넘는 것에 대해서는 할 수 있다는 개념도 여러 가지 있어요. 저희가 판단을 하면서 도울 수도 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동면에 담당자들이 안 하는 겁니다. 겁이 나니까. 원칙론만 가지고. 그래서 저희가 수차적으로 담당자들을 불러서 교육을 많이 시켰어요. 괜찮다, 좋은 일을 하려고 그러는 일은 내가 책임을 진다, 감사를 받더라도 내가 쓰고 할테니까 좋은 일을 해주는 거다, 동네분들이고 국가에서 돈을 줘가지고서 먹여살리려는 개념인데 왜 안해주려고 하느냐, 내가 책임질 테니까 하라고 교육을 서너번 시켰습니다. 혹시나 이후에 그런 일이 있으시면 위원님께서 저를 통해서 말씀을 해주시든지 어려운 분들이 있으시면, 지난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어서 직원 관리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분명히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이 이후부터는 그런 문제가 발생되면 저나 관련되는 담당한테 말씀을 해 주시면 좋으신 방향으로 복지부에서 언질을 받았으니까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불평 불만이 지금까지 있으시더라도 저희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기위원장

또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사회복지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최춘심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번 1월 20일 직제개편에 의해서 정보통신과가 신설이 되었습니다. 저희 정보기획담당 이길주, 정보화운영담당 구혜순, 통신통계담당 박광현입니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황성기위원

지금 전자결재하는 부서가 있어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지금 전자결재하는 부서는 기획실, 총무과, 정보통신과 3개 부서입니다.

황성기위원

이렇게 작은 규모에도 필요합니까? 물론 중앙 부처에서는 필요하겠지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지금 시군에서 거의가 전자결재를 하고 있고 다른 시군도 도하고도 전자결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는 과가 지금 신설이 되었기 때문에 늦은 감이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다른 시군에서도 전자 결재를 한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도하고도 전자결재를 이용합니다. 도에 결재 올릴 것도 지금 과천이나 안산, 그런데는 다 전자결제를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가 이제 정보통신과가 생김으로해서 저희도 다른 시군에...

황성기위원

내가 물어보는 것은 능률적으로 해보니까 이게 필요하더라, 이것을 물어보는 겁니다. 과장이니까 필요하다고 그러겠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일일이 문서도 처리하게 되고 지금 기구 조정으로 인해서 직원들이 많이 적습니다. 그래서 전자문서로 올리면 바로 보고 결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황성기위원

그래도 결재권자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렇지요.

황성기위원

결재권자가 날마다 거기만 지키고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래도 이것은 수시로 띄워놓기 때문에 보는대로 바로바로 결재가 됩니다.

이현수위원

그러면 외지에 출장 나갔다 와서 그 사이에 전자결재가 들어왔으면 바로 거기서 결재를 할 수 있고 부재중에 그전에는 결재판을 직접 들고가서 결재를 받았는데 지금은 만약에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 출타중이다, 전자결재를 하면 갔다오셔 가지고 바로 결재를 하는 거예요?

이항선위원

그게 아니라 노트북을 갖고 나가면 거기에서도 하는 거지요.

이현수위원

그러면 현재 부시장님이나 시장님이 노트북을 갖고 다니세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관외 출장이나 그런 경우가 또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외지에서도 결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항선위원

노트북을 가지고 나가면 가능한데 지금은 노트북이 없다는 겁니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어차피 시장님이 출장 가셨을 때는 직원이 기다려도 그게 되지가 않는 거기 때문에.....

황성기위원

전자결재를 하는 방법을 몰라서 물어보지도 못하겠네. 공무원 전산교육 하는데 최과장은 컴퓨터 작동 하는게 숙련이 되었습니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저는 숙련은 안 되었어도 전자결재는 합니다.

황성기위원

6페이지, 도로시설물관리 전산화 추진이 있는데 가로등 7,600개를 해 가지고 어떻게 한다는 겁니까?
가로수가 더 많네?
그럼 그걸 보면 예를 들어 가로수가 어떻게 쓰러졌는지, 하는 것이 나오는 겁니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이게 GIS 사업이라고 지리체계시스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과천 같은 데는 다 되어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그러니까 가로수에 일련번호가 되어 있어서 예를 들어서 미양면 양지리에서 신고가 들어오면 그것을 해 가지고 위치나 이런 것을?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이현수위원

그리고 수도사업소 소관인지 몰라도 보통 상수도 관로는 거의 지하에 묻혀 있지 않습니까?
그건 할 수 없는 거예요?

이항선위원

사업체 기초통계조사는 누가 조사를 합니까? 뒤에 보니까 광공업까지 전부 똑같은 내용인 것 같은데.....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조사원을 동면에서 조사해서 받습니다. 조사 인원을 교육을 시켜서.

이항선위원

예산도 서는 것 같던데?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예산이 있습니다. 하루에 3만 640원씩 교육을 받을 때 교육을 받은 기간에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전산입력 시키기 위해서 기초자료 조사하는 겁니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이것은 저희가 도에다가 접수해서 제출을 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11페이지, 주민 정보화 교육에 정보통신과 2회에 51명 교육을 한 실적은 누구를 했다는 겁니까? 민간인?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민간인을 했습니다.

황성기위원

그럼 지역경제과에서도 38명을 그런 교육을 시켰고?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황성기위원

또 사회과에서는?
컴퓨터 활용 능력 평가 교육을 6급 이하만 합니까? 5급은 하면 안 됩니까? 사무관들은 다 할 줄 알아요? 진짜 옛말에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했는데 과장이 모르고 있으면 안돼요? 과장이 먼저해야 돼요. 과장을 왜 빼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럼 5급도 넣겠습니다. 저희가 경기도에서 이것을 얼른 도입해서 하라는 지침서이 있고 지금 미실시하고 있는 시군이....

황성기위원

동면장이 다 5급인데 동면장을 다 제외시키면 어떻게 합니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잘 알겠습니다.

황성기위원

13페이지 휴대폰 요금 절감 통신망 구축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이항선위원

행정 전화를 갖다가 휴대폰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지금 일반 직원들이 전화를 한번 쓰려면 과장자리에 있는 전화로 거기에서 꼭 해야 되니까 직원들도 힘들고 직원들 자리에서 이것을 쓸 수 있게 하는 겁니다.

황성기위원

과장 자리에서 한다는 얘기가 무슨 얘기입니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지금 저희가 휴대폰을 쓸 수 있는 회선이 30회선밖에 안 됩니다. 그게 실국장님들 자리에만 쓸 수 있게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기도청에다가 통신망을 접속을 해서....

황성기위원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접속을?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게 아니고 책상에 있는 행정전화에다가 휴대폰을 쓸 수 있는 망을 연결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항선위원

자체 교환기를 설치한다는 얘기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이항선위원

할인요금제를 도입하면 얼마나 나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지금 저희가 40% 정도를 휴대폰 요금이 포함이 되는데 이렇게 되게 되면 25%는 절감이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아니, 다 썼을 경우에 25%를 예산 절감한다고 나왔는데 기본 휴대폰 전화에 할인요금제를 도입하면 휴대폰 전화요금의 몇% 절감이 되냐는 겁니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25%가 절감이 됩니다.

이항선위원

전체 요금의 25%가 아니라 휴대폰 사용료 중에서 25%라는 거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이항선위원

그것에 대한 25%?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특수시책으로 해서 추경에 약 700여만원을 확보해서....

이항선위원

700여만원이라는게 교환기를 하는 가격이예요, 아니면 늘어나는 공공요금에 대한?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이항선위원

25% 절감한다고 해도 수요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하고 그 요금에 대한 것이 700만원이예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요금은 늘어나는데 어차피 써야되는 거기 때문에 절감을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정기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보건소장 석종화입니다. 2001년도 보건소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서 먼저 의정활동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시민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신 김정기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한 내무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황성기위원

3페이지, 보건소 신축계획에서 당초에 15억원을 도비로 달라고 했을 때는 근거가 있으니까 15억원을 지원해 달라고 얘기를 했을 것 아닙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것은 비율을 국비 지원된 것 하고 우리가 부담해야 될.....

황성기위원

그러니까 국비 17억, 도비 15억 나머지는 시비 가지고 하려고 했던 건데 국비가 지금 8억 5,000, 50% 그 당시에 보조금이 있는 것 아닙니까? 보조금법이 있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17억인데 8억밖에 못합니까? 도비는 15억인데 전액 깎이고.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17억원을 요구를 했었는데 재경부에서 보건복지부에 농어촌 농특자금을 지원해 줄 때 재경부부터 예산이 절반정도로 깎였습니다. 그래서 국비지원이 절반으로 삭감이 되었고, 도비관계도 국비 지원된 금액의 어떤 비율이 없습니다. 도비 얼마 지원해 주어야 된다, 과거 옛날에는 국비지원액에 따른 도비 지원액의 %가 있었는데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지금은 그러한 도비를 지원해 주어야 한다는 규정이 없습니다.

황성기위원

어째 가면 갈수록 법이 정착이 안되고 자꾸 흔들리고 즉흥적으로 행정을 하려고 그러지, 보조금법이 있잖아요? 얼마 부담하면 지방비 얼마 비율에 의해서 사업을 추진하게끔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과거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황성기위원

그래가지고 이거 짓겠습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어쨌든 금년도에 1차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내년도에 연차적으로 도비는 지원을 해주겠노라고....

황성기위원

약 40억인데 국비 8억 이것밖에 예산을 확보못한 것 아닙니까? 도비는 가망이 없는 것 아닙니까? 있다고 해봐야 잘해야 5억, 그 나머지 국비는 더올 가망이 없는 것 아닙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국비도 도에서 금년에 더 올려보라고 하거든요. 더 요청을 해보라고 도에서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기위원장

도에서는 10원 한 장 안주면서 국비나 따오라고 한가한 소리를 하고 있어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도 예산파트에서도 지원해 주려고 하고 있는데 지사님께서 결심을 안해 주셔서 그래서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40억 공사를 하려면 어느 정도 지원을 받고 시예산으로 해야지. 8억 가지고 지금 총체적으로 설계같은 것은 하고 있습니까? 금년에?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4월부터 9월 기간 동안 설계를 하고 심의는 어차피 국비지원을 받아서 하는 것이니까 중앙의 설계심의를 또 받아야 됩니다.

황성기위원

설계심의를 받는데 39억 8,200만원에 대한 소요액이 약 40억인데 40억 규모에 대한 설계를 해서 올릴 것 아닙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황성기위원

위에서 주는 것에 따라서 시비가 늘고 주는 것이지?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황성기위원

40억원을 위에서 많이 내려오면 시비가 줄거고, 적게 들어오면 시비가 커야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라도 추진을 할거란 얘기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렇게 해서라도 추진을 해야 됩니다. 어차피 국비는 지원됐고 도비도 어느 정도 지원이 얘기가 되고 있으니까...

황성기위원

국비가 8억 5,400만원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30억원 이상을 우리가 자체 재원으로 확보를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라도 봐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라도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어차피 연차적으로, 단년도에 공사를 못하는 거니까 그렇게라도 연차적으로 부담을 해서 일단은 공사는 시작을.....

황성기위원

시장 방침도 그렇게 추진을 할 계획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시장님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황성기위원

소장이 세게 밀어야 됩니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저는 작년부터 이것에 걸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이것이 제일 큰 숙제라고 생각을 하고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4페이지, 노인무료 진료사업에서 이것의 문제점이 보건소나 지소 이런 곳에 해서 거기서 안받는 것은 좋은데 처방전을 갖고 약국에 가면 그전에는 직접 약을 조제할 때는 약 값을 안받았는데 그런데 지금은 처방전 가지고 약국에 가면 약 값을 내라고 한단 말입니다. 거기에 따른 문제점이 있다면?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문제점이라고 하는 것이 환자들이 약품구입비까지 과거처럼 다 부담을 해달라는 이런 요구 사항이지요. 그런데 그것이 사실 너무나 부담이 크기 때문에 그것까지.

황성기위원

자체적으로 약을 조제할 때에는 그 부담을 해도 되었던 것 아닙니까? 그런데 분업 때문에 그것이 무료가 아닌거지요, 결론적으로?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렇지요.

황성기위원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 대신 처방료는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처방은 약 값을 받으니까 그런데 약 값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게 워낙에 약 값까지 다 종전과 같이 부담을 해서 하자면 결국 약품조제료를 갖다가 예산에 그만큼 더 많이 세워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먼저는 처방, 약대까지 예산세워서 해줬던건데 분업 때문에 이렇게 반쪽이 되었기 때문에 그 방법이 없느냐....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약품을 구입해서 보건소에서 조제를 해서 줄 때와 그리고 지금 약국에서 조제료를 받는 것하고 단가가 훨씬 비쌉니다.

황성기위원

약국의 단가가 비싸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낙에 시의 부담이 많기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로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황성기위원

5페이지, 구강보건사업 불소화 사업이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신문에서 봤는데 치아보다도 신체에 영향을.....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불소 이용사업에 수돗물 불소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을 정수장에 설치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금년에....

황성기위원

전부터 얘기를 한건데 여기 정수장에는 불소를 넣고 있지만 팔당물 오는 곳은 안넣는 것 아닙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공도쪽으로 오는 팔당물에는 그것이 투입이 안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그러니까 이게 하나마나한 거예요. 하지 말았으면 했던 사항이었는데 같은 수돗물을 먹어도 여기에서 내려가는 것은 불소가 있지만 공도쪽으로는 팔당물의 비중이 큰데 그곳은 불소하고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래서 사실 불소화사업....

황성기위원

보고하기 위한 자료가 될지는 몰라도 실질적인 시민보건 향상에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불필요한 사항입니다 이건.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이것이 공도까지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고 안성 1, 2, 3동 3동을 사실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황성기위원

안성도 물이 적을 때는 같이 연계를 해놨기 때문에, 쉽게 얘기해서 석정동 같은 곳은 어떤 때는 팔당물 먹고 어떤 때는 이 물을 먹고 그럴 것입니다. 수압에 의해서 시내권에.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지금 안성 1, 2, 3동에 매일 불소 농도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매스컴도 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쓸데 없는 사업은 하지 말고 딴 데 하십시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금년도에 설문조사를 하고 있고 이것이 1, 2, 3동에서 나오는 수돗물을 검사를 해보면 불소 함유량이 0.8ppm정도로 잘 나오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7페이지, 노인보건복지사업에서 보건소 지을 때 전용교육장을 2, 3층으로 올리지 말고 노인네들이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지하실로 할 계획입니다. 지하가 아무래도 방음이 잘되고....

황성기위원

이용자측에서 소외받지 않는 이러한 대우가 되는 방향으로 행정이 되어 나가야 됩니다. 괜히 노인네들이라고 구탱이에다가....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한층을 다 차지를 해야 됩니다.

황성기위원

소외계층이 되지 않게끔 여건상 그쪽이 다니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성결교회에서 하는 것은, 여성회관 질 때 사기당한 거 생각하면 말이야, 여성회관 운영 계획이 있으면 보고해서 뭐가 나와야 되는데 그때는 분명히 그것 때문에 곱이상 연건평도 늘려서 사업계획도 하고 의회에 보고해 놓고 다 지어놓고 나니까 오리발...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황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을 충분히 숙지를 했다가요....

황성기위원

그런식으로 행정을 주민들한테 사기꾼 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안 되는 건 안 되는 겁니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알겠습니다.

황성기위원

8페이지, 물리치료실은 운영이 잘되고 있습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잘 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인원은 그대로 아닙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래서 물리치료실도 혼자서 너무 힘들어서 공공근로자를 한 명 을 지원을 받아서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기위원장

9페이지, 희귀 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에서 근육병은 무엇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근무력증이라고 해서 근육이 풀어지는 질환입니다. 근육이 힘이 없어서 이건 암보다도 무서운 질환입니다.

황성기위원

그런 환자가 안성 14만 시민 중에서 병이 생겨서 타 의료기관에 갔을 때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지정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면 이 돈을 지원해 주게끔...

황성기위원

우리 관내 진료기관이 아니더라도 서울대학병원에 가서 받더라도 해주는 것이라고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치료를 받으면 지원을 해 준다는 겁니다.

김정기위원장

시민들이 이걸 알고 있습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지금 홍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유선TV라든지..

황성기위원

신부전 투석환자는 10명 이상은 안됩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금년도 책정되어 내려 온 인원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대상자를 파악중에 있습니다.

정진국위원

실제는 몇 명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파악 중에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이 되어서 목표가 내려왔기 때문에.

황성기위원

금년도에 처음하는 것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처음하는 것입니다.

황성기위원

파악하는데 인원이 있습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현재 29명이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신부전 투석환자가?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아니, 신부전증하고 근육병, 혈우병 다 합쳐서.

황성기위원

신부전이 10명이라고 했는데 신부전을 지금 받고 있는 사람이 조사된 게 있느냐....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조사된게 29명이 조사가 되었습니다.

황성기위원

신부전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황성기위원

그러면 다 못해 주겠네요?

이항선위원

그 중 10명만 지원해 준다는 얘기네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14명이 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다 못해주는 거네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다 못해주는 거지요.

이항선위원

합해서 14명 아닙니까? 근육병, 혈우병까지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황성기위원

혈우병은 피가 안 멈추는 것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황성기위원

한 명이네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이항선위원

29명이 확정됐다면 지원은 어느 기준으로 해서 지원을 해줍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이것은 금액이 만성신부전증인 경우 일인당 739만 6,000원이 지원되고.

이항선위원

일인당 739만 6,000원을 10명만, 그러면 10명 이상일 경우에 해당자를 어떻게 선택하는 것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기준이 의료보호대상이 우선이 되고 그 다음에 책정이 안된 영세민계층이 2순위가 해당이 됩니다.

이항선위원

영세민은 어차피 무료진료가 가능하니까 영세민에서 제외된 자 중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한다는 것이지요?

황성기위원

영세민들은 투석도 무료가 됩니까?

이항선위원

연령순같은 것은 없습니까?

황성기위원

백혈병은 왜 안해줍니까?
10페이지, 의·약무 관리사업에서 양귀비는 촌로들이 몰라서 집 울안에다 심은게 언젠가 적발이 되어서 고생하는 것을 봤는데 그것은 본의가 아닙니다.

이항선위원

양귀비는 어디 한집에서 심으면 퍼지는게 넓은 지역으로 보이지 않게 퍼지기 때문에 자기가 심지 않아도 나는 수가 많습니다.

황성기위원

옛날에 그것가지고 나물도 해먹었습니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이것은 매년 잎사귀가 꽃이 피기 전 5, 6월에 매년 하는 것인데 우리가 검찰에서 합동으로 나오기 전에 자체적으로 먼저 부락에 다니면서 점검을 합니다. 예비점검을 해서 미리 이런 양귀비를....

황성기위원

본의 아니게 재배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한게 아니고.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씨가 날라와서 생겨서....

정진국위원

화초 양귀비도 마약성분이 있습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있습니다. 양귀비는 매년 그래서 작년에는 우리가 미리 단속을 하고 계도를 해서 재작년에 문제가 되어서 상당히 시끄러웠는데...

황성기위원

지금도 매독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지금도 있습니다. 특히, 접객업소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안성에는 홍역 예방접종약이 어떻게 됩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다행히도 홍역 예방접종 때문에 다른 시·군에서는 약이 떨어져서 못놔주는 그런 예가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우리는 지금 그래도 잘 연결이 되어서 계속 공급이 제대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00%.

황성기위원

초등학교 들어가는 애들은 홍역예방접종 한 증명서가 있어야 들어가서 초등학교 입학하는 애들 우선이고 유아들은 안 놔주고 그러나봐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렇습니다. 학교에서 워낙 많이 퍼지니까 그렇게 하라고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이항선위원

11페이지, 성병검진 1,908명 수치가 맞는 것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금년도에 검사를 하겠다는 목표입니다.

황성기위원

지금 결핵환자 관리가 몇 명이나 됩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지금 등록된 인원이 56명입니다.

황성기위원

많이 줄은 것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작년에 보면 결핵환자가 자꾸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후천성 전염병이라고 해서 이것을 빨리 퇴치를 시키기 위해서 도에서도 상당히 관심을 갖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결핵, 홍역, 말라리아 이러한 5대 전염병이라고 해서...

황성기위원

치과의사들 보철하는거 지금 안합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없습니다. 못하게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치과의사들이 그것을 해서 자기들 돈벌이 하는 것도 아닌데 일제 하는 곳이 없습니다. 문제가 되고 말썽이 많아서 못하도록 해서 안하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감기예방약은 충분히 구할 수 있습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지금은 시기가 지났기 때문에 금년도 가을에...

이항선위원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양성농협에서 타농협은 모르겠습니다만 올해 특색사업으로 65세이상 노인들을 조합에서 감기 예방접종을 놔주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러면 일단 예방약이 있어야 되는데 그때가서 예방약이 없어서 못놔주면 안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언제든지 충분히 약을 구할 수 있습니까? 미리 신청을 해야 됩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놓는 시기가 있기 때문에 그 시기가 지나면 약을 전부 반납을 시키든지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요.

이항선위원

그때가서 하려고 했다가 약이 없어서 못하면 안되니까, 알겠습니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런 것은 미리 보건소에 연락을 해주시면.

황성기위원

15페이지, 치매환자 집중사례관리에서 치매환자를 어떻게 조기에 발견을 합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치매선별 검사를 합니다. 우울검사라든지 신경심리 검사를 하게 되면 발견이 가능한 사항입니다.

황성기위원

우리 안성에 치매환자 파악된 것이 있어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지금 77명이 등록을 해 놓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그럼, 방문진료를 하나, 어떻게 되는 거야?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우리가 방문진료를 수시로 가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원봉사자들도 같이 연결해 가지고 관리를 해 주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우리 사회복지시설이 돼 있는 시설이 어디..... 양성 거기인가?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양성에도 있고, 밝은 집도 있고, 무허가 비인가 사회복지시설까지 합치면 16개소가 있거든요. 사회복지시설이.

황성기위원

치매환자만 해주는 데가?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아니요. 수용된 데가 있고, 그것은 사회복지시설이 16개소가 있다는 것이고 복지시설만 다 있는 것은 아니고, 수용돼 있는 데도 있고, 안되어 있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있는 데는 연 4회정도 가서 해 주겠다는 얘기입니다.

황성기위원

보건소 신축부지가 거기인데, 방향을 어디로 하는 거요? 설계는 했나?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설계는 안 했는데, 4월달에 시작할 계획입니다. 남향쪽으로 앉히느냐, 동향쪽으로 앉히느냐 이것을 두 가지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황성기위원

보건소 같은 데는 남향쪽으로 앉혀야 될 거야, 보건소는 보건에 대한 사항이기 때문에 남향관리로 해 가지고 공간도..... 거기 동사무소하고 같이 될 거 아니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황성기위원

그 위치도 잘 생각해 봐야 될 거야.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잘 의논도 해봐야 되겠고, 건물 앉히는 방향, 그쪽 전문가들하고 얘기해 보았더니 도로 관계와 땅 구조로 봐 가지고 동향이 더 낫을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황성기위원

건물은 남향이래야지, 동향은.....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저도 생각이 남향으로 생각을 하고 얘기를 했는데.

황성기위원

행정관리하는 사무실도 가급적이면 남향이면 좋고, 국민건강관리를 하는 데이기 때문에 특히 남향으로 해서.....

정진국위원

요즘 주택 짓는데 역학도 적용해 가지고 하더라고.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역학조사도 하고 환경성 관계도 검토를 하고 많이 하고 있는데 충분히 연구도 하고 잘 검토해 가지고 가급적이면 건물은 남향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기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유병장입니다. 김정기 내무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2001년도 저희 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고 지도 편달을 받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저희 도서관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저희 도서관 현안문제가 많이 해결된 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도서관에서는 매년 계획된 일을 달성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만, 되돌아보면 여러 가지 미진한 점이 발견되고 있으며 이번 업무보고에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금년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시립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황성기위원

자료현황에서 중앙지를 11부를 구입한다고 그랬는데 매일 11부씩 비치해 놓는 거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들어가면 현관 우측에 11부씩 항상 비치해 가지고 열람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이용현황에서 1월 31일 한달에 9,000명 정도가 이용을 했다, 이 얘기요? 상당히 이용자가 많았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황성기위원

어디 다니다보면 이동차량이 어디 있고 그러는데, 활용이 잘 돼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은 지역적으로 편차가 큰 데, 공도지역 같은 데는 굉장히 활용이 잘 되고 있고, 그 외에 미양이나 금광, 삼죽, 이런 쪽은 저조한데 지역적으로 균형있게 제공하기 위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어디 가서 보니까 건지리 차 어디에 있는 것을 보았는데 거기서 방송을 하나 어떻게 하나?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사전에 홍보하고 그 자리에서 방송하는 경우도 있고 지금 계속하고 있는 거니까 시간돼 가지고 알아서 잘 나오시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날짜를 정해놓고?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뒤에 가면 일정표가 다 나와 있습니다. 앞으로 좀더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도서관 냉난방 설치가 안 되어 있나?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중앙집중식으로 되어 있는데 전체를 다 틀게 되면 비용이 많이 들고 하기 때문에 실별로 하면 별도 설치해 가지고 사람이 적고하면 그쪽 방만 틀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그러면 집중관리하는 것은 안 쓴다 이거야?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사람 많거나, 아주 춥거나 했을 때는 전체를 틀고 야간에 남아 일하는 경우는 굉장히 많거든요. 몇 사람 때문에 전체를 틀 수는 없잖습니까? 그랬을 때는 그 부분만 활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도서관 가로등 공사에서 가로등이 200만원씩 들어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2개 더 설치하고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들어오면서 그 쪽에 우측에 있던 부분을 그쪽에서 컨트롤하고 있는데 숙직자가 없고 하니까 전혀 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도서관하고 연결해 가지고 킬 수 있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시청각실에 영화상영 거기 바로 문예회관에서 이용되는 것도 있는데 거기에다가 영화상영.....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문예회관에서는 특별히 하는 프로그램이 현재 전혀 없습니다.

황성기위원

물론 당신은 거기에 대한 책임자이니까 그것만하려고 하지만 시정이라는 이런 차원으로 놓고 볼 적에는 거기서 이용하는데 복합적으로 뭐가 돼야지, 자꾸 시설투자하면 뭐해! 문예회관에도 만들어놓고 써먹지도 않고.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거기도 현재 공연장만 있지, 실제로 영화상영을 하려고 했을 때 그런 시설들은 굉장히 미비한 실정입니다. 거기도 어차피 영화상영을 하려면 영상시설들을 다 해야 되는......

황성기위원

영화상영을 해 놓고도 뭐를 어떻게 활용을 하려고 하는지, 난 이해를 못하겠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모든 도서관들이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건전한 영화상영을 채택해서 일주일에 2회 정도 상영해 주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다른 데는 도서관이 이용면이나 여러 면에서 방대하고 하니까 그런 게 활용이 되겠지만 여기는 아직.....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비슷한 수준에서도 그렇고, 또 그런 부분들은 자꾸 우리가 앞장서서 끌고 가야 할 입장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수준이 낮다고 해서 그렇다고 안해 줄 수도 없는 그런 부분들이고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이항선위원

다른 데는 종합적으로 이끌어갈지 모르지만 우리는 그 옆에 문예회관이라는 별도의 시설이 있기 때문에 이중으로 시설을 만드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지요. 다른 데 그런 거 없는 데도 또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황성기위원

건전한 영화를 활용하고 시정이라는 생각을 해 가지고 문예회관을 복합적으로 운영을 한다든지 하는 이런 방법도 생각을 해야지.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저희들 일반적인 행사할 때는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실제 인접해 있다고 하지만 막상 거기서 영화상영하고, 도서관 자체 내에서 영화상영하고 하는 부분들은 이용자들 입장에서 느낌은.......

이항선위원

행사를 그쪽을 활용한다라는 생각을 갖고 하면......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활용하는 측면도 충분히 고려하겠는데 법적으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시설이고, 대단위 행사를 할 때는 그 쪽이 유리하지만 소규모로 했을 때는 거기 공간이 썰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황성기위원

우리 도서관장님이 6급인가?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황성기위원

여기서 사무관 되려면 어떻게 하는 거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그것은 조직이 확대 돼야지요.

황성기위원

아니, 조직이 확대가 안되고 그러면 영영 안성에 있으면 6급으로 끝나는 건가?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그렇겠지요. 지금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황성기위원

인사가 자치단체 범위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타 시로 가고 그런 것은 없는 거야?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서로 할애 받아 가지고 갈 수는 있겠지요.

황성기위원

그 밑에 직원들도 날마다 사서직으로 있겠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거의 현재 사서직은 숫자가 적다 보니까 앞으로 도서관을 좀더 확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전반적으로 도시계획안이 확정되면 되겠지만 그 안에서 보면 도서관을 앞으로 4개정도 더 만들 것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지방중기재정계획 지침에 보면 도서관을 6만명당 1개관을 만들도록 정부에서 그렇게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확대해 나가면 직원들도 승진하는데 어느 정도 해소될 걸로.... 저희 같은 경우는 14만명 되니까 하나 더 지어야 될 입장에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평택은 도서관이 몇 개야?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3개 있습니다. 송탄하고 안중 팽성도서관.

이항선위원

공도가 읍이 되면 공도에서 하나 지으면 지을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공도 이동도서관을 운영해 보면 비교가 되는데 공도지역 아파트하고 시내지역 아파트하고 이용자 수가 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공도쪽이 보통 하루에 150책, 시내쪽은 70∼80책밖에 안되고, 그래서 공도쪽은 외부 유입인구가 많고 특히 문화적인 정서도 시내 쪽있는 사람들하고는 차이가 많습니다. 그 쪽은 앞으로 빨리 추진해야 되지 않겠느냐, 추진을 하더라도 5년 후에나 가능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쯤은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정기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시립도서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을 끝으로 3일에 걸쳐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2001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집행부에서 보고한 업무 내용에 대해서 계획대로 추진되는지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고 집행부에는 2001년도 시정업무가 진정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활불편을 시정하고 우리 안성이 발전하는데 큰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 위원님들 3일간에 걸친 의사일정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다음 29회 임시회 때 다시 뵐 것을 기약하며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8회 임시회 제3차 내무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