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진우 의원 발언
11페이지, 구직자들을 시청에서 얼마나 직접 직장에 나갈 수 있게 해줍니까? 아니, 그럼 거기서 구인자하고 구직자가 대화를 하고 그러는 거예요? 면접을 해서 자기가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면 쓰고, 봐서 시원찮으면 안 쓰고....
그렇게 만나는 날을 해놓으면 구직희망자들이 만약에 600명이 있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다 오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내 생각은 과장님 입장에서 회사에서 구인을 시로 요청하는 것이 있어요? 그럼 그것하고 일반 근로자들이 구직 신청하는 사람을 봐 가지고 과장 선에서 이 사람은 어느 회사에 괜찮을 것 같다, 그렇게 해서 직접 해주는 방법도 있잖아요?
과장님 2페이지, 민원서류 처리기간 단축실적에서 처리건수가 2,669건인데 2,000여명이나 되는 사람이 다 한번만 왔다간 거예요? 50억을 준다고 한 것을 말이에요, 어떤 방식으로 주려고 한 거예요? 그 지역 주민들의 뜻에 따라서 그 지역 사람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는 차원에서 돈을 쓸 수 있게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자기들이 이렇게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운영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