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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재근 의원 발언

3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0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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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유지성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여러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오늘 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7월 8일 15만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제3대 안성시의회가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시민들의 높은 기대에 실망을 주지 않도록 우리 의원 모두는 임기동안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하겠습니다. 그러면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다 아시겠지만 운영위원회 소관 사항을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첫째, 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으로 정례회 및 임시회 시작 전 의사일정을 협의해 작성하여 원활한 의회 운영을 도모하게 됩니다. 둘째, 의회사무국 소관에 관한 사항으로 의회사무국의 예산편성, 행정사무감사의 활동을 실시하게 됩니다. 셋째, 의회관련 조례 규칙을 제정 또는 개정하게 됩니다. 이상과 같이 우리 운영위원회는 의회 내부적인 문제들을 원만하게 조율하여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돕고 집행부와 상호유대 관계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운영위원회가 모범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제40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가 주 안건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40회안성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제40회 임시회는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안성시정의 현황파악이 기본이 되므로 시정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이 주의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제41회 제1차 정례회시 실시할 행정사무감사와 관련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승인하게 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을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앞에 나누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은 1안과 2안으로 구분되어 있으니, 위원님들께서 설명을 들으신 후 두 가지 안 중에서 하나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금번 임시회 회기는 오는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이 되겠습니다. 우선 1안을 설명 드리면, 7월 23일은 오전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개회식과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건을 처리하게 됩니다. 이어서 7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 4일간에 걸쳐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부서의 시정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담당 실과장들로부터 듣고 위원님들께서 궁금 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실시하게 됩니다. 7월 27일 토요일은 공무원들의 주5일 근무제 시범 실시로 출근하지 않아 휴회하며, 28일은 일요일로서 휴회하게 됩니다. 이어서 7월 30일도 각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을 심사한 후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협의 작성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7월 31일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조례안 등 처리, 상임위원회에서 보고된 행정사무감사계획서 등을 승인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작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제2안을 설명 드리면, 7월 23일은 오전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개회식과 회기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하게 됩니다. 이어 7월 24, 25일, 26일 제2차, 3차, 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2개 실과소의 시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게 됩니다. 7월 27일 토요일은 공무원들의 주5일 근무 시범 실시로 출근하지 않아 휴회하며 28일은 일요일로써 휴회하게 됩니다. 이어 7월 29일부터 7월 30일까지 2일간에 걸쳐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토대로 궁금 사항에 대하여 질의 및 답변을 실시하고, 이어 조례안 등을 심사한 후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협의 작성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7월 31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조례안 등 처리. 상임위원회에서 보고된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승인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작성하였습니다. 설명 드린 의사일정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용규의원

그럼 이게 1안과 2안이 말입니다. 이게 초선 위원들이라 다 모르는 건데 전문위원께서 답변 좀 해 주세요.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보충 설명을 제가 좀 드릴게요.

윤용규위원

네.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당초 회기의건 하고 업무보고 받는 요령에 대해서 지난번에 설명드릴 때는 모든 것이 상임위원회별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업무보고를 받는데 내무위원회 소속 해당과는 내무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질의 및 답변을 하고 그 다음에 산업건설위원회는 산업건설위원회소속 실과장이 설명을 하고 질의 및 답변을 하고 이렇게 그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의장단들이 어제 좀 모이셨는데 무슨 얘기가 나왔느냐하면, 초선의원님들이 열한 분이 계시니까 내무위원회하고 산업건설위원회하고 나누어서 하다보면 다른 위원회에서 하는 내용은 잘 모르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번에는 한번 전반적인 것을 같이 설명을 듣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을 내 놓으셨어요. 그래서 그렇다면.....

윤용규위원

누가요?
동재

이동재위원

의장단이.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아니, 의원님 중에서 그런 의견을 내놓으셔 가지고 어제 의장단들이 협의를 해서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의견을 듣는 것도 초선의원님들한테 바람직한 것 아니냐, 어느 과에서 무슨 업무를 하고 또 주요 업무가 뭐라는 것을 전체적으로 듣는 것도 좋은 방안이겠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들으려면 본회의장에서 해야 되는데, 본회의장에서는 질의 및 답변이 어려워요.

윤용규위원

어렵지.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네, 그래서 본회의장에서 3일간 실과장들한테 설명만 들으시고 이틀쉬고 나서 다시 상임위원회로 오셔 가지고 설명 들으실 때 이제 이렇게 뭐 좀 질문하실 거 있으면 메모해 두셨다가 상임위원회에 와 가지고 질의 및 답변은 상임위원회에서 하는 걸로 그러니까 전반적인 것을 위원회별로 들으면 타 위원회 것을 잘 모르니까 듣는 것은 일단 전반적으로 듣고 질의 및 답변은 상임위원회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그런 의견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두 개 안을 가지고 오늘 결론을 내려고 그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위원님들이 상의를 하셔 가지고 어떤 안이 좋겠다, 하는 것을 결정지으시면 됩니다.

윤용규위원

결과적으로 지금 2안은 3일 동안 보고만 듣는 거 아닙니까? 본회의장에서. 그 다음에 나머지 29일부터 31일까지는 우리가 질의 문답을 하는 거 아닙니까?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네. 그런데 이제 그것을 본회의장에서 듣고 상임위원회에서 와서 또 설명을 하라고 하면 하는데 그건 시간 낭비 아니냐, 사실 회기 일정만 까먹지. 그러니까 설명은 안 하고 들으신 것을 가지고 위원님들께서 질의 답변을 하시면, 의원님들이 이것저것 다 물어보실 건 물어보시고 답변은 다 들으실 수는 있으니까.....
동재

이동재위원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시정 질문할 때 대개 의원들이 자기 분과 이외의 질문도 한다는 그런 얘기가 있는데, 지금 일정을 보면 1안은 우리가 24일부터 29일, 그러니까 굉장히 자기 상임위원회별로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좀 할 수 있는 안이고, 2안은 전체적으로 그냥 수박 겉 핥기 식으로 해 가지고 진짜 알 수 있는 기간은 짧네요, 시간이.

윤용규위원

사흘동안 듣기만 한단 말이야, 나는 그래요 초선의원들이 이렇게 여러 가지 알 것 없어요. 자기 분야에 대한 거, 후반기에서는 다시 분과가 바뀌게 됩니까? 상임위가?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2년 동안은 안 바뀌는 겁니다.

윤용규위원

아니, 글쎄 상반기 2,년, 후반기 2년 그런 거 아니에요? 결국은.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네.

윤용규위원

나 같았으면 내 생각입니다마는, 1안으로 했으면 난 좋겠다. 1안으로 해서 아니 내 소관도 알기 바쁜데 자기 것도 모르고 뭘 질의를 해! 모르는데. 알아야 질의를 하죠.
지성

유지성위원장

그런데 질의하고 답변 듣는 것은 자기 소속 위원회에 가서 이제 듣는 거니까.....
동재

이동재위원

그러니까 그 시간이 짧다 이거지.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아니, 그런데 그것이 지금 오늘 의견 얘기를 하시는데 언뜻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회기가 좀 짧으면 회기를 좀 늘려도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지금 우리가 9일을 잡았는데 한 이틀정도 더 늘려도 상관이 없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지금 우리가 3일간을 잡았어요. 3일간을 보고를 받는 걸로 했는데, 지난번에는 이틀을 했어요. 하루는 내무위원회 것을 했고 하루는 산업건설위원회까지 이틀을 했는데, 그래도 좀 여유를 갖고 하라고 3일을 지금 저희 의사국에서 잡았는데, 설명을 들으시다가 당겨지면 상임위원회로 하시는 기간을 더 많이 할 수도 있고, 또 하다가 보니까 상임위원회별로 이틀 간 가지고 모자라니까 하루를 더 하실 수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은 뭐 딱 9일로 못을 박는다고 9일로만 하는 게 아니고 연장도 가능하고 그러니까, 그리고 또 마지막 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날도 지금 11시에 본회의를 넣어놨는데, 이틀을 들었는데 다 못 들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이튿날 하루 듣고 뭐 오후 5시에 회의를 해도 상관이 없고, 그 날도 모자라면 뭐 하루 이틀이 더 연기돼도 상관이 없고 그러니까, 여러분 위원님들이 충분히 아실 수 있는 데까지 기간 연장은 가능하거든요.

오재근위원

저 제 생각은 우리 윤용규위원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는 지금 처음 와 가지고 사실 실과별 업무에 대해서 너무 모르니까 지역에서 나름대로 어떤 궁금증을 위원님한테 질문하실 적에 그래도 어느 정도는 윤곽은 알고 있어야 그분들한테 답변하기에도 그렇고, 그 부분에 대해서 실무자한테 얘기하기에도 또 저희가 어느 정도는 좀 알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볼 때 2안이 좀 낫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27, 28일이 휴회로 돼 있는데 지금 우리가 아직 구제역이 안 끝났죠?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네.

오재근위원

구제역 때문에 사실 나름대로 전쟁을 선포한 그런 상황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좀 힘들겠지만 조금은 우리가 어떤 전쟁을 치른다는 그런 자세로, 또 우리 위원님들도 우리 축산인들이 그런 고통을 겪고 있는데 우리가 조금 힘들더라도 휴회를 조금 그냥 그대로 가동을 시켜서 27, 28일 연속하는 방안으로 해서 우리가 어떤 궁금증이 있다던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듣고 또 질문도 할 수 있는 그런 일정을 잡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동재

이동재위원

아, 27, 28일을요? 뭐 평일날.....

오재근위원

네.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좀 위원님들끼리만 의회를 진행하면 휴일에도 가능한데 지금 이번에 업무보고 청취는 집행부, 저희가 지금 시청을 대개 의회에서는 집행부라고 표현을 합니다.

오재근위원

네.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우리는 의결기관이라고 그러고 저쪽은 집행부라고 그러는데, 집행부의 공무원들이 휴무인데 의회를 위해서 나와서 근무를 하라고 그러는 것은 문제가 있거든요, 그것은. 그래서 과거에도 휴일이나 공휴일에는 운영을 안 했고,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물론 짧은 기간 내에 모든 걸 알기 위해서 그렇지만, 집행부 공무원들을 구제역 때문에 편하고 위해 주신다고 하면 공휴일에는 안 하시고 회기가 모자라면 연장을 시키는 게 그게 공무원들을 위해 주시는 거지, 토요일, 일요일날 쉬는 날 나와 가지고 의회 질의 및 답변에 참석해달라고 그러는 것은 아마 의원님들이 잘못하면 욕을 먹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거든요.
지성

유지성위원장

저희들이 30일날로 회기를 정했다가 우리가 질의 및 답변하고 진행하다고 늘릴 수도 있어요?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네 그럼요, 늘릴 수 있어요.

윤용규위원

자 그러면, 오재근 위원께서는 아까 마저 나도 그 얘기가 지금 생각이 나는데, 그럼 의원들은 나와서 일요일, 토요일날 의회 본회의나 뭐 상임위원회를 가동시킬 수가 있는데 가동시키면 질의 문답하는 실과장님들이 와서 보고를 해 줘야 되고 실과장이 나오면 계장들이 다 나와야 되고, 계장들이 나오면 직원들이 나와야 되는데 그건 조금 문제가 있고 국장님 말씀이 맞고, 나는 1안을 이야기한거고 2안은 우리 오재근 위원께서 얘기했으니까, 우리 이동재 위원이 얘기하세요.
동재

이동재위원

글쎄, 그 저도 위원님 말씀대로 1안은 세부적으로 들어가는 거고, 우리 국장님은 어제 의장단들이 상의해서 2안을 만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2안을 일단 우리가 자세하게 모르지만 회기를 또 하루, 이틀 연장할 수 있다면 결국 2안을 그래도 전직 의장단들이 재선이고 이러니까 그래도 무언가 미비점이 있어서 2안을 했을 것 같아요.

윤용규위원

우리 초선의원들이 11명이니까 그 얘기를 지금 이동재 위원께서는 그렇게 해석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게 의장단들이 이렇게 한번 만들어 보라고 햄서 의사국에서 만든 것 아니냐, 이 이야기죠?
동재

이동재위원

네, 2안을. 그래서 2안을 하여튼 우리가 회기를 자세하게 모르면 하루 연장을 해서라도 한번 더 들을 수 있는, 여기 뭐 다 우리 초선이니까 사실은 우리가 정확하게.....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아니, 어제 의장단에서도 의장님, 부의장님만 재선이고 운영위원장님, 내무위원장님, 산업건설위원장님 초선이신데, 초선의원님들은 2안을 좋아하시는 거고 재선의원님들은 그게 필요가 없어요 사실은, 뭐 그동안 쭉 해 오셨으니까. 그런데 이제 초선의원님들이 지금 아까 오재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주민이 뭘 좀 부탁했는데 이걸 어느 과에다 좀 물어봐야 될지도 잘 모르는 그런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느 과에서 대충 무슨 업무를 하고 있구나! 그런 걸 좀 대충적인걸 좀 알고 그 다음에 세부적인 것은 상임위원회에서 질의 및 답변하실 때도 가능은 해요. 저희도 상임위원회에서 운영하시는 게 원칙이고 저는 그렇게 주장을 한 사람이데, 또 이제 초선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도 또 일리가 있으신 거거든요. 그래서 또 다른 방안을 내놓은 건데 지금 이동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의장단에서 그렇게 하자고 해서 하는 게 아니고, 초선의원님들이 의장단이 아니신 분들이 처음에 건의를 하신 거거든요 그렇게 보면 초선의원님들한테는 날짜가 모자라면 좀 늘리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같이 종합적으로 일단 보고를 받으시고, 상임위원회에 가시는 게 초선의원님들한테 도움이 좀 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은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러면 뭐 저기 오재근 위원하고 이동재 위원하고 2안으로 하고 난 1안이니까 2안으로 합시다.
지성

유지성위원장

지금 오재근 위원이 얘기한 것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끼리만 할 수도 없는 거고 우리가 만약에 건의하면 답변해 줄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없잖아요. 그거 문제는 도 우리도 쉬어야 되고 그러니까 지금 다들 바쁘시거든. 일정이 또 예를 들어서 27일날 28일날 일정이 잡혀 있는데 도 그렇게 하면 또 안 되고 그러니까 그 문제는 제가 보기에는 그렇고 1안, 2안 중에서 지금 초선의원도 많고 이제 회기가 지금 앞으로는 여러 번이 있겠지만 이번이 처음이니까 그렇게 한번 의견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그래서 이제 우리 의장단에서 어제 그렇게 해서 상정이 된 건데..... 결정을 어떻게 다수결로 해요? 어떻게?

윤용규위원

다수결이면 둘은 2안이고 난 1안인데..... 51%와 48%는 차이가 큰 거지.
연성

이연성의회사무국장

윤용규 위원님께서는 다수결로 해도 2안인데 2안으로 확정하시죠.

윤용규위원

네, 그 얘기입니다. 2안으로.....
지성

유지성위원장

그런 이거 2안으로 결정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2안으로 결정하신 데 대하여 수정하실 사항이나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네, 없으시면 제40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을 2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 처리를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특히 유의하시고 오는 7월 23일 개회되는 임시회의 때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