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앞으로 말이에요, 그 누수율에 대해서 특히 일죽 같은 데는 오지 아니에요? 오지인데 그런 데는 종합계량기를 본선에다가 달아 가지고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없어요? 그러면 누수가 몇 %가 되나 금방 알 수 있으니까.
다른 데보다도 특히 오지 같은 데, 수압이 낮다든가 이런 데에 대해서는 그런 식으로 본선에다가 계량기를 달아서 여기 지금 몇 톤이 나가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가 물값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몇 톤 밖에 안 된다, 그렇다면 거기는 얼마만큼 노후화 되었기 때문에 물이 누수가 많다, 그렇다면 그것을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누수율을 방지하는 이런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고질적으로 안 내는 것은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잖아요? 지난번에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뭐냐하면 식품회사인데 물세를 안 냈는지 별안간에 끊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는 식품회사기 때문에 물이 안 지나가면 식품을 다 버리게 되는 실정이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은 미리 예고를 해주고 끊어야지......
좌우지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신경 써서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보라고요. 차리리 그 돈 가지고 관로 묻어가지고 먹는 게 나아요. 주변마을에 대해서는 다른 데보다 더 신경을 써서 어떤 약속이 돼 있으면 그 약속에 대해서 빨리 해 나갈 수 있도록 조치를 좀 해 줘요.
그리고 지난번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위생처리시설 그쪽에다 얘기해서 그 차 좀 제발 동네 가운데로 다니지 말라고 그래요. 그것 때문에 자꾸 말이 되는데, 왜들..... 그것도 자꾸만 제가 경찰서하고도 얘기를 하고 그러는데, 그것 거기서 대림동산까지 조금만 돌아서 이렇게 들어가면 되는데 말이야, 그것 귀찮으니까 동네로 들어가서 그냥 농로로 들어가고 그러니까 농로 길도 절단 나고, 동네에서는 또 동네대로 냄새난다고 뭐라고 그러고.....
아니, 그래서 엊그제도 경찰서에서 나왔길래 거기 어렵더라도 길 좀 끊어줘라, 그래야지 이것 부락에서도 지금 언성이 있고, 또 이것 운전사들이 대림동산까지 가 가지고 돌아서 이렇게 나와야 되고 그러니까 귀찮으니까 거기를 좀 어렵더라도, 그게 바로 신호와 신호 사이, 그리고 교각 있는 데서 얼마 안 하면 그게 또 안 되게 돼 있다네? 그렇다고 그래서 자꾸만 안 된다고 그러는데, 엊그저께 정보과장인가 그 양반이 나왔길래 “이것 좀 신경써라, 신경써서..... 이것 대덕뿐이 아니라 환경문제 때문에도 자꾸만 이런 문제가 나와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것 좀 서장님한테도 말씀드려서 꼭 좀 해 달라”고 이렇게 얘기했는데, 아니 그것 좀 제발 길 보도 뚫릴 때까지 부락으로 다니지 말라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