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관광담당 의원 발언
유근석 : 네,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내년에 2개소가 더 증가가 되니까 현재는 14명을 저희들이 잡고 있는데 더 추가가 되면 개소별로 돌아가면서 근무를 하게 되지요. 유근석 : 울타리를 치는 것은 목적이 있지요. 아까 실장님께서 말씀을 했듯이 저희가 경계측량을 해서 구분을 정하지 않으면 사실 사유자가 점용을 할 수도 있단 말이지요.
그런 목적도 있고 지금 현재.... 유근석 : 저희 하는 입장에서는 여름 같은 경우에는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밤에 들어오고 하면.... 유근석 : 지금 놓여져 있는 것은 현관이나 휴게소, 공방 같은 데 아니면 엄마 목장.....
유근석 : 휴게소에서 많이 찾아요. 각 실과에서 외부에서 회의를 하지 않습니까? 저희한테 요구가 옵니다.
어느 날 어느 장소에 전국에서 우리 시를 찾는 회의가 있으니까 달라, 그러면 저희들이 배부를 하곤 합니다. 유근석 : 하행 휴게실 화장실 앞에 있는 것은 그때 말씀하셔 가지고 그때 바로 고쳤습니다.