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장근 의원 발언
실질적인 구제역 방역을 하는데 농가에 지원한 것 말고 방역비로 얼마나 들어 갔어요? 장비 임차는 장비 사서 묻는 것, 그것 얘기하는 거지요? 농가당이라든지 마리당이라든지 아니면 실제로 중앙에서 나온 것, 지금 현재까지 지급한 생활대책비라든지 소 마리당 얼마라든지 실제로 준 것이....
이것은 있는데 그러면 보편적으로 소 한 마리를 묻었는데 대략 얼마 줬고, 지금 현재 우리가 농사를 못 짓는 사람들에게 생계비를 농가당 실제로 얼마 정도씩, 앞으로 줄 것 말고 실제로 얼마 정도나 지원을 해줬나 물어보는 거지요. 5페이지에 보시면 살처분 가축피해농가 위로금지급이라고 그래서 가구당 500만원, 그 다음에 부업농에 대해서는 농가당 100만원 지원되는 것이 있고, 그 다음에 농림부에서 추가로 500만원씩을 더 지원해 주게 되면 사실상 전업농에 대해서는 1,000만원씩 지급이 됩니다. 그리고 농가에서 지금 요구하는 생계대책비라든가 아니면 휴업보상이라든지 이런 관계는 어제도 농림부에 궐기대회를 해서 가기도 했지만 이것은 국회 차원에서 다루는 의원 입법이라고 그래서 현재 마련중에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지급이 될 수 있다, 없다는 답변드리기가....
구제역이 안 났을 때 연간 방역비는 어느정도 예산이 섰었어요? 그런데 평소 방역비 3억이었으면 전에 할 적에는 이것가지고 어땠습니까? 모자랐습니까, 아니면 그냥 됐습니까?
방역이. 그런데 일부에서는 안성 같은 데가 가축 두수가 많은 것도 문제다,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두 번째는 가축 두수가 많은 것에 비해서 방역이 좀 부실했다, 이렇게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물론 농가쪽이 아닌 주변 사람들이나, 또 농가 쪽에서도 일부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해요.
예를 들자면 가축이 우리가 전국에서 제일 많은 시다, 이러는데 방역비 부분은 내년에도 구제역이 또 발생될 수 있고 후년에도 또 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전 예를 봐서 그 정도 예산 가지고 그게 가능했던 거냐를 참고로 묻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축산업의 환경 여건이 개개인에 따라 틀리겠지만 열악한 사람들도 사실 많잖아요?
축산업자라지만 어떤 사람은 소규모로 해서 가보면 정말 이렇게 먹여 가지고서 돼지 잡아먹나, 소 잡아먹나, 이럴 정도의 사람들도 많은데 축산업으로 신고 내지는 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들의 지도가 평소에 이루어지고 있는 겁니까? 어떤 집을 가보면 돼지 먹이는 집에 미안한 얘기지만 돼지 발 있는 데까지 빠지고 이러는 집들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만약에 구제역이 또 발생이 된다면 제가 걱정하는 것은 그런 집들이 오히려 방역도 못하고 관리도 못하고 그러면 발생이 또 될 수 있는 소지를 안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겠느냐, 그리고 자기네들은 몇 마리 안 되니까 별로 관심도 안 갖고 문제 생기면 잡아먹든지 팔든지 그런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앞으로 이런 것이 터지면 문제가 될 것 같다는 거지요.
지금 과장님, 소, 돼지는 잡는데 개나 닭이나 염소 도축장이 없지 않습니까? 도축장은 없는데 실제로는 많이들 잡고 있거든요. 농가에서 잡든 어느 개인이 개 같은 걸 잡고 하는데 그것에 대한 향후 대책이나 이런 것은 없어요?
그래서 들리는 말로는 도견장이 평택에는 있다는 것 같은데? 그리고 축산분뇨처리사업을 하다 보면 옛날에 정화조 보조 사업 같은 걸 하라고 돈 주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1,000만원을 주면 농가에서 500만원만 하고 500만원은 자기들이 쓰고 그런 예들이 전에도 있었는데, 그건 지금 어떻게 보조사업을 줘요?
지금은 업자한테 돈을 줘서 업자가 준공을 받아서 그냥 이리 주는 거지요? 지금 자동차가 안성시 전체 증가량이 하루에 몇 대 정도 됩니까? 한달에 500대씩 매월 늘어요?
폐차하고 그러면 순수 증가율이.... 여기 무단 방치 차량 처리는 최종적인 처리는 어떻게 해요? 3개월 정도가 지나서도 연락이 안 되면 폐차를 시키는 거예요?
그럼 그 차량에 대한 세금 문제나 이런 것이 많이 연관이 되어 있으면 우리 마음대로 폐차도 못시키고 처분을 못하면 계속 쌓아만 놓으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집을 안 짓고 있는 땅이 있잖아요.
일부에 보면 제일 목욕탕 있는데 그 앞이라든지, 한 50평이나 100평 정도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주차장으로 해서 우리가 돈을 받아 쓰라고 그러면 우리는 하겠다, 그 사람들은 바닥에 공구리나 치고 차선이나 그려서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은 해줘도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집 지을 능력은 안 되고 땅은 비어 있는데 내년이든 후년이든 짓기 전까지는 그렇게라도...... 과장님, 노선인가를 할 적에 말이에요, 우리가 예를 들면 천안 버스들은 우리 미양버스 타는 데까지 들어오는데 우리 차는 충청도권역을 못 들어가게 한다면서요? 그런데 천안을 예를 들면 천안버스가 우리 미양 버스 타는 데까지 와서 사람들을 수송해 가는데 우리 차는 그럼 어디까지 갑니까?
그럼 천안 애들도 우리 안성 차를 인수해서 노선을 다니는 거예요? 지금 현재 우리 안성에 백성운수가 점점 안 되는 것이 돈 되는 노선이 없어요. 돈 되는 노선이 없는데 업자들도 과감하게 투자를 해 가지고서라도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데 우리가 여기 지원만 해주고 있지....
자기들도 그런 불만을 해요. 지금 평택 가는 것은 경진운수가 다 잡아먹어요. 경진운수는 근 12시까지도 가나봐요.
그런데 백성운수는 그렇지도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버스 업체가 굉장히 타 지역에 비해서 많이 죽었어요. 옛날에는 삼일운수니 뭐니 안성이 이 근방에서 꽤 했었는데 우리도 노선을 사 가지고 들어온 것에 대한 다른 것은 없어요?
우리 차도 내보내야 하잖아요? 여기는 충청도 인접 지역인 광혜원이나 진천쪽 안 되고 천안쪽 안 되면 그러면 우리는 해먹을 데도 별로 없잖아요? 그러니까 바로 버스터미널도 안 되는 첫 번째 요인이 사실은 거기에 있거든요.
그게 안성이 열악하다 보니까 지금 있는 터미널도 터미널 유지비도 안 나온데요. 진입로라 그러나, 버스표 팔아 가지고 돈 받는 것으로 지금도 운영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터미널도 안 되는 건데, 다른 지역에 안성 차들이 나가는 지역이 하여튼 굉장히 없어요.
그것은 우리도 같이 고민해봐야 될 부분이예요. 그 문제도 한번 검토를 해봐 주시고요, 서울고속이 어디 다니는 차예요? 실제로 이 사람들이 안성 사람들이 아닌가?
왜 주사무소가 안성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요새 자가용 가지고 나가서 하는 사람들도 꽤 있던데? 명함에다가 호출번호만 찍어서.
저번에 금광면에서 술을 먹다가 \\"차 좀 불러라\\", 그러니까 차가 와서 \\"누구냐\\" 그러면 \\"그냥 오는 애들이에요\\",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차 문제는 우리가 여기 노상에 버린차가 있다고 신고하면 신고한 사람한테 불이익이 있어요? 그리고 어제 도시과 할 때, 지금 한경대학교 주차장 들어가는 도로가 그게 인도라고 도시과장님이 그러시더라고요.
한경대학교에서 3동사무소로 나가는데 인도가 없잖아요.? 철책선 친 자리에서 보면 한경대학 철책선을 치고 그 안에 길이 있는데 그 도로까지가 인도래요. 인도인데, 인도 부지는 있는데 땅이 학교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3동사무소 자리를 주고 인도로 달라고 하려는데 타협이 잘 안 된 모양인데, 그것을 신경써서 길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두 번째로 거기 한꺼번에 나가면 큰 전주도 있고 아름드리 나무가 있는데, 그것을 분명히 치워줘서 보행자한테 불편이 없게 해줘야 하는 부분이다.... 그렇게 꼭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내혜홀 초등학교 주변에 안내표지판을 많이 하시고 했는데, 그 아양주공 들어가는 데 보면 안내표지판이 \\'아양주공아파트\\'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분명히 아양 1차 아파트, 아양 2차 아파트라고 되어 있거든요.
주민등록상에도. 그러니까 그 표지판을 바꿔 주셔야 되겠고, 지금 내혜홀 초등학교에서 이쪽 농협으로 이번에 도시계획 확정된 도로에 보면 도로가 지금 좁은데 학생들이 그리 이용하는 애들이 700명 정도 되거든요. 그 도로는 일방통행으로 하여튼 검토를 하셔서, 지금 학교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등하교 시간은 안성초등학교처럼 통제를 하게 해달라, 위험하다, 또 일방통행 도로가 되어야지, 맞은 편에서 3m 도로도 채 안돼요.
애들이 불안하다고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검토를 해 주십시오. 과장님, 광신로터리에다 세운, 그것은 지금 시에서 예산을 준 겁니까? 경찰서에서 예산을 받아서 한 겁니까?
실제로 차량의 흐름이 좋아진 것이 아니고 뒤에 차가 밀리는 건데, 지금 그것으로 인해서 우리가 턴 할 때도 보면 턴 하는 자리가 가운데 와서 턴을 해야 하는데 옛날에는 사실 그냥 중간에서 우회전이고 좌회전을 했어요. 그래서 흐름은 굉장히 둔화되었고 그리고 운전자들 시야가 그것으로 인해서 불편하고 또 세 번째는 안성에 상가라고 그러는 데가 유독 거기밖에 없어요. 그런데 거기 40㎞도 안 달리는 도로에 보행자 무단횡단을 막기 위해서 그것을 설치를 했는데 시장 사람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고 이때까지 제가 30년 동안 장사를 하고 했는데 거기에서 사고나서 죽은 사람은 없어요.
접촉 사고는 날 수 있지만. 그런데 접촉도 안 나는 자리인데 보행자가 걸어가는 것은 두더라도 로터리에 설치한 봉은 잘못된 것 같은데 그거 철거하실 의사 없습니까? 그런 방법은 좋은데 실질적으로 일단은 다만 얼마 동안이라도 사용들을 해보시고 여러분들이 한번 직접 가 보시고 지금 거기 같은데 차가 막히는데 아침에 8시에 한경대학교에서 여기 로터리까지 오려면 한 20분 정도 출근시간에는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아침에도 일부러 8시에서 8시 10분 사이에 그리 지나가 봤는데도 차량 흐름이 좋아진 부분은 하나도 없고 실제로 차들만 더 막혀가고 있다는 거지요. 그런데 만약에 그런 것을 하실 적에 옛날에는 로터리에다가 분수대도 만들었었거든요. 그런데 분수대 만들었을 때보다도 더 나쁜데 분수대는 복잡하다고 그것을 뜯어내 버리고 또 이것을 다시 해서 만들고 그랬는데 이런 부분은 심사숙고해서 해야 될 부분이고, 거기가 차량이 70㎞나 80㎞로 달리는 데라면 이해가 가지만 거기는 아무리 빨리 달려도 20㎞에서 40㎞밖에 못 다니는 데예요.
그런데 그것으로 인해서 지금 인터넷에 들어가서 보시면 그것으로 인해서 불편하다, 철거해 달라는 것이 10개는 더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면 시에서는 주민들이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시설물을 설치해줘야 하는 건데, 지역주민들이 불편하다고 그러는 것도 이것은 예산이 섰으니까 해야 한다, 해놓은 거니까 어쩔 수 없다, 이것은 주민들을 위한 교통편의시설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로터리 주변이라면 그렇게 봐요.
물론 교통에 필요한 것을 단속하는 초소니까 있을지 모르겠지만 로터리에다가 아마 교통초소 놓은 데가 대한민국에도 제일 번화가에 설치해 놓은 데가 별로 없을 것이고 거기 버스터미널 들어가는 자리에 택시 주차장이 원래는 한 대만 주차하는 허가사항인데, 가보면 두 줄로 되어 있어요. 그런 데가 두 줄 나와 있고 버스는 다니는데도 이런 것에 대한 것은 하나도 안 하면서 로터리에 어디를 가 보셔도 가장 복잡하다고 그러는 데다가 교통초소 콘테이너 큰 것 갖다놓고 경찰들 오토바이 갖다 세워놓고 경찰차 세워놓은 것은 안 불편하고.... 여하튼 내년도 예산 편성하기 전에 결과가 나타나야 되고, 그렇게 서둘러서 해보시고, 어차피 하려면 내년도 예산에 다만 100억이라도 세워서 정말 길이라도 내고 토지라도 매입을 해들어가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왕에 그렇게 생각을 하신거면 지금 김진석 위원님이나 2대 위원님들은 왜 공영개발로 한다고 해서 설계비까지 해줬는데 이제와서 민자유치냐 이런 말씀도 당연히 하실 수 있는데.... 지금 어차피 업무보고 때도 그러셨고, 몇 번 말씀을 하시는데 최소한 시기는 명년도 예산 세우기 전까지는 결과가 가시적으로 나와야 그때가서 최종적으로 위원들도 이거는 안 된다, 공영개발로라도 하자든가 이렇게 기간을 내년도 예산편성하기 전까지 서둘러서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끝으로 다들 질문들을 많이 하셨는데, 도로는 사람 위주의, 사람이 걸어다니기 편한 위주로 도로를 만들어 주십시오.
지금 면사무소나 동에 나가 계신 소장님들 중에 양성소장님은 지금 대학교 재학중이라고 여기에 돼 있는데 학교에 다니시면서 하시나요? 지도경력이 22년 되셨다고 돼 있는데 지금 야간에는 학교 나가시면서..... 지금 상담소에서 월평균 135명 정도의 상담을 했다고 그랬는데 그 상담분야가 농축산 재배나 관리, 이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래도 제일 농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상담하러 오는 내용은 뭐예요?
그러면 지금 우량종자 보급은 벼 같은 경우에 얼마나 해주세요? 그러니까 전체 재배 면적의 30%정도를 우량종자로 보급을 해줍니까? 지금 안성 같은 데서 우량종자를 보급하면, 포도 같은 경우에는 전에도 얘기했지만 거봉 가지고 경쟁력은 사실은 이제 안성 포도가 없어졌거든요.
그래서 왕방울 포도다, 또 일부에서는 마스카트 같은 것도 재배하는 분들이 계신데 다른 품종으로 해서 개발되고 그런 것은 없습니까? 기술보급과 소관이에요? 그럼, 기술보급과에서 묻겠습니다.
지금 요리 중에 쌀 가지고 개발되는 게 있다고 밥말고 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어요? 그런데 쌀 빵으로 만드니까 말이에요. 밀가루 빵보다는 단가가 꽤 많이 비싸더라고요.
들어가는 단가가 비싸서..... 그런데 묵은 쌀 그런 것으로 실제 개발을 해보면 싸다던데..... 그럼, 지금 쌀 케이크 같은 것은 보급이 많이 돼서 다들 많이 만들어서 드세요?
그런데 농촌지도자회는 사람이 많고 4-H회는 사람이 적은데, 학습단체 지원현황에 보면 돈을 4-H회한테 이렇게 많이 줬어요? 그런데 생활개선회 같은 데는 왜 재료비 일부만 지원 해줘요? 다른 데는 꽹과리 치고 노는 사람들한테 돈을 주는데, 거기도 돈을 줘야죠.
아니, 그래도 여기 그러면 돈을 많이 줘야지 많이 만들고 개발을 할텐데..... 그러니까 4-H연맹은 4-H회를 오래 하셨고 나이 드신 분들이 그쪽으로 또 올라가시는 거예요? 우리 안성에 지금 신품종 포도가 개발 돼 있는 것이 있습니까?
지금 우리 5대 작목 중에서 생산농가가 혹시 늘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까? 그러니까 인삼이나 배, 포도 이런 것보다 10㏊당 단가가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나는 거잖아요? 그럼, 수익이 좋은 쪽의 보급을 많이 늘려줘야 되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인삼 같은 경우에도 전국에서 6년근 인삼이 안성이 제일 많이 나온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럼, 지금 배 같은 경우에는 아르당 소득이 제일 약하잖아요? 그리고 이“안성마춤”쌀 홍보 2회라고 표시해놓은 것은 TV 6개 사에 딱 2번을 한다는 겁니까?
그런데 1,000만원 가지고 TV, 라디오, 신문에 광고가 됩니까? 저절로 된 것은 우리가 홍보했다고 볼 수는 없고, 여기에 있는 것은 홍보하기 위해서 신문사나 TV, 라디오 이런 데다 해야 되는 건데, 그러면 실제로 금년에는 홍보를 안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 대통령인가 이회창 씨 내려왔을 때 벼 심고.....
여기는 홍보인데..... 그것하고 이것하고는 틀리지요. 그래서 이것을 TV나 신문에 우리가 홍보했다는 이런 얘기는 안 맞는거죠.
서울이나 대도시에 인접해 있는 도시라 저는 가끔 쌀 농사보다는 앞으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업종이 시설채소나 화훼 그런 쪽일 거라고 저는 가끔 생각해요. 쌀이라고 하는 것은 특정하게 무슨 고품질로 이렇게 만들어가겠지만, 화훼나 시설채소 같은 것은 저는 다른 지역하고 경쟁력이 충분히 될 수 있다고 보는데 상대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 곳은 많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왜 관심 있게 보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장미가 올해 저 아래지방에 홍수가 많이 나서 지금 장미 한 송이에 금년에는 계속 1,000원씩 갔어요.
그러니 예를 들면 백합이나 장미 이런 것도 굉장히 비싼데 안성에서는 재배가, 물론 겨울에 저 아래지방보다는 추워지니까 경쟁력이 떨어질 수는 있는데 꼭 겨울 그것 때문에 그러냐 이런 얘기고, 시설채소 같은 것도 보면 외국에서 들어왔는지 어쨌는지 우리가 이름도 모르는 아주 특이한 채소들이 많잖아요? 서울에 쌈밥집이나 이런 데 가서 보면 우리가 못 보던 채소도 많아요. 그런데 그것을 보면 구리나 하남, 이천 쪽에 사람들이 서울에서 먹는 것을 거의 보급을 하는데, 안성도 충분하게 경쟁력이 있을 것 같은데 상대적으로 그런 시설채소나 화훼부분 같은 것은 좀 적더라.....
그런데 지금 축산이다, 쌀이다 하는 얘기들도 물론 다 중요한 것이지만 조그마한 면적에서 친환경사업으로 자연을 파괴하지 않는 선에서 사실 키워갈 수 있는 것이 그런 대체작물이거든요. 그것을 좀 한번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참 좋겠어요. 그런데 지금은 주로 화훼나 선인장밖에는 수출하는 게 별로 없잖아요?
위원장님, 몇 가지 안 되니까 그냥 총괄해서 다 물어보죠? 그 다음에 지금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기계 수리를 해주시나요? 그런데 민간이양으로 한다고 하면 그것이 제대로 잘 되지를 않을 것 같고, 농가에서도 물론 하는데 수리비가 비쌀 것 같단 말이에요.
지금 농촌에서 고급장비나 비싼 장비들을 사놓고도 사실 고장나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벼 베다 말고도 고장나면 일 그만 둬야 되고 모심다 말고도 그만둬야 되는데, 여기서 교육을 몇 명을 하고 무엇을 했다는 것이 통계적으로는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실제로 이렇게 이루어지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단 한 명이라도 정말 그 능력을 가르쳐서 내보내줘야 되는데 형식에 치우쳐 가지고는 안 되겠다, 그런데 그것을 일일이 가서 감시할 수도 없는 그런 부분인데 지금 시골에 안 쓰고 있는 농기계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것들이 그래도 다 1,000만원, 2,000만원, 3,000만원 주고 사온 거잖아요?
사다놓고 그냥 방치해놓고 있어요. 그래서 제 생각 같아서는 그것을 그냥 개인한테 맡기는 것보다는 기술센터에서라도 고급장비를 썩히지 말고 정말 이것을 활용해서 쓸 수 있도록 순회수리 같은 것도 없애지 마시고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하는 것이 농민들한테 실질적인 이익이 될 것 같은데요. 다니면서 조합마당 같은 데서 고쳐주고 그러면 하루에 몇 대씩이라도 고쳐주고 그전에는 조합에서도 고쳐주더니 요즘에는 그것을 안 하나봐요?
네, 제가 전에도 한번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지금 배 농가나 포도 농가가 많기 때문에 다른 쪽에서 빼시든지 어떻게 하셔서 과수에 사람이 증원이 좀 돼서 조금이나마 더 지도하고 보급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까 이야기 한대로 농기계부분은 20년을 하셨든 30년을 하셨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현재 시골 농가에서 연령층이 높으신 분들은 경운기가 고장나면 끌고 가는 것 조차도 못해요. 실질적으로 활동이 왕성하지 못한 그런 농가들을 위해서 오히려 앞으로 더 몇 년간은 증원을 해서라도 해 주는 것이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겠느냐, 아까 얘기한대로 3,000만원짜리 트랙터가 고장이 났는데 100만원을 달라고 하든 200만원을 달라고 하든 농가에서는 개인들이 안 고칠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면소재지 같은 데 가보면 대부분이 진짜 그것을 고치는 업소들이 하나 정도는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실질적으로 농가들에게 도움을 주는 부분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우리가 실질적인 도움을 줘야지. 그래서 그런 부분 같은 것은 확대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모색해 주시고, 저희가 아직 기술센터에 대한 업무를 정확하게 잘 모르니까 이게 감사가 아니라 부탁하는 것 같지만 통계적으로 몇 명을 교육시켰다느니 여기 보면 100명이 왔느니 200명이 왔느니 하는 이런 것이 저는 중요하지 않아요. 단 한 명이라도 정말 기술보급을 해줘야 되는 것이지, 그리고 또 실질적으로 우리 농가에게 이게 대체작물로 괜찮다, 꼭 벼농사만 고집할 것이 아니다라는 우리가 실질적인 소득이 될 수 있는 작물을 많이 보급해 주셔야 되는 것이 그 보급과에서 할 일이 아니냐, 그래서 그런 것을 정말 이 지역에 도움이 가도록 좀 해 주시를.....
그래서 저희도 금년에는 잘 모르지만 내년도 예산이나 사업부터는 철저하게 지켜보고 실제로 이루어지는지 저희도 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감사를 떠나서 그런 부탁의 말씀도 아울러 좀 드리고 싶어요. 지금 2001년도부터 2002년도까지 제일 대표적으로 개발된 품목에는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과장님, 7개 품목개발 중에서 지금 보급이 다 되고 있는 거예요? 고품질 오이나 태양열을 이용한 한우사육, 또 포도즙, 닭고기, 다리지 않는 간장이나 벼 묶는 기계 이런 것..... 다리지 않는 간장은 특허까지 받으셨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특허를 남에게 팔던지 해야지, 좌우간 특허를 내놓고 나서 사장시켜야 되는 이유는 없는 거잖아요? 글쎄, 저희가 만들어낸 것이 다른 데서도 특허를 받지 않은 품목이라면 많이 활용을 할 수가 있어야 되는데, 저도 그 벼 묶는 기계에 대한 책자를 한번 봤거든요.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지금 민간기업 중에서 우리 나라에서 제일 큰 기업인 삼성 같은 데서는 된장연구를 많이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 된장을 가지고 보급화해 가는 쪽으로 기업에서도 하는데 우리가 이렇게 만드는 것을 아까는 모르고 질문을 했습니다만, 서울의 인근 도시로써 특수채소나 화훼 그러니까 작은 땅덩어리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품목을 좀 개발을 해서 우리 전업농들에게 그런 것을 해볼 수 있게 많이 보급해줘야 되겠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서 서울이 가까우니까 화훼 같은 것도 얼마든지 꽃시장을 다닐 수도 있고 특수채소 같은 것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요 근래에 와서 버섯재배나 화훼단지도 조금씩은 늘어가고 있는데 정말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화훼, 또 정말 세계에서..... 우리 나라에서도 일본 같은 데 수출을 좀 많이 하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래서 덴마크로 튜울립 같은 것도 수출하고 있다는 이런 얘기들도 하는데 특히 장미나 백합 같은 것은 일본으로 수출을 많이 하나 봐요. 그런데 그런 것은 안성에서도 충분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사업 아니냐, 그래서 그런 것 개발도 아주 중요한 건데 연계해서 하셨든 어쨌든 안성 지역에 맞는 화훼나 채소 이런 것은 어느 것이 있는 건지, 그 연구개발이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니겠느냐는 그런 생각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서 실질적으로 농가에게 소득을 줄 수 있고 우리 지역에 있는 젊은 분들에게 정말 특용작물, 그리고 특수채소, 화훼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적은 면적이면서 자연환경을 파괴시키지 않으면서 할 수 있는 게 얼마든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보급이 타지역에 비해서 미약한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우리 기술센터 같은 것은 전국에서 여기 만한 규모가 없지 않습니까? 어디에 갖다 내놔도 우리나라에서는 빠지지 않는 시설이나 인원, 예산을 집행하고 있는 쪽인데 지금 그런 부분 같은 것도 좀 많이 관심을 가지셔서 실질적으로 농민들에게, 또 이번에 구제역이 발생해 가지고 소 기르던 사람들 이제 그 사람들 은 뭐해요, 할 일이 없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 같은 것도 잘 좀 보살펴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