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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장근 의원 발언

50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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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팔당물이나 충주댐의 원수는 해마다 그 사람들이 인상하지요? 작년도에는 16%인가 하고. 그 사람들도 매년 올리는 것 같은데?

수돗물은 싼데 홍보를 팔당이나 우리가 먹는 원수값이 몇 % 인상이 되어서 실제로 우리 시에서 올리는 것은 17%다, 그런 홍보를 충분하게 해줘야해요. 물값은 싸지만 물을 많이 쓰는 집은 많이 나와요. 그런데 홍보할 적에 원수나 아니면 관 매설 선투자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불가피하다, 이것은 홍보를 충분하게 해줄 필요가 있어요.

일반 서민들은 해마다 올린다고 이것 가지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3페이지, 물절약 절수기 설치사업이 있는데 절수기가 뭐예요? 좌변기 같은데 물을 소변 볼 때는 위로 하고 대변 볼 때는 아래로 내리고 그런 거예요?

지금 당장 있는 화장실도 그거 잘 안 지켜지잖아요. 우리 화장실에도 땅쪽에 있는데 손으로 해서 위로 들 사람이 별로 없고 대부분이 일 보고 나오면 발로 밟으니까 누가 손으로 하려고 하지 않으니까..... 이번에 터미널 부지를 개발하면서 터미널까지는 의무적으로 묻겠네요?

거기서 유입되는 지역이 말이에요, 유입되는 지역 쪽으로 넣지요? 먼젓번에 제가 시장님한테도 아양주공하고 옥산주공 서민들 아파트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쪽에는 어떻게 되었어요? 우선은 서민들이 많이 사는 지역 쪽으로, 아파트나 다가구 지역이나 이런 데를 해달라고 했는데.

그럼 그렇게 하면 다가구 지역에서 하수처리비도 받아야 하잖아요? 그럼 그것은 그쪽에서 처리 비용이 들어가는 것을 산정해서 받을 계획이에요? 지금 환경관리공단하고 위탁 관리 계약은 연간 얼마나 해요?

그냥 1만 7,500톤을 보내든 2만톤을 보내든 현재 있는 시설에서..... 그리고 오늘 아침 신문인가에도 평택, 용인 소각장 다이옥신이 전부 거짓말로 해서 30배, 50배 했다고 그러는데 우리도 하천 방류 수질이 18ppm 이하로 떨어뜨려서 해야 하는데 진짜로 그렇게 18ppm 이하로 떨어져서 하는지 걔네들만 믿지 말고, 신문에서 보니까 다 조작해서 발표한다고 하니까 우리도 어차피 위탁으로 줘서 관리하는 것이니까 그런 수질에 대한 검사나 이것은 철저하게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했다고 하면 오늘은 17ppm으로 방류했다, 이러면 말로만 그러는 건지, 도대체 믿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간이상수도 개량사업을 하는데 지금 신흥리 덕현부락 같은 데는 일단 지하공을 팠을 적에 수량이 부족했다, 그래 가지고 옮겼잖아요? 다른 데다 팠는데 옮긴 거리가 한 300m 정도로 옮겼는데 그럼 이쪽에다가 집수정 설치를 했다가 거기에다가 집수정 설치를 해야 하고 또 300m 거리만큼 관을 매설해야 하고 동력을 끌어가야 하잖아요. 그랬을 적에 추가되는 경비는 어디에서 부담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하공을 파는 사람이 하루 1일 30톤의 물이 나온다, 이래 가지고 팠는데 물이 안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차피 위치를 바꿨을 때는 동력도 다시 끌어가야 되고 관로도 이전한 거리만큼 가져가야 되는데 그럴 때는 누가 부담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하수를 파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하수를 파는데 1,000만원이다, 그러면 여기서 파 가지고 1일 30톤이 나와야 한다고 그러면 그 양이 나와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럼 그렇게 되면 지하수 하는 사람들은 제가 알기로는 지하 관정 파는 사람들이 하자보증 기간이 3년 정도 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파놓고 만약에 3년 안에 물이 안 나오면 또 다시 파야 하잖아요. 대공을 박든 위치를 변경하든 해야 하는데 그러면 그 경비가 많이 발생이 될텐데요.

결론적으로 이게 이동재 위원님 동네인데, 내가 말해서 안 되었지만 거기가 지금 이장네 집으로 다시 묻었는데 동력을 못 끌었고 관 매설을 안 해서 물을 못 먹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그렇게 따질 것 같으면 양성 석화리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는 개울 옆에다가 관을 묻어줬는데 주민들이 수질이 나빠서 못 먹겠다, 물을 먹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그쪽 양성면 토목담임 입장에서도 걔네는 물탱크 청소를 안 해서 수질이 나빠졌다고 하는데, 가장 문제는 지하 관정 파는 사람들이 안성도 전반적으로 수질이 다 나쁘단 말이에요. 웬만한 데, 물 나올만한 데는 다 하천을 끼고 있다든가 이런 데는 수질이 나쁜데 지금 대공을 박지 않으면 물을 못 먹는단 말이에요. 그럼 시설 설치해 주는 것이 효과가 없어요.

지금 양성 석화리도 안 먹어요. 대형관정으로 하기는 하는데, 수질이 나쁘다고 물을 안 먹고 있으니까 그 물을 갖다가 소나 주고 우사나 돈사 청소나 하고 있으니까 우리시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다, 그래서 지난번부터 여기에도 보면 간이상수도는 지양해 가는 쪽으로 방향 설정을 하셨는데 이것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줘야 될 부분일 것 같다는 거지요. 먹는 물에 한해서는.

그렇게 하고, 제가 얘기한 대로 경비 문제, 이것은 샘을 판 사람이 잘못한 건지 우리 시에서 부담해줘야 되는 건지는 한번 법적인 검토도 충분하게 해 보셔야 할 거예요. 아니, 처음에는 그것을 묻었으니까 해놨는데 나중에 수질검사를 해 보니까 수질이 안 좋으니까... 요새는 다른 데 약수터 물 떠가 가지고 검사 받지 않아요?

소장님, 간이상수도 부분이 우리 시에서 돈도 없는데 1년에 22억 1,900만원이나 부담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것을 유지, 관리하기도 어려울 거고 사람도 없고 하니까 간이상수도 부분은 급수 시설 확대 쪽으로 많이 유도를 하셔야 할 거예요. 물사랑 홍보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홍보물 제작하고 그러면 이런 것을 앞으로 위원님들도 하나씩 주세요. 그래야 우리도 홍보를 하고 누가 얘기를 하면.....

아니, 우리가 가지고 활용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가 그것을 봐야 밖에서 무슨 얘기가 있으면 우리도 거들고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집행부 쪽에서 무슨 홍보물 제작하면 의회에 갖다주는 것이 한번도 없다고요. 이것을 한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으로 모르는데 저희들도 주면 밖에 나갔다가 얘기가 나오면 할 수 있는 거니까..... 제가 간단한 것 하나만 물어볼 것이 있는데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상수도 대행업소, 급수 구역 확대, 간이상수도 시설, 하수종말처리장 준공 관리 철저가 저희 사업소 지적사항이었는데 나머지 세 가지는 지금 과정에서 보고가 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상수도 대행업소 추가지정 방안은 지금 공고를 해서 접수를 마감을 했습니까?

그리고 축산폐수 공공처리장이 준공도 안 됐는데 문제점에 보면 축산농가 비협조로 축폐 반입량 저조 우려라고 했는데 이게 준공도 안 됐는데 무슨 말이에요? 분뇨처리시설 개선 보완공사에서 양여금 15억을 받지 못했습니까? 그럼 내년도 사업을 하면 준공이 내년 2월인데 추가 사업은.....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양성매립장이 침출수 양이 어때요? 잔디를 예쁘게 마무리 해놓으세요.

그래야 양성 주민들도 그렇고..... 그리고 지금 안성 중리동 매립장에 소장님이 문 앞에서 불연재하고 소각재만 받고 의자놓고 앉아서 지킬 의사는 없어요? 어디다 놓는 것을 여기에서 얘기하면 안돼요.

계약한 것만 하면 되지, 왜 어디다 갖다놓을 것을 여기서 얘기를 해요? 그럼 5년만 쓰고 문을 닫으세요. 지금 우리 매립장 안에 가면 소각용 분리수거해 놓은 게 있잖아요.

마대 자루에 담아놓은 것을. 제 생각에는 이것을 지금 땅바닥에다가 그냥 마구 쌓아놔 가지고 비가 오면 비에 젖고 그래서 더 두면 나중에 또 운반해서 어디다 내버리지도 못할 거예요. 그래서 그게 몇 톤이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실어다가 소형소각장에서 태우는 대로 태우고 소각장으로 들어갈 것을 중리동으로 가지고 와서 여기서 분리수거를 해 가지고 어차피 보개면에 소각장이 준공돼야 실어다 태우든지 어디 김포 갖다가 팔아먹든지 해야 될 물건이기 때문에 내 얘기는 밑에다가 주춧돌이나 받침돌을 충분하게 해놓은 다음에 정식으로 쌓고 비닐이라도 덮어서 물이라도 안 들어가게 해놔야 나중에라도 일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있는 것은 먼저 갖다 태우고 지금 나오는 쓰레기를 분리수거해서 지금 중간에 넓게 자리잡은 데다가 아예 쌓아서 빗물도 안 들어가게 덮어 놓으면 몇 년을 가더라도 나중에라도 훨씬 편한데 지금 같이 땅에다가 막 쌓아놓으면 못 쓴다는 거지요. 그것을 검토해 보시고 또 한가지고 물어볼 것은 중리동에서 감시원으로 해서 사람을 하나 썼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을 시설관리공단으로 데려 갔어요?

분뇨처리 연중무휴 반입추진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뭐예요? 그리고 제가 한 말씀만 종합적으로 드릴게요. 제가 매립장을 다녀보면서 보면 지금 매립장 관리는 환경사업소에서 하고 쓰레기는 시설관리공단 사람들이 거기다 붓고 있고 예산이나 전반적인 것은 환경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도 소장님이 대안이 어느 것이 가장 좋은가를 연구해서 일괄성 있게 해놓을 필요는 분명하게 있습니다.

그래야 경비도 줄일 수 있고 책임 소재도 파악할 수 있는 건데, 지금도 세군데에서 하나의 매립장을 놓고 주체가 3개예요. 이러다 보니까 업무가 원활하게 되지도 않고 경비 절감을 할 수도 없고 효율적인 운영이 안 되니까 그 부분도 충분하게 검토를 하셔서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어느 방법이 좋은가도 한번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