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재근 의원 발언
아니, 저도 그래요. 아까 우리 이항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 시민의 인구수에 비례할 적에 타 시·군이 그 많은 인구 중에 주민 200명을 했었는데, 우리 같은 인구수에다 비례한다면 사실 150명도 많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을 하게 된 동기가 주민들의 어떤 어려움을 함께 들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 한 법인데, 어떤 법 취지에서 볼 적에 인원을 많이 해서 주민감사청구 같은 것을 제의할 적에 어려움이 있다면 이것도 제가 볼 때는 인원을 낮춰서 문을 낮추는 것이 하나의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네, 시의원 오재근입니다. 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계획에 보면 발전과제에 대한 세부계획 수립 및 확정을 2003년 2월까지 하시겠다고 돼 있는데, 여기에 대한 세부계획 수립이 어떻게 돼 있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6쪽에 보면 소송수행담당자 법규연찬교육을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실시하시겠다라고 이렇게 해 주셨는데, 어떤 방법으로 하실 계획이신지 좀..... 그럼, 장소는 도에서 하면 우리 안성시가 아니라.....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하나 좀 여쭤보겠는데, 지난번 경우회에서 할 때보다 지금 시설관리공단으로 이전하고 나서 한마디로 얘기해서 주차요원들 교육이 좀 안 된 것 같아요. 지난번에도 제가 그런 일을 한 번 겪었는데, 그분이 약주를 좀 드셨는지 제가 볼 때는 좀 정상적인 것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참 많이 이해를 했는데..... 주차하는 것에 대해서 반말도 아니고 상당히 거북하게 하시면서 아주 불친절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느꼈는데, 제가 볼 적에는 전에는 오히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성숙돼 있었는데 새해 들어와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교육이 ‘안 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제가 느꼈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A라는 지점에 가서 어떤 봉사활동을 10시간 했으면 그 확인서를 가지고 전산요원한테 갖다 줘서 하는 겁니까?
어떻게 하는 겁니까. 우리 총무과장님 새로운 아이템을 많이 연구하셔 가지고 시정에 접목을 시키셔서 아주 고맙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시정발전에 구심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과장님이 해병대 출신이신가요?
작년도 연수에 같이 참여했던 분의 얘기를 들으니까 상당히 자기 인생을 새로 살 수 있는 그런 좋은 교육 프로그램이었다고 하면서 굉장히 감개적인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여기에 접목시켜주셔서 우리 공직자들이 뭔가 자기를 다시 한번 조명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방위 비상급수 시설을 매월 2회씩 점검하신다고 하셨는데 사실 우리 면에는 그런 시설은 안 되어 있지만 유사시에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약수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민방위 비상급수 차원에서 약수터를 잘 관리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데에 대한 어떤 생각해봤던 기회는 없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