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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윤용규 의원 발언

45회 제2내무위원회200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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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쪽에 안성사랑 시티투어 운영에 대해서 물어보겠어요. 지난번 작년에 2002년도에 안성사랑 시티투어가 우리 관내에 있는 관광명소나 문화 유적지를 학생·교사·주민·공무원이 우선 먼저 한 번씩 탐방해 보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해서 안성사랑 시티투어를 운영해왔는데 이 밑에 추진계획을 보면 관내·외 교육청, 부녀회, 인터넷, 읍·면·동 해서 연중으로 관외 사람들을 받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런데 실지 목적을 보면 우선 안성시 관내만, 우리 지역 주민·학생들·공무원·부녀자들을 우선 관내에 있는 유적지를 먼저 알아야 될 것이 아니냐 하는 그런 이미지아래 시작이 되었는데 작년도 추진실적으로는 36회에 1,400만원뿐이 안 섰거든요.

올해도 학생들만 위주로 또는 주민, 공무원 하기로 했는데 뒤에 추진계획에 보면 관외까지 해서 과연 2,000만원 예산 가지고 되겠는가? 그럼, 여러 안성 시티투어하고 바우덕이 축제와 연계를 시키는 일입니까? 우리 관내에 있는 중·고등학교를 위주로 해서 그 학생들을 연중 어떻게 풀 가동을 해서 우리 관내에 있는 문화 유적지를 탐방시킨다는 계획서는 작성이 되어 있어요.

아니면 그냥 계획서 없이 그냥 한번 이렇게 해보겠다는 얘기입니까? 1차적으로 연중 안성 관내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 위주로 해서 한바퀴 관내를 둘러볼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있느냐, 그런 얘기지요? 죽산초등학교에서 희망하면 우리 시에서 지원 받게 되는 것이 2,000만원인데 무엇을 대주는 겁니까?

안성 시민의 날 행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시민의 날 행사가 대부분 축소해서 시민회관에서 했어요? 아니면 체육대회까지 했습니까?

나는 이해를 잘못 했네, 격년제로 하는 것을 매년 바우덕이 축제하고 연계해서 시행하는 걸로 나는 알고 설명을 들었는데. 김종열 위원님이 실질적으로 위원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죽산하고 유사한 일인데 복지회관 자리에 옛날에 왜정시대 때 금융조합이라는 게 농협으로 이전이 되어서 우리가 인수를 받아서 결과적으로 앞에 있는 땅이 시유지이고 그걸 우리 소유였는데 바꾸자고 해서 바꿔서 부수는데 굉장히 깨끗해요. 7∼80년대 건물인데 아깝다는 얘기를 많이 했고, 금고실을 부수는데 굴착기로 부수지 못해 가지고 다이너마이트로 터뜨릴 만큼 견고하게 잘 지어서 지역주민들이 와서 보면서 이 건물은 보존이 되었어야 되는데 복지회관 설립 때문에 부숴서 굉장히 아깝다, 라는 얘기를 해서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일제 때 지었지만 뜯어보면 아깝다는 소리가 나올 겁니다.

송판이 뽀얗게 그대로 있어요. 구조 자체를 보면 시멘트 하나 파헤치려면 그걸 뜯어내지를 못해요. 기소한 것 자체가.

공무원 봉급지출 업무 통합 운영에 대한 것을 나는 오늘 처음 들었어요. 면장을 분임출납 공무원이라고 이렇게 얘기하나, 지금 그렇게 얘기합니까? 그래서 회계과에서 거기로 돈을 넣어주면 연말정산까지 다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회계과에서 전체적으로 이것을 컴퓨터에 입력을 시켜서 다 지급하겠다, 그러면 연말정산도 회계과에서 534명에 대한 것을 다 처리해야 되겠다 그 얘기 아닙니까?

대단히 복잡한데. 두 번째는 이렇게 명세표의 시금고에다 갖다 줄 거 아닙니까? 시금고에서 단체 입금을 시킬 거 아닙니까?

그러면 통장 문제가 얘기가 될 것입니다. 시금고 측에서는 이왕이면 “우리 농협쪽으로 해다오” 아니면 시중은행에서 거래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그러면 회계과장한테 시금고에서 얘기가 “농협 회원조합이라든가 아니면 농협중앙회로 통장으로 교체해 주십사” 하는 그런 주문도 들어올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런 문제를 물론 통장은 개개인의 자기 마음대로이지, 나는 국민은행통장을 갖고 있다, 나는 제일은행통장을 갖고 있다, 이런 사항을 회계과장한테 와서 분명히 시금고장이 올라와서 농협통장으로 전환하게 부탁할 것이다, 이런 얘기지요.

그럼 나름대로 그냥 자기가 거래하는 일반통장에 입금시킬 것이냐, 아니면 권고사항으로 농협으로 해주라고 할 것이냐. 그러면 시금고에서 534명에 대한 단체입금을 할 때 우리 농협 계통이면 굉장히 일이 쉬운데 타 은행 것 같으면 송금료도 있고 어려움이 있다? 설계가 하나도 안 되어 있어서 사업이 지연이 된다, 그 얘기이지?

관급자재 같은 것도 업무개선이 되어서 지금 1억 3,800만원 정도가 절감이 되었는데 그런 것도 한번 개선하면 될 거 아닙니까.... 관급자재 같은 것도 업무개선이 되었네, 그러면 그거 특이한 규정이 있어서 두 군데만 주어야 되는 규제가 있어서 그러는 건데, 그러지 말고 자치단체에서 이렇게 업무개선을 해보자 그런 얘기야... 50년 가지.

철근 콘크리트는 이게 50년이요. 내구연수에 따라서 50년이라고... 관급자재에 대해서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전년도 레미콘 7종에 13개 업체에 금액으로 따져서 1,071건에 69억 2,800만원 금액에 우리가 물품을 구입해서 1억 3,800만원의 자금을 조금 절감을 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올해 계획은 레미콘 외 14종에 22업체를 확대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작년도 1,071건에 구매 금액이 69억 2,800만원이면 몇 프로에 해당하는 금액입니까? 총 3,000만원 이하 금액 전체로 한 것은 아니지요? 전체로 한 겁니까?

올해 같은 경우는 업체도 늘고 업종도 늘어났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금액은 마찬가지네요. 그렇지요? 배보다 늘어날 수는 없는 거지요?

간단하게 물어보겠어요. 8개의 사업을 주요사업으로다가 만들었는데 이중에서 신규로 하는 것이 몇 가지입니까? 어떤 거 어떤 거, 매년 하는 거 말고, 올해 신규사업으로 시행하는 거?

목차에 있는 거 한 가지하고 목차에 없는 거 한 가지하고 두 가지만 물어보겠어요. 지금 현재 장애인 복지회관이라고 있지요? 지체·신체 회장이 두 명이었다가 이원화가 되어서 하나로 연합으로 묶여졌는데 그 장단점, 또 현재 이원화가 되었던 것이 하나로 통합되어서 운영하는데 장점과 단점을 말씀해 주시고, 현재 시각 장애인하고 농아라고 그렇지요.

말을 못 하는 그런 장애인하고, 지체·신체가 4가지로 분류가 되는데 지체·신체는 다 통합이 되었고 시각도 별도로 나가 있지요. 그래서 시각이라든가 농아라든가 이걸 다 지체·신체를 다 합해서 운영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장수노인 수의제작 지원은 좋은 사업인데 21명에 수의제작비가 480만원이면 대단히 적은 액수인데, 이거 480만원을 가지고 우리 아버님도 안성의료원에서 수의를 180만원에 제일 좋다고 해서 아버님을 놓으셨는데 21명에 480만원이면 화학섬유로 해주는 것이 아니냐, 수의가 대단히 비싼데 과연 21명에 대한 480만원 수의제작비가 가능한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단점이라고 하는 것은 연합으로 되어 있으니까 여운철 회장이 지체·신체의 각종 업무를 혼자 다 다녀야 할 것이 아닌가, 굉장히 생업에 종사하면서, 그러면 굉장히 힘들겠네요.

그게 단점 같으네요. 17만 5,000원 원가 들어가는 것이 인건비 말고 80만원짜리가 된다?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사업은 도와드릴 테니까 신경 쓰시지 마시고,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3쪽에 여성하나되기 축제에서 아까도 회장님하고 말씀을 나누었는데 시행시기는 7월 1일부터 1월 초쯤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장소는 실내체육관이고 인원 1,000명 돈은 1,000만원이 소요된다고 얘기가 되었는데 2부에는 체육대회를 실시한다고 했는데 안성 실내체육관에서 해 가지고 공설운동장을 사용할 겁니까, 실내체육관에 해당되는 체육대회를 할 겁니까?

아예 처음서부터 공설운동장에서 해야 되겠고 지난번에 이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했는데 안성시에 여성하나되기 축제, 여성의 날 축제가 이렇게 되면 너무 초라하지 않는가, 나는 그래요. 각종 사회단체 보조금서부터 지원금이 관변단체에도 많은데 1,000만원은 너무 적지 않겠는가 이래 가지고 과연 13개 읍·면·동 여자분들을 다 초청을 해서 성황리에 이루어지면 더 좋겠지만 우리가 농협에서도 여성분들을 위주로 해서 한번 행사를 해보니까 그 행사가 대단해요. 인원이 조금 나오는 정도가 아니고 그 날 한풀이하는 정도로 성과가 좋았는데 우리 안성시가 주관하는 정도면 조금 더 광범위하게 규모도 크고, 체육행사도 크게 또 오시는 손님들도 1,000명 이상 넘게 해서 추경예산에 다루는 게 5월 달에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500만원이나 1,000만원 더 올려서 바우덕이 축제 같은 것은 8억씩 되고 하는데 여자들을 위한 행사가 1,000만원이면 너무 초라하지 않은가, 계획을 올리면 내무위원들은 깍지는 않을 거예요.

올해 ‘여성의 날’ 행사를 그럴 듯하게 해보자, 나는 이 얘기를 하고 싶으니까 추경에 올려서 좀더 크게 행사계획을 세워보라, 이런 얘기입니다. 여성들이 참여를 많이 해야될 것 아니냐,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 많이 되게끔 하려면 차량지원비를 줘야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1,000만원 정도 올려서 한 면에 차 2대씩 5~60만원씩 지원해 주면 많이 나와서 그 날 하루를 유쾌히 놀게 아니냐.... 죽산에는 그런 데가 있어요. 노인양반들한테 50% 해주는데 4,000짜리 밥이면 2,000원 받는 그런 업소가 있어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