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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일권 의원 발언

78회 제1예산결산및조례안등심사특별위원회2006-02-02

김일권 의원 프로필 보기 →

경현

박경현전문위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78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조례안등심사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양산시의회위원회조례 제3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연장위원이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어 있어 연장위원이신 전권수 위원님께서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겠습니다. 연장위원의 사회로 위원장 한 분 및 간사 한 분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권수 위원님 나오셔서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장직무대행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8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조례안등심사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방금 전문위원의 보고 내용과 같이 양산시의회위원회조례 제3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본위원이 연장위원으로서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회의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위원 여러분의 넓은 이해가 있기를 바라며,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1. 위원장선출의건

10시 8분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양산시의회위원회조례 제3조 및 제6조의 규정에 정하는 바에 따라 본 위원회 위원장 한 분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출방법은 구두추천에 의해서 선출하도록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구두 추천에 의하여 위원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 여러분께서 위원장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배

박일배위원

위원장님!
권수

전권수위원장직무대행

예, 박일배 위원님.
일배

박일배위원

박종국 위원을 추천합니다.
권수

전권수위원장직무대행

다른 분 추천하실 분 계십니까? 방금 박일배 위원님께서 박종국 위원을 위원장으로 추천하셨습니다. 또 다른 분을 추천하실 분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추천하실 분이 없으므로 본 위원회 위원장에는 박종국 위원님께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박종국 위원님께서는 사회를 교대하기 위하여 위원장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권수 위원장직무대행, 박종국 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종국위원장

전권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저를 본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면서, 임기 마지막 앞에 임시회가 한 번 더 있을 것 같습니다만 마지막 회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회의이므로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간사선출의건

10시 11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간사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간사 한 분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박일배 위원님께서 자진해서 간사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간사하실 분 안 계십니까? 그러면 박일배 위원님께서 본위원회 간사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점심은 도의회 의원님 두 분하고 동강초밥에서 12시에 하기로 했습니다. 해가 바뀌고 이래서 우리 의장님 주관 하에 신년 인사를 겸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과 특위일정운영, 그리고 시정업무 청취 방법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번 본 특별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은 시정 업무보고 청취의 건과 제정 조례안 네 건, 개정조례안 일곱 건, 의견 청취의 건 한 건이 되겠습니다. 특위일정은 기이 배부해 드린 계획서안과 같이 운영하고자 하오니 검토하신 후에 다른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위운영계획안 검토) 2월 10일 본회의에서의 조사특위 설치 건이 빠져 있습니다, 행정사무조사특위 개의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정은 이대로 하면 되겠지요? 만약에 변동사항이 있으면 수시로 이야기해 주시면 되겠고, 오늘부터 회의하는 것을 공개를 하려고 했는데 의원님들이 많이 안 오셔 가지고, 내일 다른 의원님이 나오시면 공개를 하기로 하고 오늘은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3. 시정업무보고청취의건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특위운영계획안은 부록에 실음

10시 13분

의사일정 제3항, 시정업무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기획담당관님 오시라고 하십시오. 감사담당관님, 반갑습니다. 먼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입니다. 보고에 앞서 병술년 한 해도 맞이한 지가 어느 덧 두 달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정의 동반자로서 시정이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금년 한해 하시고자 하는 일들과 소망이 성취되기를 기원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은 작년 연말 기준으로 해서 인구는 22만 2,299명입니다. 예산규모는 3,644억입니다. 기반시설은 주택보급률은 98.94%, 도로포장률은 57.36%, 상수도보급률 75.80%, 하수도보급률은 70.32%가 됩니다. 전국 평균에 조금 저희들이 낮은 실정입니다. 교육·경제에 있어서 학교는 50개 학교에 4만 9,000명입니다. 기업체는 1,228개 업체에 4만 1,000명이 산업활동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2005년도 자치단체 평가결과는 15개 분야에 저희들이 작년도 수상을 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2005년도 주요성과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9페이지 2006년도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첫 번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입니다. 지역현안사업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국도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는데 중점토록 추진하고 2007년도 국도비의 확보 목표액은 1,070억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 개요로는 예산확보특별대책반을 연중 운영하면서 1월부터 3월까지 보조금 신청 대상 사업을 발굴하고 국고보조금은 3월말까지 경남도에 신청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보조금 신청에 따른 사전 절차가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 하면서 예산 확보를 위하여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을 연중 추진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지난 1월 31일자 국도비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두 번째, 사업별 예산편성제도 도입 추진시책은 2008년부터 예산제도가 바뀝니다. 사업별예산제도가 전면 도입됨에 따라서 금년도에는 품목별 예산­지금 현재 제도가 품목별예산제도입니다.­품목별예산제도를 사업별예산제도로 시범 편성합니다, 금년도에는. 2007년도에는 품목별예산제도와 사업별예산제도를 병행해서 편성해 가지고 의회에 제출하게 되어 있고, 현재의 장·관·항 등의 기능별 분류체계가 지금 현재 품목별예산제도입니다. 앞으로 개편될 제도는 단위사업별로 체계를 편성하는 제도입니다. 금년도에는 2007년도 예산 편성 시에 현 체제와 사업별예산체제를 도입해서 편성하고 하반기에 의회에 제출토록 되어 있습니다. 2008년도 예산은 사업별 예산을 편성해서 의회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20페이지 세 번째, 영어체험캠프시책입니다. 금년도 교육 계획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4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지난 번 겨울방학 기간에 양산대학과 영산대학에 각 100명을 위탁해서 5박6일 동안 합숙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수자를 대상으로 전화조사 결과 교육기간과 교과 운영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년 여름방학기간에도 200명으로 대상으로 해서 영어체험캠프를 운영해서 해외연수를 나가지 않고도 영어구사 수준의 향상과 자신감을 고취토록 함과 동시에 사교육비도 절감하는데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교육경비 지원 추진시책은 관내 48개 초·중·고등학생 4만 1,000명을 대상으로 해서 학교의 기초환경 교육여건개선사업, 학교급식 식품비를 지원하는데 22억 3,800만원의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되, 추진일정은 2월중 신청서를 접수받고 현지 확인을 거친 후 3월에 교육경비보조금 및 학교급식비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21페이지입니다. 양산시 인재육성 장학재단 설립 시책입니다. 사업기간과 목표액은 5년 동안 50억원의 기금을 조성토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장학재단 설립에 필요한 재정 출연 및 조례 제정·발기인 및 추진위원회 구성·발기인 창립 총회·장학재단 설립 및 등기절차를 이행토록 되어 있으며, 장학재단 설립을 해서 지역경제를 육성하는 기반이 구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양산 과학인재 양성 교육특구 추진입니다. 교육특구와 관련해서 총 소요액은 510억 정도 소요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특화사업이 과학영재교육원 설립·운영 및 과학관 설립·운영, 청소년과학축제 및 과학캠프 운영, 경남외국어고등학교 자율학교 운영, 원어민 교원(강사)배치 및 시민 영어교육 강화, 시립 영어유치원 운영, 부수사업으로 과학기술인 지원센터 설립, 차세대 기계부품 클러스트 기술혁신센터 설립·운영, 교육환경사업 및 영어체험캠프 운영, 인재육성 장학재단 설립·운영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최종 계획안은 확정이 되었습니다. 확정이 되면 교육특구안과 공청회·특화사업 지정 신청 등의 공고를 하고, 공고기간 중에 공청회를 개최해서 3월중으로 신청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정길위원

예, 제가 먼저 하나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예, 양정길 위원님.

양정길위원

19쪽에 사업별예산편성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예를 한번 들어서 설명을 해주면 좋겠네요, 사업별 예산은 어떻게 하는 건지.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장·관·항으로 지금 현재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앞으로는 사업별로, 가령 다방교 가설 같으면 거기에 다방교 사업비하고 그 다음 부대비, 그와 관련된 인건비, 모든 것이, 한 단위사업을 보면 모든 예산이 투입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편성하는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예산서 자체가 사업별이면 비슷한 사업끼리 묶어놓는 것입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단일사업별로 그 사업에 투입되는 것을 한목에 알 수 있도록,

양정길위원

단일 사업별로 거기에 예산 들어가는 것은 전부 나열식으로 넣는다 이 말씀이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인건비는 별도로, 시설비는 별도로 하는데 앞으로는 단위사업에다 모든 것이 입력되게끔 그렇게 제도가 바뀌었습니다.

양정길위원

알겠습니다. 하나 더 묻겠습니다. 20쪽에 교육경비지원추진이 있는데 올해 사업비가 18억인교?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금액이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22억 3,000만원입니다.

양정길위원

아까 설명할 때하고 달라서 묻는 거예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 금액이 표기가 잘못되었습니다.

양정길위원

설명할 때는 22억 3,800만원이라고 했는데,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그것이 표기가 잘못되었습니다.

양정길위원

이것이 올해는 얼마였나요? 올해가 22억이다 이 말입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금년 22억,

양정길위원

작년에는 그러면 얼마였나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작년에도, 금년에 급식비가 8억이 추가되었습니다.

양정길위원

급식비 8억 말고는 똑같네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작년에 13억입니다.

양정길위원

13억이면 많이 불었네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8억이, 급식비가 별도로 늘어났습니다.

양정길위원

플러스 8억, 그래서 22억이라는 말이지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양정길위원

이게 주로 여기 나와 있는 이대롭니까? 기초환경 개선, 그 다음에 식품비, 학교급식 여기에 들어가는 겁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급식비가 별도로 8억이 되어 있고 나머지는 학교의 기초환경 개선, 컴퓨터 교체라든지 학교 급식시설을 바꾼다든지 학교환경 관련하고, 지난번에 교육경비심의위원회를 할 적에 5억을 별도로, 애들의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집행하도록 5억을 별도로 잡아놨습니다.

양정길위원

제가 교육경비 지원에 심의위원회의 한 사람이기 때문에 일부러 관심을 가지는데 제가 심의할 때 다시 가서 짚겠습니다만 이 막대한 돈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여하튼 목적은 교육을 잘 시켜서 공부를 잘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어야 되는데 자질구레하게 제 잡비에 나가고 해서, 처음이니까 그것은 어느 정도 그것이 된다고 보지만 앞으로는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교육의 열을 올리도록 하는데 주안을 두어야 되지 않겠느냐, 나는 이래 생각하거든요. 나중에 심의위원회에 가면 별도로 짚기로 하고 오늘 이 정도로 넘어갈까 하는데 특히 기획담당관은 이 문제를 염두에 두고 예산편성 자체나 교육경비 지원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을 두고 편성해야 안되나 이래 생각이 되어서 미리 질문을 드립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알겠습니다. 그 문제는 저희들이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신청하도록 해 놨습니다. 3월중에 심의위원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양정길위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5항에 보면 양산시 인재육성에 대한 장학재단 설립·추진이 있는데 지난번에 ‘예산을 올해 것은 의원이 깎았다.’고 시장님이 많이 나무라시고 또 어떤 집단민원이 있을 때 보니까 그것을 마구잡이로, 몰이식으로 해 가지고 상당히 입장이 난처한 일도 있었는데 지금 여기에 대해서 예산 깎았다고 나무랄 게 아니고 예산을 깎은 데도 이유가 있어서 깎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예.

양정길위원

예산을 세워 가지고 목적을 이루려는데 불투명하다든지 준비단계가 미흡하다든지 이래서 깎은 것으로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예산 확보에 대한 특별한 계획이나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한번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보세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작년에 시정질문에서도 시장님이 답변을 드린 바와 같이 장학재단을 설립하려고 그러면 최소 2억이 출현이 되어야 됩니다, 설립 요건이.

양정길위원

그 이야기는 이미 들은 이야기고, 귀가 따갑도록 들은 이야기니 그 이야기 자꾸 하지 말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예산만 되면 그 기간은, 저희들이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본위원이 그 당시에 심의할 때 대다수의 위원들이 시장님이 사비를 100억 출연해서 어디든지 얻어와서 하겠다 이런 소리를 자꾸 하니 허무맹랑하고 사상누각적인 이야기라고, 그러니 예산의 준비성이 부족하다고 깎은 것인데 거기에 대한 준비가 있느냐 이 말입니다. 그것 아무 것도 없이 무조건 “예산만 통과해 주면” 하면, 여기는 출연한다는 말은 전혀 거리가 멀거든요.

박종국위원장

양정길 위원님, 외부기탁금 25억 여기에 해 놨지 않습니까?

양정길위원

지금 묻는 거예요. 물으면 답변만 해 주면 되는데, 내가 미처 못 봐서 그런가 몰라도 그런 것을 갖다가 위원한테만 자꾸 떠넘겨 가지고 마구잡이로 덮어씌우는 식으로 해서 위원의 입지가 상당히 곤란하도록 이러니, 공공장소에서 여러 사람이 있는데 그런 소리를 여러 번 들었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지금 조례를 제정하고 조례 제정 이후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예산만 확보되면 바로 재단을 설립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양정길위원

본위원은 이 장학재단 설립에 대해서 반대한 일도 없고 예산을 심의할 때도 최소 2억은 해 주자고 주장한 사람의 한 사람이지만 이 문제는 좀더 관심을 가지고 접근을 해 보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양정길 위원님, 질의 마쳤습니까?

양정길위원

예, 마쳤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책자에 외부 기부를 25억 받겠다고 나와 있거든요.

양정길위원

그래요? 내가 미처 못 봤습니다.

박종국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 위원, 거수) 예, 김일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위원

담당관님, 국도비 예산 확보 노력 강화에 2007년도 목표가 국비 723억원, 균특회계 105억원, 도비 242억원의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겠다 이런 목표 아닙니까, 그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맞습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도비 242억원이라는 것이, 우리 2005년도 도비 지원이 얼마나 되었습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2005년도에는 도비가 192억입니다.

김일권위원

도비 192억이 양산시로 들어 왔습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그러면 2006년도 당초예산까지 만들어진 경우에는, 지금 지원된 금액은 나올 것 아닙니까, 지원될 수 있는 금액은?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2007년도?

김일권위원

아니 2006년도 것. 2006년도 예산이 편성되어 있으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도비가 179억입니다.

김일권위원

줄었네요, 그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조금 줄었습니다.

김일권위원

내년에 242억을 2007년도에는 받아오겠다 하는 목표 아닙니까, 그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우리 양산시가 1년간 도세를 거두어서 도로 올려주고, 또 안 올라가고 여기에서 바로 처리하는 것­하천 모래값이니 이런 것은­도로 안 올리고 여기에서 바로 빼 가지고 쓰는 돈이 있다 아닙니까? 그것을 다 해 가지고 우리가 1년에 도비로 보내는 것이 얼마가 됩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작년 10월까지 5,600억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얼마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5,600억.

김일권위원

양산시가 도세를 거두어서 올려주는 것?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작년에 도세로서 양산시에서 취득세나 등록세나 받아 가지고 도에 올려준 것이 5,600억 됩니다.

김일권위원

칠백몇십억 정도 아닙니까? 1,000억 가까이 될 것인데, 우리 여기에서 도로 안올려주고 여기에서 바로 쓰는 것하고, 또 도로 올려주는 것하고 1,000억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프로테이지에서 우리시가 갖다 쓸 수 있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죄송합니다. 도세가 1,000억입니다.

김일권위원

이 1,000억을 우리가 다 갖다 쓰면 좋겠지만 이것도 요율이 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23%입니까, 33%입니까? 도세 징수비율에서 그 해당 시·군에 줄 수 있는 요율이?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일정비율은 없고 시의 재정 여건을 감안해서 재정보전금을 도로 돌려 받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비율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비율 자체가 없어지고 시세에 감안해서 일정 비율을 교부하고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그 비율이 제가 느끼기로 23%인지 26%인지 이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7%쯤 되죠? 27%로 알고 있는데 1,000억에 27% 같으면 270억이거든요, 그죠? 2005년도 192억, 2006년도 179억, 이제 2007년도에 242억 받아도 우리 요율대로 찾아오지를 못한단 말이야, 지금. 우리가 걷어 줘 가지고 우리가 받아올 수 있는 요율을 적용시켜도 못 받아 오는데 노력 강화해 가지고 그것을 받아오겠다는 것은 좋은 건데 지금까지 우리가 도비 확보에 우리 가져올 돈을 못 가져왔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디에 잘못이 있는지 한번쯤 짚어봐야 됩니다. 집행부가 계획을 잘못 올려 가지고 도에서 일찍 반영을 못시킨 것인지, 아니면 현재 기존 있는 도의원 두 분을 우리 집행부가­이런 말씀드리기가­활용을 하시더라도 우리 몫을 가져올 수 있도록 잘 뒷받침을 안한 것인지?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런데 그것은 여러 요인이 있다고 보겠습니다. 가령 도비보조사업을 도에서 확정지을 수 있도록 사업을 발굴해서 그동안 추진했으면 자동적으로 그 이상도 올 수 있는 사항이 됩니다.

김일권위원

당연하지요. 요율이라는 것은, 27%라는 요율은 우리 같이 많이 걷어주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27%을 못 찾아먹는 것에 대해서 답답하지만 서부경남 같은 데, 의령이나 저런 데는 자기들이 걷어 올려주는 도세보다 월등히 많이 갖고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어차피 지원해야 되는 지방자치단체니까, 그런 것을 보면 우리는 우리한테 줄 수 있는 요율만큼은 가져올 수 있도록 방금 담당관님이 말씀하신 도비지원사업을 각 사업부서가 발굴을 하든지 집행부가 사전에 내년도 예산을, 도비를 받으려고 생각하는 것 같으면 지금쯤 벌써 내년도 사업비에 대한 확보작업에 들어가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돈을 달라는 얘기가 아니고 도가 돈을 주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지금부터 준비를 해 주어야 되는데 우리 양산시는 제가 의원되고 4년간 있어 봤는데 한번도 그런 사전계획에 의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눈에 안 보여요. 항상 코밑에 가면 그때 와닥와닥 해 가지고 만들어 올리면 딴 일선 시·군에 다 올라와 가지고 거의 배정 다 되어 있는 상태에서 우리 것 올려봐야 안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올해는 이백사십몇억이 올라와 있는데 242억보다는 더 많은 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금 예산담당부서가 해야 되는 부분이 이런 부분 아닙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각 사업부서에 도비를 내시비율대로 해 가지고 몇 % 이상 가져올 수 있는, 좀 많이 가져올 수 있는 사업을 미리 준비해 가지고 사업계획에 얹어버리면 그것은 된단 말이야.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 문제는 저희들이 작년 연말부터 추진사업을, 지난 31일날 발굴사업 보고했는데 실제 너무 신빙성이 없어 가지고 2월중에 우리와 여건이 비슷한 시·군에 벤치마킹을 하도록 해 가지고, 실·국장이 직접 하도록 조치를 해 놨습니다.

김일권위원

지금 감사를 하는 감사장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자리이니까.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는 것이거든요. 이 업무보고가 원칙으로 하면 우리 당초예산이 짜지기 전에, 작년도 10월달에 금년도 업무보고를 받아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도비를 받아올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 가는 것을 한해 먼저 우리 집행부가 구성하고 만들어 나가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보고하겠습니다.” “뭐 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실 덮어버리고, 끝나고 나면 금년 연말이나 되어야 도에 올릴 것을 올리니까 배정받고 난 이후라는 말입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국비 신청은 3월말까지 어떤 일이 있어도 내놔야 됩니다. 그리고 도비는 9월까지 사업을 발굴해서 내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도에는 우리 의원님 말씀대로 신규사업을 발굴해서 도비가 자동적으로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일권위원

그래 힘에 의해서, 가서 도비를 받아온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지금 현재의 행정체제에서는 맞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가 가끔씩 이야기할 때 보면 “내가 가서 도비를 받아온다.” “내가 가서 국비를 받아온다.”해 샀는데 그것은 옛날에 하던 이야기고 지금은 중앙이나 도가 이 지방자치단체에서 이 사업이 올라왔기 때문에, 이 사업의 도비 요율이 몇 프로이기 때문에 얼마이기 때문에 안주면 안 된다는 체제로 가야 확보도 수월하고 이 사업도 된다는 것입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국비라든지 도비가 올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서 당연히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김일권위원

그렇게 만들어가도록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신경 쓰기 바랍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일권위원

마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 있습니까? (질의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저번에 인재장학재단은 지금과 같이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가급적 외부 기탁금은 안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기 때문에 삭감을 했는데 또 여기 25억 올려놨거든요. 어느 회사에서 누가 줄지 모르지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저희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장학재단이 설립되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해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그렇게 유도하고 또 통로가 없으면 기부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좌우지간 장학재단만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저희들이 그 문제는 시민홍보를 해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자발적으로 참여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돈 내는데 어디 자발적으로,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아닙니다. 하동 같은 경우를 보니까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인터넷에 홍보를 해 가지고 새마을단체 아니면 장학재단에 뜻이 있는 그런 분들이 상당히 자발적으로 많이 내 놓는 것을 봤습니다. 하동의 인터넷에 보시면 다 나와 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저희들이 저번에 예산심의를 할 적에 가급적 민간인이나 기업체에 피해를 주지 말라는 뜻에서 이것을 다시 개념 정리해 오라. 시비를 100% 한다면 우리가 해 주는데 시비가 아니고 일반 민간인한테 거출하면 인정 못한다고 해서 삭감했는데 또 이렇게 올리면, 이것 인정 못하지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런데 일반 외부인이, 장학에 뜻이 있는 분들을 저희들이 유도해서,

박종국위원장

아니 우리 시비로 100% 하고 하다보니까 그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하는 것은 여기에 담지 마라는 말입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시비도 연차별로 확보하면서 민간기탁도 받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이것 이래 놓으면 나중에 말썽이 생깁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별도의 재단을 만들어서 하기 때문에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물론 그렇겠지요. 행정도 단련이 된단 말입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 문제는 그것을 만들고 나서 없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우리 위원님들이 삭감할 적에 그런, 우리가 순기능이 있고 역기능을 다 알기 때문에 삭감한 거예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런데 우리 양산의 교육이 지금 현재 상당히 열악하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작은 것부터 상당히 접근을 해 보자.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해 보자는 그런 의미를 둔 겁니다.

박종국위원장

우리 의원님들이 시비를 100% 하랬지, 외부기탁금 받지 마라고 했다 아닙니까? 이것 받아 놓으면 나중에 전부 다, 자기들이 시장 얼굴보고 1,000만원 내면 5,000만원, 1억 득 보려고 하는 사람들인데, 아예 그런 부작용이나 사회적 역기능을 배제하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이 부분 외부기탁금은 배제시키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는데 또 올라왔어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런데 사실 인근 김해시에는 골프장을 만들겠다고 한 사람이 20억을 기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통로를 만들어 주어 가지고 자발적으로 하는 것은 안 괜찮겠느냐 그런 취지에서 저희들이 기탁하는 것을 집어넣은 겁니다.

박종국위원장

그런 고정관념을 바꾸세요. 골프장 허가 낸다고 20억 준다는 것은, 그것은 일종의 자기가 특혜 받으려고 하는 것이지 자발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돈 많이 있는 사람이 좋은 목적에 쓰려고 할 적에는 이런 통로도 있어야 안되겠느냐 싶은 입장입니다.

박종국위원장

그 돈 있으면 장학기금 주지 말고, 공부는 못해도 배가 고파 죽는 사람 천지인데,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런데 현실적으로 예산을 한곳에 50억이나 60억 한다는 것이 상당히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기 때문에,

박종국위원장

무리가 아니고, 무리 없어요. 다른 데 줄이고 시비를 이런 데 100% 하도록 이것 궤도수정하소. 이것이 모든 사회부조리가 되는 겁니다. 아직까지 그런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안 맞습니다. “혁신” “혁신” 해 샀는데 혁신이 뭔데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사례를 말씀드린 것이지 그렇게 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박종국위원장

그 같은 경우는 특혜 아닙니까? 20억 주고 골프장 허가받는데 그 뒤에 30억 주면 더 잘 할 것이고 그 뒤에 10억 주면 안 되고, 뻔한 것 아닙니까? 대한민국 행정이 이래 나간다고, 김해 행정이 잘하는 게 아닙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인근 시·군의 장학재단 운영하는 사례를 제가 일부 말씀드린 겁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일단 민간이 출자할 수 있는 통로는 해 주어야 안되겠느냐.

박종국위원장

외부기탁금 가급적 받지 말고 우리 시비로 하라는 말입니다. 시비로 하면 해줄게요. 우리 의원님들이 이것 때문에 말썽이 생길까 싶어서, 재정 정리가 안되었기 때문에, 장학금 제도를 반대하는 게 아니고 회사에 자꾸 누를 끼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우리 현행 교육이 어떤 교육입니까? 고등학교까지 교육이, 국가정책이 추구하는 교육이?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어떤 취지인지를 제가,

박종국위원장

교육의 목표를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하향식 평준화 아닙니까, 그렇지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예.

박종국위원장

지금 지방자치제에서 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영재인교육 아닙니까, 맞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예.

박종국위원장

그래서 그 지역을 발전시킬 영재교육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우수한 인력이 많이 오고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개발붐으로 하다 보니까 전국적으로 우후죽순으로 교육을 가지고 지역개발 성장엔진을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국가정책하고 안 맞습니다. 안 맞는데 기이 그래 가는 것 우리 양산도 빨리 교육특구를 만들어서 영재 내지는 천재 교육형으로 만들어서 그쪽으로 가야 되는 것이 기정사실이고, 그리고 학교를 독립채산제 형태로 해 가지고 좋은 학교는 등록금 많이 받고 할 수 있는 그런 학교를 만들어야 됩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등록금 100만원 주고 학생 20명하면 2,000만원 아닙니까? 교사봉급 500만원 주고 나머지 1,500만원 가지고 계속 발전시켜 나갑니다. 외국 사례가 그렇습디다. 굳이 이것을 모든 학교를 다 구제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것은 어느 정도 레벨만 맞춰주고, 시립과학고를 만들든지 특목고를 만들어 가지고 양산에 오면 그야말로 외국의 좋은 과학대학에 갈 수 있는, 우리 강원도 민족사관고등학교가 그렇지 않습니까? 학교 자체가 재정흑자를 내고 있어요, 흑자를. 그런 방향으로 교육 개념을 정리해 나가야 됩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교육관계는 저희들이 특구추진과 관련해서 다각적으로 고민해서 업그레이드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제일 중요합니다. 도시발전의 제일 주 요인이 교육이고 그 다음에 교통, 환경인데 환경도 지금 억수로 안 좋아요. 이것을 점차적으로 개선시키지 않으면 양산은 죽음의 도시로 바뀝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교육을 위해서, 시민들 평생교육문제라든지 학생들 교육문제라든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교육세미나 옛날에 보니까 이 지역교육장이 뭐라 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달리 교육에 대한 애착이 많다고 그랬지요? 들었습니까? 패널로 갔지 않습니까? 그 이야기 안 들었어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런 것은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이야기 아닙니까?

박종국위원장

그런데 이유가 뭔고 하니까 “학부모들이 신분 상승을 위해서 공부시킨다.” 그런 전근대적인 사상으로 교육을 하는 (사람이) 교육자라고 하니 내가 놀라 자빠졌어요. 지금 국제경쟁시대에 아이디어 싸움이고 지식 싸움인데 그런 사람들이 양산교육계에 있으니 나도, 그 사람들은 신문도 한 쪼가리 안 보는 모양이더라고, 교육에 대해서 커리큘럼들이, 기사들이 엄청나게 나오는데 정말로 나는 국회의원이 그날 교육세미나하는 자리에 가서 실망을 너무 너무 많이 했는거라. 어째 교육장이라는 사람이 교육의 중요성은 인식하지 못하고 “학부모들이 신분 상승을 위해서 공부시킨다.” 그게 아닙니다. 지금은 어떤 아이디어, 특허 해 가지고 국부를 창출하는 지식부가산업으로 바뀌어 있는 교육을 갖다가 그렇게 접근한다는 것이 나는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교육과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현안 특구와 관련해서 추진하고 다각적으로 방안을 모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이것은 우리 시에서 최우선적으로 정책을 만들어 내어야 됩니다. 이것보다 더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요인이 없어요. 그만큼 기획담당관한테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는데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을 많이 책정하소. 많이 해 가지고 만들어내야 됩니다. 만들어 내야 양산이 공해도시 오명에서 교육도시로, 문화 빼고 교육만 있으면 문화는 자연적으로 따라 오니까 우리 시 전력을 투입해서 해 내어야 됩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안 되면 시립과학고등학교를 만들어 내라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시립과학고등학교도 저희들이 넣어 가지고, 교육청 협의과정에서 과학고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그래 판단해 가지고 교육청에서 회신이 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몇 번 접근했습니다만 돈도 어마어마하게 들고, 돈 드는 것은 문제가 아닌데 지난번에 부의장님에게 보고드린 대로 교육청에서 “현재 과학고는 전국 각 시·도마다 한 개씩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경남에는 기존 두 개가 있답니다. 그래서 “더 인가할 수 없다.”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교육특구를 만드소. 만들어 가지고, 스웨덴의 스톡콜롬시 인가 거기에는 완전히 고등학교가 주식회사 형태로, 미국의 인류대학 있잖아요, MIT나 이런 데 많이 가면 선생들의 봉급이 많고 적게 가면 줄이고, 어떤 인센티브를 주어가지고 치열한 적자생존의 법칙을 교육에도 접목시키고 있다고, 그런데 하향 평준화 해 가지고 세월아 네월아 앉아 가지고 학교는, 속기하지 마세요.

10시 49분 기록중지

10시 51분 기록개시

다른 위원님 하십시오.
중기

서중기위원

제가 한마디할까요?

박종국위원장

예.
중기

서중기위원

담당관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도비 올라간 게 약 1,000억이 넘는데 작년에는 192억이고 올해는 242억이다. 사업을 많이 발굴해야 되겠다, 그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그런데 요새 “기초환경 교육여건 개선” 이래 가지고 우리 시에서 많이 보태주거든요. 지원을 많이 한다 아닙니까, 그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예.
중기

서중기위원

옛날에는 도비에서 지원받아 했는데 시부에서 이래 하다보니까 오히려 그런 게 줄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예.
중기

서중기위원

학교마다 자그마한 시설비를 옛날에는 도비받아 가지고, 도의원이 이야기해 가지고 도비받아 가지고 다 썼는데 지금은 시에서 해 주니까, 수월하니까 시비가 많이 나가거든요. 그런 쪽은 오히려 도비를 적게 받아오는 그런 원인이 안 되겠느냐 싶거든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지금 추세가 교육청에서 그 분야에 지원을 안 하니까 저희들이 교육의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 가지고 시에서 지원하는 것이거든요. 기초환경개선사업 이것은 애들의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양산시에서 판단한 것이지 타 시도 마찬가지로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여태까지는 교육청에서 지원을, 사소한 시설비라든지 이런 것은 교육청에서 지원을 했는데 요새 우리 시에서 일반적으로 수월케 지원하니까 그쪽에서 예산 따오는 것을 소홀히 한다 이 말이거든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런 것도 배제를 못할 그런 것이 있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그런 것도 실제로 필요한 부분에, 교육의 질을 올리는 그런 필요한 부분에 가야 되는데 시설을 한다든지 교육청에서 예산을 따올 수 있는 부분에 돈이 많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을 우리가 선별해 가지고 잘 지원을 해 주어야 되겠다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아까 김일권 의원님의 도비 문제를 제가 한번 더 부언해 드리면 저희들이 세금 1,000억을 도에 입금시키면 재정교부금해서 150억이 내려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179억은 어떤 사업과 관련해서 내려오는 것이 179억이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도 예산 전체에서 27%를 지방으로 내려보내도록 되어 있다 아닙니까, 그죠? 그 중에서 그것을, 27%을 100으로 봤을 때 10%가 어떻게 보면 어떻게 활동하느냐에 따라서 움직일 수 있는 돈이라는 말입니다, 그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도 예산이 얼맙니까, 삼조얼만가 그렇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3조 8,000억입니다.

김일권위원

3조 8,000억의 약 27%라고 하는 것 같으면 약 1조 가까운 돈인데, 1조 가까운 돈이 지방자치단체로 내려오는데 1조에 대한 10% 같으면 1,000억이라는 말입니다, 그죠? 1,000억 맞지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일권위원

그런데 1,000억은 어떤 단체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갖고 올 수 있는 돈이란 말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보면 먼저 보는 놈이 임자인 돈이라고, 쉽게 풀이하면.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가져오는 돈이 지극히 미미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뭐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누가 활동을 잘해서 중앙에서 받아온다는 이런 개념은 이미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끝난 상황입니다. 도가 이 돈을 가지고 여기에 안 내려주면 안 될 수 있도록 미리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앞으로는 그런 식으로 접근하겠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교육특구를 만들려고 하면서 여러 가지 사업이 많이 벌려놨거든요. 여기에 보면 현실성이 없는, 과학영재고등학교라든지 인재육성장학재단 이런 것도 과연 얼마나 현실성이 있을까 싶은 그런 생각까지 들거든요. 과학고등학교도 마찬가지고 우리 교육청에 이야기하니까 불가하다는 이야기를 받았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 항목들이 더러더러 보이는 것 같거든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아닙니다. 저희들이 교육특구에 담은 내용은 기간이 소요되어서 그렇지 실현 가능한 것입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여기에 보면 과학영재교육원 설립이라든지,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부산대학이 오면 자동적으로 되게 부산대학과 협의해 놓았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그렇습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과학 쪽은 모르겠지만 이런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 안 하겠느냐 싶은데 앞으로 5년, 10년 이후에 되겠다 그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저희들이 5년 계획을 잡고 한 것입니다. (박일배 위원, 거수)

박종국위원장

박일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일배

박일배위원

집행부에서 하는 것을 보면 여기에 만들어 놓은 안 자체가,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가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해 놓고 나중에 하는 이야기가, 답변을 뭐라고 하느냐 하면 “계획은 말 그대로 계획이다.” 실현 가능하지 않는 계획을 잡아놨다가 무산시킨다고 하는 같으면 그 많은 시간을, 실현 가능한 쪽에 세부계획까지 다 만들어 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는 것이지 말 그대로 계획은 계획이라는 쪽으로 해 가지고 타이틀만 해 놓고 어느 단계가 되면 시행될 것이다, 예측해 가지고 한다는 것은 계획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계획은 실현 가능한 것으로, 이것이 언제까지, 지금 현재 추진을 하면 연차별로 언제까지 계획이 될 것이다, 이걸 파악해 봐야 된다니까. 투자사업비도 국비가 어느 정도 도비가 어느 정도 시비가 어느 정도 되는데 시비가 이 정도 가려면 향후 몇 년 정도 가야만 이것이 될 것이다, 그런 계획이 나와 주어야 된다는 쪽이에요. 그냥 지금 “과학인재양성” “교육특구”, 타이틀은 다 좋아요. 여기에 사업비 드는 것을 보면 부수적인 사업비까지 해 가지고 1,000억이네요, 그렇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510억입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514억 4,000만원?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니까 510억에 대해서 전액, 이 재원은 어디에서 충당할 겁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510억 중에서 150억은 이미 확정된 사업비가 있습니다. 차세대 클러스트, 지역경제과에서 하고 있는 것이 국도비 합해서 150억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확보되어 있습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사업이 확정되었습니다, 150억짜리는.
일배

박일배위원

어디에서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지역경제과에서 차세대 기계부품 클러스트, 이 사업에 사업비가 150억입니다. 그 외에 360억 정도, 이것은 5년간 저희들이 계획을 잡은 것입니다. 교육특구에 관련해서 360억에 5년간입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우리 자립도가 48%인가 그렇지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360억, 그러면 5년 같으면 60억 정도?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교육분야에 투자되는 예산이 23억원이니까 이것은 큰 무리가 없지 않느냐 싶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과학인재특구 추진하고 장학재단 이것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지금 민자가 여기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이것을, 시장께서 직접 자기가 뱉은 말이기 때문에 잘못되면 여기에 와야 됩니다. 이것 시비로 해야 되는 것이지 어느 기업체에서 출연금을 어떻게 받겠다는 것입니까? 안 받아집니다, 이것. 시비를 200억을 하든 500억을 하든 1,000억을 하든 시비로 가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당초에 나는 계획을 이래 잡았는데 시장을 하면서 보니까 이것은 맞지 않더라.” 그러면 우리 시비로서 인재 육성을 위해서 출연금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더라, 의회에 와서 설명해야 되는 거예요. 이때까지 계속 밀고 당기고 하는 것이, 우리 의회에서 승인만 얼맙니까? 50억입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지금 현재 계획은 5년간 50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당초에 5억만 해 주는 것 같으면 민간자본으로 해 가지고 몇 억 모으겠다고 했습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100억 이상 한다고 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한다고 했지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예.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니까 허울좋은 계획이라는 쪽입니다, 그게. 기획관님이 생각할 때 맞다고 생각합니까? 실현 가능합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일단 목표는 그렇게 설정해 놓고 접근하려고 노력해야 안 되겠습니까?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안 맞다는 이야기입니다. 계획을 잡으면 세부계획까지 ‘연차별 이렇게끔 가겠다.’ 과학인재양성특구에 대해서는 독단적으로 이야기를 하잖아요, 지금 기획관이. “이렇게 하겠다.” 그것이 나와야 된다고 하는데 인재육성장학재단, 과연 그렇게 나와지는 쪽입니까? 안 나와진다는 쪽이에요. 차라리 그렇게 하지말고 시비로서 1,000억 정도 한다, 100억 같으면 100억을 우리 시비로 하겠다. 몇 년 계획 잡아 가지고, 이렇게 가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하다가 안 되는 것 같으면 “유치 안 되더라.” 누가 다 합니까? 시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차피 해야 될 것. 그렇게끔 빗대어 가지고 매도를 하지말고 순수한 쪽으로 우리 시에서 감당해 가지고 인재육성을 위해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향후에는 그렇게끔 계획을 잡아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중요한 사항을 직접 시장님이 와서 설명을 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과학인재양성특구 영어체험캠프, 여기 사업들을 보면 우리 시의원들이 전혀 모르는 사업들을 국회의원이나 도의원들이 해 가지고 올라온 사업들이 많이 있지요? 계획 잡은 것 있지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런 것은 거의 없습니다. 저희들이 발상한 겁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예?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저희들 자체에서 발상한 것이지, 국회의원도 자료를 주었지만 그 자료는 과학고등학교라든지 이런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이 참고만 했고 교육청 협의가 안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발상한 것입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학교 위치 관계도 어디로 하겠다 하는 세부적인 계획 가지고 설명한 적이 있었지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지난번 의회 설명회 할 때 특구관계는 별도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것 어디에서 안 나왔습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안은 저희들이 만든 겁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 자료가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똑 같은 자료를 그대로 한 겁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아닙니다. 국회의원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그 내용은 거의 포함이 안 되었습니다. 저희들 자체 발상한 겁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웅상 회야강 정비인가 있죠? 그것 우리 의회에 와서 설명한 적 있었습니까? 의원들 압니까?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 어디에서 발상된 겁니까? 우리 시에서 발상했습니까? 아니죠? 그런 사업들이 그냥 이렇게끔 올라오니까 그게 맞느냐는 쪽이에요. 한 가지 비근한 예를 들어 가지고 말씀드릴게요. 국회의원이 하겠다 해 가지고 한 게 뭡니까? 불교관광특구를 하겠다고 해 가지고 기독교인이나 이런데 밀려 가지고 지금 사업이 중단되어 있죠? 그 다음에 나온 것이 뭡니까? 여기에서 하겠다고 한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교육특구를 한다고 했습니다. 글로벌인재양성특구를 한다고 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그래 가지고 어디에 와 있습니까? 거창하게 제시해 놓은 것이 지금 머리가 있습니까 꼬리가 있습니까, 몸뚱이가 있습니까? 지금 없죠? 그것 하다가 갑자기 나온 것이 뭡니까? 웅상회야천 살리기인가 무엇인가. 그래서 계획을 그렇게 잡아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 시민들 우롱하는 처사지. 왜 현실에 맞지 않는 쪽으로 끌려가느냐? 또 국회의원이고 도의원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 시에 그 정도로 예산 많이 줍니까? 지금은 내가 볼 때 김일권 의원이 이야기했듯이 우리가 로비 많이 한다고 해 가지고 돈 많이 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정책적으로 정말 우리 지역에 특화사업이 맞는 쪽으로 해 가지고 올라갔을 때 타당성이 있으면 주는 것이지 과거처럼 양산에 “떡 하나 더 먹어라.” 이런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맞춰가야 되는데 국회의원이 시도 모르는 사업, 도의원이 시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업을 자기 임의대로 해 가지고 시에 와서, 또 어느 지역에 가서 발표를 한다. 그것이 마치 확정된 것처럼 하고 난 뒤에 안 되었다. 평이 어디로 갑니까? “의회에서 모든 것을 삭감 다 했다.” 총대가 의원들인데 넘어가는 거예요. 솔직한 말로 웅상 회야천 살리기 우리 시에서 해야 될 겁니까? 아닙니다. 그것 국가하천입니다. 2급 국가하천입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하고 싶은데 국가하천이니까, 우리는 관리나 할 것이니까 이렇게 해 달라. 이렇게 올려 가지고 예산이 부족하다든지 할 것 같으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우리 시가 조금 투입한다. 그런 것은 이해를 하겠다는 쪽이에요. 전체 통째로 우리시가 한다. 시에서는 전혀 한마디 의회에 와서 보고한 것이 없고 도시건설국장님도 모르고 있는 사항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기획관님이 이러한 예산에 대해서는 좀 신중히 고려를 해서 현실에 맞는 쪽 이런 쪽으로 편성이 되고 그렇지 않는 것은 힘있고 어떻게 한다 해 가지고 끌려가지 말라는 쪽입니다. 과감하게 좀 자르라니까요. 안 될 것을 페이지 수만 늘려 가지고, 또 우리 시민들인데 부채질만 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오히려 화합되는 것이 아니고 분란만 일어나는 이런 경우가 되니까 좀 신중하게 계획을 잘 세워주기 바라고, 인재육성장학재단 설립관계 이것도 처음부터 계획 다시 잡으세요. 민간자본을 넣는다는 말 아예 넣지 마세요. 그리고 책임자인 시장이 와서 의회에 설명을 하고, 이번 기회에. 왜 그것 한번도 안 합니까? 제가 정말 화가 더 나는 이유가 시장이 취임하고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의회 여기에 와서 한번, 이 많은, 3,600억이나 되는 사업에 대해서 별도로 필요한 사업에 설명 한번 안 했습니다. 역대 시장들 여기에 와서 한번이라도 이야기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부서에서 설명이 미흡했다든지 해 가지고 삭감되었다고 하면 최고권자인 시장이 와서 ‘우리 부서에서 설명이 미흡했던 것 같은데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해 주세요.’ 그렇게끔 양해를 구하고 해 가지고 시가 바르게 가고 시민들의 정서에 맞게끔 갔는데 지금 4대 시장이 취임하고는 의회에 와서 한번도 한 것이 없는 것 저는 개탄하는 거예요. ‘양산 10주년 시 승격 행사한다.’ 그것 삭감하고 난 뒤에, 삭감되었으면 당연하게 부단체장이나 시장이 와야 돼요. ‘이번에 꼭 해야 되겠는데, 이만큼 삭감되었는데 의원님들 좀 해 주세요.’ 부서장들이 와 가지고 삭감된 것을 해달라 해 가지고 의원들이 해 주는 것이 맞습니까? 해 주었다. 앉아 가지고 뭐라고 이야기할 겁니까? ‘내가 눈만 깜짝하니까 그냥 돌아가더라.’ 뒤에서 헛소리들이나 하고 있는 그러한 발상들은 하지 말라는 쪽입니다. 어떻게 되었던 계획을 이렇게끔 잡았으면 계획에 걸맞도록, 추진하는데 차질이 안 생기도록 각별하게 기획관님이 신경을 써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것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료요구도 없지요? 담당관님, 우리 박일배 의원님 말씀에 회야천은 2급 하천이기 때문에 도에서 관리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의 예산을 배정받도록 해야 되는데 지금 이것이 와전이 되어 가지고 “시의원이 국회의원하는 일에 사사건건 삭감한다.” 이래 이야기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관이 직접 이야기를 해 주세요, 비서실에다가. 우리가 이것을 깎은 것도 아니고, 그리고 정비라고 올라왔어요. 용역비가 아니고 항목이 정비로 올라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정비, 준설, 용역비 전부 도에서 도비 부담하게 되어 있더라고, 이게. 그렇게 되어 있는데 도비는 하나도 부담 안하고 시비 100% 한다고 하는 것은, 이것은 행정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거라. 너무 모르고 의회를 자꾸 질타를 하는데, 시의원들이 자기들 동네북도 아니고 이것 정정을 해서 담당관님이 비서실장한테 이야기를 좀 하세요. 그쪽에서도 너무 모르는거라, 행정에 대해서.

「예.」하는 위원 있음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 문제는 도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잡히면 도 예산을 받아오란 말입니다.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도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된 것 같습니다.

박종국위원장

그리고 목을 용역비로 잡아와야지 용역비가 아니고 정비사업으로 와 있는데, 우리가 정비사업하고 용역비하고 그것 분간을 못하겠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꾸 오해를 하고 있다고, 오늘 공문을 만들어 보내든지 전화를 하든지 당장 조치를 하세요. 공문 보내면 제일 좋고, 박일배·이부건 의원님이 왜 오해를 받아야 되는데요? 열심히 하고 원칙대로 했는데 오해를 받을 이유가 없잖아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알겠습니다.

김일권위원

방금 위원님도 하고 위원장님도 지적을 했는데 사업계획을 정말로 조리 있게 잘 만들어 올려 가지고 위에서 안주면 안 되도록 이것을 진짜, 기획실에서 거기에 대해서 방법론을 각 사업부서에 내려주세요. 지금 유산천 같은 것은 어떻게 보면 양산 행정이 빨리 서둘러갔기 때문에 140억 중에서 환경부 예산이 98억이란 말이죠.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거기에 도비가 21억이라. 자동적으로 따라 오잖아요. 그러다 보니 우리 시비 21억만 들어도 140억짜리 공사를 해내는데, 뭐냐하면 이런 부분이 지금 얘기한 것과 상반되는 얘기입니다. 유산천 같은 경우는 집행부에서 환경과하고 건설과가 서로 니밀락내밀락 하다가 어쨌든 건설과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일찍 서둘러 가지고 올라갔기 때문에 환경부에서 유산천이 이십 몇 위에 있던 것을 3위로 끌어올리면서 사업이 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국비 도비가 안 내려올 재주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걸 만들어 내는 것이 우리 집행부가 해야 될 일이고 그것이 기획실이듯이 그런 정책을 잡아주는 것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늘 정책팀 구성해 가지고 하자고 해도 아직 한번도 실천을 안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쪽으로 관심을 가져주세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연초부터 저희들이 그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이상으로 기획담당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종결합니다. 기획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5분 회의중지

11시 28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공보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반갑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김주홍입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2006년도 시정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직제 및 기본현황입니다. 직제 및 정·현원은 3담당에 정원이 14명이고 현원도 14명입니다. 분장사무는 공보·감사·법무담당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요업무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시정뉴스 방영인데 CJ케이블넷 가야방송에서 매월 첫째 셋째주 화·목·토요일날 주 18회 방영을 하고 있습니다. 양산시보발행 및 배부현황은 1일과 16일 매 3만부씩 출향인사, 기관단체, 오지주민, 민원실, 실·과·소, 이·통·반장. 소외계층 등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자치법규 보유현황은 308건에 조례 168건, 규칙 94건, 규정 46건입니다.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은 매월 첫째주 금요일은 본청 민원실에서 하고 셋째주 금요일에는 웅상읍 민원실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5년도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정홍보실적은 양산시보 발행이 월 2회 매 3만부를 하고 있고 양산시정뉴스, 시 홈페이지 운영, 언론 등을 통한 시정홍보, 브리핑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자체 감사실적은 종합감사를 3회, 부분감사 3회, 감찰·민원조사 10회를 실시해서 행정상 시정·주의가 150건이고 재정상은 2,527만 1,000원이 추징을 했으며, 신분상은 12명을 신분상 조치를 했습니다. 중앙부처 수감사항은 감사원이 3회 했는데 기관수는 3회이고 시정이 네 건이고, 주의가 한 건, 그 다음 신분상 문책은 두 건입니다. 소송업무 수행 및 법률서비스 제공 현황은 총 59건인데 행정소송이 28건, 민사소송이 서른 한 건입니다. 자치법규 제·개정 현황은 제정이 23건, 개정이 76건, 폐지 열 한 건, 도합 백 열 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감사 운영으로 일상감사 내실화를 통한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시민감시관제 운영을 활성화하고, 인터넷 민원부조리 신고창구를 활성화해서 예방에 중점을 두고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내실 있는 일상감사 운영을 하고 시민감사관제 운영 활성화로 부실공사를 사전 예방하고 인터넷 민원부조리 신고창구를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상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민원이 우려되는 업무의 소극적인 처리입니다. 업무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부여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급기관의 중복감사로 인한 공무원 업무능력 저하로 되어 있는데 예방 및 지도감사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일상감사와 시민감시관제 운영 내실화로 열린 행정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부조리 신고창구 활성화로 행정신뢰도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소송업무 수행 및 법률서비스 제공입니다. 소송취약분야를 중점관리하고 소송결과 평가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적극적인 소송 대응 및 대응능력을 향상토록 하겠습니다. 무료법률상담을 통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소송취약분야 중점관리는 도로부지 관련 소송에 적극 대응을 해서 보상 여부, 증인 등 입증자료 수집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중요사항 행정처분 시에 실무종합심의회, 고문변호사 사전 검토토록 협조를 하겠습니다. 적극적인 소송 대응 및 대응능력 향상은 소송 사안별 쟁점사항 분석 및 입증자료 수집을 철저히하고 소송실무교재 발간 배부 및 부서별 소송수행자 실무교육 실시를 하겠습니다. 소송평가 등 사후관리 철저는 유형별 주요 사건 사례 전자결재게시판 법제실무란 수시 게재를 하고, 쟁송 발생 및 패소 원인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하고 소송비용부담금 징수를 철저히 해서 고질체납자 강제집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료법률상담 증가에 따른 상담실 확대 운영은 월 1회에서 월 2회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소송 발생 및 패소원인 분석을 통한 소송대응능력 강화로 승소율을 제고하고 무료법률상담을 통한 법률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권리 구제 및 편의 도모에 힘쓰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일배 위원, 거수) 박일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공보관님, 수고 많습니다. 시정뉴스 있지요, 방영? CJ에서 하는 것 별도로 예산을 제공합니까, CJ에 다가?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CJ에 예산을 주는 것이 아니고 계약을 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계약 해 가지고 얼마 줍니까, 연간? 방영시간이 여기 나와 있는데 이 방영시간대로 해 가지고 연간 얼마 줍니까? 계장님이 답변해도 됩니다.

박종국위원장

계장님, 답변대에 나와서 하시기 바랍니다.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공보담당 전복록입니다. 방금 박일배 의원님이 말씀하신 CJ가야방송에 저희들 방영하는 것은 계약금액이, 1회 지급을 하는 금액이 225만원입니다. 그래서 연간금액이 5,400여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래요?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예.
일배

박일배위원

이것 문제가, 지금 화·목·토 해 놨는데 화요일 9시 10분부터 몇 분간 방영합니까?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제작하는 거기에 따라 가는데 보통 13분, 4분, 5분까지.
일배

박일배위원

실시간 방송 대에 이것 하도 안 해요. 이것 확인해 보세요. 지금 문제는 CJ가 , 지금 우리 양산시 전체 케이블TV도 CJ가 맡았지요?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그렇습니다. 방송구역이 있기 때문에,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유선비용을 엄청나게 올립니다. 이것이 독점이기 때문에 그렇다니까요. 전에 CJ가 맡기 전에는 케이블TV 해 가지고 각 지역의 업체들이 다 갖고 있던 것을 CJ가 전부다 맡고 난 뒤에 CJ가 독점을 하다보니까 유선비를 3,000원씩 하던 것을 8,000원인가 이렇게 올립니다, 한 세대당. 그래서 전산과에 다가 “그러면 우리 양산에 안테나를 세우든지 검토를 하라.”고 해 놨습니다. 이것도 5400만원이나, 보지도 옳게 안 하는 것을 우리 시비를 주어야 되고, 시민들이 보는 TV에 대해 가지고 유선료를 대폭 늘리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도 묵과해 가지고 될 것이 아니고, 이것 방영해도 안봅니다, CJ 이것. 5,400만원 아끼세요. 저거가 받으려면 시민들이 주는 유선비 있죠? 유선비에 대해서는 올리지 말고 현재 받는 대로 가든지, 꼭 그런 쪽으로 갈 것 같으면 시비 이것 줄이세요, 이것 줄 필요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 누가 보는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일부러 본위원이 이것 정말 시간대를 정확하게 지키나 안 지키나, 내가 몇 번 확인한 겁니다. 했는데 이렇게끔 안 하는 겁니다. 일방적으로 저거 마음대로 합니다, 이것 지금. 그것도 계장님이 참고로 확인을 해 보세요.
형동

김형동기획예산담당관

제가 중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박 위원님이 옛날 처음에 의원을 했을 때는 방송법이, 그 당시에는 요금 인상하려고 하면­지역물가심의회, 그 당시에는 시장한테 권한이 주어져 있었습니다.­양산시물가심의위원회를 거쳐 가지고 인상이 되었는데 지금 전파관리법이 개정됨으로 인해 가지고 방송위원회에서 그 금액을 결정을 하는 겁니다. 우리한테는 권한이 전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민원이 있고 해 가지고 방송위원회하고 가야방송에 주민의 집단민원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고, 지금 그 법률이 개정되어 가지고 독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다고 방송위원회에 건의를 해 놓았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우리 시에서 시정뉴스를 방영을 안 하겠다고 하는데, 이것을 의도적으로 하라는 법이 나와 있습니까? 법 없잖아요. 그래서 본의원이 하는 것은 유선에 대해서는 본인이 안보면 됩니다. 유선에 대해서 부과가 많이 되면 아파트에서 안봅니다. 우리 시에서도 시민들을 호응해 주는 차원에서 시정뉴스 있죠? 이것을 방영해 봐야 보는 시민이 없다는 거예요, 이 시간대에. 그래서 멋모르고 왜 업체에 그냥 돈만 주느냐는 쪽이에요. 이것을 다시 역으로 제가 말씀드릴게요. 시간대도 최고 잘 볼 수 있는 시간으로 다시 변경을 하세요. 해 가지고 이 시간대에 우리 시정뉴스를 해주면 시비를 주고 그렇지 않으면, 이것 우리가 시간 정해주는 겁니까? 전 계장님, 이것 우리가 시간 정해주는 겁니까? 아니지요? 저거가 일방적으로 정한 것이지요?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박 위원님 말씀하신 그 시간대는 저희들 양산만 하는 게 아니고 같은 권역인 김해, 양산, 밀양 이런 데 같이 하기 때문에 편성을 한 차례 해 가지고 1회에 끝나는 것 같으면, 양산시만 단독으로 해 가지고 1회만 끝나는 것 같으면 어느 시간대에­시청율이,­시민들이 접할 수 있으니까 해 달라고 우리가 요구를 할 수 있는데 이것은 계속적으로 로테이션으로 해 가면서 돌아가면서 다른 시·군하고 밸런스를 맞추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원하는 대로, 딱 1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 돌아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간 배정에는 참여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최대한 좋은 시간이 되도록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만 그것이 현실적으로는 어렵지 싶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니까 우리 권한대로 해보고 그것이 안 되면 우리는 시정뉴스 참여를 안 하겠다고 하세요. 지금 20개 시·군에서 참여 안 하는데도 있습니다. 이 시간대에 실질적으로 시정뉴스를 방영했을 때 우리 시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질적인 향상이 되든지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우리 22만 시민들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여기 보는 사람 있는가. 어째 틀다보면 전부다 광고밖에 안 나오다가 어째 틀다보면 한번씩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최고 많이 나오는 것이, 우리 양산은 13분이고 없습니다. 몇 분입니다. 몇 분, 최고 많은 나오는 데가 어디냐? 그 작은 거창입니다, 거창. 거창 같은 데는 상당한 시간이 배려되어 가지고 나옵니다. 그 사이에 양산은 단신 해 가지고 잠깐 비치는 것밖에 없습니다. 제가 시간대별로 한번 씩 확인을 해 봅니다. 하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를, 이 사람들 자기네들 권리 보장받기 위해서 이런 쪽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또 독점으로 하다 보니까 우리 시민들에게도, 유선비도 그렇게 가는 것 아닙니까? 우리 시에서도 우리시가 가지고 있는 권한을 그냥 이양하지 말고 독단적으로 갈 수 있는 쪽으로 우리가 대처를 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5,400만원을 덜렁 계약했다고 해 가지고 줄 것이 아니고 우리도 우리 목소리를 내어 가지고 우리 시간대에 원하는 대로 해 달라고 하든지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이게 안 되면 우리도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는 이것 못 하겠다. 대신 시민들에게 유선비를 그 정도로 많이 받고 있잖아. 3,000원에서 8,000원으로 이래 올린다고 해 가지고, 지금 웅상은 이번에 계약 만료되는 데 두 군데가 있습니다. 거기하고 지금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습니다. 한 아파트, 두 개만 지금 계약한다고 해 가지고 그 아파트만 갈 것이 아니고 운영위원장들 전체 모아 놓고 그것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웅상 전체 아파트연합회에서 같이 공동 대응해라. 올 연말까지 계약이 종료된다고 해 가지고 그때까지 수수방관해 가지고 될 것이 아니고 어차피 그리 가 주어야 되니까 지금 하는 사람들하고 같이 연대를 해라. 똑같이 안보면 우리도 안보겠다든지 이런 쪽으로 단합해 가지고, CJ하고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는데 우리 시에서도 거기에 맞추어주세요, 같이 공동으로 갈 수 있도록.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의원님, 시정뉴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좋은 시간대 걱정을 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시간관계는 먼저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사항이 되어 있고 거창이 많이 나오는데 양산은 어쩌다가 단신이 나오곤 한다. 아마 의원님이 관심을 가지고 보셔서 틀린 말씀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저희들도 헤드라인이라든지 나름대로 그것을 할 때 저희들이 필요한 것을 알리기 위해서 최대한으로 제작을 해 가지고 그것을 방영하게끔하고, 또 이 시간대에 배정한 것은 특별히 방송사의 사정이 있어 가지고 그 시간대에 방영을 못했는가 그것은 제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요행이 보셨을 때 거창이 나와서 그렇고, 거창 양이 많아서 그렇고 저희들도 똑 같이 제작한 양은 그대로 방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거의 확신적으로 말씀을 올릴 수 있고, 또 유선방송 관계, 웅상 큰 곳에서 주민들이 그러니까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 담당관이 조금 전에 보고를 드렸지만 저희들도 그런 민원이 생겨서 저희들의 권한은 아니지만 시민들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방송위원회하고 김해 CJ에 그러한 촉구 공문을 보낸 것은, 그것은 엄밀히 따지면, 어떻게 보면 사인간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고 그것이 방송법에 규정되어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 행정에서 직접적으로 이것을 해결을 할 수 있는 그것이 없습니다. 저도 거기에 대한 법률 연구를 하고 그것 때문에 밤 두 시에 퇴근하고 이랜 일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잘 알겠는데 너무 적극성을 띨 때 그것이 해결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 것 같으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시민들한테 실망을 줄 수 있는 이런 부분도 조금 염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앞서 가는 시 행정이 되고 어떤 쪽으로 가려면, 시민들에게 다가가려면 그러한 민원들이 현재 발생되었더라면 발 빠르게 어떤 대안을 갖고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신과에, 우리시에도 자체적인 그런 공중안테나를 세웠을 때 3개 방송만 봐도 됩니다. 그것 전체 본다고 해도 별 것도 없습니다. 3개 방송만 보자고 하면 그것만 해 가지고 안테나만 설치하고 나면 한 가구당 돈 몇백원이 아니고 몇천원씩 부과를 시킨다고 해 보세요, 어느 정도 금액이 되는지. 안테나 그것 세워놓고 안테나 필요없이 집에서 정규방송만 볼 수 있도록 하고 나면 CJ가 요금인상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그것을 검토하라고 했으니까 그 관계도 같이 부서별로 협의가 된다면, 방송사에 올릴 것 같으면 그러한 안까지 같이 올려주면 자기네들도 갖는 마인드가 달라진다는 쪽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는 통신과하고도 부서별 미팅을 해 가지고 돌아가는 것을 서로 알고 시민들에게 득이 될 수 있고 편하게 갈 수 있는 쪽으로 연구를 해 주세요.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예,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장내소란)

박종국위원장

점심식사를 위하여 1시 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회의중지

13시 38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박일배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할 것 없습니다.

박종국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일권 위원, 거수) 김일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위원

공보담당관님, 우리 양산에 라디오 시청에 안 된다는 내용은 알고 있지요?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일권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업무보고하고 관계없는데 양산시가 관여해서 일을 해 본 일이 있습니까?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우리가 방송국에 해 달라고 요청을 여러 번했습니다.

김일권위원

요청으로만 끝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난시청 지역이 되어 가지고, 사실은 라디오 방송이 상당히 들을 것도 많고, 또 일상 생활에서 자동차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상당히 불편하게 느끼고 있는데 방송국에 요청만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양산시가 방송국하고 어떻게 절차를 거치든지 해 가지고 라디오 시청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안테나 하나 세우고 이러면 양산은 해결이 안 됩니까?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한 7년 전에 울산 쪽하고 마산 쪽에 방송이 안 나와 가지고, 사실 도청은 방송이 KBS, MBC가 마산 방송이 나오기 때문에 양산에서 도에 시청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도비하고 시비로 해 가지고 호계 군부대 옆에 안테나를 세워 가지고 양산에서 14번을 시청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지금 현재 우리가 협조요청을 했는데 해결해 준다고 공문,

김일권위원

혹시 받은 사항이 있으면,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우리 계장님이,

김일권위원

계장님이 한번 설명해 보이소.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공보담당주사 전복록입니다. 김일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라디오 난청관계는 부분적으로 있어 가지고 97년부터 99년까지 동면, 원동면, 하북면, 중앙동, 웅상읍 이곳에 중계 유선 선로를,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지금 난시청을 가지고 있는데 난청을 말씀하셨는데 난청은 별도로 자료를 못 뽑아 왔는데 저희들 난청지역이 있어 가지고 중계탑을 북정에 설치를 한번 했습니다. 하고 이래 가지고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난청이 있어 가지고 직접적으로 그것을 안 해서 저희들이 공문을 요청했는데 “10년 계획에 맞추어 가지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런 정도의 공문만 받고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 바로 그겁니다. 방송국에 요청해 가지고 전혀 안 되는데 다른 것은 시비를 들여가면서 주민들이 편리한 것은 다 하는데 가장 직접적으로 몸에 와 닿는, 주부들이 제일 즐겨듣는 것이 라디오인데 아파트 이것 많이 지어놓으면 무엇합니까? 애들 학교 보내고 남편 출근시키고 나서 부엌에서 일하면서 라디오를 틀어놓고 하는 주부들, 청취자들이 엄청 많아요. 엄청 많은데 한결같이 양산에서는 라디오가 안 나온다는 이야기가 10년 넘게 이야기가 나오는데도 여기에 대해서 공보실에서 정밀적인 조사를 해 보는 것도 없고, 시비 가지고 하든지 아니면 방송국에 요청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해 가지고, 세상에 인구 20만이 넘는 도시에 라디오 청취가 불가능하다는 이것은 주민하고 아주 밀접된 사항이거든,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한 6년간 계속 주민들의 건의가 있어서 방송국하고 문서만 왔다 갔다 했는데 아까 적에 이야기했다시피 북정에 그것을 하나 세웠는데도 전체가 해소가 안 되고 일부 지역만 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99년도 8년도 그 당시에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난시청지역 해소를 위해서 전국에서 양산시가 처음으로 예산을 4억인가 5억 확보 해 가지고 양산시 전체를, 지금 위원장님하고 박일배 위원님이 의원으로 계실 때 지원이 되어 가지고 한 사례가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유선 안 넣으면 양산은 하나도 텔레비 못 보고 있는 실정인데 그나마 라디오마저 못 듣는다면 우리 양산의 이미지 상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고 보거든요. 담당관실에서 방송국하고 긴밀한 협조를 해 가지고 그쪽에서 시설을 안 하면 우리가 어떤 계획을 세워 가지고 어느 위치에 앉았을 때 양산, 최소한도로 신도시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읍산부하고 범어 이쪽까지만큼은 라디오를 마음대로 들을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데 대한 예산은 한번도 올라오는 것이 없더라고,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지금까지 방송국에서 부담을 해 가지고 시설을 해 왔기 때문에 주민들 불편한 그것은 생각을 안 하고 방송국에서 해결할 것이라고 하는데,

김일권위원

기다리고만 있는 실정이거든,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까 지적했듯이 적극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방송국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일권위원

알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질의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할 게요. 저번에 시의회에서 감사를 해 가지고 개인택시 위장전입 시정조치하라고 했죠? 작년 5월 정기감사 때 감사처리결과에 의해서 개인택시 위장전입 한 것 감사 다시 하라고 했잖아요. 우리 시에 감사계 있으면 뭐 하노, 감사도 옳게 못하는데. 담당관님, 답변해 보이소.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감사계장이 그런 것을 지시 받은 적이 없다고 하는데,

박종국위원장

없는 게 아니고 시의회에서 작년 5월달에 감사해 가지고 이것은 다시 감사하라고 해 가지고,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기획실에 넘겨줘 가지고 교통과에서 답변서가 나와 가지고 이리로 회신이 왔는가 모르겠는데 감사계장이 내용을 모르고 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감사계에서 오상호 주사가 왔습디다. 우리 시 본청에 감사계 있으면 뭐 하노, 하나 마나인데 나는 그것이 제일 아쉽습니다.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작년도 그 시기 같으면 오상호가 발령을 받아 가지고 안 왔을 건데, 교통과에 있었을 겁니다.

박종국위원장

지금 우리나라 행정이 실패작입니다. 민주주의 말만 민주주의이지 옛날에 군사문화 독재시절에 살았던 잔재들이 아직 그대로 있다니까. 내부개혁, 혁신 그것 하면 뭣합니까?
상복

이상복감사담당주사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 답변하겠습니다. 저희들 감사계에는 공무원 자체 감사지 바깥에서 위장 전입한 그런 부분들은 감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정기감사 때 문제가 되었으니까 감사하라고 문건을 적어 주었잖아요. 짜들 적어주었는데 하나도 반영 안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민원지적과의 배재용이가 3,000만원 먹었다고 하는데 왜 감사계에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어요? 양산시 역사상 감사계에서 그런 것 밝혀낸 일이 있습니까? 하나도 없잖아요. 그러면 감사계 폐지하는 것이 맞지.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형사상 소추를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감사 기능에서 해야 될 게 아니고 기소권을 가진 사람이 할 일이고,

박종국위원장

그전 단계는 사무조사에서 발굴해 내야죠. 공무원 기강을 어떻게 잡습니까, 감사계에서 안 잡으면. 감사의 기능이 무엇입니까? 업무만 감사하게 되어 있습니까? 감사계 복무지침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사무 절차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읽어 보이소. 감사계 사무분장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무엇무엇하게 되어 있어요? 공무원 복무단속 하게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상복

이상복감사담당주사

되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되어 있죠? 다 되잖아. 감사 기능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위원장님, 방금 “감사업무 소홀”하는 것은 의회에서 질문을 해 가지고 교통행정과에서 답변이 와 가지고 처리가 된 것 같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실제로는­주민등본상에 기장이 되어 있는데 가보니까­폐가라는 것입니다. 사진까지 찍어 가지고 보내어 주었다니까요. 오상호 주사가 그것 때문에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나에게 왔더라고, 담당관님, 임기도 다 되었고 하니까 내가 어떻게 하라고 이야기는 못하겠는데 개인택시부분은 더 감사해 가지고 바룰 수 있으면 바루든지 담당관이 알아서 하시고 앞으로 우리 임기 남은 잔여기간만이라도 감사기능을 바르게 해 주세요. 바르게 해 주셔야지,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답변사항은 아닌데 저 나름대로, 지금까지 공무원 생활 이십몇년 하면서 나름대로 우리 시청 공무원 전체 다 합쳐도, 내가 스스로 제일 소신껏 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외풍이나 안 맞는 사항을 지시받아 가지고 안 합니다. 그것 기록하지 마라.

박종국위원장

담당관님, 기록하고 안하고는 위원장 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답변을 하기 때문에 기록을 하셔야죠. 그러면 답변 안 하셔야지 뭐 하러 답변합니까? 됐습니다. 답변 안 해도 됩니다. 하여튼 남은 기간이라도 감사 열심히 해서, 조직을 유지하는데는 당근과 채찍이 필요한데 꼭 그런 것이 필요하다니까요. 잘 한 부서는 당근을 주고 못 한 부서는 채찍을 주어야만이 조직의 발전이 오지. 우리 공무원 조직은 아주 경직되어 있습니다. 경직되어 있고 변화를 두려워하고 이런 것을 감사계에서 자기 업무를 찾아 가지고 열심히 해 주어야 됩니다. 감사계장님, 선 김에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납골당 인·허가 관계 때문에 감사한 것 있습니까?
상복

이상복감사담당주사

지금 하는 중입니다.

박종국위원장

시장이 공사중지명령을 내렸는데 중지명령에 대한 감사계의 의견을 받은 것이 있습니까?
상복

이상복감사담당주사

중지명령에 대한 감사의견이 아니고,

박종국위원장

감사 청구하게 되어 있잖아요, 시장이. 시책 결정의 판단이 안 선다. 그러면 감사시켜 가지고 그 감사결과에 의해서 의사결정을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상복

이상복감사담당주사

일단 감사 중이었기 때문에 공사를 많이 하게 되면 나중에 어떤 부분이, 손해배상이나 이런 향후 문제를 생각해서 공사를 중지를 시키는 것이 낫겠다. 행정 절차를 결한 부분이 있습니다. 결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때까지만 공사를 중지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감사 중에 중간통보를 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시장인데요?
상복

이상복감사담당주사

아니요, 실무부서에.

박종국위원장

시장이 공사중지명령을 내렸잖아요. 아닙니까?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제가 대신 답변하겠습니다. 우리 업무하고 질문사항하고는 그렇고, 지금 현재 현안사항이기 때문에 사실 허가는 사회과(사회복지과)에서 해 주었고 허가는 허가과에서 해 주었습니다. 실무종합심의에서 도시과, 허가과, 사회과 또 녹지공원과 이래 가지고 협의를 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절차를 결했다는 것은 허가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공사중지를 지시를 했는데 사회과에서 못했던 공원녹지과에서 못했던 허가과에서 잘못했던 잘못된 것은 놔두고 양산시장이 허가를 내주었다가 공사중지를 시켰기 때문에 지금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것이 공사중지집행정지청구를 할 수 있고, 청구가 들어왔습니다. 천주교재단에서 현재 본안 소송까지도 양산시장을 당사자로 해 가지고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더 이상 진행되면 양산시를 상대로 해 가지고 손해배상청구가 들어오면 저것이 이행이 안되었을 때, 이행사항이 안 되어 가지고 공사중지를 시켰는데 이행이 안되었을 때 양산시장을 당사자로 해 가지고 손해배상청구가 들어오면, 지금은 제가 볼 때 정확한 금액은 모르지만 몇천만원, 일억 정도 되지만 몇 십억 들여놓고 나중에 인가를 안 내어주었을 때, 마지막 절차를 결해 가지고 납골당 사용이 불가능했을 때 양산시장을 당사자로 해 가지고 손해배상청구가 들어오면 그때는 엄청난 돈을 변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중지시켜 놓은 상태인데, 소가 지금 들어와 있는 상태입니다.

박종국위원장

그게 아까 말했듯이 최종의사결정권자가, 자기가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결정을 내기 전에 판단이 안 서면 감사를 붙이게 되어 있다니까요. 감사 의뢰를 요청한 적이 있느냐 이 말이지요.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지금 현재 우리가 자체감사를 해서 처분을 행정상 처분은 했습니다. 행정상 처분을 했고 공무원 신분상하고 다른 것은 더 조사를 해서 처리할 계획입니다.

박종국위원장

공사중지명령을 함으로써 행정절차상에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 시장이 감사과에 의뢰를 했느냐 말입니다. 그것 해 가지고 회신을 해 준 적이 있는지 그것을 묻는 겁니다.
주홍

김주홍공보감사담당관

예, 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아니 요청도 있었어요?
상복

이상복감사담당주사

예, 시장님 지시가 있어서 조사를 해 가지고,

박종국위원장

지시에 의해서?
상복

이상복감사담당주사

예.

박종국위원장

그것을 물어본다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감사계장님,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공보계장님, 시보가 3만 5,000부 아니었어요, 작년에?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답변드리겠습니다. 2만 5,000부에서 어려운 계층, 소외계층을 포함시켜 가지고 3만부입니다.

박종국위원장

3만부입니까?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박종국위원장

그런데 다른 분야도 그렇고 시보에 나는 것은 정보가 많이 늦어요. 정보가 늦다고, 2주에 한번 나오기 때문에 늦고 내용이 읽을 게 없어요. 그리고 시정질문에 예를 들어줄까요? 옛날에 송양식 담당관 있을 적에 원 질문답변, 보충질문 요지 보충답변 요지를 실었어요. 실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안 싣더라고, 시정 질문답변만 실을 바에야 뭐 하려고 그것 합니까, 보충질문이 더 중요한데. 그런 방법을 가르쳐주었는데도 이행 안하고, 그러니까 시보 무용론이 나오는 겁니다.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시보를 편집할 때 시보운영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운영위원회를 할 때 오늘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지면조정하고 이런 것들도 좀 그것을 해서, 하여튼 시보운영위원회에 그런 사항을 말씀을 드려 가지고,

박종국위원장

시보운영위원들이 자기 업무도 바쁜데 이것 일일이 꼼꼼히 챙길 사람이 없어요. 이런 문제는 시보가 바뀌어야 됩니다. 그나마 시정에 대해서도 올바로 홍보를 못하는데 거기서 무얼 기대하겠습니까? 기대하기 어렵죠.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좀더 질 좋은 시보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여기서 답변은 그렇게 하는데 실제 실행이 안 되니까. 그것 한번 보라고 중간에 2003년인가 보면 보충질문까지 다 실어놨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원 질문답변만 해 놨더라고, 그것이 퇴보하는 것이지. 역사를 갖다가 퇴보시키고 있다고 양산시 공보계에서. 하여튼 제가 강력히 시보 반대론자인데 가치 창출 못하면 과감하게 없애야 됩니다. 돈을 몇억 들여 가지고 왜 이래 합니까? 기업체 같으면 벌써 다 퇴출시켰죠.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질 좋은 시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부가가치를 창출시키라고요. 필요 없는 신문이라고 하지말고 꼭 필요한 신문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정보도 모아 가지고 필요한 정보만 전달해 주세요. 자리 하이소.
복록

전복록공보담당주사

예.

박종국위원장

공보감사담당관님,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총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총무국 소관 200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으로 총무국은 6개 과에 31담당, 정원이 159명입니다. 사무분장은 참고로 해 주십시오. 양산시 전체 공무원은 831명입니다. 작년도에 지방세 부과·징수는 12월말 통계로 1,866억 7,100만원·공유재산은 국유지가 2,667필지에 301만 9,426㎡, 공유재산이 토지가 1만 1,788필지에 3,698만 5,000㎡, 건물이 83개 동에 8만 4,787㎡가 되겠습니다. 2005년도 업무성과는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서 공무원들 혁신역량 강화 워크샵을 실시하고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작년도에는 혁신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되어서 9월달에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직장환경 조성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장기근속공무원 부부동반 산업시찰, 공무원 가족 한마음대회 등을 개최를 했고, 여가활동을 위해서 9개 동호회에 활동비 25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강화하기 위해서 창구 근무자의 공제보험 가입, 또 직원 단체보험 가입 등의 상당한 혜택을 주고 문화행정타운 등 행정근무환경 정비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자주재원 증대를 위해서 시세는 860억 4,300만원 징수를 했고, 도세는 1,000억 정도 징수했습니다. 그래서 경상남도 세정실적 평가에서 우수단체로 선정이 되어서 상사업비 2억을 받은 바 있습니다. 납세자 중심 세무행정 혁신 사례발표에서 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건강한 문화·체육 진흥을 위해서 문화생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찾아가는 음악회, 김천·목표 시립예술단과 교류공연을 15회 한 바가 있습니다. 체육행사 유치 등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하프마라톤이라든지 실업선수권 볼링대회 등 각종 대회를 개최한 바 있고, 시민 여가선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원동문화체육센터건립이라든지 동네체육시설 정비, 종합운동장 내 시민편익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정보인프라 확대 구축을 위해서 도로와 지하시설물 공동구축사업, 국제적인 표준주소인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홈페이지를 활용한 민원을 확충하기 위해서 민원인터넷시스템 구축, 또 기업 홈피 지원 등을 구축하였습니다. 민원 편의를 위해서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하였습니다. 부동산 토지정보시스템을 구축해서 시민에게 이용이 편리하도록 한 바 있습니다. 정보화교육은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2006년도 업무 중 중요한 사항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출근하고 싶은) 직장환경 조성을 위해서 올해부터 공무원에게 맞춤형복지제도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읍·면·동 청사 증축과 환경개선공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재정 확충을 위해서 올해 지방세 목표액을 1,747억원으로 책정해서 차질 없이 징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문화·체육 진흥을 위해서 문화생활의 기회 확대 제공을 위해 교류공연 20회, 각종 공연 등 대폭 공연을 늘리고 유적지정비사업, 시립도서관 건립, 체육기반시설을 확충해서 시민 여가선용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인프라 확대를 위해서 도로지하시설물공동구축사업, 정보화공통기반시스템을 도입하도록 하겠습니다. 47페이지, 시 승격 10주년 기념행사입니다. 3월 1일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시 전역에 축제분위기가 충만할 수 있도록 기념식과 공연행사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여러 가지 사업을 내놓았습니다만 이것은 아직 예산이 미 확정된 관계로 해서 계획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뜻깊은 양산 시 승격 10주년을 맞아서 경축과 화합의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후생복지를 위해서 공무원맞춤형복지제도를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소요예산이 5억 2,260만원 정도 소요가 될 예정입니다. 주요내용은 개인별 복지포인트를 배정하고­배정요인은 공통, 근속기간, 가족포인트 등으로 해서­ 복지서비스 내용은 기본항목과 자율항목으로 해서 올 2월달에 용역업체를 선정해서 협약을 체결하게 되면 개인별 포인트가 별도로 배정되겠습니다. 다음, 선거사무 관리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월 31일에 있습니다. 법정사무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풍토가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통합행정혁신시스템 구축입니다. 15억의 예산으로 컨설팅과 IT시스템을 구축해서 2월달에 입찰공고를 해서 9월부터 시범시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초단체에서 통합행정혁신시스템 구축이 처음으로 시행됨에 따라 시 공무원들의 변화관리를 위한 워크샵 경비를 의회로부터 승인을 못 받았는데 1회 추경 시에 3억 정도 경비가 필요하니까 지원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재정의 충실한 확충을 위해서 올해 지방세 목표액을 1,747억원 책정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전자납부자 경품제 실시, 자동차세 연납자 인센티브 확충, 또 자진납세 풍토를 조성해서 체납이 없도록 열심히 징수활동을 하겠습니다. 올해 예상되는 문제점이 8·31 부동산종합대책이 시행됨으로 해서 부동산 거래가 감소되고 하반기 담배값 인상으로 인해서 담배소비세도 감소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지방세 목표액에 차질이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강력 징수입니다. 체납액이 현재 349억 7,100만원입니다. 매 분기 1회씩 징수기동반을 편성해서 고질적인 고액체납자는 형사고발과 더불어서 출국금지 조치를 하고, 급여나 예금 등 금융자산을 압류하고, 또 1억원 이상 지방세를 2년 이상 체납한 사람에 대해서는 명단을 공개하는 등 체납세가 줄어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체납액 중에 자동차 관련 각종 과태료 징수율 이것이 62%대, 체납률이 62%대입니다. 그래서 전자납부자 인센티브 제공 등 해서 체납자에게 약간의 혜택이라도 주어서 체납액이 줄어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의 도입입니다. 이것은 현행 예산회계 시스템으로는 재정의 투명성과 성과 책정을 위한 재정정보 산출이 곤란해서 회계시스템을 개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제기구나 시민단체에서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했고 99년도부터 시범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도 올해부터 시범운영을 하고 2007년도부터는 전면 시행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시는 지난 1월 20일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복식부기회계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읍·면·동 청사 증축 및 환경개선공사입니다. 물금읍 청사 신축의 타당성 조사, 동면, 상·하북, 중앙동 등 해서 총 4억 2,300만원을 투입해서 근무환경개선을 연내에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청사도면의 전산화입니다. 본청과 읍·면·동 청사 전체를 전산화해서, 사업비 3,300만원을 들여서 전산화해서 앞으로 청사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보수업무를 능률적으로 하기 위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공연은 합창단, 관악단, 어린이합창단, 또 예술회관해서 한 15억 정도 예산이 투입됩니다. 시립예술단 운영은 정기공연 6회, 교류공연 4회, 읍·면·동 찾아가는 음악회를 올해 상반기 선거가 끝나고 나면 하반기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예술회관은 기획공연 77회, 영화상영 50회, 여름에는 한 여름 밤 라이브공연을 열 번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문화예술 욕구 충족에 충분히 만족될 수 있도록 공연의 기회를 계속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향의 봄 동산 및 신기·북정고분군 공원화입니다. 고향의 봄 동산과 신기·북정고분군은 연동개발인데 올해 고향의 봄 동산에 15억, 신기·북정고분군에 5억 8,800만원이 투입이 되겠습니다. 고향의 봄 동산은 토지 매입이 아직 덜 된 부분을 올해 토지매입을 마무리하고 부지 정지와 꽃 동산 설계 등 실시설계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북정고분군 정비는 1차 복원하는 것을 준공하고 주변정비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술인촌 조성입니다. 총 사업이 298억 6,800만원입니다. 올해 주요사업은 진입도로를 완공시켜서 창작실 등 이것이 추가가 될 수 있도록 해서 완료가 되면 체류형 관광지 조성으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 건립 및 웅상도서관 활성화입니다. 시립도서관은 물금읍 가촌리 975-6번지에 1,500석 규모로 사업비 93억 9,500만원입니다. 2월중에 국민체육센터와 도서관을 통합해서 현상설계공모를 해서 2008년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60페이지 유적지정비사업입니다. 임경대복원사업과 우불산성 및 삼호리고분정비사업 및 박제상유적정비사업입니다. 임경대 유적지 복원은 올해 토지 매입을 하고 우불산성과 삼호리 고분군 정비는 정비설계를 마치고 박제상 유적지는 유적지의 위치 고증과 용역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문화유산의 효율적 전승·보존입니다. 가야진용신제와 신전리 이팝나무 주변정비, 원적산 봉수대 주변정비입니다. 가야진용신제는 올해 6월까지 준공을 하도록 하고 신전리 이팝나무는 실시설계를 마쳤는데 문화재청과 협의해서 부족사업비는 올해 지원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적산봉수대는 토지 감정을 해서 편입되는 토지 매입을 올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 건립은 앞서 도서관과 같이 현상공모를 2월중에 해서 2008년까지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 직장팀 창단입니다. 대상 종목을 여자 배구와 볼링, 사격, 육상 이 네 개 팀 중에 시가 한 개 팀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2월달에 창단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육성팀이 선정이 되면 선수 확보와 우수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도로와 지하시설물 공동구축사업입니다. 도로, 상수도, 하수도 등 도로 지하에 매설되어 있는 시설물들을 전부 전산화하고 1/1,000 수치지형도를 제작해서 내년 2007년 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것이 되면 수치지형과 도시공간정보시스템을 이용해서 앞으로 개발 용역을 하기 위한 설계도 작성에 이 도면이 제공되겠습니다. 정보화공통기반시스템정비입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재정, 인사, 세정, 건축, 시·군 행정고도화 등 5개 업무를 통합하는 시스템으로 이것이 되면 행정정보를 중앙 행정부처간, 또 시·군간 정보를 공동 활용함으로써 행정서비스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일배 위원, 거수) 박일배 위원님.
일배

박일배위원

52쪽 한번 봐주세요. 52쪽 체납세 있지요? 지방세 및 세외수입에, 예상 문제점 및 대책에 보면 자동차 관련해 가지고 62% 정도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죠? 했는데 과태료, 주정차위반 과태료 내면 만원 포상금 주는 것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까?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그것은 교통과에 물어봐야 됩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선거법 위반이라고 해 가지고 문제가 되어 있는데,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주유권을 준다든가 인센티브가 있습니다.
진철

정진철세무과장

과태료는 2주일 내에 자진납부하면 주유권을 만원짜리를 줍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것 선거법 위반이라고 해 가지고 전에 안 났습니까?
진철

정진철세무과장

그것은 선거법 위반이 아니고 행자부에서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시책이기 때문에, 전국적인 시책은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래요?
진철

정진철세무과장

예.
일배

박일배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 인터넷에 그렇게 떠 있습니까? 주면 포상 준다고 인터넷에,
진철

정진철세무과장

인터넷 내용은 제가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통과에서,
일배

박일배위원

그 다음에 읍·면·동 청사 부분 있지요, 국장님? 청사 증축하고 하는 것 웅상출장소는 포함이 안 되어 있었습니까, 당초부터?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안 되어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몇 년도입니까? 2002년도에 20억인가 잡았다가 저것 했지요? 혹시 알고 있습니까? 그때 계획 잡아 가지고 20억 당초예산 편성시켜 놓았다가 시행 안 하고,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도비 10억 받은 것만, 그때 예산이 전액 확보는 안 되었고, 그때 3층으로 짓겠다는 보고를 해서 도비 10억을 받았습니다. 그 10억을 부지 조성하는 것으로­작년도에 그것으로­끝이고 건물 계획은 없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우리 시에서도 20억 예산을 세웠다니까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그렇게 세웠는데 설계도 안 되어 있고 아무 것도 안 되어 있습니다. 도비만 그때 받아 가지고 사업계획을 보고해 가지고 10억 그것을 부지 조성하는 것으로 작년도에 쓰고 건축 계획은 현재 없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면 청사를 지금 세워야 될 입장인데 어떻게 해서 이런 것은 순발력이 없도록, 부지 조성만 해놓고,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직제 승인이 나야 짓든가 말든가 하는데 직제 승인이 안 나가지고,
일배

박일배위원

직제하고 출장소하고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지금? 출장소는 지어야 될 것 아닙니까? 직제가 없더라도 출장소는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출장소는 현재 임대한 건물 그것으로 해도 충분합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정말 이것 보면 계획을 어느 입맛에 맞추어 가지고 세웠는지 본의원은 정말 아리송한 게, 판단의 기준이 어려운 쪽이에요. 정작 필요하고 선행되어야 될 것은,­본의원 생각입니다, 이것은­해야 될 것은 안하고 그냥 임기응변이라든지 순간적인 순발력에 의해 가는 것 같은 이런 느낌밖에 안 드는 거예요, 지금 행정이. 그 다음에 예술인촌 거기 저것 줬지요? 수의계약한 것이지요, 예술인촌? 수의계약했죠, 박 과장님 답변해보세요.
윤범

박윤범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자본적 보조를 주어가지고 예술인촌 자기들이 지명경쟁입찰방법으로 업자선정을 하고 그런 것입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우리시는 부서별로 민간적 자본보조 주는 것이 다 틀립니까? 계약하는 것이 어떻게 해서, 민간적 보조를 주는데 법인 쪽에 줄 때는 신문에 공고까지 해 가지고, 계약은 수의계약을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공람 공고까지 다 해 가지고 하도록 계약을 체결해야 되고 총무국에서 하는 민간적 자본보조 예술인촌도, 내나 저것도 법인이죠? 거기에 할 때는 그런 절차도 없이 그냥 수의계약, 당사자하고 바로 해 버려도 아무런 법적 문제가 없습니까?
윤범

박윤범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 자본적 보조를 주면서 토지 부분에 따른 자부담을 같이 해서,
일배

박일배위원

똑같아요. 민간적 자본보조 주는 것은 법인이든 비영리업체든 민간적 자본보조를 주면 다 근거가 있기 때문에 주는 거예요, 그것을 그냥 일방적으로 주는 게 아니고. 계약을 하고 건축을 한다든지 이런 쪽으로 갈 것 같으면, 분명히 계약할 때의 절차는 본의원이 알기로는 신문에 공람 공고하고 이런 쪽으로 절차를 시행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그런 쪽으로 안하고 일방적으로 갔기 때문에 묻는 겁니다. 그렇게 해도 아무런 법상 문제가 없습니까?
윤범

박윤범문화예술과장

선정 과정은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자본적 보조를 주어 가지고 자기들 협회해서 모집방법을 논의해서 자기들 자부담하고 전체적으로 회원들이 대상자를 기준을 정해서 공개방법으로, 결과적으로 회계법상 보면 공개입찰한 부분은 아니지만 자기들 내부적으로 심의 결정한 과정을 보면 선정과정이 자체 법인에서 제한경쟁을 해서,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니까 회계법상에 신문에 공고도 안하고 저것을 안 해도 회계법상 문제가 없다 하는 겁니까? 그 업체가 바로 해도,
윤범

박윤범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자본적 보조에 대한 제한은 별도로,
일배

박일배위원

회계과장님, 민간적 자본보조 주는데 회계법상 신문에 공람 공고하지 않고 바로 체결해도 상관없습니까?
순홍

이순홍회계과장

…….
일배

박일배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감사원에 감사 의뢰를 본인이 직접 하겠습니다. 왜 제가 하느냐 하면 법인을 설립해 가지고 민간적 자본보조를 받았을 때 회계법상에 분명히 공람 공고를 하고, 15일간 공람 공고기간을 거쳐서 신문에 게재를 해 가지고, 계약은 법인에서 이사들이 심의를 해 가지고 가는 것은 맞습니다. 하는데 그 앞 절차가 분명히 공람 공고 절차를 거쳐야 되도록 되어 있더라니까요. 그런데 이것 할 때는 전혀 그런 절차를 안 거쳤잖아.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이것은 울산지방검찰청에서 수사 중에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무슨 건으로 수사 중입니까?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래서 본의원이 질문하는 것은, 절차나 이 관계가 전혀 안 맞는 것하고 검찰청에서 하는 것하고 우리 의회에서 하는 관계하고는 별개입니다. 그래 따져 가지고는 안 맞지. 사법부서는 사법부서가 필요한 쪽으로 어떤 맥락에서 조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의회 차원에서, 이것 회계법을 어겨가면서 한 행위에 대해서 밝혀보겠다 하는 것입니다.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이것 안 했습니까?
일배

박일배위원

안 했습니다. 이 관계는 나중에 위원장님, 거기에 대한 회계법에 의하지 않고 자기네들이 심의해 가지고 그 업체에 수의계약한 것 그 자료를 받아주세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그 자료는 행정사무감사할 때 전부 다 주었습니다. 위원회 회의한 것하고 전부 다 주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다시 요구를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문화예술과장님, 계약서류 챙겨주십시오.
일배

박일배위원

63쪽에 우리 시청 직장팀 있지요? 이것 할 때 우리 배구나 볼링이나 사격이나 육상해 가지고 의회하고 심의하도록 되어 있는데 체육회하고 우리 시에 걸 맞는 쪽으로 선정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앞에 할 때는 태권도 한번 해 봤지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예.
일배

박일배위원

태권도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그것이 안 맞아 가지고 의회에서 예산을 안주는 바람에 무산되어 있다가 다시 부활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예.
일배

박일배위원

이것은 체육회하고 우리 의회하고 시하고 충분한 협의를 해 가지고 정말 우리 시에 걸 맞는, 예산 규모도 맞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쪽에다가,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자문위원회를 시하고 의회하고 체육회하고 구성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때 우리 시가 돈고 적게 들면서 빛낼 수 있는 종목이 어떤건지 연구를 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꿈나무 육성을 위해서 초·중·고등학교하고 연관이 될 수 있도록 이런 쪽으로 구체적인 안까지 잡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해 가지고 선정이 되어야지 임의적으로 그냥 아무 계획도 없이 이것 편하게 쉽게 가자 그렇게 하고 가는 것은 좋지만 실제로 시에 대한, 청소년 꿈나무 육성이라든지 이런 쪽과는 아무런 부합아 안 되는 쪽에 있으니까 보고 긴밀한 협의를,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의회 서중기 의원하고 양정길 의원이 추천이 되어 있으니까 의회에서 협의회를 할 때 의논을 해 가지고 의원님들이 좋은 팀을 선정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일배

박일배위원

예, 알겠습니다. 회계과장님, 지금 우리 시에 공사하는 것 있잖아요, 주차장?
순홍

이순홍회계과장

예.
일배

박일배위원

앞쪽에 게시대 만들어 놓은 데 있지요? 옛날 정문, 구 정문 앞에 지금 게시대를 만들잖아요, 그렇죠?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홍보판,
일배

박일배위원

홍보판 지나 가지고 우리가 우회전 해 가지고 들어오잖아요. 정말 거기 위험한 자리에요. 미관상도, 구 들어오는 그 자리에, 이것을 시청이 환하게 보이도록 이렇게끔, 다른 쪽은 다 그렇게 가 있는데 홍보판 그것을 크게 막아버리고 나니까 영 짜임새가 없고 미관상 더 보기 싫은 것 같아요. 그것을 다시 한번 보고 검토를 했으면 싶은데 국장님하고 유심하게 한번 보고 다시,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다른 시민은 더 크게 만들라는 이런,
일배

박일배위원

위치상 안 맞다는 것입니다. 홍보판이 잘되고 잘못되고 그게 아니고 그 위치에 세워놓으니까 우리시 안쪽의 청사라든지, 이것이 안 맞다는 쪽이에요. 일부 시민들이 그렇게 지적해 가지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그러니까 위치를 변경을 하라는 쪽이에요. 그 위치에 그렇게 갈 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이걸 이렇게 놔 놓으니까, 건물은 이렇게 있잖아요, 그렇죠? 해 버리고 나니까 안쪽이 안 보인다는 쪽이에요. 안에 동산은 잘 만들어 놨는데 그 홍보판만 길게 만들어 놓고 나니까 안에는 안 보인다는 쪽이에요. 차라리 그것을 변경을 해 가지고 구 진입도로 들어올 때 맨키로, 지금은 가로로 이렇게 해 놨죠, 그렇죠? 전광판을 세로로 세워버리든지, 저쪽 건물 있는 데로. 세로로 세워 놓으면 차가 진입하면서 가는 차들이 다 보고 어떤 쪽으로 갈 수 있지만 이것은 세로로 이렇게 세워 놓으니까, 차 진입은 이리 가 버리니까 안쪽은 안 보이고,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그렇게 해 버리면 뒷면이 보기 흉할 수가 있어 가지고,
일배

박일배위원

어느 뒷면?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홍보판 뒷면이,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면 오히려 더 안 맞지. 청사 안에서 보면 뒷면이 더 안 맞는데?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안에는 주차장이거든요.
일배

박일배위원

어디가 주차장입니까? 아닌데, 공원인데.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화단 안이 주차장입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홍보판 만들어 놓고 뒤편이 인도가 되어 있어요, 인도. 홍보판 뒤쪽으로 인도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보면. 그리로 사람이 다니도록 되어 있다고, 보세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시청으로 들어오는 기존 도로 말입니까?
일배

박일배위원

뒤편인가 있지요? 그런 쪽으로 만들어 놨더라고, 뒷면에 크게 신경쓸 것 없어요. 뒷면을 …(청취불능)…하려고 하면 저쪽 편에 건물 있는 것, 뭡니까? 원방인가 뭡니까? 구 정문 들어올 때 건물이 있는 것 있잖아요, 저쪽에. 수위실 있는 쪽 안 있습니까? 수위실에서 이쪽 쪽으로 해 가지고 가로로 이렇게끔 세워버리고 나면 시 안쪽이 훤하게 잘 보이고 가로로 하는 것보다, 홍보판을 없애라는 것이 아니고 세울 때 위치상 한번 검토를 하라는 것입니다.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위치는 정문에 안 해도 되니까 안에 들여 하든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미관상 밖에서 운전해 가지고 들어올 때나 이럴 때 상당히 안 좋더라고, 그런 지적들이 많이 있고, 오늘 내가 밥 먹으러 갔다가 오면서 보니까 실제로 그게 맞더라고요. 하니까 한번 검토를 해 가지고,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알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나동연위원

한 가지만, 8·31조치로 부동산 거래가 많이 위축되면서 세수에도 영향을 많이 미칠 것으로 예상이 나와 있는데 부동산 거래로 인하여 발생되는 취득세, 등록세가 대충 줄잡아서 얼마쯤 됩니까, 연간?
진철

정진철세무과장

정확하게는 몰라도 부동산 관련해 가지고 칠팔십프로 이상이 됩니다.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취득세, 등록세가 80억됩니다.
진철

정진철세무과장

지금 징수는 취득세가 2005년도에 471억입니다. 취득세가 471억, 등록세가 355억 그러면 거진 칠팔십프로 정도가 부동산입니다.

나동연위원

일반적으로 아파트 같은 경우 처음 만들면서 취득하는 경우는 예외일 것이고 거래에서 발생되는 그런 데이터가 혹시 없나요? 지금 부동산 거래는 거의 안 되는 모양이던데 이것으로 발생되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그 거래가 안 되면 취·등록세가 많이 줄어드니까,

나동연위원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이게 체납액도 제일 많고 전체 세목 중에 비중을 많이 차지합니다.

나동연위원

이게 세수에 미치는 영향이 크겠다, 그죠? 이에 대한 대책은, “예상 문제점 및 대책”이라고 해 놨는데 사실 대책은 없잖습니까?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체납액을 최소화시키고 실제 올해부터는 실거래 가격대로 신고하도록 되어 있으니까 실거래를 잘 잡아내아죠.

나동연위원

세수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크겠는데요?
진철

정진철세무과장

전국에서 개인간 주택거래는 취득세·등록세 세율은 0.5%씩 감면이 됩니다.

나동연위원

대신에 실거래 가격으로 할 것이고?
진철

정진철세무과장

예, 실거래 가격으로 할겁니다.

나동연위원

세수가 많이 줄겠는데, 대책은 없다 아닙니까, 그죠?
진철

정진철세무과장

우리시의 경우는 새로운 주택들 분양이 2006년도에 많이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큰 걱정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내가 알고자 하는 게 그런 것하고 거래에서 발생되는 것, 거래라 하는 것은 부동산 사고 팔고 하는 것 그것하고 데이터가 있으면 대충 예상이라도 해 볼 수 있거든요.
진철

정진철세무과장

그 자료는 민원과에 있는데 아직 그것까지는 파악 못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혹여 다음에라도 그 자료가 나오면 같이 알고 가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세수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쯤 될 것인지.

박종국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는 위원 없음) 지금 2005년도에 생활체육 도 대회 할 적에 우리 시민들이 대충 몇 명 왔습니까? 아는 분 아무도 없어요, 집행부에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집계 낸 것은 없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우리 시민들 동원이 몇 명 정도 되었느냐고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그것을 집계 낸 것이 없습니다.

박종국위원장

그러면 모르네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예.

박종국위원장

정확하게 몇 명까지 집계된 그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대충 몇 명 왔어요?
성호

박성호체육청소년과장

개회식에 말입니까?

박종국위원장

예.
성호

박성호체육청소년과장

개회식 때 만 명 정도,

박종국위원장

만 명 올 자리가 어디 있어요? 4,000명도 안 왔는데 무슨 만 명이 왔습니까? 그 전에 안종길 시장이 있을 적에 2만 2,000명 넘게 왔어요. 스탠드 메우고 사람이 꽉 찼다고요. 똑같은 개회식하는데 왜 그렇습니까? 앞으로 시 10주년 승격 이것도 이런 식으로 할 것 아닙니까? 대충해 가지고 마치려고, 하고 나서 책임질 사람도 없고, 이 대회할 적에­최종보고회 할 적에­내가 축포도 많이 쏘고 많이 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전임계장님께 참고로 해 가지고 하라고 해도 전혀 반영 안 되었어요. 그러니까 부서이기주의에 빠져 가지고 안 되는 거라. 민간기업 같으면 다 책임지고 사표 낼 사람들이라, 공무원이니까 놔두는데. 그리고 총무과장님, 읍·면·동에 내려가면 시의원이나 도의원들 정말로 아니꼬와서 못 갈 정도예요. 무슨 행사인지 가면 도대체 읍·면·동장이 얼마나 높기에 시의원들 예우도 안 시켜준다고, 인사도 안 시켜줘요, 어떤 때는. 이런 분위기라니까 앞으로 의전책자를 만들든지 만들어 가지고 배부하소. 어느 행사장은 기자가 먼저 소개받아버리고 신문사 사장이 소개받아버리고, 우리 양산에는 위계질서도 없어요. 위도 없고 아래도 없고, 의전규범을 만들어 가지고 보내 주든지 보내 주세요. 되겠습니까?
김현

김현총무과장

공식행사 할 때는 대부분 다 의전 절차를 지키는데,

박종국위원장

무슨 의전 절차를 지켰습니까? 삽량문화제 때 말이야 시의원 앉을 자리도 없는데 모 신문사 대표는 앞에 앉아 있고, 소개도 제일 먼저 해버리고, 양산시에 무슨 의전이 있습니까? 원칙와 규칙이 없는데, 이것 연구해 가지고 의전규범을 만들어 가지고 읍·면·동장, 기관단체장 불러 가지고, 예산 받는 단체는 다 교육을 시키든지 하세요. 우리가 예우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권위나 형식이 아무리 없고 실리적으로 산다고 하지만 사람이 무시당했을 때의 기분은 말도 못합니다. 민주주의가 뭡니까, 민주주의가? 민이 주가 되는 정부가 민주주의인데, 맞습니까?
김현

김현총무과장

예, 참고로 하겠습니다. 의전규범이 있습니다. 중앙 의전규범을 참고해서,

박종국위원장

참고로 해서 한번 교육을 시키든지 하세요. 이것 진짜로 더럽고 앵꼬와서 내가 읍·면·동에 못 내려가요. 무슨 동장 되니까 …(청취불능)…또 이야기하면 빨리 하라, 빨리. 메모를 넣어 가지고 “간단하게” 이런 몰상식한 놈들이 어디에 있노, 세상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 승격 10주년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 설명을 정확하게 한번 해 주세요, 개괄적으로 하지말고. 14·17페이지 금액 죽 불러 보이소. 12개 행사 합쳐 가지고 얼마입니까?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이 계획대로 하면 당초예산에 5,000만원 확보되어 있고 1억을 추가로 확보해 주시면 이런 행사를 다 할 수 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이것 해 가지고 나중에 행사해 가지고 사람들 많이 안 오고 하면 어째 책임지렵니까? 100명 모아놓고 몇 억짜리 행사하면 누가 책임을 질 것입니까?
김현

김현총무과장

이것은 시차를 두고 한꺼번에 하는 행사가 아니라서, 지난번 1월 17일 의원님께 배부해 드린 설명자료에 보면 시차를 두고 행사를 하고 실내체육관에서 행사가 마지막으로 9시, 10시쯤 됩니다. 실내체육관에서 할 때 장소가 안 비좁겠느냐 그것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종합운동장 이것입니까? 마지막에 19시에 하는 이것이?
김현

김현총무과장

19시에 하는 게 실내체육관입니다.

박종국위원장

종합운동장이 아니고 실내체육관이지요?
김현

김현총무과장

예.

박종국위원장

이 추운데 종합운동장은, 실내로 바꿉니다. 웅상에는 왜 안 해 줍니까? 같이 동시다발로 해 주어야지,
김현

김현총무과장

그 부분은 1억 안에 포함을 시켰는데 1월 10일자하고 1월 17일자 설명을 드렸을 때,

박종국위원장

웅상에 실내체육관 없어요?
김현

김현총무과장

학교,

박종국위원장

거기 빌려 가지고 같이 해 주어야지 왜 편애합니까?
김현

김현총무과장

그 부분은 예산이, 원래 행사는 규모를 크게 했다가 최소한의 범위에서, 1억 5,000의 범위 내에서 하려고 하기 때문 그 부분은 확정을 해 주시면 거기에 맞추어서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장

웅상에도 인구가 많잖아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자체 행사가 있고 축제 행사도 예산이 허용이 되어야 맞춥니다.

박종국위원장

이것을 3월 1일에 하지말고 웅상은 2월 28일 하더라도 행사를 해 주라고,
김현

김현총무과장

1월 17일 자료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박종국위원장

효암실내체육관 거기에 몇 명 모을 수 있어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거기에는 사오백명 모아지려는가. 그 장소에 맞는 행사계획을 수립할 테니까,

박종국위원장

우리 관악단하고,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돈이나 주이소, 돈. 돈을 주어야 행사계획을 세우지
김현

김현총무과장

1월 10일 할 때도 그런 인터발을 두고 계획을 하려고 했는데 1월 17일날 한번 더 설명을 드렸을 때, 지금쯤은 벌써 계약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니까 저희들이,

박종국위원장

의원들을 뭐라고 하지말고 집행부에서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잘해 와야지 웅상에 서커스한다고 하니까 우리가 그러잖아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서커스는 웅상에서 요청해 온 종목이고,

박종국위원장

우리 예술단이 있으니까 웅상에도 시차를 두고 하든지,
김현

김현총무과장

1월 17일 계획을 보면 3월 4일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이런 계획을 잡았을 때 지역의 누구하고 의논했습니까? 국장님·과장님, 웅상의 누구하고 의논했습니까? 웅상읍민들하고 의논했습니까, 이것 누구하고 의논했습니까?
김현

김현총무과장

읍·면·동장한테 계획을 받았습니다. 본청 각 부서하고,
일배

박일배위원

지역구 의원도 모르는데 읍·면·동장한테 받으면 행사 진행됩니까? 지금 행정이 그렇게 가는 거예요. 지역구 의원도 모른다니까. 업체는 먼저 와서 “이런 쪽으로 하는데 협조해 주세요.” 합니다. 사전에 행정은 업체하고 먼저 결탁해 놓고, 그 이후에도 보고 한번 안 합니다. 지금 현재의 우리 양산시 행정이 이런 쪽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그것도 모르는, 지역구 의원은 모르는데 공사업자가, 하청 받은 업자가 와 가지고 “이런 행사하는데 의원님 적극적으로 도와주세요.” “오늘 여기에 뭐 하러 왔어요?” 하니까 “이것 계약하러왔다.”고 하더라고,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돈도 안 나갔는데 무슨 계약을 합니까?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우리 행정이 이렇다니까요. 이름까지 써 가지고 한번 받아볼까요? 그래서 행정이 좀 투명성 있게 가세요. 그렇다고 해서 이런 데에 대해서 저희들이 가타부타 안 합니다. 지역에 행사 안 해도 까딱없고 아무 문제없어요. 그런데 왜 행정이, 민원을 해소시키고 이렇게 가야 될 행정이 민원을 부추기고 있다니까요. 적반하장이라.

박종국위원장

웅상 효암체육관에 보니까 얼쭈 문화예술회관 정도는 수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음악회를 같이 넣어줄 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하이소. 그러면 가시고 나면 의원님들하고 결론을 내어서 통보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되겠지요?
수택

박수택총무국장

예.

박종국위원장

국장님·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총무국 소관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에서 모두 마치고 내일 아침 10시에 개의를 위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5분 산회

선출

선출특별위원회위원장및간사

·조례안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및간사선출 위 원 장 박종국 간 사 박일배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