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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임우근 의원 발언

2001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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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돼요. 산업원장님이 물을 팔아야 할 입장인데 모든 일을 성의있게 여태까지 일을 많이 했지만 앞으로 성의 있게 물을 먹을 수 있게끔 주민들 홍보 차원이 약간 부족하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면이 됐든 시가 됐든 설명회를 가졌을 때는 그런 것에 신경을 써주세요.

이거 계획은 없어요? 이 물이 만약에 다 팔린다면 원인자 부담금 올리는 것하고는 별개입니까? 빨리 모든 사람들이 많이 쓸 수 있게끔 대책을 세워 주세요.

이걸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나중에 용량이 늘어나면 관도 또 다 들어내고.... 그러니까 우리 생각하고는 안 맞는 거지.

우리는 관을 400짜리를 묻었다면 한 800짜리를 묻어서, 용량은 똑같이 나가는 것 아니에요? 관이 크나 적으나. 그럼 거기 가서는 그 용량대로 하고 만약에 인구수가 늘면 400짜리 관을 묻을 것을 800짜리 묻었으니까 충분히 나갈 수 있잖아요?

그럼 하수종말처리장만 키워놓으면 된다는 거지요. 그런데 그리로 나갈 일이 없다? 아니, 그런데 법이 자꾸 그렇게 바뀌어요?

아니면 안성시 자체에서 그렇게 구상을 하는 거예요? 제가 속기록을 찾아보면 있겠지만 그때 당시에 2단계에서 3단계로 가는 과정에 하중에 문제가 생겨서, 옹벽에 문제가 생겨서 3단계도 위험성이 있다고 틀림없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3단계를 갔어요.

가더니 4단계까지 간단 말이에요. 어떻게 된 겁니까? 그럼 3단계까지만 하고서 4단계까지는 마무리로 한 단계가 더 올라가는 거예요?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 시의 행정을 못 믿는 거예요. 주민들이. 요즘 소각장이다, 매립장이다, 여러가지 집회가 자꾸 일어나는데, 그럼 2002년 2월달이면 그 이후에는 어디로 갈 겁니까?

그런데 지금 이쪽 매립장은 환경사업소에서도 타고 난 재와 불용성만 그리로 간다고 믿고 있습니까? 그러면 만에 하나 2002년도까지 매립장이 됐든 소각장이 됐든 환경과에 위임한 사항이면...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