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석 의원 발언
지금 우리 시민들에게 물 공급, 총량이 몇 톤이에요? 식수가 얼마고, 공업용이 얼마예요? 이번에 노후관 대체로 일반회계에서 예산이 얼마나 지원되었습니까? '96년도에 내가 시정질의할 때 자료에 의하면 누수율이 37%라고 그랬거든요.
갑자기 어떻게 12%로 줄었지요? 그때 답변자료가 37%라고 그랬다고요. 지금 어느 동이 제일 많이 누수가 돼요?
서인동, 대천동이 제일 많이 되지요? 지금 수도사업소장은 어떤 의미에서 30억을 달라고 그래요? 이게 지금 이해가 안 가는 게 지금 물값이 15억뿐이 안 되는데 30억 지원해 달라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지.
정책적으로 보고드린게 뭐냐면 이게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이루어진 사업 아니예요. 그러면 국비가 내려왔어야 되는 건데, 그 당시에 잘못한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3% 밖에 안 왔다는 것은.....
내가 용인을 확인을 해봤더니 용인은 70%가 지원이 되던데.... 그런데 그것도 얘기가 안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옛날에 안성읍일 때 말이에요. 안성읍일 때는 보개면 취수장에서 두군데서 취수를 해 가지고 100% 다 먹었어요.
여유가 있었는데. 공단이 조성이 되고 아파트가 들어오고 새로 입주되는 사람들에 의해서 광역상수도가 들어온 거예요. 그럼 그렇게 따진다면 옛날 사람들은 물값 올릴 이유도 없는 거예요.
그런데 새로 전입되는 사람과 공단이 조성 돼서 공업용 나가고, 이런 양 때문에 광역상수도가 들어오게 된 거거든요. 안성 지역 발전을 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지금 타 시군에서는 일반회계에서 다 지원이 됐어요.
안성도 그렇고, 그것을 시에서 관심을 가져줘야 하는데.... 강소장님, 그 얘기는 답변이 안 되는 겁니다. 지금 임 위원님 말씀처럼 1년에 5번씩 터지는 데가 어딘지 알아요?
석정농협 바로 앞에 코너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거기 하여튼 1년에 아무리 못 터진다고 해도 3번 이상 터져요.
지난 봄에도 터져서 고치는 걸 봤는데. 내가 맨날 출퇴근을 그리 하니까.... 아까 담당계장이 본드 칠해서 한다고 했잖아요?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석정동 농협 앞은 왜 해마다 연례적으로 터져요? 뭔가 대책을 강구해야지 해마다.
하여튼 내가 수없이 많이 봤습니다. 김 위원님, 물값 올리는 건 저도 반대를 안 하는데 이게 원래는 어떻게 된거냐면 타 시군에는 광역상수도를 들여올 때 일반회계에서 다 지원했어요. 우리는 한 푼도 안 주고 기채 상환을 한 거예요.
빚을 얻어서 한 거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2차 원금 까나가니까 현실화에 맞지 않는 거지요. 내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것이 처음에 광역상수도 들어올 때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국비가 내려오도록 되어 있었어요.
국비가 그 당시에 겨우 3% 내려왔어요. 그리고 평택은 40% 지원해 주고 용인은 70% 지원해 줬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처음에 의원 됐을 때도 그 당시에도 이해구 의원님한테 가서 따졌어요.
이건 국회의원님이 잘못한 것 아니냐, 그 당시에 노태우 대통령이 선거 공약을 했어요. 그래서 아무리 못 와도 국비가 30% 오게 돼 있었어요. 물론, 현실이 중요하지만 일반회계에서 지원이 되어야 한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몇 인용이에요? 안성 시민 몇 사람을 기준으로 한 거예요? 어떻게 해서 1만 7,500톤이 나온 거예요?
우리 주민들이 하루 배출량이 얼마예요? 아까 김진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일리가 있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 하수관 묻은 것을 지난번에 봤는데 물이 큰 동으로 들어가는 게 800mm짜리 쓰지요?
그것은 내가 계산했는데 안 맞아요. 막말로 무식하게 큰 걸 묻은 것이 더 나은 거예요. 그 평균 유속을 보통 얼마로 보느냐고요? 3∼4m/s, 그럼 직경이 600mm로 한다면 0.6m지요.
그러면 반지름×반지름×π 하면 면적이 나오지요. 거기다 3∼4m/s하면 용량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100% 나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꽉 차서 나가지 못하잖아요. 강제로 밀어주지 않는 한은.
이랬을 때 이율을 얼마로 보냐면 65%봐요. 이것을 계산하면 도저히 맞지 않아요. 그게 인구를 얼마로 보느냐고요?
지금 현재 인구로 따졌어요, 앞으로 예상 인구를 따졌어요? 그 말은 맞는데 지금 현재 처리용량에 맞춰서 관을 배치했다면 나중에 사람이 더 늘어나면 관을 또 바꿔야 할 것 아닙니까? 아예 무식하게 1.6m짜리를 묻으면 되잖아요?
알아요. 우리 안성 3동 인구 2만 3,000명인데 2만 3,000명이 배출하는 양 보다 더 많이 나올 수는 없는 거예요. 그 양만 나가는 것 아니예요?
관 크게 한다고 그래서 그것을 처리를 더 못하고 많이 하고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추후에 발생되는 것을 대비해서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그렇게 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거 나중에 막말로 우리집 옆에다가 하수처리장 한다면 내가 가만 있겠어요? 데모하지, 혼자라도.
말이 안 되는 얘기지. 그럼 종말처리장 뭐하러 해요? 의미가 없지.
강소장 말이에요. 영국 가봐요. 물론 선진국을 얘기해서는 안 되겠지만 600년 전에 하수관을 설치를 해놓은 것이 지금 현대 보다 더 낫게 해놨어요.
그 하수구가 관광지가 됐잖아요. 이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600짜리를 했다면 내가 예상하기에 앞으로 당왕동은 택지개발을 하게 될 거예요.
지난번에 하려다가 못한 거니까. 하게 된다면 거기 최소 인구가 2만이 더 늘어요. 2만 이상이 늘어났을 때 그럼 지금 해놓은 관이 아무 소용이 없단 말이에요.
무용지물이 된단 말이에요. 아니, 글쎄 그것을 미리하면 좋은데 왜 그것을 안 하느냐는 얘기예요? 처리장 용량은 나중에 추후에도 2단계 또 한다고 했잖아요.
그때 해도 되지만 관을 해놓는 것은 아무 하자가 없잖아요? 윤계장 말은 내가 이해를 하겠는데 이렇게 얘기를 하면 그쪽에서 또 반발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당왕동 땅값이 평당 100만원이라고 그래요. 그럼 당왕동에다가 할 수 있겠어요?
내가 시장이라고 해도 난 못해요. 왜냐하면 주민들한테 분양 가격으로 해서 싼 땅에다 하면 했지, 어떻게 비싼 땅에다가 그것을 하나? 말이 안 되는 얘기지.
지금 중리 매립장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서 관리해요? 그런데 참고로 그쪽하고 상의하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 얘기 좀 드릴게요.
지금 차집관로가 180mm지요? 면적이 얼맙니까? 면적이 굉장히 넓은데 지금 환경보호과에서 얘기하는 것이 이치적으로 맞아요.
왜 맞느냐? 그건 지금 불용성과 소각재만 매립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지요?
지금 양성매립장에서 보듯이 만약에 지금 묻기 시작을 했다, 반 정도 묻었다고 가정을 할 때 엄청난 평수란 말이에요. 그것을 전체 커버를 하려면 우수를 안 받으려면 전체 덮어야 돼요. 그 큰 면적을 비가림 시설을 할 수 있겠느냐는 겁니다.
그 다음에 장마 같은 때는 미리 대비할 수가 있는데 별안간에 비가 왔단 말이에요. 그럼 폭우가 쏟아졌을 때 우수가 들어가서 이게 침출수가 된단 말이에요. 그럼 가령 예를 들어서 10mm만 왔다, 그럼 면적에 의해서 전체 양이 엄청나게 많아질 거예요.
과연 그 180mm로 커버가 되겠느냐는 겁니다. 주먹구구로 계산한 겁니다. 내가 지난번에 불러서 물어 봤는데 된다는 겁니다.
물론 불용성 물질과 소각한 재로다가 따졌을 때는 침출수가 나올 수가 없어요. 그런데 만약을 대비해서라도 차집관로를 최소한도 한 3, 400mm짜리 묻으면 괜찮은데 요만한 거예요. 이거 나중에 두고 보세요.
비 한번 와서 카바를 못 씌웠다면 거기가 한강 될 겁니다. 그 대비들을 생각들을 안 하고 있어요. 양성매립장은 그 형식으로 되었잖아요.
그래서 지금도 사진 찍은 게 다 있잖아요. 이게 비가 오면 말이에요, 저수지가 되어 가지고 쓰레기가 다 떠 버려요. 말도 못하게 어마어마한데, 그것을 커바 못 했잖아요?
아니, 집중호우가 아니라 지금도 카바 됐어요? 안 됐지. 그럼 그것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내가 양성매립장에도 비가 막 쏟아질 때 가봤는데 감당을 못해요. 나중에 박소장이 운영자가 될거니까 환경보호과하고 따져 가지고 해결을 해요. 나중에 박소장이 다 뒤집어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