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지난번에도 회의에 들어가서 보니까 학생수가 중리동 외 5개 마을에 학생수가 몇 명이나 되는 겁니까? 그러면 외평 주변 마을하고해서 운용 계획이 대학생이 107명이 되고 고등학생이 100명이라고 그랬는데 만약에 학생수가 계속.... 지난번에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학생수가 요즘에는 작년보다 줄었다고 그랬는데 학생수가 는다고 그랬을 때 그 예산을 계속 점차적으로 14억이 넘어도 또 세워야 되는 그런 실정이 아닙니까?
그래요. 운영비를 지원했으면 지원한 것만큼의 시에 득이 돼야 우리가 지원할 목적이 있는거지, 무조건 지원만 해주고 끝이 없다고 그러면 지원 안해주는 것만도 못하잖아요? 아니, 그리고 홍보 빨리 해야지요.
홍보를 부지런히 해서..... 그런데 거기가 지금 보면 잔재물 처리만 겨우 하는 것 아니에요? 잔재물 처리만 겨우 하는데 지금도 잔재물이 그냥 있다고요.
엊그제도 가다 보니까 잔재물이 그냥 있는데, 빨리빨리 치워 가지고.... 더군다나 거기가 안성의 얼굴이란 말이에요. 내가 한가지만 물을게요.
금년도 공도농협에서 시설을 하려고 신청을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이거 앞으로 이렇게 가야해요. 303페이지, 오리농법은 몇 개 면에서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