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장근 의원 발언
안성 사람 중에서 버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 있어요? 시외버스 가지고 있는 사람 없지요? 그러니까 시 직영으로 하기 때문에 먼저 입찰이나 이런 것 거치던 것을 없애 버렸어요?
저도 한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도로교통과 사업을 보면 28건 대형 사업 중에 2003년도 완공이 5건이에요. 나머지 이게 다 장기 미집행사업인데 도비나 지금 양여금을 확보를 못해서 그런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다 보니까 사업이 지연되는 건데, 도로교통과에서는 일단 금년에 도비나 양여금을 받아오는데 주력을 해줘야 하겠다, 그래야 사업이 되지 2003년도에 28건 중에 5건만 준공을 한다면 하면 또 내년에 이월사업이 23건이 됩니다. 그리고 또 이것은 국도관리청에서 할거지만 38국도변에 고속도로에서 안성 들어오다 규제봉이 길에 있지요?
송정아파트에서 내려오다 보면 규제봉이 있는데 겨울에 눈이 와서 흑물이 튀니까, 차라리 철거를 하든지 청소를 하든지, 그것 두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일반현황에 보면 13개 상담소가 있는데 실제 소장님들도 지금 면에 있어야 될 필요가 있겠느냐는 분들도 실제 많이 있으신데 앞으로도 계속 상담소 소장님들을 면에다가 배치해 두실 계획입니까? 그런데 실제로 면에 나가있는 소장들을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해 보면 여기에 크게 필요치 않은 것으로, 다 들어와 가지고 운영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거라는 얘기를 하는 소장들이 실제로 있어요.
그런데 실제 일선에 소장들은 그런 얘기를 하는데 소장님은 굳이 면에다가 이렇게 놔둬야 한다는 이유는 뭐예요? 물론 조직표가 있는데, 있다가 말씀을 드리려다가 하는 건데, 실제로 우리 상담소 소장님들은 그런 얘기를 하신다고요. 또 우리 주민들이 볼 적에도 부분적으로 몇몇 분들은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상담소에서 보면 농민들이 이용하는 것이 서류상으로만 있지 가보면 사람이 없어요.
가면 출장이라고 하고.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점이 뭐냐면 지금 상담소 소장님들이 나가서 전체적인 것을 몰라요. 어떤 농민은 그런 얘기를 해요.
상담소 소장이 농사짓는 사람만큼도 농약에 대해서 모른다는 거예요. 뭘 줘야 되는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도 이해가 가는 것이 전반적인 것을 다 상담하려면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일반 상담소 소장님들 얘기도 차라리 들어와 가지고 고추면 고추 전문, 과일이면 과일 전문, 채소면 채소 전문, 이렇게 몇 사람씩 세분화 해 가지고 공부를 해서 지도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는 이런 얘기들이 꽤 많이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상담소 소장님들도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를 해보면 사실 그분들이라고 해서 전반적인 업무를 다 알지 못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 소장님이 잘 파악을 하고 계시겠지만 대부분이 우리 기술센터에서 협조라든지 이런 것이 잘 되는 사람들은 혜택을 보지만 심지어는 농업경영인들 중에서도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여기는 있어도 자기네들한테 뭘 하는지조차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실제로 많아요.
그리고 농촌지도자 해외연수는 물론 지나간 일이지만 그전에 본예산 다룰 때는 소장님이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 나와서 보고했던 내용하고 예결위에 가서 보고했던 내용하고 틀리는데 그것은 왜 그랬어요?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 와서 보고했을 때는 우리가 삭감했거든요. 그런데 예결위원회에 가서 다르게 보고를 했다고 들었는데?
참고로 또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사실은 의회 기능이 위원회가 가장 중요한 기능인데, 위원회에서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보고를 했다가 또 예결위에 가서 이게 말이 바뀌어지면 안 된다는 거지요. 계획 자체가. 그리고 여기 같은 경우도 지금도 똑같은 문구예요.
물론 지난 것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은 우스운지 모르겠지만 소 위원회에서 이루어지는 일이 거의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여기에 와서 이야기 한 것이 나중에 가서 바뀌어지면 안 된다는 거지요. 제 얘기는. 그리고 안성마춤포도 생산유통 일괄시범 여기다 급냉시설 2개소를 지어주려고 하는 겁니까?
포도농가한테 1억씩 줘 가지고 창고를 짓게 하려고 하는 사항이에요? 그리고 마스캇트나 함부르크 재배를 확대하겠다, 기술 보급을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마스캇트나 함부르크 같은 것은 농사짓는 방법이 어려운데 수용하는 농가들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이 마스캇트 같은 것은 농사 짓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여기서는 보급을 하려고 하지만 실제로 농가에서 따라주지 않는 부분이에요. 보급을 하려고는 하지요. 그런데 농가에서는 생각이 없단 말이에요.
그리고 보통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이것을 못해요. 농사를 실제로 지어보면. 그래서 이런 것은 이것보다 다른 품종을 개발을 해서 하든지 아니면 마스캇트 농가한테 전적으로 지원을 해주든지 해야지, 지금 여기도 계동이나 여기 일부에 마스캇트 농가가 한 서너집이 있는데 한번 가보세요.
금년에도 거의 폐농했어요. 그래서 그런거라면 바로 그래서 기술지원이나 이런 것이 그래서 나오는 건데 때문에 계동에 있는 사람들 마스캇트 농가 서너집 봐도 심지어는 홍성옥이 같은 사람도 올해 마스캇트에서는 폐농을 했어요. 그런데 포도농가 중에는 그 사람이 알아주는 포도 농사꾼인데 그 사람도 마스캇트에서는 거의 올해 전멸을 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말이 아닌 정말 여기에서 기술을 습득해서 정말 소득을 볼 수 있는 지원이나 보급을 해줘야 하는데 지금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마스캇트나 함부르크 같은 경우에도, 지금 함부르크가 거의가 없을 걸요. 가지고 있는 농가가 한두 주 있는 집이 있으면 모를까 제가 알기로는 이게 없거든요.
글쎄, 비가림만 해줘 가지고 안 되는 것이, 제가 하는 말하고 조금 말이 틀리는데요, 마스캇트 밭에다가 비가림을 해준다고 그래도 거기에서 수확을 못본다는 거예요. 문제는 기술이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포도에 대해서도 많이 얘기를 했는데 예를 들자면 어떤 사람은 주당 25만원의 소득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주당 2만 5,000원 소득을 보는 사람도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기술 보급이 중요한 건데 실제로 여기서는 이렇게 합니다, 합니다 하지만 농가에 가서 보면 손이 안 미친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얘기도 사실은 저도 그렇게 돌려서 하려고 했는데 지금 터놓고 얘기를 하자고요. 포도가 우리가 생산되는 것이 1년에 한 300억 정도 돼요.
그런데 포도에 대해서 기술센터에서 지원해 준 부분이 뭐가 얼마나 있습니까? 실질적인 지원을, 지금 안성 포도농가들이 하려고 들지 않아요. 이 사람들이 열심히 하면 소득을 보는데 안해요.
그래서 이것도 문제구나, 그래서 중점 관리를 배는 그래도 포도농가 보다 쉽거든요. 출하 시기도 그렇고, 이것은 정말 몇군데라도 아주 엄선해서 기술 지도를 해줘야 될 부분이라는 거지요. 마스캇트 같은 거 특히.
이것을 해서 적극 지원해 줘서라도 그것을 꾸려가야지, 그냥 비가림이나 해 준다, 이런 차원으로 접근하면 안 되는 사항이라는 거지요. 좋으신 생각인데요, 저는 포도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 5농가라도 집중관리를 해서 지원을 해주더라도 일단 외부에서 보더라도 정말 안성 포도에 대한 그런 인식을 심어 줄 필요는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비가림만 해준다는 이런 차원으로 하지 말고 기술이든 자금 지원이든 명맥을 유지해 가려면 아주 엄선해서 정말 지원을 과감하게 해줘야 해요.
소장님, 여기에서 포도 대목이나 배 분야 같은 데가 지금 과잉 생산이 되고 있잖아요. 전국적으로 보더라도 배하고 포도 작목이 과잉생산되고 있는 편인데 앞으로 이 사업을 더 늘려가실 생각이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더 보급을 많이 하면 결국은 생산 농가가 많이 생기는 건데, 지금 포도 같은 것은 주춤 하지요?
약간 주춤하잖아요. 이게 과잉이 되다 보니까 제값을 못 받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도 꽃가루은행 같은 것도 참 좋은데 지금 포도 대목을 하면 옛날에 심었던 것을 교체해 주는 겁니까, 아니면..... 17페이지, 새소득작목 개발에 복숭아 재배단지 1개소가 있는데 지금 현재 장호원에서 나오는 황도 보다 더 좋은 품종이 있습니까?
우리 지역에서 심어봐서 그게 우리 지역하고 맞는 거예요? 그리고 테마있는 전통마을 육성에 대해서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그런데 저쪽 한수이북으로 가니까 이것을 해 가지고 숙박비를 받으면서도 방도 제공하고, 그 방도 6만원을 받더라고요.
그래서 거기가서 보니까 경치도 좋은 곳에다가 이것을 만들었더라고요. 그래서 돈도 받고 재우고 밥도 먹이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개인이 해도 경치만 좋고 여건만 좋게 해놓으면 괜찮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아도 이 부분은 굉장히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인 것 같다.....
정말 서울이나 이런 데서 가족 단위로 내려와서 토요일날 와서 자고 놀다가 가는데 6만원을 받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사업이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쌀 휴경농지 보상을 해주고 그래서 안성도 한 29㏊ 정도는 농업을 안 하는 논이 있는데 그게 62농가가 현재 접수가 되었다고 엊그제 농림과 보고에서 들었는데 거기에 호밀이나 이런 것은 심어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옥수수는 따지만 않으면 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 얘기는 그것을 정확하게 알아보셔 가지고 농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필요는 있다는 거지요. 29㏊가 되든 30㏊가 되든 그것도 필요한거라면 대체 작물을 심어서 사료라도 심어서 쓸 수 있는 거라면 농민에게 홍보할 수 있는 데가 그곳밖에 없기 때문에 알아보셔 가지고 가능하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줄 필요는 있을 것 같다는 얘기지요. 4페이지, 주민숙원사업에서 사업개요에 시장지시 3건이라는 것은 시장 공약사업이에요? 30페이지, 안성천 하도준설공사에서 하상준설을 하면 이것 모래를 쓸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한 가지만..... 우리 하천사업에 안성천 제모습찾기 계획이 있는데, 지금 안성천이나 평택 통복동으로 해 가지고 건교부에서 왜, 종합적인 치도 대책으로 개발을 하잖아요? 그 사람들 하는 김에 거기를 그래서 담당님이 좀 자주 다니셔서 떼를 써서라도 안성천을 복원시켜서 만들어줘야 되고, 우리의 계획을 그 사람들하고 접목을 시켜서라도 하여튼 신경을 좀 많이 써줘야 될 부분일 것 같아요.
그런데 또 어느 쪽에서는 여기도 저기가 하면 할 수 있을 거다, 그런 얘기도 하는데..... 하여튼 우리 하천담당님이 특별히 챙겨봐야 될 부분일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사업이 어려우면 국회의원이나 그런 모든 분들이 나서서라도 사실은 연계시켜서 올라와야 되는데, 안성이 사실 조금 그런 부분에.....
중앙과의 관계가 조금 미흡해서 그러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드는데..... 어떤 사람 얘기로는 잘하면 그 끄나풀로 해 가지고 이렇게 해 오면서 여기 상류도 해 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이야기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글쎄 지금 여기 일부 부분적으로 대림동산 쪽이나 이쪽에 들어가는 부분 말고 이 위에까지도 그렇게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이야기들도 하는데..... 하여튼 이것 각별히 좀..... 그런데 또 거기에 가면 지금 주민들은 오히려 그 앞에 그쪽 나무 심은 것하고 이쪽에 주차장 그것 다 걷어내라고만 그러는데요?
아니, 그래도 주민들도 말은 안 했지만 그런 얘기들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그러다가 또 지난해 같이 비가 많이 오거나 그러면 그것 괜히 또 덤터기 쓰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