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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임우근 의원 발언

37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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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페이지, 산불방지에서 해병전우회에서 하는 것은 뭡니까? 25페이지, 고품질 안성마춤쌀 종합대책에서 가공부문에 건조 저장시설이 있는데 문제는 없어요? 전국적으로 문제점이 나오고 있는 것 아니에요?

탱크를 해 놓고 관리는 농협에서 하나? 자체적으로 시에서는 아무 것도.... 제 생각에는 이게 농협연합RPC 미곡처리장을 아무리 시설을 잘해놔도, 또 우리가 농사를 잘 지어도 저장시설에 문제가 있으면 이게 소용이 없는 거거든요.

아니, 시에서 책임을 지라는 것이 아니고 시에서는 안성맞춤 쌀 홍보를 많이 하는데 저장 과정에서 만약에 벼에 이상이..... 아시잖아요? 이상이 생기면 그 벼를 그쪽에다가 위임하고 방치를 할건가, 아니면 시에서.....

그게 잘못 와전이 되면 안성쌀이 다 매도가 될 수가 있거든요. 아니, 그쪽에서 그것을 감당을 잘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나무라는 것이 아니고, 저는 염려가 되는 것이 그것으로 인해서 안성쌀이......

저걸 빨리 처분하는 방법을 강구해야지 그것을 거기에다가만 위임을 하지 말고. 저게 언젠가는 나가야 하는데 저게 빨리 잘 나가줘서 빨리 잠을 재워줘야 괜찮지, 저게 잘못돼서 모든 게 다, 안성쌀이 이런 게 있다, 이렇더라고 만약에 홍보가 되면 문제가 있단 말이에요. 아니, 지금도 현재....

지금 이 업무보고하고는 별개인지 모르겠지만 나가기로 약속을 했다가 이게 잘못돼 가지고 왜 우리가 그걸 하느냐, 다른 데서 잘못하면 우리 것까지 잘못 나가는 것 아니냐, 해서 조금 또 주춤해졌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것을 빨리 안성쌀 홍보를 위해서는 그쪽으로만 위임을 하지 말고 빨리 같이 해서 소비를 할 수 있는 쪽으로 검토를 해달라는 거지요, 시에서 책임을 지고 그런 뜻은 아니에요. 일단 면은 빼놓더라도 안성 시내권에서 지난번에 재정비 할 때 여기 여성회관 쪽으로 3만평이라도 좀 넣어주라고 얘기했던 것 아니에요?

이경선 전과장님 계셨을 때. 용역을 할 때, 저쪽 여성회관 쪽부터 하천을 끼고 양쪽으로 펼쳐줘야 내 생각에는 안성시가 발전이 될 것 같은데? 여성회관 있는 쪽은 중간 중간 건물이 있잖아요.

그쪽을 명분을 달고 힘들더라도 조금씩이라도..... 안성시에다가 얘기하면 무조건 안 된다고 하지 말고.... 대답 잘해요.

괜히 1차적으로 넣는다고 했다가 나중에... 7페이지, 봉산로터리 주변을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뭘 만드는 거예요? 나도 그 얘기를 물으려고 했던 건데, 건물이 아니고 주택도 아니고 촌에서 아래층에 창고를 해 가지고...

그러면 아예 신청할 때 같이 넣어도 상관 없어요? 그러면 허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30평을 창고로 짓고 준공검사 받고, 거기다 증축신고 내서 2층 올릴 수 있느냐는 거지요.

아니, 내가 2, 3년 전에 누구 해줬는데 밑에 60평을 짓고 농가 창고로. 준공 검사 나고 다시 증축 신고를 해서 건물을 지은 사람이 있는데? 이게 뭐가 잘 안 맞는데 다시 설명을 할게요.

이게 전체가 120평이에요. 그런데 120평은 허가 아니에요? 60평은 신고고.

면에는. 그래서 창고를 60평을 짓고 준공검사 받고 다시 또 신고를 해서 증축을 했다니까요. 그리고 나중에 또 농가 창고를 용도변경을 해서 농가주택으로 바꿨다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