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공영개발사업 추진하는데 청원경찰 1명에 대한 예산이 있는데 청원경찰은 무슨 일을 합니까? 어떻게 보면 공영개발사업해서 공단 유치해 봐야 요새 모든 것이 자동화 시스템이기 때문에 고용력 창출도 못해요. 그래서 우리 안성 같은 경우는 될 수 있으면 공단이 많이 들어오는 것 보다는 전원도시로서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한 거예요.
공단만 들어오는 것이 능사는 아니에요. 그건 김상묵 위원님이 잘 모르셔서 그러는데 지금 공단에도 다 서울에서 사장들이고 뭐고 출퇴근하지 실질적으로 공단 들어와 봐야 외지 인구가 느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에요.
내가 얘기를 드릴게요. 간이상수도 사업 옛날에 새마을사업으로 한 것을 여태까지 쓴거예요. 그런데 간이상수도 한 것을 보니까 재질이 엄청 좋더라고요.
내가 볼 때는 반영구적이에요. 간이상수도 말이에요, 물탱크는 어떻게 관리하는 거예요? 지난번에 물탱크에 약 넣는 것 예산 세워서 각 면사무소로 줬습니까?
그런데 염소투입기라는 것이 양 조절을 잘못하면 사람들이 그 물 먹고 설사를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작년에 도에서 승인을 해 준 것이 간이상수도 물탱크 소독기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전구 4개로 해서 하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특허까지 받아서 하는데 그것은 예산이 훨씬 덜 들고 2년에 전구 한번만 갈아주면 자동 소독이 다 된다는 거예요.
네. 염소소독기 보다 훨씬 좋다는 거예요. 그런데 저도 지난번에 무슨 과장이 그만둬 가지고 염소투입기를 한다고 해서 전관 예우 차원에서 면사무소에서 하달한 것 아니냐는 겁니다.
그것 가지고 주민들이 엄청나게 말이 많다고요. 전관 예우 차원도 좋은데 실질적으로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런 것을 두고 그렇게 하느냐고. 더 좋은 것이 있으니까 이것은 수도사업소에서 그것을 하라고 내려와 가지고 안 된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야 되겠어요?
행정이 주민을 위한 행정이 이루어져야지, 예를 들어서 전관 예우 차원에서 봐주기 차원으로 행정이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왕 지난 얘기니까 더 이상 떠들고 싶지 않은데 앞으로 그런 것을 할 때는 주민들을 위해서 진짜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이고 가장 예산이 덜 들어가고 가장 효과적이고 이런 것을 잘 선별해서 주민들이 하게끔 하십시오. 아니면 주민들이 당신들이 좋은 것을 알아서 이러한 종류가 있으니까 여기에서 하도록 해야지, 시에서 일방적으로 해라, 강압적으로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면사무소에서 전관 예우 차원에서 거짓말을 시키고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