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이게 먼저 위원님들이 예산 세워서 건립한 거지요? 죽산에 너무 많이 투자했다? 청용사 아까 이야기 좀 해서 청용사 측에서 도비를 얻어왔습니까?
시에서 얻어준 겁니까? 너무 1개 사찰에 너무 많은 양의 사업을 했는데 여기에 보니까 다른 사찰에서 불만 안 생길까요? 글쎄 말씀드리면 다소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이만큼 하지 못하는 사찰에서 이것을 알았을 때 예를 들어서 문화공보실장이 예쁘게 봐서 많이 투자해 주고...
일반인들이 봐서는 염려스러운 생각이 드네요. 괜찮을까요? 전액 도비가 되었든 국비가 되었든 문화공보실에서 관여가 되었으니까 돈이 지원이 되지, 개인이 가서 도비 받아올 수 있어요?
이것을 기점으로 해서 다른 사찰에도 신경을 써 주세요. 4군데에 거의 비슷하게 어느 한 군데에 치우치지 말고 해 주었으면 서 좋겠습니다. 실장님한테 한 가지만 더 여쭈어봅시다.
죽산공연장에 총 들어가는 돈이 얼마 들어갑니까? 내년도 예산 어쩌구 저쩌구 하면 10억원 정도 대략 잡아봐야 되겠네요? 시의원 이전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거기에 10억원을 투자한다면 난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어서 1년에 수 십번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전 위원들이 결정했다는 사항에 대해서 이유는 없지만 다 지나고 나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마디 해보았어요. 고삼에 있는 정화조 자리 말이에요. 그것 매각했다는 말이 있던데?
아니, 저는 누가 양어장을 한다고 부탁을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물어보니까 팔았다고 그래서..... 한 가지만 더 합시다.
시유지 임야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럼, 잘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면 답변해 주세요.
만약에 시유지 임야가 "고삼에 있다”이런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내가 임대를 해서 꼭 좀 뭘 한 번 쓰고 싶다”하면 쓸 수 있습니까? 44페이지에 퇴소아동 자립정착금은 퇴소아동 어디..... 그 위에 아동복지시설 난방비로 428만원인가 한 게 있는데, 이것도 거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