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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항선 의원 발언

41회 제2내무위원회2002-09-04

이항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수형위원장

공사간 바쁘신 중에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2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문화공보실에 대한 감사와 총무국 소관 부서인 총무과, 민원봉사과, 정보통신과 순서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공보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이미 행정사무감사 자료개요에 대한 보고를 들은 바 있으므로 오늘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순서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재 및 향토유적지관리 현황에 대하여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열위원

문화재 지정 절차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문화재 지정 절차는 저희들이 문화원 사업으로 우리가 매년 문화원에 보조사업으로 줘 가지고 문화원 자체에서, 또 우리 주민에 의해서 중요하다고 첩보가 들어오면 문화원하고 협의를 해서 발굴을 해 가지고 저희한테 자료를 주면 저희들이 취합을 해서 도에 보고를 합니다. 도에다 보고를 하면 문화재 위원하고 문화재 전문위원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현지 실사를 해서 조사를 해 가서 문화재위원회를 도에서 개최를 합니다. 거기서 개최를 해 가지고 문화재의 가치가 있다라고 하면 도에서 지정을 하고, 도에서 가치가 좀 떨어진다 그러면 시·군으로 권고사항으로 내려옵니다. 그래서 거기에 사항을 또 보면 안성 일죽의 죽림리 3층 석탑과 대덕면 죽리의 석조여래입상은 그래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서 도 지정해서 도 유형문화재로 179호하고 108호로 지정이 된 사항입니다. 나머지 5건은 향토문화재로 보존할 가치는 있으나, 도 지정에서 좀 미흡하다고 그래서 이것은 시·군에서 향토유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 가지고 권고사항으로 내려오면 저희들은 저희 시정조정위원회를 개최를 합니다. 해 가지고 향토유적으로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러면 보물하고 국보는요? 마찬가지로 도에서 지정을 합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국보도 값어치가 있으면 도를 통해서 문관부로 올라갑니다, 문화재청으로.

김종열위원

도로 올라가서 도에서 교통정리를 해 주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그래서 예로 삼죽면에 기솔리 쌍미륵이 있습니다. 그게 상당히 타 시군에 비하면 미륵이 상당히 역사도 깊고 크기도 웅장하고 그렇게 모든 면에서 월등한데 타 지역에 있는 것이 국가 지정이 됐는데, 안성은 경기도 지정이 됐다, 그래서 쌍미륵사 주지스님이 계속 노력도 했고, 또 문화원하고 우리시에서 노력을 해서 지금 현재 그것을 국가지정으로 승격을 해달라, 그렇게 우리가 요청을 해서 도에서 아마 지금 심의 중이고 문화재지청으로 올릴 계획입니다.

김종열위원

그런데 우리가 자랑하는 것이 경기도내 31개 시·군중에서 우리시가 문화재가 가장 많다라고 자랑을 하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문화재가 제일 많죠.

김종열위원

네,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게 도 지정, 향토유적, 국·보물을 다 포함해서 얘기하는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지금 실시는 용인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안성인데 용인은 박물관에 소재한 물품이 많기 때문에 제일 많고, 저희들은 일반표현으로 아기자기한 문화재가 많고, 강화나 여주 이런 데가 문화재 숫자는 적지만 볼거리의 문화재가 좀 있고, 저희는 문화재는 많지만 그렇게 그런 것은 지금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종열위원

그런 게 많은 만큼 어떤 이쪽의 점검업무라든지 등등의 업무가 또 상대적으로 많아질 것 아닙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종열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특별히 점검한 업무는 없고, 여기 간단히 두 건만 나왔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 이것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향토유적은 시 예산을 투입해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도에서 지정된 것은 우리가 시에서.....

김종열위원

여기 나온 것은 시비사업으로만 하는 것입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그래서 시에서 검토를 해서 이것은 보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 매년 우리가 도로 보수요청을 올리는 거고, 향토유적으로 지정이 된 것은 이 두 건은 지적이 돼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시비를 들여 가지고 보수를 한 것입니다.

김종열위원

네, 알겠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도비 보조 문화재는 국비 50%, 시비 50%, 또 국가보물은 국가에서 50%, 도에서 25%, 시에서 25%로 그렇게 보조금배분 비율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가지정이나 도 지정은 함부로 보수를 못합니다. 현상변가 허가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수형위원장

네, 또 다른 질의가 있으십니까?

윤용규위원

그러면 문화재 관리를 우리 문화공보실에서 하는 모양인데 그럼, 국보는 어디에 있는 무엇이고 우리 현재 안성시에 있는 보물은 뭐며, 무형문화재는 누구누구다, 이런 것을 좀 쭉 나열을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위원님께 자료로 배분을 해드리겠습니다. 국가지정으로는 칠장사 오불회괘불탱 1점이고, 보물은 죽산리 5층 석탑, 칠장사 혜소국사비 등등 해 가지고 10점, 무형문화재는 김근수 씨의 유기장, 강선형 씨의 태평무, 김대진 씨의 줄타기 이렇게 3점으로 국가지정은 14점이 되고, 도 지정은 유형문화재가 25점인데 양성면 덕봉서원에 있습니다. 인목대비친필족자, 기솔리 석불입상, 칠장사 당간 등등 해서 25점, 기념물은 이덕남 장군묘 등 해서 8점, 문화재자료는 칠장사 운수암, 향교 등 해서 11점, 또 도 지정 무형문화재는 백동연죽장으로 담배대가 되겠고, 입사장, 안성의 자랑거리인 남사당, 또 향당무 무형문화재가 그렇게 4점, 그리고 기타 우리 안성에서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이 향토유적해서 39점이 되겠습니다. 그 문화재 현황은 위원님들에게 배부해드리겠습니다.

윤용규위원

아기자기 하게 많이는 들어 있는데 관광상품이 될 만한 것은 실질 우리 안성에는 없다, 그런 얘기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죠. 큰 문화재가 없는데, 우리가 국보로 지정된 것이 칠장사 오불회괘불탱은 이것이 그림인데 안에 소장돼 있죠.

윤용규위원

탱화라고 해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탱화요.

이수형위원장

한 가지 질의 좀 하겠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수형위원장

아까 문화재 지정과 관련되어서 시정조정위원회의 최종적인 심의를 받아야 지정이 되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수형위원장

그 안에 누구누구가 들어가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3쪽에 보면 향토유적지정안 이런 원안을 가결을 했어요. 그런데 이 안에 어떤 분들이 들어가 계시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 시정조정위원회는 실과소장입니다.

이수형위원장

이 문화재 지정을 하는데 실과소장님이 그렇게 전부 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런데 저희들은 안성시 같은 데는 문화재 전문위원이 구성되지 않기 때문에 도에서 기 문화재 전문위원님들이 현장 답사와 실사까지 마쳐서 도에서 의결을 해 가지고 이것은 값어치가 도 지정보다 좀 떨어진다고 해서 권고를 했기 때문에 이것은 권고사항이기 때문에 안성시에서 지정을 안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각 시·군에 동위 마찬가지로 문화재 전문위원들이 보존할 가치가 있다라고 판단을 해서 권고한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래도 옛것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향토유적으로 보존을 해야되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 조례에 보면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쳐 가지고 향토유적으로 지정되게끔 돼 있습니다. 별도로 우리가 문화재.....

이수형위원장

그런데 의결이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의미인데, 전문가 없이 도에서 했다고 해서 그것을 우리가 100% 믿고서 일반적인 서류나 아니면 행정적인 절차 이런 것만 보고서 지정을 하는 것이 우리로서는 자율권이 없는 것 아니냐, 하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 자체의 문화재 관련 전문위원 구성 이런 체제나 조례는 없고 문화재는 조례에.....

이수형위원장

그런데 아까 안성이 용인 다음으로 문화재가 많다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수형위원장

최소한의 그런 시스템은 갖추어 놓고 나름대로 여기서도 관리가 돼야 이것이 체계적인 내용이 되지, 그것이 안 돼 가지고서 어떤 계획이 없지 않느냐는 얘기죠. 어떤 근거로 해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것은 먼저 우리가 자체적으로 문화재 전문위원들을 구성을 한다든지 이런 위원회를 구성한다든지 그런 것을 한 번 거쳐서 도에 보고하는 것도 의미는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그런 시스템이 돼 있지 않고 역사성이나 이런 것을 보고 판단해서 문화원하고 저희들, 또 인근 주변마을 주민들의 얘기를 들어봐서 이것은 상당히 가치가 있다라고 판단할 경우에는 사진하고.....

이수형위원장

그 판단의 기준이라고 하는 것이 그 나름대로의 어떤 전문가가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 그런데 그런 것이 없는 상태에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런 것이 저희도 좀 어렵습니다.

이수형위원장

그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에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런 것이 있으면 지금 현재 체제로는 각 시·군마다 동위 마찬가지입니다. 경기도까지만 문화재위원회가 구성되어 있고.....

이수형위원장

아니,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고 우리시는 그만큼 문화재가 많고 지정돼야 할 것이 앞으로도 그렇고, 지정을 한다는 의미는 그만큼 예산투입을 해야 된다는 의미 아닙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런 지적사항은 한번 도에 자문을 얻어 가지고 시·군 자체에서도 문화재 전문위원으로 하여금 위원회를 구성을 할 수 있다라면 도 조례에 의해서 가능하다고 위원회를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한번 도에 자문을 얻겠습니다. 그런데 도에서의 기능뿐이 없고, 시에서는 현재 그런 기능이 없습니다.

이수형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오세만위원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고삼면에 3층 석탑 하나가 상당히 오래 된 것이 있는데 언제 것인지는 자세히 모르겠고 지금 혹시 여기에 들어 있는가 해서 쭉 훑어봤는데 자료 이곳에는 없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고삼면에 3층 석탑이요?

오세만위원

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어디요?

오세만위원

신창리 호덕부락하고 창신부락 사이에 그 탑 때문에 탑골이라고 하는 골짜기가 있는데 아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름인데, 지금도 그 탑이 있거든요. 그런데 옛날에 좀 무너지기도 하고 그래서 흔적은 있습니다만, 상당히 오래 된 걸로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로 알고 있는데 언제 것인지, 무엇 때문에 거기 와서 서 있는지 조차도 그냥 흐름으로 옛날에 그 탑골이라는 골짜기에 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는데 그런 것을 알려면 우리 안성시에서는 알 도리가 없잖아요. 도에 의뢰를 한다든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실사를 한번 해서 주변의 의견을 들어보고, 또 문화원하고 협의를 해서 보존의 가치가 있으면 조사를 해서.....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아니, 지금 지정돼 있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정돼 있어?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어디?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고삼면 신창리.....

오세만위원

네.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고삼면 신창리 3층석탑은 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지정돼 있어요?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네.

오세만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안 보여서..... 그럼, 관리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 고삼면 신창리 3층 석탑이 그것이 \\'86년 5월 7일 경기도 유형문화재 130호로 지정됐습니다.

오세만위원

그게 전에 제가 \\'83년도 \\'84년도에 부락이장이라는 직책을 봤었는데, 그때 제가 면사무소 그 당시에는 군청이죠. 군청에다 여러 각도로 이야기를 했는데 와서 보지도 않더라고, 그래서 좀 서운함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되기는 됐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86년 5월 7일날 도 지정으로 됐습니다.

오세만위원

그러면 그것이 언제쯤 세워진 유래가 다 있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유래가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그 자료 좀 나중에 봅시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문화재 현황을 위원님들께 한 부씩 드리겠습니다.

오세만위원

고맙습니다.

이수형위원장

다른 질의가 있으십니까? (없 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신 것 같습니다. 다음은 문화재 지정현황 및 관리에 따른 예산집행실적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근위원

시의원 오재근입니다. 감사를 준비해 주시느라고 수고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궁금한 부분을 질의 드리겠습니다.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에서 두 번째 칸을 보면 향당무 학술조사를 4,000만원을 들여서 하셨는데 학술조사를 하시고 나서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보고를 듣고 싶고, 또 우리 향당무에 대해서는 지금 나름대로 우리 안성 것이 아닌 문화재나 예술이 많이 보유되고 있는데 향당무는 우리 고유의 안성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상당부분 발전 이런 것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조사할 필요성에 대해서 늦었지만,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학술조사를 한 것은 상당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향당무는 2000년 8월 20일자로 무형문화재 34호로 지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향당무라는 그 뜻을 잠깐 말씀드리면, 임금님의 만수무강을 축원해 주는 의미로 남녀가 함께 추었다는 뜻이 향당무이고, 향당무의 종류를 보면 한 29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춤이 향당무로 지정이 됐기 때문에 향당무의 모든 것을 학술을 통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금년도 5월에 발주를 해서 6월 19일 납품이 됐습니다. 그래서 학술용역 책자를 한번 위원님께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오재근위원

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리고 향당무가 지정이 돼서 보존회도 지금 구성이 됐고 도비 3억원, 시비 3억원 해서 6억원을 투자해 가지고 레포츠공원 내에서 지금 설계가 거의 끝나서 바로 전수관 착공을 할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향당무를 보존해서 널리 알리게 되고, 또 토요상설무대 등 해서 향당무를 보존하고 안성을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뿌리찾기운동들을 많이 하는데 따지고 보면 문화재 쪽으로는 뿌리 찾기의 일원이 아닌가,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우리시에서 특히 우리 문화공보실에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그 부분에 많은 활약이 요구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많은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전수관이 완료가 되면 거기를 활용하는 차원에서 계속 우리가 지원을 할겁니다.

오재근위원

잘 들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레포츠공원에다 향당무 전수관을 설립한다고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 종합운동장 뒤편에 보면 레포츠공원이 있어요. 거기 보면 문화마당이 있는데 그 위에 화장실 맨 위에, 그러니까 거기가 홍익아파트경계죠. 그래서 제일 위 상단에.....

김종열위원

그러면 그 관리는 어떻게 하게 되나요? 별도의 조례를 만들어서 하게 되나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지금 현재 구상 중입니다.

김종열위원

거기 전에 여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태평무요?

김종열위원

아닙니다. 태평무 말고 또.....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남사당전수관.

김종열위원

네, 남사당전수관은 같은 그런 시설물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남사당전수관은 시립화가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에서 직접 청원경찰 두 명이 지금 배치 나가있고 거기서 매일 그분들이 공무원마냥 똑같이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는 것을 연습중이니까.....

김종열위원

그럼, 지금 그런 방법의 시설물 관리가 있겠고 아니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시설관리공단에 시설을 위탁해놓은 경우도 있고, 또 향당무 보존회에 위탁관리하는 것도 있고, 지금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설계 중이기 때문에 관리방안을 어떻게 할거냐, 위탁을 어떻게 할거냐, 그것은.....

김종열위원

나중에 조례로 제정이 돼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그것도 조례 제정을 해야 됩니다.

이수형위원장

제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관리측면인데 지금 전통 춤과 관련돼 있는 것이 향당무하고 남사당전수관, 태평무 또 뭐가 있지요? 앞으로 또 그런 회관을 건립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이수형위원장

관리측면에서 이것도 한번 생각을 해볼 부분인데, 사실 사업을 벌이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그 사업들이 원활하게 운영이 되고 그 다음에 관리가 되려면 이것처럼 여러 군데에서 하는 것보다는 하나나 아니면 기본적인 어떤 종합계획 하에서 이런 것들이 유지가 되고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굉장히 좋은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정형태가 태평무다, 아니면 여러 가지 그런 용도에 따라서 짓는 이런 것은 편하게 할 수 있지만 바꾸어 놓고 생각을 하면 나중에 관리문제는 훨씬 더 비효율적인 그런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한 단지를 묶어서 무용형태의 문화재를 만약에 만든다면 그것이 어떻게 보면 더 효율적이고 그 나름대로의 경쟁력을 또 키울 수 있는 여러 가지 이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다음에 관리상의 문제도 그렇고, 그런 것이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여러 군데에 동시다발 아니면 각 지점마다 이렇게 한다고 하는 것은 관리측면에서도 불합리한데, 이런 것들을 향후에는 좀 가능하면 어떻게 단지화 시키든지 이렇게 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겠는가, 생각을 하는데 어떻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위원장님께서 잘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가 문화인프라 구축 사업을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3·1운동기념관, 박물관, 또 죽산의 공연장, 남사당전수관, 또 문화예술회관 앞에 향토사료관 등등 해 가지고 지금 현재 한 벨트화로 돼 있지 않고 사방에 흩어져 있는데, 저희들도 그런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어떻게 보면 나중에 안성시를 하나로 연계해서 관광 벨트화 하는 그런 것도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 생각도.....

이수형위원장

잠깐만요, 지금 그런 시스템가지고 관광상품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외부사람들이 와서 진짜 관광화가 될 수 있을 정도의 그런 시설물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현재 기 신축이 된 것은 물론 그런 지적도 받지만 그것을 어떻게 관리를 하고, 또 활용방안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예를 들어서 지금 향당무 전수관을 짓는다고 하면 지금 현재 기존에 있는 남사당 전수관 그 부지에다 한다면 부지도 없고, 또 박물관 옆에다 벨트화를 한다고 하면 거기에다 할 수가 없는 것이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것이 처음부터 연차적으로 계획에 의해서 문화인프라 구축이 돼 있으면 그런 문제도 상관이 없는데.....

이수형위원장

그런데 지금 얘기하는 것은 그런 계획이 없다는 얘기죠. 없으니까 그것이 더 문제다라는 얘기이고, 어차피 이 감사와 관련돼 있는 부분은 과거의 것에 대해서 어떤 분석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답을 얻어내야 하는데, 지금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나 아니면 계획이 없었다,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향후에는 계획이 있을 정도의 기본적인 그런 종합계획은 좀 나와줘야, 특히 이것이 한번 만들어지면 굉장히 앞으로도 그렇고 유지관리뿐만이 아니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복합적이고 전체적인 시각으로 봐줘야 되는데, 아까 단순하게 관광에 관련돼 있는 그런 부분으로 접근을 한다든지 이런 것보다는 우선은, 문화재로서의 제 구실을 할 수 있을 정도의 기본적인 시스템은 갖춰놔야만이 관광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 결국 그런 것이 전체적인 종합계획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지금 종합계획이 없지 않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을 잘 해주셔서, 저희들이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는 것이 종합운동장 입구에 보조구장이 있습니다. 거기 옆에 포도밭이 있는데 그것이 개인 사유지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매입하는 것을 지금 검토 중에 있고, 또 종합운동장 거기를 조각공원부지 식으로 해 가지고 잔디를 안 깔고 평평하게 하는데 지금 정구장 위쪽 실내체육관 위에 있습니다. 그 뒤에 있는 산이 종중산입니다. 그래서 그 종중산 하고 이 앞에 있는 보조구장에 있는 포도밭을 매입을 해 가지고 앞으로 문화인프라 구축을 그 쪽으로 집중적으로 시설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당장 있는 종중산은 어렵고, 보조구장 옆에 있는 그 포도밭 매입을 한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수형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한 말씀 드리겠는데 이미 아까 말씀하셨지만 건립된 시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겠습니다마는 앞으로 시설이 여기 하나, 저기 하나 있는 것보다는 제가 볼 때는 우리 종합운동장을 중점으로 해서 그 주변으로 해서 어떤 행사를 하더라도 그 주변에 다 있으면 어떤 관광화 차원에서도 그렇고, 또 보는 사람이 요즘 여기 와서 보고 저기 가서 보고 그런 다는 것이 사실 남사당전수관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멀리 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그 공연을 보고 만일 공설운동장 쪽에 또 어떤 공연이 있어서 와서본다면 보는 사람이 불편해서 사실 찾아가 보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런 모습보다는 지금 태평무도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너무 떨어져 있지 않느냐, 물론 나름대로 전수하시는 분이 그쪽을 원해서 그렇게 된 걸로 제가 알고는 있습니다마는 가능한 한 우리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서 하는 거라면 앞으로 우리가 관광차원적인 면에서도 좀 접근을 해야 되고, 또 물론 이것을 잘 보존하는 방법 중에서도 제가 보기에는 어디에 있더라도 그것이 보존에 문제가 있다고 보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가능한 한 시에서 우리 예산을 투자할 때는 그런 것을 좀 고려해서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태평무전수관은 개인 것입니다.

오재근위원

개인 것이라도 도비가 지난번에 .....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도비가 1억 5,000만원, 시비가 1억 5,000만원 해서 3억원 정도를 민자로 지었고, 개인이 아마 7억원 정도 부담을 해서 자기부지에다..... 그래서 태평무는 지금 개인이 관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또 국가에서 지정하는 무형문화재고.....

오재근위원

그런데 그게 결국 우리 안성 것은 아니잖아요? 물론 우리 안성에 와서 한다는 것은 우리로서는 자랑스러운 거지만, 어떻게 보면 그것보다는 지금 우리 것도 뿌리를 못 찾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순서가 바뀌지 않았나 싶은데, 모르겠어요 그것은 제 개인적인 소견이고, 그래서 이번에도 태평무 같은 경우를 보면 진입로 포장하는데 상당 금액을 도비를 지원해서 하는 걸로 지난번에 보고를 받았는데, 물론 좋은 시설을 해주면 좋겠지만 제가 볼 때는 너무 과다하게, 거기에 1차선만 해도 진입로가 충분한데, 거기다 2차선까지 해서 너무 과잉투자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졌거든요. 그렇지만 그것은 도비에서 나오는 거니까 제가 이래라, 저래라 말씀은 드릴 수가 없지만 도비라고 해서 그 돈이 어디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결국 우리 도민의 세금인데, 그런 것을 좀 참고를 하셔서 우리가 효율적인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알았습니다. 그리고 태평무가 국가로 지정된 무형문화재인데요, 그 무형문화재는 1년에 한 번씩 대통령배 전국무형대회를 합니다. 그러면 국가지정이나 대통령배를 유치했다는 자체가 안성으로서는 상당히 큰 자랑입니다. 그래서 1년에 한 번 하기 때문에 전국에서 태평무에 관련되는 초중고, 일반, 대학까지 해마다 5월, 6월에 개최를 합니다. 그런데 거기 진입로 부지가 상당히 부족하고 전부 차를 가져오기 때문에, 그래도 안성의 자랑거리인 국가 무형문화재인데 아마 그런 차원에서 또 대통령배를 해마다 유치를 하고, 토요상설무대도 하고 또 거기 자체에서 이런 이벤트행사도 많이 하기 때문에 진입로 문제는 아마 그런 차원에서 검토해서 한 것 같습니다.

윤용규위원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부탁을 드린다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첫 번째 인사말씀을 하실 적에도 우리 안성에도 문화재가 많이 산재돼 있는데 특별한 것이 없어서 관광상품이 안 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한수이남 이쪽으로 해서 용인하고 여주하고 양평이 좀 개발이 안 돼 있는데 그래도 양평은 용문사가 있기 때문에 관광상품이 되고, 여주군은 여주 신륵사나 세종대왕릉 때문에 지금 관광상품이 돼서 여러 관광객들이 몰려오는데 지금 시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우리 안성에 경기도내에서도 아마 두 번째로 문화재가 산재돼 있고 하는데 특별한 관광상품이 없어서 지금 관광객들이 몰려오지를 못하고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면 문화공보실에서는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현재 국보로 지정이 돼 있든, 아니면 도 지정으로 돼 있든 이런 것들을 발굴을 해서 우리 안성에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 있게끔 좀 신경을 써줘야 되겠다는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먼저 지난번에도 제가 문화공보실에 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KBS 세트장 대충은 얘기를 들었습니다마는 현재 우리 문화재 가지고는 관광상품이 안 되기 때문에 KBS 세트장이 죽산 쪽으로 온다면 에버랜드라든지 민속촌과 함께 우리 죽산 KBS 세트장이 만약에 확정이 된다면 하루 일일 관광코스가 된다 이런 얘기죠. 그래서 이번에 문화공보실에서는 현재 우리 문화재가 산재돼 있는 것을 관광상품을 만드는데 좀 신경을 써야 되겠고, 특히 우리 용설리 쪽에는 KBS가 항공촬영을 해서 자기들이 현지답사를 해서 가장 적격지라는 얘기를 했다는데 이번에 문화공보실에서는 시장님을 비롯해서 KBS 세트장이 우리 안성 쪽으로 유치하는데 신경을 좀 써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은 안 해도 되겠습니다.

이수형위원장

또 다른 질의가 있으십니까?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1시10분까지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감사중지

11시18분 감사계속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정시책 홍보물 및 영상자료 제작 실적, 그리고 안성맞춤박물관 운영 추진현황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열위원

여기 리스트에 나와 있는 몇 가지 종류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발행된 겁니까? 이게 기간이 안 적혀있네요. 이것 말고도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작년도 7월 1일부터 금년도 6월 30일까지입니다.

김종열위원

최근 1년 사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1년.

김종열위원

그리고 안성시보라고 하는 반상회 자료로 배포되는 것은 어디서 제작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반회보는 총무과에서 합니다.

김종열위원

네, 아니 그것 말고 반상회 자료로 주는 것.....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반상회 자료는 총무과에서 합니다.

김종열위원

총무과에서 하는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종열위원

여기 보니까 이게 다 정기적인 발행물은 아닌 것 같아요? 그냥 그때그때 어떤 발행목적에 맞춰서 제작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정기적으로 제작되는 어떤 홍보물이 있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안성이 좋아요’하고 화보는 저희 공보계에서 시책홍보로 지금 나가는 게 있고, 관광분야에서는 우리 안성시 문화재관광 책자가 별도로 만든 것이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다 비정기 간행물이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종열위원

정기적인 것은 없고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종열위원

시보는 어떤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시보는 조례, 규칙, 훈령, 공고 고시 그런 내용을 발행하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업무회람용으로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수형위원장

네, 제가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안성뉴스 제작이 6,600만원이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예산이.....

이수형위원장

6,600만원 정도면 적은 금액은 아니고, 큰 금액이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수형위원장

지금 기남방송에서도 안성에 관련된 그런 코너에서 용인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뉴스 제공하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기남 방송은 케이블TV라고 자체에서.....

이수형위원장

그렇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수형위원장

그런데 요즘 모든 행사나 아니면 일들을 시청에서 하게 되면 사람들의 기본적인 생각이 너무 행정적인 행사다, 아니면 아까 말씀하셨던 조례나 이런 것은 주민들 입장에서는 사실 별로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너무 형식적으로 치우치다보니까 시청자들의 관심이 굉장히 저하될 것이라고 보이고 그런 거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 6,600만원 정도가 들어갔는데 그것에 비해서 효과는 얼마만큼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지, 그리고 또 이것을 계기로 해 가지고 이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하면 이 정도 형태면 종합홍보물의 형태로 예를 들어서, 교통이나 아니면 관광명소, 특산물 음식점 이런 형태까지도 같이 엮어서 단순하게 시책이나 아니면 행사를 알리는 것보다는 내용을 좀 같이 집어넣으면 어떻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시책이나 행사뿐만 아니라 안성시를 알리기 위해서 관광코스나 또 문화재, 미담숙원사례 등등해서 단순하게 행사위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단순히 그렇게 한다고 지금 위원장님께서 표현을 하셨는데 지금 안성에 유선방송사가 7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입자수가 한 2만여 가구인데 아까 기남방송은 자체 케이블 방송이기 때문에 안성, 평택, 용인, 이천을 4개 권역으로 묶어서 기남방송는 가입자가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 1만 3,000에서 1만 5,000. 이것은 저희들이 유선방송 뉴스를 제작을 해서 유선방송에서는 무료로 봉사를 하는 차원입니다. 그래서 저희 안성시 뿐만 아니라 각 기관에 있는 여러 가지 시책, 또 시민들이 알아야 할 사항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관광유적지, 미담숙원사례 등등해서 다양하게 지금 프로그램을 제작해 가지고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수형위원장

그런데 이렇게 6,600만원 정도를 들여서 제작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것을 몇 분 정도가 보시고 계신지, 소위 모니터링하고 사후관리를 어떤 식으로든 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시정방송에 대해서 우리 전체 약 한 15만명 정도가 지금 살고 계시는데 그분 중에 몇 %가 이것을 보고 있는지, 그것에 대한 어떤 호응도나 이런 것을 체크해보신 적은 있으세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게 별도로 설문이나 조사를 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이수형위원장

저도 사실 선거 때였기 때문에 이것을 본적이 있었지만 기남방송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 시정홍보다라고 얘기하면 굉장히 제 개인적인 느낌을 말씀드리는 건데 좀 딱딱하다는 느낌이 나요. 기남방송은 그게 일종의 지상파 방송은 아니더라도 나름대로 어느 만큼의 흥미나 안성 시민들이 생각하는 그런 부분으로 접근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 우리가 6,600만원을 들여서 하고 있는 것은 거의 대부분이, 아까 그런 %도 있겠지만 제가 %를 정확하게 공보용이 얼마고 아니면 아까 관광명소나 이런 것보다는 사실 주민들한테 다가설 수 있는 이런 내용이나 데이터가 좀 있어야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개선해야 할 부분은 어디구나, 또 왜 안 보느냐, 이런 것이 돼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는 상태에서 지출이 되고 이것으로 인해서 이렇게 하니까 이렇습니다 라고 하는 것은 좀 다시 한번 개선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유선방송을 통해서 위탁을 해 가지고 하는 시·군도 있고, 자체에서 팀 구성을 해 가지고 시에서 제작해서 홍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인력이나 장비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위탁을 해서 유선방송으로 하고 있는데 앞으로 위원장님께서 지적한대로 점차적으로 개선해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윤용규위원

제가 좀 묻겠습니다. 저도 가끔씩 채널을 돌리다 보면 안성뉴스가 나오는데 이게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하는 것을 시민들이 잘 몰라요. 우선 그것이 홍보가 안 돼 있고, 그 다음에 우리 앵커맨이 조금 미흡하지 않는가 라는 생각에서 앵커를 도우미를 쓰듯, 삼죽면에 동아방송대학의 앵커를 지원하는 그런 학생들을 좀 써보든지 해서 앵커라고 하면 얼굴이 도우미처럼 좀 미인이라야 되고 그래서 사진을 잘 받는 여자 도우미를 쓴다든지 아니면 동아방송대 앵커출신으로 출연시켜서 한다든지 해서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얘기했듯이 기남방송만큼 아기자기 하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보지를 않아요. 안성의 우리 죽산 윤용규 위원이 나오네, 그러니까 한번 들여다보는 거지, 별로 취미가 없다 이런 얘기예요. 앵커맨부터 프로그램까지 그런 것을 좀 신경을 써서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방영시간을 안성 관내에 지금 유선방송사가 5개가 있다면 5개의 방송사가 똑같이 낮 방송이 별로 재미가 없거나 볼 것이 없을 때 그때 내보내든가, 하고 주민들이 우리 안성뉴스가 채널 몇 번에서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한다 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돈 6,600만원을 예산 세워서 5,000만원 가까이 썼지만 유명무실한 그런 방송이 아닌지, 보는 사람이 과연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몇 명이나 되는가 이것이 문제예요. 각별히 좀 우리 실장님이 신경을 써서 다시 제작되는데 앵커서부터 신경을 좀 써달라 이런 얘기입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알았습니다. 그런데 앵커문제는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경쟁입찰을 붙여 가지고 업자가 아나운서를 쓰는 겁니다. 이것은 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경쟁입찰을 해 가지고 여러 군데가 들어와서 거기서 낙찰된 사람이 안성뉴스의 홍보도 하고 촬영도 하고, 또 그 앵커도 거기서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마음대로 앵커를 결정하고 그러는 것은 어렵습니다. 시 자체에서 그런 방송팀을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한다고 하면 그런 것은 가능한데 지금 현재는 입찰을 해 가지고 선정된 업체가 하기 때문에 그런 앵커결정 문제는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여자 눈이 좀 매섭다 그래 가지고 교체나 그런 얘기도 많이 듣는데, 지금 현재 A라는 업체에 낙찰이 돼서 그 업체가 운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문제는 좀 있습니다. 지금 현재 12시, 3시, 6시 이렇게 1일 3회씩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홍보 같은 것은 더 해 가지고 시청률을 좀 높이도록 시정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수형위원장

안성맞춤 박물관에 대해서 아까 제가 자료 좀 달라고 했었는데 지난번 업무보고 때 실장님이 얘기하신 것이 진입로 대문을 뒤로 좀 한다고 그랬는데, 일반적으로 두 가지 문제가 있다고 얘기하는데 진입로문제하고 땅 대부계약이 지금 어떻게 돼 있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대부계약은 20년 사용에 다시 또 재계약.....

이수형위원장

재계약입니까, 아니면 기부채납입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기부채납이 아니라 계속 재계약입니다.

이수형위원장

건물은 그러면 일단.....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토지 개념은 안성시 땅이고, 거기도 중앙대학교 땅이 아니고 학교부지 땅이에요.

이수형위원장

그렇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리고 정문관계는 당초에 여기 위치가 선정될 때부터 중앙대학교에서 제시한 내용이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고가 도로가 거기 새로 신설돼 가지고 불가피하게 그 뒤로 물러서지 않았나 하는 게 중앙대학교 입장이기 때문에, 아마 예산관계 때문에.....

이수형위원장

중대에서는 그것을 자비 들여 가지고는 안 옮긴다고 제가 얘기를 한번 들었거든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예산 때문에 그런데, 저희들도 당초에 거기를 유치할 적에 \\'97년도인가 보니까 그게 서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노력을 해서 중앙대학교 뒤로 정문을 옮기는 걸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수형위원장

부지를 만약에 못 사고 건물을 짓고 나면 지금이야 일반적으로 좋은 관계니까 그렇게 되겠지만, 이게 향후에 임대료와 관련돼 있는 부분이라든지 그런 규정 같은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 부지를 사용하는데 따른 어떤 조건이라든지 20년 후에 재 임대를 했을 경우의 그런 내용이 있습니까?
단서조항이 있습니까?
그런데 그 비용에 관련돼 있는 부분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무상으로 거기 건물 앞에 2층이 지금 중앙대학교 홍보관으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수형위원장

홍보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종열위원

그 정문을 아까 안쪽으로 옮긴다고 말씀하셨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종열위원

그게 단순히 희망사항이 아니고 가능한 얘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희망사항이 아니고 중앙대학교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고 저희들이 당초에 중앙대학교 유치를 할 적에 \\'96년도, \\'97년도 관계서류를 쭉 봤더니 점차 옮긴다는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때 이미 안성맞춤 박물관이 계획이 돼 있었던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 그 당시 \\'96년도에 위치가 선정이 된 거죠. 그때 중앙대학교 부지로 선정이 될 적에.....

김종열위원

\\'96년도가 아니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96년도에 선정이 됐습니다.

김종열위원

아니, 지금 박물관 얘기하시는 거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중앙대학교 박물관이요.....

김종열위원

중앙대학교로 선정이 될 때 이미 정문을 안으로 옮길 수 있다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그런 제의가 저희가 찾아보니까 중앙대학교에 문서가 있더라고요.

김종열위원

그러면 저희 쪽에서 적극적으로 요구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그것도 건물을 짓고 나서 보니까 저것이 중앙대학교의 박물관이 아니냐는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그런 조항이 문서로 있다면 그것을 근거로 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계속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유지성 위원이에요. 제가 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안성이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장기적으로 지금 박물관이나 안성에 관광상품이 없다고 그러셨는데 문화공보실장의 직책을 맡으셔 가지고 아까 얘기했듯이 KBS 촬영지를 유치한다든지 해서 안성을 관광상품을 만드는 것을 계획을 하고 있는 건지, 말로만 대답하고 계신 건지, 지금 우리 안성에 조정위원회도 있고 기획감사실도 있는데 그게 다 핵심 기관들 아니에요? 그러나 지금 대답을 “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검토하겠습니다”그런 식으로 다 얘기를 하는데 진짜 우리 안성을 위해서 관광상품으로 외지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지금 평택의 인구가 35만인가 36만이 된다는데, 안성에 문화재가 많다고 그랬는데 계획성 있게 관광상품을 만들어서 해야 되는데 지금 중앙대학교 안에 있는 그 박물관도 위치선정이 완전히 잘못된 것 아니에요? 지금 옮기는 것도 중앙대학교에서 승낙을 해서 옮긴다고 하고 우리 안성시에서도 옮긴다고 그러지만 학생들이 반대하면 어떻게 옮겨요? 위치선정이 완전히 잘못된 거지. 그러니까 계획성 없게 그것을 했기 때문에 지금 이런 지적이 나오는 건데 우리 문화공보실에서 관광상품을 만들어서 촬영지도 돈을 들여서 유치도 하고 지금 외부 관광객들이 올 수 있게끔 하루코스가 다 되게 할 수 있게끔, 아까 3·1운동 유적지도 보면 거기가 등산코스로 좋아요. 평택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오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에 여러 가지 조화를 이루어 가지고 관광상품화를 만드는 것을 우리 공보실에서 계획성 있게 한번 해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좀 올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 관광벨트화 계획은 우선 안성을 어떻게 해야만 알릴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문화재도 많고 문화인프라 구축도 많이 해놨는데 주민들이 인식하기에 크게 자랑할 거리가 없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안성을 외지에서 많이 찾아오게끔 하려면 우선 뭔가 볼거리, 먹거리 이런 자랑스러울 만한 것이 있어야 하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이 여행알선업체에서 안성이라는 데를 그분들이 홍보도 해 주고 상당히 이쪽으로 관광객을 이끌어줘야 되는데 그런 관광상품이 크게 자랑거리가 없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한 2, 3년 전에 시작한 솟대라는 관광안내소가 있습니다. 그분들은 역사학과 출신으로 자원봉사로 하고 있는데 안성을 위해서 많은 홍보를 하시는 분들이고 그 사무실이 우리 문화원 옆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작년에도 980만원을 지원해줬지만 올해에는 1,400만원을 지원을 해서 우선 안성 사람이라도 안성의 유적지에 대한 관광코스를 알아야 되지 않나 해서 동서남북으로 해 가지고 4대 벨트화를 해서 지금 시티투어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점차적으로 확대를 해서 외지인들을 안성으로 끌어들일 수 있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촬영지 문제는 이게 금년 초부터 대두가 되어 가지고 저희들도 추진하는 단계인데 일단은 KBS에서 죽산의 용설저수지로 선정해서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어려움도 겪었지만 경기도에서 어느 시·군이 됐든 유치를 하게 된다면 경기도에서 세트장 비용을 50억원 내지 60억원을 지원해 주겠다고 도에서 공약을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각 시·군에서 세트장 유치를 위해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했는데 지금 현재 KBS가 수원에 현대사를 위주로 하는 현대 세트장이 있습니다. 거기를 한 350억원을 투자해서 더 확장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고, 그래서 안성에 죽주산성도 있고 해서 1시간 내의 관광벨트화 사업이 가능하다 그래 가지고 안성으로 선정이 됐는데 지금 입장은 먼저 지사님께서 약속한 사항이고 이번에 선거 때 지사님이 또 바뀌셨지만 그런 와중에서 저희들도 도에서 한 50억원 내지 60억원만 지원해 주면 문경, 안동, 제천에서 지금 고려시대 세트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조선시대의 세트장을 우리도 유치를 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을 표현했는데, 그런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도 먼저 전임지사가 약속을 한 사항이고 KBS는 그것을 경기도하고 먼저 약속한 사항을 전제로 해서 협의가 됐기 때문에 덧붙여서 얘기한다면 얼마 전에도 제가 KBS를 도의 관계담당자하고 같이 찾아가서 협의도 했지만 KBS 관계자하고 대화를 나누는 중에 먼저 지금 기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는 문경이나 제천, 안동은 실패작이랍니다. 그게 얼마 못 가는 가건물로 지었기 때문에 관광세트화로는 운영상 어렵답니다. 그래서 이왕에 안성에 그런 사극 세트장을 건립한다면 H빔으로 견고하게 짓고 또 사람들이 와서 볼 수 있는 볼거리나 이런 시설을 하게 된다면 수원은 약 350억원을 자체예산을 들여서 건립을 하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지만 안성에서 한다면 한 50억원이나 60억원이 아니라 그런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250억원 정도의 투자를 해야 만이 성공할 수 있다라는 아이템을 KBS측에서 주더라고요. 그래서 도의 담당님도 지금 현재 먼저 지사님께서 약속을 한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태에서 어떻게 보고를 해서 어떻게 유치를 해야 될지 도에서도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입장은 안성에 이런 세트장을 지으면 문경이나 이런 데마냥 관광상품으로 큰 사업이 되기 때문에 적극 유치를 하려고 하겠지만 문제는 돈입니다. 그래서 도에서 당초대로 50억원이든 60억원을 투자를 하면 저희들은 그에 대한 부지제공을 하고 진입로도 우리 안성에서 기반시설을 해 주고 해서 그렇게 당초 약속대로만 되면 우리 안성시에서 수용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떠나서 또 250억원까지 투자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지 않느냐, 그래서 경기도에서 50억원을 지원을 하든 또 KBS에서 아이템으로 준 250억원을 지원해 주든 안성시에서는 이 정도까지의 부담은 자립도 형편상 어렵다 라는 그런 의견제시를 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현재까지는 그런 쪽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중장기계획 세운 것이라도 그 자료를 좀 주시겠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우리 그 관광계획이요?
지성

유지성위원

네, 전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우리가 기획감사실에서 5개년 개발계획을 총괄적으로 수립해서 했는데 저희 단독으로 관광계획을 수립한 것은 없습니다. 지금 책자에 준대로 용역을 줘서.....
지성

유지성위원

이 자료가 지금 용역을 줘서 나온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그것대로 운영을 하려면 예산이 필요한데.....

이수형위원장

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점심식사를 위해서 13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5분 감사중지

13시33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안성3·1운동 기념관 운영실적 그리고 문화예술발전기금 조사현황 및 집행내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 번째 문화예술단체 예산지원현황과 같이 하시지요.

김종열위원

문화공보실 상관없는 업무이기도 하지만 관리운영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거지요? 3·1운동 기념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종열위원

우리 수입내역이라고 한다면 입장료 말고는 없는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없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렇다면 수입에 대비한 지출 말하자면 운영, 경제적으로 계산하면 적자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적자지요. 500원씩 받는 거니까.

김종열위원

개관한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1년 통계는 안 나와있겠지만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던 거예요? 사업 개시를 할 때는 그런 정도로 예상을 할 텐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작년도 우리가 11월 17일날 개관해 가지고 작년까지 무료화해서 금년도 1월 1일부터 유료화 한 것인데 금년도에 유료화 된 금액이 477만원이니까.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700만원 정도 예상합니다.

김종열위원

1년에 700만원밖에 안돼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500원이니까.

김종열위원

일반적인 관리유지비 경상비는 얼마나 예상을 합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상당히 많지요. 시설관리공단에서 3명이 나가야 되고....

김종열위원

인건비만도 벌써.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우리가 표 관리 요원이 2명이 나가 있고.

김종열위원

공보실 직원이 2명이 나가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시설경비나 관리는 시설관리공단이 하고 운영은 우리가 하고 있어요.

김종열위원

입장료 수입이라든가 이런 것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우리가.

김종열위원

이런 시설물이 안성 3·1운동 기념관이나 최근에 개관한 안성맞춤 박물관이나 어떤 수익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수입대비 지출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니까 나머지 소멸되는 부분은 안성을 알리고 홍보하는데 그런 데 사업비를 쓴다고 보는 건데 실제 안성맞춤 박물관도 여기에 큰 차이가 없겠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하고 같네요.

김종열위원

아니, 수입금액?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수입금액이, 박물관에 8월 1일 개관해 가지고 9월 1일부터 유료화입니다.

김종열위원

이런 입장료 수입말고 달리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없지요. 이것도 조례제정을 할 때 인근 시군에 이런 규모로 박물관, 기념관을 참고해 가지고 금액을 책정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무료로 할 수는 없는 거고, 유료로 돈을 조금 내더라도 그 분들이 와서 시설 하나라도 조심스럽게 관리하는 측면에서 요금을 받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입장료 수입말고는 수입을 창출할만한 특별한 방법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종열위원

거기 보면 회의실이라든가 뭐 있지 않습니까? 3·1운동 기념관에.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거기 VTR실이 있는데 홍보차원에서 오시는 분들한테...

김종열위원

회의실정으로.....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 운영비 연간 50억인가 그것은 기획감사실에서 총괄하는 거고, 그 50억원은 맞지요? 그 운영비 내에서 이게 들어온 것도 포함되어 있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김종열위원

내년에는 더 늘어야 되겠네. 이게 반영이 안 되는 예산이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지요. 이것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시설관리공단에 있는 기존 인원이 왔기 때문에 늘어나지는 않는 거지요. 그 인원이 왔기 때문에, 별도로 기념관이 했다고 인원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니까.

윤용규위원

당초 3·1운동 기념관 이런 것은 시에서 수익사업으로 만들어놓는 것은 아니지요? 홍보차원에서 만들어놓은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그렇지요.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자주독립정신과 3·1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성역화 사업차원에서 조성된 것이기 때문에 수익사업하고는 거리가 먼 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까도 지적했지만 수익사업은 아니지만 그런 데다 안성유기 박물관을 가까운데다 같이 해서..... 예를 들어서 여기 몇 명 입장 안 했잖아요? 같이 하면 만약 100명이 올 거 200명 올 수 있고 많이 올 수도 있다고, 그렇지만 지금 그것만 딱 있으니까 실질적으로 거기 적은 돈이라지만 들어가서 입장하고 그렇지를 않을 거라고.... 그러니까 앞으로 연구를 해서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해야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참고적으로 박물관이 8월 1일날 개관했는데 한 달간을 관람객을 체크했더니 4,695명이 왔어요. 일요일 다음날 월요일은 쉬거든요. 그러면 200여명 하루에 박물관에 오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유기박물관에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오재근위원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서 제가 여쭈어보았더니 특별하게 계획 세워진 것은 없고 앞으로 만세운동을 재현하기 위해서 내년도 예산을 600만원 책정해 놓았다고 하는데 사실 제가 볼 때 이것은 수익사업은 아니지만 어떤 성과면에서 생각한다면 이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대단한 것을 창출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3·1운동 항쟁지라는 것이 아무 데나 있는 것이 아니고 국가가 위급했을 때 우리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서 목숨을 내놓왔던 항쟁운동인데 이런 어떤 항쟁지를 우리가 성역화 한다는 것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큰 우리의 업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우리가 충남에 아우 내장터 같은 것도 하나 예를 들어본다면 거기 지역의 사회단체에서 KBS 하고 조인을 맺어 가지고 그 당시에 횃불항쟁을 재현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저희시에서 주관하는 것보다는 거기 같은 경우는 JC가 주관을 했습니다. 서울에 KBS 하고 연대적으로 후원을 해서 그것을 재현하면서 전국에 있는 JC 회장단은 의무적으로 참석하게 되어 있고 각 지역 나름대로 기관단체장들이 모여서 이렇게 해서 횃불시위를 2㎞ 정도 하는데 그 당시에 1회용 한복을 간단하게 팔아 가지고 한복을 입고 또 횃불을 들고 해서 그 운동을 재현하는데 그 효과가 사실 거기가 여러분들 중에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요즘에는 많이 달라졌지만 그 당시에는 볼 것이 없었습니다. 그게 3·1운동 의 항쟁지 하나 때문에 상당한 지역 홍보가 되었고 그로 인해서 아이들이 그 쪽에 수학여행코스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이것은 수익사업으로 생각할 사항이 아니라 우리 안성을 알리는데 또 소중한 3·1운동의 항쟁지라는 데에 대해서 우리가 널리 홍보할 필요가 있고, 그런 차원에서 이 부분은 우리 공보실에서 신경을 써야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건의를 드리는데 600만원 예산이 제가 볼 때는 어떤 선에서 예산을 세우셨는지 모르겠지만 모자란다면 예산을 더 세워서 충남의 아우 네장터의 경우를 볼 때 저희가 이것을 잘 재현만 한다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상당한 기대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남사당 공연 행사를 준비하고 있지만 그것은 하나의 우리 지역에 예능인의 넋을 기리고 그 역사를 발굴하는 차원이지만 우리 항쟁지로써 어려웠을 때 우리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했던 항쟁지이기 때문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그런 차원에서 접근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저희들도 3·1운동 기념관이 지난해 개관했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3·1절 기념행사만 가졌어요. 위원님께서 방금 지적한 대로 그 당시에 재현마당을 해 보자, 그래 가지고 지금 관련 담당하고 실무자가 벤치마킹을 해 가지고 계획을 해서 내년에는 3·1운동 횃불시위 재현을 위해서 예산을 당초예산에 계상할 겁니다. 그래서 재현마당을 내년부터 할 계획인데 위원님들께서 우리가 예산요구하면 편성해 주십시오.

오재근위원

제가 볼 때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그런 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여기 화성에 제암리 거기도 횃불시위를 학생 동원해 가지고 한다고 한답니다. 그래서 우리도 거기 갔다왔고, 또 현재 위원님께서 지적한대로 충남에 갔다오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화성만 갔다왔는데 그 벤치마킹을 한 것을 토대로 해 가지고 내년도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이번 시설물 현장 확인할 때 갈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3·1운동 기념관, 박물관 같은데 우리 일정 언제쯤 있지요? 현장확인.....

이수형위원장

이번 주에는 없고 다음주예요. 문화예술단체 예산지원 현황을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예총과 관련되어서 여기보면 운영보조는 뭐고 예술행사 지원은 뭐고 그리고 각 협회별로 쭉 나와 있는데 어떤 근거에 의해서 나누어졌고 각 사업별로 주었어요. 왜 이렇게 주지요? 한꺼번에 포괄적으로 해야되는데, 너무 이렇게 한다고 하면 효율성을 발휘 못하는 것이 아닌가, 예를 들어서 포괄적으로 주어서 그 안에서 모든 것을 소화해야만이 나름대로 절약도 할 수 있는데 운영은 운영 그것에 대한 보조는 보조 나름대로 행사는 행사 이런 식으로 돼 있으면 너무 세목별로 쪼개져 있으니까 쓰는데 있어서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어떻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예총은 산하단체가 5개 지부이고 신설되어서 6개 지부인데 여기 운영보조는 예총에 대한 정액보조로 이것은 인건비 성격입니다. 나머지 분야는 행사성이고 운영보조는 인건비이고, 또 예총산하는 지부가 6개 지부가 있는데 금년까지 5개지부만 지원이 된 겁니다. 5개 지부에 사업별로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그래서 5개 지부에 대한 행사 내용별로 검토돼 가지고 예산이 지원이 됐기 때문에 일단 돈은 예총으로 갑니다. 총괄적으로 예총에서 해서 행사주관만 각 지부에서 하지, 총괄은 예총에서 하는 겁니다.

이수형위원장

예총이 2억 2,000만원이에요? 전체 총 예산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수형위원장

아까처럼 사회복지과 같이 예를 들어서 비교해 보면 장애인단체나 아니면 그 쪽은 예산 지원하는 그런 것이 거의 500, 600 정도 많이 주어도 그 정도 수준인데, 여러 가지 근거는 있겠지만 굉장히 큰 금액이고 각 단체별로 미협이 총 나가는 것이 얼마인가 계획이 잡혀서 효율적으로 해야지, 할 때 할 때마다 필요하면 예산 따내는 그런 계획성이 없는 것이 아니겠는가, 각 행사별로 지원이 된다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일단 예산을 지부에서 예총에서 총괄해 가지고 우리한테 받으면 우리가 검토합니다. 편성을 해서 예산부서에서 총괄해 가지고 거기서 또 편성을 다시 해서 예산이 담아지는 거거든요. 이게 21세기는 정보화시대, 문화예술시대라고 하는데 저희들도 말로만 안성의 문화관광지다, 예술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그러는데 상당히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문화재도 많고 문화재 구축 인프라도 어느 정도 구축해 놓았고 외지에서 안성으로 들어와서 활동하시는 분들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 250∼300명이 예술인들이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이런 분야에 문화예술의 고장으로써 자랑할 것이 아니라 많은 예산을 지원해서 시민들의 문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꾸 이런 것을 보여줘야 되지 않느냐 이것도 다른 시군하고 예산을 비교해 보았지만 그렇게 많은 예산은 아닙니다.

이수형위원장

이 정도는 얼마 안 된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자꾸 이것을 확대해줘야만이 우리 체육행사나 문화예술 행사나 화합하는 장이 되고, 안성에서는 퇴근해도 갈 데가 없다, 볼거리가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런 행사를 해서 자꾸 보여줘야만이 사람이 한 두 사람씩 늘어나다가 안성에 문화예술인들이 많으니까 문화행사가 많구나, 이렇게 가야되지 않느냐 저희 생각을 합니다. 인근 시군하고 문화예술을 계속 교류가 되니까 거기에 감안해서 우리도 검토해 가지고 더 예산을 지원했으면 하는 게 저희들 바람입니다.

이수형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예총도지회에 1,100만원이 지원되었는데 아마추어 연극제에 지원이 됐는데 예총도지회에 우리가 지원해야 할 의미가 있었어요? 순수하게 시비이거든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도지회에서 아마추어 연극을 시군으로 계속 순회하면서 주최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01년도에는 안성에서 주최를 했습니다. 31개 시군이 안성에서 했기 때문에 저희가 1,100만원 지원을 최소화했는데 보통 2,000만원 내지 3,000만원 예산이 확보가 돼야 주최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예산형편상 1,100만원 지원한 것입니다.

이수형위원장

그것은 연극협회로 들어갔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주관을 도지회에서 했기 때문에 31개 시군이 안성에 와서 한 겁니다.

윤용규위원

뭐 좀 물어볼게요. 각종 문화단체에 보조되는 금액을 일단 보조를 안성예총으로 만약 2억 2,000만원을 보내주었다면, 1년에 한꺼번에 주는 것은 아니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행사 때마다.

윤용규위원

자기네들이 사업계획서를 행사 때마다 올려줘 가지고 예총에 이러한 구입과 지출결의서를 별도로 합니까, 예총에 원본이 있는 겁니까? 아니면 이것을 다 정산해서 시청에 갖다준 서류가 다 이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원본은 거기가 갖고 있지요.

윤용규위원

일단 준 것에 대해서 감사의 권한도 없고 뭐에 썼는지 확실히 감사권도 없이 그냥 정산만 받으면 끝입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보조금관리조례에 보면 일단 관계공무원이 가서 정산검사는 할 수 있어요. 거기에 대한 집행내역을 복사해서 우리가 받아서.

윤용규위원

이 서류 구입과 지출결의서를 봐 가지고 확실한 집행을 했으면 솔직히 어떠한 금액을 썼다 하면 통장에 입금이 되어야 되는데 그냥 간이세금계산서만 붙어 있는 것이 50%가 넘는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각 읍면동에서 하다못해 노인들한테 지급되는 교통비 만원인가, 8,000원 지급되는 것도 통장으로 지급이 되는데 예총이나 각 사회단체에서 보조금 받는 구입과 지출결의서를 보면 대부분 세금계산서가 아닌 간이세금계산서를 댄다는 얘기지요. 그것을 공보실에서 지적을....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적을 합니다. 지적해서 우리 행정기관에서 모든 금액이 온라인으로 나가는 거니까 그 원칙으로 하자 계속 지도, 계몽을 하는 겁니다. 그것이 각 사회단체에서 하다 보니까 그런 게 안 되는 미흡한 점도 있습니다. 우리가 보조 정산을 받다보니까.

윤용규위원

앞으로 예총에 지급되는 2억 2,000만원 예총 경리가 하지 말고 안성시에서 지출할 의도는 없어요? 혈세가 셀 수도 있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러면 안성시에서 주관을 하는 행사야 우리가 지출되지만 어차피 법에 의해 정액보조단체에 지원해서 이 예산을 지원해 주어도 타당성이 있느냐 검토해 가지고 예산에 반영해서 지원해서 사용은 보조단체로 집행하도록 되어 있으니까. 예총이나 문화원은 정액보조단체이거든요. 법에 의해서 예산범위에서 지원되게끔 됐기 때문에.

김종열위원

전 장에서 문화예술발전기금 조성현황을 보면 어저께인가 그런 내용인가 본데, 최근 7년 사이에 10억원을 조성하게 되어 있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7년 이내에 10억이요.

김종열위원

어제 누구한테 들은 것 같아서 기획감사실에서. 그게 언제입니까? 7년 되는 해가 언제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99년도부터.

김종열위원

2006년이 되겠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금년도에는 저희들이 부담을 출연금 2억 부담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99년도에 1억, 2000년도에 1억, 2001년도에 1억 그래서 3억원을 출현하고 금년도 예산에 2억을 했습니다. 금년도 2억 출연했기 때문에 출연금이 5억원이 되는 거지요. 내년부터는 5억원을 가지고 이자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자의 70% 범위 안에서 쓸 수가 있는데 10억원이 목표이기 때문에 일부는 가능합니다. 그 대신에 현재....

김종열위원

용도는 우리가 다루고 있는 문화와 관련단체 보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게 되면 예산이 뒷장에 있는 줄어들지요. 기금에서도 나가기 때문에. 문제는 과거에는 먼저 체육진흥기금을 할 때는 이자율이 높기 때문에 이자로 썼는데 지금 5%, 4.6%, 4.1% 되니까 이자가 상당히 적습니다. 운영상에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리고 바우덕이 축제는 올해 작년에 2억에 1억을 더해서 3억원을 세웠고 2,000만원은 축제한다고 해서 국비보조 받은 거고 그런 얘기인데 근본적으로 몰라서 물어본다고 생각하시고 우리가 중앙대에 일임해서 하는 이유는 그만큼 전문적인 감각이 부족해서 그러는 겁니까? 중대에 위탁해서 하는 제일 큰 이유가 인력이 부족입니까, 아이디어가 부족한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바우덕이 축제는 전문성 부족으로 봐야지요. 작년도에 처음 시작을 했는데 우리 시장님한테 모 예술인이 아이디어를 준겁니다. 왜냐하면 안성에 보면 축제가 배축제, 포도축제, 과일축제, 백성문화 축제를 위주로 했는데 바우덕이라는 인물이 사실 인물이고 이렇게 좋은 소재가 있는데 바우덕이 축제를 안 하고 왜, 자꾸 그런 축제로 가느냐, 그래서 바우덕이 축제로 예산을 1억 정도 잡았습니다. 잡다보니까 지금 위원님 지적한 대로 임동창 예술 그 분이 1억 가지고는 도저히 못 하겠다, 그래 가지고 그 분이 못 한다고 한 거지요.

김종열위원

1억 주고 그 분한테 맡기려고 했었던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1억원을 추경에 더 확보해 가지고 2억원 확보해서 중앙대학교 그래도 박범훈 부총장님이 KBS 관현악단장을 했었고 유일하게 국내 대학 중에서 각 대학은 국악과가 있지만 중앙대학교는 국악대학에 과가 4개 과가 있어요. 그래서 처음 실시하는 것이고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국악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 섭외라든가 이벤트라든지 모든 게 전문성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작년도에 우리가 요청을 해 서 그래서 바우덕이 축제를...

김종열위원

어떤 계약 어떤 형식으로 돼 있는 겁니까? 구두약속으로 의뢰한다, 우리가 한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중앙대학교에서 같이 안성시하고 공동으로 한다지만 추진위원회가 있지요? 바우덕이 축제추진위원회에서 하는 거지요.

김종열위원

중대부총장이 바뀌어서 아니면 그 분이 서울로 간다든지 쉽게 퇴직을 한다해서 인적구성이 바뀌어서 못 하겠다, 혹시 못 하겠다 이럴 경우가 있지 않겠어요? 노파심이지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게 된다면 먼저 중앙대학교가 전문가이기 때문에 거기가 안 된다하면 별도로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하는 그러한 방법도 있고 문화원이나 예총을 통해서 거기에서 주관하는 방향도 있고.

김종열위원

우리가 전문성이 부족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이해가 되는 부분이고 이쪽과 관련 문화원이라든지 예총이라든지 문화예술 관련단체에서는 중대에 위탁해서 하는 자체도 불만스럽다, 생각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지요, 알고 계시지요? 점차적으로 노하우를 쌓아서 몇 년 후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우리 자체적으로 기획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이 시점에서 감안해서 추진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국악대학교하고 해서 올해 2회째 하는 건데 전국에 보면 축제가 800여개 되는데 우수축제가 각 시도 2개씩 선정이 되어서 전국에 18개가 선정이 되었는데 경기도에서 연천에 구석기문화축제하고 안성에 처녀 출전한 바우덕이 축제가 들어갔는데 금년도에 국비 2,000만원 받았는데 그래서 축제 위원님들이 얘기한 대로 바우덕이 축제는 앞으로 성공리에 이끌어 나가려고 하면 너무 크게 기대하지 말고 바우덕이에 대한 소재가 좋으니까 바우덕이에 대해서 알리는데 먼저 초점을 두어라, 그러면 반드시 성공을 할 것이다, 축제추진위원회원들이 지적을 해주었어요.

김종열위원

2회째인데 문관부에서 인정해 주어서 상도 받았고, 저 개인적으로 기본 컨셉이라든지 좋게.... 이런, 저런 말이 많은 것은 사실이네요. 시내에서 말이 많은데 그것은 지금 말씀하시고 있는 홍보부족 한마디로 거기에 귀결되는 것 같아요. 안성시민들 조차도 바우덕이가 뭐냐고 무식하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런 것을 먼저 타파를 해 나가는 접근방법이 바우덕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데 가장 현실적인 게 홍보라고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저희들이 문관부 축제위원회에 세미나 가서 그런 지적을 받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예산을 반영해 주었지만 금년도 5,000만원 해서 역사소설 이재훈씨가 지금 바우덕이 소설을 집필 중에 있습니다. 바우덕이 책자가 나오면...

김종열위원

언제쯤 나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0월, 11월 이후, 아직 그 분을 못 만났어요. 그래서 그때쯤이면 책이 나오고 그 바우덕이를 소재로 해서 내년도에는 만화로 바우덕이를 알리는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바우덕이 독후감 대회 이런 것도 해 볼만하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바우덕이 축제 때 사생대회도 합니다. 예총에서 이벤트행사로 같이 합니다. 참고로 여기 중부고속도로 진입로에서 나오자면 너무 간판이 난립해 있어요. 간판을 정비하는 차원에서 거기다가 대형으로,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대형 간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안성 1동에서 고개 넘어가는 고가 거기에도 구름다리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거기는 지역경제과에서 공공근로 사업으로 벽화를 창안해 가지고 돈을 안 들이고 국비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벽화사업을 거기다가 해서 효과가 크다면 안성지역 전체 벽에 벽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종열위원

사업 행사 프로그램 내용을 보니까 작년하고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작년하고 비교해서 특별히 새로 도입된 프로그램이 있나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변경되는 것이 많지요.

김종열위원

어떤 것이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먼저 틀려진 것이 금년도에는 길놀이 거리 퍼레이드가 새로 됐고 타악 연예단 상설공연이 새로 되었고, 타악 퍼포먼스 두드락 공연이 금년도에 들어갔고, 또 금년도에는 퓨전콘서트가 들어가 있고, 바우덕이 음악회가 폐막공연으로 돼 있고, 우리 문화체험을 했고, 장터 읍면동 씨름대회를 들어갔고, 장터 씨름판, 읍면동에 풍물경연대회도 들어갔고, 안성 옛장터 재현마당을 했고 작년보다 색다른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윤용규위원

제가 한가지 물어볼 게요. 예술단체에 지원되는 것을 보니까 2001년도하고 2002년도에 지원되는 금액이 많이 차이가 되는데 우선 안성 문화원 같은 경우는 작년도에 1억 5,780만원이 지원이 되는데 2002년도에는 2억 5,700만원이거든요. 안성 예총에는 2001년도에는 5개 지부, 미술, 문인, 국악, 연극, 연예해서 5개를 지원해 주었는데 2002년도 미술이나 문인은 별도로 지원하게 되어 있나요? 그런데 지원되는 금액이 미술협회는 작년도 900만원이었는데 올해는 2,600만원이고 문인협회는 작년도에 1,400만원 이고 5,940만원이고 그렇다고 도비만 많이 늘은 것은 아니고, 시비만 늘었다는 얘기지요? 국악협회는 작년 1,100만원인데 무려 6,000만원이 인상된 7,100만원이고, 연극협회 는 작년 700만원 지원이 되었는데 올해는 5,500만원인데, 도비 1,000만원하고 국비 500만원을 전년보다 더 지원되는 원인이 뭐고 이유가 뭡니까? 왜 많이 신청하고 지원해 주는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문화원에서 우선 느는 것은 1억 정도 늘은 것은 우선 바우덕이 소설 집필해서 5,000만원 벌써 늘어났지요. 3·1운동 학술회의에 3,000만원 늘었습니다. 여기만 해도 8,000만원 늘었습니다. 그래서 대동소이한 것입니다. 문화원에 지원해 준 것도 예총 여기에는 금년도에 각 지부로 예산을 편성했는데 여기 2001년도에는 문화예술 행사 지원으로 묶어서 세분화되지 않아서 그렇게 된 겁니다.

윤용규위원

그러면 정산을 받을 때는 예총에서 받는 것이 아니고 미술협회, 문인협회, 국악협회, 연극협회, 연예인협회 별도로 정산해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 예총으로 받습니다.

윤용규위원

이건 다 예총으로 간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윤용규위원

명분만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우리가 알기 쉽게 해서 세목화 되었습니다.

윤용규위원

너무 많이 지원해 주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

이수형위원장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안성문학선집이거든요, 혹시 보셨습니까?
문인협회에서, 800만원 지원됐거든요? 이것 책 아니에요?
쭉 보면 작가별로 이것은 그 분들 책 장사해야 되는 것이지, 우리가 지원해서 해줘야 될 의무 있습니까? 그 분들이 수익성을 내서 책을 팔리도록 해 줘야지, 우리가 800만원씩 세워 가지고 이것 발급을 해줘야될 어떤 특별한 이유 있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작가들이 안성에 계시고 우리 문인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그런 모집을 하기 위해서 홍보 측면에서 책자를 발간해 주는 것도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이수형위원장

글쎄요. 작가는 글의 내용이나 읽히는 그런 걸로 해서 의미가 있지, 우리가 발굴한다고 해서 누가 읽습니까? 지원하는 부분은 다시 한번 제고를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게 금년도에 9집 발간인데 내년도는 10집을, 연간 계속 사업이거든요.

이수형위원장

800만원이라는 것이 원고료 드리는 겁니까? 원고료요, 아니면 인쇄비입니까?
그 분들이 책 장사해야지, 이게 여기서 우리가 사줄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적은 예산을 지원해 주는 거지요.

이수형위원장

적은 예산이 문제가 아니고 기본적인 생각이 그렇다는 거지요.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 돈을 들여서 자기 아이디어로 가지고 자기 노력껏 사업을 합니다. 마찬가지 문학인이라고 하면 이렇게 해서 해줄 것이 아니고 본인들이 자신 있다면 책 내서 할 수 있는 게 이게 바람직한 것이지, 우리가 돈을 들여서 이렇게 해 준다면 큰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그것이 정당하다, 그런 얘기를 하시는 겁니까?
그것이 옳다,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이것은 재정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무명 작가들이 많으니까 우선 저런 것을 시발점으로 해서 이름을 알리기 위한 방법의 하나이니까, 예술인들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려우니까...

김종열위원

우리가 문인을 포함해서 인적자원이 많다는 것을 자랑했잖아요? 단순히 숫자만 많은 거 아닙니까? 그 사람들을 통해서 어떤 얻어내는 것이 있나요? 지원해 주고 일방적으로 도와주는 그런 측면만 있는 것이 아닐까, 평소에 그런 의문이 들었는데 숫자적으로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다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문인협회다 하면 문인협회 회원들에 한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개인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요.

김종열위원

문인도 그렇고 지금 예민한 지적도 받았지만 미술하면 미술단체 크게 우리 안성에 고향에 브랜드를 알리는데 일방적인 지원만 아닌가 싶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자금력이 없어요.

이항선위원

무천 것도 1억 5,000만원 들여 가지고 12일 공연하는 건데 유료인원 560명 온 겁니다. 그러니까 문인하고 하는 것을 경제적 논리로 계산하면 계산한 사람이 잘못이지요. 잘못인데 경제적 가치로 따질 것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해도 너무한다는 게 한 건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린 860만원 갖고 우리가 인쇄비 지원하는 것 갖고 얘기하기보다는 우리가 더 큰 것을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올해 한 것은 어떻게 되었어요? 축제극단 무천 오델로 이것도 작년에 유료인원은 560명 들어온 거예요? 무료가 많다는 것은 그 사람이 거의 좀 오십시오, 해 가지고 가는 거지, 자기가 자발적으로 돈을 내고 가치가 있어서 봐야되겠다고 해서 오는 사람들은 거의 다 유료입니다. 그런데 1억 5,000만원 들여서 축제를 하는데 유료인원이 560명이라면 생각해 볼 문제인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도 안성이 문화예술의 도시다, 고장이다.

이항선위원

물론 김아라 씨가 이름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김아라라는 사람이 안성에서 극단 무천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하는 것 때문에 시비를 보태주는 거 아닙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안성에 문화예술인 김아라 하면 안성, 문화예술가 이렇게 상당히 인지도를 보면 안성의 홍보 차원에서 좋습니다.

이항선위원

내가 얘기하는 것은 그것을 잘 했다, 못 했다라는 것보다는 문화 쪽을 경제적 가치로 따진다면 곤란하다 라는 건데, 해도 너무 하지 않겠느냐 사실 안성에 문화예술 도시라고 할지 모르지만 이런 게 한 두 건이 아니지 않습니까? 죽산예술제 홍신자 씨 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주로 두 분이 많이 지원이 되지요. 김아라, 홍신자 씨.

김종열위원

태평무도 마찬가지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태평무도 국가무형문화재이기 때문에 거기도 지원이 되고.

이수형위원장

그런데 아까 그 분들이 안성 출신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홍신자 씨가 어디 다니면서 자기가 안성에 있다라고 표현한 적 별로 없었던대요. 우리가 일방적으로 퍼주는 거 아닙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안성사람은 아니지요.

이수형위원장

아는데 안성을 위해서 거기다가 나름대로 지원한다고 하는 건데, 그 효과라고 하는 것이 그 분이 안성에서 안성 정기를 마시고 자란다, 이런 표현이라도 써 주었으면 우리가 이만큼 지원해 준 것에 대한 의미가 있겠는데, 자기가 한 것은 열심히 잘 했다고 하지만 이제까지 해 준 것에 대한 것은 한마디도 안 한다는 얘기입니다.

이항선위원

그 얘기를 하면 물론 안성을 알리는 방안에 대해서 활용을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홍신자 씨 하는 게 죽산예술제입니까? 안성예술제입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안성죽산국제예술제입니다.

이항선위원

죽산예술제이지, 안성예술제입니까?

오재근위원

10쪽에도 보면 죽산국제예술제로 나와 있잖아요? 안성이 아니고.

윤용규위원

내가 죽산에 사니까 보충설명을 해 줄게요. 이게 예술제하기 전에 KBS 나 문화방송에서 50분간 반영이 됩니다. 홍신자 씨하고 죽산, 안성관내에 50분 동안 소개하는 게 계속 반영이 돼요. 홍보를 해 주더라고요. 안성을 알리는데 대단해요.

이항선위원

홍신자 씨의 유명세에 의해서 언론매체에 관심을 갖고 홍신자 씨에 커다랗게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됐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비도 지원해 주고 도비를 지원해 주고 부담만큼 시비를 지원해서 행사를 치르기는 치르는 건데 적어도 우리가 물론 죽산도 많이 알려서 홍보할 필요는 있어요. 하지만 안성을 홍보함으로써 죽산은 자동적으로 홍보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죽산예술제가 벌써 1, 2회가 아니라 지나갔습니다. 억지로 안성자를 붙여서 하고 했었기는 한데 그래도 팜플렛으로 나가는 것은 죽산예술제로 나간다, 그것은 문제가 있지요.

오재근위원

올해가 8회째인데 안성죽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확인이 되었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작년까지는 죽산으로 돼 있는데 올해부터 안성죽산....

오세만위원

저도 한 가지 물어봅시다. 9쪽에 보면 중앙대에 안성바우덕이남사당 축제해 가지고 2억을 2001년도에 썼네요. 그게 바우덕이 축제하고 남사당 풍물놀이축제하고 같이 더블해서 2억입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하나지요. 제1회 바우덕이남사당축제가 전국 풍물, 사물 경연대회지요.

오재근위원

이것은 문화원에서 보면 남사당 상설 공연을 해서 2,000만원이 나갔고, 남사당 풍물놀이 전승 육성해 가지고 또 2,600만원이 나갔단 말이에요. 이것은 안성 남사당 쪽으로 나간 돈 따로 나간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문화원에서 전승육성이면 서운중학교, 비룡, 백성, 개정, 공도 학교에 지원해 준겁니다. 초등학교, 중학교에, 고등학교는 안성공고가 공고가 선정이 안 되어서......

오세만위원

안성문화원에 지불된 것 중에 남사당이 지불된 게 두 가지 아니에요? 첫 번째 지불된 것이 남사당 상설공연지원으로 2,000만원이 나갔고 그 다음에 남사당 풍물놀이 전승육성으로 2,600만원인데 지금 말씀하신 게 어느 쪽이냐, 이거이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남사당 상설공연에 따른 문화원에 지원한 상설공연에 따른 지원이고, 남사당 풍물 전승육성은 방금 얘기한 중학교, 초등학교 거기에 지원해 주는 거고 하단에 있는 것은 축제입니다. 전국 풍물, 사물경연대회입니다. 별도입니다.

오세만위원

그럼 이 속에도 남사당 노는 것이 들어가 있다, 이 얘기인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지요, 이것은.

오세만위원

문화예술 행사 지원금 5,000만원 지원한 것을 내역서를 달라니까 가지고 왔는데 여기 보면 바우덕이 축제 홍보하는데 들어간 돈이 있고, 바우덕이 축제 기념품 하는데 들어간 돈이 있는데, 바우덕이 축제 백서 제작하는데 들어간 돈이 있고 그랬는데 바우덕이 축제가 한 데로 들어가지 않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추가로 예산에 반영해서 지원이 된 것입니다.

오세만위원

그러면 한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태평무전수관 난에 보면 노인어른 위안공연이라는 게 있습니다. 500만원인지 얼마 나간 게 있는데 노인분들한테 공연하는 것은 상당히 저렴하게 지원이 되었네? 뭘 하길래...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65세 노인 매월 5월에 하는 건데 여기에 태평무에 전수자를 초청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와서 공연해 주기 때문에 공연 출연료하고 여기 참가자들한테 주류하고 다과 식사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1년에 200여명 정도 모입니다.

오세만위원

이런 것에는 더 늘리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예를 들어서 200분 오시 던 분을 1,000명, 2,000명으로 하고 500만원 하던 것을....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수용인원에 한계가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한계가 있으면 예를 들어서 시민회관이 좁으면 공설운동장에서 하면 될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조명이 있고 음악에 맞추어서 반주하기 때문에 시스템에 맞추기 위해서 200여명 정도.

오세만위원

저는 어떤 생각에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다른 데 지원된 것을 보면 저희 안성 실정보다는 조금 과다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지원이 다 되었는데 노인 양반이 뭣 좀 본다는데 지원된 것은 좀 너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사회복지과에서 별도로 지원이 많이 나갑니다. 이것은 우리가 무형문화재이기 때문에 우리 문화재와 관련된 예산 지원이지, 노인 별도는 사회복지과에서 지원이 많이 나가요.

오세만위원

그래서 나는 공보실장님이 배려할 수 있는 그런 뜻은 없는가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원은 먼저 이 정도 봉사하는 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태평무 전수관에 행사도 많기 때문에.

오세만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아까 김종열 위원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바우덕이 남사당 축제가 중앙대학교에 위탁을 했는지, 아니면 어떻게 했는지 자세히 모르겠지만 시민들의 여론으로 봐서는 빨리, 빠른 시일 내에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은 생각은 없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현재 축제를 우리 안성의 축제가 배, 포도, 과일 축제로 일관되었고 문화원에서 백성문화재를 했습니다. 작년부터 바우덕이 축제로 모든 것을 거기에 일원화시켜 가지고 부대행사로 참여시켜서 바우덕이 축제를 했는데 실지적으로 바우덕이 축제는 전국 풍물경연대회이기 때문에 전문가가 축제에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국악대학에 요청해 가지고 공동으로 주관하는 건데 어느 정도 성숙이 된다면 우리 관련단체인 문화원에서 해도 좋고, 시에서 별도로 추진위원회에서 구성해서 해도 좋은데 이것이 성공하려면 시일이 걸립니다. 그리고 가장 특징있는 것이 뭐냐면 상금도 많이 지원되지만 여기에서 우수한 학생들 5명이 국악대학교 특례입학 자격이 주어집니다. 상당히 파격적인 혜택인데, 그래서 풍물이나 사물하는 고등학교팀들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다른 데보다도.

오세만위원

실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다소의 이해는 갑니다. 대다수의 시민들이 보는 관점을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시의원은 시민의 대표이지 공직자의 대표가 아니니까 시민들 얘기는 만약에 풍물놀이 하는 사람들을 요청해도 우리가 돈 다 주고 데려 오지요? 시민들 이야기는 그렇게 합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부대 행사하는데 거의 다.

오세만위원

여기 행사에 나가는 돈 지불 다 하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오세만위원

그래서 중앙대학교에 꼭두각시 노릇하는 게 안성시청이다, 하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이게 나쁜 쪽으로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이 드는 거고, 좋은 쪽으로 이야기를 하면 실장님 말씀하신 쪽으로 해석이 되는데 이것도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위탁하는 것도 평생 위탁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빨리 배울 것 빨리 배우고 익힐 것 빨리 익혀서 문화원이 되었든 시청이 되었든 우리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게 맞는 답이 아닌가 뜻에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걸음마 단계인데 작년에는 전적으로 국악대학교에서 했는데 금년도에는 저희 직원이 2명이 파견 나갔습니다. 거기 상주하는 이벤트 회사 5명해서 7명이 같이 의논하고 같이 협의해서 축제를 현재 거의 기획단계는 완료되고, 섭외도 완료되고 홍보단계로 들어갔습니다. 작년 처녀 대회보다는 금년대회는 알차고 짜임새있게 되고 예산집행이나 모든 면에서 우리 직원이 나가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작년보다 비교가 됩니다. 앞으로 발전이 되면 다른 방향도 연구해 보고 아직은.....

김종열위원

공부 많이 하셨지 않습니까? 다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빨리 반영이 돼야지요. 그때 어디 갔다 오셨지요? 선진 축제 견학 차원에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8개 축제에 들어가서 제가 안성시 대표로 해서 터키, 그리이스, 스페인을 갔는데 그 시기가 월드컵 시기예요. 6월 달에. 그 때가 축제가 없었어요. 축제현장을 못 보았는데 가장 인상적인 것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안성이 문화예술의 고장이다, 하면 특정 알리는 김아라 씨, 홍신자 씨 하면 아 안성 예술인, 그 때 제가 거기 가서 느끼는 점이 동양인이 나가면 Japan, China 사람으로 물어봐요. 그런데 월드컵 Korea 사람이라니까 넘버원(number one) 상당히 뿌듯함을 느꼈어요. 그 만큼 월드컵을 통해서 한국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가장 중요한 게 그거더라고요. 그래서 안성도 안성맞춤, 안성시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간다면 어떻게 안성을 알리느냐, 또 바우덕이 축제하면 바우덕이를 어떻게 알리느냐가 중요한 급선무인 것 같아요. 제가 느낀 것은 축제현장 경험을 못 했고 월드컵과 관련돼 가지고 Korea을 알려져 있다는 게 그 당시 보니까 문관부에서 계획을 1, 2기로 나누었는데 제가 1기에 갔다왔어요. 선거전에 갔다 왔는데, 그 때는 축제가 없었어요. 그래 가지고 아쉽게 축제구경을 못 하고 왔지요.

윤용규위원

공보실장한테 한 가지 감사가 아니고 부탁을 드려야겠어요. 우리 안성시의 합창단이 없지요? 몇 년전만해도 합창단이 있었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자율적으로 취미클럽 일환으로 해서 했었습니다.

윤용규위원

공도 같은 데나 죽산 같은 데는 몇 명 있는데 여기 보니까 소년소녀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에서 600만원 기 지급이 되었는데 안성시 문화공보실 같은 경우이면 안성시의 40대미만 30대 이상이라든지 그렇게 해서 어머니 합창단이라든가 안성 시립합창단 그런 것을 운영할 계획은 없는지, 지금까지 생각은 전혀 안 해 보았는지, 다른 시군은 다 있는데 우리 안성시만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다른 데 3,000만원, 5,000만원 막 지원해 주는데 그런데 1년에 2,000만원만 예산 세우면 우리 안성시립합창단이라든지, 안성시청합창단이라든지 만들어 놓을 수가 있을텐데 그런 생각은 없으신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합창단 대부분 보면 큰 시 같은 데는 시립화 하는 데가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시립화로 만들어서 하면 좋지요. 좋은데 저희들이 금년도 5월 달에 남사당 시립화를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것이 4억 6,700만원인데 거기에 또 어머니 합창단을 하면 예산에 문제가 되고 체육진흥법에 의해 가지고 의무적으로 각 시군에는 1개 종목을 육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비 인기종목인 정구를 하는데 안성이 정구의 고장입니다. 정구가 초중고 남녀가 다 실시하기 때문에 정구가 의무적으로 체육진흥법에 육성해 가지고 \\'99년 10월 29일 안성시도 정구단을 창단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것도 3억원이 들어갑니다. 그런 문제점도 있고 위원님들이 지적한대로 어머니합창단도 검토해 볼 사항인데요.

윤용규위원

어머니 취미생활도 될 수 있지 않느냐 해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어린이 합창단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약간의 예산을 지원해 주는데 공도 어머니회가 창단되어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도 금년도에는 어렵고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합창단이 있으면 정서도 좋고 음악취미 동호인들이 주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예산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윤용규위원

많이 집어넣지 말고 취미활동으로 어머니들이 취미활동을 만들어놓으면 음악을 애호하고 사랑하시는 분들이 좋지 않겠느냐, 취미생활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검토해 가지고 공도에 어머니 합창단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공도 어머니 합창단을 말씀드릴 게요. 지금 어머니 합창단이 교회에서 장소를 빌려서 계속 연습을 하고 그랬는데, 선생이 한광고등학교 선생이 무료로 봉사해서 계속 행사를 5회까지 치렀어요. 제가 로타리클럽 회장 볼 때부터 지원해서 남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조금씩 찬조 받아서 행사를 했는데 하다보니까 행사가 규모가 점점 커지고 지금 그래서 올해 아마 못 했어요. 할 것인데 회장도 바뀌고 그래서 이번에 교회에서 하던 장소를 읍에서 하려고 옮기다 보니까 피아노도 없고 장비를 전부 구입해야 돼요. 조금 아까 실무자들한테 상담도 하고 그랬는데 그걸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려고 해요. 우리 공보실장님이 그것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고 전부다 그게 무료예요. 너무 힘들고 하는데 예산서를 보니까 전체적으로 지원된 것이 굉장히 많은데 어머니 합창단은 꼭 필요하니까 예산 좀 세워주십시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알았습니다.

윤용규위원

공도만 예산을 세우지 말고 우리 안성에서도 취미생활 비슷하게 만들어보자는 이런 얘기입니다. 힘들다고 생각만 하지 말고 우리 안성시 전체에 합창단이 없다면 우스운 얘기예요.

이수형위원장

그 내용은 참고 해 주시고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4시 50분까지 13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감사중지

14시51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영상물 취급업소 현황 및 단속실적 적발내용 조치현황, 신문 정기간행물 구독 현황, 시정 및 공직자 관련 언론보도 사항내역, 행정예고 수수료 집행현황에 대하여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열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전용게임장, 오락실이 많이 줄어드네요? 사양업이 되었고 대신에 PC 게임방이 많이 느는 추세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PC방하고 음반 비디오 대여업은 자영업입니다. 신고 없이 자유업입니다.

김종열위원

그래도 신고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지요. 자유업입니다.

김종열위원

신고도 필요 없이? 통계도 안 잡혀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금년도 1월 1일부터요.

김종열위원

그러면 통계를 잡을 수가 없는 거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우리가 읍면에서 파악을 합니다.

김종열위원

여기에는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금년 1월 1일부터 자유업입니다.

김종열위원

2002년도 1월 1일부터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월 1일부터는 자유업이 되었는데 과거에 관리를 했던 것이기 때문에 현재 안성시 현황이 76개 업소가 있다, 이렇게 하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이게 신고하면 된다? 대신에 그런 것은 있지요, 학교 유해환경업소라고 그래 가지고 정화구역내에 있는 것은 심의를 거쳐야 되는 기준이 있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노래방을 예를 들면 정문에서 50m∼200m 안에는 심의를 거쳐야 되지요.

윤용규위원

단속 나갈 때 시청직원 7명이면 공보실 직원이 7명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시청직원에서 차출이 되는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주로 사회복지과하고 경찰하고 연계해서.

윤용규위원

2001년도 단속횟수가 6회이고 2001년도에 3회인데, 과징금 부과는 2001년 22건이고, 2002년도 19건인데, 2001년도에는 과징금 부과 5,600만원이고 2002년도 는 1,590만원인데 금액차이가 나는 이유는 뭡니까? 대체적으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과징금도 법에 보면 경감에 따라서 틀립니다. 건수에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5,600만원을 부과시켰는데 2건이 미납이 되어 있고, 금년도에는 1건이 미납이 되어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대부분이 유통관련 업소에서 비리라고 할까, 나쁜 일이 많이 벌어지는데 1년에 6회뿐이 안 됩니까? 계획상.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런데 수시로 할 수 있고 정기적으로 단속을 해야만 되지만 현재 솔직한 심정으로 표현한다면 노래방 운영이 전부 불법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보실 입장에서 회식을 한다하면 노래방 가는 것을 상당히 꺼리는 입장이에요. 저희가 단속하는 입장이라 꺼리는 입장인데 만연화되는데 단속하면 안 걸릴 수가 없어요. 다 걸립니다. 술 안 팝니까? 다 팔아요. 그래서 대부분 단속되는 것이 시비로 싸우다가 경찰에 신고되어서 걸리는 데도 있고, 내 개인적인 감정에 의해서 고발하는 경우도 있고 주로 저희들은 지도단속을 위주로 하지만, 주로 그런 경우가 경찰에 적발이 많이 됩니다.

윤용규위원

그래요, 됐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도단속반에 대해서 저도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여기는 업소 예를 들어서 불법으로 하는 것에 대한 단속이잖아요. 그런데 청소년 선도 같은 경우는 꼭 그 사람도 한다는 것보다는 지도차원에서 여기에 보면 청소년 지킴이단체 구성, 청소년유해감시단 구성 그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지금 청소년 선도차원에서 시에서 나갈 때 숫자를 많이 늘려서 업소를 정지시킨다든지 부과금을 매긴다든지 그런 차원을 떠나서 청소년 탈선 방지 차원에서 그것을 많이 늘려주었으면 좋겠는데 그거 문제가 공도 같은 데 예를 들어서 육성회 학부형들 두 명, 어머니해서 두 명, 학교 선생님 한 명, 그 전에는 공무원 총무과나 아니면 사회복지과에서 1명씩 해 가지고 다녔는데 다녀보니까 중학교 3학년 정도만해도 사복을 입고 화장을 하면 몰라요. 선생님하고 같이 다니면 아는데 그런 단속을 시청 공무원들이 한 두 명이 가끔 가면 굉장히 효과적이고 업소가 뭐라고 하지 않는데 학부모형들이 가서 단속하면 못 마땅하게 생각하고 그래요. 또 지역이고, 그러니까 청소년 선도 차원에서 탈선을 방지하기 위해서 횟수를 여러번 늘렸으면 좋겠는데 그것을 얘기를.....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청소년 지킴이 단체하고, 청소년 유해감시단이 있는데 청소년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사회복지과입니다. 우리가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식품이나 주류 판매를 해 가지고 적발되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저희들한테 벌을 받는 경우도 있고, 사회복지과에서 벌을 받는 경우도 있고, 경찰에서 양벌규정도 있고, 주로 저희들도 하지만 사회복지과가 유흥업소를 담당하기 때문에 주관을 많이 합니다. 사회복지과, 문화공보실, 경찰서, 사회단체와 관련단체 같이 합동하는 숫자만 나열된 것이고 수시로 나갑니다. 연말연시에는 우리하고 경찰서하고 같이 합동으로 많이 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단속 나올 때 공도중학교 학부형들하고 상담해서 1년에 2, 3번이라도 거기 청소년 선도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것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신경을 써 주세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수형위원장

정기간행물 구입 내역서를 봐야 되겠는데, 경기연감을 개인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안성과 관련되어 있는 게 많으면 4P짜리, 5P짜리 적으면 2P짜리 이렇게 나옵니다. 1,880만원씩이나 들여서 그렇게 구입을 해야될 필요성이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저희들도 이게 2001년도하고 2002년도가 비교가 되면 경기연감을 예를 들면 235부를 구입해서 읍면까지 배부를 했습니다. 금년도에는 45부를 당초 예산에는 계상이 안 되었고, 추경에서 45부는 지급이 아직 안 되었습니다. 연 45부가 계상이 되어 있고, 경기일보에서 발행하는 포토경기는 월 200부인데 그것도 대폭 45부로 줄였고, 수도권화보도 30부로 줄였고 해서 비율에 의해서 대폭 감축을 했습니다.

김종열위원

13쪽 언론사별 시정홍보 실적이요, 이건 말하자면 우리 안성시정이라든가 공직자라든가 이런 사람들에게 언론에 보도된 감사실적을 얘기하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총 내용입니다.

김종열위원

13쪽, 15쪽하고 이것하고 같은 통계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같은 양식에 의해서 짜여졌기 때문에 같습니다.

김종열위원

13쪽 언론사별 행정홍보 광고 내역이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개념이 부족해서 여쭈어보는데 행정 홍보 소위 말하는 광고 이거하고 행정예고수수료는 차이점이 뭡니까? 안성맞춤배의 날 행사할 때 신문 하단에 크게 광고했잖아요? 그게 광고입니까, 행정예고입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행정예고 수수료라고 붙인 것은 한 신문 당 창간일, 창간에 맞추어서 홍보를 합니다. 행정예고 수수료라고 하는데....

김종열위원

광고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광고료나 수수료나 별 차이는 없습니다. 저희들이 신문사에 주는 것은 창단 날짜에 맞추어서 안성에 대한 홍보 기사를 실었습니다.

김종열위원

이렇게 쭉 관례화된 내용입니까? 왜, 창간일에 꼭 광고를 내는 겁니까? 관례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신문사 쪽에서 창단하면 할당이 있나봐요. 이왕에 우리가 1년에 한번 광고를 하려면 창단에 했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창단에 맞춰 가지고 주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우리가 광고를 하려면 꼭 창단일을 맞춰서 하지 않을텐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 시기에 맞춰가지고, 내용이 다양합니다.

김종열위원

이번에 소위 얘기하는 광고, 계도지 홍보지가 예산수립계획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쪽에서 예산수립을 위해서 편성해서 기획감사실로 오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맞습니다.

김종열위원

담당부서 책임자인 실장님, 내년도 계획은 어떻습니까? 당연히 문제되었던 내용인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작년도에도 그것 때문에 언론사하고 쟁점사항인데 항상 저희 단독으로 하는 것보다는 인근 시군하고 비교 추이도 보고했는데 사실상 작년까지만해도 신문하고 간행물이 각 시군에 비교하면 조금 많았던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거기 맞추어서 반을, 간행물은 일부만 세워주었고, 홍보지, 계도지 신문은 50% 정도를 삭감한 겁니다. 그 정도가 평균적으로 시군에서 그렇게 현재보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올해는 그 정도 선에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직 결정은 안 되었습니다. 예산편성을 9월까지 기획감사실에 주어야 되는데 그건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수형위원장

그런데 그런 내용도 어떤 근거가 있어야 사실 시민들도 그렇고 이해를 하지 않습니까? 요즘에 보면 인터넷도 사용하고 있고 그 다음에 사실은 지방지보다는 지역지를 실질적으로 많이 구독을 합니다. 그렇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수형위원장

그런 현실인데, 그런 현실이 지금처럼 완벽하게 어떤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예를 들어서 아까 지역지나 지방지의 15쪽 보면 자치안성이나 민안신문 같은 경우는 500만원이 세워져 있지만 수도권일보는 3,000만원 정도까지 세워진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실질적으로 저도 그런 통계는 없지만 자치안성이나 민안신문을 많이 보고 있지 지방지를 많이 보고 있지 않단 말이지요? 우리가 이런 예산을 세워줄 때도 분명히 어떤 근거를 가지고 세워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야만이 타당성이 있고 그 분들도 열심히 해서 자기네 신문을 활용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면 거기에 더 넣어줄 수도 있는 거고, 이런 근거 돼야지, 여기처럼 일괄적으로 여러 가지 복잡하시니까 얼마에 다 이렇게 하시는 거 이런 것보다는 그런 것을 가지고 투명하게 주민들이 보는 시각으로 해서 분배할 수 있는 예를 들어 근거를 마련한다든지 이러면 불편하지 않느냐는 얘기지요. 이런 걸 가지고 누구 눈치볼 것도 없고 이런 기준에 의해서 이렇게 수립한다, 이런 것이 되어 있으면 훨씬 더 편하지 않습니까? 시달릴 필요도 없고, 그렇지 않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방금 말씀드렸지만 저희들도 항상 다른 시군하고 비교도 많이 합니다. 비교도 하고 그렇게 예산에 반영한 것이고 향토지하고 지방지하고 차이를 둔다는 것은 이게 있어요. 같은 지방지라도 경인일보, 경기일보, 중부일보 인천일보 4대 지방지라고 하는데 거기에서는 같은 지방지라도 차등을 주어야 돼요. 중앙지는 예를 들면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거기도 차등을 두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중앙, 지방, 향토지, 차등 이런 관례 때문에 같은 지방지라도 경인일보나 중부일보나 경기일보 신문은 똑같이 주어도 불평입니다. 더 올려달라고... 인군 시군을 보면 차등해서 지불해요. 그런 거 때문에 차등해서 지급합니다.

이수형위원장

향후에는 어떤 근거가 있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도 계도지가 공무원 직장협의회도 구성되었는데 시민연대 등등해 가지고 많이 계도지를 없애야 된다, 필요성이 없는 예산이다, 작년도부터 계속 주장을 했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저희들도 반정도 예산을 삭감했는데 금년도에도 시군에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군과 비교해서 그렇다고 100% 깎을 수는 없는 거고, 어느 선에서 시군과 공감해 가지고 예산 범위에서 예산을 편성할까 합니다.

이수형위원장

15쪽에 보면 호국보훈의 달 200만원 이런 것도 행정예고에 들어갑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때는 전국매일 창단이 그 시기에 했기 때문에.

이수형위원장

창단 그런 문제가 아니고 행정예고라 하는 것은 예를 들어서 안성맞춤배축제 이것은 분명히 인정합니다. 그런데 호국보훈의 달 이것은 행정예고는 아니지 않습니까? 보훈청에서 해야될 일이지, 우리 안성시가 해야 될 일은 아닌데, 그것을 가지고 200만원씩 집행을 해준 이런 부분은......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현충일 행사에 대한.....

이수형위원장

아니, 현충일은 보훈청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지방자치단체별로 현충일 행사를 하니까요.

이수형위원장

그렇게 따지면 할 거 무진장 많지요. 다 해야 되지 않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때 순서가 있어요. 창단일에 맞춰 가지고 그때 가장 어느 광고가 좋으냐 그래서 선별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이수형위원장

그것은 이해가 안 가는 말씀입니다.

김종열위원

관례를 말씀하시는데 관례에 맞추기 위해서 이런 정당성을 말씀을 하시는 건데, 관례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지적하는 분위기인데, 그런 관례에 그렇게 해왔으니까 특정사, 특정일에 맞추어서 주는 거 아닙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의무적으로 신문사별 200만원씩....

김종열위원

이 광고를 이 신문사에다 주어야 되겠다, 이런 얘기이신데 그 기준에 대해서 그 관례에 대해서 잘못됐다는 것을 지적하는 분위기라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알았습니다.

윤용규위원

언론사에서는 특히 신문사 같은 데서 창간 기념일에 손을 내밀게 되어 있거든요. 이렇게 행정기관에 손을 내미는 것은 몰랐습니다. 시의원 되면서 처음 보았는데 이것은 공보실장님께서 그냥 달란다고 드리지 말고 앞으로 개정사항은 타 시군에 얼마씩 주는 걸로 봐서 아주 안 줄 수는 없는 거고 아주 안 주면 아주 깎아서 내리고 기사를 자꾸 쓰니까, 언론사 그런 거 아닙니까? 막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 거. 개인들한테도 창간기념일이라고 광고 하나 내달라고 쫓아와요. 친한 기자들은. 대 우리 안성시에서는 안 할 수는 없는 거고, 시정이 된다면 타 시군과 대비해서 조금 줄여가는 방법이 어떨까, 대충 시 위원님이 이 얘기 같습니다. 이거 안 준다고 하면 말도 안 돼요. 안 주면 긁어대니까.

이수형위원장

그런데 긁어대도 할 것은 해야 되는 건데, 그것은 아닐텐데 ...

윤용규위원

우리만 깎아도 안 돼지..... 신문값 나가는 게 시에서 1억 이상 나갈 겁니다, 맞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작년까지 1억 300만원 계상했습니다. 금년도에 반 줄였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까 위원장님이 얘기했듯이 지방지는 내가 보기에도 더 줄여도 되겠는데, 민안신문이나 안성자치신문은 진짜 어렵고 그런데 더 지원해야 된다고.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거기는 광고료가 50만원입니다.

오재근위원

너무 적어....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내는데 면이 지방지처럼 큰 게 아니라 지방지 반만 하다보니까 더....
지성

유지성위원

민안신문이나 자치안성은 와서 매일 취재하고 그렇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거기는 지역은 안성지역만 나오기 때문에 활동을 많이 하는데 지방지는 31개 시군을 모두 하다 보니까.

오세만위원

자기 나름대로 지역이 있으니까 신경 쓸 것 없는 거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열악하기는 하지요.

오재근위원

향토지에 대해서는 우리 실장님께서 배려하실 의사가 없으시네요? 제가 볼 때는 잘 돌아가는 것이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게 있어요. 향토지는 관행이라는 게 무시 못하는데 다른 신문사 지방지를 200만원 주었던 것을 200만원 그대로 예산을 편성하고 향토지를 지원을 더해서 예를 들어 500만원 주던 것을 100% 100만원 올려 주었다, 그러면 왜 우리는 올려주지 않고 여기만 올려주냐 그런 타당성 논란이 일기 때문에..

김종열위원

발행부수, 구독자수를 얘기하면 안 돼요? 왜, 50만원 주던 것을 100만원 주느냐 그렇게 항의를 할 때 지역지를 구독하는 일반시민들이 더 많이 보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많은데 광고비용이 중앙지 틀리고 향토지 틀리니까 등급이 있어요.

김종열위원

그 기준은? 어느 신문 광고비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신문사별로 책정이 되어 있지요. 같은 신문 1면에는 더 비싸고 맨 뒤는 적고, 우리는 보편화된 정도 예산을 주는 거지.

김종열위원

자치안성신문사에서도 원하는 금액으로 다 주고 있는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주는 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실장님 말이에요? 지금 읍면동에 반장한테 지금 향토지가 안 가고 있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계도지는 안 나가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역 향토지가 나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신문은 오지에 있는 반장한테만 반 나갑니다. 작년도까지만해도 반장을 100% 주었는데 예산이 반으로 삭감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오지에 있는 반장들에 한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우리 향토지는 오지에 있는 분들은 아무래도 우리 지역소식을 접하기 어려울텐데, 그런 면에서 볼 때 향토지는 그런 데는 올려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보기에는 외부지역 소식은 매스컴을 통해서 들을 수 있지만 우리 지역에 대한 뉴스는 향토지가 아니면 접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향토지를 통해서 나름대로 지역의 지도자들이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배려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향토지는 줘도 매일 발간되는 것이 아니라 주간으로 나오고 실질적으로 준다고 해도 ....
거부하는 데도 안 주더라도 내가 보더라도 향토지가 2군데뿐이 없는데.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민안신문은 현재 나오는 게 주간으로 나오는 데도 한 달에 한 번뿐 그렇게 나오는 실정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어려우니까 그렇게 되는 거 아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자치안성은 주보가 나오고 민안신문은 한 달에 두 번 이렇게 나옵니다.

오재근위원

자치안성에서 하는 거 자체도 본인들은 실지로 필요한 사람한테 주겠다는 거니까 강제성을 띠는 것은 안 하겠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우리가 볼 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은 오지에 있는 반장들한테 얘기하면 당연히 그게 필요하다라고 그럴 거예요. 제가 경험은 안 한 거지만 실지로 신문을 갖다 놓고 어느 게 더 필요합니까, 얘기를 했을 적에....
필요로 해서 한다고 할 경우에는 거기서 안 한다고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안 계장이 얘기는 자치안성 측에서 구독자에 한해서만 원하기 때문에 자치안성에서는 지방지, 계도지 나가는 것을 반대하는 입장이에요. 원하지도 않고.

이수형위원장

잠시 진행과 관련되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감사항목과 관련되어 있는 그런 내용 이외에는 다른 기회에 질의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안에 있는 내용을 질의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김종열위원

같은 신문사들도 말이지요. 광고료 집행 내용이 다르네요? 예를 들면 경도일보 같은 경우는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축제할 때 광고비 2,000만원을 주었는데 안성맞춤배 할 때는 100만원 이것은 어떤? 몇 몇 신문사도 마찬가지이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작년도 바우덕이 축제 때 배행사날 예산이 농림과에 있었어요. 그것도 순서에 의해 가지고 100만원씩 해서 그 100만원 범위에서 홍보비가 나온 겁니다. 예산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농림과에서 의뢰가 와서 우리가 이 범위에서 한 데로 몰아 줄 수는 없고 순번제에 의해서 이 범위 안에서 100만원씩 준겁니다.

이항선위원

저도 실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지금 일선행정 업무용 신문이 지난해에 비해서 50%이었다가 나중에 5,000만원에서 850만원 추경에 또 확보를 해서.... 인상분에 대해서 결국은 50% 나간 거 아닙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이항선위원

지난해하고 비교한 것을 보니까. 6월 30일까지 나가면 다 끝난 거요? 지금 안 나가고 있는 거예요, 나가고 있는 거예요? 6월 30일 이후로 보니까 거의 끝난 것 같은데.... 지금 나가고 있는 것은 뭐예요? 인원수를 반을 1년 동안 나간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그렇게 할거냐, 그것을 오지에 있는 반장 반만 줄 것이냐, 그래 가지고 언론인 협의해 가지고, 1년에 반, 100% 주는 것을 못 주고, 전체 주었으면 6월 달에 끝난 거지요.

이항선위원

그래서 물어보는 거고, 예산을 세울 때 해당 실장님이시니까 그 때 문화공보실장 하셨고, 본인이 예산을 세워달라고 해서 우여곡절 끝에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되었다고 예산결산위원회에서 결국 이것도 살아난 예산 아닙니까? 그때는 해당자를 누구를 준다고 해서 살아난 거지요, 신문 구독 대상자?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 당시에는 시정홍보 요원들 대상으로 하려고 했었어요. 시청홍보요원을 계획을 해 가지고 12월 달에 위촉해서 고문대상으로 줄 계획을 했었는데 이게 선거법에 저촉이 돼 가지고 시정홍보요원을 위촉을 못 했습니다.

이항선위원

그 전에 예산결산위원님들하고 할 때 그러면 이것을 반장 주었던 것을 어디에, 어디에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게 홍보요원은 아니잖아요? 이장들한테 주었던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시정홍보 요원하고 이장하고 플러스되었지요.

이항선위원

반장숫자가 이장숫자보다 평균 2-3배 많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3배 정도 되지요.

이항선위원

그 반장에 나가는 숫자에 1/3 이장이고 그리고 나머지 50%니까 남는 것을 홍보요원을 선정해서 주겠다고 했는데 이장한테 주는 것은 선거법이 아니고 홍보요원은 선거법으로 위반이라고 하셨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장들한테 그렇게 계획이 되었는데 개별적으로 각 신문사에서 또 이장은 구독하는 것이 있어서 중복된다고 그래 가지고 상당히 배분에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이항선위원

우리가 예산을 세워줄 때는 그것을 모르고 이장들을 주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이장들한테 이것을 주라고 한 이유는 지금 이장단협의회가 구성되어 있거나 아니면 그게 유명무실해서 없는 협의회도 있을 지 모르지만 이장 봉급에서 신문 값을 강제로 떼어나가서 이장들이 상당한 불만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어떻게 개인적으로 본다면 별 것 아니겠지, 또 이장에는 특수 직책으로 인해서 얼마만한 봉급성이란 수혜를 받고 있단 말이에요. 불만은 많은데 얘기를 안 하고 있어서 그런 불만도 해소할 겸 또 사실상 반장보다는 일선업무용 신문은 이장한테 보는 게 훨씬 더 낫다 그래 가지고 이장들한테 보는 것을 조건으로 해서 물론 조건이라고 하면 문제가 있겠지만 그런 쪽으로 서로 합의하에 이게 5,000만원이라는 액수를 세워준 겁니다. 다만 이장숫자 플러스 홍보요원으로 해서 주겠다해서 분명히 앞에 계시는 실장님하고 서로의 약속을 해서 예산을 합의하에 세워준 것인데 그게 지금 오지마을에 반장한테 간다고 했는데 처음에 내가 듣기로는 오지마을 반장한테 가는 것도 아니고 반을 쪼개서 6개월은 이쪽 사람 6개월은 이 사람 이런 식으로 준다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지금 오지마을에 간다고 하니까 그거야 그런 줄 알고 있습니다만, 처음에 예산 세워서 예산이 어디, 어디 쓰여지면 좋겠다고 해서 예산을 세워준 취지와에 전혀 틀리지 않느냐는 얘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도 그때 감안해서 얘기했어야 하는 건데, 그 범위에서 예산을 쓰다 보니까 홍보요원 플러스 이장 숫자상으로 맞기 때문에 그렇게 했는데.

이항선위원

아니에요. 그것은 그렇다고 해 가지고 이장들이 신문 안 보고 있다고 판단해서 실장님이 그렇게 얘기하는 것도 아닐 겁니다. ...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신문을 다 보는 것이 아니라 몇 군데 보더라고요. 일률적으로 이장한테 반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파악했는데 몇 개면만 중복이 되더라고요.

이항선위원

그러면 안 보는 면도 틀림없이 있지요? 일부 보는 면도 있고 안 보는 면도 있는데 그럼, 일부 보는 면 때문에 반장한테 가는 겁니까? 반장한테 안 간다고 해서 주는 건데. 왜, 주지 말아야 했느냐 하면 사실 반장들 업무용 신문 큰 관심 없습니다. 없고, 반장한테 신문을 주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우리 의회에서 자체적으로 여론조사를 했어요. 그나마 반장한테 조금 주는 것을 갖다가 우리가 알량한 것이지만 그것을 책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의회에서 여론조사를 했어요. 별로 필요 없다라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우리는 그 여론조사를 토대로 해서 반장한테 별 필요 없겠다, 대신 이장들이 이런, 이런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그것으로 대신해 주자, 그런 취지를 갖고 서로 합의를 해서 그렇게 한 것인데, 갑자기 아무런 상의도 없이 도로 반장한테 갔단 말입니다. 그러면 예산만 무조건 받아오면 그 다음부터는 그만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하시는 것인지 몰라도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되지요. 말씀해 보세요? 어떻게 상황인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맞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 예산의 범위에서 하다보니까 이장하고 홍보요원을 당시 계상했는데 그 배분과정에서 하다 보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일부 면에서 이장들이 기 지방지를 그렇게 구독하는 데가 있기 때문에 어디는 또 반장을 주고 이장을 주고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이항선위원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이장이 자기 돈 내고 보는 신문입니다. 그렇다고 이장을 그냥 주는 신문이 아니었어요. 일부 면에서 보고 있는 이장들도 자기 돈 내고 보는 거예요. 자기 돈 내고 보는 것을 그냥 도와주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자하는 차원에서 이장들 주자고 한 건데, 이장들 공짜로 주는 신문도 아니고 자기 돈 내고 보고 있으니까 안 주어 가지고 다시 반장을 주겠다는라는 생각은 처음부터 의사가 없었다는 얘기예요. 언론이나 어떤 기자들한테 어떠한 압력을 받았는지, 아니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그나마 50% 따다가 주면 예산 세워서 주면 덜 혼나지 않느냐, 이런 의도밖에는 어떻게 달리 생각할 방법이 없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글쎄, 위원님들한테 당초에 약속을 못 지킨 것은 저희들 잘못한 것은 인정합니다. 편성서부터 예산 집행하는 과정에서 우리 공보실의 입장도 위원님들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항선위원

알아요. 공보실의 애로사항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도 이 눈치 저 눈치 안 보고 100% 편성해 가지고 기획감사실에 떠밀고 위원들한테 떠밀면 저희들도 편하지요. 저희들도 여러 가지 시군 형편에 또 시정지기단 여러 가지로 해서 예산을 편성한 건데.....

이항선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예산이 상임위원회에서 삭감이 되었던 예산입니다. 삭감되었던 예산이라면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고 어떻게 보면 첨예한 부분인데 그게 예산결산위원회에서 그런 조건으로 살았다면 얘기는 그만큼 중요하고 관심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것을 갖다가 원천적으로 무시해 버리고 그런 식으로 우리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어쩔 수 없다라고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서 했다라면 그런 것은 문제가 상당한 거지요. 그게 처음부터 그 예산이었는데 그냥 이것을 반장 준 것을 이렇게 주었으면 좋겠다, 같은 예산 갖고, 이왕 주는 거 이쪽 주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 것이고 삭제된 부분을 다시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이것을 다시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살려서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의견을 무시하고 반장들한테 주었다는 것은 차이가 있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건 맞습니다.

이항선위원

물론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은 알아요. 그런 애로사항도 과감하게 이것은 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이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밖에 없다, 그런 소신은 없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게 된다면 신문사별로 처음 100% 주던 것을 비율에 의해 가지고 50%라면 프로수가 있어 가지고 신문사별로 틀려요..

이항선위원

물론 알아요. 공보실장님은 이런 예산을 신문사 살리기 위한 예산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우리 안성시민의 알 권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시정 홍보가 가장 중요한 거고, 우리가 편성해서 그렇게 된 것은 시정지기단도 그렇고 타 시군과 비교해 보니까 우리 예산이 과다하다, 편성이 이 정도가 되겠다고 해서 목적이 시정홍보가 우선이지요. 주는 건데, 다만 배분에 문제에 따라서 그 때 문제가 발생이 되었기 때문에 신문사간에 조율하다 보니까 그래서 오지반장으로 됐고 홍보요원들은 선거법 위반으로 해서 위촉 자체를 못 했고 그래서 그렇게 한 겁니다.

이항선위원

실장님이 제 얘기를 잘 못 들으신 건지, 일부로 대답을 자꾸 회피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얘기하는 중에 배분과정이라든가 아니면 기 보고있는 신문을 우리가 뺏을 수 없다는 그런 신문사 입장을 생각해서 했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는 지방지 일선행정용 업무용 신문 이것은 우리가 신문사를 살리기 위해서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시민이 시정에 관계하는 그런 시민이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권리에 도움을 주기 위한 그런 방법 중에 하나라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실장님은 신문 사정을 생각해서 어려우니까 배분하는 과정도 어렵고, 어디는 더 줄 수도 없고, 그 신문이 기 이장들한테 보고 있는 신문이 있을 수도 있어요. 예를 든다면 어느 신문은 돈 내고 어디에서 단체 구독을 하고 있어요. 어느 면은 다른 신문에서 하고 있어요. 그렇지 못한 신문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요구한 대로 하다보면 결국 그 신문은 구독을 떼려는 얘기나 기존에 나가고 있는 구독에서 마이너스되는 것은 기정 사실 아닙니까, 그렇다고 시에서 주는데 내 돈주고 개별 구독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같은 신문을 두 부씩 볼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것은 분명 기정사실인데, 우리가 그것을 모르고 결정한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것은 그때 계신 위원님들이나 아니면 여기 계시는 실장님이시나 그건 뻔히 아는 사실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때 예산을 서로 합의하에서 세워준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유로 원위치에서 다시 반장한테 준다는 얘기는 그것은 예산이라도 반 확보하기 위해서 가서 잠깐 거짓말이라도 어떻게 해서 그때만 모면하자는 것밖에 생각할 수가 없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장들 배분 관계는 우리가 그것을 사전에 파악을 못 했었고 또 홍보요원 위촉관계도 선거법에 위반이라는 것을 생각을 못해서 예산 범위에서 배분하다 보니까 이장 플러스 홍보요원을 당초에 계획을 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몇 개 읍면에 그런 문제가 발생되어서.

이항선위원

실장님 그러면 홍보요원이 몇 명이 됩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장하고 홍보요원은 150명 정도가 그렇게 계획했었습니다.

이항선위원

1/2이나 1/3, 1/4 정도 수준밖에 안 될 거 아니에요? 이장들한테 왜 줍니까? 이장들 고생하고 이장들 내는 돈도 절약해 주기 위해서 또 일선행정에 관심 있는 사람들한테 알리기 위해서 민원행정용 업무용 신문을 주려는 취지 아닙니까? 그러면 홍보요원을 선거법 때문에 정할 수가 없다면 그만큼 안 주면 되는 거 아닙니까? 예산 반납이든지 다른 쪽으로 활용하면 되는 거지, 꼭 굳이 그것을 30% 때문에 원천적인 것을 다 무시해 버리고 반장한테 주는 이유는 뭐예요? 그것은 처음부터 그럴 의도가 없었다는 얘기와 똑같은 거 아닙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변경을 해 가지고 지급을 한 것은 잘못된 부분이고 저희 내부적으로 입장을 이해해 주셔서 그렇게 했으니까 이해해 주세요.

이항선위원

그러면 내년에도 입장이 그러니까 그렇게 하겠다고 그렇게 봐야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내년도 예산편성을 우리가 일방적으로 100% 편성한다 내년도와 같이 100% 인상해서 하겠다, 그렇지 않으면 100% 깎겠다, 라고 편성자체는 다른 시군하고 비교해서 편성을 할 겁니다.

이항선위원

공보실장님, 그것은 시군하고 비교할 성격은 아닙니다. 예산을 시군하고 비교하면 안성시 공보실 예산이 평택시 공보실 예산하고 비교한다면 어느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세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우리 입장에서 안성시정을 홍보하는 입장에서.....

이항선위원

용인시 문화예술 예산하고 안성시 문화예술 예산하고 비교한다면 어디가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타 시군하고 비교하지 마세요? 타 시군하고 비교하면 우리가 평택보다 2배는 많아요. 용인시보다 많습니다. 우리가 잘살아서 여유가 있어서 많이 세웁니까? 비교한다면 거기하고 비슷하게 비교를 했어야지, 그런 것은 비교하시고 다른 걸로 비교는 안 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 자체적으로 예산을 삭감한다, 동결시킨다, 올려준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언론인 관계에 또 시정홍보 차원에서.

이항선위원

얘기가 길어서 미안한데, 얼마나 좋습니까? 의회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얘기 거리가 돼요. 처음에 다 삭감되었다가 그래도 이렇게 50%가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예산 세울 때 이런, 이런 조건이었을 때 분명히 해야 됩니다 라고 설명이 되는데 우리는 이럴 수밖에 할 수 없습니다 라고 했어야지, 그 사람들 그렇게 하자고 해서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그 사람들 얘기는 듣기가 그렇고 우리 얘기는 무시하고 그런 얘기밖에 더 돼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당초 계획대로 안 나간 것은 잘 못된 겁니다.

이항선위원

잘못된 것은 자꾸 시인하니까 알고 있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편성을 하게 되면 배부가 어디에 배부가 되고 그것을 확실하게 위원님들한테 설명 드려 가지고 편성을 하겠습니다.

이항선위원

공보실장님이 예산 요구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것도 아니고 기획감사실에서 문제가 생기고 시장님 결심도 있어야 되고 또 최종적으로 의회에서 승인을 거쳐야 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해라, 마라 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렇지만 어떤 기본적인 분명한 소신을 갖고 일을 해 주시면 안성시나 안성시의회가 서로 같이 좋아지도록 되는 거지, 어디는 진짜 해보려고 하는데 어디는 저쪽 믿고 그냥 한다면 문제는 있다고 생각해요. 분명한 소신을 갖고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적한 것을 겸허히 받아들여 가지고 금년도 예산편성에 참고해서 예산에 반영하겠습니다.

이항선위원

그리고 행정예고 수수료 한 겁니까?

이수형위원장

하고 있는 거예요.

이항선위원

그래요. 여기에 행정예고 수수료가 있고 행정 홍보광고는 없어요, 없다고 했지요? 그런데 내가 볼 때는 행정예고 수수료 성격이 그렇지 않은 성격, 광고 홍보 성격인 게 상당히 들어 있는 것 같던데... 물론 중부일보 같은 경우는 당연히 행정예고 수수료라고 봐야 되는 거고, 그 나머지는 사실상 다른 것도 섞여 있지만 많은 부분들이 행정광고나 홍보지 이게 예고수수료입니까? 이것은 예고수수료라고 봐야될 부분이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이 의회에서 감사자료에 행정예고 수수료 집행현황하고 언론사별 행정홍보 광고 내역 산출을 제시했어요. 전례도 같은 맥락인데 전례를 쭉보면 이것은 창간일에 지급이 됐기 때문에 수수료 성격으로 이번뿐만 아니라 계속 이것을 수수료 난에 넣었습니다.

이항선위원

성격으로 봤을 때 수수료라고 생각을 하시는 겁니까, 광고나 홍보로 생각을 하십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일종에 광고지요? 시책도 홍보도 되고.

김종열위원

그런데 이렇게 나눈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될까 싶어요. 뭐가 문제가 되나요? 바우덕이 축제, 배 축제, 시민의 날 및 체육대회는 광고 성격이잖아요. 이쪽으로 몰고 이쪽으로 보고를 하시고 나머지 행정예고, 개별공시지가 이런 것은 행정예고지요? 이런 성격은 이쪽으로 몰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다음부터 이렇게 구분을 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이렇게 함으로 해서 오해의 소지가.... 숨기려고 해서 불필요한 오해를 받을 것 같아요.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 까 싶어서 제가 아까 질의를 드린 거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배분해 가지고 광고는 광고 성격에 수수료는 수수료 성격에.

이항선위원

예산도 당연히 그렇게 가야지요. 수수료하고 광고하고 받아들이는 차이가 틀려요. 예산 자체도. 광고성 있는 것 갖다고 수수료라면 수수료는 누구든지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는 거 아닙니까? 홍보광고는 그렇지 않잖아요? 다음에 예산 세울 때 분명이 나누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알았습니다.

이항선위원

문예진흥에서 극단 무천에서 2001년도 무천에서 세계적인 축제라고 해 가지고 도비, 국비를 들여 가지고 오델로 공연을 했어요. 아까 제가 말씀 드렸지만 1억 5,000만원을 들여서 유료 인원 520명이 들어왔습니다. 물론 여기는 시비, 도비, 국비도 있는데 시비는 이때는 2,000만원을 들여서 하신 것하고 자부담으로 해봐야 입장료 수입 2,000만원 정도, 나머지는 문예진흥기금 해 가지고 소액의 자부담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그 얘기가 아니라 이것은 세계적인 김아라라는 세계적인 예술인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만, 김아라 씨가 그것을 만들어서 세계적인 예술로 했는데 그래서 유명세를 타서 더불어서 안성이 간접적인 홍보가 됐다고 해서 우리가 많은 지원도 해주고 올해는 어린이 축제로 되었어요. 사업비가 도비, 국비가 축소된 반면 시비가 대폭 인상이 돼 가지고 어린이 축제로 했는데 김아라씨와 어린이 축제를 연상하면 좀 어울린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축제를 쭉 보니까 이것은 세계적인 축제라고는 볼 수가 없는 것 같은데 평가를 한다면, 김아라 씨와 어린이가 세계적인 축제로 연상이 되어집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셰익스피어의 4대 작품을 계속 연속하다가 마쳤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새로 창작품을 만들어 가지고 한 것 같습니다.

이항선위원

글쎄요, 그렇게 하는데 처음에 예산 요구했을 때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여기 예산서에서도 어린이 캠프를 한다고 해서 예산 요구를 한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는 김아라 씨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출가라고 생각을 해서 성인들이 관람하는 거고 매스컴을 타서 간접적인 안성에 홍보효과를 노려서 우리도 더불어서 김아라 하면 안성, 안성하면 김아라, 홍신자하면 죽산, 이런 식으로 간접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홍보비를 많이 세워준 건데, 4년 동안 셰익스피어 작품을 하다가 갑자기 어린이 캠프로 바꾸었어요? 그런지 몰라도 국비지원이 뚝 끊어졌단 말이에요?
그러면 김아라 씨가 어린이 축제를 하겠다?
우리가 생각해도 그것은 그 사람이 개인적인 계획에 의해서 됐는지 모르지만 우리가 아는 김아라 씨라고 하면 셰익스피어 원작을 다루어서 그런지 몰라도 성인이 볼 수 있는 그런 작품, 성인이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연출가라고 그렇게 연상이 되는데 어떻게 보면 진짜 저 사람이 할 게 없어서 어린이 쪽으로 하는 건가 그런 연상도 되고 김아라 씨와 어린이를 대입해 봐도 연결되는 게 없어요.
거기에 우리가 4,000만원씩 투자해야 되느냐, 예술적인 가치는 돈으로 비교할 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안성시는 그렇게 넉넉한 시도 아니고 그렇다 보면 안 따질 수는 없습니다.
여기에 참여 인원이 없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관람객이 금년도에는 저희가 알기는 4∼5,000명 정도로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형위원장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6시 5분까지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5분 감사중지

16시10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생활체육협의회 운영 실태 그리고 안성시체육회 예산지원 현황 그리고 학교체육 육성지원 현황, 우수선수 육성 및 지원실적, 체육진흥기금 조성 및 운영계획,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지원실적 및 운영 성과, 안성체육관 건립추진 현황, 체육시설업 지도단속 현황 및 조치내역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열위원

지금 백성초등학교 축구부가 계속 살아 있나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있어요.

이수형위원장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체육이 왜 2개로 갈라졌지요? 하나로 합칠 용의는 없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한영식 시장 때인가 \\'98년도에 제가 시민과장 체육업무를 담당하고 있을 적에 그 당시에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하고 분리되었습니다.

오세만위원

분리한 이유는 뭐였어요?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현 정부가 들어와 가지고 박지원 초대 문화관광부장관으로 오면서 순수한 아마추어 동호회인들이라는 국민생활체육협의회를 결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분리가 된 겁니다. 엘리트 체육하고 아마추어 체육하고 분리를 시켜놓은 겁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취지는 생활체육하고 별도로 했었는데 저희들은 같이 운영했었어요. 그 당시에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하고 같이 일원화 시켜서 했지요. 그 전에 생체가 분리가 되었는데 그 당시에 체육하고 생활체육하고 업무도 광범위하게 또 거기에 대한 그 당시에 관련이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득이 분류를 했습니다.

이수형위원장

법적 근거가 있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운영을 분리해서 하는 데도 있고, 같이 체육회하고 혼합해서 하는 데도 있고.

이수형위원장

법적 근거는 없고, 우리도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다, 그러면 우리도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서 합칠 수도 있겠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4년 정도가 되었기 때문에 정관을 보면 체육회는 체육회장이 당연히 시장, 군수가 되고 사무국장은 시장이 임명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리고 생활체육에는 별도로 민간인이 체육회장을 보고 있어요. 거기 사무국장은 어떻게 되면 이사회에서 추천받아 가지고 생활체육 회장이 도로 추천을 합니다. 도 생활체육회장이 임명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저희 관에서 크게 생활체육 사무국장을 교체한다, 이런 것은 어렵습니다.

김종열위원

임기 결정된 것은 정관에 없나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없어요.

김종열위원

반대로 해촉 과정은 이사회에서도?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해촉 관계도 회계질서 문란이라든지 불미스러운 관계 등등 있으면.....

김종열위원

해촉 절차도....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해촉 절차도 이사회에서 결정이 되어서 도에 승인을 받게 되어 있어요.

이수형위원장

실장님, 제가 정관을 어제 보았어요. 정관을 보니까 임기와 관련되어 있는 것은 2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임원만. 사무국장은 임기가 없어요.

이수형위원장

사무국장은 그 내용에 보면 회장하고 사무국장은 당연직 이사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생활체육 정관내용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2년 임기로 되어 있는데 2년은 연임할 수 있다, 이런 규정이 되어 있어요. 그렇게만 돼 있지 그 안에 연임할 수 있는 규정이 없어요. 그래서 정관이기 때문에 그 자체 정관내용이라 우리가 이것을 고쳐라, 마라, 할 수 있는 내용상에 근거는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데다 우리가 지원을 한다는 얘기지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다 아실 거예요. 우리만이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이항선위원

그 정관이 생체정관이에요? 아니면 엘리트 정관이에요?

이수형위원장

생체정관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정관을 가지고 운영하는 조직체에 과연 예산을 지원해 가면서 그리고 그런 것이 효율적으로 됐었으면 문제가 없었지만 시민들 입장에서 봐서 여러 가지 얘기가 있고, 말썽이 있다 이런 얘기는 사실 위원들 입장에서 그런 것들을 정확하게 감사해 주고 대안을 제시해 주어야 되는데 여러 가지 대안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합치는 방법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니겠는가, 그런 방안이 있으시면 그것이 법적인 규제가 있었다면 그렇게 할 수 없지만 법적인 규제가 없다면 그런 부분을 수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통합해서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아니겠는가, 체육이라는 게 하나로 묶어지는 거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정관에 보니까 사무국장도 이사에 포함이 되어 있나요. 임기가 2년인데 단, 사무국장 임명기준에 보면 도에 승인을 받게 되기 때문에 사무국장이 이사회에 동의를 얻어 회장이 추천해서 도의회 의장이 승인을 받는다라고 규정이 되어 있거든요.

이수형위원장

그런 절차를 이행했는지 조차도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없는 거 아니겠어요? 이게 정관이라니까, 그렇지요? 예산을 주면서 그런 정관을 넣을 수 있게끔 여기서 제시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일단 1차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려면.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위원장님 말씀대로 권고를 한 번해 보겠습니다. 자기네들 의사회 의결로써 결정하는 사항이지 권고 정도만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 2년서부터 불거져 나와 가지고 자체 이사회에서 논란이 많았어요. 이사회에서 재 심의하는 걸로 의결이 됐기 때문에 현재까지 오고 있습니다. 생활체육회 이사회에서 논란이 있었어요.

오세만위원

돈을 주는 입장에서 권고를 하면 내가 생각하기에는 들을 것 같은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여기 규정에 보면 이사가 많아요. 많기 때문에 그 분들이 두 번에 걸쳐서 제가 알기로는 논란이 되어서 투표까지 해서 재 심의하는 걸로 해서 현재까지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그런 자체적으로 만든 정관하고 현재하고는 안 맞는 다는 거 아니에요? 2년마다 재심 안 했잖아?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이사회 의결로 해버리니까요.

이항선위원

정관자체를 무시해 버리는 거 아니에요?

오세만위원

지금 실장님 말씀대로라면 합치는 것은 아주 불가능하다는 말씀이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생활체육이사회에서 사무국장을 해임 안으로 되면 저희들도 왜냐하면 안성시 입장을 보면 예산이 열악하잖아요. 그래서 따로 해서도 활성화는 되지요. 엘리트 체육은 엘리트 체육으로 생활체육은 생활체육으로 갔으면 좋은데 구분을 하다 보니까 사무국장의 인건비, 사무실 운영 제세공과금, 여직원 회계, 체육은 체육, 생활체육 생활체육 이중으로 지급이 되니까 크게 물론 체육회는 체육회, 생활체육회 생활체육하지만 시에서 많이 도와주지 않으면 운영이 어려운 형편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예산절감 효과도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예를 들어서 예산을 우리 안성 실정으로 도와 줄 수 없다라는 원칙이라면 합해야지 어떻게 할거요? 당연히 합해야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런데 생활체육 예산은 누구나 참여하는 생활체육이요. 말 그대로 노인이건, 어린이이건 모두 참여하는 거고, 체육회는 글자그대로 엘리트 체육으로 구분하거든요. 도에서 보조해주는 것이 체육은 없고 생활체육에 한해서만 전부다 도비 플러스 시비입니다. 도비부담이 지시가 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저희도 지원 안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요. 정부에서도 생활체육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을 중요시 여깁니다. 엘리트 체육이라면 아시안 게임이나 올림픽, 이런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엘리트 체육인데, 누구나 참여하는 생활체육으로 정부에서 가기 때문에 생활체육은 지원이 많습니다. 체육회는 체육회 이사회비를 거둬서 충당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지요.

이항선위원

시도비 올 거 아니에요? 예산을 어떻게 주는 거예요, 직접 주는 겁니까, 생활체육 거쳐서 줍니까? 임의보조 단체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 예산이 편성된 것이 생활체육하고 체육은 체육회로 2군데로 나누어서 나가지요. 예를 들어서 축구협회도 생활체육 축구협회도 있고 여기 체육회 축구협회도 있는데 축구협회로 직접 나가는 것이 아니라 체육회 행사하면 체육회를 거쳐서 나가고 생활체육은 생활체육.

이항선위원

어린이 체능교실, 청소년 체력교실 그러니까 생활체육 프로그램 육성하는 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전부다 생활체육을 통해서 나갑니다.

이항선위원

직접 권장 안하고 생활체육을 통해서 나간다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항선위원

그것에 대해서는 규정이 따로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프로그램이 생활체육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직접 안 하고 생활체육을 통해서, 정액보조 단체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원이 생활체육으로 나가지요.

이항선위원

그러면 어디, 어디 주는 거 선정하는 것도......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선정은 읍면을 하다보니까 생활체육이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하면 저희들이 시에서 협조를 해 주지요. 선정해 주어 가지고 예산 지원관계는 생활체육을 통해서 나갑니다.

이항선위원

전액을 그대로 줍니까, 아니면 어떻게 주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거의 다 그런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다 나가는 걸로 보고 도지사기 생활체육 대회다, 이런 것은 실지 금액이 나가기 때문에 반납하는 경우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종목별 생활체육 교실 이런 것은 금액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거의 다 자부담 플러스 지원금 쓰기 때문에 100% 쓰는 걸로 봐야 됩니다.

이항선위원

생활체육 교실 운영 그런 것을 실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하고 있지요.

이항선위원

시에서 관장할 수 있는 데가 어느 선까지 할 수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은 예산에 지원이 되면 보조금에 정산감사를 할 수 있어요. 올바르게 집행했느냐, 이런 것을 짚고 넘어가지요.

이항선위원

그런 것은 수시로 가서 정산합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수시로 할 수도 있고, 1년에 한 번 할 수도 있고.

이항선위원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정기적으로 하는 것은 없고 수시로 하는데 그게 1년에 한 번 될 수도 있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전반적으로 1년에 합니다. 예산 지원해주는 금액 가지고.

이항선위원

누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체육담당하고 실무자하고 나가서.

이항선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계에서 그런 거 한 적이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감사계에서 없고 해당 관련 실과소에서.

이항선위원

감사계에서는 그런 것을 왜 안 해요? 감사계에서는 실과소별로 감사 안 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실과소는 하지요.

이항선위원

그때 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런데 감사는 주로 실과보다는 사업소 같은 데 특별회계 운영하는데 이렇고 읍면에 지도감독을 하지.

이항선위원

그것도 분명 국도시비나 들어가서 운영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감사를 여기 안성시청에 전문기관인 기획감사실에서 거기서 나가서 실지로 감사를 해 보았느냐?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제가 알기로는 보조단체는 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도에서 정기 감사할 때는 나가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필요할 때는 나가지요.

이항선위원

그것은 도비가 들어갔으니까 감사를 나가지만 그런데 시비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갖다가 그것을 예산에 대해서 목적에 맞게 사용했느냐, 안 했느냐 체육담당이 갖고 오는 정산서 하나 갖고 다 믿는다는 얘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정산서를 받지만.....

이항선위원

안성시 전문기관에서 확인 안 합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실무부서에서 주로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당초 예산 범위에서 보조금 교부신청이 들어와요. 들어오면 산출내역이 있어 가지고 과연 이게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 해 가지고 우리가 수정해 줍니다. 교부금이 나가면 그 범위 내에서 예산 집행을 하기 때문에 나중에 그것하고 정산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해 주고 차후에 이런 것이 있으면 시정하라, 이런 식으로 권고는 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시정, 권고 정도 감사 수준은 아니잖아? 그게 감사를 한다면 할 수도 있는 거지요, 지금 어떻게 생각하세요?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감사계에서 감사를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현재로써는 감사할 수 있는 범위는 시비가 사용집행된 내역만큼만 감사할 수가 있고, 감사규정에 명시가 되어 있어요. 다만, 지금 우리 보조단체에 대해서 우리가 정산서를 받게 되면 받은 공무원을 시장님을 대신해서 정사검사를 실시해서 시장님한테 보고토록 법적 조례로 되어 있어요. 정산감사 실시하는 걸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그러니까 정산검사를 담당직원이 정산검사하는 걸로 대신한다?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네, 거기에서 무슨 특별하게 문제가 발생되었거나 뭐했을 경우에는 그런 경우에는 감사계로 통보했어도 우리가 그 지급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비나 다 집행된 내역만큼 감사기관에서 할 수 있습니다. 감사의 범위에 들어가니까.

이항선위원

아직 한 적은 없다?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그렇지요. 그러한 것이 문제점이 있으면 사전에 실무부서에서도 해결하니까 거기에 지적을 하고 시정을 하고 또 잘못 집행된 부분이 있으면 반납도 받고 그런 절차를 거치니까.

이항선위원

보조금 정산에 대한 정산서만 시 담당 공무원이 정산만 해 온 걸로 그것으로 대신하고 별도의 감사기관에서 감사한 적이 없다?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감사 범위에 들어가지만 그것을.....

이항선위원

특별한 사유가 없었기 때문에 안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필요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요.

이항선위원

특별한 사유가 있었으면 감사를 할텐데 그렇다할 특별한 사유가 없었기 때문에 감사는 안하고 정산서로 대신했다, 담당공무원의 정산서로 대신했다는 얘기 지요?

김종열위원

거기 생체뿐만이 아니고 문화원이라든가 우리 시비보조를 받는데 다 똑같이 해당되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범위는 들어가지요. 할 수는 있지요.

김종열위원

생체 지원금이 말이지요. 생체 밑에 10 몇 개 가맹단체가 있단 말입니다. 가맹단체가 사업을 하는데 테니스, 볼링 지원을 할 때 가맹단체 앞으로 지원이 됩니까? 생체 사무국으로 지원이 되어서 사무국에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사무국으로 나갑니다.

김종열위원

그런 것도 나중에 정산을 합니까? 정산자료 올라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사무국에서 정산하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생체 쪽으로 그렇고 시장님이 계신 일반 시체육회 쪽으로는 또....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시체육도 마찬가지이고 모든 게 사무국으로 나가서 사무국에서 정산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가맹단체이나 읍면동 체육회가 있지 않습니까? 읍면동 체육회에 대한 지원 내역은 뭐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해마다 8·15 광복절을 기점으로 해서 읍면동 단합 체육대회를 합니다. 그때 체육진흥기금에서 30만원 정도 지원해 주고 또 격년제로 실시하지만 작년에 시민의 날 체육대회 행사시에 읍면동 당 500만원씩 지원해 주었습니다.

김종열위원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똑같은 내용인데, 인식의 차이가 있었는지 일반체육회하고 생체 쪽하고 차이가 있었는지 너무 적다, 이거예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생체 가맹단체에서 볼링대회를 한다하면 최소 제가 알기로는 100만원 정도 단위의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지만, 여기에서 면민체육대회, 동민체육대회할 때는 사실 어떤 의미에서 활성화되는 동민들이 다 모여서 1,000명 단위의 모여서 하는데 훨씬 경비는 더 많이 든단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쪽에는 100만원 지원해주고 이쪽은 30만원 지원해 주는 것은 뭔가..... 왜, 30만원밖에 안 해 주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30만원은 격려금조로, 자체 읍면동 행사이기 때문에. 시민의 체육대회는 500만원 지원이 나갑니다.

김종열위원

볼링대회를 치르려면 시체육회 입장에서는 3,000정도가 되는데 그 중에 500만원 지원해 주는 거예요. 시민체육대회가 없는 해에 읍면동 30만원 준다는 얘기인데, 터무니없다, 그런 얘기를 하고 싶은 거고, 그 근거로 해서 생체 가맹단체할 때는 나름대로 전체 경비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대회 쓸 수 있는 경비를 보조해 주는데 왜 어떤 인식의 차이 때문에 생체 쪽에 지원해 주고 일반 시체육은 규모도 크고 참가위원수도 많고 하는데 관례적으로 정액으로 30만원밖에는 보조를 안 해주느냐, 일반 체육회 입장에서 여론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금액이 현실적으로 나름대로 시체육회 자금 사정이 있겠지만 올라야 됩니다. 기준은 생체 형편상에 맞추어서 어느 정도는 맞아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위원님들 기금에서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예산에 세워서 기금에서 나가거든요. 19쪽에 체육진흥기금이 있는데 \\'94∼\\'98년까지 10억원을 목표로 해서 현재 이자로 해서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인가 이율이 상당히 떨어져 가지고 먼저 10%이상이었는데 하물며 지금은 4.5%, 6%까지 떨어졌어요. 지금 학교에 지원해 주는 예산도 작년도에는 계획이 1억 2,000만원을 세워 가지로 9,100만원이 지원이 되었는데 계획 자체가 6,000만원으로 반으로 줄었습니다. 왜냐하면 원금은 안 까먹고 이자가지고 기금을 운영하다 보니까.....

김종열위원

체육진흥기금 이자로 지원하는 내역인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여기에서 30만원이 나가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어디서 나가는 것을 물어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금액이 많고 적음을 얘기하는 건데, 여기에 보면 각 협회 연맹에 지원된 내역도 있네요? 똑같이 여기도 지원되면서 이자가 줄어서 적어진다면 여기도 적어져야지요. 상대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협회쪽은 대략 1,000만원 지원 금액이 나오는데 왜 읍면동 체육대회는 이것밖에 지원이 되지 않느냐.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위원님이 지적한 대로 예산을 검토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

김종열위원

저쪽 사무국을 통해서 접수가 된 내용인데 사무국장님하고 실장님하고 교류가 안 되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시민체육대회 말고 별도로 행사하는 것은 일반회계로 편성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알았습니다.

이수형위원장

체육진흥기금과 관련되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원금이 10억인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10억원입니다.

이수형위원장

이자가지고 운영하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자가지고.

이수형위원장

지금 조례에 보고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체육진흥 활동하고 우수선수 발굴 육성, 기타 체육진흥 사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서 이건 협의회 심의를 받아야 된다라고 그렇게 되어 있고 그런데 이것이 시체육회 자체 예산도 있으면서 또 여기서 지원을 해야 될 이유가 있는지? 시 자체예산이 있는데, 그렇지요? 그 자체로 해서 세워야지, 기금에서 세워줘야 될 이유가 뭔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체육회는 아주 정액보조 운영비로 480만원이에요. 생활체육은 운영비가 2,400만원입니다. 그래서 체육회는 운영비가 없어요. 그래서 체육회 이사님들의 이사회비 가지고 운영하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기금에서 1,000만원 정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래야 일반회계에서 480만원, 기금에서 1,000만원 그래도 생활체육 운영비가 1,000만원이 적은 거지요.

김종열위원

그렇게 어려우니까 아까 통합 얘기를 하는 겁니다. 기금도 해주려면 양쪽 다 해주는 거고, 해주려면 해주고, 안 해주려면 안 해주는 형편상의 문제, 이런 거 여러 가지 종합해 볼 때 사실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해결점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통합을 할 수 있는 것이 그 나름대로 문제점이 있지만 가장 큰 대안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예산절감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 시중에서 나오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이것 제일 좋은 방안이 통합과 관련되어서 다시 한번 통합의 문제도 말씀드려서 자연스럽게 기금을 그쪽에서 지원이 되면 나름대로 효율적일 수 있지 않겠느냐, 사실 필요하다면 기금에서 더 쓸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먼저도 기금을 늘려야 되지 않느냐, 체육기금이 제일먼저 반영되었거든요. 이자가 낮으니까 기금을 늘리는 방안도 해야 되고 통합문제는 누차 외부인사나 여러 가지 각계로부터 통합하는 노력을 많이 했는데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이사회 관계 그런 문제도 있었고 현재 어려운 문제가 있어서 통합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수형위원장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계시면 여러 가지 지원문제나 채찍과 당근을 쓰면 가능하지 않느냐, 그것이 일이기 때문에 그것이 시민들을 위해서는 믿음이 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예산이 많다 보면 현재대로 가도 되는데 그런 방면에서 예산이 없는데 운영비가 이중으로 지급된다니까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게 어렵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수형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김종열위원

백성초등학교 축구부 지원 내역이 있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창단해 가지고 500만원 지급했습니다.

김종열위원

백성초등학교 축구부가 운영이 되고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운영되고 있지요. 일부 진통을 겪었지만 다시 한번....

이항선위원

체육진흥기금에서 우수선수 보상금이 올해는 1,400만원 나갔는데 지난해는 1,600만원 나갔단 말이에요. 6월 30일까지 1,400만원 나갔다는 얘기는 그때, 그때마다 우수 선수가 발굴이 되면 일정 금액을 지원해 주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예를 들어서 소년체전, 전국체전, 경기도민체전.

이항선위원

올해는 벌써...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올해는 전국체전이 남아 있지요. 그런 때 나가서 입상하면 조례의 범위에 의해서 지급을 합니다.

이항선위원

전국 체전도 있고 그러니까 이게 2,000만원 내지 2,500만원까지도 올라갈 수도 있겠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게 많이 안 올라갑니다. 전국대회 한 대회이기 때문에.

이항선위원

기금에 이자 수입가지고 운영하는 거 아닙니까? 한정된 예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작년도에는 1억 2,000만원 가지고 운영하다가 9,100만원이 지급이 되었는데 금년도에는 예산 자체를 6,500만원을 세웠고, 작년도보다 50% 줄은 거지요.

이항선위원

학교체육 육성지원 10개교는 올해 안 할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원이 내일 나갑니다.

이항선위원

그렇게 되면 4,500만원이라면 얼마 나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금년도에는 4,000만원 나갑니다.

이항선위원

2,475만원하고 4,000만원 나가면 6,400만원이 되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 거기가 저희들 계획이 기금에서 2,000만원이라 별도로 일반회계에서 예산을 2,000만원 세웠지요? 기금에서 줄었기 때문에. 그래서 기금에서 2,000만원 일반회계에서 2,000만원 해서 작년도보다 500만원 줄은 겁니다. 4,000만원 지원 계획입니다. 기금이 반이 줄었기 때문에.

이항선위원

글쎄, 6개월인데 체육회 지원도 하반기에 1,000만원 더 나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전년도 지원액에 대비한다면 그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기금이 6,500만원 갖고 다 활용할 수 있는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예산편성 돼서 의회에 승인 받는 데로만 쓰는 겁니다. 더 이상은 지출이 안되고.

이항선위원

우수선수 보상금 같은 것은 한정된 예산이 아니지 않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게 넘을 수도 있고 하는데 이 범위에서 줄 수밖에 없지요.

이항선위원

내 얘기가 뭐냐면 예산이 이것밖에 없으니까 우수선수 포상금 안 준다라고 할 수도 없는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이 지금 현재 작년도에도 2,000만원 범위에서 세워서 1,650만원 주었는데 금년도에는 6,500만원 속에서 우수선수 보상금을 2,000만원을 세웠기 때문에 앞으로 600여만원 정도 예산이 있습니다. 1,417만원 나갔기 때문에 예산 자체가 2,000만원 잡은 겁니다.

이항선위원

이것은 6,000만원 속에서 2,000만원을 잡았지만 2,000만원 될 수 있는데 2,500만원이 될 수 있는지는 모르는 일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은 예산이 다 풀로 찼고 해서 안 주지도 못 하는 돈 아닙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감안해서 대회를 역대적으로 운영하다 보면 2,000만원 안 넘어요. 그 정도 범위에서 쓰면 충분합니다.

이항선위원

6월 30일 현재 1,400만원이라면 훨씬 더 많이 나올 수도 있다는 얘기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게 기금에서 한정된 것이 도민체전, 소년체전, 전국체전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전국체전만 남았기 때문에 많아야 우수한 선수 1∼200만원뿐이 더 안 나갑니다.

이항선위원

올해는 어디 남았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금 전국체전만 남았어요. 가장 많이 나가는 게 도민체전이 많이 나가요. 도민체전이 끝났기 때문에, 소년체전도 끝났고, 전국체전이 금년 11월 달에 제주도에서 합니다. 거기에 저희가 정구부가 나가는데 거기서 우수한 선수 많이 나가야 1∼200만원뿐이 안 나가기 때문에....

이항선위원

거기에서 등수 든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지....

김종열위원

시민체육대회 말고 1년에 한번씩 하는 읍면동 체육대회 올해는 몇 군데 있었지요. 지원 금액이 30만원밖에 안 되는데 실장님께서 일반회계 편성을 검토해 보신다고 말씀하셨는데 못 들으신 것 같아서 확인해 드립니다.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네, 알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체육관 준공돼 가잖아요? 레포츠 공원 옆에. 거기 사용시설에 기준이 현안이 될텐데 조례 준비작업 중에 있으시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조례 상정되어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것하고 관련되어서 일죽에 농민문화센터 있잖아요? 사용료가 바뀐 모양이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지요. 추가로 더 넣었어요.

이수형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의해야 될 부분이 있으니까 그때까지 심의를 하고 오늘은 이 부분을 가지고.....

김종열위원

그래서 테니스, 배드민턴 아침에 단체로 활용하려고 했었는데 월 30만원 말씀하셨는데 이쪽 기준에 형평성을 맞추다 보니까 그쪽이 바뀐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도 문예회관도 받을 수 있도록 조례상에 되어 있어요. 금액이 별도로 있는데, 월 금액을 사용하는 한도는 더 집어놓았습니다. 왜냐하면 매일 받는 것은 금액이 초과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데, 감면조항에 시장이 인정한다, 공익 이런 것에 대해서는 감면조례가 있어요. 그래서 현재 안 받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체육관이 새로 생겼지, 정구장이 생겼지, 이번에 거기 사용료가 들어갑니다. 만일 예를 들어서 왜 여기는 사용료를 내고 그쪽은 사용료를 감면해주느냐는 얘기가 나올 때에는 이 조그만 동네에 매일 매일 받는 것보다....

김종열위원

이용자의 특수성이 다 틀리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특수성으로 해서 그것을 30만원만 하면 일죽 주민들이 매일 매일 하는 것보다는 그 사람들한테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것을 신설했습니다. 월 사용료로.

김종열위원

그쪽에 혜택이 돌아갔다는 내용이 아니고 없던 사용료를 내게 되는 .....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 사용료는 있습니다. 사용료는 받기로 돼 있어요. 지금 현재 안 받는 것뿐입니다. 시장님 감면조례에 의해서 안 받을 뿐이지, 적용을 안 하는 거지요. 다만 형평성 논란이 있을 때 받게 되면 거기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시골이기 때문에 월조금으로 집어넣으면 현재에 있는 조례보다 덜 부담이 되기 때문에 그 사항을 신설할 뿐이지, 조례는 받게 되어 있어요.

오세만위원

그 문제에 대해서 다시 보충질의를 하고 싶은데요. 일죽만 해도 도시하고는 조금 격차가 있잖아요. 시골쪽으로 많이 기울은 농촌도시라고 그럴까요. 그런 입장에서 각 면에도 아주머니들이 조기축구회라고 다소 조금 들은 기억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조기에 많이 한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고삼면 같은 경우를 보면 조기축구에 3∼40명이 공을 차도 나는 학교운동장을 2-3시간 써도 운동장 세 주는 것을 지금까지 못 보았어요. 시내는 주는지 잘 모르겠지만 고삼면 같은 면단위로 봤을 때 그런 게 있더란 말이지요. 그런 경우를 비추어봤을 때 나이드신 더구다나 남자가 아닌 아주머니들이 운동을 하시겠다는 데에 돈이 얼마나 되었든 받는다는 거 자체가 한번쯤 생각해 보았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예를 들어서 우리 어머니벌 되시는 분도 있을 테고, 누님벌 되는 분도 있을 테고, 부인벌 되는 분도 계실테지만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 아주머니들이 운동하는 자체가 상당히 드물고 각 면단위에 처음 발생되는 것 같은데 우리 고삼면 같은 데는 있지도 않지만 그래서 그 정도는 써보았자 겨울철에 새벽에 불을 몇 시간 쓴다는 것은 있을지 모르지만 체육 때문에 그 정도 쓰는 거 정도는 글쎄 배려를 해 주십사, 하는 생각이 있는데....

이수형위원장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은 나중에 안건에 대한 심의가 있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하시고, 오늘 감사 안에 있는 내용으로 제가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설 단속을 하는 게 뭐 단속하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옛날에는 체육시설 허가, 등록하고 신고가 되었습니다. 많이 완화가 된 상태인데 골프장 골프 연습장 등등 154개에 체육시설이 등록이 있습니다. 수시로 나가서 하는데 별 큰 문제점은 없는데 우리가 현재 현안사항 중에서....

이수형위원장

단속하는 내용이 어떤 거예요? 구체적으로 행정적인 내용인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행정적으로 지도감독 할 수가 있어요. 각 법 조항이 틀리니까. 골프장은 골프장, 연습장은 연습장 나름대로.

이수형위원장

그러니까 운영과 관련되어 있는 거라든지 아니면 시설 기준에 관련되어 있는 그런 것을 총괄적으로 하는 기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기준.

이수형위원장

골프장 부킹 많이 들어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많이 들어오지요.

이수형위원장

그런 것이 부킹 의뢰가 들어오면서 단속을 그것 때문에 못 하는 그런 경우는 없지 않는 거, 어떻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 골프장 등록에 관해서 크게 규제할 사항은 없고 다만 환경과에서 농약살포 과량 관련부서에서 있기는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크게 골프장에 대해서 제재하는 것은 없고 골프장 업무를 보다 보니까 저희들한테 부킹 의뢰도 오는 경우도 있고 그런 사항이지, 크게 골프장과 관련되어서 하는 것은 없습니다. 무단으로 시설을 증축을 한다든지 뭐 이런 거 있으면 우리가 도로교통과에 의뢰하고 고발조치할 수도 있는 거고, 크게 거기와 관련되어서 지도 감독할 저기는 없습니다.

오세만위원

한양휘림골프 연습장은 장소는 어디에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보개 구면사무소에 새로 신설된 데 있어요. 면적에 범위를 벗어나서 새로 시설로 했기 때문에 농지하고 건축 분야에서 고발을 한 상태에서 벌금을 기 500만원을 받았는데 일단 우리한테 신고를 안 하고 영업하는 관계로 저희들도 고발을 했지요.

김종열위원

고발한 내용은 뭘 고발한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우리는 무허가. 농지법을 벗어나서 건축물이랄까 기둥을 세워서 골프장 연습장을 했으니까 500만원 벌금을 받았는데 저희들도 안 할 수가 없으니까 일단 그것을 지적 받은 사항을 농지법을 다시 전용을 받아야 되는데 그런 등록 안한 상태에서 영업을 하니까 저희들도 고발한 상태입니다. 검찰에서 계류 중에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장시간 감사받으시느라고 너무 고생이 많으신데 사실 뜨거운 감자가 공보실이 제일 많기 때문에 이해해 주시고 힘드시더라도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 교실운영 보조금이 쭉 나와있는데 생활체육에 교실을 운영하는 목적이 어디에 있다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현재 우리가 생활체육교실 운영을 축구, 배구, 테니스, 에어로빅 등등해 가지고 보통 2,000만원 범위에서 15개 동면에 한 종목씩 그래서 200여만원 정도 운영을 해서 8월부터 10월까지, 주로 방학을 많이 이용하지요.

오세만위원

그러면 어느 면이든지 단일종목만 가능한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만일 포기하는 면이 된다면 어느 면이 두 종목이 될 수가 있습니다. 금년도에 보면 3개 면인가 포기를 했어요. 그래서 주로 안성 1,2,3동에 더 들어가 있지요.

오재근위원

선수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선수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금광면에 나가면 금광면이 조기축구다 그러면 조기축구에 대해 가지고 주민들을 그 범위에서 지도, 수당 이런 목적으로 나가는 거지요.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많이 체육동호회를 활동을 넓히기 위해서 주는 목적이지, 대부분 주는 것이 축구로 나간다면 주로 하는 사람이 조기축구니까 조기축구로 나가는 거고, 테니스는 테니스 그 면에 나가는 거고, 한 면에 한 종목씩.

오재근위원

지도자 수당을 준다든지 어떤 운영하는데 필요한 공이라든가 이런 것은 이해가 가는데 그것을 가지고 교육을 받는 사람들이 자기들 유니폼을 해 입었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목적에 어긋나는 거지요.

오재근위원

그렇지요. 또 플래카드 가격이 특별하게 3곱씩 비싼 플래카드가 있나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크기에 따라서 틀리지요. 대략 운동장에 거는 것은 대동소이하게 8m, 11m 그런 거 아니겠어요?

오재근위원

가격이 3곱씩 차이가 난다는 것은 저도 플래카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납득이 안 가거든요. 어느 면은 3만원해서 계산서가 올라왔고 어느 면은 10만원이 올라왔고 대부분 유니폼 영수증을 보면 거의 유니폼 해 입었습니다. 4만 2,000원, 3만 2,000원, 3만 5,000원 이렇게 해서 유니폼이 올라왔고 거기다가 더 어이가 없는 것은 술 먹고 해서 술값이 다 올라왔는데 이거 검토하신 거예요? 어떻게 술값이 여기서 지출이 되지요? 유니품에다 하여튼 이래서 주민들이 하도 생활체육에 대해서 좀 자세히 보라는 등 뭔가 기대한다는 등 하도 그래 가지고 뭘 가지고 그러는지 감이 안 잡혀서 말은 많았는데 뭐 때문에 그랬는지 몰랐는데, 지금 들추다 보니까 현수막 하나에도 3곱 차이가 나고 뭐 지역에서는 10만원씩 해서 계산서가 올라왔고....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그 생활체육교실이라고 1년에 한번씩 각 읍면동에 체육인들을 활성화를 위해서 1개 종목에 한해서 지원해 주고 있는데 사실 이것은 지도자 수당에 쓰라고 준다면 생활체육교실이 제대로 운영이 안 됩니다. 그래서 만약 금광면에 조기축구회를 줬다면 조기축구 회원들 활성화를 위해서 회식을 하고 그런 돈으로 쓰는 거지, 그것을 유니폼 맞추면 안 된다, 그런 걸로 하면 생활체육교실 운영이 안됩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면 지출이 잘못되는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도 보면 오리주물럭, 소주 음료수 식사해 가지고 9만 5,000원 대동소이해요. 영수증 처리된 것을 보면 이것이 떳떳하게 그야말로 공문화 돼 가지고 여기에서 비치돼 있다는 것이 나는 더 깜짝 놀라는 것이 내막적으로 그렇게 했더라도 여기에 올릴 때는 가짜 영수증을 써서라도 다른 게 올라왔어야 되는 건데, 제가 볼 적에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 걸로 여기에다 서류를 올리고 이것을 어떻게 통과돼서 결제가 되고 뭘 보고 결제를 했다는 건지, 유니폼은 당연히 운동하는 사람이 사 입어야지요, 우리가 예산이 많아 가지고 선수라면 당연히 우리가 사줘야 되겠지만 이것은 자기들의 여가선용을 위하여 건강을 하는 취미운동인데 이것을 갖다가 우리 시에서 유니폼까지 사 주고 그렇다고 수고했다고 회식비까지 대준다면 저는 분명히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위원님 지적한 대로 맞습니다. 사실상 집행을 하더라도 목적에 의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사실 그대로 영수증이 첨부된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3개 면이 요청을 안 해 가지고 들어온 돈을 1, 2, 3동에다 더 배치했다고 그랬잖아요? 공도 같은 경우는 유동인구도 굉장히 많고 아파트마다 축구회가 다 있어요. 새로 생겼어요. 그래서 축구회가 7개나 있어요. 그래서 학교마다 다 사용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축구연합회를 구성해 가지고 읍사무소 옛날 청소 쓰던 데를 연합회 사무실로 써 가지고 지금 먼저번에도 축구대회를 열고 그랬는데 축구대회를 열다보니까 7개팀만이 아니라 직장팀도 더 받고 해 가지고 11개팀인가 나와서 먼저번 행사를 치렀는데 행사비 그런 데 요긴하게 쓰는 거지, 지금 나도 잠깐 보니까 면에 축구회에 유니폼, 식대, 거의 다 그렇더라고요. 그러니까 공도 같은 데나 지원해 주지, 행사비 적자 나고 그러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원 목적이 생활체육 교실이 그 목적이 아니거든요. 조기회마다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 목적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생활체육이라는 것이 지도자로 해서 축구면 축구, 테니스면 테니스, 배드민턴이면 배드민턴, 그 범위에서 축구동호회인들에게 체육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그런 것을 하는데 그렇다고 어느 읍면에 조기회가 많다고 거기로 배정할 수는 없고 2,000만원 범위에서 하다 보니까 읍면동당 1개소 종목을 지원하는 형편입니다. 그 와중에서 어느 면은 포기하는 면이 있으면 그게 선정되어서....

오세만위원

포기한 면이 어디, 어디 면인가, 이야기 할 수 있어요?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보개, 원곡, 두 군데 같은데요.

오재근위원

2002년도에는 지급해주고 그 사람들이 2001년도 같이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어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정산검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제가 보기에는 다른 것만 그런 것이 아니라 유니폼 사고 입고 하는 것은 환불 조치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사람들 자기 옷 사 입으라고 준 것은 아니잖아요. 분명히 이것은. 그 사람들을 기술적인 면을 지도하기 위해서 강사를 초빙해서 교육을 시키면 강사비로 나가는 것은 이해하지만 자기 유니폼을 사 입었다는 것은 자기가 선수도 아닌데 우리 시에서 그 사람들 유니폼 사줄 이유가 없지요. 그러니까 아무튼 차기부터는 이런 것이 안 나오더라도 이런 것이 그 사람들 본인들은 주니까 입을 지 몰라도 입고 나서 생각할 때 야, 우리 세금 이렇게 어이없이 빠져나가는구나를 생각한다면 그 사람들도 우리 시를 어떻게 보겠습니까?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알았습니다. 앞으로 지적한 대로 정산보고 철저히 해서 금년부터..... 금년에는 정산서가 안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게 지도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정산서도 중요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또 사 입고서 다른 걸로 했다가 허위보고 해서 올리면 도로 마찬가지니까 그것 할 때는 그래도 여기서 감독이라면 이상하고 한번 정도 돌아보면서 그런 부분이 안 나오도록 사전에 돈이 나가기 전에 교육할 때 지침서를 내보내서 이런 선에서만 이걸 쓸 수 있다고 해서 사후관리가 확실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수형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있으십니까?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항선위원

경기도 체육대회 행사비 예산이 8,000만원인데 행사비 지출 내역이 7,994만 520원이에요? 예산은 8,000만원인데 지출내역이 이런데, 도 행사를 하면 여러 품목이 많지 않습니까? 여기 품목이 좌우지간 10개 이상 종목을 출전하는 건데 3일간에 걸쳐 하는 거지만 가서 예선에 탈락하고 제일먼저 꼴지 하는 선수도 내려올 때 다 같이 내려오는 겁니까?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탈락하면 바로 내려옵니다.

이항선위원

예산이라는 것이 그 범위 갖고 쓰라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해서 체육대회 행사비이지 이것만큼 이 안에서 마음대로 쓰라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종목별로 안배해 가지고 유니폼, 운동화 등등 식사비, 간식비해 가지고 그게 나가는데..

이항선위원

알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거의 다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에 예산종목별로 한정되어서 거의 대부분 지출을 합니다.

이항선위원

예산 세울 때는 예선에 탈락해 가지고 그 날 가서 그 다음 날 내려온다, 그 다음날 내려오면 체제비는 나올 거 아닙니까? 식사비나 숙박비 나올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이항선위원

예산 세울 때 어떤 종목이 마지막까지 갈지, 어떤 종목이 안 갈지 모르는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게 3일간 하는데 그게 하루에 끝나는 종목도 있고, 3일까지 가는 종목도 있고 주로 구기종목 같은 게 그런 것이 많지요. 축구 같은 게 많은데 예를 들어서 축구라고 해 가지고 결승까지 올라가면 예선까지 해서 4일 동안 하는데 그렇다고 거기만 인원 안배해서 주는데 거기만 더 줄 수 없어요.

이항선위원

그러면 종목별로 돈을 떼어주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종목별로 편성하는 거지요.

이항선위원

그것은 4,000만원밖에 안되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종목별로 준비기간에 훈련비도 있고.

이항선위원

이렇게 잘 맞추느냐 이거지요. 떨어져서 일찍 내려오는 종목도 있고 결승까지 가 가지고 축구 같은 많은 인원이 결승까지 간다면 평균 체제비를 계산해 가지고 훨씬 많은데 얼마 차이가 나냐 하면 이것 보니까 선수가 보통 이런 선수가 아니에요.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응원단도 나가고 그렇잖아요.

이항선위원

8,000만원 중에서 59만원 남겨 가지고 왔어요. 이런 식으로 하면 물론 어려우니까 응원단도 주고 위로하는 것도 있고 하지만 그래도 이런 예산은 미리 정확한 자료가 없는 예산 아닙니까? 확실한 자료가, 물론 준비가 연습과정이라든가 거기 기본적이 체제비라든가 유니폼비라든가 그런 것은 나와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절약하면 하는 건데 기획감사실에서 예산절약을 몇 프로 하자고, 하자고 해서 하는 거지만 물론 돈을 많을 주면 절약이 많이 돼요. 돈을 적게 주니까 이런 현상도 있지만 해도 너무 정확하게 하니까 사실 정확해서 정확하게 한 것인지, 정확하게 맞추려다 보니까 약간 과하게 한 것인지, 이것은 의문이 안 갈 수가 없습니다.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이렇게 주어도 난리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가맹단체하고 체육회 매년 싸우는 것이 그거예요.

이항선위원

가맹단체는 딱 떼어주어서 당신네들이 알아서 하라는 것은 4,500만원이고 8,000만원에서 4,500만원 빼면 나머지 3,500만원은 운영비조인데 그것은 충분히 여유가 있게 할 수 있어요.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가맹단체에서 줄 때 이틀치만 선정해서 주었어요. 마지막 축구결승 올라간 것은 나머지 추가로 지불했어요. 그래서 예비비성으로 분할을 한 겁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위원님 지적한대로 일부 지역 예산이라는 것이 저희들도 운영을 해보았지만 체육회 사무국에 운영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요. 사무국에서 가맹단체에 돈 관계 때문에 서로 달라, 더 달라, 덜 달라 운영하는데 어려운점도 있고 떠 인근 시군하고 비교하면 많이 투자한 데는 1등을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선수는 본적지 위주로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군대를 갔거나 선수가 대학을 갔더라도 스카웃 하면 와요. 그래서 돈을 투자하면 포천하고 항상 2부에서 김포, 화성이 저희 안성보다 앞서갑니다. 거기를 보면 1억 8,000만원 정도, 1억원이 훨씬 넘기 때문에 돈 투자한 만큼 성적이 좌우되더라고요.

이항선위원

도지사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도민체전이 저희 입장에서는 제일 중요합니다.

이항선위원

도지사기 생활체육은 더 심할 것 같은데, 내가 봐서 그렇지, 본다면 거기는 여유가 있는 데도 4,000만원인데 그 만큼 인원이 적잖아요. 대회도 축소되었고 그것도 그렇게 아주 기가막히게 맞춰 가지고 와요?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생활체육협의회로 저희가 4,000만원을 주면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축구이면 축구협회로 또 줍니다. 그래서 쪼개서 그래 가지고 정산을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정산을 하는 거지요.

이항선위원

지원해 주는 것하고 대회출전하는 거하고는 성격이 틀리다는 거지요? 예산 사용하는 성격이 틀리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재수가 없어 가지고 다 떨어지면 대회비는 남을 수도 있는 거고, 올라가면 그것보다 오버될 수도 있는 건데 한결같이 딱 딱 맞춘다는 얘기는 그건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얘기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부서에서는 정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런 걸 조금이라도 예산 절감할 수 있으면..... 물론 돈이라는 게 한이 있습니까? 대회 치르고 나서 남은 돈 유니폼이라도 사 입자 하면 사 입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식으로 예산이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지요.

오재근위원

한 가지만 곁들여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기관장님이나 사회단장들이 물론 우리 선수들이 고생하니까 나가면 응원차, 격려차 그 자리에 함께 하는데 가시면 그 분들이 그냥 빈손으로 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격려금을 가지고 가는 분도 있고, 그냥 가시는 분도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대개는 아마 90% 정도는 금액에 차이가 있겠지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종목별로 한 종목씩 10만원이면 10만원씩 가지고 가서 한 항목별로 줍니다.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한다 하면 배드민턴 주고, 육상을 한다면 육상을 주고.

오재근위원

거기에 대한 결산서도 올라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격려금조로. 육상협의회에서 자체적으로 회식으로 쓰고. 이것은 보조금과 관련되는 것만 정산이 되는 거니까 자부담이든 격려금이든 여기에 포함되지 않지요.

오재근위원

그것은 얼마를 자기들이 능력껏 알아서 받아 가지고 요령껏 써도 상관이 없다는 얘기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자기 가맹단체에서 운영을 하는 거니까 예를 들어서 축구와 관련되면 축구가 상당히 관심사항이고 인원도 많고 예산도 많이 지원하기 때문에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연습기간이 있잖아요. 팀웍을 유지하기 때문에. 그래서 어려움이 있지요. 각 종목마다 있습니다. 개인 종목은 그렇고, 단체종목이 어렵습니다.

이수형위원장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제출된 감사자료 이외에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문화공보실까지만 하고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내일부터는 총무과 소관 부서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17시25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