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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의회 발언

조재일 의원 발언

8회 제총무위원회199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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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현황을 보면 1,975명인데 이 회원을 파악할 때에는 자진신고 된 것입니까? 생계보호를 안받아야 될 장애인이 많거던요. 그리고 생계보호를 지원받아야 되는 장애인 자녀학비보조 지원을 받으려면 병원에 가서 필요한 신체진단서를 받아야 됩니까?

영세민 취로사업 문제, 지원급이 17,600원 정도입니까? 우리 관내 허가를 받지 않은업소는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진주사람이 사천경찰서에 제보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처리결과를 알고 계십니까?

앞으로 허가를 받은 업체나 인근 주민들이 단속을 해주라고 제보를 할 때는 대책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건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관내 마시는 물을 검사해 보니까 좋은 것 같습니다.

다솔사에는 우리지역 사람보다는 외지의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오면 물이 좋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수질검사 안내문이나 이런 것을 게시해 주십시오. 묘지유지 관리에 대하여 감사자료에는 없는 사항입니다만 초전 공동묘지에 대하여 지금 사남쪽에서는 빨리 이전을 하려고 하고 곤명 봉계리에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양쪽의 동정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와 향후 이 문제로 집단민원이 발생할 겨우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부연해서 말씀드릴 것은 사천 구암에 공설묘지를 조성했는데 허가를 받고 조성계획 면적이 16,000평입니다. 그런데 지금 조성이 된 것은 그에 반해서 해당되는 8,000평만 조성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놓고 분묘 이장 가능한 것인 450기를 이장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122기 밖에 안갔습니다. 남은 것은 328기가 남았죠? 허가받은 조성면적이 8,000평이 남아 있고 잔여매장 가능기수가 328기인데 328기의 분묘연고자가 전부다 이 장소로 갈 것인가?

연고자가 희망하지 않을 경우 곤명 봉계리로 이장하고자 하는 기수는 217기로 알고 있습니다. 217기를 사천 구암리로 옮겨도 10기라는 가능 이장기수가 나옵니다. 그런데 하필 지역주민이 반대하는 곤명으로 옮길 필요가 무엇인지 질의한 대목대목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계 주민들은 공동묘지를 필요치 않습니다. 곤명면 서부일대는 다른 주민들이 산을 많이 가지고 있고 자기들 설정이 다 있어요. 사업장 비산먼지 발생업소에는 비금속 물질 채취가공업은 무엇 무엇이 들어갑니까?

하동에서 진주로 오는 국도 2호선에는 남감댐 숭상공사로 인하여 먼곳에서 모래나 흙을 많이 싣고 오는데 비산 먼지 발생업소 단속에 보면 위에 포장을 둘러씌게 되어 있죠? 곤명같은 경우에는 돌이나 모래를 싣고 통행하는 횟수가 많습니다. 이런 위험한 업무에 대하여 점검을 하면 뭣합니까?

점검에 단속이 포함되는 것이다라고 하였느데 이 관계에 대한 단속실적을 서면으로 내어 주십시오. 산지에서 소를 키우고 폐수는 밑으로 쏟아집니다. 이 악취가 나서 문제점이 많습니다.

촌에 가면 한 집에 50~60마리씩 가축을 키우는 동네가 비일비재합니다. 여기에 복개만 해도 냄새가 안나고 도랑같은데 파이프를 묻는 이런 문제에 대하여 예산부서하고 환경보호과하고 주민에게 불편이 없도록 공사비를 투입할 수 있는 것에 대하여는 협의가 안됩니까? 불법쓰레기 투기 문제에 대하여 투기지역과 취약지역을 단속하여 203건을 적발하여 52건을 과태료를 부과했는데 건당 8만6,000원입니다.

한건에 8만6,000원 이것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완사 시장은 남강댐 보강공사로 보상을 받았습니다. 완사지역을 중심으로 인근 5개 시군민의 물물교환하는 5일장 역할을 잘하고 있습니다. 이 완사시장은 폐장이 되었지만 상습투기 지역으로 보십니까? 5일장으로 사용하는 아침에 보면 대충 8톤 트럭 한차 정도는 나옵니다.

폐장이 되었다고 하지만 미관상으로 안좋고 조상 전례로 이용하던 만남의 장입니다. 세 사람이 하루종일 치워도 안됩니다. 그러지 말고 고려를 해 보십시오.

출처 경남 사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