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그리고 일죽에서 주민들이 그만큼 또 기대를 크게 갖고 있다고 그러면 어쩔 수 없는 거지. 그런데 초등학교는 지금 거의 다 걸어다니는 사람 없어. 학원 차가 다 그냥.....
아니, 그러니까 이세찬 위원장이 말씀하신대로 우리 시 인구가 느는 것도 우선 과제지만 거기에 대한 제반 대책, 학교라든가 무슨 이런 것도 사전에 이렇게 계획하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이겁니다. 아니, 유선방송 같은 데다 해 주면 안 되나? 유선방송 같은 데다 해 주면 좋지.
그러면 거의들..... 아니, 그러면 안성에 기남하고 안성유선하고 얼마나, 몇 %나 되나? 안성에 지금 대덕 같은 데는 거의 안성유선을 보는 거고.....
그리고 4페이지, 안성시장 활성화방안에서 잠깐 한 가지 묻겠어요. 뭐냐 하면 차양막 설치공사를 12월 중순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그러지 않아도 현재 우리 안성에 경기가 아주 나쁜데 이런 것은 될 수 있으면 빠른 시일 내에 끝날 수 있도록 추진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램을 갖고 있고, 공사해 가면서 제일 문제되는 것이 주변에 차양막 설치하는 장소 가운데 사실상 자판기 때문에 혹시 화재시나 이럴 때 굉장히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도 어떤 방안은 없는지.....
아니, 그러니까 지금 박위원님 말씀은 그래도 뭔가 모르게 우리 안성에서 뭔가를 만들면 그래도 여럿이 할 수 있는 장소를 해야지..... 아닌 게 아니라 지금 말씀대로 저 구석에 가서 만들어 놓으면 그 사람들밖에 더 있어요? 다른 사람은 구경하고 싶어도 구경할 수가 없어요.
확대고 뭐고, 공공근로사업은 여러 가지로 겨울에 실업자 구제는 될는지 몰라도 사실상 이 공공근로사업 때문에 사람을 버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이게 겨울에 아침에 나가서 불피우고 앉았다가 점심 먹고 또 불피우고 앉았다가 집에 가는 게 일이니 공공근로사업해 가지고 사람만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또 공공근로사업 나오는 사람들 자체가 있는 놈이 나오지 없는 놈은 그나마 또 나오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좀 잘해서 정말 어려운 사람들, 나와서 불을 놓고 앉았다가 가는 것 돈을 주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좀 해요. 13페이지, 소규모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에 대해서 잠깐 물어보겠는데, 다른 데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제도 제가 대덕면 무능리를 갔다 왔는데, 지금 추진이 어느 정도 됐느냐고 그러니까 글쎄, 아직 환경평가도 다 안 했고 그렇다고 얘기를 하더라고. 그러면서 그럼, 부지는 얼마나 지금 조성이 됐냐, 부지 사 들인 게 얼마나 되냐 그러니까 80% 정도 사들였다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이런 것은 그래요. 이게 지금 보면 어느 지구를 만들어 놓고 한없이, 지금도 여기에 보면 2005년도 12월에 준공이라고 그러는데 거기도 가보면 그냥 지금 사만 놓고 엉망진창이 돼 버렸어요. 일부에서 농사도 짓고 그러긴 하는데, 이런 것을 환경평가 이런 것도 여기서 하는 건 아니지만 될 수 있는 대로 빠른 시일 내에 해 줄 수 있도록 시에서도 노력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제가 어제 이사를 만나 가지고 이런 저런 얘기를 했는데, 어느 지역이든지 마찬가지예요.
어느 지역이든지 그 사람들이 와서 뭐 좀 해 보려고 그러면 상당히 어려움이 많아. 그런 어려움이 많은 것을 우리 시에서 도와줄 수 있는 데까지는 많이 도와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니, 글쎄 본인 스스로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또 우리 시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은.....
거기가 왜 그러냐 하면 그전에는 도로가 없어서 그랬는데 도로가 뚫렸잖아. 도로가 뚫려 가지고 그 지역에 별 문제는 없어요. 단 한 가지 그 산에 돌이 좀 문제가 있는데 아니, 돌을 일부러도 캐려고 그러는데 뭘.
그런데 여기 추진실적에 복합민원서류 처리기간 줄이기 추진실적에서 단축은 다 돼 있는데 더 단축시킬 수는 없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은 잘하고 계십니다마는 그전에 보면 민원 하나 접수하면 너무 오래 걸린다, 이런 얘기가 많이 있고 그러니까 이런 것은 될 수 있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물론 인원이 한정돼 있으니까 어려움은 있겠습니다마는 좀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좋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니, 왜냐하면 지금 대덕이나 중리동에 지금 혐오시설이 들어간 데 아닙니까?
내가 지난번에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혐오시설이 들어간 데를 안성시에서 거기에만 다 예산을 집행하다 보면 다른 데는 하나도 못 해요. 지금 김위원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오산이나 이런 데서는 150억을 지원하는데 우리시는 50억 갖고는 안 된다, 얘기를 하시는데 우리가 그렇게 하다보면 주민들의 욕구는 한이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도 우리 형편에 맞는 예산을 어느 정도 생각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주위에서 150억 예산을 지원하니까 우리도 거기 형평성에 맞게 해야 되는 게 아니냐, 라는 얘기를 지금 김위원님이 하셨는데 우리 안성시 형편이 어느 정도인지는 내가 거기에 대해서 상세히는 모르겠는데 주민들이 150억이라고 그러면 과연 보개도 150억을 해줘야 되냐, 그렇지 않으면 안성시 예산에 맞게 해주느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우리 김진석 위원님 얘기대로 좋은 기계가 새로 개발이 되었으면 거기에 맞게 하나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