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동지를 사흘 앞두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즈음 우리 주위에서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어제까지 18일간의 제35회 정례회 일정을 무사히 마무리하고 오늘 또 36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정례회 기간동안 2002년도 예산안 심사처리, 시정질문 그리고 조례안 등의 처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수고하셨다는 인사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아울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협조를 다하여 주신 이동희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
우리는 이제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2002년도를 맞이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비록 며칠 남지는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마음으로 의원님들이나 공무원 여러분 모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금번 임시회는 2001년도 마지막 회기로써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안성시정을 마지막으로 총 점검하는 중요한 일정이니만큼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회기 내에 원만하게 심의 의결되어 알찬 결실을 맺는 한해가 되도록 처음 시작과 똑같은 열의를 당부드립니다. 모쪼록 이번 회기동안도 건강에 유의하셔서 의정활동에 임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 모두의 건승하심과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