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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45회 제2내무위원회200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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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만 물어봅시다. 지난해 바우덕이 축제 때 잘못됐다라는 사항은 다 알고 계시지요? 금년에는 재발되지 않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었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 남사당에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몇 명이고 그리고 후계자로 키운 인원은 몇 명인가 물어보고 싶은데. 그러면 급여를 지급하는 사람들 중 안성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있어요? 그것도 빠른 시일 내에 안성 사람으로 만들어져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러면 명예회원 연세가 많으신 분들한테 혜택이 있는 것이 있어요? 먼저 이야기하고 싶은데 과장님 아시다시피 설계 문제 뾰족한 방법이 없소? 그래서 내가 먼저 과장님한테 얘기한 적이 있었잖아요.

그러면 어느 사업체가 그것을 가지고 그 엔지니어링에 가서 해 가지고 오면 될 것이 아니냐 거기에 대한 몇 퍼센티지를 달라는가 적당량이라면 해서 우회적으로 하는 방법이 있지 않느냐 고 얘기를 하니까 공사금액에 3∼40% 달랜대요. 이게 외주로 가게끔 그냥 두었다면 잘못된 거 아니냐, 그런 얘기예요. 어떻게 왜 미리미리 방법을 찾지, 나는 별안간에 이런 얘기를 들은 사항이 되어서 좀 기분이 그랬는데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것인데 과도기인 것 같아요.

고비 넘어가는 것 같은데.... 그것을 슬기롭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가, 아니면 옛날에 보면 각 면사무소에서 토목담당들을 집합시켜 가지고 여관이고 어디 얻어서 열흘씩 얼마씩 작업도 하고 그랬었잖아요. 왜, 지금이라고 그거 못하고 왜 그런 데 얽매여 가지고 하나 되는 것도 없이 공사 하나도 못해요.

차라리 말아야지, 설계가 안 되는데 무슨 공사가 되느냐고. 지금 회계과장 입장에서 회계과장이 이렇게 하시오 하는 얘기는 못 하겠지만 더 높은 사람들이 서로 조율을 해서 방법론이 나와야 된다는 이거지요. 공사만 전부 정해주면 뭐 해, 설계를 아무 것도 못 하고 있는데, 위원장님 말이요.

회계과장하고 백 날 떠들면 뭣 하느냐고, 부시장이라도 불러다가 여기서 얘기를 들어! 안성에 두 군데 밖에 없대, 다른 데는 헛일이라는 거야. 제가 덧붙여서 한두 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제가 사는 부락에서 만들고 있어요. 윤용규 위원님한테 설명 좀 자세히 드려야지. 안 노인양반들 여가시간을 이용해서 이걸 만든다고 그래 가지고 회관에서 재봉틀을 전부 준비해서 만들고 있어요.

노인양반들이 열심히 하고 계시다고, 가끔 6∼7번 들러보았는데 열심히 하고 있더라고요. 하여간 준비해 주신 것에 대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기왕 고생하신 것이니까 마무리가 잘 지어질 수 있도록 과장님, 담당님 노력 좀 많이 해주십시오. 노인양반들 여가시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 좀 되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한 가지 더 부탁을 하자고.

제 생각 같아서는 내가 언젠가 사회복지과에 들러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지만 의료기구나 그러나요? 노인양반들 물리치료기 그것을 얼마 전에 공도 지역에 헬스기구 설치한 거 3,000만원인가 4,000만원 사 가지고 못 한다는 예가 있거든요. 실패작이라고 해서.

각 면에 보면 이것을 노인양반들이 노인회관이 5∼6개 다 있을 거예요. 큰 면에는 더 있는 데가 있을 거고, 시범적으로 2군데 정도씩만 해 가지고 안성 전체가 한꺼번에 하기가 많으면 2등분으로 하든 3등분으로 하든 나누어서 시범적으로 우선 한 군데 해보았으면 좋겠어요. 한 군데 주는데 2,000만원 선 정도로 구입하는 걸로 해서 1개 면에 4,000만원 정도 해서 한 3개면 정도씩만 해보자, 이것이지.

해서 이것이 노인양반들한테 진짜로 좋고 확실하다 하면 전체적으로 다 도와드리는 것이 좋겠다, 젊은 사람들한테 헬스기구 사주는 것보다는 노인양반들한테 물리치료기 사 주는 것이 더 실용성이 있겠다 하는 말씀을 드려보는데 해서 우리 과장님이나 담당들이 충분히 검토를 해 보시고 타당성이 있다라는 판단이 서시면 그 문제도 참작을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이야기를 제가 답변을 드릴게요. 이게 기계이다 보니까 조작에 문제가 있어요.

노인양반들이 쓸 줄 모르는 입장에서 이렇게도 해 보았다가 저렇게도 하다가 막 해봐서 되는 쪽을 찾게 되니까 고장 확률이 상당히 많다, 그것을 보건소장한테 위임을 한다든가 임무를 주어서 어느 면에 가 있는 것을 직원 하나가 맡아서 순회하면서 조작하는 교육도 시키고 방법 같은 것 이런 관리에 대한 것을 우리 시에서 맡아서 해주면 나는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봐요. 일부러 안성까지 나와서 돈을 들여가면서 물리치료를 받는 노인양반들이 자기 부락에서 자기 집에서 받으라는데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는 노인양반들은 없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돈도 우선 안 들어가고 시간낭비도 안 되고 노인양반들 그렇지 않아도 귀찮고 그런 것이 많을 텐데 여기까지 물리치료 받으려고 하는 것보다는 나는 아마 거기서 2~3번이라도 받는다고 봐요.

이것은 어디 뭐가 잘못돼 있는 부분을 말씀을 하시는 거고 그렇게 했을 때는 절대로 잘못된다고 보지 않거든요.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직원을 한 명 두어서 교육시키고 관리를 똑바로 시키면 절대로 그런 일은 안 일어납니다. 해보지도 않고 겁부터 내지 말고 확실하게 한번 하라고.

다른 예산 잘라서 도와 드릴 테니까 적극적으로 하라니까... 우리 고삼부터 넣어요. 내가 먼저 얻어맞을 테니까 넣으라고...

자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