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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장근 의원 발언

2002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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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난 업체의 자금 회수는 그럼 담보를 가지고 처리합니까? 그러면 이자 3%는 시에서 보조해 주는 형식으로 보충이 되는 거예요? 주유소에 영업정지 주고 그러는 것은 거기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안성 관내에도 일년이면 몇 군데씩은 왜 영업정지 해 가지고 물 탔다, 솔벤트를 탔다 이래 가지고 정지 당하는 주유소가 꽤 많잖아요? 그런데 여기 자체에서는 검사해 가지고 영업정지라든가 이렇게 제재하는 것은 없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석유배달 하는 것 단속은 어떻게 해요?

플라스틱통에다 석유배달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정량에서 보편적으로 1ℓ나 2ℓ씩 다 빼놓고 주는 거 아니에요, 통도 조그마한 것. 그런 거 단속은 안 하는 거예요? 그런데 실제로 이 주유소를 단속할 만큼의 사람은 됩니까?

지금 과장님이 보시기에 계에서 이 많은 주유소가 다 제대로 단속이 돼요? 네, 담당님이 보시기에도 지금 말이에요, 사실은 이게 단속을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제가 볼 적에는 실제로 효과가 있는 거냐, 이것을 형식적으로 그냥 기간 정해서 한 바퀴씩 돌아오는 거라면 별 의미조차도 없는 것 같은..... 아니, 오는데 실제로 서류상으로 단속을 했다, 이상이 없다 이런 보고는 하는데 이것에 대한 효과나 필요 가치나 이런 것이 있는 거냐는 거예요?

아니, 근데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지난번에도 삼죽, 죽산 다니다보면 칠장사 가는 데 장계리 주유소, 여기 구 경찰서 앞에 주유소 다 정지 당하고 벌금 낸 곳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은 어느 방법으로 해서 모집을 해요? 이것을 그러면 근로자 한 명밖에 안 줬다는 얘기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신청 자체가 안 됐다는 것은 쉽게 보면 홍보가 안됐다는 얘기잖아요? 네, 그런데 이게 생활안정자금인데 담당님이 보시기에 이것을 500만원 해줘 가지고 크게 보탬이 돼요? 아니, 그런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자금도 늘리고 시에서 조례규정을 바꿔 가지고라도 완화해 줄 수는 있는 겁니까?

지금 다른 데는 다 쓰면서 없는 사람들한테 쓰는 것은 그나마도 이런 거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하다 못해 금리를 5% 해 주는 거라도 이것을 한번 연구를 해보세요. 이게 말로만 도와주는 거지, 겨우 1명 도와주고서 시청에서 생활안정자금을 줬다고 그러면 이게 말이나 돼요?

이 고용촉진에서 말이에요. 훈련위탁이 여기 보면 162명이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그만둔 건지 어쨌는지 수료한 사람이 94명이에요.

그런데 예산은 162명분을 다 주는 겁니까? 그러면 이거 수료한 자가 여기 자료하고 제가 받았던 자료하고 좀 틀리던데요? 지금 여기에서는 훈련위탁이다 그러면 아이들 교육시키는 비용이잖아요.

청운정보처리학원에다 위탁해서 그쪽 기관에다 우리가 교육비를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 예산 선 것 이거 7,000만원은 그런 쪽으로 해서 다 지급을 했습니까? 그러면 청운정보처리학원 같은 데는 컴퓨터를 가르치는 건데 거기 몇 명 보냈습니까?

아니, 그럼 몇 명이 입교를 해서 몇 명이 수료를 했으니까 돈을 줘야 되는 그런..... 아니, 그런데 47명이 처음부터 간 것은 아니고..... 그런데 왜 수료 기준으로 한다고 그래요?

수료를 기준으로 하면 끝나야 주는 거 아니에요? 확인을 하면 지금 우리한테 여기 같이 준 것은 년도 표시가 왜 없지요? 금년 것은 어느 거예요, 2002년도 것은?

아니, 그러니까 여기 앞장 21페이지를 보면 맨 앞에 있는 게 훈련위탁이 162명중에 탈락자가 12명이라는 거잖아요? 12명에 수료가 94명으로 여기는 돼있는데 어떻게 162명에서 탈락이 12명만 됐는데 수료는 94명밖에 안됐느냐 이거예요. 앞장 21페이지를 한번 보세요.

훈련위탁은 여기서 162명을 보냈잖아요? 그런데 저기..... 위원장님 잠깐만요.

여기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보면 2001년도하고 2002년도 수강인원이 174명으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이 자료하고 보고한 내용하고는 판이하게 틀리잖아요? 이게 2년 치를 만들어서 1억 5,672만 8,000원을 지급을 했는데 여기서 보면 2개 7,300만원하고 7,000만원을 합쳐도 1억 4,000만원밖에 안돼요.

여기서 공무원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하고 우리한테 보고하는 자료 자체가 틀렸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무슨 감사자료라고 우리한테는 이런 자료 갖다주고..... 이거 자료 준비 자체도 지금 과장님 미안한 얘기지만, 우리한테 준 여기 21페이지 자료하고 여기 제가 가지고 있는 고용촉진훈련 추진현황 자료하고 틀린다는 이런 말이에요.

그럼,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해서 이것을 감사를 받겠다는 거냐, 이렇게 되면 청운정보처리학원이나 한국문화센터 같은 데다가 "야, 10명인데 30명이라고 그래라"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그냥 6,000만원 줘도 상관없는 거 아니에요? 이거 이렇게 하려면 뭐 하러 해요? 아니, 지금 과장님이 이것을 보셔도 되는 거면 한번 여기 와서 보세요.

이게 여기 보고사항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자료하고는 숫자도 다 틀리고 금액도 다 틀린다 이런 말이에요. 이렇게 하려고 하면 이것을 1년에 그냥 7,000만원씩 예산 세워서 학원들한테 그냥 몇 명 했다고 그러자 그러고 "당신들 30명했으니까 3,000만원" 이래도 이것을 뭐 어떻게 얘기를 할 것이며..... 실제로 우리가 일일이 그 집에 가서 대조해보면 이것을 수료한 사람들이 여기 숫자만큼 안나와요.

글쎄 한 두 명이 중간에 6개월 배울 것을 5개월 하다가 그만 둘 수는 있을 텐데, 이렇게 형식적으로는 하지 말자 이거죠. 어차피 컴퓨터를 가르쳐서 지역에 배출하는 거라면 정말 정확하게 가르쳐서 배출을 해줘라 이거죠. 1,000원을 더 쓰고 덜 쓰고 그것보다도 실제 기대치가 안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을 앞으로는 이 자료는 앞으로 다시 가지고 올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제 자료를 드릴 테니까 다들 보세요. 그러면..... 여기 보고 사항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하고 금액도 다 틀리고 인원, 숫자도 틀린데 이렇게 해서 감사를 받으려고 하면 이건 좀 안 되지 않느냐 이거죠.

아니, 그냥 쓴 것을 맞추는 것도 다들 잘 못 맞춰 가지고 어떻게 해요? 여기에 대한 자료는 위원님들이 충분히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자료준비를 해서 해 주세요. 그런데 가스 충전소가 지금 안성에 좀 적은 편 아니에요?

그 가스 배달하는 사람들 여기 LPG가스 충전소에서 하는 거 아니죠? 그것도 매일 빈 통 갖다가 주는 애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도 그게 용량이 진짜 안나오는 용량이에요.

아니, 그래서 거기다 유량계를 달아야 되는데 그 사람들이 안 하잖아요? 지금 가스통에 유량계가 달려있는 가스통도 있어요. 가정용 왜 조그만 통 있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그것을 충전소에서 안 사간데요. 그런데 그게 우리가 얼마나 있는지, 얼마큼 찼는데 가져갔는지..... 하여튼 이런 것은 단속을 어차피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아주 각별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공근로 나가서 일을 하면 돈을 제때에 안 준다면서요? 돈 주는데 한참 걸린다면서요? 그런데 우리 인터넷에도 보면 공공근로를 했는데 돈을 20일을 늦게 줬다고 제가 3주전에 봤을 때 올라온 것이 있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없는 사람이 일을 했는데 그 무슨 돈 몇 푼 타는 것을 20일씩 안 준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공공근로사업이 앞으로 끝나는 건가요? 예산이..... 네, 그러면 앞으로의 전망은.....

뭐 없어진다고 그러는 얘기들도 있던데요? 지금 공공근로 요원들을 우리 쓰레기 매립장이나 양성 같은 데 거기서도 쓰죠? 그런데 공공근로요원 인건비하고 산불감시원 인건비하고는 소속돼 있는 데가 틀려서 그런가 왜 금액이 틀리더라고요.

산불감시원은 3만 2,000원이야. 이제 봄에 그거나 가서 해야지. 아니,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기동봉사단』이렇게 있는데 이것은 사업비를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세워 가지고 하는 거죠?

그럼, 이것은 공공근로 인건비를 가지고 이거 재료도 사주고 이러는 겁니까? 공공근로요원 중에 목수 있으면 목수 나와, 이래 가지고 문짝 고치러 가고..... 그래서 노후주택 개·보수 같은 것을 37가구를 했으면 그래도 많이 한 거네요.

이것하고 시골에 화장실 같은 것 고치는 것은 어차피 공공근로요원 들을 쓰는 거라면 거기 가서 해 주면 좋지, 이런 것은 네, 위원장님 알겠습니다. 중소기업 청년인턴제가 있는데 지금 그것은 많이 활용이 안되고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여기는 27개 업체 중에서 62명만이 그것을 했는데 이것을 하면 봉급을 석 달치를 주는 건가요?

글쎄, 50만원씩 그냥 정해놓고 석 달을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각 기업체에 홍보가 좀 덜 된 거 아니에요? 상공회의소 사람들 별로 홍보 안 해요.

그런데 그 상공회의소 사람들도 말도 없어요. 무슨 생산이나 제조 쪽에는 얘기하는지 모르지만 우리 안성에 건설업체만 해도 100개가 넘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인턴제로 하면 50만원씩 지원해 주니까 쓰는 사람들도 있다고요.

여직원을 쓰려고 해도 실제로 이것을 잘 알지도 못해요. 이것을 국비에서 돈을 주는 건가요? 그러면 이것 빼고, 저것 빼고 그러면 그것도 공공근로에서 가져갈 게 없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지금 모르는 업체들이 사실은 많아요. 소비자보호 운영위원회라고 하는 게 뒷장에 보면 있는데 말이에요. 소비자보호 운영위원회 개최현황이 밑에 칸을 보면 안건 처리 실적, 상수도요금조정, 쓰레기종량제 봉투가격 조정, 이런 게 있는데 소비자보호위원회에서 안건으로 상수도요금이나 봉투값 같은 것을 정하는 데예요?

아니, 우리 의회에서 심의를 해서 승인은 받겠지만..... 소비자보호 위원회라고 하는 데서 이런 안건 같은 것을 이렇게 심의도 하고 안건 처리도 하고 이러는 거냐, 이거죠. 그런데 우리 의회에서 승인을 받아서 하는 거지만, 대부분이 이런 위원회나 명단 같은 것 만들면 사회지도급 인사들만 전부 놓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의 피부에 와 닿습니까?

쓰레기봉투가 얼마인지 이 사람들이 아나요? 글쎄, 설명을 드리면 알겠죠. 물이 톤당 500원이다, 그러면 아, 그러냐?

이러지, 하겠죠. 이 사람들 누가 뽑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람들이 가정용이 톤당 얼마인지, 쓰레기봉투 20ℓ 짜리가 얼마인지 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전부 위원들 아니에요? 아니, 그런데 지금 이런 것도 우리가 앞으로는 제 개인 생각인지 모르지만 저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단체 같은 것을 만들면 청소부도 들어오고 리어카꾼도 들어오고 시장에서 막 장사 하는 사람도 들어오고 이렇게 해서 서로 물가가 피부에 와 닿는 이런 것이 돼야 되는데 이거 전부 지도급 인사들 아니에요? 무슨 지부장, 하여튼 장이 아니면 이것 아무 것도 안 되는데..... 아니,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이거 물 값이 얼마인지, 쓰레기봉투 값이 얼마인지 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앉아서 이거 무슨 물가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 물가가 어떠니.....

그런데 여기는 돈 준다는 표시는 하나도 없는데요. 예산 세운 것도 없고 이렇게 되면..... 그런데 이것을 모르는 초선 위원들한테는 돈을 주는 건지, 여기다 수당을 준다고 표시를 해 주던지 그래야 왜 돈주느냐고 물어라도 보지만, 이렇게 해놓으면 저도 감사를 처음 해보는 건데, 이거 자료준비 자체를 이렇게 해 주면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아니, 김진석 위원님은 재선이니까 아시지만 누가 보면 이것을 어떻게 알아요? 아니, 그런데 진짜 이런 것 같은 것은 앞으로 사회의 지도급 인사들만 넣지 말고 실제 좀 필요한 사람들이 위원으로 들어와서 좀 했으면 좋겠어요. 여기 이렇게 보면 다 그래도.....

아니, 그런데 돈을 주더라도 소비자보호위원회에서 정말 소비자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 그만큼 있느냐는 거지요. 그런데 하여튼 여기에 이름 있는 분들은 별로 물가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야. 그런데 지금 지역경제과에서 예를 들면 자유경쟁이니까 시장에서 커피값을 이 다방에서 2,000원을 받든 3,000원을 받든 물가에 대해서는 참견 안 하죠?

그럼, 지역의 물가상승이 많이 됐다고 판단이 될 적에는 어떻게 권고 같은 것을 합니까, 그냥 보고만 합니까? 그런데 지금 비슷한 예로 커피값 같은 것은 조합이라는 게 있잖아요? 나는 여기도 조합이나 지부장님이 많아서 하는 얘기인데, 커피값을 올리면 지회에서 "우리 커피값을 2,000원으로 올리자"고 그랬는데 우리는 1,500원을 받겠다 그러면 또 그것을 회원들이 담합을 한단 말이에요.

지금 다 담합이잖아요? 커피나 가스나 다 그런데다 전부 이런 사람들만 와서 하니까 담합해서 다 올라가고..... 그런데 그런 것으로 실제 우리 소비자들을 위해서 어떻게 제재할 방법이, 안성 물가가 비싸거든요.

그러니까 평택으로 나가고 외지로 나가고 하다못해 시집, 장가 보낼 적에 동태전을 뜨러도 평택으로 나가는 실정이거든요. 지금 소규모지방산업단지를 우리가 분양을 하고 공한지로 남아있는 데가 얼마나 있나 아시나요? 분양은 됐는데 그것도 한번 파악해 줘보시고, 또 3공단이 분양이 100% 완료 됐으니까 4공단을 하실 계획이나.....

지금 공사착공을 안하고 있는 데가 많이 있단 말이에요. 미착공회사..... 우리 시하고는 상관이 없겠지만 일단은 분양이 됐으면 착공을 해야 되는데 안하고 있는 데 이것을 할 적에 지원해 주는 것만큼의 성과는 어떻습니까?

벤처기업이. 지금 금광면에 6개 벤처기업이 들어와 있지요? 지금 3공단을 만드는데 한 352억인가를 들여서 만들면 말이에요, 우리 지역에 실질적으로 수익이 되는 부분은 뭐가 있어요?

고용증대나 이런 공장 자체는 말고, 만드는 과정에서 분양까지 해 가지고 우리 시에 득이 되는 부분이? 지금 우리 지방공단에서 사업을 시작하다가 부도나서 문을 닫았든지 아니면 노조로 인해서 문 닫은 업체는 몇 개나 돼요? 여기에 와서 그전에 노조들이 정문에서 데모하고 그랬던....

지금 파악이 잘 안되었다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공단을 개발해서 공장을 유치했을 적에 근로하는 근로자가 대략 얼마나 됩니까? 지방공단에. 하여간 파악하셔 가지고 우리가 지방공단을 육성을 했을 적에 근로자들이 몇 명이 있어서 실제적으로 고용 창출과 지방세에는 얼마만큼 보탬이 되는가, 자료가 준비되면 알려 주세요.

소규모 점포 살리기는 상공회의소에서 하는데 안성상공회의소에서 하지 않고 이것을 받으려고 가보니까 수원상공회의소로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수원상공회의소에 가면 잘 안해 주더라고요. 우리도 한번 가본 적이 있는데 이것을 안성시에서 하는 방법은 없어요?

안성 상공회의소하고 상의를 해서 하는 이런 방법은 없는 겁니까? 운영자금 주는 거요. 그런데 이것이 수원으로 가라고 하는데 수원 상공회의소 1층인가 가면 상공인지원센터가 있는데 가서 보니까 해오라는 것도 많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은 어떻게 지방에서 하는 방법이나 이런 것은 없나요? 그런데 실제로 이런 것만 있지, 내가 직접 가보니까 이것은 아무런 혜택이 없더라는 거지요. 실제로 나도 가봤어요.

수원으로 가봤는데 그냥 말만 이렇게 떠벌렸지 실제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다. 해 오라는 게 많아요.

보증보험에 가서 뭐 떼와라, 하는데 사실 되지 않으니까 가는 거지, 그런 것 떼려면 뭐하려고 거기를 가요? 그것을 둘째치고 이거 우리한테 감사 자료라고 자료 요구한 것 주고서 한번씩 읽어보고는 온 거예요? 보고를 드렸으면 한번 정도는 읽어라도 보고와야 하는 것 아니에요?

혹시라도 위원님들이 뭘 물으시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한번 정도는 생각이라도 해보고 들어와야 하는 것 아니에요? 30개 정도 됩니까? 그럼 해외수출활동 지원이라는 것은 안성에서 지원하는 것은 아니고 경기도, 중소기업청, 산업자원부, 이런 데서만 지원을 하는 거지요?

거기서 무슨 일이 있을 때 우리는 제공만 해주는 거지요? 지금 우리 안성 관내에 있는 업체가 수출하는 금액이 대략 얼마 정도나 됩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것을 지으면 1층은 탁아소, 이런 것으로 임대를 하려고 하는데 관리 주체는 누구지요?

한국노총에다 주면 건물 임대료 같은 것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그럼 우리 시에서는 노총에다가 근로자복지회관만 지어주면 나머지 는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그러다 민주노총에서 반박을 하면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그럼 면적을 할당하면 한노총은 많고, 민노동은 적은데 민노총 사람들이 수용을 하겠어요? 그러면 지금 여기서 하는 것은 노조에다가 우리가 지원했던 금액을 내년부터라도 건물 지어주면 끊고 거기서 너희들이 임대수입으로 해서 건물을 유지해 가고 사무실을 써라, 그럴 계획인가요? 그럼 만약에 그쪽 노조에서 근로자 자녀들을 그냥 돈 안 받고 하겠다, 이렇게 했을 적에 우리가 지원을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럼 지금 계획으로는 우선 한노총이 많으니까 한노총에서 건물 관리나 주 관리를 하는 그런 제도로 하시려고요? 그러면 이 앞장에는 수료 받은 사람이 94명인데, 뒷장에는 어떻게 174명이 됐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10월달에 시작을 한 사람들은 금년도에도 들어가고 내년에도 들어가고 그런 거예요?

그런데 앞장에는 왜 23명인데 여기 싸인 받은 사람은 16명밖에 안돼요. 여기 앞장에 보면 참석인원수가 23명이지요? 전체 위원수가 25명인데 이것으로 보면 통계가 안 맞는다는 거지요.

전체 위원수가 25명 중에 23명이 참석을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 안성시장 활성화 대책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우리 안성시내에 공중화장실이 2개가 있는데 시청에서는 분뇨를 치우는 것 이외에는 관리를 안해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대한민국 시 중에서 공중화장실이 안성같이 더러운 데가 또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니,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는 것이 아니라 수원시 같은 경우에는 공중화장실 하나를 5억씩 들여서 해요. 그런데 안성에는 심한 말로 하면 시장 공중화장실 안성시 것인데 용변을 보고 나면 닦을 게 없어요.

이래놓고 무슨 시고, 뭘 깨끗하게 하고 그런다는 거지요? 이게 공직자들이나 관리부서에서 모르는 것이 아니잖아요. 수십년 된 시장을 이때까지 청소비 한푼도 안 주고.

그것도 노점에 있는 사람들이 걷어서 청소하게 만들고. 거기 화장지 담는 비닐도 안 줘서 그것까지 사 쓰게 하고. 그 분뇨가 넘는다고 그러면 그 치우는 것도 시장에서 연락하면 그때서야 치워주는 건데, 관리자가 누구예요?

그리고 하루에 다니는 인원이 제가 알기로는 공중화장실이 많다 이거예요. 등산로도 있고 주차장에도 있고 많아서 거기만 지원할 수 없다고 하는데 거기는 하루에 수천만이 다니는 화장실이고, 저기 등산로 같은 데나 주차장 화장실은 하루종일 사용하는 인원이 10명도 안 되는 곳하고 똑같은 기준으로 보면 어떻게 하자는 거지요? 지금 어느 터미널을 가든, 어느 지역을 가든 공중화장실이 이렇게 생긴 데가 없어요.

그리고 지금 시장같은 데는 2개의 공중화장실이 있는데 하나는 그나마 문 닫아놓고 안 쓰고 있는 거 압니까? 하나 가지고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무슨 지역경제활성화나 시장 활성화라고.....

시장님 선거공약도 무슨 시장 활성화를 하겠다, 국회의원도 세계적인 시장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변소도 하나 관리 못하고 변소도 하나 못 만드는 시가, 30년이 된 시장을, 그러면서 무슨 안성의 역사가 있는 시장이나 3대 시장중의 하나니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습니까? 이 시장 화장실 문제는 시장의 활성화는 어떻게 되었든 최소한 공중변소 문제는 해결해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어느 방법이 됐든.

땅이 비싸서 못산다고 하면 말이 됩니까? 그럼 시장바닥에 땅 값이 비싸지요. 그럼 시장바닥 땅 값 비싸니까 앞으로 10년, 100년이 가도 안성시에서 화장실 하나 못 만들겠네요?

그런 의지를 가지고 계시는 거예요? 시장 화장실 담당자가 있다고 하는데, 그럼 서인시장 화장실 담당자는 누구예요? 아니, 여기 계신 분들이 그 화장실을 사용을 안해서 그렇지만 한번 일부러 가보세요.

저녁이면 고등학교 애들, 기집애 남자애들 모여서 담배 피우는 장소고, 침침한데 들어 앉아서 담배나 피고 냄새는 나고, 이게 어떻게 안성시 공중변소예요? 청소도 안해 줘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하게 하고. 말로만 뭐를 하느니, 뭐를 하느니.

아마 제가 알기로는 지난번 의회에서도 이런 얘기가 나왔을 것이고, 전 의회에서도 이런 얘기가 나왔을 거예요. 의지가 없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그러면서 선진도시고 관광도시고, 화장실도 하나 없는 동네가 무슨놈의 선진이고, 개코나 무슨 선진이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시지 말고, 우리 지역경제과라는 데가 정말 지역의 경제를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이 뭔가,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 해야 지역경제가 정말 활성화가 되겠나, 우리가 지역주민들한테 어떻게 해주면 지역 주민들이 경제적인 부를 취하면서 살 수 있겠나, 그냥 틀에 박힌 것보다는 이제는 그런 것도 생각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냥 주어진 대로 그냥 있는대로만 이렇게 해서 짜맞추기 해서 통계나 맞추고 이래 가지고 지역경제과 활성화가 됩니까? 제가 여기 '66년도에 안성전문대학교를 입학할 때 인구가 14만 5,000명이었어요.

그런데 지금도 14만 5,000명이예요. 2002년도에도. 그러면서 무슨 지역경제가 되고, 뭐가 돼요?

좀 소신과 책임을 가지고 정말 지역경제과 직원이라면 내 지역을 위해서 뭔가 그래도 정말 해야 되겠다, 어떻게든지 소득을 증대시켜 줘야 되겠다, 또 뭘 유치를 하든 정말 지역의 고용도 창출하고 지방 세수도 확대하고 어떻게든지 해야 되겠다는 그런 마스터플랜은 가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틀에 박힌대로 작년도 예산 봐 가지고 작년에 한 일 그대로 대략 짜 가지고 예산서 올리고 그거나 유지, 관리하고 있고, 작년이나 올해나 재작년이나 똑같은 상태로 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겠어요? 그러려면 지역경제과라는 이름도 바꿔야지요.

이제 여러분들도 각성하셔야 해요. 정말 지역을 위해서 우리가 뭘 할 수 있나, 그리고 안일무사하잖아요 매사에. 하면 하고, 그냥 말면 말고, 예산 있으면 그거나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지역경제가 어떻게 되겠어요? 안성시가 평택의 현금유통량의 20분의 1입니다. 어떻게든 과장님도 정말 위원들하고도 지역경제를 위해서 우리가 뭘 해야 할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이 있으면 매일 같이 머리를 맞대고 상의해서라도 정말 이 지역을 그래도 평택이나 용인이나 이천이나 천안 보다 버금가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그런 마음가짐들을 가져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 지역 안 됩니다. 우리 위원들도 의회에서도 그래요, 100원을 썼느냐, 200원을 썼느냐 꼬집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정말 기본적인 방향을 잘 잡아서 정말 이 지역이 잘 되게 가기 위한 그런 쪽으로 해야 하는데, 감사를 쭉 하다보면 여기 담당님들 많이 계시지만 준비들을 별로 안 하셨잖아요. 과장님은 엊그제 와서 모르고, 공영개발담당도 엊그제 와서 모르고.

답변을 모른다, 다음에 하겠다, 이렇게 다음에 하는 감사가 어디 있어요? 감사를 받으시려면 최소한 부수적인 감사자료도 싸 가지고 와야지요. 저도 아침에 출근하면서 한보따리씩 가지고 와요.

앞으로도 이렇게 감사를 하시자고 하면 우리도 안해요. 뭘 준비하셨어요? 감사를 받으시려고.

보면 그냥 나중에 주겠다, 나중에 보고하겠다, 그러면 나중에 회기 끝나고 나면 보고드릴게요, 그러면 감사 되는 거예요? 초선의원들이 많아서 의원들이 모르니까 그냥 의원들 얼렁뚱땅 넘어가도 될 것 같다는 이런 자세로밖에 안 비춰지잖아요? 앞으로는 절대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고 저희도 앞으로 절대로 이런 일 같은 것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어느 경우가 됐든. 분명히 지역경제과를 철저하게 지켜 보겠습니다. 밤잠을 못자더라도 현장 확인도 꼭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총괄해서 질의하실 것 있으면 위원님들이 보시고 총괄해서 하시지요. 하나하나 하니까 업무보고 받는 것 같아요. 간단하게는 아니고 보실 것이 있으면 밤을 새워서라도 하셔야지.

이 축산폐수나 폐기물, 이런 것은 자체에서 조사나 이런 것도 하나요? 민원이 들어오면 합니까, 아니면 그냥 일반적으로 합니까? 지금 대기배출이나 우사 같은 데 정화조를 일단 허가를 내면 준공까지는 허가과에서 하지요?

그러면 여기서 준공만 해주고 나중에 사후 관리는 환경과에서 한다? 그러면 준공을 하시면서 이렇게 보면 지금 폐수나 대기배출이나 이런 것은 철저하게 하나요? 그런데 지난번에 우리가 환경과 업무보고를 받을 때 보니까 대기배출시설에 대한 것은 점검을 하나도 못했다는 겁니다.

공장 같은 데 굴뚝이 높고 올라갈 사람도 없고 떨어지면 보험도 안 되고 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서 이때까지 안성시 되고 한번도 못했대요. 그러려면 이것은 공장 허가 내면서 준공받을 적에라도 철저하게 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 자가로 하는 것은 지금 비오는 날 돈사에서 돼지 똥 호수로 물 퍼부어서 개울로 보내는 사람 지천인데, 그 사람들이 그렇게 했다고 합니까?

그러니까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여하튼 준공하는 과정에서 철저하게 하는 방법 밖에 지금 현재 안성시 입장에서도 어떤 방법이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희도 업무보고를 받을 때 환경과에서도 이것을 용역을 줘서라도 몇 군데를 찍어서 해봐야 하지 않느냐, 그랬는데 지금 1공단 같은 데 공단 생긴지가 오래 됐는데요 대기가스에 대한 측정을 한번도 못했대요. 그런데 우리가 보기에도 그 굴뚝 높은 데 올라가서 잴 수도 없고 사실 어려운 일이잖아요.

그러니까 준공을 하는 과정에서 정말 이것은 철저를 기해줘야 지금 당장 안성시 같은 경우에 될 일이지, 그렇다고 금년이나 내년에도 그걸 할 길이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그것을 검사하는 방법을 용역을 주더라도 해봐야 하는 것으로 해야 하는데 지금 당장은 하여튼 돈사가 되든 우사가 되든 허가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행위에 대한 것은 철저하게 해달라고.... 이것은 부탁이에요.

농지전용 허가는 말이에요, 지금 안성 같은 경우에는 몇 백 건씩 했잖아요. 그런데 개발이 난개발이 될까봐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인데 법적으로는 안해 줄 수는 없겠지만 어떻게 규제하는 방법, 이런 것은 없어요? 물론 다 되어 있으니까 하겠지만 왜냐하면 지금 우리 안성도 공도에서 양성을 나가다 보면 공장들을 무질서하게 막 지었어요.

난개발로 허가가 막 났는데, 그게 끝에 가서 보면 정화시설은 잘 하겠지만 결국은 또 우리 안성시 부담이예요. 그래서 이것이 어떻게 공단으로 가는 방법이 없는 건지, 물론 개인적인 것이야 안 되겠지만 지금 전용 허가가 1년에 한 600건씩 되잖아요. 그래서 많은 땅들이 20만평씩 대지로 바뀌어 가는데 분명히 머지 않아 이 상태로 가면 몇 년안에 안성 지역도 난개발이 많이 된다는 거지요.

그런데 이건 어떤 법적으로 하는 방법이나 이런 것은 없는건가요? 제 생각 같아서는 대체농지조성비나 전용 부담금 같은 것을 대폭 올리면.... 글쎄, 그렇게 많이 올리면 난개발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심지어는 그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런데 이게 사실 1년에 한 600건씩 허가가 나기로 말하면 금방 몇 년 안 가면 개발이, 단속하기도 어렵고 또 우리가 간접자본을 투자해서 시설 투자를 해 주기도 참 어렵거든요. 그 돈 받는 것을 가지고 그 사람들 치닥거리도 안 된단 말이에요. 장기적으로 보면.

그래서 물론 어렵겠지만 차라리.... 물론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렵겠지요. 분담금이 많아지면 땅값 보다 더 많아지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어려운데 분명히 우리도 향후 10년을 내다본다면 만약에 600건씩 10년이 가서 6,000건이 허가가 됐다고 가정을 한다면 이것은 그때 가면 막지도 못하고 그나마 여기저기 우후죽순 되어서 개발이 난개발이 될 것 같아서 무슨 방법이 좀 없을까....

이것을 해주시면서 우리 분담금 미수금이 한 1억 9,500만원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받으세요? SBS 같은 경우에는 전국 채널이 지금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한다고 하면 SBS 같은 경우하고 KBS나 MBC 같은 경우에는 방영료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우리가 기준을 여기에서 8시 뉴스 전에 한다든지 골든타임인 9시 뉴스전에 한다든지 아니면 요새 인어아가씨 연속극이 인기인데 그 연속극 할 때라든지 여기서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 과에서도 인터넷 판매를 누가 그냥 하나만 하고 있어도 판매는 굉장히 많이 될텐데? 그리고 농협 배송단이 있는데 농협을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하는데 농협을 많이 활용하는 이유는 뭐예요?

지금 5억 5,000만원에 대한 지출 계획서 같은 것, 세부적인 사항이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그것 좀 제시해 주시지요. 그렇고 지금 위원장님도 말씀대로 제가 어제 서울 가다가 포도를 하나 사가지고 갔는데요, 가서 열어보니까 그냥 끈을 풀자마자 날파리가 확 나와 가지고 병원에서 망신스러움을 당했는데 지금 농림과에서 포도에 대해서 관심을, 그것은 뭐 기반공사에서 한다, 또 어디에서 한다고 그러는데 그쪽에도 보면 관심 없고 농림과에서도 관심 없고, 지금 전체 작물 중에 포도가 차지하는 연간 판매 금액이 얼마입니까?

그것은 제가 업무보고할 때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안성에서 포도 나오는 것이 1년에 3,000만관이에요. 1만원씩 받아도 300억이거든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것은 지도나, 지금 당장 한번 길가에 나가 보세요.

여기서도 몰라라 하고 농업기반공사인가 거기서는 또.... 여기서는 또 거기서 관리한다고 그러는데 그렇지도 않아요. 제가 직접 어제 포도를 서울 올라가다가 사가지고 갔어요.

열자마자 날파리가 확 나오더니 포도를 뜯어보니까 조그만 송이 두 개씩 돌돌 말아 쌌는데 터진 것이 한송이에 두 개씩은 들었어요. 그런데 그걸 누구를 주겠어요? 안성 포도랍시고 나누어 먹으려고 했는데 그게 비단 저만 그렇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에 대한 지도 계몽이나 안성맞춤 박스 값도 못해요. 그런데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이것에 대해서 굉장히 큰거거든요. 1년에 300억만 포도농가의 수입이 된다고 하더라도 적은 것이 아니거든요.

축산농가 버금가게 많아요. 그런데 포도 경작자들한테 상대적으로 지원하거나 관심 갖는 부분은 적다는 거지요. 그건 그렇다고 하고 지금 우리가 예를 들면 바우덕이 축제 같을 것을 하는 경우에도 3억씩 씁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농산물을 홍보하는데 5억이잖아요. 그렇지요? 불과 3, 4일 하는 축제에도 3억을 예산을 세워요.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홍보라고 말만 해놓고 과연 이것이 얼마만큼 가치를 얻어올 수 있는 거냐? 이 그린투어 추진 같은 것은 지속적으로 연 몇 회를 해도 상관없는 거잖아요? 제가 알기로 기반공사에서 밥도 해먹이고 먹을 것도 주면서 그 사람들로 하여금 안성 홍보도 하고 그랬는데 거의 중단된 것 아닙니까?

그런데 홍보라는 게, 지금 어차피 매스컴이든 인터넷이 됐든 어떻게 보면 판매 보다 홍보가 중요한 것 아니에요? 사실은. 요즘 주부들이 다 인터넷으로 사고, 눈으로 사는 건데, 우선 알려져 있지 않고, 지금 현재 포도 같은 것도 서울에 가면 안성포도 없어요.

그런데 농작물에 대한 관심은 농림과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다는 얘기지요. 그런데 그것은 장용수 위원님 말씀대로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원예조합이나 작목반 반장들을 교육을 시킬 필요는 있습니다.

늘 얘기하지만 상품은 박스도 일원화 시켜줘야 하고 그 사람들로 하여금 좋은 상품을 얻기 위해서는 작목반별로 교육도 시키고 또 원예조합은 뭐하는 데예요? 연계를 해서 원예조합과 시청과 정말 작목반들과 또 단위조합 같은 데 지원하는 것은 많이 있는데 지금 단위조합 담당자들하고도 해서 정말 안성포도라고 그러면 안성포도가 뭐가 이익입니까, 경쟁력이 뭐가 있습니까? 서울 가면 안성포도 경쟁력 없어요.

없지요? 아니, 지금 우리가 작목반 교육시키는 부분은 없잖아요? 농업기술센터에서 한다고 그러는데 문제는 그쪽 얘기 들어보면 거기도 안 하고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여기에는 5억 5,000만원에 대한 세부지출 내역이나 예산 내역서를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여기 끝에 보면 현재까지 이게 문제점이 없다고 그러는데 지금 과장님이 보시기에 5억 5,000만원이라는 큰 돈을 쓰는데 그것에 대한 효과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물론 낫기야 낫겠지요.

돈을 5억 5,000만원이나 쓰는데. 그렇게 해주시고요, 또 한가지는 지금 도시 대형백화점에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백화점 쪽은 아니고 어느 사람이 안성5대 특산물 직판장을 물건을 대준다면 백화점 코너를 얻어다가 내가 장사를 하겠다, 다른 것은 안 팔고 안성 5대 특산물만 팔겠다, 이러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보시지요.

그래서 지원도 해 줄 것이 있으면 해주고 그것만 해준다면 롯데백화점이든 어디든 가서 안성 특산물 코너만 해가지고 그것만 팔겠다는 거지요.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람은 있어요. 전에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위원님들이 띠 두르고 출하 홍보 판매도 하고 그랬는데 금년에는 그런 계획 없습니까?

벼 육묘공장이다, 이것 같은 거 지원해 주면 얼마나 쓰는 거예요? 공장으로 만약에 설치를 했다면. 10년간인데 여기에 4억씩을 주면 쌀을 15만원씩 치면 3,000가마분이에요.

아니, 글쎄 그런데 이것을 보면 해마다 그런 부분이나 여기 배사랑 작목반 같은 경우에도 작목반에 1억 6,000만원 줬는데 어떻게 보면 선과장을 만든다든지 비파괴 당도측정기를 산다든지 이런 것은 작목반에서 사야하는 것 아니에요? 자기네들이 배 팔려면 당도 측정도 해야 되고 선과장도 해야 하는데 이런 것까지 해줘야 되는 겁니까? 아니, 그런데 선과장 같은 것은 설치를 해마다 해줬는데 지금 당도측정기 같은 것은 생산 농가들이 사야 되는 거지, 이걸 작목반만 생기면 다 해줘야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농림과에서 우리 농산물을 팔기 위해서 일부.... 공도쪽 같은 데다가 가락동 시장 같이 경매시장을 하나 만들면 잘 될거라는 얘기도 있는데 그런 것을 한번 시정질문할 때 해볼 생각인데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지요. 해산물이 없는데 저희는 농산물 생산량이 많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농업발전기금은 어느 근거를 해 가지고 융자를 해 줍니까? 이 예산 확보는 어떻게 세우는 거예요? 시에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서 세웁니까?

아니, 저희가 줘 가지고 저희한테 그 사람들이 벌은 것의 일정분을 시에다가 납부한다면, 그래서 납부해서 들어온 돈이 '99년부터 지금까지 얼마 정도예요? 친환경농업 지구조성이라고 그래서 고삼농협에다 7억 3,000만원씩을 지원해 줬는데 그것은 한번 해주면 계속하는 건가요? 지금 농림과에서 농업 부분에 지원하게 되어 있는 연간 금액은 대략 얼마 정도나 되세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 농가한테 지원되는 금액이요. 융자가 아니라 쌀을 생산하고 과수를 생산하기 위해서 지원해 주는 돈이 얼마나 되나 하고 그리고 아까 5억 5,000만원에 농산물 알리기 진행 내역 하고 자료를 주시지요. 그리고 우리 안성에 지금 화훼 같은 것은 얼마나 있나요?

화훼는 별로 지원되는 금액이 없는 것 같은데? 그만들 하세요. 그리고 생활 경관 조림을 30㏊를 해서 유영진 외 9명에게 6억 7,000만원을 지원해 줬는데 그것은 개인한테 주는 건가요?

조림사업에? 그럼 개인이 농장을 한다거나 그랬을 때 우리가 지원해 주는 거예요, 아니면.... 그럼 9명에 6억 7,000만원을 주면 생활 경관조림수는 자기 개인들이 파는 건가요?

푸른 안성 사랑의 나무심기는 단체입니까, 이건 어딥니까? 자생단체인데 3,000만원 지원해 주는 것은 왜 해주는 겁니까? 낙원공원 정비하면서 지난번에도 얘기를 했지만 그걸 언제쯤 부술 겁니까?

중대본부하고 노인정하고는. 이게 낙원공원을 꾸미는데 9억 7,000만원씩 그렇게 들어갑니까? 총 마무리가 될 때쯤이면 소요 예산이 얼마 정도 예상을 하세요?

그럼 4억 6,000만원에 그것만 합니까? 그럼 철거 비용은 되어 있습니까? 그런데 나중에 나중에 하시지 마시고 빨리 해서 철거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몇 년씩 또 가는 것 아니에요. 공원으로 돈 많이 들여 꾸며놓고나서 공원의 가치가 없어요. 노인정은 각 동네마다 노인정이 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도 추진을 소신있게 바로바로 해야지, 이것을 나중에 이렇게 하겠다고 그러면 또 1년 가고, 또 1년 가고 하다 보면 기존 해놓은 시설이 노후가 되고 또 그런 것이 문제 같아요. 공원으로서 할 적에 애초에 그런 것을 다 이전하는 계획까지 세우고서 일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요, 그리고 돈 들여서 해놓고 좀 그렇잖아요. 저는 가끔 지나가다가 보면 그런 것을 흉물스럽게 해놓고서 그게 무슨 공원이라고 그러는 것인지.....

그리고 비봉산 같은 데는 가능하면 자꾸 이렇게 투자하지 말고 산답게 그냥 놔두는 것이 좋은 것 아니에요? 산을 훼손하는 건 아닌데, 지금 현재도 보면 비봉산 같은 경우에 많은 사람들이 올라 다니는데 붙잡는거 만든다고 파놓은 것도 비오면 패어 나가고 오히려 그게 과연 많은 사람들이 거기다 불 켜는 것부터도 꼭 그렇게 해야 되느냐, 이런 얘기를 해요. 산 다운 면모가 없어졌다는 거지요.

그런데 자꾸 시에서는 그런 데 투자를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도 용역을 1억 3,600만원인가 줘 가지고 이것을 만들려면 또 많은 시설이나 많은 투자가 되어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고성산 등산로 같은 건 정비하면서 내혜홀 이것은 왜 안해 줍니까?

그렇고 지금 서운산이나 청용 쪽에는 비봉산 보다 투자가 굉장히 적은 것 같아요? 가능한한 산 같은 것은 지금 김위원님 말씀대로 산은 산다운 맛도 있어야 하는데 어쩌다가 산에 가보면 계단 만들고 보도블럭 깔아놓고, 또 길이 좋으니까 오히려 비봉산 그쪽에는 차도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차 가지고 올라와서 좋은 점도 물론 있겠지만 산 다운 맛이 없어져서 많은 사람들이 산은 그냥 산답게 두는 게 좋은데 왜 안성은 맨날 이렇게 부수고 그러나, 그런 얘기들이 많이 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도 산은 좀 그런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산불감시원이 사역인원이 34명인데 5,500만원을 쓴 거예요? 그럼 여기 사역인원란에 본청 10, 공도읍 하나, 이것은 뭐예요?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은 이쪽에 34명에 대한 지출이 5,500만원 아닌가요?

그러니까 34명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그렇게 써서 일당으로 3만원씩이요? 그럼 이것하고 지금 공공근로사업 하고는 어떻게 됩니까?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

국비고 도비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쪽에서 시키는 공공근로는 아까 2만 8,000원이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여기 공공근로사업 추진현황에 숲가꾸기 보면 2002년도 예산액 1억 9,400만원이거든요. 그런데 지출액이 1억 3,300만원을 썼지요?

그러면 지출액 13억 3,000만원 나누기 4만 9,605명 해보십시요. 감사자료 준비하시면서 이런 것도 두드려보지 않고 하세요? 그럼 이건 맞는 거예요?

이렇게 틀려오면 하루에 10명하고선 20명 했다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이 산불감시는 국비가 몇%예요? 국비, 도비, 시비가 몇%씩 인가요?

아니, 봐야지요. 그리고 산불감시탑 관리 현황은 산불감시탑에는 누가 상주를 해서 근무를 합니까? 그런데 여기 돈 줬다는 내용은 없네요? 3교대 근무 합니까?

지금 조림사업에서 보면 백합나무 이런 것이 경제수예요? 지금 조림이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 있을 때부터 조림, 조림했는데 안성은 옛날에 해서 성공한 조림지가 어디입니까? 이 잣나무 같은 것은 조림지로 해놓으면 몇 년을 보지요?

경제림으로. 그럼 20년전에 심은 것은 앞으로 5년이나 10년 있으면 벤다는 거네? 지금 그러면 먼저 낙엽송 같은 거 심은 것은 굉장히 클텐데요? 30년 됐으면.

그거 벌목 안 합니까? 지금 우리나라가 경제림이나 조림사업에는 실패한 나라예요. 취산녹화는 됐는데 지금 이제 조림사업으로 경제수 쪽으로 많이 찾는데 앞으로 30년, 50년후에 조림을 만들어가야 되는데 사실 우리나라가 취산녹화는 했는지 몰라도 경제조림은 실패한 나라거든요.

그런데 나무를 심으면 관리들을 잘 안 하시더라고요. 비봉산에도 올라가다 보면 조그만 나무일 때 보면 나무 보다 풀이 더 커요. 그리고 지금 도로변에 만들려고 하는 공원은 몇 개 정도 됩니까?

지금 쓰레기 매립장 옆에 나무 심을 겁니까? 그 입구에. 그쪽 사람들은 공원을 만들거라고 하던데.

공원이면 산림과에서 하지 않을까요? 환경과에서는 그냥 나무를 보기싫지 않게 심겠다는 거 아닐까요? 거기 사람들은 공원을 해 주기로 했다고 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쓰레기 매립장 들어가는 입구에 공간이 몇백 평 있더라고요? 그럼 지금 도로공원은 더 하실 계획은 없습니까? 그리고 지금 도로공원이 만들어진 것에 비해서 이용객들이 별로 없잖아요?

투자되는 금액만큼의 이용객이 없는 것은 효율의 가치가 없는 것 아니냐는 거지요. 어쨌든 그것 하나 만들어 놓고 나서 추가로 쓴 돈이 한 1억 4∼5,000만원 쓰는 거잖아요. 그거 없앨 생각 없습니까?

놔두고 가치가 없는 것을 계속 끌고 가는 것도...... 그런데 어떻게 보면 집행을 했다가 잘못된 것은 없애버려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1년이 가도 단 100명도 안 가는데 돈만 투자하고 그것을 놔둬야 할 이유가 뭐지요?

잘못된 것은 없애야 하는 것 아니에요? 바로 그런 부분이 문제예요. 우리 시에서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일을 하다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그것을 없애버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이걸 기히 돈 들여 만들어놓은 거니까 계속 끌고 가려고 하는 것은 잘못됐단 말이에요.

기 삼림욕장을 만들었는데 안 된다, 돈만 들어가고. 제가 보기에는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앞으로 10년 내에 거기 안돼요. 안성 사람들이나 거기 사람들이 거기 안 가고 서운산이나 청용산 칠장사나 놀라가지 거기 갈 사람이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를 해마다 돈을 몇 천만원씩 해서 보수를 하고, 지금 거기가 더 자리를 잡으려면 아직도 돈 수도 없이 투자해야해요. 그래야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없앴으면 좋겠어요. 그것은 아예 자료를 가져오면 짚어보고 끝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한가지만 더 하면 로터리 부근에 나무로 짜서 화단 만들어 놓은 거 그것은 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시내에다가 화분 2개씩 나무로 짜 가지고 꽃이 어떨때는 말라 죽으면 지나가는 사람들 담배꽁초 끄라고 해놓은 건가, 관리도 안 하면서 왜 해놓은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재떨이가 없으니까 담배 끄고 여자들이 지나가다가 껌 종이 거기다 놓고 가요.

우리 가게 앞에 있는 것도 저녁에 쓸 적에 줍는데, 그런 데다가 무단횡단을 방지한다고 철망 쳐놓은 데 있으니까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고 그렇거든요. 그리고 로터리나 국도변에 시내권 도로에 나무 한그루도 없는 데가 안성이에요. 안성 시내를 다 다녀도 차 다니는 2차선 도로에 나무가 없어요.

그런데 사실 화분 같은거 만들어 놓은 것은 예산만 버린 거예요. 길도 좁은데. 저도 끝으로 말씀드리겠는데요, 지금 우리가 금광면이나 고삼면 주변에 고삼저수지를 옛날에 관광지로 하느니 안 하느니 해 가지고 그 주변에다 단풍나무를 심었어요.

누가 심은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어차피 산림과에서 나무를 심을 거라면, 제가 10년, 15년 전부터 그런 얘기를 했어요. 이쪽 중앙대학교에서부터 뚝방을 지나서 금광면 저수지까지 벗나무를 다 심어라, 최소한 그러면 20년 후에는 여기가 군산 벗나무 단지보다 더 이쁘다, 이게 감사하고는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10년, 20년을 내다보고 그 나무를 심어서 정말 우리는 할 수 있는데 한번 해볼 필요가 있는 것 아니겠느냐, 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 위원장님 말씀대로 할 의사만 있으면 사실 이쪽에 농사 짓는 사람들 나무 있으면 가루거쳐요. 벼도 덜 되고.

그런데 지금 발전되어가는 것을 보면 금광면 올라가는 데도 현수리에서 길옆으로 집들을 많이 지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는 당장 오늘 내일이 아니라 20년후의 안성, 또 10년 후의 안성, 이것을 어떻게 해서 매일 말로만 관광투어를 만들어서 뭘 하니, 그러지 말고 우리는 10년, 20년후를 대비해야 해요. 그래서 그런 방향도 검토를 해보셔서 예산을 배정 받기가 어려우시다면 의회하고 상의를 하셔서 이제는 적이 아닌 서로 언제든지 상의를 해서 우리도 한번 해봤으면 좋겠는데 의회 쪽 생각은 어떤지 해서 우리가 금년, 내년은 보기 싫더라도 10년, 20년후에 정말 우리 후손들이 좋은 여건에서 살 수 있는 것을 물려주자, 이런 쪽에서 관심을 가져봐 주셨으면 좋겠다, 감사내용하고는 상관이 없는 건데, 저도 이 얘기를 아주 그전부터 했어요.

제가 아마 얘기했을 적에 했더라면 금광면 저수지까지 중앙대학교 들어오면서부터 한 거니까 뚝방 옆에 아름드리 벗나무가 군산 벗나무 단지보다 더 예쁠 거예요. 그런데 지금 담당님 말씀대로 농민들이 불 놓다가 일부러 태우는 사람도 있어요. 자기 논에 가루거칠까봐 죽이려고 태우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이제 우리는 정말 그런 지역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내년 후년 보다는 그래도 우리가 이제 나이 더 먹고 우리 자식들이 우리 후손들이 좋은 여건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으로 우리는 할 필요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지요.

그리고 시내가 너무 삭막하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상가 앞에 큰나무가 있으면 가루거치는 경우는 있는데 너무 삭막해요. 그래서 정말 무슨 방법이 없는건지.

그전에 은행나무라도 있을 적에는 요즘이면 은행도 달리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것도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같은 것도 이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그럼 추가자료는 4일날인가 5일날인가 하자고요. 그렇게 하시지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